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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vin의 프로그래밍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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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 Template를 사랑하는 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0 May 2009 16:55: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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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vin의 프로그래밍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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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 Template를 사랑하는 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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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당신이 믿는것은 정말 믿을만한 것인가? 믿고 싶은 것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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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블로깅이네요.<br>프로그래밍 정보는 정리가 안되는 관계로 오늘도 조금 다른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br><br>혹시 우리가 먹는 캔음료의 원가를 아시는지요? 아니면 아이스크림은? 라면은??<br>제가 알기로는 식료품의 공장도가는 대체적으로 소비자가격에 1/10~1/50정도로 알고 있습니다.<br>즉 500원짜리 음료수는 50원미만, 1000원짜리 과자는 100원 미만인 것이지요.<br><br>근래에 인터넷쇼핑몰이 참 싸죠? 마트가 일반 소매상가와 상대도 안되지요??<br>이러한 이유는 중간에 들어가는 유통마진 및 도,소매상가의 수입원을 위해서 지불되고 있는 부분이 삭제 되기 때문이지요.<br>그렇다면 도소매상가 없이 직접 구입하면 되지 않겠냐? 라고 생각이 들어도 시장이라는 부분에 대한 판단이 되지 않으면 현재같이 1/10의 공장도 가격이 되지 못할것입니다. 즉 대량구매 및 지속적인 구매로 인해서 공장도가는 그정도의 가격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시장이 판매자와 소비자 중간에 위치함으로 취할수 있는 폭리는 늘어나게 됩니다.<br><br>또한 시장을 독점하게 되면 판매자가 시장경제를 조절하는것이 아니라 유통업자 즉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업체들에 의해 시장경제가 조절되고 소비자는 중간의 업체에 의해 소비가 결정되게 될수 있습니다.<br><br>근래에 먹거리 논란이 많은 이유도 기업의 특징인 이윤추구로 인해 생산자와 공급자 모두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유통마진을 최대한 줄이고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기업들을 피해서 생산과 구매를 함으로서 생산자에게 더 많은 이윤을 주고, 소비자에게 더 싼가격으로 고품질의 물건을 매매하는것이 우리가 추구해야 할 방향이 아닐까 싶습니다.<br><br>이러한 대표적인 예가 보험회사 아주머님들을 통해 보험을 판매함으로서 광고효과를 줄이고 인적환경을 구축해서 소위 입소문을 이용해서 직접적인 시장을 늘리는 것입니다. 이걸 법으로는 방문판매법이라고 하지요.<br><br><br><br>자 제가 지금까지 주저리 적은 내용이 이해가 되십니까? X마트, X플러스등의 대형업체가 왜 위험한지 아실것 같습니까?<br>이러한 내용이 이해가 되신다면 성공이로군요.<br><br>제가 지금까지 적은 내용은 네트워크 마케팅, 즉 다단계업체에서 하는 교육입니다. 제가 설명이 부족한진 모르겠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이라는 시장원리는 상당히 현실적이고 이상적인 모델이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게 문제입니다.<br><br>다단계 회사에서는 재구매가 가능한 제품은 판매품목에서 매우 극 소수이며, 대체적으로 수익을 얻을수 있는 물품은 목욕용품, 의료보조식품, 화장품등 정가 존재하지 않으며, 가격의 차이가 큰 물건이 대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이런 물건을 팔아서 얻는 수익은 판매자가 아닌 다단계 회사가 가져가게 되고, 수익을 얻기 위해서 자신이 이러한 이상한 제품들을 사용하고, 데려온 사람들도 빨리 수입을 올리기 위해 이러한 물건을 사게 된다는 것입니다.<br><br>이러한 악순환이 서민을의 돈을 더 뜯어가고, 결국 돈을 벌지 못하는 이상한 시장구조를 생성하게 됩니다.<br><br>이 이야기를 통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과연 우리가 믿고 있는건 믿을만 한것인지 믿고 싶은것인지에 대한 고찰입니다. 모든게 다 해결될 것 같은 이상적인 이야기는 이미 모든사람들이 하고 있는 것이고, 그중에 대부분은 전혀이상적이 못한 모습으로 사라지곤 합니다.