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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루 씨, 아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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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호비존중 지향 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4:13: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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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루 씨, 아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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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호비존중 지향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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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본격 홈메이드 지향 고급 퓨전 레스토랑 『카트린느』에 다녀왔습니다. Side Story <Let's Cooking! Let's Reveiw! 2nd>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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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a title="" href="http://carucaru.egloos.com/1577196" target="_blank">본격 홈메이드 지향 고급 퓨전 레스토랑 『카트린느』에 다녀왔습니다. <br>Side Story &lt;&shy;Let's Cooking! Let's Reveiw! 1st&shy;&gt;</a><br><br>1편에 계속해서 예고한대로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만들어봤습니다.<br>거두절미하고 조리과정을 보시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1fc32c8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1fc32c88.jpg');" /></div>일단 닭가슴살을 우유와 약간의 식초를 섞은 걸로 약 30분간 재워둡니다.<br>닭가슴살의 누린내를 잡아줄 뿐더러 닭가슴살이 연해집니다.<br>너무 재우면 우유맛이 베므로 주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271e682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271e6821.jpg');" /></div>그 다음에 허브솔트와 후추가루로 밑간을 해둔 후<br>이것도 약 30분 내지 1시간동안 재워둡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2951d4f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2951d4f3.jpg');" /></div>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줍시다.<br>구운 후에 피자치즈나 체다치즈를 위에 얹은 후<br>전자렌지나 오븐을 돌려줍시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2edb4c5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2edb4c57.jpg');" /></div>적당히 장식하면 끝.<br>해당 레시피에는 완두콩을 이용한 소스지만,<br>닭은 닥치고 머스타드라는 주의라서,<br>머스타드 소스에 올리브 오일 약간과 허브 솔트를 섞어만들어서 썼습니다.<br><br>음, 근데 이러고 보니까 꼭 김밥천국에서 나오는 돈까스 구도네...<br>ㅋㅋㅎㅎㅋㅎ<br>ㅋㅋㅋㅋㅎㅎㅎㅋ<br>뭐, 홈메이드니까 괜찮겠죠.<br><br>그럼 끝으로 가족들의 시식평이 있겠습니다.<br><br><strong>아버지, 어머니, 여동생</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499aa7d5.jpg" width="500" height="277.77777777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3499aa7d5.jpg');" /></div>...........<br>세세한 시식평을 들어보자면,<br><br><strong>아버지</strong>: 먹을만 하네.<br><strong>어머니</strong>: 잘하긴 했는데 우리 입맛에는 이런 담백한 건 별로..맵고 짜야지..<br><strong>여동생</strong>: 잘 했어. <span style="COLOR: #ff0000">평범하게</span><br><br>뭐...그렇다네요..</div>			 ]]> 
		</description>
		<category>어서오세요, 카트린느입니다!</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7328#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2:55:53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본격 홈메이드 지향 고급 퓨전 레스토랑 『카트린느』에 다녀왔습니다. Side Story <Let's Cooking! Let's Reveiw! 1st>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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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a title="" href="http://carucaru.egloos.com/category/%EC%96%B4%EC%84%9C%EC%98%A4%EC%84%B8%EC%9A%94%2C%20%EC%B9%B4%ED%8A%B8%EB%A6%B0%EB%8A%90%EC%9E%85%EB%8B%88%EB%8B%A4%21" target="_blink">본격 홈메이드 지향 고급 퓨전 레스토랑 『카트린느』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회 보기</a><br />
<br />
목요일 저녁 퇴근을 하고 컴퓨터를 하고 있다가 전화가 왔습니다.<br />
<br />
"부재 중이라서 경비실에 택배 맡겼어요."<br />
<br />
이...이야리! 모든 것의 래디컬 中과 下 그리고 매직쾌두 4권이 왔나보구나!<br />
하고서는 가니까 포장용지가 옷에서 자주 쓸 법한 회색 포장용지.<br />
<br />
아, 아니구나. 감이 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니었구나...하고..<br />
<br />
뜯어보니 생전 처음 보는 책.<br />
뭐지, 뭘까. 뭐지이이이.<br />
<br />
아! 맞아. 렛츠리뷰에서 신청해놓은 거였구나.<br />
ㅋㅋㅋㅎㅋㅋㅎㅋㅎ<br />
<br />
별로 기쁘진 않았습니다.<br />
<br />
왜냐면, 반 장난으로 했던 거에다가,<br />
모든 것의 래디컬이 아니었으니까.<br />
<br />
빨리 마고코로 vs 준 보고 싶다고요. 현기증 난다고.<br />
<br />
뭐, 그런 이유도 있었지만,<br />
사실 <a title="" href="http://carucaru.egloos.com/1321305" target="_blank">http://carucaru.egloos.com/1321305</a> 이때가 생각나서요.<br />
확실하게 기억나는 게 차라리 데자뷰였으면 좋으련만.<br />
<br />
아무튼 그리하여 받은 것이 바로 이것.<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88b1a4a9.jpg" width="500" height="456.716417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88b1a4a9.jpg');" /></div>주방가전 활용을 테마로 한 "척척 비법 레시피!"<br />
<br />
인데...리뷰하기 귀찮아지더라구요.<br />
받은 건 목요일인데...<br />
<br />
이거 렛츠리뷰 당첨되도 걱정이구나...<br />
<br />
대충 훑어보니까 확실히 좋긴 합니다.<br />
<br />
믹서, 찜기, 그릴, 핸드블렌더, 토스터, 무선주전자, 푸드프로세서 등<br />
다양한 주방가전을 활용하기때문에,<br />
요리의 종류가 동서고금 다양하더군요.<br />
<br />
단 한 권으로 다양한 레시피가 있다는 건 참 좋은 거지요.<br />
그렇다고 그 양이 적은 것도 아니고 꽤 많습니다.<br />
<br />
그리고 중요한 요리 과정, 재료 선정들도 꽤 좋습니다.<br />
간단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많더군요.<br />
<br />
물론, 그렇다고 심플한 요리만 있는 것도 아니고,<br />
좀 디테일한 요리도 많습니다.<br />
<br />
기본적으로 심플한 게 테마인 것 같긴 하지만요.<br />
<br />
라고, 말은 하긴 하는데 사실 우리 집에 주방가전이라고는<br />
덜 떨어진 미니 믹서 뿐이라서…,<br />
레시피가 있어도 하는 게 한정되어 있어요.<br />
<br />
기왕 이런 거 리뷰하는 거 여기서 나온 레시피로 요리 하나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br />
찾아본 결과 좋은 게 하나 있더군요.<br />
<br />
바로 "매운참치두부카나페"<br />
<br />
그런고로 이걸 한번 해보겠습니다.<br />
아, 그리고 하나 더 하고 있습니다. 지금.<br />
<br />
"닭가슴살 스테이크"인데요,<br />
재우고 있는 중이라서 이건 이따 한 10시 내지 11시 쯤에 하도록 하고,<br />
(결과적으로 2편을 하게 되는 군요.)<br />
한번 "매운참치두부카나페" 간단하면서도 <br />
