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百忍 참고 또 참는다   cb log</title>
	<link>http://cblog.egloos.com</link>
	<description>quid pro quo
三災가 있다고? 웃기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5 Nov 2008 23:11:11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百忍 참고 또 참는다   cb log</title>
		<url>http://pds4.egloos.com/logo/200707/01/14/b0045314.jpg</url>
		<link>http://cblog.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5</height>
		<description>quid pro quo
三災가 있다고? 웃기네...</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fringe, mentalist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969666</link>
		<guid>http://cblog.egloos.com/396966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14639fa.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14639f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174d0f4.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174d0f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399e64a.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399e64a.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3bbb958.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3bbb95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3e5e705.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3e5e70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40df3a5.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40df3a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42d2ec1.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42d2ec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455ba7f.jpg" width="500" height="282.0512820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1/06/14/b0045314_491227455ba7f.jpg');" /></div>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9696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23:11:11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취는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969654</link>
		<guid>http://cblog.egloos.com/3969654</guid>
		<description>
			<![CDATA[ 
  힘이듭니다. 그동안 자취하신분들 존경함 ㅇㅇ<br/><br/>tag : <a href="/tag/자취" rel="tag">자취</a>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자취</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9696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Nov 2008 22:46:12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렛츠리뷰] 영혼을 위한 비타민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709035</link>
		<guid>http://cblog.egloos.com/3709035</guid>
		<description>
			<![CDATA[ 