<br><br>특히 가장 위험한건 이상을 믿고 너무 큰 기대를 하는 것과, 믿고 싶은것만 믿는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만 그것을 믿고 또는 생각하고 있다고 믿는것 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요즘 경제가 어렵다 보니 좋은 말에 쉽게 흠들리는 것 같네요.<br><br>모두들 믿고 싶은 말에, 듣기 좋은 말에 흔들리지 마시고 믿을수밖에 없는 내용을 믿으시고 믿을수밖에 없도록 일을 잘 진행하셔서 잘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결과가 모든걸 말하긴 하지만요...<br><br>P.S : 이 글이 제 시각적으로 본 내용이라 다른 분들에게 거슬리는 내용이 있을수 있습니다만 다단계에서 저런 말을 듣고 나서 제가 그런 말투 또는 청사진 가득한 말에 좀더 거부감이 들어서 과한게 있을수 있습니다. 그냥 적당한 자체적 필터링을 거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믿음" rel="tag">믿음</a>,&nbsp;<a href="/tag/다단계" rel="tag">다단계</a>,&nbsp;<a href="/tag/청사진" rel="tag">청사진</a>,&nbsp;<a href="/tag/이상론" rel="tag">이상론</a>,&nbsp;<a href="/tag/네트워크마케팅" rel="tag">네트워크마케팅</a>			 ]]> 
		</description>
		<category>내 이야기&amp;생각</category>
		<category>믿음</category>
		<category>다단계</category>
		<category>청사진</category>
		<category>이상론</category>
		<category>네트워크마케팅</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421168#comments</comments>
		<pubDate>Sat, 30 May 2009 16:55:03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재를 위한 공부, 준비를 위한 공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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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대부분의 사람들을 기초적으로 12년의 학교생활과 추가적으로 공부를 항상 합니다. 그런데 많은 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을 위해서 공부를 합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그 12년의 공부에서 항상 중요시 되었던 시험이라는 <strong>단기적 평가</strong>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공부법의 문제는 항상 당장의 일에 대해서만 준비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br><br>대학을 제외한 12년의 우리의 공부생활은 항상 시험을 위한 이유와 목적이 없는 단순한 공부만을 추구해왔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왜 미적분, 선형대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얄리얄리 얄라셩"을 외우고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며, 외국에 나갈것도 아닌데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모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br><br>물론 저도 마찬가지의 생활을 살았고, 마찬가지의 12년을 보냈었었습니다. 그리고 근래에 공부를 하면서 느낀점은 공부의 대부분은 현재를 위한 공부가 아닌 준비를 위한 공부라는 것입니다.<br><br>우리나라는 항상 결과만을 추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이유와 원리에 대한 이해와 분석을 무시하게 하는 경항이 있는데, 어렸을때 부터 이루어진 교육이 이러한 부분을 더 악화시키는것 같습니다.<br><br>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는 중학교때의 2차방정식과, 고등학교때의 미적분학은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공부는 항상 새로운 지식과 기초학문을 요구로 하는데 이러한 탐구과정이 진정한 공부라고 생각합니다.<br><br>즉 1+1=2 라는걸 알면서 1+2=3을 알고 싶어 하고 덧셈을 좀더 체계화 하기 위해서 곱셈이 나온다는 것이지요. 중학교 2학년이라고 다 2차방정식을 슥슥 풀어야 하고 고등학생이라고 해서 다 미적분학을 슥슥 해야 하는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유를 알고 왜 미적분학을 하고 싶어하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이지요.<br><br>모든 공부는 그에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준비는 즉 이유이고 그에 따른 결과로 새로운 부분을 도출할수 있게 되는것이지요. 물론 때에 따라서는 결과를 통해서 이유를 궁금해 하는 것도 있습니다.<br><br>많이 알만한 예가 추리라는 부분이지요. 결과를 통해 과정을 이해하는데 이러한 과정에 대한 유추는 많은 과정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즉 과정과 결과는 항상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지요.<br><br>이러한 결과적 접근법은 교육뿐 아니라 회사에까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잘 해결되니깐 더 이상의 준비와 원리에 대한 이해를 포기해 버리는 것이지요. <br>공부는 결과에 대한 예측이고 모든 변화에는 이유가 있는것이죠.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우리가 공부해야 하는건 새로운것이 아니라 새로운것이 나온 이유를 공부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고 그 이후에 대한 준비가 필요한것 같습니다.<br></strong></span><br>그게 인생을 살고 인생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의 하나의 목표이자 의무가 아닐까 싶네요.</p><br/><br/>tag : <a href="/tag/공부이유" rel="tag">공부이유</a>			 ]]> 