맛있는 요리를 책에 있는 레시피대로 만들어보자구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a966bfd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a966bfdb.jpg');" /></div>일단 미리 손질해놨습니다.<br />
레시피에서는 양파만 있지만,<br />
그러기에는 조금 그럴 것 같아서 노란 파프리카를 준비해놨습니다.<br />
<br />
두부는 적당히 넓게 (위에 올릴 거니까)<br />
그리고 낮게 (이 이유는 후에 서술하죠) 써시고,<br />
양파는 반 개는 채 썰고,<br />
나머지 반개는 링모양으로 슬라이스 합시다.<br />
<br />
그 외에도 먹고 싶은 야채가 있다면 채 썰어서 넣도록 합시다.<br />
<br />
꼭 레시피대로 따라하는 것보다는,<br />
바리에이션을 스스로 생각해서 하는 게 더 좋잖아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b29b680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b29b6809.jpg');" /></div>그 다음에 채 썰은 야채를 기름에 살짝 볶은 후에,<br />
대접에 참치와 후춧가루를 넣고 섞습니다.<br />
<br />
여기서 생각해봤는데 삶은 계란을 으깨서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b6b3790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b6b37905.jpg');" /></div>섞은 후에 여기에 소금은 자기 입맛대로, 올리브 오일 한 수저 내지 두 수저, 통깨 약간, <br />
그리고 고춧가루는 알아서 자기 입맛대로 넣은 후 섞어줍시다.<br />
<br />
양은 자기가 알아서 조절해야죠.<br />
레시피대로 하는 것보다는 간과 양은 스스로 맞추는 게 더 좋으니까요.<br />
<br />
여기서 중요한 건 한꺼번에 넣고 섞기 보다<br />
하나씩, 하나씩 넣고 섞으면 더 좋겠습니다.<br />
<br />
그리고 사진대로 빨간 빛이 나오면 OK.<br />
<br />
근데 이렇게 비비면서 생각해보니까요,<br />
음...그냥 고추참치 살 걸...ㅋ<br />
ㅋㅋㅎㅋㅎㅋㅎ<br />
<br />
뭐, 여담이지만 굳이 고춧가루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br />
<br />
이게 "매운참치두부카나페"이긴 하지만,<br />
매운 게 싫고 순한 게 좋다! 그러면 마요네즈 넣어서 참치마요를 하면 되는 거죠.<br />
<br />
요컨대 다양하게 응용할 것! <br />
그게 중요한 겁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c2e792d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c2e792d9.jpg');" /></div>그 다음에 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br />
썰어놓은 두부와 슬라이스한 양파를 노릇노릇하게 굽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c5dae81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c5dae818.jpg');" /></div>다 구웠으면 그릇에 구운 두부 위에 구운 양파를 얹고,<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c83d9e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c83d9e71.jpg');" /></div>아까 섞어놓은 참치를 다시 그 위에 얹은 후<br />
적당하게 장식하면 완성...!<br />
<br />
참 쉽죠?<br />
<br />
맛은 두부의 담백함과 적절하게 맵고 짠 매운참치의 조화가 매우 좋습니다.<br />
술안주로 참 좋을 것 같아요.<br />
<br />
여기서 중요한 팁!<br />
<br />
사진에서는 높게 쌓았지만,<br />
되도록이면 두부도 얇게, 참치도 낮게 쌓으세요.<br />
(두부의 높이는 사진의 1/2가 적당할 겁니다.)<br />
<br />
왜냐구요?<br />
이렇게 되거든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cfbcd7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70/f0027270_4b090cfbcd771.jpg');" /></div>무, 무너져버려...!<br />
아시겠죠?<br />
<br />
끝으로 이 책에 나오는 레시피를 자주 활용해야겠습니다.<br />
비록 집에 주방가전이 별로 없긴 하지만요.<br />
<br />
한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주방가전에 의존한다는 점?<br />
(물론 주방가전 활용이 테마이긴 하지만.)<br />
<br />
그거 말고는 만족스럽습니다.<br />
<br />
그럼 여기서 끝!<br />
<br />
잠시 후에 이 책의 레시피에 나온<br />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하도록 하죠!<br />
<br />
<a title="" href="http://carucaru.egloos.com/1577328" target="_blank">본격 홈메이드 지향 고급 퓨전 레스토랑 『카트린느』에 다녀왔습니다. <br />
Side Story <­Let's Cooking! Let's Reveiw! 2nd­></a></div><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척척비법레시피" rel="tag">척척비법레시피</a>,&nbsp;<a href="/tag/이제난무염식을안한다구" rel="tag">이제난무염식을안한다구</a>,&nbsp;<a href="/tag/물론저건싱겁게했습니다" rel="tag">물론저건싱겁게했습니다</a>,&nbsp;<a href="/tag/요요느님이무섭거든요" rel="tag">요요느님이무섭거든요</a>			 ]]> 
		</description>
		<category>어서오세요, 카트린느입니다!</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척척비법레시피</category>
		<category>이제난무염식을안한다구</category>
		<category>물론저건싱겁게했습니다</category>
		<category>요요느님이무섭거든요</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71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0:07:58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떤 레벨의 초어퍼컷 8화 감상 ]]> </title>
		<link>http://carucaru.egloos.com/1576415</link>
		<guid>http://carucaru.egloos.com/1576415</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1/70/f0027270_4b07aa09db1c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1/70/f0027270_4b07aa09db1cf.jpg');" /></div>으잌ㅋㅋㅋㅋㅋ<br />
<br />
난 오른손 깔짝이가 나올 줄 알았더니,<br />
이렇게 오리지날드립을 하네 ㅋ<br />
<br />
JC 흥한다. 역시 이런 오리지날 드립 마음에 들어!<br />
<br />
그러니까 빠르게 캐릭터 한줄평 고!<br />
<br />
<strong>김배우</strong>: 연기력 +10 상승!<br />
<strong>김헤딩</strong>: 헤딩력 +10 상승!<br />
<strong>김열폭</strong>: 열폭력 +10 상승!<br />
<strong>김감기</strong>: 케이온 때도 감기 걸리더니 으이구! 한심!<br />
<strong>김누님</strong>: 엑스트라 치곤 흥했네 ㅋ<br />
<strong>김노출</strong>: 다크포스 쩔음. 원작의 3배 정도의 어둠이 느껴질 정도다.</div>			 ]]> 
		</description>
		<category>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641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8:53:24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괭이갈매기 울적에 21화 감상 ]]> </title>
		<link>http://carucaru.egloos.com/1576221</link>
		<guid>http://carucaru.egloos.com/1576221</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1/70/f0027270_4b0732c309095.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1/70/f0027270_4b0732c309095.jpg');" /></div>이젠 뭔 얘기를 해도 상관없을 정도야...<br />
<br />
레일건이나 봐야지 ㅡㅡ</div>			 ]]> 
		</description>
		<category>이제는 울지 마세요, 쓰름이 씨</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62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0:22:48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입사할 생각도 없는 회사의 입사 시험을 풀어보는 기분이란 음...난 개새끼? ]]> </title>
		<link>http://carucaru.egloos.com/1575557</link>
		<guid>http://carucaru.egloos.com/1575557</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구글 입사 시험 문제라고 항간에 돌고 있는 문제들인데,<br />
그냥 구글따위 내 알 바 아니고 (난 네이버가 좋아. 네이네이!)<br />
문제가 재미있어보여서 풀어보는 거야.<br />
<br />
절대로 난 구글따위 좋아하지 않아..착각하지마..흐...흥!<br />
<br />
<strong>1. 스쿨버스에 골프공이 몇 개 들어 갈까요?</strong><br />
<br />
"내가 왜 입이 찢어지게 된 줄 아나?<br />
어렸을 때 우리 아버지는 폭군이었어.<br />
게다가 골프광이라 재산을 축냈지.<br />
어느 날 아버지가 술에 거하게 취해서,<br />
