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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네의 i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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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30 Aug 2009 14:15: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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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네의 i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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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것이 iPhone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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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0/18/a0010918_4a9a6efd47dcd.jpg" width="410" height="3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0/18/a0010918_4a9a6efd47dcd.jpg');" /></div><br>샀습니다.<br>iPhone 3G 16G<br><br>사실 3GS를 사려고 했는데<br>중고장터에 16G $500! 해서 올라왔길래..<br>3GS 32G는 850불 정도 하거든요..중고가가<br>그래서 3GS 16G인줄 알았다는<br>사고보니 속았다는 느낌이랄까..사실 별 성능차가 없을줄 알았는데..<br>속도차가 거의 2배이상 나는듯..로딩도 느리고..카메라 화질도 않좋고..<br><br>다들 아이폰 아이폰 하길래 한번 써볼까 하는 기분에 산건데<br>사고보니 역시 맘에 안드는 점이 꽤 있더군요<br><br>일단..off가 마음대로 안됩니다. 플립이나 슬라이드폰은 닫으면 끝인데..이건<br>켜는건 마음대로지만 끄는건 자동으로 꺼지는 것 이외엔 방법이 없습니다.<br>on은 할수 있는데 off를 할수 없다니 납득할 수 없습니다 =_=<br>터치 감도가 좋으니..쓰다가 주머니에 집어넣으면<br>마음대로 이상한 어플이 돌아가거나 합니다<br><br>로딩도 느리고..어플도 의외로 버그가 많습니다.<br>테마 한번 잘못 설치했다가 리셋해야 했었죠..정식 어플은 아니었지만<br>애플 자체의 규제정책 같은것도 많고..<br><br>그래도 장난감 치고는 꽤 재미있습니다.<br>오카리나 어플을 돌렸을때의 그 감동이란!<br>화면 터치로 음 조절 하구요..마이크 부분에 숨을 불어넣으면<br>부우~ 하면서 오카리나 소리가 들려오는 거지요<br>와와와~<br>최근 구노의 아베 마리아를 연습하고 있습니다..데헷~☆<br><br>사진 어플도..iPhone은 플래쉬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br>굳이 플래쉬가 있어야 할 이유가 없더군요 생각해보면..<br>로모 어플은 꽤 맘에 들었습니다. 사진을 로모사진으로 바꿔주더군요.<br>사진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앵글 잡는 법이라던가..뭐 이것저것<br><br>여튼 즐겁게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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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943624#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2:34:24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르마크 부인께서 말씀하시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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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람 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다...라던데<br>뭐 여기도 그렇군요. 사람 사는 곳이라는 느낌이라기보다는<br>한국하고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 언어 문제를 완전히 제외하고.<br>호주인들 발음이 이상하다는 얘기를 듣고 왔었는데<br>와서 보니 발음이 이상하다기보다는..이상도 하지만..<br>스코틀랜드 수준으로 말이 빠릅니다 -_-;;<br>제 귀에 들어오는 속도보다 말이 빨라서 대체 알아들을수가...<br><br>먹는것도..제 경우지만 집에서도 밥은 거의 안먹었으니..<br>파스타, 빵, 시리얼, 요거트...<br>아..여기 라면이 정말 싸더군요. 5개셋이 무려 1달러!<br>건더기 스프가 없긴 하지만 면도 국물도 정말 맛있습니다..치킨맛만..<br>대체적으로 식비는 한국에서 있을때보다 적게 들어갑니다..<br>스파게티 1kg이 1달러가 안되니까요.<br>식당에서 사먹지만 않으면..