		</description>
		<category>내 이야기&amp;생각</category>
		<category>공부이유</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34984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Mar 2009 19:05:43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분석, 상상 그리고 예측...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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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을 추리라는 말을 어디서 본 기억이 난다...기억이 맞다면 추리소설이었던것 같은데..;;<br>그러고 보면 아직까지 컴퓨터가 인간을 뛰어넘지 못한건 추리력이 아닐까 싶다.<br><br>&nbsp;추리 그러니깐 예측에 가장 기본이 되는건&nbsp;<span style="COLOR: #ff0000">분석</span>인데... 이건 사실 컴퓨터가 뛰어나지만, 아쉽게도 엮어내는 능력과 정리하는 능력은 사람에 비할바가 안되는 듯 싶다. 컴퓨터의 가장 큰 문제가 나비효과같은 예측불가능한 데이터 또는 상관없어 보이는 주변의 사건들까지 정리하지 못한다게 가장 큰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br>&nbsp;그리고 두번째&nbsp;<span style="COLOR: #ff0000">상상</span>...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br>본적 없는걸 볼수 있고, 듣지 않은걸 들을수 있다. 대신 그에 따른 단점으로 상상에 제한을 걸어두시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싸이코들이 생겨나니... 선물이자 저주가 아닌가도 싶다.<br>&nbsp;그리하여 <strong>두가지의 능력의 산물인 <span style="COLOR: #ff0000">예측</span></strong>....<br>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고, 말을 하며, 불을 사용할수 있는 응용력은 예측에서 나온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예측이라는건 인간에게서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도구다.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으며, 상황을 보고 보지 않을걸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보지 않고 보시는 신님의 능력을 조금 떼준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기가막힌 능력인것 같다.<br><br>&nbsp;그런데 예측이라는건 <span style="COLOR: #ff0000">분석이라는 현실</span>과 <span style="COLOR: #ff0000">상상이라는 허구</span>가 만나 만들어 지는것이다 보니, 이녀석의 <span style="COLOR: #ff0000">신뢰율은 천차 만별</span>이다. 그리고 예측은 그때까지의 상황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점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신뢰도는 떨어지게 된다. 어찌됬든 예측의 신뢰도를 이용해서 항상 노력해야 상기할것이 있으니, <strong>절대로 분석과 분석이 만나서 나온 분석에서&nbsp;상상을 예측으로 사용하여야 한다는 점</strong>이다.&nbsp;<strong>만일 분석에서 나온 상상과 분석에서 나온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상기반의 분석에서&nbsp;상상을 이용하며 예측을 만들면 정확도가 떨어질수밖에 없게&nbsp;된다.<br></strong>&nbsp;그렇기 때문에 상상을 배제하고 많은 단서를 모은후 최대한 단서를 종합하여 예측을 해야한다는 것이며.&nbsp;단서가 적을수록 시간이 많이 지날수록 예측을 위해 더 많은 상상이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nbsp;이유로 <strong>최대한 많은 단서</strong>를 <strong>주기적</strong>으로 모아야 하는것이다.<br><br>&nbsp;이에대한 근거는&nbsp;근래에 경제학 공부를 하면서&nbsp;알게된건데 좋은 투자자일수록 최대한 빨리, 최대한 많은, 최대한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다. 경제라는것은 주기가 있는데, 이러한 것은 선행지수 후행지수로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러한 선행지수 후행지수는 단기적으로 봤을때는 가끔씩 순서가 바뀌는 경우가 있으며, 장기적으로 볼때 지표가 되지 못하는 즉 선행.