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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Newly Marrie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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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우리의 가슴 속에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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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05:0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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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Newly Marrie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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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우리의 가슴 속에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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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충환의원,, 한마디 안할수가 없네요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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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2&amp;oid=038&amp;aid=0001958043&amp;m_view=1&amp;m_url=%2Fread.nhn%3Fgno%3Dnews038%2C0001958043%26uniqueId%3D21672">김충환의원 수행원 시민 폭행 관련 기사</a>&nbsp;<br />
<br />
<a href="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mp;articleId=1716036">폭행당한 시민 분의 글<br />
</a><br />
<br />
<strong>김충환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 자격 박탈해야 한다. <br />
(욕찌거리가 목구멍 위로 올라오지만, 같은 레벨이 될까봐 참고 참는다.)</strong><br />
<br />
사건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br />
<blockquote>일반 시민이 한나라당 유세현장을 지나가다 '소고기 협상'과 관련된 말을 했다. <br />
그 말한마디에 수행원 여럿에게 집단으로 폭행 당하고, 김충완의원 등에게 욕설을 들었다.<br />
계속 항의했더니 경찰이 와서 연행해갔다.</blockquote><br />
세상에.. 대통령이 국민을 무시하니, 그 밑의 국회의원은 자기 지역 구민도 무시한다.<br />
우리나라가 공산 국가도 아니고, 70~80년대 독재 시대도 아니고, 자신의 의견을 일부 발언한 것만으로 폭행을 당한다는게 말이나 되냐 말이다. 김<strong> 의원은 개념을 어디다 두고 다니시는지.. 국민을 위해 일한다면서.. 이제 보니 종 같이 취급하는구만 ;;</strong><br />
<br />
<strong>옆에 있었던 나경원, 고승덕 의원도 똑같은 사람들이다.</strong> 자기들 유세하기 바빠서, 바로 자신들의 코 앞에서 국민이 저런 말도 안되는 일을 당하고 있는데. 어떻게 가만히 구경만 하고 있을 수가 있단 말인가. 당연히 가장 먼저 나서서 말리고 사과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렇게 많이 배운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생각이 짧을 수 있나 참.. 어이가 없다 진짜.. 알만한 사람들이 참 내...<br />
<br />
<strong>경찰은 미친거냐.</strong> 도대체 민중의 지팡이가 맞기는 한거냐. 민중 잡으려는 지팡이는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 해봐야겠다. 물론 이 나라가 도대체 기득권들이 ㅈㄹ하기 시작하면 일개 경찰, 일개 시민은 아무 것도 아닌 존재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그렇지~ 상황이 뻔한데도 그 말도 안되는 김충환 의원 얘기 들으면서. 규칙까지 어겨가면서 피해자(시민)을 연행해 가는게 말이냐 되냐. 느그도 똑같다 똑같애.<br />
<br />
<strong>국민이 뽑고 월급 주는 국회의원이 저러고 있고, 국민이 월급 주는 경찰도 저러고 있고 아주 쌍으로 ㅈㄹ들을 한다 ;;;<br />
</strong><br />
<br />
여기서 김의원 면상 한번 보자 @@&nbsp; (참 잘 생기셨네요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2/89/c0075489_48435b11a1b3d.jpg" width="340" height="4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2/89/c0075489_48435b11a1b3d.jpg');" align="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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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당신이 하신 그 주옥같은 명 대사들. 그 몸짓 하나하나. <br />
</strong><br />
<br />
<strong>김 의원 막말 !! <br />
</strong><blockquote><strong>"소고기 문제같은거는 너희들끼리나 떠들어대, 어디 감히 국회의원 앞에서 난리야!"<br />
</strong>순식간에 국민여러분은 너희들로 바뀌고, 국회의원은 국민들 위에 있는 사람이 되어 버렸네요.<br />
<br />
<strong>"우리가 아직도 야당인 줄 알아! 어서 끌어내지 못해!"<br />
</strong>야당 시절에 모 당하셨나보네 ㅋ 그게 우리가 당신에게 한거유? 왜 우리한테 성질내고 ㅈㄹ이삼.<br />
경찰이 당신 개인 경호원도 아니고.. 이게 도대체 모 하는 짓거리유. <br />
</blockquote><br />
<br />
최근 일련의 사태들을 보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 <br />
<strong>2MB 정부는 국민과 소통하려 하지 않는다 !!<br />
</strong><br />
<strong>정부는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그건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여당이든 야당이든.<br />
국민의 의견을 듣고, 국민을 설득하고, 이건 기본이다. 기본부터 다시 배워야겠다.</strong><br />
<br />
<strong>김의원에게 '초등학교' 부터 다시 다니기를 권유함 @@<br />
<br />
<br />