자고 있는 날 깨우고서는 나보고 이렇게 말했어.<br />
<br />
'왜 그리 심각해?'<br />
<br />
그리고 아버지는 나의 입에 골프공을 하나하나 넣었지.<br />
내 입에는 삼킨 것 2개를 포함해서 8개의 골프공이 들어갔었지.<br />
그래서 내 입이 찢어진 게 된 거야.<br />
<br />
왜 그래? 설마 내가 네 입에 골프공이라도 넣을 거라고 생각해?<br />
맞아. 사실이야. 히히히히호호호호헤헤헤헤헤"<br />
<br />
뭐, 대충 이런 느낌일 것 같다.<br />
<br />
<br />
<strong>2. 당신이 5센트 정도의 크기로 작아져 버립니다. <br />
질량은 지금 현재의 밀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br />
그리고 당신은 "유리제조 믹서기" 에 던져 집니다. <br />
믹서기의 날은 60초 후에 움직이기 시작 합니다. 자,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하실건가요?</strong><br />
<br />
"유리제조 믹서기가 뭔지 모르겠어.<br />
나는 그런 고상한 물건 없거든.<br />
<br />
우리집 믹서기는 얼음도 못 갈아서,<br />
덩어리 빙수를 만드는 엠흑 믹서기거든.<br />
<br />
그리고 그런 곳에 들어간다고 갈리겠어?<br />
갈리겠지. 드르르르륵, 하고!<br />
<br />
그리고 쇼호스트가 말할 거야.<br />
<br />
'이야~ 정말 잘 갈렸네요!'<br />
<br />
는 없고 갈아봐야 소용없을 거야.<br />
그 믹서기는 나를 넣자마자 박살날 거라고.<br />
<br />
그러니까 살려주세요."<br />
<br />
<br />
<strong>3. 시애틀에 있는 모든 창유리를 청소하는 의뢰를 받은 당신, <br />
얼마를 청구하시겠습니까?</strong><br />
<br />
부, 명예, 권력….<br />
<br />
한때,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손에 넣은<br />
창문닦이왕 윈 D. 우저.<br />
<br />
그가 죽음을 앞두고 남긴 한마디는,<br />
이 세상 모든 창문닦이들을 시애틀로 향하게 만들었다.<br />
<br />
"창문닦이의 정점? 원한다면 주도록 하지.<br />
잘 찾아봐. 이 세상 모든 창문을 거기에 두고 왔으니까."<br />
<br />
세상은, 대창문닦이의 시대를 맞게 된다.<br />
<br />
<br />
<strong>4. machine's stack가 메모리안에서 늘어가는지 줄어드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70/f0027270_4b064aa1796c6.jpg" width="500" height="542.8360413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70/f0027270_4b064aa1796c6.jpg');" /></div><br />
<br />
<strong>5. 당신의 8살된 조카에게 "데이터 베이스"에 관해 세 가지 문장으로 설명하시오.</strong><br />
<br />
니가 중딩이 될 때 데이터베이스는 매우 중요할 거다.<br />
미소녀, 고딩, 러시아, 미국, 영국, 프랑스, 영계 등등의 검색어로 <br />
검색을 해도 똑같은 배우만 나올테니까!<br />
<br />
<br />
<strong>6.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하루 몇 번 겹치게 됩니까?</strong><br />
<br />
나는 시간 관념 없는 막장새끼라 그런 거 모르겠습니다.<br />
밤은 곧 낮이며, 낮은 곧 밤이니,<br />
오오, 찬양하라! 야행성 인간이여!<br />
<br />
<br />
<strong>7. 당신은 A지점으로부터 B지점까지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br />
게다가 거기에 도착할 수 있을지도 확실치않은 상황. 당신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strong><br />
<br />
나는 히키코모리 새끼라서 A에서 B로 이동하는 비거리는<br />
기껏해야 내 방에서 부엌 정도 입니다.<br />
<br />
사람은 집에만 있어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br />
<br />
<br />
<strong>8. 셔츠로 도배된 옷장이 있습니다. 지정된 어느 셔츠를 찾는것은 매우 힘듭니다. <br />
간단하게 셔츠를 찾을 수 있는 당신만의 정리법을 가르쳐 주십시오.</strong><br />
<br />
'정리'라는 단어는 나에게는 비위가 거슬리는 단어야.<br />
정리를 안 해도 찾을 수 있어.<br />
되려 정리를 하면 못 찾겠다고, 엠흑새끼야!<br />
<br />
<br />
<strong>9. 어떤 마을에 100쌍의 부부가 있습니다. 남편들은 전원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br />
아내들은 전원 "자기의 남편"이외의 남자들이 바람을 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이 마을의 정해진 법률은 외도와 간통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br />
또한, 누구든 자기의 남편이 바람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br />
즉시 자신의 남편을 죽이는 규율이 있습니다.<br />
이 마을의 여성들은 "규율"을 어기지 못합니다.<br />
어느 날, 마을의 왕비가 말했습니다. <br />
[이 마을에는 외도하고 있는 남자가 적어도 한명은 있다.] <br />
자, 이 마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strong><br />
<br />
마법사라서 바람 피는 남편을 믿는 아내의 심정따위 모르겠다고, 씨벌놈아.<br />
<br />
<br />
<strong>10. 어떤 나라에서 사람들은 태어나는 아이 모두 "남자아이"만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br />
그런 연유로 그 나라의 어느 가정에서도 <br />
남자아이가 태어 날 때까지 계속 아이를 낳았습니다. <br />
이 나라의 남녀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70/f0027270_4b064bec87de9.jpg" width="499" height="7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70/f0027270_4b064bec87de9.jpg');" /></div><br />
<br />
<strong>11. 고속도로에서 30분동안 승용차가 존재할 확률이 0.95 라고 할 때, <br />
10분동안 존재할 확률은 얼마가 될까요? (확률은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strong><br />
<br />
확률따위 알 게 뭐야아아아아아아.<br />
이 씨발 니가 95%라서 철떡 믿고 음흉하게 웃으면서 <br />
모니터를 향해 상대를 조롱하고 있다가,<br />
노코 뜨고 카운터 당해서 벙쪄버린 내 심정을 이해하냐, 씨발놈아?<br />
<br />
<br />
<strong>12. 시계를 보니 3시 15분입니다. 시침과 분침사이의 각도는? ("0"은 아닙니다.)</strong><br />
<br />
그러니까 나는 시간 관념 없는 새끼라서 시계따위 모르겠다고.<br />
그리고 현대인들은 컴퓨터 시계를 보기때문에,<br />
아날로그 시계 문제 작작내라, 롤렉쓰발년아.<br />
<br />
<br />
<strong>13. 4명의 사람들이 몹시 흔들리는 로프로 만든 다리를 <br />
"밤중"에 건너 캠프에 돌아가야 하는 운명에 처했습니다. <br />
불행하게도 손전등은 하나 밖에 없고, 17분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br />
다리는 손전등없이 건너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위험하고, <br />
동시에 두 명만이 건널 수 있습니다. 게다가 네 사람 모두 걷는 속도가 틀립니다.<br />
한 사람은 다리를 건너는데 1분이 걸리며, 다른 한 사람은 2분, <br />
세번째 사람은 5분이 걸리며, 마지막 사람은 10분 걸립니다. <br />
어떻게 하면 17분 이내에 전원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strong><br />
<br />
크크크크크크킄...일단 내가 첫번째 사람이라면,<br />
나 먼저 건너고서는 반대편에서<br />
그들을 안심시키는 거야...<br />
나의 세치의 혀에서 나오는 달변으로....크크크킄<br />
<br />
그리고 그들은 다리를 건너오겠지...<br />
<br />
그러고서는 다리를 끊어버리는 거야...<br />
크크크킄...그들의 돈은 모두...크크카카카핳하ㅏ하하하<br />
<br />
<br />
<strong>14. 당신과 친구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당신을 포함해 10명입니다. <br />
친구 중 한명이 당신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br />
당신과 같은 생일인 친구가 열명중에 있다면 당신이 1달러를 받습니다. <br />
당신과 생일이 같은 사람이 없으면 내기를 건 친구가 2달러 가져가게 됩니다. <br />
당신은 이 내기를 하시겠습니까?</strong><br />
<br />
일단 이런 내기를 거는 새끼를 보면 죽빵부터 날리길 바랍니다.<br />
이런 애와 내기해서 지면 걔가 너를 이렇게 생각할 거야.<br />
<br />
"아, 저 새끼 씹호구새끼넼ㅋㅋㅋ"<br />
<br />
그리고 10년 후.<br />
<br />
그 새끼가 너를 찾아온다. 와서 하는 말.<br />
<br />
"피라..아니 사업 한번 해볼래?"<br />
"보증...아니 나랑 동업 한번 해볼래?"<br />
<br />
그러니까 이런 새끼들과는 빨리 절교하라고!<br />
<br />
<br />
<strong>15. 전 세계에 피아노 조율사는 몇 명 존재할까요?</strong><br />
<br />
내가 백수인데 알 게 뭐야아아아아아아아.<br />
내 일자리나 주고서는 이런 문제내라고 엠맴헉들아.<br />
<br />
<br />
<strong>16. 당신은 똑같은 사이즈의 볼을 8개 갖고 있습니다.<br />
그 중에 7개는 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으나, <br />
