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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설</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link>
	<description>---------
내키는대로 아무때고 지껄이는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Jul 2009 05:0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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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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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내키는대로 아무때고 지껄이는 공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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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째 이글루스는 소홀해진다는 느낌이지만 ]]> </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2381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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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이글루스 뿐 아니라 텍스트큐브에서도 거의 글을 작성하지 않아서 한 달에 한 번 꼴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그다지 관리 안 하는 거라고 할 수도 없는데, 대략 일 도와주러 온 데가 농사일을 기본으로 잡다한 이러 저러한 일들을 다 하는데다가 인터넷도 연결할 수 없는 -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 여건이기 때문에 그나마 한 달에 한번이라도 만족해야 할까 싶다.<br />
<br />
쨌든 이글루스는 제목을 "배설"정도로 바꿔서 이러 저러한 것들을 마음대로 내키는 때만 적을까 싶은 생각.<br />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cansmile.egloos.com/23817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05:03:21 GMT</pubDate>
		<dc:creator>can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단 cansmile.net을 사고 ]]> </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1773474</link>
		<guid>http://cansmile.egloos.com/1773474</guid>
		<description>
			<![CDATA[ 
  일단 이글루스는 여러 좋은 분들의 글을 보고, 댓글을 달기 위해 가입을 해놓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제목도 적어놓고 나름 몇 개의 글을 올려 놨지만, 활동을 거의 안 하니 폐쇄된 분위기인데 그래도 가끔씩 잊지 않고 찾아와서 누군가 댓글을 달아놓지 않았을까 싶은 작은 희망을 가지고 방문해보지만 역시나 댓글따위는 없다.<br />
<br />
일단 그간의 일들을 대략 적어보자면, 무사히 대학교를 졸업하게 되었고, 9살 연하의 여친을 사귀다가는 서로의 합의하에 일단 연인관계로는 만남을 정리했다. 그리고는 집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하고 있다. 학부 전공을 공부하는건 물론 아니고 그 동안 관심사였던 프로그래밍 공부다. 그래봤자 Java script지만, 나름 체계적인 공부없이 띄엄 띄엄 필요한 부분만 공부하고 써먹었기 때문에 굉장히 자주 한계를 느껴왔기 때문에 시도하는 중이다.<br />
<br />
물론 웹에서 문서를 찾아서 공부할 수도 있지만 이제 앞으로 생활하게 될 곳은 인터넷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책으로 구매했다. 공부할 것들은 널리고 널렸다. 일단 시작은 JS, 그리고는 PHP, Java 등으로 넘어갈 생각이다.<br />
<br />
일단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에 대한 마인드는 가지고 있고, 로직 분석은 가능하니까 어렵지만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br />
설마 이렇게 적었다고 프로그래밍이 만만해 보이냐? 는 등의 반응은 없었으면 좋겠다는....<br />
<br />
....이라고 적고 나서 저장했는데, 제목에서 언급한 도메인 얘기를 안 했다. 도메인은 산지 2일이 지났지만, 사고나서 별별 짓을 다 해놨다. 서브 도메인으로 계정(별도의 사용자 공간)이 있는 서비스들을 설정해 놓았는데, 이글루스는 egloos.cansmile.net이다. cansmile.com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이미 누군가 사용하고 있어서 도메인을 사려는 마음이 없었는데 닷넷 도메인도 그닥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서 사버렸다.<br />
<br />
일단 요금이 싼 것을 최우선으로 삼았기 때문에 통큰아이에서 구매했다. 하지만 통큰아이는 연장 비용이 적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 갱신할 때는 이전 비용과 연장비용이 적정한 수준의 서비스 업체로 이전을 할 예정이다.<br />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cansmile.egloos.com/177347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Feb 2008 17:18:10 GMT</pubDate>
		<dc:creator>can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비워주는 센스! ]]> </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1536187</link>