</strong>덧) 힘들게 투쟁하실 그 분을 위해.. 도울 수 있는 일은 도와야겠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어떤 형태가 되었든 여당 및 망할 국회의원과 싸우실 그 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이라도 가져 주시길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김충환" rel="tag">김충환</a>,&nbsp;<a href="/tag/2mb" rel="tag">2mb</a>,&nbsp;<a href="/tag/미친거냐진짜" rel="tag">미친거냐진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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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Say Something @@</category>
		<category>김충환</category>
		<category>2mb</category>
		<category>미친거냐진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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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08 02:40:47 GMT</pubDate>
		<dc:creator>소보로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HD소스를 TV에서 즐기자@ TVIX M-6500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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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인터넷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 최근 HD 소스가 많아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몇 개 시험삼아 PC에서 돌려봤는데 확실히 DVD 수준의 화질과는 다른 차원의 영상을 보여주었다. 특히 트랜스포머,&nbsp;캐리비안의 해적&nbsp;등&nbsp;CG가 많이 포함된 1080p 영상은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웠다. 그래서 결국&nbsp;<strong>'오호 이거 TV, 홈시어터에 물려서 보면 잼나겠다' </strong>라는 생각으로 발전 @@<br><br>안그래도 풀HD TV(엑스캔버스 52인치)를&nbsp;전혀 활용하고 있지 못하던게 내심&nbsp;아쉬었었다.(풀HD를 활용하는게 엑박, 공중파 정도다 보니 ;;) HD소스를 거실에서 봐야겠다 맘 먹고 조금 알아보니 그 해답은 바로 'divx플레이어'였다. 결국 HD소스(mkv, ts 등의 확장자)를 재생할 수 있는 divx플레이어 "TVIX HD M-6500A"를 구매하게 되었다.&nbsp; <br></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5/89/c0075489_482ba62e5e01f.jpg" width="477" height="8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5/89/c0075489_482ba62e5e01f.jpg');" /></div></p>(상세한 제품 설명은 <a href="http://www.tvix.co.kr/kor/products/HDM6500A.aspx">http://www.tvix.co.kr/kor/products/HDM6500A.aspx</a>&nbsp;참고)<br><br><span style="COLOR: #000000">이 제품을 선택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HD소스 파일 재생이 타 제품들보다 우수'하다는 것이다. 물론 이 제품도 완전히 호환되지는 않는다. HD소스 자체가 워낙 다양한 코덱의 형태로 있다보니 Perfect한 재생은 사실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디비코에서는 꾸준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실제로 여러 HD소스를 활용해본 결과 상당한 수준의 재생을 보여준다. Goto 기능도 있어 원하는 지점으로 한번에 이동할 수도 있다. (아직 ts 파일 중 dts 소스는 재생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 <br><br>HD소스 외에도 기존 avi, DVD 재생도 완벽하게 지원한다. 게다가&nbsp;무손실음원인 FLAC 재생도 지원 @@ 이 제품 때문에 FLAC 파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확실히 mp3보다는 뛰어난 음질을 느낄 수 있다. (막귀인 나에게도 ㅎㅎ) PC에서는</span> <a href="http://www.foobar2000.org/">Foobar2000</a> <span style="COLOR: #000000">프로그램을 이용하면 FLAC, APE 등 무손실음원을 재생할 수 있다.<br></span><br><span style="COLOR: #000000">처음에는 250G HDD를 샀었는데 조금 사용하다보니 부족함을 느껴서 500G로 바꾸었다. 보통 HD소스 하나가 10G 이상이고, FLAC 앨범이 몇백MB 정도하다보니 ;; 구매하실 생각이시라면 처음부터 500G 정도는 사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 싶다. HDD를 이용하지 않고 PC와의 무선 연결을 통해 PC에 있는 파일을 재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선연결로 그 큰 용량의 소스가 원활히 재생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또 연결을 위해 또 이것저것 해봐야 하는 것도 귀찮아서.. 그냥 외장하드인양 필요할 때마다 거실에서 서재로 왔다갔다 한다. (무선으로 연결 시 파일을 복사할 수도 있는데.. 복사시간의 압박이 심히 우려되어 그것도 포기 ;;) <br><br><strong>풀 HD TV를 가지고 계신 분에게는 참 좋은 제품이다. 물론 가격이 아직 압박이긴 하지만.. 거실 큰 TV 화면으로 고화질 영상을 보는 즐거움은 그 값어치를 충분히 하고 남는다.&nbsp;지르시고 그 감동을 느껴보시길 ㅎㅎ</strong><br><br><br>(덧) 초기 구입당시&nbsp;고생도 많이 했다. 기쁜 마음에 사서 설치를 했는데 HDMI로 연결했더니 TV에 출력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HDMI 케이블 문제인가 싶어 케이블도 바꿔보고 했으나... 결국 본체 자체의 문제로 밝혀져 1차 교환 !!&nbsp; 교환해서 받은 제품을 설치하고 1시간 정도 영상을 플레이했더니 이번에는 광출력이 전혀되지 않아 다시 2차 교환 !! 결국 두 번의 교환 끝에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었다. 초기 불량율이 높은 것인지,, 아니면 정말 내가 뽑기 운이 없는 것인지 ㅎㅎ<br><br></span><br><br/><br/>tag : <a href="/tag/hd소스" rel="tag">hd소스</a>,&nbsp;<a href="/tag/풀HD" rel="tag">풀HD</a>,&nbsp;<a href="/tag/티빅스" rel="tag">티빅스</a>,&nbsp;<a href="/tag/6500A" rel="tag">6500A</a>,&nbsp;<a href="/tag/mkv" rel="tag">mkv</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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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Digital @</category>
		<category>hd소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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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03:24:18 GMT</pubDate>