  <p>엠티를 다녀왔는데, 죽었다 깨고보니 이글루스에서 이미 와 있던 택배!! ㅋ</p><p>&nbsp;</p><p>&nbsp;</p><p>소포는 특이하게 빨간색 박스에 담겨져 있었다. 웬지 열면 구두가 나올것 같았다.</p><p><a href="file:///C:/Documents%20and%20Settings/ì¥%20ëì/Application%20Data/Windows%20Live%20Writer/PostSupportingFiles/2f0e3ec5-5797-47e7-be13-ab56e985d0c2/IMG_08562.jpg"></a><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4/19/14/b0045314_4808d2ffbb4ca.jpg" width="375" height="4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4/19/14/b0045314_4808d2ffbb4ca.jpg');" /></div>&nbsp;</p><p>&nbsp;하지만 역시 책안에 들어있던것은 책 ㅋ</p><p>박스안에 뽁뽁이로 포장되어 담겨져있는 책 1권.&nbsp; vitamins for the soul. 영혼을 위한 비타민 이라..음!? <br>책 사이즈는 고등학교때 많이 봤던 정석책 사이즈 입니다. 쪽수는 약 320여쪽.<br></p><p><a href="file:///C:/Documents%20and%20Settings/ì¥%20ëì/Application%20Data/Windows%20Live%20Writer/PostSupportingFiles/2f0e3ec5-5797-47e7-be13-ab56e985d0c2/IMG_08572.jpg"></a><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19/14/b0045314_4808d3233ff45.jpg" width="375" height="48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19/14/b0045314_4808d3233ff45.jpg');" /></div>&nbsp;</p><p>&nbsp;</p><p><u>책 리뷰도 처음인데다가 자기계발 관력 책을 읽는 것도 처음이라 앞으로 휘갈겨질 글 들을 이해하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ㅋㅋ?</u></p><p>&nbsp;</p><p>일단 책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시의 형식처럼 짤막한 글들이 그림과 함께 한 장을 차지하고, 그 다음장에는 해석, 그리고 그 다음장엔 원문과 해석, 그리고 문장에 쓰여진 문법과 단어를 알아보는 형식입니다. 총 50개의 글이 있습니다. 몇 개는 2~3줄 정도 밖에 안되는 글 들도 있고, 몇 개는 페이지를 가득채울 만큼의 글도 있습니다. <br></p><p>일단 책에 나와있는 단어나 어휘들은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nbsp; 모르는 단어들은 지문 아래쪽에 나와있고, 단어들이 매우 많이 반복되기 때문에 단순히 책을 읽는데는 어려움을 느끼진 못 했습니다. <br>하지만!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해석만 하면 넘어가버리는 버릇이 생겨서 그 글의 요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여러번 글을 읽어야 했습니다. <br>영어를 한글로 해석하고 해석된 한글을 이해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요. 처음에는 그저 "아 그런가 보다"하고 넘어가게 됬는데, 책의 내용때문인지 읽으면서 "어!? 이게 아닌데?" 하면서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p><p>책에 나와있는 글 들은 자기계발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상식적인 것들만 써 놓은것 같습니다. '심호흡을 해라' 나 '명상','기도','과거를 버려라' 등등 책에서 보지 않았어도 누구나 한번쯤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글 들이어서, 글의 내용이 신선하거나 마음에 확 와닿는 글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글의 해석에서 작가의 경험에서 나온 글인지, 어디서 떠다니던 글 인지는 몰라도 짧은 문장. 뭐 명언이라고 말하기엔 2%부족한 말들을 써놓았는데, 이 글 들이 본문의 글의 주제들과 관련된 내용이라 글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만듭니다.</p><p>그 예로 책의 한 부분을 발췌했습니다.</p><p>&nbsp;</p><blockquote><p>영문</p><p>Just ask-</p><p>God care for you so much that He <strong>provides</strong> you with love, protection, safety, inspiration, ideas, solutions, and everything else you need to grow and thrive in life. And the Universe is ready, willing, and able to assist you- but before it can, you <strong>need to</strong> ask the Universe for help and guidance. <br>Why not try it today?</p><p>한글</p><p>신에게 청하라</p><p>신은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하시기 때문에 당신에게 사랑과 보호, 안전, 영감, 아이디어, 해법 그리고 당신이 삶에서 성장하면서 번창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다 주십니다. 그리고 우주는 기꺼이 당신을 도울 준비가 돼 있고 그럴 역량이 있지만, 그 전에 도움과 지도를 달라고 청해야 합니다. <br>오늘 한번 부턱해 보는 건 어떨까요?</p></blockquote><p>&nbsp;</p><blockquote><p><span style="FONT-SIZE: 85%; COLOR: #0000ff">예전에 어떤 영어 문법책에서 본 일화가 생각납니다. 