후행 어느곳에도 들지 못하는 녀석이 존재하기도 한다.<br>&nbsp;그리고 경제부분에서도 가장 골치아픈녀석이 환율씨인데 이 환율씨는 우리나라의 원화의 유통량, 달러의 유통량을 통해서 결정되고, 이러한 부분은 양국가의 경제상황에 따라 틀리다. 그런데 더 재밌는게 우리나라는 일본의 경제상황에 따라서 경제가 순간적으로 반전될수 있는 부분이 상당부분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이 들어가게 되고, 또 웃긴건 달러의 유통량은 세계기축통화의 또 다른 하나인 유로화에 따라서 결정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세계적인 경제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br>&nbsp;말은 그럴듯 하게 써놓았지만 사실 나도 예측을 하질 못한다. 아니 예측은 하는데 맞지 않는달까...그냥 상상에 불과한 예측밖에 생각하지 못한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내가&nbsp;얻을수 있는 정보는 환율의 지속세와 부동산값, 그리고 경제성장률, 주식정도가 전무한상태이니 여기서 예측하는건 그림자 보고 사람이름 맞추는 격일것이다.<br><br>&nbsp;지금까지의 말을 정리하자면,&nbsp;<span style="COLOR: #ff0000"><strong>예측은 상상기반이 아니라 분석기반</strong></span>이라는 것이다. 분석을 바탕으로 최대한 많은 경우의 수를 만들고 여러단서를 조합해서 하나의 예측을 하는것이고, 분석이 맞다면, 예측이 가진 모든 '정확한' 단서에 부합된다면, 신뢰할만한 예측이 만들어 질 것이고, <strong><span style="COLOR: #ff0000">잘 만들어진 예측은 남보다 한단계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척도</span></strong>가 될것이다. 만일 잘못된 예측은 한발 더 느리게 만드는 늪이 될테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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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이야기&amp;생각</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34983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Mar 2009 18:59:05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힘든 여행은 즐겁지 않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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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중 하나가 아마도 여행일것이다.<br>평소에는 가지 못하는 곳을 갈수 있어서 좋고, 또한 그동안에 복잡한 감정을 씻어낼수 있을것이기 때문일것이다.<br>근데 아무리 가고 싶은곳을 가도 교통이 불편하고 비포장 도로를 달리며, 멀미를하고, 바가지만 엄청쓴다면...<br>그것보다 최악의 여행은 없을것이다.<br><br>요즘들어 느끼는것이지만 아무리 재밌는것이라 해도 과정이 너무너무 힘들때는 그 재밌는것이 싫어져 버린다는 것이다.<br>지금까지 많은것을 들쑤시면서 느낀거지만 지금까지도 나한테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 취미로 남는건 과정이 즐거웠을때에 한해서였던것 같다.<br><br>피아노를 칠때는 학원에서는 나름 잘치고 악보도 잘 본다고 피아노쪽으로 나가도 되겠다고 칭찬을 받았지만, 항상 집에서 연습할때는 앞집에 사는 음악가족의 합주가 이어졌고, 곧 부모님의 비교&amp;잔소리로 이어지곤 했다.<br>덕분에 피아노를 횟수로는 4년이나 쳐놓고 6년간 피아노를 건들지도 않게 됬었다. 덕분에 지금 피아노를 거의 다 까먹었으니 과정의 중요성이 몸소 느껴지는것 같다.<br><br>그리고 아직 정신머리가 덜 박혀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조금후면 나아질꺼다. 이것만 하고 나면 다음은 편할꺼다."라는 근거없는 말을 엄청나게 싫어한다. 정말로 개구리가 힘을 모으기 위해 움추리는건지 그냥 과정이 안좋아서 고통스러운건지 구별못하고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라고 외치는건 "사랑만 있으면 먹고 살수 있어"&nbsp;or "신이 주신 시련을 이겨내면.."만큼 나에게는 짜증나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신을 무시하거나 가난한 커플들을 무시하자는 의견은 아닙니다. 근거없이 그렇게 말하는거를 비꼬는 것입니다.)<br><br>그래서 아마도 "열심히 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수 없다"라고 했을지니......<br>정말로 즐겁기 위한 필수조건은 행복해 지기 위한 필수조건은 지금당장이 적어도 불행하진 않아야 하고, 지금이 즐겁고 행복하면 행복할수록 결과가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기서 행복은 절대로 내일이 불행해지고 오늘만 즐거운 쾌락을 일컫는 말이 아닙니다.)<br>그런게 아니라면 긴 시간후에 남는건 짜증과 허탈함 만이 남는다고 생각한다.<br><br>근데 참 재밌는게 엔딩이 좋으면 그게 추억이 된다는 것이다. 마치 군대에서 유격훈련갔다 온 후에 사회에서 전역하면 나름 재밌었다고 하는것처럼 말이다. 근데 유격훈련에서 허리나 무릎같은 상처라도 남으면 아마도 역시 썩을놈의 유격훈련이 되겠지만 말이다....<br><br>말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것 같은데, 결론은 간단하다. 