		<dc:creator>소보로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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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영화] 아이언맨 - 쾌락의 즐거움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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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a title="" href="http://movie.empas.com/movies/movie.tsp?mid=40314"><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cymovieimg.cyworld.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36968.jpg" align="left" border="0">아이언 맨</a><br><span style="COLOR: #000000">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테렌스 하워드,기네스 팰트로우 / 존 파브로우<br>나의 점수 : ★★★★★<br><br><br><strong>" 신난다, 재미난다 " </strong><br>아이언맨을 본 감상평은 딱 요거 한줄이면 될 듯 하다. 오랜만에 기분 좋게 눈과 귀가 즐거운 영화를 봤다. 심각하게 고민할 것도, 복선 등 영화의 흐름을 쫓으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이 !! 그냥 화면을 응시하는 것만으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역시 가끔은 이런 신나는 영화가 필요하다. <br><br>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기는 아이언맨의 전형적인 이야기 구조에 힘을 실어준다. 내뱉는 대사 하나, 몸짓 하나에도 나름의 매력이 가득하다. 캐리비안의 해적의 조니 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순간순간. 약간은 생각 없고, 충동적이면서도 천재적인 면이 있고, 인간적인 면이 있는.. 참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인데 원래 그런 사람인 듯 연기한다.&nbsp;캐릭터만으로 후속작이 기대된다 ^^<br><br>기네스 팰트로우는 사실 점점 예전의 매력을 잃어가는 것 같다. (팬분들께는 죄송) 개인적인 선호의 차이로 한참 인기 있을 때에도 그냥 그랬는데.. 나이를 먹으면서 가져야 하는 매력이 없는 듯 ;;; 속편에서는 다른 배우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br><br>디지털 상영관 (화면 큰)에서 보리라 마음먹고 가까운 극장을 찾던 중, 신촌 메가박스 M관에서 영화를 보았다. 신촌 메가박스는 주차장에서 바로 극장으로 연결되어서 관람하기가 편했다. 그리고 영화관 시설도 괜찮아서 이런 영화를 보기에는 딱 좋았다. 신촌 주변 분들에게 강추 @@ </span></p><br/><br/>tag : <a href="/tag/아이언맨" rel="tag">아이언맨</a>,&nbsp;<a href="/tag/신촌메가박스" rel="tag">신촌메가박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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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문화공감 @</category>
		<category>아이언맨</category>
		<category>신촌메가박스</category>

		<comments>http://chabum.egloos.com/43566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02:21:27 GMT</pubDate>
		<dc:creator>소보로빵</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C Upgrade 완료 @ (Q9550 + ASUS P5E) ]]> </title>
		<link>http://chabum.egloos.com/43547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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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업글에만 쓸&nbsp;수 있는&nbsp;'총알'이 생겨서 갑작스레 업글을 하게 되었다.<br>(마눌님을 잘 둔 덕분이라는 점만 밝혀 두겠음 ^^) <br><br>기존 시스템&nbsp;- </span><a href="http://chabum.egloos.com/4250621"><span style="COLOR: #3366ff">http://chabum.egloos.com/4250621</span></a><span style="COLOR: #000000">&nbsp;<br><br>자 그럼 무엇이 바뀌었는지 한번 살펴보자. <br><br><strong>1. CPU - 인텔&nbsp;코어2쿼드 요크필드 Q9550&nbsp;(2.83GHz, 45nm, 1333MHz, 2차캐쉬 12MB) </strong></span></p><blockquote><span style="COLOR: #000000">처음에는 Q6700과 Q9450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Q9450(2.66G)을 샀다. Q6700은 4월 중순 가격인하로 인해 가격 대비 성능이 상당히 높았지만 공정 및 캐쉬 차이를 고려해서 Q9450으로 구입하였다. 3.4~3.6G 정도로 오버하여 사용할 생각이었는데, 수율이 좋지 않은 CPU를 뽑은 것인지... 3.2G 이상은 꿈쩍을 하지 않았다. 전압을 마니 줘도 프라임에서 에러를 계속 뿜어내는 바람에;; 쿼드의 오버가 쉽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nbsp;&nbsp; <br>추가 총알이 있다는 점을 뒤늦게 알고(총알 규모가 꽤 된다는 사실도) Q9550으로 바꾸게 되었다. 이런 고성능 CPU가 필요하겠냐 하는 생각이 수없이 들었지만.. 마눌님이 '평생 언제 한번 써보겠어?' 하는 멘트에 홀랑 넘어가서 지르게 되었다. 어쨌든 현재 3.6G에서 안정적으로 오버하여 사용하고 있음.&nbsp; </span></blockquote><p><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2. MB - ASUS P5E (X38, ICH9R) </span></strong></p><blockquote><span style="COLOR: #000000">쿼드에 맞는 메인보드를 고르려고 살펴보니 P35, X38, X48 정도였다. X48의 경우 사실 X38에서 DDR3만 추가한 정도였고 (당분간 DDR3로 넘어갈 생각도 없고 가격도 너무 쎄고) P35 보드에는 아직 EPU 등의 기술들이 적용되지 않아서, 큰 고민없이 X38 보드로 선택했다. 이상하게 Giga 쪽 보드는 몬가 허전한 느낌이 있어서 (전원부도 충실하고, 오버도 잘된다고 입소문이 파다하지만) ASUS 보드로 최종 선택하였다. 지난 번 보드(ASUS P5W DH Deluxe)에 Wifi 모듈, Remote Control 등이 있었는데, 처음에 한두번 신기해서 써보다가 결국 쓰지 않게 되었던 경험이 있어서 추가 기능이 없는 제품으로 확정 @@ 역시나 ASUS 보드가 안정적이고 좋긴 한데, 타 보드(특히 G보드) 벤치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오버는 좀 약한 듯 하다. 내 쿼드와 궁합이 조금 안 맞는 것인지 ㅎ&nbsp;&nbsp; <br><br>덧1) P5E 보드는 CPU Cooler와 간섭이 많다. 사스의 경우에도 간섭이 있어서 정방향으로는 설치가 불가능하고, 현재 인기 있는 제품들은 대부분 장착이 불가능하다 ㅠㅠ (꼭 미리 확인해야 한다) 현재까지 설치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 쿨러는 울익 120, 잘만 9700(약간의 간섭이 있다는 의견도 많다)&nbsp;정도이다.