다섯 살 된 한 남자 아이가 정원에 있는 무거운 돌을 낑낑거리며 들어올리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그 돌이 너무 무거워 꿈쩍도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걸 지켜보고 있던 아이의 아버지가 물었습니다. 정말 있는 힘을 다 써서 그 돌을 들었냐고? 그러자 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대답했죠, 정말로 힘껏 들었다고, 그러자 아빠가 이렇게 대답했다고 하네요. "같이 들어달라고 부탁하지 않았잖아." 때로는 혼자서 끙끙거리는 게 전부가 아니라 도움을 청할 줄 아는 것도 자신의 힘이라고 하더군요.</span></p></blockquote><p>&nbsp;</p><p>이런 식 입니다. 한 페이지엔 영문과 그 다음 페이지엔 해석과 작가의 덧붙임. 솔직히 본문의 글 보다 가끔 이런 글 들에서 뭔가 느낀다는 느낌을(?) 몇 번 받았습니다. 본문의 글 중에도 와닿는 그런 글 들도 있었습니다. 책에서 표현한 '나보다 높은 자아'라는 표현인데, 명상이나 마음을 비우는 행동으로 '더 높은 자아'에게 조언을 받는 다는 그런 글 이었습니다. 저는 항상 내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선 나의 노력이 엄청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그 발전된 자신(자신보다 높은 자아)가 이미 내부에 있다고 전하는 듯 했기 때문이죠.</p><p>책에서는 이런 발상을 전환시킬만한 글 들이 몇 개 있습니다. 물론 읽고 이해하는 사람 마다 다르게 받아들 일 수도 있지만 확실히 지금 내 자신이 책에서 말하는 '더 높은 자아'를 찾는데 도움이 될 만한 글들 입니다.</p><p>&nbsp;</p><p>&nbsp;</p><p>이상이 책의 내용에 대한 평 이었습니다. 다음은 책의 해석 다음페이지에 나오는 문법과 단어를 공부하는 페이지를 보도록 하죠~?</p><p>위에 책에서 발췌한 글 중 볼드체로 쓰인 것이 책에 나온 need to 용법과 단어 provide를 배우는 차례였습니다. 문법의 순서는 토익책에서 나오는 것 처럼 순서대로 나와있지 않고 본문에 쓰인 문법과 단어들 중에서 나오게 됩니다.&nbsp; 책에 나온 need to 용법의 해설은 조금 보겠습니다.</p><blockquote><p>&nbsp;</p><p>need는 긍정문 일 때는 문장에서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본동사로 사용됩니다. 해석은 '~할 필요가 있다.' 입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보죠, You need to wash your car. It is so dirty.(<span style="FONT-SIZE: 85%">네 차는 세차해야겠어. 너무 더러워.</span>) 반면 부정문이나 의문문에서는 need가 조동사와 본동사 두 가지 모두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조동사로 쓰일 경우에는 주어가 3인칭이라도 어미에 -s를 붙이지 않는다는 점 기억해 두세요.</p></blockquote><p>&nbsp;</p><p>비교적 간단하면서도 문법에 대한 정보는 전부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에 need to 용법을 사용한 대화 예문도 있어서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단어를 배우는 페이지에 보면,</p><p>&nbsp;</p><blockquote><p>동사 provide는 '(사람에게)필요한 물건을 대주다. 공급하다'란 뜻으로 쓰이고, 이런 뜻으로 쓰일 때에는 전치사 with와 함께 씁니다. 그리고 '준비하다. 대비하다'란 뜻으로도 쓰이는데 이런 경우에는 전치사를 for 또는 against를 씁니다. 이 동사에서 파생된 명사로 provider라는 명사가 있습니다. 가족을 부양하는 사람, 즉 가장이란 의미입니다. provider, 평소에는 자주 볼 수 없었던 단어죠? 재미있는 단어이니 기억해 두세요.</p></blockquote><p>&nbsp;</p><p>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provider라는 단어 대충 유추해 봐도 알 만한 단어인데, 여기선 왜 이걸 골랐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그 전에 complement와 compliment 두 단어가 나왔었는데, 이 단어를 설명하면서 우리가 음식점에서 말하는 '서비스'음식 등은 미국이나 영국에서 'complement' 보충물이라고 말해야 알아 듣는다. 라는 설명같이 일상생활과 연관지어 그 단어 사용의 필요성을 말하기도 했습니다. 가끔 단어 말고도 현지에서 사용하는 대화체들도 가끔 등장합니다. 'Join the club.' 과 같은 표현은 알고나면 "아~....?" 라고 할 만큼 쉬운 표현이지만 우리가 몰랐던 표현들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br>Join the club 은 대화중에 '너도 나와 같구나' 라는 표현 이라고 합니다. ㅎㅎ</p><p><br>책의 전반적인 평은 별 5개 만점에 3개반!&nbsp; 원서라 하면 영어로 빽빽하고 알 수 없는 단어들과 문법들로 한 문장도 읽기가 싫고, 게다가 자기계발!? 영어로쓰인 자기계발 도서? 처음부터 절래절래 할 수 도 있지만, 책 안의 구성물 들은 의외로 우리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단어들과 그 단어들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중간 이상 읽다보면, 그 단어는 이미 아는 단어! 