<br>사먹으면 기본이 8달러..비싸면 12달러 이상..<br>하지만 법정 최저시급이 14달러인데다..야매 중국인 시급이 8달러인 수준이니<br>일만 하면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죠.<br>그리고 집에서 해먹으면 정말 싸게 먹히고..<br><br>넓은데는 질렸습니다. 여긴 도시 최심부인&nbsp;city를 제외하고 조금만 벗어나면<br>3층 이상 건물의 허가를 얻기 엄청 힘들답니다.<br>그래서 여기 건물들은 낮고 넓습니다. 고만 고만 하죠..<br>사실 city도 그리 높은것도 아니고..<br><br>여튼 멜번은 완전 관광지입니다. 일하러 오기엔 최악이구요.<br>지금 랭귀지 스쿨 끝나면 바로 이동해야할듯..대체 일거리가 없다능<br>농장일이나 할까 했는데..올해 세계적인 흉년이 아직 영향이 있는지라..<br>농장마다 헛물켜고 돈떨어져서 조기귀국하는&nbsp;사람들이 속출하는 형편이라더군요.<br>내년이 되면 나아지려나..했는데..<br>내년부터 중국하고 워킹홀리데이 비자가 열린다는 소식이..<br>올해까지는 학생비자 뿐이라..돈 엄청&nbsp;빌려 여기서 일해서 갚는 식으로 왔었는데<br>이제 내년부터는 정식으로 일하러 중국인들이 쏟아지겠죠..<br>끔찍...			 ]]> 
		</description>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83241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02:38:04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oday is the first day in Australi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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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왔습니다 호주.<br>공항에서 공항으로 24시간 동안..<br>일단 나리타에서 8시간동안 비행기 기다리는 동안이 제일 재미있었던듯...<br>나리타 공항 좋더군요..컴터도 공짜고 ㅋ<br>반면 호주 공항은 정말..<br>화장실에 소변기가 달랑 2개인걸 보고 깜짝!<br>게다가 짐을 받아 보니 하드케이스인데 산산조각이 나서..<br>데미지 리포트를 받았는데 님아가 알아서 가서 수리하셈 돈은 이쪽에서 내겠삼 이라더군요.<br>제길 콴타스!<br>그리고 국제선은 좋았는데..이코노믹 클래스에 개인 모니터가!<br>근데 국내선 들어오자 마자 설비는 영 구리고..30분 연착에다가..<br>게다가 곡예비행이 정말.........스튜어디스가 음료수 나눠주다가<br>덜컹! 해서 자리에 달려가 앉고 하는 장면이 두번이나..<br>여튼 호주 첫날입니다..<br>지금 심정은 일본이 그립네요.....?!<br>			 ]]> 
		</description>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82606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Oct 2008 08:07:03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ひぐらしのなく頃に 문제편 완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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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시작한건 한달쯤 전이었는데..예상보다 시간이 너무 걸렸군요.<br />
다 K1 탓입니다.<br />
<br />
사실 오니카구시는 꽤 재미있었고,<br />
와타나가시는 미온의 뜻밖의 일면을 볼수 있어서<br />
두근두근 하며 플레이 했습니다만<br />
<br />
타타리고로시에서의 K1은 정말 쓰레기였습니다.<br />
잘라말해<br />
이름 : 마에바라 K1<br />
능력 : 산소를 이산화탄소로 바꾸는 정도의 능력<br />
이정도의 평가입니다.<br />
답답한 나머지 스트레스가 쌓여서..<br />
타타리고로시를 끝내는데 2주 넘게 걸렸군요....<br />
그래도 넷 중에 제일 귀여운 사토코 짱입니다만<br />
역시 저주받은 아이입니다.........<br />
<br />
히마쯔부시는 내친김에 훌훌 끝내버렸고..<br />
뭐 짧으니까..<br />
<br />
솔직히 감상을 쓰자면<br />
해답편이 별로 기대되지 않습니다.<br />
랄까..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네요.<br />
하긴 할테지만....<br />
<br />
호러물이라고 보기엔 감정이입에 실패했고<br />
추리물이라고 보기엔 너무 단서가 난잡하고<br />
관점에 따라 너무 다양한 해석이 나올 여지가 있습니다.<br />
그런건 추리물이 아니죠.<br />
<br />
문제편을 전부 보고 나서의 감상은<br />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놈이다..라는 정도가 되겠군요.<br />
<br />
여튼 해답편에서 좀 그럴싸하게 나와서<br />
