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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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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있거나 없거나 필요하거나 없거나 그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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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5:5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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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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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있거나 없거나 필요하거나 없거나 그냥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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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모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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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15/d0041415_4b056905c7668.jpg" width="500" height="330.3191489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15/d0041415_4b056905c7668.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15/d0041415_4b0569198ead6.jpg" width="400" height="5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15/d0041415_4b0569198ead6.jpg');"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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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습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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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5:50:04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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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영결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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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view" style="FONT-SIZE: 9pt; FONT-FAMILY: 1031840_9"><p>눈물이 나네요....</p><p>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픕니다.</p><p>시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현 대통령 때문일까요,어쩐지 참, 많이 씁쓰름해지는 영결식이었습니다. <br><br>기록하지 않으면 잊더라고요. 그러니까 기록하기로 했습니다.</p><p>&nbsp;제가 갔던 영결식, 노란색 풍선. 울음. 합창, 사랑으로. 눈물과 함꼐 내일 눈 뜨면 잊혀질 것 같아서 슬픕니다. </p><p>&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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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May 2009 15:56:14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놀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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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여어 저기 술래가 지나간다. <br><br>입을 다물고, 눈을 감고, 꽁꽁 숨자. <br>그래야 산다. <br><br><br>실눈도 안된다. 숨소리도 안된다.<br>술래에게 들킬라.<br>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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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09 14:29:58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무현을 위한 추모의 검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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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무현을 위한 추모의 검정.			 ]]> 
		</description>

		<comments>http://can727.egloos.com/2325656#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01:12:00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쥬디트 or 아비가일(2007/07/22 12:4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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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p>쥬디트(유딧) or&nbsp;&nbsp;아비가일(에비게일) </p><p>&nbsp;</p><p>자기에게 주어진 운명에 대항함.</p><p>절벽에&nbsp; 떠밀려&nbsp; 죽었다고&nbsp; 알려져&nbsp; 있음.(혹은&nbsp; 죽었음)</p><p>머리를 짧게 자른 톰 보이. 희고 고른 이를 활짝 내 보이며 웃는다. 가무잡잡하게 탄 얼굴에,&nbsp; 갈색눈, 금갈색 고수머리.&nbsp; </p><p>&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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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Dec 2008 15:04:21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레시피/티라미스] 짤막(2007/08/26 11:2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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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신관님. 아침 기도 시간입니다만."</p><p>&nbsp;"티라미스군. 엘프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는 존재입니다,&nbsp; 많은 생명체는 태양이 하늘을 지배하는 동안에 활동하고 있고,&nbsp; 엘프 또한&nbsp; 그러한 존재지요, 지금은&nbsp; 아직 해가 뜨지 않았으니 해가&nbsp; 뜨면 그때-."</p><p>&nbsp;"...엘프 이전에 당신은 신관이잖습니까."</p><p>&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div><p></p>			 ]]> 