&nbsp; <br>덧2) P5E 보드에는 별도의 사카가 따로 있다. Supreme FX라는 것인데 막귀인 나에게는 꽤 괜찮은 소리를 들려준다. 설치하고 드라이버를 깔고 광출력이 되지 않아 한참 헤맸다.(제조사에도 문의해 봤으나 AS 맡기라는 얘기만 ;;) 혹시 되지 않는 경우에는 먼저 BIOS에서 HD Audio Front Panel이라는 항목을 Disable한 다음에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해 보시길 바란다. 그러면 광출력 단자가 제대로 연결될 것이다 ^^</span></blockquote><p><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3. HDD 250G 추가 + ODD 변경 </span></strong></p><blockquote><span style="COLOR: #000000">얼마전 divx 플레이어 'TVIX 6500A'를 구매하면서 250G SS HDD를 같이 구입했었는데, HD Source 위주로 사용하다 보니 조금 부족한 감이 들어서 500G를 사서 업글을 해주고 기존 250G는&nbsp;PC로 그 위치를 옮겼다. 이로써 HDD 구성이 'WD 랩터 74G(XP) + SS 150G(각종 Data) + SS 250G (Vista 및 Backup data)'로 변경되었다.&nbsp;<br>그리고 IDE ODD(DVD RW)를 SATA 방식으로 바꿔 주었다. 기존 IDE ODD는 어떻게 처분해야 할지 ;; 혹시 필요하신 분 있으면 저희 동네로 오시면 드리겠습니다 ^^ </span></blockquote><p><br><br><strong><span style="COLOR: #000000">[업글 후 현재 System] </span></strong></p><blockquote><span style="COLOR: #000000">CPU : Intel Core2Quad Q9550 </span><a href="mailto:2830@3612"><span style="COLOR: #000000">2830@3612</span></a><span style="COLOR: #000000">&nbsp; (Cooler: ASUS Silent Square)<br>Mainboard : ASUS P5E <br>RAM : G.SKILL DDR2 PC8500 CL5 2G*2&nbsp; <br>VGA : 이엠텍 9600GT XENON 秀 Over 512MB VF1000<br>HDD : WD 74G(10K/16M) + Segate 160G + SS 250G<br>ODD : LG DVD RW GH20LS (SATA)<br>Power :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2 650AF 80Plus<br>Case : CoolerMaster Stacker 830SE <br>Monitor : 유플러스비전 UP-M30WQ(5)<br>Sound : Creative X-Fi Xtreme Music<br>Speaker : Wemate MT2000 D&amp;A <br>OS : MS Windows Vista SP1 + XP SP3&nbsp; </span></blockquote><p><br><br><span style="COLOR: #000000">★ Vista는 SP1까지 나온 현재는 호환성이 많이 좋아진거 같다. 대부분의 오피스프로그램, 유틸 등이 사용 가능하고, 게임도 최근 게임은 문제 없고 (DirectX 10기반 게임들은 더욱 좋고/어쌔신, 기여워 등)&nbsp;인터넷뱅킹 등도 문제 없는 것으로 보아 주력 OS로 사용하여도 될 듯 하다. 다만, 확실히 XP보다 무거운 듯~!! <br><br>★★ 이제 당분간 업글은 없을 듯 하다. 사실 그래픽 카드(9800시리즈)와 스피커(로지텍 Z-5500)가 눈에 밟히긴 하지만.. 나도 이제 곧 아빠가 될터인데 정신차려야지 ㅠㅠ 상태가 조금 나빠진 사스나 바꿔줄까나 싶다 ^^ <br><br>★★★ 3.8G까지는 안정화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사스 바꾸면 재도전 해봐야겠다 ^^</span></p><br/><br/>tag : <a href="/tag/Q9550" rel="tag">Q9550</a>,&nbsp;<a href="/tag/P5E" rel="tag">P5E</a>,&nbsp;<a href="/tag/광출력" rel="tag">광출력</a>,&nbsp;<a href="/tag/9600gt" rel="tag">9600gt</a>,&nbsp;<a href="/tag/업글" rel="tag">업글</a>,&nbsp;<a href="/tag/vista" rel="tag">vista</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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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PC &amp; XBOX360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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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05:42:46 GMT</pubDate>
		<dc:creator>소보로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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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판매] 파워 - 스파클텍 400PN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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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strong>[ 얼마 전 한번 올렸었는데 ;; 구매하시겠다던 분이 연락이 없으셔서 다시 올립니다. ]<br></strong><br><br>이번에 파워 업글 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파워를 팔려고 합니다.<br>(파워업글 관련 포스트 </span><a href="http://chabum.egloos.com/4250275"><span style="FONT-FAMILY: Verdana">http://chabum.egloos.com/4250275</span></a><span style="FONT-FAMILY: Verdana">) <br><br>다나와 장터에 올리려고 하다가 이글루스에 올리는 게 낫겠다 싶었습니다.<br><strong>제품은 '스파클텍 FSP ATX-400PN' 입니다.</strong>&nbsp;(상세 설명 </span><a href="http://blog.danawa.com/prod/73611"><span style="FONT-FAMILY: Verdana">http://blog.danawa.com/prod/73611</span></a><span style="FONT-FAMILY: Verdana">)<br><strong>판매가는 1만원입니다 @@</strong> (다나와 신품 최저가 37,000원 / 중고거래가 15,000~20,000원)<br><br><strong>판매조건은 간단합니다. <br>1. 구입을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번호 남겨주시면 됩니다.<br>2. 택배거래는 하지 않습니다. 주중 저녁, 주말 2호선 충정로역에서 가능합니다.<br>3. 선착순으로 조건이 맞는 분에게 거래 하겠습니다.<br></strong><br>박스 등 부가적인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딸랑 파워만 있는 상황입니다.&nbsp;<br>사용한지는 1년 반 정도 되었으며 그&nbsp;동안 &nbsp;아무 문제 없이 사용해 왔습니다. <br><br>완료되면 포스트 제목을 종료로 변경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pan><br><br><br><br/><br/>tag : <a href="/tag/스파클텍" rel="tag">스파클텍</a>,&nbsp;<a href="/tag/400W" rel="tag">400W</a>,&nbsp;<a href="/tag/파워" rel="tag">파워</a>,&nbsp;<a href="/tag/말씀잘하시면.." rel="tag">말씀잘하시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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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PC &amp; XBOX360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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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May 2008 07:23:47 GMT</pubDate>