오오 과연 용기사07님짱..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br />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큰 걸까요...<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7868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Jul 2008 20:02:42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強姦獣 ～狙われた11.1学生～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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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atling.egloos.com/1780071</guid>
		<description>
			<![CDATA[ 
  요 근래 몇년 동인에로게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습니다.<br />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그만큼<br />
마음 편하게 플레이 할수 있달까 하는 부분도 좋고..<br />
<br />
동인서클 <a href="http://www.k4.dion.ne.jp/%7Eberi-09/sub0.htm">ベェーカリィー</a>의 첫 판매작인데<br />
괜찮은 작품이었네요. 가볍게 1주차만 할까..했는데<br />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진엔딩에 올컴플리트까지 해버렸..<br />
<br />
<br />
등장 히로인이 12명이나 되면서도..각각의 스토리도 제대로 되어있고<br />
인물들간의 설정이라던가..대화 내용도 재미있는것이 많았습니다.<br />
<br />
게다가 주제 또한 멋드레지게<br />
인간의 조건이란 무엇인가..두둥!<br />
<br />
와와와..동인작품치고 너무 나가는거 아냐..? 랄까 하는 느낌으로 진행했는데<br />
조금씩 밝혀지는 히로인들의 일상의 이야기..가슴속에 담아둔 이야기..<br />
부서지고 다시 이어지는 사람과 사람들의 드라마가 좋았습니다.<br />
<br />
진엔딩의 내용도 전원을 구원했다는 느낌이<br />
짧은 이야기 속에서 사람 하나하나를 구원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생각하면<br />
후련한 마무리였네요.<br />
<br />
12명+주인공의 이야기가 전부 제각각이면서도<br />
모든 이야기가 주제로 다시 모인다는 점도<br />
짧은 동인게임에 잘도 이렇게..랄까<br />
잘 쓴 단편소설을 읽은 느낌<br />
아~ 과연~ 이라는 기분으로 올클 해버렸습니다. 데헷~♡<br />
<br />
獸姦밖에 나오지 않으니 그쪽을 싫어하면 좀 그렇긴 하겠지만...헤~:p<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7800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Jul 2008 08:01:04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夢使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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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꿈의 사도는 처음 봤을때부터..오옷 이거다! 라는 느낌의 만화라서<br />
정말 재미있게 읽어댔고<br />
6권만에 끝났을때는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만<br />
역시 마이너한건 오래가기 힘들겠죠.<br />
<br />
그래서 대체 이 마이너한걸 어떻게 애니화 한걸까..해서<br />
애니를 보았습니다.<br />
<br />
으음..이건 미묘..<br />
주정뱅이 토오코는 어느새 잠꾸러기가 되어있고..<br />
다메닌겐 하지메는 그냥 오타쿠에 어떤 면에선 든든한 남자가 되어있고..<br />
<br />
게다가<br />
꿈의 사도에서 중요한 부분인<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18/a0010918_4871c18139215.gif" width="500" height="3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7/18/a0010918_4871c18139215.gif');" /></div>이런것<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7/18/a0010918_4871c18e9e1cf.gif" width="448" height="5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7/18/a0010918_4871c18e9e1cf.gif');" /></div>이 초전도 프리스비 장면은 상당히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br />
미워...미워...<br />
<br />
뭐 동성애나 미성년자의 성애장면 같은건 삭제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만<br />
이건 중대한 표현법인데..<br />
<br />
<br />
하지만 애니판에서 나온 설정과 이야기들은 대만족입니다.<br />
이를테면 5편의 가족놀이 이야기라던가..<br />
마지막 장면은 할머니가 가족들을..? 이랄까<br />
사토코짱과 토오코짱의 뒷이야기라던가<br />
특히 마지막 두편에서 나오는 토오코짱의 갈등부분은 표현도 좋았고<br />