한개는 다른 것에 비해 살짝 무겁습니다. <br />
저울을 2번만 사용해 살짝 무거운 이 볼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strong><br />
<br />
7개는 사실 드래곤볼이었습니다!<br />
<br />
그러니까 빨리 용신을 소환하고서는<br />
소원을 비는 거지.<br />
<br />
<strong><span style="font-size:210%;">"꿀뱃살을 주세요!"</span></strong><br />
<br />
<strong>17. 5인의 해적이 있고, 그들은 1위부터 5위까지 상하관계가 존재합니다. <br />
1위의 해적에게는 100개의 금화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대한 <br />
제안을 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br />
나머지 해적들은 그 제안에 투표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br />
찬성이 반을 못 넘을 경우 1위의 해적은 살해 됩니다. <br />
1위의 해적에 최대의 금화를 분배하고, 또한 살아남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strong><br />
<br />
1위는 흰수염이므로,<br />
2~5위인 애들은 아버지를 배신할 수 없습니다!<br />
아버지는 진리입니다!<br />
<br />
3위인 에이스가 열매 먹었는데도 평타로 100번 발린 거 보면 모르겠냐.<br />
<br />
<br />
<br />
뭐, 근데 이런 거 하니까 왜이리 비참해지는 기분이냐.<br />
입사 시험따위....<br />
아무리 쉬운 문제가 나와도,<br />
나 같은 사회부적응자는..금방 그만 둘 거야.<br />
<br />
그리고 다시 화이트 워터 클럽에 들어가겠지.</div><br/><br/>tag : <a href="/tag/사람은왜일을해야하는거지요" rel="tag">사람은왜일을해야하는거지요</a>,&nbsp;<a href="/tag/먹고살려고하는거지요" rel="tag">먹고살려고하는거지요</a>,&nbsp;<a href="/tag/그럼복권에당첨되면되겠네요" rel="tag">그럼복권에당첨되면되겠네요</a>,&nbsp;<a href="/tag/사람은직업을가지고있어야합니다" rel="tag">사람은직업을가지고있어야합니다</a>,&nbsp;<a href="/tag/왜입니까" rel="tag">왜입니까</a>,&nbsp;<a href="/tag/사회에서는그걸더좋아하니까요" rel="tag">사회에서는그걸더좋아하니까요</a>,&nbsp;<a href="/tag/그래도전싫어요" rel="tag">그래도전싫어요</a>,&nbsp;<a href="/tag/그럼자살해이새끼야" rel="tag">그럼자살해이새끼야</a>			 ]]> 
		</description>
		<category>카카루 씨에게 아침은 없다.</category>
		<category>사람은왜일을해야하는거지요</category>
		<category>먹고살려고하는거지요</category>
		<category>그럼복권에당첨되면되겠네요</category>
		<category>사람은직업을가지고있어야합니다</category>
		<category>왜입니까</category>
		<category>사회에서는그걸더좋아하니까요</category>
		<category>그래도전싫어요</category>
		<category>그럼자살해이새끼야</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555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3:50:16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본격 홈메이드 지향 고급 퓨전 레스토랑 『카트린느』에 다녀왔습니다. Special Story <No Salt, Not Food 2nd> ]]> </title>
		<link>http://carucaru.egloos.com/1573518</link>
		<guid>http://carucaru.egloos.com/1573518</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a title="" href="http://carucaru.egloos.com/category/%EC%96%B4%EC%84%9C%EC%98%A4%EC%84%B8%EC%9A%94%2C%20%EC%B9%B4%ED%8A%B8%EB%A6%B0%EB%8A%90%EC%9E%85%EB%8B%88%EB%8B%A4%21" target="_blink">본격 홈메이드 지향 고급 퓨전 레스토랑 『카트린느』에 다녀왔습니다. 1st~10th</a><br />
<br />
무염식을 하고 있는 저를 위해 특별히 무염요리를 해주시는,<br />
주방장 님이 저에게 또 맛있는 무염요리를 해줬습니다.<br />
<br />
이름하여, <strong><span style="font-size:170%;">모자 비빔밥!</span></strong><br />
<br />
한번, 소금의 짠 맛을 잊고 음식 그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br />
요리의 세계로 가봅시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70/f0027270_4b02901112fd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70/f0027270_4b02901112fd0.jpg');" /></div>일단 현미밥을 준비해둡시다.<br />
하지만, 그냥 현미로만 밥을 하면<br />
밥이 후두두두둑이 되가지고,<br />
찹쌀을 섞으면 찰기가 져서 좋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70/f0027270_4b02902b7a2f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70/f0027270_4b02902b7a2f5.jpg');" /></div>여기에 브로콜리 닭가슴살 무침을 얹습니다!<br />
만들기도 참 쉽고 맛있는 밑반찬 중 하나입니다.<br />
<br />
그냥 브로콜리, 양파, 닭가슴살을 식초와 설탕에 버무리면 끝!<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70/f0027270_4b02905647fb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70/f0027270_4b02905647fbc.jpg');" /></div>계란도 준비해둡시다.<br />
당연하지만, <strong><span style="color:#ff0000;">계란에 그 무엇도 넣지 않았습니다.</span></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70/f0027270_4b02906d3f4a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70/f0027270_4b02906d3f4aa.jpg');" /></div>계란을 얹어주고 참기름, 후추, 깨소금, 김을 넣으면 모자 비빔밥 완성!<br />
<br />
참 간단하죠?<br />
 <br />
기교가 필요없으면서도 그 맛은 정말 대단합니다.<br />
진짜에요. 저도 먹으면서 "<strike>의외로</strike> 맛있네."<br />
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br />
<br />
여러분도 건강을 위한 무염식 해보세요!<br />
<br />
소금 따위 없어도 맛있는 음식 충분히 만들 수 있으니까요!</div><br/><br/>tag : <a href="/tag/이지랄도23일이면끝나" rel="tag">이지랄도23일이면끝나</a>,&nbsp;<a href="/tag/근데왜꼭이럴때주위사람들은나에게뭘먹으라고권하고" rel="tag">근데왜꼭이럴때주위사람들은나에게뭘먹으라고권하고</a>,&nbsp;<a href="/tag/보호자들과환자들은왜음식이며간식을자꾸주는걸까" rel="tag">보호자들과환자들은왜음식이며간식을자꾸주는걸까</a>,&nbsp;<a href="/tag/자네지금당장먹고싶은게뭔가" rel="tag">자네지금당장먹고싶은게뭔가</a>,&nbsp;<a href="/tag/고기…근당5만원짜리부채살" rel="tag">고기…근당5만원짜리부채살</a>,&nbsp;<a href="/tag/노솔트낫푸드" rel="tag">노솔트낫푸드</a>			 ]]> 
		</description>
		<category>어서오세요, 카트린느입니다!</category>
		<category>이지랄도23일이면끝나</category>
		<category>근데왜꼭이럴때주위사람들은나에게뭘먹으라고권하고</category>
		<category>보호자들과환자들은왜음식이며간식을자꾸주는걸까</category>
		<category>자네지금당장먹고싶은게뭔가</category>
		<category>고기…근당5만원짜리부채살</category>
		<category>노솔트낫푸드</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351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2:06:50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카루 씨의 울지 못 할 이야기들 - 나는 패배자로소이다. ]]> </title>
		<link>http://carucaru.egloos.com/1572670</link>
		<guid>http://carucaru.egloos.com/1572670</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embed style="LEFT: 205px; WIDTH: 300px; TOP: 5px; HEIGHT: 45px"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70/Mi.wma" width="300" height="45" type="audio/x-ms-wma" autostart="false"><br />
<strong><span style="COLOR: #ffff99">[여는 곡: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짜르트 - 미뉴에트]</span></strong><br />
<br />
※이 이야기는 허구입니다. <br />
현실에서의 사건, 인물, 단체와는 하등 관계 없습니다.<br />
<br />
<br />
신은 인간을 두 종류로 만들었습니다.<br />
<br />
남자와 여자.<br />
여자와 남자.<br />
그리고 남자.<br />
그리고 여자.<br />