		<dc:creator>소보로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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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한국영화 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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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요새 극장에서 'Made In Korea' 영화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특히 흥행에 성공하는 'Made In Korea' 영화는 더더욱 찾기 힘들다. 제작되는 영화도, 개봉하는 영화도, 흥행하는 영화도 줄어드는 '위기' 상황이다. (물론 그 와중에도 '추격자', '우생순' 같은 좋은 영화들은 흥행에 성공했다 !!)<br><br>이런 상황이다 보니 영화감독, 관계자, 주연배우 할 것 없이 '한국영화'를 살려달라는 애원을 관객들에게 하고 있는 상황이다.&nbsp;한국영화위기론이 다시 나오고, 관련 기사들이&nbsp;끊임없이 써지고 있고,</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nbsp;<span style="COLOR: #000000">일부 배우들은 아예 '한푼 줍쇼' 모드로 TV에 나와서 구걸을 하고 있다. (가끔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농담이라도 그런 얘기를 하면;; 참 마음이 아프다. 본인 스스로도 얼마나 자신이 없음 저럴까 하고 ;;)</span></strong><br><br>'한국영화 위기론'에 관련된 말을 들을 때마다 생각나는 답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strong>'재미가 없다!!'</strong>라는 것이다.&nbsp;최근의 한국영화들은 대부분 '완성도'가&nbsp;낮은 경우가 많았다. 아예 시나리오부터 엉망이던지, 아니면&nbsp;감독의 스타일이&nbsp;예전을 벗어나고 있지 못하던지, 배우의 이미지 반복이던지.. 최근 들어 이런 한국영화들이 유달리 많아진 거 같다. <br><br>나는 헐리웃 영화보다 한국영화를 즐겨보고 미드보다 한국드라마를 더 즐겨보는 편이다. 하지만 요새는 집에서건 극장에서건 '헐리웃영화'와 '미드' 위주로 보게 된다. 영화든 드라마든 가장 기본은 '이야기'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영화/드라마는 '이야기' 자체가 한정적이다. 비슷한 소재, 대사.. <strong>김시덕 형님의 말씀처럼 '완전 뻔해~ 완전 뻔해~'</strong> 그렇다고 눈을 더 즐겁게 해주는 것도 아니다.(제작여건의 차이로 이건 극복하기 힘들겠지만 ;;) 결국 계속 잃어갈 수 밖에 없다.<br><br>이런 상황에서<span style="COLOR: #993300"></span></span><a href="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amp;newsid=20080505082603111&amp;cp=donga"><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COLOR: #993300"><strong>'강우석 감독의 인터뷰'</strong></span></span></a><span style="COLOR: #000000">를 보았다. 개인적으로 강우석 감독의 영화는 워낙 기복이 심해서 감독 자체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현재 상황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 듯 하다. </span></p><blockquote><span style="COLOR: #000000"><strong>"재미가 없잖아! 우리가 못 만들었다. 식상하다. 조연할 배우가 주인공되고 조감독할 사람들이 다 감독됐다.</strong> 제작실장급 역량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프로듀서가 됐다. <strong>당연히 퀄러티가 떨어졌다.</strong> 제작편수가 많아진 후유증이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족의 탄생' 같은 좋은 영화도 흥행이 안됐다. 총체적으로 난관이다. 언젠가 한번 겪을 일이었다. 극복해야지, 언제는 환경이 좋았나! 한 영화가 왕창 먹는 것보다 500만, 300만 영화가 많이 나와야 한다."</span></blockquote><p><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추격자', '우생순' 올 상반기 흥행작을 보면 관객이 얼마나 기본적인 '이야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이야기'가 좋은 영화만이 한국영화 위기론을 날려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strong> (두 편 모두, 배우/감독의 네임밸류가 낮아 제작이 중단될뻔도 했다는 ;;)<br><br><br>(+) 강우석 감독의 이번 영화는 Quality 높은 재미있는 영화이길 바란다. '공공의적'은 강철중 캐릭터가 살아 있는 좋은 영화였는데, '공공의적2'는 사실 실망스러웠다. 이번작은 강철중 캐릭터에만 의존하는 '재탕' 영화가 아니길~<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6/89/c0075489_481fb8943642b.jpg" width="250" height="3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06/89/c0075489_481fb8943642b.jpg');" align="left" /></span></p><br/><br/>tag : <a href="/tag/한국영화" rel="tag">한국영화</a>,&nbsp;<a href="/tag/위기" rel="tag">위기</a>,&nbsp;<a href="/tag/공공의적1-1" rel="tag">공공의적1-1</a>,&nbsp;<a href="/tag/강우석" rel="tag">강우석</a>,&nbsp;<a href="/tag/이야기" rel="tag">이야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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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 문화공감 @</category>
		<category>한국영화</category>
		<category>위기</category>
		<category>공공의적1-1</category>
		<category>강우석</category>