		<guid>http://cansmile.egloos.com/153618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border: 1px solid rgb(153, 204, 0); padding: 0.5em; background-color: rgb(204, 255, 0);">※ 이 글은 <a href="http://cansmile.tistory.com/">관계단절의 시작</a>에서 최초 작성되었고, <a href="http://hohkim.com/tt/382">'여백' (empty space)을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길 바라며.</a>에 트랙백 전송을 위해 이글루에 옮겨왔으며, 글 작성시 기준으로 이 문구를 제외하면 <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34);" name="textmarker_1" id="textmarked_0"></span><a href="http://cansmile.tistory.com/479">원본</a>과 같은 내용입니다.<br />
※ 덧글과 트랙백은 원본글에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br />
</div><br />
<br />
<blockquote style="color: rgb(204, 153, 0);"><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 left;">"피아노는 베이스가 하는 영역도, 색소폰이 하는 영역도 모두 연주할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밴드에서 피아노를 칠 때는 모든 것을 다 표현하기보다 베이스와 색소폰이 빛날 수 있도록, 그들의 영역을 비워주어야 합니다..." <br />
</div>(중략)<br />
</div>리더가 하는 말 중 가장 위대한 말은 "I don't know"라고. 리더는 모든 것을 다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니라, 조직에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선발하는 사람이고, 조직의 살림살이 꾼이지요. 실제 일은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하는 것이지,리더가 다 알 수는 없겠지요.<br />
<div style="text-align: right;">출처 : <a href="http://hohkim.com/tt/382" target="_blank">여백' (empty space)을 연주할 수 있는 사람이길 바라며.</a></div></blockquote>여백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인가 자문해봤다. 대답은 금새 나왔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gb(255, 0, 0);">아니다</span><br />
</div><br />
누군가가 활동할 공간을 내어주기보다는 자신의 능력으로 채우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다.<br />
<br />
군에서 창고관리담당관으로 근무를 하면서 병사들과 함께 창고를 운영해 가는데 있어서 전산관련 분야를 모두 담당해서 검토하고처리하려고 했는데, 그 때의 그런 기간은 괴로움의 연속이었다. 일은 밀려가는 듯하고 제대로 처리 되지 않거나 누락되는 부분도 간혹스스로의 점검으로 노출되고는 했다.<br />
<br />
최근에 조별 발표를 준비하면서도 마찬가지이다. 같은 조원들과 함께 토의하고만들어가야하는데 그들의 담당부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또 나서서 그것을 마음에 들 정도의 수준으로 만들어버리려고 한다. 그러는과정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를 충분히 하지 못했다는 것이 지금의 자체 평가 결과이다.<br />
<br />
모든 것을 할 수 있더라도 그 분야에서 활동할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도드라지도록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그 사람의 하는 일에 대해 필자가 가진 기대수준에 억지로라도 맞추려 했다는 이야기다.<br />
<br />
그러는 과정에서 그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을까.<br />
<br />
추가 : <br />
<br />
즉흥연주와 공간의 이야기를 다시 되뇌이다 보니 얼마전에 1기를 다 본 애니메이션 하나가 떠 오른다. 그것은 노다메 칸타빌레인데,치아키라는 캐릭터는 완벽주의적 성향을 가진 뮤지션이다. 지휘자를 꿈꾸지만 피아니스트로서 학교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이다.<br />
<br />
치아키의 친구가 되는 음식점집 아들래미의 시험에 노다메 대신에 함께 연주를 하는데, 자신의 완벽주의자 성향의 성격 때문에 그의 모자란 연주에 자신의 반주를 완벽하게 맞추어 낸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rgb(0, 102, 153);">맞춰내 보이겠어! 기필코 맞춰내 보이겠어!</span><br />
</div><br />
이건 노다메와의 첫 만남에서 담당 교수로부터 노다메와 함께 연주하라고 했던 장면으로부터 꾸준히 마음속으로 외치는 한 마디다.<br />
<br />
물론 자신의 완벽주의자적인 성향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함께 연주하는 연주자의 모자란 부분을 메꾸어 돋보이게 하는 모습은 저런것이구나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하는 인물이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공간" rel="tag">공간</a>,&nbsp;<a href="/tag/노다메" rel="tag">노다메</a>,&nbsp;<a href="/tag/칸타빌레" rel="tag">칸타빌레</a>,&nbsp;<a href="/tag/능력" rel="tag">능력</a>,&nbsp;<a href="/tag/사람" rel="tag">사람</a>,&nbsp;<a href="/tag/완벽주의자" rel="tag">완벽주의자</a>,&nbsp;<a href="/tag/치아키" rel="tag">치아키</a>,&nbsp;<a href="/tag/채움" rel="tag">채움</a>,&nbsp;<a href="/tag/활동" rel="tag">활동</a>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공간</category>