해피엔딩이 결정난게 아니라면 과정이 즐겁지 아니해서는 안된다. 찜질방 속에서 인내는 피로를 풀어주겠지만 불속에서의 인내는 죽음만 부를 뿐일테니...</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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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 이야기&amp;생각</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33530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Mar 2009 20:14:05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까지 한번씩 들쑤셔 본것들 리스트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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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시간순 정렬입니다. ※<br><br>1. 피아노 3년<br>2. 하모니아 1년<br>3. 만화 그림(국6학년 이후로..현재까지)<br>4. 프로그래밍<br>5. 쿵후2년(사용가능무기-봉, 구절편,쌍절곤)<br>6. 태권도1년(군대에서 2단 준비중 전역당하였죠)<br>7. 기타(군대갔다와서 지금까지)<br>8. 인라인 스케이트 1개월(어그레시브인라인을 가지고 있지만 묘기는 못합니다.)<br>9. 3D Max<br>10. 삽질(군대에서 2년)</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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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evin정보</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3294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r 2009 20:36:35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현재 가지고 있는 책 ]]> </title>
		<link>http://cevin.egloos.com/1329414</link>
		<guid>http://cevin.egloos.com/1329414</guid>
		<description>
			<![CDATA[ 
  C계열<br>- C언어 펀더맨탈 (한빛출판사)<br>- 12단계 C프로그래밍 연습(인포북)<br>- C언어 20일 OK(한국컴퓨터매거진)<br>- The C++ Programming Language(피어슨)<br>- C++ Standard Library(인포북)<br>- Efficient C++(인포북)<br>- Effective C++(에디슨 위즐리)<br>- More Effective C++(인포북)<br>- Effective STL(정보문화사)<br>- Accelerated C++(인포북)<br>- Modern C++ Design(인포북)<br>- C++코딩의 정석(정보문화사)<br>- C++기초부터 활용까지(박문각)<br>-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C코드&nbsp;최적화(한빛미디어)<br>- GOF의 디자인 패턴(애디슨 위즐리)<br>- GOF의 디자인 패턴! 이렇게 활용한다(한빛미디어)<br>- 기타등등....<br><br>Java계열<br>- Head First Design Patten(한빛미디어)<br>- Head First Java(한빛미디어)<br>- Head First EJB(한빛미디어)<br>- Head First Object-Oriented Analysis&amp;Design(한빛미디어)<br>- Head First Software Development(한빛미디어)<br>- 자바 웹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br>- 모바일 자바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br>- 뇌를 자극하는 자바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br><br>게임프로그래밍<br>- 3D 게임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br>- DirectX 9 셰이더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br>- Game Coding Complete(정보문화사)<br>- XNA Game Programming(정보문화사)<br>- DriectX9를 이용한 3D Game프로그래밍 입문(정보문화사)<br>- GPG1~6권(정보문화사)<br>- AI Programming Wisdom(정보문화사)<br>- C++과 DirectX 9를 이용한 실시간 3D 지형엔진(정보문화사)<br>- 온라인 게임서버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br>- 3D 게임 프로그래밍 ALL IN ONE(구석에 쳐박혀서 보기 힘듬)<br>- Windows 게임프로그래머를 위한 X파일(사이버출판사)<br><br>웹프로그래밍 &amp; DB<br>- ASP 프로그래밍 입문(한빛미디어)<br>- 아는 만큼 보이는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구축(한빛미디어)<br>- 알기 쉽게 풀어 쓴 웹로직과 EJB(한빛미디어)<br>- Head First HTML(한빛미디어)<br><br>암호&amp;정보보호<br>- 정보보안 이론과 실제(한빛미디어)<br>- 보안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 PKI(인포북)<br>- 해킹 파괴의 광학(와이미디어)<br>- 구글해킹(에이콘)<br>- 사이먼 싱의 암호의 과학(영림카디널)<br>- 암호의 세계(이지북)<br><br>기타 프로그래밍 교양 &amp; 수학<br>- 임백준님 5총사(한빛미디어)<br>- 실용주의 프로그래머(인사이트)<br>- 상대성이론의 아름다움(비타민북)<br>-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한빛미디어)<br>- 세계 최고의 게임 크리에이터 9인의 이야기(대림)<br>- 수학자들의 전쟁(프로네시스)<br>- 수학의 확실성(사이먼스 북스)<br>- 수의신비(살림)<br>- E=MC^2(생각의나무)<br>- 기타등등...