		<category>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chabum.egloos.com/433940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May 2008 01:48:40 GMT</pubDate>
		<dc:creator>소보로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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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성] 임신 100일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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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우성이 100일 일지 (08.4.10)<br>예정일 10월 8일 </strong><br><br>정말 벌써 100일이 되었다. 물론 그 100일 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은근 시간이 더디게 가긴 했지만 ^^&nbsp;엄마와 우성이 모두 건강해서 너무 다행이고~ 힘든 시간 잘 참아줘서 둘 다 너무 고맙다. 사랑해 ♡♡♡ <br><br><br><strong>1~4주</strong><br></p><blockquote>아마 이 기간 언제쯤 생겼을 거라 생각된다 ^^&nbsp; <br></blockquote><p><strong>5주차 </strong></p><blockquote>설 연휴 직전에 알았다 ^^ 와이프가 속이 무언가 거북하다고 산부인과를 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여자의 육감은 무서운 것 ;;) 그 이유가 '우성'인걸 알았다. 좋으면서도 불안했던지 눈물까지 보였었는데~ ㅎㅎ</blockquote><p><br><strong>5주차 병원 (ㅜㅜ) </strong></p><blockquote>셜 연휴 마지막날 새벽에 갑자기 하혈을 하기 시작했다.&nbsp;처음에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하혈하는 정도가 심해서(거의 생리하는 수준) 바로 응급실로 갔다. 응급실에서 간단하게 검사하고, 입원하라 그래서 입원을 했다.<br>&nbsp;<br>하혈에 대해서는 사실 병원에서도 해주는게 없다. 링겔 계속 맞고 가끔 와서 상태 체크하고(피 계속 나요? 배 아파요?&nbsp;모 이런 식 ;;;) 아침에 한번씩 초음파 검사하고 ;; 괜히 병원에 있어서 몸만 축나는 거 같다.&nbsp;<br><br>검사 결과 자궁내 출혈이 있어서 애기집이 찌그러져 있고, 애기가 안 보인다고 했다. 그리고 유산할 수 있다는 말도 들었다. 사실 나는 혹 잘못되더라도 다시 또 가지면 된다고 생각하니까 와이프만 걱정되었었는데, 와이프는 많이 힘들어했다. <br></blockquote><p><strong>6주차 병가 (ㅜㅜ)</strong> </p><blockquote>병원에서의 처방은 바로 '가로요법' @@ 그냥 하루종일 움직임을 최소화한 상태에서 가능한 누워만 있으라는 거였다. 이게 말이 쉽지 참 힘들다. 누워서 하루종일 무얼 할 수 있겠는가 ;;&nbsp;그래도 가로요법으로 인해 하혈이 줄기 시작했다. 물론 그래도 조금씩 핏빛이 비치기는 했지만. <br><br>하지만 이때 최대의 고비는 바로 결혼식이었다.&nbsp;결혼식 내내 아픈거 꾸욱 참고 웃길래 역시 '울 와이프답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결국 결혼식에 무리한 결과로.. 신혼 첫날밤 또 하혈을 했다 ;;&nbsp;정말 걱정이 되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하혈을 해서 ;;;&nbsp;&nbsp;&nbsp; <br></blockquote><strong>7주차 신혼여행 (병가) - 입덧 시작</strong><br><blockquote>취소한 신혼여행 대신 일주일간 다시 가로요법 시행&nbsp;!!&nbsp;그냥 무작정 쉬었다. 하루종일 옆에서 최대한 편하게 해주려고 했다. 하지만 내 요리 실력에는 한계가 있어(사실 실력이라고 할 것도 없다 ㅠㅠ), 장모님이 거의 매일 오셔서 챙겨주셨다. 장모님이 너무 많이 고생하셨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장모님 !!<br><br>하혈을 멈추게 한다는 한약도 한 첩 먹었다. 한약을 먹으니 확실히 하혈이 줄기는 했는데.. 정말 쓴 한약을 먹다보니.. 속이 뒤집혀서 구토를 하기 시작했다. 입덧과 동시에 이루어지다보니 너무 힘들어했다. 하지만 한약 덕분인지 하혈은 멎었다.</blockquote><br><strong>9주~10주차 입덧 Peak !!</strong><br><blockquote>드디어 긴장되던 재검사 @ 아무 일 없을거라 계속 생각하고, 입덧도 계속 있고 해서 별 일 없으리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긴장이 되었다. 회사 때문에 같이 가지 못해 더욱 ;;&nbsp; 다행히 우성이는 괜찮았다. 찌그러져있던 애기집도 괜찮고, 이제 애기도 보이고(1.23cm) 산모도 괜찮고 ^^&nbsp;<br><br>입덧은 워낙 임산부마다 다르다. 와이프는&nbsp;신거(오렌지, 귤 등)은 정말&nbsp;싫어했다. 과일 중에는 수박, 메론, 토마토를 먹었다. 그리고 해산물(바다와 관련된 모든 것)은 보는 것조차 싫어했다. 어쩌다 TV에서 생선이라도 나오면&nbsp;채널 바꾸라고 난리 ㅋㅋ&nbsp;<br><br>입덧을 수월하게 해 준다는 한약을 먹었다. 확실히 먹기 전과 비교해서는 줄기는 했는데.. 그래도 완전히 멈춰지지는 않았다. 입덧하는 건 정말 힘이 든다. 먹은 게 올라오면 차라리 속이라도 편할텐데.. 거의 물(?)만 올라오니까 너무 힘들어했다. 특히 아침에 눈뜨자마자 속이 비어있을 때 심했고, 또 비위 상하는 거 보거나 냄새 맡으면 확 올라왔다.</blockquote><br><strong>11주차&nbsp;병원</strong><br><blockquote>한달에 한번 정도씩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간다. 우성이는 이제 아무 문제 없다 ^^ (4.12cm)<br><br>입덧이 빨리 끝나서 맘 편히 밖에도 다니고, 움직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집에 너무 오래 있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살살 다시 출근 @@ <br></blockquote></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12~13주차 입덧 잦아듬 <br></strong><blockquote>이제 입덧이 많이 줄어들었다. 하루에 몇번씩 하던 구토도 이제는 몇일에 한번 정도씩만 한다. 이대로 입덧이 멎었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계속 한다. 아무래도 우성이가 자신의 존재를 계속 상기시켜 주는 듯 ㅎ</span></span></blockquote><br/><br/>tag : <a href="/tag/100일" rel="tag">100일</a>,&nbsp;<a href="/tag/우성" rel="tag">우성</a>,&nbsp;<a href="/tag/임신" rel="tag">임신</a>,&nbsp;<a href="/tag/입덧" rel="tag">입덧</a>,&nbsp;<a href="/tag/하혈" rel="tag">하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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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Be Dad &amp; Mom @</category>
		<category>100일</category>
		<category>우성</category>
		<category>임신</category>
		<category>입덧</category>