몰랐던 문법도 다음장에 나와있으니 따로 문법 책을 찾아 볼 필요도 없고, 이미 알고 있었던 단어도 다양한 표현으로 사용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nbsp; <br>자기계발, 즉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발전시키기 위한 도움으로 이 책의 글 들을 읽는 다면 정말 기존의 낡은 관념들을 약간은 떨쳐버릴 수 있게 될겁니다. 생각이 바뀌고 언행이 바뀌면 운명,미래가 달라집니다. ㅋㅋ (이거 왠지 사이비 종교 같은데..ㅋ?)</p><p>근데 다만 그래도 <strong>원서책</strong> 이라 그런지 가격이 좀 나가네요.. 정가는 13,000원 입니다.<br><br>마지막으로 이런 허접한 블로거에게 기회를 주신분들...감사합니다 ㅋ</p><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162"><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자기계발원서읽기" rel="tag">자기계발원서읽기</a>,&nbsp;<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			 ]]> 
		</description>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자기계발원서읽기</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7090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Apr 2008 17:01:57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렛츠리뷰 처음 당첨!ㅋ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689270</link>
		<guid>http://cblog.egloos.com/3689270</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ebc.egloos.com/5171">렛츠리뷰 17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a><br><br>와우, 엠티갔다오니까 소포가 두개나 와있더라구요. 술에취해서 오자마자 뭐지 그냥 어디서 왔나보다 하고 자버렸는데,<br>오늘 일어나고 나니깐 이글루스!!에서 온거였어요.ㅋㅋ 이런일이!!<br><br>저같은 마이너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다니 놀랄 따름! 당첨된것은 자기계발 원서 vitamins for the soul. 영혼을 위한 비타민.<br>이제 막 첫장을 넘겨봤는데 아직까진 이렇다할 느낌을 받진 못했네요 ㅋㅋ <br><br>제가 예상했던것과는 다르게 한장 한장 마다 전부 다른글이 써져있네요. 저는 소설처럼 긴 글일줄 알았는데 말이죠..<br>그리고 다음장에는 이 글의 해석과 그 글에 관련된 문법의 설명이 나와 있네요. 내용은 어렵지 않고 쉬운 내용이라 간단히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br><br>그럼 이제 첫장을 읽어봤으니 좀 더 읽어보고 조만간 허접한 리뷰를 올려보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17차당첨" rel="tag">렛츠리뷰17차당첨</a>,&nbsp;<a href="/tag/영혼을위한비타민" rel="tag">영혼을위한비타민</a>			 ]]> 
		</description>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렛츠리뷰17차당첨</category>
		<category>영혼을위한비타민</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68927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Apr 2008 10:26:47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길었던 10개월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638605</link>
		<guid>http://cblog.egloos.com/3638605</guid>
		<description>
			<![CDATA[ 
  <p>다음달이면 군 제대 10개월이 된다. 그동안 많은 일 들이 있었다. 돈이 뭔지도 이제 좀 깨닭게 된것 같고, 친구가 뭔지도 좀 알게 된것 같다. 그래도 무엇보다 중요한건 지금 이 시간이 너무나 중요한 것 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다음주면 나도 다시 대학생이 되어서 학교를 다니고, 수업을 받고, 레포트를 쓰고, 시험을 보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갑작스럽게 지금까지의 시간을 되돌아 보니 주위에서 들었던 말들이 생각나게 되었고 또 그 말들이 정말 진짜 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대부분은 가족, 어른들에게서 들었던 말들인것 같다. 지금 시간이 정말 중요하니 시간을 '잘'보내라고.    <br />어떻게든 시간은 지나겠지만, 이미 누구나 알고 있지만,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이다. 그 시간이 정말 후회스럽고 자랑스러웠던간에 말이다.</p>  <p>10개월동안 일들을 생각해 보면 대부분이 쓸데없는데 시간을 보냈던것 같다. 