<br><br>경제학책<br>- 지금당장 환율 공부 시작하라(한빛비즈)<br>- 경제를 읽는 기술(리더스북)<br>- 자본주의 경제의 위기와 공황(SNU Press)<br>- 신 재무제표를 읽으면 기업이 보인다(새로운 제안)<br><br>-----------------------------------------------------------------<br>현재 정복률 약 70%<br><br>=================================================================<br><br>아직 들쳐보지도 않아서 분류조차 안되는 각종 서적 약 40~50권.<br><br>-----------------------------------------------------------------<br>현재 정복률 0%<br/><br/>tag : <a href="/tag/책" rel="tag">책</a>,&nbsp;<a href="/tag/소개" rel="tag">소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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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evin정보</category>
		<category>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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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evin.egloos.com/13294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r 2009 20:26:07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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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C++을 C++스럽게 쓰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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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이펙티브 C++씨를 보면 이러한 내용이 나옵니다.<br>1. C++에 왔으면 C++의 법을 따릅시다. 라는 장에서 C++의 하위언어에 대한 설명이 나오네요.<br>C, 객체지향개념의&nbsp;C++, 템플릿 C++, STL입니다.<br>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부분이 C를 제외한 객체지향C++, 템플릿C++, STL이 삼총사 군입니다.<br>제가 처음에 C++책을 샀을때는 C스타일의 코드와 C++이 합쳐진 듯한 스타일의 C++책이 전부였던걸로 기억합니다.<br>그때는 번역서를 안보고 쉽게 설명되있고 한글도 딱딱한 번역서가 아닌 한글책을 보다보니 그런부분이 좀더 있었죠.<br>근데 재밌는데 비슷한시기에 나온 외국 번역서는 이미 템플릿과 STL이 들어가 있다는 점입니다.<br><br>뭐 이건 시간되면 따로 쓰고싶은 주제이긴 합니다만 참 재밌는게 우리나라는 필요한 기술에 도입은 빠른데 그 이후에 좀더 잘 만들기 위한 기술에 도입은 생각이상으로 느리다는 점입니다.<br>간단한 예를 몇개 들어보자면 미국번역서의 C++책은 아무렇지 않게 템플릿 코드가 나오는부분입니다.<br>그것도 1990년대 후반책에서요....<br>또한 JAVA 3D책을 발견하고 뒤적거리던중 미국 아마존에서는 이미 1~5위를 Java 3D군이 휩쓸고 있더군요. 그때 우리나라에 딱 한권이 있었고..음..지금은 2~3권쯤 되던것 같습니다만..오프라인에서는 제가 봤었던 한권 외에는 본적이 없습니다.<br>하여튼..이런식으로 추가적인 신기술에서는 조금 굼뜬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br>잘난체를 할려는건 아니고..그냥 근무환경등의 복합적인 문제로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하여튼 외국사람들이 그렇게 템플릿C++과 STL을 고집하는걸 보면 아마도 템플릿의 좀 난애한 가독성과 이해하기 위한 머릿속의 스택들을 뛰어넘은 장점이 있는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br><br>조금 이야기가 벗어났네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Ansi C++이 나온이상 최대한 표준스럽게 사용하는게 좋겠다는 뜻입니다. 물론 자기 마음대로 쓸수 있다는게 C++의 가장큰 장점이라고 할 수&nbsp;있긴 하지만 적어도 그러한건 표준내에서 이루어짐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건방져 보이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br><br>C++을 C++스럽게 쓰는건 이펙티브 씨리즈에서 가슴에 와닫도록 잘 설명하고 있으니 스윽 읽으시면 제가 제대로 표현못한 부분을 이해하시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tag : <a href="/tag/CPP" rel="tag">CP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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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category>