		<category>하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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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08 02:48:30 GMT</pubDate>
		<dc:creator>소보로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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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롯데] 기아 3연전 Sweep @@ 이대로 고고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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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strong>롯데 vs 기아 1차전 - 7 : 3 (롯데 승)<br>롯데 vs 기아 2차전 - 8 : 4 (롯데 승)<br>롯데 vs 기아 3차전 - 4 : 3 (롯데 승)</strong><br><br>정말 기분 좋은 3연전이었다. 내심 스윕을 기대했었지만,, 그래도 스윕을 하다니 ^^<br><br><strong>3연전 주요 선수 성적 </strong></span></p><blockquote><span style="COLOR: #000000"><strong>정수근 11타수 3안타 2타점 (3차전 결승타)<br></strong>김주찬 12타수 3안타 1타점<br>박현승 11타수 2안타 3타점<br>이대호 9타수 2안타<br>가르시아 9타수 3안타<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강민호 12타수 4안타 5타점(2차전 투런)<br></strong>정보명 6타수 2안타 1타점 <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조성환 12타수 6안타 5타점(1,2차전 결승타)<br></strong>박기혁 8타수 2안타 <br>마해영 3타수 0안타<br>이원석 4타수 1안타 1타점 </span></blockquote><p><br><span style="COLOR: #000000"><strong>1. 이번 3연전의 MVP는 조성환 선수 @@</strong><br>8번 타순에서 4번타자와 다를 바 없는 좋은 활약을 펼쳤다. 1,2차전에서의 결승타는 놀라운 집중력의 승리가 아닌가 싶다. 결승타를 치고 루상에 나가서도 표정 변화 하나 없는 그를 보고 있자면.. 정말 믿음직스럽다. 수비도 너무 좋고~!! (3차전 끝내기도 그의 몫이 아니었던가 ^^)<br><br><strong>2. 강민호 선수는 이 초반 기세가 정말 놀랍다~</strong> <br>홈런도 벌써 3호인데다 타점도 많고. 타율 1위이고... 이야 롯데에서 제대로&nbsp;성장하는 선수가 생기다니 ㅠㅠ (2006년 혹사가 심히 걱정되었었는데.. 강민호 선수는 강철인듯) 도루 저지율만 높여주면 얼마나 좋을까.. 원래 도루 저지 능력이 있는 선수이니 시즌이 진행될수록 괜찮아지지 않을까 @@<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3. 선발진은 불안불안 ;; <br></strong>사실 이번 3연전에서도 드러났듯이 선발진이 조금 불안하다. <br>물론 세 게임 다 선발투수들이 QS를 기록하기는 했다. (손민한 2실점, 맥클레리 3실점, 송승준 3실점) <br>하지만 세 선발 모두 거의 매회 주자를 내보내며 힘겨운 투구를 했다. 물론 그 덕에 가슴졸이며 스릴있게 게임을 보긴 했지만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4. 임경완 선수는 마무리에 어울리는가?!<br></strong>3차전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다름 아닌 9회초 수비.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올라온 마무리 투수가 연속 2안타에 볼넷에 (물론 발데스의 안타는 투수 강습이긴 했다) 만루를 만들어 놓고 ;;;; 이현곤 선수의 타구도 사실은 아슬했다. 키를 넘기는 순간 깜짝 놀랬다는 ;;; 마무리 투수의 대안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임경완 선수의 최근 구위는 사실 실망스럽다. 작년, 올해 시즌 초반에 비해서도 구위가 많이 떨어진거 같다. 구속도 안 나오고, 공끝도 조금 둔해진 거 같고.. <strong>최대성 선수가 빨리 돌아와서 더블 체제로 갔으면 좋겠다.</strong> 작년 초 최대성 선수의 포스 정도면 ^^ (근데 부상에서 언제 돌아오는건지)<br><br><br>이번 주는 두산, 우리와의 일전이다. 두 팀 다 최근 분위기가 좋아 재밌는 게임이 되리라 생각된다.<br>두산전에 나올 장원준, 이용훈, 손민한 선수라면 Sweep이 가능하지 않을까 ^^<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자아~ 또 다른 Sweep을 위해 고고 @@<br></strong><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 롯데 유님폼을 사기 위해 홈페이지에 갔더니,, 최근 주문량이 너무 많아 당분간 운영하지 않는단다 ㅎㅎ 이게 말이 되는건지 ㅎㅎ<br></strong><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 그래도 3차전 마지막 병살을 잡은 뒤 임경완 선수의 표정은 잊혀지질 않는다. <br>앞으로는 꼭꼭 걸어잠궈주세요 @@<br></strong><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4/14/89/c0075489_48030cdd27801.jpg" width="400" height="414.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4/14/89/c0075489_48030cdd27801.jpg');" align="left" /><br><br></span></p><br/><br/>tag : <a href="/tag/롯데" rel="tag">롯데</a>,&nbsp;<a href="/tag/스윕" rel="tag">스윕</a>,&nbsp;<a href="/tag/기아" rel="tag">기아</a>,&nbsp;<a href="/tag/이대호" rel="tag">이대호</a>,&nbsp;<a href="/tag/정수근" rel="tag">정수근</a>,&nbsp;<a href="/tag/송승준" rel="tag">송승준</a>,&nbsp;<a href="/tag/강민호" rel="tag">강민호</a>,&nbsp;<a href="/tag/조성환" rel="tag">조성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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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롯데 V3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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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pr 2008 07:56: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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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Awake, 여유 있는 사람들만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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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movie.empas.com/movies/movie.tsp?mid=39866"><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cymovieimg.cyworld.