그래도 이런 경험을 했으니 나중에 어떻게 하면 후회하게 되는지 배웠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다. 여태껏 아버지가 말씀하신건 '잔소리'로만 들렸는데, 이제 조금 알아듣게 된것 같으니 다행이다. 학교를 가게되면 이젠 가족,친구들 하고 보고 싶어도 자주 못 보게 될 걸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70살 까지 산다 치고, 그 중 10개월이면 1%가 조금 넘는데, 이 중요한 시간이 이렇게 준비되지 않은 때에 찾아온게 너무 아쉽다. 10개월동안 친구들과 뭔가 만들었다면 20년, 아니 더 오래 갈 만한 추억도 만들법 한데, 이 시간동안 여자나 만나고 술이나 마시고 한게 너무 아쉽다. 그래도 아직 24살이란게 다행이다. 비록 앞으로 3년동안은 학교에 묶여 살고, 그 이후 몇년동안은 취직하려 바빠질테고, 또 그 뒤엔 직장에 묶여사느냐 친구들과 멀어지게 된다고 해도, 친구들과 지금 10개월 동안 해온것 보다 더 좋은 하루 하루를 만들수 있는 경험을 얻게 되어서 고맙다. 아직 너무 늦은 시간은 아닌것 같다. 근데 지금 4시 40분 ㅇㅈㄹ</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6386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Feb 2008 19:39:03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밑힝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629820</link>
		<guid>http://cblog.egloos.com/3629820</guid>
		<description>
			<![CDATA[ 
  <p>갑자기 잡힌 3:3 밑힝. 친구가 나보고 나가라고 했었는데 내가 다른 친구를 소개 시켜줬는데 이 친구가 뭔 일이 있다고 해서 못나간덴다. 약속 날짜까지 이틀밖에 안남았는데 빨리도 알려준다.ㅠㅠ 아..돈쓰기도 싫은데 나가서 재미도 없으면 어쩌징요 ㅅ히밤</p>			 ]]> 
		</description>

		<comments>http://cblog.egloos.com/36298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Feb 2008 15:44:44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졸업식이면 졸업식이지 알몸졸업식은 뭥미?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626957</link>
		<guid>http://cblog.egloos.com/3626957</guid>
		<description>
			<![CDATA[ 
  <p>요즘 알몸 졸업식이란 말을 많이 듣고 또 사진도 봤다. 그리고 방송에도 나오고, 하여튼 해마다 이루어지는 졸업식은 갈 수록 그 행동들이 거칠어 지는 것 같다. 1년 주기로 있는 졸업식 인데도 작년하고 올해는 엄청 다르다. 이러다 내년엔 졸업식때 뭐가 나올까 예상도 해 볼만 한것 같다.   <br />과거 까만 교복을 반드시 입어야하는 세대에는 까만교복과 비교되는 하얀 밀가루로 학교에서 받았던 억압이나 구속감들로 부터 해방된 것을 표현하고자 이런 행동 들은 했다고 하는데, 이제 알몸이면 또 이건 나중에 어떻게 해석될까? 해석이 되긴 될까?ㅋㅋ     <br />    <br />생에 2~4번 있는 졸업식이니 그 날 만큼은 과격한 행동들로 추억을 남기겠다느니 뭐 그런 말들을 하는거 보면 세대차이도 느끼게 되고,사회가 변했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만약 내가 내 친구들한테 졸업식날 그런짓을 하고 또 당했으면 주위사람들이 놔뒀을까? ㅋㅋ 그런데 지금은 놔두나 보다.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하진 않으면서 뉴스에서 나쁘다고, 잘못된 행동을 했다고 또 학교에다 처벌을 부탁하는 방송도 나왔다. 추억을 만든답시고 거리에서 그런짓을 한 것도 잘못된 일이지만, 또 그런걸 잘못됬다고 공공연히 대중들에게 퍼트리면서 안좋은 행동들은 이미 예비 졸업인들에게 심어져있으니 그들도 잠재적으론 나중에 누군가 또 할 지도 모르겠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중,고등학교 졸업식땐 정말 듣도 보도 못한 행동들을 해서 사람들을 놀래게 하지만 머리좀 커진 대학가서 그런 헛지랄 하는 놈들은 없다. 또 친구들도 그렇고.    <br />    <br />1년에 한번, 일시적인 현상/행동이긴 하지만 어느 사람에겐 없어지기도 하면서 또 다른사람들에겐 되물려진다. 보고 배운것을 하지 말라고 하면 누구책임일까. 어느 일정한 시대에서 보자면 분명 이런 행동들은 점점 나빠지는 것 이지만,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그냥 옛날에는...뭐 이런 말로만 남게 되니. 그들이 처한 시대에 맞는(?) 행동들은 하는 것 같다. 뭐 누가 보면 우리 사회가 이만큼이나 나빠졌어!? 할 수도 있겠지만 누구한테는 이게 평균일 수도 있으니깐, 토달지 말자. </p>  <p>그렇다고 이런 행동들을 옹호해서도 안된다. 분명 그게 잘못된 일이고 충동적으로 이루어 졌다고 해도, 그것에 대해 정확하게 잘못된 일 이란걸 깨닭게 해줘야 하겠다. 결국엔 어찌어찌 잘못된 행동이었다 라고 알게 되겠지만, 적어도 그 일이 일어난 직후 또 다음 졸업식에서 뻘짓하는 경우는 없을 만큼의 시간사이에 누군가 알려줘야 한다.</p>  <p>&#160;</p>  <p>근데 사실 내 중,고등학교 졸업식도 저랬으면 하는 생각 한사람 한분도 없음?? 미친놈인가? ㅋㅋ   <br />그리고 설마 누가 이것도 노무현 탓 이러는건 아니겠지 ㅋㅋㅋㅋ</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62695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15:47:06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친구의 늦바람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622969</link>