		<category>노다메</category>
		<category>칸타빌레</category>
		<category>능력</category>
		<category>사람</category>
		<category>완벽주의자</category>
		<category>치아키</category>
		<category>채움</category>
		<category>활동</category>

		<comments>http://cansmile.egloos.com/153618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Oct 2007 00:25:17 GMT</pubDate>
		<dc:creator>can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타쿠? 오덕스러운 인간! ]]> </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1463831</link>
		<guid>http://cansmile.egloos.com/146383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totheno1.egloos.com/1633301" title="">당신 오덕인생의 이야기</a>를 보면서 난 언제부터 애니를 보게 되었나 골똘히 생각해.... 볼 것도 없었다.<br />
<br />
고등학교 1학년 때 이제 갓 고등학교에 입학하여 한 학기를 보내고 전산반으로 여차 저차하여 가입하게 되어서 선배들과의 즐거운 겜질을 하고 지냈다.<br />
<br />
그러던 중에 시청각실(로 기억하고 다른 실이었던 듯한 기분이 드는 장소)에서 선배가 만화를 보고 있었다. 제목이 뭐냐는 질문에 에바라고만 짧게 대답하였다.<br />
<br />
물론 당시 복제 비디오로 보고 있었고, 그것에 자막 따위는 있지도 않았다. 그래서 얼마나 알아듣느냐는 질문은 가볍게 무시했던 기억이 있다.<br />
<br />
그것을 계기로 보기 시작한 것은 아니다. 그 때부터 이런 저런 루트들을 섭렵하면서 봐왔다면 아마도 지금쯤 정말 오타쿠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br />
<br />
난 오덕이 아니라 오덕같은 인간이다. 그저 오덕처럼 보이기만 할 뿐 오덕이 갖춰야할 정보력은 존재하지 않는다.<br />
<br />
일단 보기 시작한 애니는 끝까지 보기는 하지만 그것에 빠져 열광하거나 주인공들의 이름이나 특성, 혈액형 따위까지 조사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br />
<br />
그저 재미있는 것들을 즐기는 정도라는 점에서 영화감상과 별 다르지 않다. 그래! 애니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했을 때는 이 전에 영화를 열광적으로 보기 시작했을 때의 그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br />
<br />
이런 글을 트랙백까지 한다는 것이 살짝 부끄러운 감이 들기도 하지만 일단 저질렀으면 끝까지 지르는 거다!<br />
<br />
쨌든 다인님의 글을 읽으면서 문득 들었던 첫 <span style="text-decoration: line-through;">경험</span>시청한 기억이다.<br />
			 ]]> 
		</description>
		<category>애니</category>

		<comments>http://cansmile.egloos.com/146383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Sep 2007 18:10:00 GMT</pubDate>
		<dc:creator>can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친 ]]> </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1448395</link>
		<guid>http://cansmile.egloos.com/1448395</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totheno1.egloos.com/1629424" title="">일단 복귀</a><br />
<br />
리더에 다인님의 글이 올라와 확인했더니, 저런 글이 올라와있다.<br />
뉴스 링크를 걸어놓을까 했지만 그것보다는 다인님 글을 걸어두는게 나을 듯해서 트랙백 날려본다.<br />
<br />
저런 인간들에게는 적절한 수준의 언어 순화, 논거가 충분한 비판따위는 필요없다.<br />
<br />
※ 미친은 미투친구의 약자가 아니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미친" rel="tag">미친</a>,&nbsp;<a href="/tag/공고" rel="tag">공고</a>,&nbsp;<a href="/tag/주택" rel="tag">주택</a>,&nbsp;<a href="/tag/돈지랄" rel="tag">돈지랄</a>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미친</category>
		<category>공고</category>
		<category>주택</category>
		<category>돈지랄</category>

		<comments>http://cansmile.egloos.com/144839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Sep 2007 13:25:40 GMT</pubDate>
		<dc:creator>can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덕후스러운 인간 ]]> </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1340887</link>
		<guid>http://cansmile.egloos.com/1340887</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leenyuk.egloos.com/374425" title="">문제는 오타쿠가 아니라 '오덕후' 입니다.</a><br />
<br />
위의 글에서도 주장되어지지만 사실 오타쿠에 대해서나 오덕후에 대해서는 정의가 힘들다. 하지만 필자의 경우에는 스스로를 덕후스럽다는 것에 별다른 감흥이 없다. 단지 조금 더 좋아하는 것 뿐이고 관심을 가지는 것 뿐이지 않은가.<br />