이제까지의 이야기를 일단락한다는 느낌이 괜찮았습니다.<br />
<br />
하지만 역시..<br />
원작의 팬이 아니라면 애매한 전대물이라는 느낌을 받을듯..<br />
......미묘.<br />
<br />
<br />
그나저나 오프닝곡 꿈의 미궁은<br />
분명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방식의 작곡인데..<br />
어디서였을까나..<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78006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Jul 2008 07:29:22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까칠핸콕모에~♡ ]]> </title>
		<link>http://catling.egloos.com/1780027</link>
		<guid>http://catling.egloos.com/1780027</guid>
		<description>
			<![CDATA[ 
  랄까 영화 자체는 조금 실망이랄까..그렇네요<br />
까칠한것 같으면서도 다소 둥글둥글해진 점이 도통..<br />
미묘하네요<br />
<br />
뜬금없는 얘기지만..<br />
저는 언제나 ATM기에 거부감이 듭니다.<br />
자주 듣는 그것 있죠.<br />
기계는 거짓말 하지 않는다. 라는거<br />
전 그 까닭없는 신뢰를 이해할수가 없습니다.<br />
제겐 꼭..그 반석같은 믿음이<br />
인간에 대한 불신의 반증같달까..<br />
그런 믿음이 깨어질땐 어쩔껀데? 랄까..<br />
<br />
<br />
대체<br />
왜 그들은 듣도보도 못한 인간을 위해 노력해?<br />
우연히 얻게 된 힘,<br />
태어날때부터 가진 힘,<br />
왜 좀더 이기적으로 쓰지 않아?<br />
왜..<br />
거세된거야?<br />
<br />
너희들..끔찍해..<br />
<br />
<br />
그래서<br />
이렇게 영웅같지 않은 슈퍼맨을 기대했습니다.<br />
아~ 구해줬잖아 뭐가 불만인데~ 나랑 해보자는거야~?<br />
이런 느낌? ㅋㅋㅋ<br />
<br />
후반부 스토리는 뭐 그런대로 맘에 들긴 했지만<br />
힘이 약해지는 설정만 좀 그럴듯하게 했었다면..<br />
러브스토리도 좀 이해하기 힘들었고..<br />
감정변화부분도 설명이 도통 부족했고..<br />
재료는 좋았지만 조리법에 실패했달까..그런 느낌이네요.<br />
<br />
<br />
그나저나 핸콕 정도면<br />
다음번엔 NASA의 의뢰로 화성에 가서 돌 몇개쯤 들고오지 않을까요?<br />
흐음..그거 괜찮은데....<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7800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Jul 2008 06:24:34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뇌 코일 - 네타태그 가득 ]]> </title>
		<link>http://catling.egloos.com/1770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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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주로 새로운 애니나 만화를 볼때 동인지를 통해 선택합니다.<br>동인지를 잔뜩 다운받은 후에, 필이 꽂히는 걸&nbsp;보는거지요.<br>전뇌코일 동인지를 보는순간, 이거다! 하고 필이 와버렸습니다..<br>저는&nbsp;이런식의 사이버 미래물에 뻑가곤 합니다. &gt;_&lt;<br>S.E.Lain, 공각기동대, 닷핵 사인, 블레임 등등...<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6/18/a0010918_48561934d4eb1.jpg" width="500" height="282.7272727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16/18/a0010918_48561934d4eb1.jpg');" /></div>작화의 퀄리티도 괜찮은 데다가, 애니에서 종종 생략하곤 하는<br>쓰레기통, 플러그선 등등이 잊지 않고 그려져서 무척 감동받았습니다.<br>화면의 통일적 구성이라던가 하는 데에는 분명 방해가 되겠지만,<br>현실성에 있어서..여기에 이게 없는건 좀 문제있는게 아닌가..<br>애니를 볼때 종종 이런 생각이 듭니다만..전뇌코일은 그런 면이 없었습니다.<br>카우보이 비밥이랑 아메리칸 갱스터도 그랬구요.<br>전 이런것도 무척 좋아합니다 ^^<br><br>사운드 자체는 그저 그랬습니다. 뭐 이건 넣을데 제대로 넣으면 되는거니까..<br>모죠의 모죠 모죠~☆ 라던가 서치매톤의 보쿠 서치~♡ 같은건<br>무척 맘에 들기도 했고..<br><br>전개방식과 속도도 좋았습니다.<br>14화에 걸친 느릿한 전희와 이후 격렬한 절정,<br>그리고 여운이 가실때쯤 반전을 통한 2차 절정..<br>이소 미츠오씨는 괜찮은 남자 입니다.<br>아앙~♡<br><br>사이버를 소재로 하면서, 동시에 어린시절의 환상을 그렸다는것도 좋고,<br>전통문화의 상징인 신사가 잔뜩 등장하는것도 재미있게 봤습니다.<br>특히 신사가 보호막이 된다는 점은 무척 재미있었죠.<br>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면서, 과거를 기반으로 미래로 나아간다. 라는 느낌이랄까요.