<br />
덕분에 인간은 완전해졌으며,<br />
또한 인간은 불완전하게 되었습니다.<br />
<br />
하지만, 그 누구도 여기에 이견을 내진 않습니다.<br />
<br />
둘의 존재는 상호보완의 결정체이자,<br />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관계니까요.<br />
<br />
그러나, 마냥 그렇게 좋게만 생각할 순 없습니다.<br />
<br />
시대상, 사회상, 문화상에 따라,<br />
그것에 대한 인식은 천차만별이며,<br />
더 나아가서 불화의 원인이 되곤 하니까요.<br />
<br />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br />
그 불화가 필요악이라고 생각합니까?<br />
<br />
그렇다면 그 불화가 당신에게 "패배자"라고 한다면,<br />
당신은 어떤 반응을 보일 겁니까?<br />
<br />
오늘은 그런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카카루 씨의 울지 못 할 이야기들 - 나는 패배자로소이다.</a><div style="DISPLAY: none"><br />
<br />
<strong>&lt;1&gt;</strong><br />
<br />
그 일의 시작은 참으로 미약했습니다.<br />
하지만, 그 결과는 매우 컸었죠.<br />
<br />
아마 3일 전이었을 겁니다.<br />
어떤 TV프로그램에서 일어난 일이었죠.<br />
<br />
그때 봤을 때는 정말 시시하기 짝이 없는 내용으로,<br />
서로 농담따먹기나 하고 있었습니다.<br />
(적어도 제 시선에서는)<br />
<br />
근데, 갑자기 <strong>페미 J. 가르시아(1)</strong>라는 출연자가<br />
이런 말을 했습니다.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18cm 이하는 루저(2).</strong>"</span><br />
<br />
아주 단호한 어조로, 아주 담담하게,<br />
또한 아주 당연스럽게, 그렇게 말했습니다.<br />
<br />
그때 저는 몰랐습니다. <br />
그 발언이 이렇게 크게 될 줄은.<br />
<br />
그 발언이 있는 직후,<br />
남자들은 분노를 표출했습니다.<br />
아니, 정확히는 폭발했다고 표현하는 게 옳겠지요.<br />
<br />
그 덕분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어났고,<br />
그 발언을 한 페미 J. 가르시아는 그대로 잠적.<br />
해당 발언을 방송한 프로그램은 폐지가 되었습니다.<br />
<br />
사실, 저는 그다지 그 발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br />
모름지기 남자란 크기보다 기술이니까요.<br />
<br />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았나봅니다.<br />
제 주위에서도 성토를 하기 시작했죠.<br />
<br />
그것이 지금 이 자리입니다.<br />
화이트 워터 클럽의 정모말이죠.<br />
<br />
C는 시작부터 펑펑 울면서 소주를 연신 마셔댔습니다.<br />
<br />
"나 같은 건 죽어야해. 어어어어엉"<br />
<br />
많이 취했나봅니다.<br />
뫼비우스도 많이 의기소침해졌습니다.<br />
C처럼 병나발 불진 않았지만,<br />
마시는 속도가 점차 빨라지기 시작했으니까요.<br />
<br />
"그래! 나 평균 이하다! 하지만, 그래도 난 어차피 못 하는 남자야!"<br />
<br />
그렇게 공공장소에서 제정신이라면 부끄러워서 버로우 할 이야기를<br />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는 뫼비우스였습니다.<br />
<br />
오늘은 특별히 우리 클럽의 명예회원 중 하나인,<br />
<strong>산티아고 D. 딕슨(3)</strong>도 와서 모임을 같이하고 있었습니다.<br />
문제는 오랜만에 온 산티아고이건만, 하필이면 분위기가 이래서야….<br />
<br />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저도 10cm밖에 안 됩니다.<br />
하지만, 저는 그래도 저의 것에 당당합니다."<br />
<br />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산티아고였지만,<br />
그의 앞에는 빈 소주병이 벌써 5병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br />
<br />
"스티븐 형은 아무렇지도 않으세요?"<br />
<br />
울고 있던 C가 저에게 물었습니다.<br />
<br />
"나? 나는……별로 신경쓰지 않아."<br />
"역시 우리 화이트 워터 클럽의 회장다우십니다."<br />
"그래, 역시 스티븐 형은 대인배야."<br />
"맞아요. 하지만, 그래도……………………우리는…………."<br />
<br />
저를 칭찬하던 분위기에서 산티아고가 다시 분위기를 침울하게 만듭니다.<br />
그렇게, 오늘 모임은 우울하게, 아주 우울하게, 끝나버렸습니다.<br />
다들 취해버리는 바람에 제가 고생을 하긴 했지만,<br />
그래도 이렇게 한탄할 기력이라도 남은 애들을 보면 흐뭇합니다.<br />
<br />
<strong>&lt;2&gt;</strong><br />
<br />
다음날, 캐설린 선생님의 공방을 찾아갔습니다.<br />
오늘 선생님이 해외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이기때문입니다.<br />
앞으로 1시간 후면 도착할 예정이여서,<br />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하지요.<br />
<br />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저는 놀랐습니다.<br />
<br />
4인용 테이블에서,<br />
<span style="COLOR: #ff0000">"마녀"</span>가,<br />
아무렇지도 않게,<br />
찻잔의 홍차를,<br />
마시고 있었기때문입니다.<br />
<br />
저는 조심조심 들어가서 캐설린 선생님의 방에 들어갔습니다.<br />
다행히도 "마녀"는 저의 존재를 눈치채지 못 한 것 같습니다.<br />
캐설린 선생님의 방에 들어간 저는 선생님이 오기 전에,<br />
선생님 컴퓨터로 선생님에게 하달 받은 몇가지 사항을 시행했습니다.<br />
<br />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br />
<br />
그 소리를 듣고 작업을 중단하고 밖을 나가보니,<br />
캐설린 선생님의 비서인 그레이트 V. 워리어가 들어오고 있었습니다.<br />
<br />
생각해보니, 비서가 안 보이긴 했습니다.<br />
<br />
하긴, 그렇기때문에 저 "마녀"가 한가롭게 차를 마시고 있었던 거겠죠.<br />
"마녀"는 비서를 보자마자, 대뜸 시비를 걸었습니다.<br />
<br />
"애완견이 집을 지켜야지 어딜 나갔다 들어오시나?"<br />
<br />
시비치고는 완전 모욕에 가까운 말이었지만,<br />
비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넘깁니다.<br />
<br />
"그건 당신이 상관할 바가 아닐텐데요, 불법침입자 님?"<br />
"뭐, 뭐…? 불법침입? 하!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오는군!<br />
넌 모르나본데 캐설린은 여기를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권리를 나에게 줬어.<br />
하도 꼬리만 치다보니 머리가 안 돌아가나보지?"<br />
"그런, 협박에 의한 권리양도는 불법이라고 생각합니다만?"<br />
<br />
점차 분위기가 험악해지기 시작했습니다.<br />
<br />
"그건 니 생각이겠지. 애완견답게 주인 생각하는 마음은 아주 충절이 따로 없군!"<br />
<br />
"마녀"는 그렇게 비아냥댔습니다.<br />
그러자, 비서는 평소와는 답지 않게 말했습니다.<br />
<br />
"하긴, 요새 일거리가 없으신 분이니,<br />
이렇게 한가롭게 여기서 차나 마시고 있던 거겠죠."<br />
"뭐야? 일거리가 없다고? <br />
나는 바쁜 스케쥴을 내서 여기서 그 녀석을 기다리고 있는 것 뿐이야."<br />
"그렇습니까? 제가 조사해본 바로는 요새 '본업'이며,<br />
'매장플랜' 일거리도 없어서 파리만 날리는 것 같은데…,<br />
프리랜서가 일거리가 없다면 그거야말로 '백수'가 따로 없겠죠."<br />
<br />
왠지 제가 더 가슴 아픈 말입니다.<br />
참견하고 싶었지만 더 지켜보기로 했습니다.<br />
<br />
"조사? 역시 개버릇 남 못 주나보군.<br />
언제 내 뒤를 캐고 다녔는지 궁금할 지경인걸?<br />
조사하니 생각나는건데, 나도 널 조사했지."<br />
<br />
비서의 표정이 순간 일그러졌습니다.<br />
"마녀"는 계속 말을 이어갔습니다.<br />
<br />
"안 그래? <strong>코드네임 GVW(4)</strong><br />
나도 참 놀랐어. 네가 GVW일 줄이야!<br />
가짜 이름까지 만들고서는 잘도 여기서 놀고 있더군."<br />
"다…당신…."<br />
"아직 내 말 끝나지 않았어, GVW.<br />
그래. 여기서 이렇게 '착한 비서' 역을 맡으니 기분이 좋았나?"<br />
"……."<br />
"그래. 캐설린은 네가 GVW라는 걸 알고 있을 지도 모르겠지.<br />
하지만, 이건 알고 있을까 모르겠네.<br />
너의 <span style="COLOR: #ff0000">'진짜 미들네임'</span>을 말이지."<br />
"…………………."<br />
"V를 그렇게 숨기다니 놀라울 다름이야.<br />
안 그런가, Vai…,"<br />
<br />
"마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비서는 마녀에게 가까이 다가와 얼굴을 들이댔습니다.<br />
마녀도 그에 질세라 벌떡 일어나서 비서와 마주보았습니다.<br />
<br />
"그래! 그거야! 너의 본심!<br />
캐설린은 너에게 속고 살고 있나보군!"<br />
"당신, 대체 어디까지 알고 있는 거지?"<br />
"글쎄? 최소한 너보다는 더 많은 걸 알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지."<br />
<br />
분위기는 점점 해일이 일어나기 5분 전의 분위기로 치닫고 있었습니다. <br />
지켜보는 저조차도 압도 당할 정도의 분위기였습니다.<br />
<br />
"당신, 날 얼마나 조사했는지 모르겠지만,<br />
