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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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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사람을 위해서 　　　
무리하는건　　　　　　　
내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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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09 12:5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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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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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른사람을 위해서 　　　
무리하는건　　　　　　　
내가 행복하지 　　　　　
않기 때문이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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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작심3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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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뭔가 따분하고 마음이 불안해지는것을 느낀다.<br />
이렇게 살지말자고 되뇌이고 되뇌일수록 그 고민은 작아지기만 한다.<br />
이제 3일 지났을 뿐인데.<br />
2년동안 어떻게 이런 생활을 해야할까. 막막하기 그지없다.<br />
<br />
새상살이를 다 안척 했지만<br />
내가 알고 있는건 모래 한줌보다 적었을터<br />
<br/><br/>tag : <a href="/tag/일상생활" rel="tag">일상생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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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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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09 12:5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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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MT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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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침에 일어나, 어제 있었던일 수많은 일들을 5분에 간추렸다고 보기는 힘든 뉴스를 보고나서,<br><br>점심대용 한장에 50원짜리 식빵 두조각과, 딸기잼을 발라 내손바닥보다는 <br>약간 큰 플라스틱 통에 담고서&nbsp;학교로 나선다.<br><br>오늘부터는 학교에 오래 머무를 예정이다.<br><br>평소와같이 강의실로 가는데. 무수한 인파가 보인다.<br><br>"아. MT라는거 가는 날이지"<br><br>혼자서 중얼거려본다.<br>반을바꾼뒤로는 친구하나 없는 일상, 스스로는 일말의 감정조차 없다고 생각하지만, <br>주위에서는 쓸쓸한 표정을 짓는다.<br><br>하지만, 일말의 감정도 없는건 역시나 거짓말인가보다.<br>웃고 떠드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 입안이 약간 씁쓸해지면서, 끊은지 얼마안된 담배생각이 나더라.<br><br>담배생각을 없애기 위해 사탕을 하나 입에 넣고서<br>고속버스옆에있는 고속버스길이만큼의 소주와 맥주상자를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을 해본다.<br><br>"MT라..."<br><br>그들을 스쳐지나가서 강의실로 향했다.<br>자물쇠로 잠겨있었다.<br><br>"MT라..."<br><br>발걸음을 돌려 도서관을 향하는길.<br>고속버스앞의 그들은 여전히 세상이 즐거운듯 떠들고있다.<br>다시 떠오르는 담배생각. 많이 녹지 않은 사탕을 이빨로 깨뜨려 먹는다.<br><br>혼자서 도서관을 향하는 나의모습은 어떤모습일까?<br>그러나 지금 거울을 보면 무너질것 같아서, 책만 바라보고 싶다.<br/><br/>tag : <a href="/tag/MT" rel="tag">MT</a>,&nbsp;<a href="/tag/일상생활" rel="tag">일상생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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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ategory>MT</category>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comments>http://cave.egloos.com/14186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Mar 2009 01:31:47 GMT</pubDate>
		<dc:creator>cav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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