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37043.jpg" align="left" border="0">어웨이크</a><br>헤이든 크리스텐슨,제시카 알바,레나 올린 / 조비 해롤드<br>나의 점수 : ★★★<br><br><br>아나킨을 또 만나는 영화였다. 보다보니 은근 매력있는 얼굴인듯~<br><br>우리나라 영화 리턴을 뺏긴거 아니냐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br>영화를 보고 난 후 그 때 그 기사를 썼던 사람이 누군가 싶다 ;;;<br>이런게 뺏긴거면.. 모든 SF는 스타워즈 뺏긴거냐~~!!<br><br><strong>수술 중 각성이라는 소재인데.. 리턴이 그 각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어웨이크는 그 수술에 대한 의혹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즉 완전 다른 얘기다 @@<br></strong><br>제시카, 헤이든의 연기도 괜찮고, 주변 조연들의 연기도 괜찮은데.. 사실 아주 재밌지는 않았다. 일단 수술에 들어가는 순간까지가 너무 길다는 느낌이고, 주인공은 큰 역할 없이 다 해결된다는 점도 조금 긴장을 떨어뜨렸다. 주인공 어머님의 놀라운 추리력과 희생은 감동적이었지만 ~!! <br><br><strong>요약하면 '시간 남으시면 한번 보시라~!!'</strong><br/><br/>tag : <a href="/tag/어웨이크" rel="tag">어웨이크</a>,&nbsp;<a href="/tag/헤이든" rel="tag">헤이든</a>,&nbsp;<a href="/tag/제시카" rel="tag">제시카</a>,&nbsp;<a href="/tag/각성" rel="tag">각성</a>,&nbsp;<a href="/tag/수술" rel="tag">수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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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문화공감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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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pr 2008 07:22: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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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화] 더 게임(2008) - 아쉬움이 가득 남는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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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 title="" href="http://movie.empas.com/movies/movie.tsp?mid=40260"><span style="FONT-FAMILY: Verdana"><img class="image_left" alt="" src="http://cymovieimg.cyworld.com/upload/images/poster2/thumbnail/lposter040447.jpg" align="left" border="0">더 게임</span></a><br><span style="FONT-FAMILY: Verdana">신하균,변희봉,이혜영 / 윤인호<br>나의 점수 : ★★★<br><br><br>오랜만에 보는 한국영화였다. 와이프가 놀라면 안되기 때문에;; 잔인한 장면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추격자'를 볼 수 없었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인데 ㅠㅠ) 입덧 기간으로 인해 '식객'을 보지 못하면서 한국영화를 보지 않은지 한참이 되었다<br><br></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strong>오랜만에 본 한국영화였는데 한마디로 요약하면&nbsp;'참 아쉽다' @@ </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Verdana"></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br>참신한 소재다.&nbsp;부자 노인이 게임을 통해 가난한 젊은이의 젊을을 뺏어오는~ 이렇게 참신한 소재를 영화화했다는 자체가 감독이 대단한 것이고, 거기에 출연을 결정한 배우들이 멋져 보이는 이유다. <br><br><strong>변희봉 선생님은 최고의 연기를 보여주신다.</strong> 비열한 노인의 모습도, 신하균과 바뀐 이후의 착한 모습도. 그 눈빛과 사소한 동작 하나에서도 극과 극의 성격을 잘 나타낸다. 물론 신하균 역시 왔다갔다 하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조금 어색한 말투만 제외하면~ 그리고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만나는 이혜영씨 역시 특유의 콧소리와 함께 좋은 연기를 보여주신다 ^^<br><br><strong>이렇게 좋은 배우들이 함께 한 영화지만... 역시 영화의 기본은 각본인 거 같다. 소재의 참신함에 비해 각본의 치밀함은 떨어진다.</strong> 몸을 바꿀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주고, 바뀐 후의 서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데... 이게 너무 길다. 영화가 한참이나 앞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바람에 .... 실질적으로 다시&nbsp;몸을 되찾기 위한&nbsp;부분에서는 아무 과정도 없이 쭈욱 진행이 되어 버리고 ;; 내용 진행 상 큰 비중이 없는 삼촌 얘기를 또 한참 하고 (물론 손현주씨 정말 좋아한다 ^^) ;;&nbsp; <br><br>나름의 반전이라 생각한 듯한 결말 역시 너무 짧게 지나가 버린다;; (사실 반전이라할것도 없지만 ;;)<br>이건 정말 감독의 책임이다. 전체 흐름상의 시간 조절을 잘 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br>영화가 물론 나름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훨씬 집중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지 않았을까 ~!!<br><br><strong>이래저래 아쉽다. 좋은 배우들이 저렇게 많이 나왔는데 ;;;<br><br><br></strong></p></span><br/><br/>tag : <a href="/tag/더게임" rel="tag">더게임</a>,&nbsp;<a href="/tag/신하균" rel="tag">신하균</a>,&nbsp;<a href="/tag/변희봉" rel="tag">변희봉</a>,&nbsp;<a href="/tag/이혜영" rel="tag">이혜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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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Apr 2008 03:15:14 GMT</pubDate>
		<dc:creator>소보로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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