조사하면 할수록 후회된다는 생각 안 드나보지?"<br />
"후회? 후회라고 했어? 감히 누가 누구한테 후회라고 하는 거지?<br />
마치 보복이라도 할 생각인가본데,<br />
내가 누군지 잘 안다면 그런 소리 못 할텐데?"<br />
<br />
이거 아무래도 말려야 할 것 같습니다.<br />
계속 지켜보지 말았어야 했습니다.<br />
너무 흥미진진해서 넋을 놓은 것 같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6/70/f0027270_4b012d129eeb7.jpg" width="45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6/70/f0027270_4b012d129eeb7.jpg');" /></div>폭발하기 5초 전이란 지금 상황을 말하는 거겠지요.<br />
저는 필사적인 용기를 짜내 그 분위기 속에서, 한마디 했습니다. <br />
그것은 실로 제 인생에서 3번째로 대단한 용기였지요.<br />
<br />
"저…저기! 다들 진정하시고 이번에 최고급 과자가 있는데 드시겠어요?"<br />
"넌 또 뭐야?"<br />
"뭡니까? 언제부터 있었습니까, 스티븐 씨?"<br />
"줄…,"<br />
<br />
입버릇 마냥 '줄곧요.'라고 말하려다가,<br />
생각해보니 이 대화를 쭉 듣고 있던 걸<br />
그녀들이 알게 된다면 절 가만두지 않을 거라는<br />
공포심때문에 필사적인 재치를 짜내 거짓말을 했습니다.<br />
<br />
"아까 저기서 자고 있었는데,<br />
너무 시끄러워서 그만…."<br />
"아아, 자는 사람을 깨워버렸나보군. 미안."<br />
"죄송합니다, 스티븐 씨. 저도 흥분해서 그만…."<br />
<br />
"마녀"는 건성으로 사과하였고,<br />
비서는 고개를 45도 숙이고서는 사과하였습니다.<br />
다행히도 좀 수그러든 것 같습니다.<br />
저는 이 기세를 이어서 캐설린 선생님이<br />
아껴먹으려고 숨겨논 '최고급 과자'를 테이블에 놨습니다.<br />
<br />
"아니, 이건! 무형문화재 85호인 쿠키 C. 킹이 만든<br />
왕궁 최고급 수제 초콜렛무스 3단 쿠키잖아?"<br />
<br />
아무래도 "마녀"는 그 과자가 뭔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br />
비서는 걱정이 되는지 저에게 귓속말로<br />
<br />
"저건 선생님이 아끼고 아끼는 과자잖아요, 괜찮겠어요?"<br />
"어찌됐든 저 마녀가 진정하게 됐으니 다행 아닐까요?<br />
그리고, 덕분에 당신도 진정한 것 같으니까…,<br />
선생님한테는 저 마녀가 찾아내서 먹었다고 해두죠.<br />
그럼 선생님은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못 할 테니까요."<br />
<br />
그렇게 저 스스로 합의를 봤습니다.<br />
캐설린 선생님이라면 이해해주겠죠.<br />
비록 저 과자가 500달러짜리지만, 이해해주시겠죠.<br />
<br />
마침 타이밍도 좋게 캐설린 선생님이 돌아왔습니다.<br />
<br />
"여! 다들 잘 지냈………………?"<br />
<br />
기분 좋게 인사를 하셨으나,<br />
끝은 많이 흔들리는 인사가 되버렸습니다.<br />
<br />
아무래도 과자를 먹고 있는 "마녀"와 눈이 마주쳤기때문이겠죠.<br />
<br />
"안녕?"<br />
<br />
"마녀"는 아주 태연하게 선생님에게 인사했습니다.<br />
선생님은 바로 "마녀"와 마주보는 자리에 털썩 앉았습니다.<br />
비서는 어느 순간 선생님 뒤에 서서 졸졸 쫓아다녔습니다.<br />
<br />
"너 그거 대체 뭐야!"<br />
"이거? 아아, 요정이 줬어."<br />
"……………."<br />
"너는 이런 사사로운 거에 신경쓰는 쪼잔한 사람아니잖아? 그치?"<br />
<br />
왠지 "마녀"가 존경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br />
<br />
"날 기다린 거야?"<br />
"저번에 너에게 빌려간 이걸 돌려주려고 왔지."<br />
<br />
그렇게 "마녀"는 선생님에게 메모리 카드를 넘겨줬습니다.<br />
<br />
"나중에 줘도 되는데…,<br />
굳이 오다니 미안해지는 걸."<br />
"괜찮아. 덕분에 이렇게 맛있는 과자도 먹게 됐으니까."<br />
<br />
라면서 한조각 쏙 집어서 먹는 "마녀"였습니다.<br />
<br />
"아참, 너희들 내가 없던 사이에 큰 사건이 벌어졌다면서?"<br />
"네, 통칭 '루저 사건'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br />
"나도 돌아와서 봤는데 참 말이 안 나오더만."<br />
<br />
비서와 선생님이 그렇게 대화를 하다가,<br />
중간에 "마녀"가 끼어듭니다.<br />
<br />
"그 페미 J. 가르시아를 보니까 왠지 느낌이 와."<br />
"무슨 느낌?"<br />
"인위적으로 조작된 느낌."<br />
<br />
아무래도 음모론 취급 당하기 딱 좋은 이야기지만,<br />
그렇게 허황된 이야기는 아니었습니다.<br />
사실 페미 J. 가르시아는 프로필도 없고,<br />
그 프로그램 출연도 갑작스레 한데다가,<br />
그 발언도 상당히 뜬금없이 말했기때문이죠.<br />
<br />
"사실 조작되든 말든 중요한 건 결과겠지."<br />
"맞어, 덕분에 많은 남자들이 좌절하게 되었지."<br />
"그래서 말인데, 캐설린 너는 어때?"<br />
<br />
"마녀"가 상당히 도발적인 질문을 했습니다.<br />
아니, 저돌적이라고 해야할지, 저질스럽다고 해야할지.<br />
그 질문에 캐설린 선생님은 말문이 턱하니 막혔습니다.<br />
상당히 보기 안 쓰러운 장면입니다.<br />
<br />
"그 발언은 성희롱으로 고소당하기 충분합니다, 마젠다 님."<br />
<br />
다행히도 뒤에 서있던 비서가 당황하던 선생님을 구출했습니다.<br />
당연히 "마녀"는 비서를 아주 죽일 듯한 기세로 노려보았습니다.<br />
<br />
"근데, 같은 여자로서 너는 어떻게 생각해?"<br />
"나? 나는 남녀평등주의자거든. 당연히 그런 발언은 문제가 있지.<br />
여자라기보다는 인간으로서 말이지."<br />
"남녀평등주의라고? 처음 들어보는 걸?"<br />
"세간에서 말하는 남녀평등과는 조금 다르긴 해.<br />
한마디로 말해서 <span style="COLOR: #ff0000">남녀노소 구분 없이 평등하게 묻어버리는 거지.</span>"<br />
<br />
상당히 무서운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습니다.<br />
과연 악명 높은 "호메른의 마녀" 답습니다.<br />
<br />
"그렇군. 근데, 사실 나는 좌절하는 남자들이 더 한심해보여."<br />
"그것도 그렇지. 겨우 그런 걸로 인생이 결정되진 않잖아?<br />
루저라고 생각하니까 더 루저가 되는 게 아닐까."<br />
"동감이야."<br />
<br />
저도 동감입니다. 스스로 위너라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인생을 산다면,<br />
그 누가 루저라고 욕할까요. 요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그러니까, 좀 더 당당해지라고, 루절린."<br />
"……? 그게 뭔 소리야! 마치 내가………!"<br />
<br />
다시 말문이 막히는 캐설린 선생님은,<br />
어이가 없는지 갑자기 일어나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br />
<br />
"후후. 역시, 다루기 쉬운 아이라니까.<br />
그럼 볼일도 봤으니 이만 가볼까."<br />
<br />
"거대한 재앙"이 제발로 나간다니 기쁠 다름입니다.<br />
근데, 그 재앙이 나가다말고 갑자기 뒤를 돌아보면서,<br />
저를 향해 말합니다.<br />
<br />
"고마웠어, 과자. 그리고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게 좋아."<br />
"………."<br />
<br />
역시 "호메른의 마녀." <br />
처음부터 알고 있었나봅니다.<br />
그 정도로 하고 "마녀"가 가버리면 좋겠지만,<br />
한마디 더 덧붙이고 가버립니다.<br />
<br />
"운이 좋은 줄 알어, 애완견."<br />
"당신이야말로."<br />
<br />
이 대화가 왠지 복선이 되는 듯한 기분입니다.<br />
머지 않아…, 2차전이 시작될 듯한…,<br />
생각해보면 둘은 맨날 이렇게 말싸움을 하긴 하지만….<br />
<br />
"과자 먹을래요?"<br />
<br />
상당히 기운이 빠진 듯한 비서에게 말을 걸었습니다.<br />
그러자, 그녀는 고개를 저으면서 말합니다.<br />
<br />
"아뇨, 이미 많이 먹어서………."<br />
"…………."<br />
"…………."<br />
<br />
아차, 싶은 거겠죠.<br />
<br />
"못 들은 걸로 해주세요."<br />
"………네."<br />
<br />
그래도 다행입니다. 제 손으로 직접 "전쟁"을 막았으니까요.<br />
참으로 뿌듯합니다. 그리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그리고, 수확도 있었습니다.<br />
다음 화이트 워터 클럽에서 침울한 그들에게 얘기해줘야겠습니다.<br />
<br />
남이 뭐라하든,<br />
긍정적인, 당당한, 소신있는,<br />
그런 마인드로 사는 것이,<br />
진정한 "위너"라는 것을.<br />
<br />
<br />
<strong>카카루 씨의 울지 못 할 이야기들 - 나는 패배자로소이다. 終</strong><br />
<br />
<a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 href="javascript:void(0)">용어해설 및 후기</a><div style="DISPLAY: none"><br />
<br />
============================================================================<br />
위너라서 ㅈㅅ. 근데 등돼지임. 꿀꿀. 퀼스프레이. 꿀꿀.<br />
콧물. 꿀꿀. 등짝. 꿀꿀. 워패스. 꿀꿀.<br />
노 솔트. 꿀꿀. 낫 푸드. 꿀꿀. 눈물. 오잉크오잉크.<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1. 페미 J. 가르시아 (Femi Jizz Garcia)</strong></span><br />
<br />
잭 가르시아 양산 프로젝트의 산물.<br />
다른 클론들과는 다르게 이 프로젝트에서 큰 의의를 갖는 존재다.<br />
<br />
그 이유는 잭 가르시아는 '페미니스트'가 아니기때문.<br />
거기다가 '여자'다.<br />