		<category>CPP</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3294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r 2009 19:44:53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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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특수 라이브러리보다는 STL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간단한 제 생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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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기존 함수기반프로그래밍이었던 C에서는 입력과 출력에 대한 구조가 간결하였으나 (파라메터와 리턴값) 추가적으로 포인터를 이용한 레퍼런스를 따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한식으로 객제지향도 발달하고 그로 인해서 블랙박스식의 이용이라 할지언정 서로 알고 있어야 하는 규약들이 늘어났죠. (이건 저번에 템플릿을 좋아하는 이유의 글에서도 잠깐 적었던 적이 있습니다.) <br>그렇기 때문에 서로 알고 있는 부분이 많은것일수록 빨리 그리고 쉽게 개발을 할수 있겠다는 뜻입니다. 즉 서로가 가장 잘 알고 있는 공통분보로 개발을 하는것이 좋기 때문에 STL을 쓰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br><br>2. STL에서 만들어주는 각종 라이브러리를 사용할수 있으며, 우리가 손대지 않아도 계속 버전업 되고 가장 재밌는건 컴파일러 최적화에 가장 부합될수 있도록 각종 컴파일러들 및 STL구현자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br>특히 각종 만들어진 알고리즘들과 가장 궁합이 잘맞는(속도 및 안정성)것은 STL이라고 할수 있습니다.<br>마지막으로, 컴파일러 옵션과 머신에 따라서 프로그램 속도의 차이가 변하는 마당인데 오히려 한곳에서 만든 코드는 컴파일러가 바뀔때마다 틀려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3. 엄청나게 많은 개발자들이 친절하게 QA를 열심히 해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어지간한 환경 어지간한 문제는 거의 테스트 되고 있고 만일 되지 않더라도 곧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겠습니다.<br><br>4. 어떠한 라이브러리보다 일반적인 성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에 컴파일 최적화나 머신에 따른 최적화랑 상당히 겹치는게 아닐까도 싶습니다만 STL만큼 생각보다 각종 변수가 많은 개발환경에서 일정한 성능을 기대할수 있는 라이브러리는 STL이라고 생각하구요, 혹시나 STL구현자가 다르더라도 우리가 숙지하고 있는 명세에 맞춰서 프로그래밍만 하면 STL은 반드시 그 부분을 만족시켜 줄꺼라 생각합니다.<br><br>그 외에도 이것저것 많을텐데....제가 생각하는 강력한 장점은 이정도인것 같습니다.</p><br/><br/>tag : <a href="/tag/STL" rel="tag">STL</a>,&nbsp;<a href="/tag/CPP" rel="tag">CPP</a>			 ]]> 
		</description>
		<category>C++ Template</category>
		<category>STL</category>
		<category>CPP</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32939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r 2009 19:26:28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객체지향... ]]> </title>
		<link>http://cevin.egloos.com/12495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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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br>프로그래밍말고 이것저것 생각할게 정말 많아서 블로그는 버려두고 살았네요.<br><br>09년 새해를 맞아서 좀더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br><br>하여튼 오늘은 객체지향에서 객체라는 놈에 대해서 좀 설명드릴까 합니다.<br>대부분 책을 보면 꼭 객체지향에서 절차지향을 설명하고, 객체지향에 대해<br>설명하고 있더군요.<br><br>저런 설명에 대한 제 의문점은 절차지향에서 객체지향이 나온것인지에<br>대해 생각해 봐야한다는 점입니다.<br>객체지향은 모든 문제의 근원을 객체라는 단위로 보는것이고,<br>절차지향은 모든 문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자는 것이지요.<br><br>객체지향으로 보는건 저번에 썼던 내용처럼 모든것을 나로 간주하면 가장 좋은<br>접근법이 나올수 있겠습니다.<br>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인 "나라면 그랬겠다.."