<br><br>그런 면에선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br>안경 자체를 보면,&nbsp;PDA+휴대폰같은 느낌인데<br>현재도 이런식의 제품은 나와있습니다만..솔직히 조악한 수준이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6/18/a0010918_48561e254e178.gif" width="500" height="161.5384615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6/18/a0010918_48561e254e178.gif');"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오른쪽은&nbsp;아직...</div><br>얼마나 이런 제품이 대중화되어있는지는 몰라도,<br>제가 보기엔 직장인들에게도 필수품이 아닌가 합니다.<br>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공고문 같은걸 나눠주는 장면을 보면,<br>직장에선 정말 유용하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br>그런식의 기사나 뉴스가 나오지 않는데다가..<br>대체로 아이들의 장난감 정도로 치부하고 있는듯한 뉘앙스라는게<br>좀 아니다 싶었죠.<br>사용하고 있는 어른들은&nbsp;조금 나오긴 합니다만..<br>끼워넣은듯한 느낌으로 간략한 정도..<br><br>그건 그렇고..과거와 미래의 공존 얘기인데..<br>안경할매가 사용하고 있는 메타태그는&nbsp;도통 '부적' 으로 보입니다.<br>헤이쿠는 중국식 해커+오컬트 집단 같은 분위기고<br>암호사가 그리는 암호는&nbsp;아무리 봐도 마법진이죠.<br>정말 유쾌합니다. ㅋㅋㅋ<br>그래서 현대판 음양사 야사코와 마법사 이사코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br><br><br>그건 그렇다 치고..<br>9화에서 나오는 키라버그의 장면은<br>오시이 마모루씨의 영화 아발론의 장면 그대로입니다.<br>보신 분들이면 키라버그가 벽면을 타고 달리는 장면이<br>아발론에 나오는 앨리스와 완전히 똑같다는걸 눈치채셨을듯.<br>저쪽 세계로의 문이 되어준다는 점도 동일하고..<br>공각기동대에서도 네자리 숫자의 이름이 나오죠.<br>인형사의 파일 번호를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려나..<br><br>다행히 S.E.Lain처럼<br>"안녕하세요. 신입니다. 제가 흑막이죠." 라는게 아니라서 천만 다행이었습니다.<br>.Hack Sign 같은 느낌이었는데..<br>안타깝게도 미치코상은 오오라짱 같은 카와이한 분위기가 아니군요. <br>중도를 잘 잡은 느낌입니다.<br><br><br>결국<br>야사코는 끝까지 정이 안가는 캐릭터로군요.<br>찌질이에, 오타쿠에, 과거에 저지른 해악이 몽땅 되돌아 오는걸 뻔히 보면서도<br>끝까지 반성하지 않고 "나 잘했지?" 라는 느낌으로 마지막화를 맞았습니다.<br>최악의 저질 바보입니다. 친구 라는 이름의 거미줄을 깔아놓고<br>걸려들면 체액을 몽땅 빨아먹는 거미같은 여자입니다.<br>다행히 츤(97%)데레 이사코씨는 도망갔지만...<br>안돼! 하라켄! 그길이 아니야! 돌아와!!!!<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6/18/a0010918_48561d0d3a77d.gif" width="150" height="4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6/18/a0010918_48561d0d3a77d.gif');" /></div>이런 꼴을 당하고 말아...크윽...<br><br>동료는 되어줄수 있겠지만..친구는 되고싶지 않군요. 정말이지..<br>나이스 이사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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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08 07:25:04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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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ark Africa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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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18/a0010918_484192ad82205.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1/18/a0010918_484192ad82205.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두둥!<b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01/18/a0010918_484192ae393cb.jpg" width="320"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01/18/a0010918_484192ae393cb.jpg');" /></div><span style="FONT-SIZE: 13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두둥!!