<br />
자신의 삶을 정상적으로 영위하고 있다면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오타쿠(내지는 오덕후)가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다고 생각되는가.<br />
<br />
단지 문화적인 차이 때문인가. 국내에서는 오타쿠가 변형되어 오덕후라고 불리우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하지만 그들이 그렇게 불리는것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에서부터 발생되는 것인가. 국내에서 만화나 애니메이션은 어린이들이나 청소년용이라고 생각하는 인식을 말하는 것이다. 만화나 애니메이션 산업이 국내에서 큰 시장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논해질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이유인데, 사실 이런 문제 때문이라고 하면 일본은 왜 그런가.<br />
<br />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오타쿠라고 불리우는 장면은 대게 친밀감이 형성된 사람들에게 적용되어진다. 최소한 필자가 봐왔던 애니메이션들에서는 오타쿠라고 해서 특별히 괴롭힌거나 그것을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적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일본은 애니메이션의 나라라고 불리우기까지하는데, 이전의 일본도 지금의 한국과 같은 분위기에서 변화된 것일까라는 추측을 할 수 있는데, 자료를 찾아보기 위해 구글링을 했더니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br />
<br />
<blockquote><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span style="color: rgb(204, 153, 51);">이제는 슬슬 우리나라에서도 '오타쿠'라는 단어나 오타쿠적인 성향에 대해 부정적인 분위기가 확산되어 가고 있는것 같은데, 일본에서는만화를 좋아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의심'을 사는 분위기다. 어지간한 사람들은 만화 이야기 하는것 자체를 쪽팔려하고 또 이야기를한다해도 적정선에서 멈출 정도다. </span></span></span></span><br style="color: rgb(204, 153, 51);"><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span></span></span><br style="color: rgb(204, 153, 51);"><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span style="color: rgb(204, 153, 51);">출처 : </span><a style="color: rgb(204, 153, 51);" href="http://noriter.ipop.co.kr/cgi-bin/tv/tvread.cgi?seq=124075">[기타]일본 오타쿠 ㅋㅋ 대형 미소년 케릭터에 올라탐 ㅋ배꼽잡음</a></span></span></span></blockquote><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a style="color: rgb(204, 153, 51);" href="http://noriter.ipop.co.kr/cgi-bin/tv/tvread.cgi?seq=124075"></a></span></span></span><br />
<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span></span></span><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br />
위의 글에서보면 일본 사회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대해 굉장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하기 마련인데, 아니 필자의 경우는 그렇다고 여태까지 생각해 왔다. 그래서 인용글 위와 같은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그동안 생각해 왔던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혼란이 있기도 하다.<br />
</span></span></span><blockquote><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br />
</span></span></span><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 color: rgb(204, 153, 51);"><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심지어는 오타쿠들이 많이 오가는 <span style="color: rgb(153, 0, 0);">'아키하바라'역에서 내리기만 해도 "저 사람 오타쿠 아니야?" 하는 의심을 살 정도</span>다. 오타쿠는별종을 넘어서서 거의<span style="color: rgb(153, 0, 0);"> ‘사회낙오자’ 취급</span>을 받는다. 공중파 tv에서도 심심치않게 오타쿠에 대한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문화의선도자 오타쿠’ 뭐 이런 프로그램이 아니라 ‘얘네들 정말 왜 이러니?’ 이런 분위기로 방송을 만든다. <br />
<br />
</span></span><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출처 : <a href="http://noriter.ipop.co.kr/cgi-bin/tv/tvread.cgi?seq=124075">[기타]일본 오타쿠 ㅋㅋ 대형 미소년 케릭터에 올라탐 ㅋ배꼽잡음</a></span></span></span></blockquote><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 color: rgb(204, 153, 51);"><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a href="http://noriter.ipop.co.kr/cgi-bin/tv/tvread.cgi?seq=124075"></a></span></span></span><br />