를 모든 객체에 저장한다는 뜻이지요.<br>내가 키보드라면, 내가 모니터라면, 내가 검사라면, 내가 괴물이라면...<br>라는 식으로 보는겁니다.<br><br>"내가 키보드라면 상대가 ㄱ을 눌렀을때 ㄴ이라고 해주겠어..ㅋㅋㅋ"라고<br>하면 <br>class CKeyBoard<br>{<br>public:<br>&nbsp; void Input(char c) { if(c == 'ㄱ') ㄴ으로 처리; }<br>};<br>※ 'ㄱ'은 정확히 문법에 맞진 않습니다.(유니코드면 될것같네요.)<br>하여튼 이런식으로 내가 무엇이라면 어떻다라고 생각해서 접근하는 방식입니다.<br>개념이 절대로 어려운게 아닙니다.<br><br>그럼 다음으로 객체지향 하면 꼭 나오는 3대속성이 있지요.<br>예전글에 3대속성을 간단히 정리했지만 이번 설명에 곁들여서 좀더 추가적인<br>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br>우선 다형성부터 설명드리면 다형성은 객체는 여러가지 모습으로<br>보일수 있다는 것입니다.<br>간단하게 설명하면 <br>나&nbsp;- 프로그래머&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회사에서<br>&nbsp;&nbsp;&nbsp; - 시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대한민국에서<br>&nbsp;&nbsp;&nbsp; - 똥만 만들어 내는 기계&nbsp;&nbsp;&nbsp;&nbsp; - 화장실에서<br>&nbsp;&nbsp;&nbsp; - 밥만축내는 식충&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음식점에서<br>이런식으로 나누어지겠죠?<br>나라는 객체가&nbsp;"회사", "대한민국", "화장실", "음식점" 에서 전혀 다른 객체로 인식되고 있습니다.<br>이런식이 다형성인데요, cpp코드설명보다는 java문법이 명확할듯해서 적어보면<br>☞ class&nbsp;CMe extends 시민 implementsIProgrammingable, I똥싸기가능, I음식먹을줄암<br>(참고로 I는 Interface의 약자입니다.)<br>식으로 표현가능하겠네요. CMe는 시민으로도 I똥싸기가능으로도 업캐스팅가능하며<br>CMe는 시민 ,IProgrammingable, I똥싸기가능, I음식먹을줄암 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 가능합니다.<br>즉 다형성이 되는것이죠.<br><br>그럼 캡슐화에 대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br>캡슐화는 내꺼를 보호하자 라는건데 class에는 public, private, protected, (자바에 한해서)공백, 이 있습니다.<br>지갑을 가지고 다닐때 돈이 많이 들어서 신경쓰이면 가방에 넣고 가방을 가슴에 끌어안고 다니죠?<br>이게 캡슐화입니다. 감싼다는 뜻인데요,<br>class CMe<br>{<br>private:<br>&nbsp;&nbsp;&nbsp;&nbsp;지갑 m_내지갑;<br>};<br>이제 외부에서는 무슨수를 쓰더라도 지갑에 엑세스가 불가능하겠습니다. 물론 내부(내 자신)은 액세스가 가능하죠.<br>public, protected, private, 공백은 각각의 특징이 있지만 지금 설명에는 필요하다고 생각치 않아<br>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공부하시는 책에 아마 잘 나와있을껍니다.)<br><br>그럼 마지막으로 상속이 있는데....어라..?? 아까 했군요.<br>다형성에서 상속을 다루어 버렸네요..하하하;;<br><br>하여튼 간단한 객체의 개념을 이렇게 설명드릴수 있겠네요.<br>요즘 주변에서 프로그래밍 공부하시는 분이 계셔서 설명드리다가 적게 되었습니다.<br><br>또 생각나면 설명드릴깨요~<br/><br/>tag : <a href="/tag/객체지향" rel="tag">객체지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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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category>
		<category>객체지향</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2495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2009 15:07:00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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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개그경제 2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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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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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썩은세상</category>
		<category>경제만화</category>
		<category>주가폭락</category>
		<category>환율상승</category>

		<comments>http://cevin.egloos.com/10158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Oct 2008 05:22:16 GMT</pubDate>
		<dc:creator>JetLi</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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