<br />
덕분에 '클론'이라하더라도,<br />
그 특성을 그대로 담습하지 않을 뿐더러,<br />
성별또한 다를 수 있음을 입증했다.<br />
<br />
<span style="FONT-SIZE: 170%">근데, 그 성격이 어딜가나….</span><br />
<br />
당연하지만 현재 목숨의 위험을 느껴 잠적중.<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2. 18cm 이하는 루저</strong></span><br />
<br />
주어는 없다. 당신이 생각하는 그 어떤 것도 주어가 될 수 있다.<br />
하지만, 당신이 생각하는 주어로 인하여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증명이 되겠지.<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3. 산티아고 D. 딕슨 (Santiago Discuss Dixon)</strong></span><br />
<br />
캐설린의 제 1의 측근.<br />
근데, 이젠 캐설린에게서 잊혀진 인물.<br />
<br />
게다가, 직책도 무려 비서였다.<br />
그러나, '어떤 임무'를 맡아서 앞으로 1년 넘게 보기 힘들다.<br />
<br />
하지만, 여전히 징징거림은 사라지지 않았다.<br />
참고로 자여니부 족을 매우 증오한다.<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strong>4. 코드네임 GVW (Codename GVW)</strong></span><br />
<br />
어떤 '기관'의 악명높은 첩보원이었던 자의 코드네임.<br />
<br />
그를 알고 있는 자라면,<br />
그의 코드네임을 듣는 즉시 얼어붙는다.<br />
<br />
마젠다는 비서가 바로 코드네임 GVW라고,<br />
폭로했으나 진상은 알 수 없다.<br />
<br />
캐설린도 여기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듯?</div></div></div><br/><br/>tag : <a href="/tag/이글의장르는로맨스코미디가아닙니다" rel="tag">이글의장르는로맨스코미디가아닙니다</a>,&nbsp;<a href="/tag/러브코미디도아닙니다" rel="tag">러브코미디도아닙니다</a>,&nbsp;<a href="/tag/그런분위기를느꼈다면당신은대단히낭만적인사람이군요" rel="tag">그런분위기를느꼈다면당신은대단히낭만적인사람이군요</a>,&nbsp;<a href="/tag/이젠너무나도당연한이한마디˝허구입니다.˝" rel="tag">이젠너무나도당연한이한마디˝허구입니다.˝</a>			 ]]> 
		</description>
		<category>카카루 씨의 울지 못 할 이야기</category>
		<category>이글의장르는로맨스코미디가아닙니다</category>
		<category>러브코미디도아닙니다</category>
		<category>그런분위기를느꼈다면당신은대단히낭만적인사람이군요</category>
		<category>이젠너무나도당연한이한마디˝허구입니다.˝</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267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09 11:27:02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 포스트 논파하기 너무 쉽지 않냐? ]]> </title>
		<link>http://carucaru.egloos.com/1571896</link>
		<guid>http://carucaru.egloos.com/1571896</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ee3e82898.jpg" width="500" height="454.5454545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ee3e8289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efc628362.jpg" width="500" height="501.30208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efc628362.jpg');" /></div><div align="center"><a href="http://taehu12.egloos.com/2476442" title="">대체 오타쿠가 일반인과『다를게 뭐 있는가?』</a><br />
<br />
걍 한마디로 다를 거 많음.<br />
<br />
가장 첫번째는 정상인은 그런 소리 들어도 저렇게 포스트 안 함 ㅋ!<br />
두번째로는 저 포스트 방식 자체가 이미 씹덕 인증.<br />
세번째로 저렇게 분노 폭발하는 게 정상인처럼 보이진 않음.<br />
<br />
끝.<br />
<br />
애니밸리에서 저 포스트를 처음 봤을 때,<br />
설마 저게 이오공감 갈 줄은 몰랐다.<br />
<br />
손발이 오그리토그리,<br />
손발이 미싱,<br />
손발이 퇴갤할만큼<br />
<br />
같잖은 개논리의 글이 공감이라니!<br />
<br />
그렇게 설움을 받고 살았는가!<br />
그렇게 핍박을 받고 살았는가!<br />
<br />
그러면, 탈덕하라고!<br />
<br />
라고 말하고 싶지만,<br />
씹덕인 내가 남한테 탈덕하라고 말할 순 없지.<br />
<br />
왜냐면 힘들거든.<br />
<br />
<span style="color:#ffff99;">[이하 광고 시간]<br />
<br />
<탈오덕에 대해 알고 싶으면 <a title="" href="http://carucaru.egloos.com/category/%EC%B9%B4%EC%B9%B4%EB%A3%A8%20%EC%94%A8%EC%9D%98%20%EC%9A%B8%EC%A7%80%20%EB%AA%BB%20%ED%95%A0%20%EC%9D%B4%EC%95%BC%EA%B8%B0" target="_blank"><strong><span style="font-size:130%;">카카루 씨의 울지 못 할 이야기들</span></strong></a>, 탈오덕 편을 보세요!></span><br />
<br />
그러니까 그럼 인터넷을 안 하면 돼!<br />
<br />
인터넷을 안 하면 그런 소리 안 들어도 되는데 말이지.<br />
<br />
분명 자기 말로는 현실에서는 씹덕 티를 안 낸다고 했으니까,<br />
'인터넷에서 밖에' 그런 소리를 듣는 거겠지?<br />
<br />
그러니까 안 하면 되잖아!<br />
<br />
근데, 그럴 순 없을 거야.<br />
응, 알어. 이해하고 말고.<br />
<br />
아,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br />
우리가 진짜 '오타쿠'라고 불릴 수 있는 존재인지.<br />
<br />
나도 생각해봄.<br />
<br />
으으...<br />
<br />
쪽팔려.....양심에 찔린다.<br />
내가 오타쿠라니..말도 안 돼...<br />
<br />
차라리 내가 모든 씹덕의 죄인이 되어<br />
골고다 언덕을 등산하고 싶은 기분이야.<br />
<br />
너무 찔리지 않냐? 솔직히?<br />
나도 존나 찔려서 이런 얘기 하고 싶지 않을 정도.<br />
우리 같은 주제들이 이런 주제로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죄악이란 말이야!<br />
<br />
근데, 그러는 주제들이 까이면 발끈함!<br />
발끈해서 분노 폭발 포스트도 씀!<br />
<br />
그러면 좀 대변, 변호, 변명이 되는 줄 알음!<br />
<br />
하지만 현실은?<br />
<br />
"역시 씹덕들답게 저러네 ㅉㅉㅉㅉㅉ"<br />
"씹덕 그림이나 치우고 글 써라 ㅉㅉㅉ"<br />
<br />
이럼.<br />
<br />
으이구! 역효과!<br />
으이구! 씹덕인증!<br />
으이구! 액티브X 병신인증프로그램을 깔아주세요!<br />
<br />
사실 어느 정도 오덕 소리 들으면 내성이 생기거든.<br />
저런 소리하는 애들은 그런 소리 처음 들어서 발끈하는 거임!<br />
<br />
은 아니고, 사실은 하는 애들만 함.<br />
<br />
그러니까 마무리를 하자면요,<br />
<br />
그런 소리 듣기 싫으면 인터넷을 하지마세요!<br />
그럼 됩니다! 아니면 눈팅만 하든가!</div><br/><br/>tag : <a href="/tag/그것도싫다면이래보세요" rel="tag">그것도싫다면이래보세요</a>,&nbsp;<a href="/tag/누군가가자신을오덕이라고깐다면당당하게말하세요" rel="tag">누군가가자신을오덕이라고깐다면당당하게말하세요</a>,&nbsp;<a href="/tag/나오덕아니거든？나개씹덕후거든？나를평가절하하지마라개새끼야" rel="tag">나오덕아니거든？나개씹덕후거든？나를평가절하하지마라개새끼야</a>,&nbsp;<a href="/tag/당당하게자신있게숨덕을하자구숨덕숨덕" rel="tag">당당하게자신있게숨덕을하자구숨덕숨덕</a>			 ]]> 
		</description>
		<category>씹고 또 씹고 다시 곱씹는다.</category>
		<category>그것도싫다면이래보세요</category>
		<category>누군가가자신을오덕이라고깐다면당당하게말하세요</category>
		<category>나오덕아니거든？나개씹덕후거든？나를평가절하하지마라개새끼야</category>
		<category>당당하게자신있게숨덕을하자구숨덕숨덕</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189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2:00:12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망청의 마구쓰기! 효과가 굉장했다! ]]> </title>
		<link>http://carucaru.egloos.com/1571541</link>
		<guid>http://carucaru.egloos.com/1571541</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이젠 너무나도 당연하니까 흥청흥청해보자구!<br />
그리고 너무 당연하지만 리뷰에는 스포일이 필수라구!<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8ce81ef5.jpg" width="200"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8ce81ef5.jpg');" /></div>오오..모에살인마 니시오... 오오....<br />
달랑 셋 남겨놓고 싸그리 죽이다니..오오...<br />
<br />
책사가 인기가 많다고 하지만,<br />
나는 글쎄~ 수준?<br />
<br />