<br></span></div></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01/18/a0010918_484192af13560.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01/18/a0010918_484192af13560.jpg');" /></div><br><span style="FONT-SIZE: 170%"><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70%">아놔!! 좀 먹게 해주세요!!<br><br><br></span><span style="FONT-SIZE: 100%"><div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FONT-SIZE: 100%"></span></div><div style="TEXT-ALIGN: left">여튼 개별포장 과자는 왜 다 이따위인지..<br>이제 믿을건 쿠크다스뿐...</div></span></div></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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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763627#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18:04:50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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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88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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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왜 88분인가?<br>케이트 그램이 고통속에서 죽어가는데 걸린 시간이 88분이다.<br><br>그렇다고 해서 잭 그램이 죽는데 88분이 걸려야 할 당위성이 없다.<br>살인범죄에 대해 아무런 경험이나 시뮬레이션 지식 없이도<br>자유의지로&nbsp;움직이는 한 사람을 88분 안에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은<br>무척 어렵다는걸 잘 알수 있다.<br><br>모든 변수를 고려한 무척 치밀하게 짜여진 범행 계획이 있던가<br>아니면 잭 그램이 가진 특정한 습관이 있던가<br>아니면 애초에 88분째에 살해할 계획이 없던가<br><br>일련의 진행을 보면, 범인의 계획은 그다지 치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br>검찰총장실에서 나온 젊은이와의 두번째 대면에서 잭이 말한것처럼<br>범행도구를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둘 이유가 전혀 없다.<br>콜걸의 살해현장에서도 그렇다. 여기를 보세요 라는듯이 놓여있는 증거들<br>그런 증거는 역설적으로 함정이나 누명을 증거하는 것일 뿐이다.<br><br>영화 안에서 잭 그램이 가진 특정한 습관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으니<br>애초에 범인은 88분째에 살해했으면 좋겠다 정도의 계획을 가지고<br>범행에 임했다고 할 수 있다.<br><br>뭐냐 그건 -_-?<br>긴박감? 꽉 짜여진 진행? 뭔 개소리여...<br><br>범인의 동기도 매우 애매하다.<br>잭 그램이 위증을 했다 라고 거짓실토를 하는 녹음 테이프를 얻고<br>그를 죽였다고 해보자.<br>그렇다고 해서 마무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br>저명한 법의학자가 어느날 갑자기 수명의 주변인을 살해하고 자살했다 라는 이야기는<br>누구라도 안믿겠다.<br>진술 테이프가 익명으로 경찰에 도착했다고 쳐보자.<br>그것마저 제3의 인물을 증거하는 것일 뿐이다.<br><br>그리고 존 포스터의 구명을 위해 움직였던 범인이<br>난데없이 케이트 그램의 일을 들고 나오는것도 전혀 연관성을 찾을수가 없다.<br>뭐가 어찌되었건, 88분 자체가 의미가 없다.<br>차라리 60분, 이라던가 120분 이라던가 했으면 그러려니 했겠다.<br><br>엉성해 마지 않은 범행계획에<br>의미도 없는 88분 가지고<br>알 파치노를 이리뛰고 저리뛰게 해보았지만<br>그래서야 액션영화지 -_-;; 그렇다고 그럴싸한 액션이 있길 하나<br>머리를 텅 비우고 봐야&nbsp;그나마 볼만한 범죄 스릴러 영화를 만드는<br>배짱좋은 감독은 대체 누구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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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tling.egloos.com/1763427#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May 2008 06:21:22 GMT</pubDate>
		<dc:creator>꼬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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