		<guid>http://cblog.egloos.com/3622969</guid>
		<description>
			<![CDATA[ 
  <p>중,고등학교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예전에도 몇 번 거론 됬다. 제대 후에 수능을 다시 보고, 지금은 같이 도서관에 다니고 놀고 뭐 그런 사이다.   <br />내가 제대 했을땐 친구가 한창 수능 공부중이라 거의 만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수능이 끝나서야 만날 수 있었다. 그 사이가 약 8개월정도.    <br />나는 그 8개월 동안 뭘 하고 지냈냐면, 뭐...돈 쓰는 머신 ㅋㅋ 사실 전역후 3개월 동안 입대전 1년동안 모았던 돈들을 노는데 다 써버렸다.    <br />그때 뭘 하고 놀았길레? 20대하면 끓어오르는 욕망! 그럼 누구나 뭔지 대충예상은 되겠지...만 사실 나이트에 기부한 돈이 대부분이다 ㅅㅂ.    <br />뭐 결과야 항상 좋지 않았고 결국엔 어느날 줄어든 통장의 잔고가 살갖에 다가와 나는 더이상 갈 수가 없었다. 그러다 보니 같이 나이트 다니던 친구들과는 당연히 빠이빠이. 이산가족이 되버리고 말았다.    <br />    <br />그러다가 어제 친구놈이 군대에서 같이 복무했던 사람들은 만난다고 하더니 결국엔 나이트에 입성. 친구는 첫번째 입성이었다.ㅋㅋ 다음날 하는 말이    <br />&quot;재미는 있었는데 내가 재미있게 놀지 못했다&quot; 이게 뭥미?    <br />하여튼 재미 있었다는 말. 그리고 나보고 다음에 같이 가자고 한다. 뭐 춤추러 가는 것도 좋긴 하지만 이상하게 나이트=원나잇=돈지랄 이라는 생각이들어서 그렇게 내키지가 않는다.&#160; 게다가 처음에 너무 재밋게 놀아서 나중에 그만큼 기대하고 갔다가 실망할텐데 ㅋㅋ 친구놈이 날을 잘 잡은건지 장소를 잘 잡은건지 몰라도 완전 여탕이었단다. 남자만 한쪽에 몰아놓고 있었다니 ㅋㅋ 근데 거기서 아무것도 건지지 못했다는 친구놈이 아쉬울 따름.    <br />기본시켜놨더니 부킹3번 오고 만다더라ㅋㅋ 역시 여탕이어도 얼굴안되고 돈안되면 나가떨어져라 이건가 ㅋㅋ    <br />    <br />어째뜬 친구놈은 오늘도 어제 만났던 사람들은 만나러 갔다. 오늘도 나이트에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괜히 좀 씁쓸하다. 둘이 같이(?) 갔다가 같이&#160; 후회하면 좋았을텐데 친구가 뒤늦게 늦바람이 나서 엉뚱한데다가 돈을 버리는 구나~! 뭐 가끔 가는거야 좋겠지만...글쎄 모르겠다. 복학하기 전까지 쭉 놀거나 다음날 일어나 후회하고 깨닭은 뒤에 나랑같이 다시 도서관엘 나가던가 ㅋㅋ 이상 오늘 잡담 끗</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62296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6 Feb 2008 21:06:59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이 안온다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620388</link>
		<guid>http://cblog.egloos.com/3620388</guid>
		<description>
			<![CDATA[ 
  <p>3시간째 누워있다가 도저히 잠이 안와서 영화한편을 봤다. 그런데 아직도 잠이 안온다.   <br />갑자기 왜이러지?? </p>  <p>&#160;</p>  <p>영화보다가 주인공이 음악을 듣던중 손님이 들어왔는데 나도모르게 영화를 멈췄다..ㅋㅋ   <br />뭐지이건?ㅋㅋ</p>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62038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Feb 2008 19:15:27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와우 무선인터넷! ]]> </title>
		<link>http://cblog.egloos.com/3618780</link>
		<guid>http://cblog.egloos.com/3618780</guid>
		<description>
			<![CDATA[ 
  산지 4년다되가는 노트북. 자기전에 누워서 영화나 볼까하고 방으로 가져 왔는데 이상하게 신호가 잡히네요 ㅋㅋ<br>원래 무선인터넷은 그냥 노트북에 장치만 있으면 무조건 잡히는 그런건가요?ㅋㅋ<br>참좋네 ㅋㅋ<br/><br/>tag : <a href="/tag/무선인터넷" rel="tag">무선인터넷</a>			 ]]> 
		</description>
		<category>diary</category>
		<category>무선인터넷</category>

		<comments>http://cblog.egloos.com/361878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Feb 2008 16:52:36 GMT</pubDate>
		<dc:creator>¿cb</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