아무튼 직선적인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br />
<br />
물론, 여기서도 추리물적인 요소를 가미하긴 했으나,<br />
나중에 가면 뭐...<br />
<br />
별점은 ★★★에다가 반 개 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937d1aac.jpg" width="200" height="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937d1aac.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93a45145.jpg" width="200"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93a45145.jpg');" /></div>우느님의 헛소리 박살내기 흥했다.<br />
사실 헛소리꾼과 해악세균의 대화 자체가 문제가 있음.<br />
<br />
특히 해악세균은 페도에 시스콘이야..<br />
안 되겠어..<br />
<br />
결론은 이번 화에도 승리의 아이카와.<br />
기습키스 흥했다.<br />
<br />
오히려 이게 더 헛소리 부수기 아닐까.<br />
<br />
별점은 ★★★★<br />
<br />
여담이지만 이미, 카니발과 래디컬은 구매 완료!<br />
다 보려면 2주 정도는 걸리겠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9c7bb9f6.jpg" width="200"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9c7bb9f6.jpg');" /></div>백베어드의 로리콘 드립 밖에 생각이 안 나..<br />
그것보다 네코 무스메는 언제 나오는 겁니까..<br />
<br />
별점은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a4b0107c.jpg" width="200" height="2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a4b0107c.jpg');" /></div><span style="font-size:370%;"><strong>만화책을 시켰는데<br />
라이트노벨이 배달옴.</strong></span><br />
<br />
별점은 예의상 ★★★<br />
<br />
아, 한가지 마음에 드는 건 있다.<br />
<br />
마침 안경 클리너를 잊어버렸는데,<br />
안경 클리너가 부록으로 왔음. 굳 ㅋ<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adc219e3.jpg" width="200" height="2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adc219e3.jpg');" /></div>으잌ㅋ 흑막이 장식 ㅋ<br />
은 훼이크였지만 그래도 그건 흑백 ㅋ 이건 칼라 ㅋ<br />
<br />
이미 애니로 본 화가 너무 많아서,<br />
재미가 반감되었으나,<br />
그래도 텍스트 나열은 재미있다.<br />
<br />
사실 대놓고 웃기려는 부분보다,<br />
별 거 아닌데도 웃긴 부분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는 듯.<br />
<br />
그리고 애초에 절망선생은 쿠메타의 ZingZing블로그를 <br />
보는 맛에 보는 거 아닌가요?<br />
<br />
그러니까 하타는 까야 제 맛.<br />
여전히 누드 작가의 말은 트라우마인듯.<br />
<br />
별점은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b59e579a.jpg" width="200"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b59e579a.jpg');" /></div>한 둘 죽고 주인공만 탈출할 것 같은 <br />
예감이 듭니다만...<br />
<br />
해피엔딩일지, 언해피엔딩일지, 도 궁금하지만,<br />
그것보다는 이 섬의 비밀을 밝히는데 초점을 두는 게 정상일듯.<br />
<br />
그러니까 반전은 피할 수 없는 운명.<br />
<br />
별점은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bb293678.jpg" width="200" height="2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bb29367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bb77fa15.jpg" width="200" height="2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bb77fa15.jpg');" /></div>무기는 애니든, 코믹스든 여전히<br />
<span style="font-size:810%;"><strong>병ㅋ풍ㅋ</strong></span><br />
<br />
사실, 이미 연재본을 봤기....때문에..<br />
할 말은 그다지..없음.<br />
<br />
단지, 필연적으로 애니와 비교를 하게 되는데,<br />
초반은 애니가 재미있었으나,<br />
가면 갈수록 역시 쿄애니 이 망할 새끼들...<br />
<br />
그러나, 아즈사는 어느 쪽이든 개같은 년.<br />
<br />
별점은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c12c0c32.jpg" width="200"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5/70/f0027270_4aff5c12c0c32.jpg');" /></div>사실 신장판이면 뭔가 차별화를 뒀으면 하는데,<br />
이 씨발 그냥 판권 넘기고서는 신장판 드립친 거 잖아!<br />
북박스 개새끼들아! 학산 개새끼들아!<br />
<br />
게다가 이미 7권까지 본 마당에 복습 밖에 더 되겠냐만은...<br />
그래도 안개 공주편은 좀 흥했다.<br />
<br />
복제여도, 진짜여도, 공주는 공주였어!<br />
<br />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하나 있는데,<br />
레이리는 판치라가 제일 많이 나오지만,<br />
안 꼴려....그냥 마네킹에 팬티만 입혀놓은 것 같아..<br />
<br />
별점은 ★★★★<br />
<br />
<br />
얏호! 이번에도 많이 샀네!<br />
근데, 이미 장바구니에는 이거만큼 있지롱! ㅋㅋㅋㅋㅎㅋㅎ</div>			 ]]> 
		</description>
		<category>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154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01:44:34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떤 루저의 초폭탄포 7화 감상 ]]> </title>
		<link>http://carucaru.egloos.com/1570767</link>
		<guid>http://carucaru.egloos.com/1570767</guid>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4/70/f0027270_4afe06df8b9b4.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4/70/f0027270_4afe06df8b9b4.jpg');" /></div>점점 뼈대에 살을 붙이는 게 능숙해진다.<br />
<br />
아니, 생각해보면 오리지널드립도 잘 하니까,<br />
이건 이제 기본 옵션이 된 듯 싶네.<br />
<br />
K 모 아니메와 비교하자면 JC는 역시 짱이야! <br />
조루지만 짱이야! 조루지만...<br />
<br />
아무튼, 이번에는 확실히 원작대로였지만,<br />
그래도 재미지다. 살을 잘 붙여놔서 그런 것 같다.<br />
<br />
그러니까, 빠르게 한줄평 고.<br />
<br />
<br />
<strong>김무능</strong>: 언제나 귀찮아하는데다가 불행하지만 사실은 안 불행.<br />
<strong>김애넬</strong>: 게코타 전용 레이더 부착한 것 같습니다.<br />
<strong>김배캅</strong>: 오늘도 배캅드립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br />
<strong>김꽃띠</strong>: 컴퓨터가 없으면 제일 무능.<br />
<strong>김열폭</strong>: 슬슬 열폭 밑밥 까는 중. 아니, 이미 열폭중.<br />
<strong>김폭탄</strong>: 전형적인 루저. 뻑하면 사회탓하면서 묻지마 살인 저지르는 게 이런 놈들.<br />
렙4가 됐으면 삥뜯는 애들한테 쓰면 되잖아. 괜히 저지먼트 탓함. 으이구! 한심!</div><br/><br/>tag : <a href="/tag/샤텐샤텐열폭열폭해" rel="tag">샤텐샤텐열폭열폭해</a>,&nbsp;<a href="/tag/찌릿찌릿한뱃살을탐닉하자" rel="tag">찌릿찌릿한뱃살을탐닉하자</a>,&nbsp;<a href="/tag/그런데딱한가지오리지널보다동생이나은점이하나있지" rel="tag">그런데딱한가지오리지널보다동생이나은점이하나있지</a>,&nbsp;<a href="/tag/그러니까속바지좀입지말라고" rel="tag">그러니까속바지좀입지말라고</a>,&nbsp;<a href="/tag/판치라구도나액션이많이나오면뭐해" rel="tag">판치라구도나액션이많이나오면뭐해</a>,&nbsp;<a href="/tag/정작그안은…에에에에에엠흑" rel="tag">정작그안은…에에에에에엠흑</a>			 ]]> 
		</description>
		<category>다시는 돌아오지 못 하는 그곳.</category>
		<category>샤텐샤텐열폭열폭해</category>
		<category>찌릿찌릿한뱃살을탐닉하자</category>
		<category>그런데딱한가지오리지널보다동생이나은점이하나있지</category>
		<category>그러니까속바지좀입지말라고</category>
		<category>판치라구도나액션이많이나오면뭐해</category>
		<category>정작그안은…에에에에에엠흑</category>

		<comments>http://carucaru.egloos.com/157076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01:28:41 GMT</pubDate>
		<dc:creator>카카루</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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