<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br />
아~ 일본에 대한 환상(?)이 좀 무너지는 듯한 기분이다. 애니메이션 산업이 활성화 되어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의 인식은 또 다르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된다.<br />
<br />
사람은 역시 간접경험만으로는 이런 오류들을 쉬이 범할 수 있기 때문에 </span></span></span><span style="width: 730px; vertical-align: top; padding-top: 15px;"><span id="tvcont"><span class="d_12_6D6765">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그런 경험들을 나눌 수 있는 채널이 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도 있다. 이렇게 구글링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정보들이기 때문에 더 귀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사실 저 링크의 주인장은 좀 부정적인 경향이 있는듯도 하기 때문에 좀 더 객관적인 자료들을 찾아보지 않으면 안될 듯 하다.<br />
<br />
하지만 이 짧은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진정한 의미의 오타쿠에 비하면 필자는 정말 <span style="color: rgb(153, 51, 153);">아무것도 아니라는 것</span>이다. 다행이라고 해야하는걸까.<br />
</span></span></span><br/><br/>tag : <a href="/tag/일본" rel="tag">일본</a>,&nbsp;<a href="/tag/애니메이션" rel="tag">애니메이션</a>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omments>http://cansmile.egloos.com/134088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Jul 2007 07:03:47 GMT</pubDate>
		<dc:creator>can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무슨 주제로 해야할지 ]]> </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1340840</link>
		<guid>http://cansmile.egloos.com/1340840</guid>
		<description>
			<![CDATA[ 
  사실 이 블로그를 만든건 이글루에서 활동하는 블로그에 댓글을 달기 위해서 가입하면서인데, 굳이 활용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뭔가 새로운 주제를 설정해서 운영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 />
<br />
좋아하는 것을 주제로 하자면 애니메이션이나 그래픽 관련 소식이 있겠는데, 아무래도 애니메이션 쪽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미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하나 운영하고 있어서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지금은 방학 중이라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만 개강하고나면 이런 저런 일들에 치이다 보면 관리에 소홀해 질 수도 있겠다 싶어 망설여진다.<br />
<br />
물론 주로 로깅하는 블로그도 학기 중에는 포스팅이 매우 뜸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다음학기는 한과목만 수강하면 되니 상관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br />
<br />
일단 이 공간의 활용은 조금 더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br />
<br/><br/>tag : <a href="/tag/애니메이션" rel="tag">애니메이션</a>,&nbsp;<a href="/tag/주제" rel="tag">주제</a>,&nbsp;<a href="/tag/블로그" rel="tag">블로그</a>,&nbsp;<a href="/tag/활용" rel="tag">활용</a>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category>주제</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활용</category>

		<comments>http://cansmile.egloos.com/134084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Jul 2007 06:33:57 GMT</pubDate>
		<dc:creator>cansmil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것.. ]]> </title>
		<link>http://cansmile.egloos.com/787330</link>
		<guid>http://cansmile.egloos.com/787330</guid>
		<description>
			<![CDATA[ 
  이런저런것들..<br />
<br />
<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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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생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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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Jan 2007 18:1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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