		</description>
		<category>습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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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Dec 2008 15:00:45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YTN을 지지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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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YTN을 지지합니다.<br>저는 검습니다.<br>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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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Nov 2008 14:09:02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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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누군가 내 목을 졸라 죽여줬으면 좋겠다. 는 음습한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세상이 고단한 것도 아니었고, 딱히 불만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왜 그랬을까. <br>죽어 버리고 싶었다. 혹은 죽여버리고 싶었다. 왜 그런지는 자신도 몰랐다. 그냥 죽음의 이미지가 다가온 것 뿐이었다. 그건 천둥이나 번개가 치듯이 갑작스러운 일은 아니었고, 물에 잉크가 번져 나가듯 그렇게 자연스럽게, 툭, 퍼져 나가는 것이었다. 왜그럴까, 죽고싶다. 아무 이유 없이. </p>			 ]]> 
		</description>

		<comments>http://can727.egloos.com/204285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Sep 2008 13:39:34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패트릭 이그니스 ]]> </title>
		<link>http://can727.egloos.com/2009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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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름- 패트릭 이그니스<br><br>나이- 20<br><br>민족- 알그넨<br><br>성별- 남<br><br>성격- <br>사람 위에 사람 있고, 사람 밑에 사람이 있다는 주의. <br>때문에 어디서나 예외없이 계급적 판단을 하고 있다. 일단 자신 보다 윗 사람이라고 판단되면 잘 따른다. 드물게 반론을 펼 때도 있지만 끝내는 윗 사람의 권위를 존중하는 편. 절대로 자신의 뜻을 굽힐 수 없는 상황에는 반항을 하느니 그에 따른 손해를 감수하며 손을 뗀다. <br>문제는 아랫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 그러나 그것 역시 언제 계급의 역전이 있을 지 모르므로, 최후의 선은 지키는 편이다. 반대로 윗사람이 자신을 무시한 것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앙금은 남겨둔다. <br><br>가장 힘들어 하는 사람은 자신과 평등한 사람, 혹은 아직 순위를 알 수 없는 사람으로, 그런 사람들 앞에선 자주 당황한다. <br><br>강자에게 약한 것으로 보일 수도 있으나, 실제로는 그저 이해타산이 빠르고, 귀찮은 것을 지양하는 것. 또한 권리에 따른 의무와, 책임 역시 엄중하게 지키고 있다. 때문에 귀족인 자신이 지켜야 할 의무와 책임에는 꽤나 엄격한 모습을 보인다. <br><br>실제로는 자존심이 퍽 강하며, 자신을 존중하는 만큼 남을 존중한다. 때문에 타인이 자신에게 모욕을 주는 것이나, 자기 자신을 비하하는 일에는 굉장히 질색하고 있다.<br><br><br>외모-<br>뼈대가 가늘어서 전체적으로는 처량해 보이는 인상에, 딱히 근육이 있는 것도 아니거니와, 단련 조차 하지 않아 전체적으로 맵시가 없다. 손목, 발목, 손가락 등 관절 부위의 뼈가 유난히 툭 튀어나왔다. <br><br>피부는 칙칙한 백색, 딱히 몸이 안 좋은 건 아니고 그냥 원래 그렇다.<br>머리는 선명한 붉은 빛으로 앞머리를 단정하게 빗어 넘겼다. 머리 스타일 때문에 제 나이 보다는 좀 들어 보이는 편이다. 내리면 다시 어려보인다. 눈은 보라색으로 눈꼬리가 올라가 있다. 심한 근시여서 눈을 찡그리거나, 가늘게 뜨는 버릇이 있다. <br><br>안경은 헐렁한 편. 자꾸 콧등으로 내려가는 것을 자주 치켜 올린다. <br><br>목이 긴 편인데, 아담스 애플이 유달리 톡 튀어 나왔다.<br><br>오랫동안 책과 연필을 쥐고 있어서 손끝은 잉크로 까맣고, 팬이 닿는 자리엔 굳은 살이 베겼다. 그러나 몸중에서 단련된 곳은 손 밖에 없을 정도로 다른 부위는 꽤나 흐물흐물 하다. <br><br>체온은 뜨거운 편으로 모르는 사람은 열이 있다고 생각할 정도. <br><br>소속- 인포머<br><br>계급- 트라인<br><br>무기- <br>은제 단검. 검집을 닫아 놓으면 평범한 만년필처럼 생겼다. 날은 면도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날카로우며, 무게 중심도 팬과 유사하여 팬 처럼 부드럽고 섬세하게 쓸 수 있다. 돈에 쪼들릴 때 팔아도 될 만큼 값이 비싸다.<br><br>레브- <br>정신계.<br>텍스트나 이미지, 소리를 전송할 수 있다. 지속 시간은 한 시간 정도. <br>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을 타인에게 전달하거나, 타인의 이야기를 타인에게 전할 수도 있다. <br>일단 자신의 머릿속으로 기억을 하는 내용을 전달할 수 있기에, 타인의 이야기를 전달할 경우는 내용을 암기 혹은 이해해야 하므로, 패트릭의 주관이 들어 갈 수도 있다. <br>레브를 사용하는 중에는 머리가 활성화 되기 때문에 일단 자신이 주의 깊게 본 것이라면 대게 떠올릴 수 있다. 때문에 기억하고 싶은데 기억 나지 않는 것을 떠올리고 싶을 때도 활용하는 듯. <br><br>전달할 내용의 길이, 자신의 이해도에 따라 전송 속도는 차이가 나는데 짧으면 10초 내외, 길어 보았자 5분 정도.<br><br>전송은 수신자나 장소 둘 중 하나를 알고 있다면 가능하다. <br>전달 중에는 행동 불능 상태에 빠지며, 발동 후유증은 몸이 나른해 지는 것.<br><br><br>기타사항- <br>아트리칸의 귀족 도련님. 장남이다. 풀네임은 패트릭 티모디 이그니스.<br><br>집안의 혜택 탓도 있지만 자신 역시 재태크 감각이 좋고, 검소한지라 가문의 재산을 제하고서라도 알부자다.<br><br>독서를 꽤나 좋아하지만 자주 읽는 건 책 보다는 텍스트나 정보 쪽으로, 주로 정치, 경제 분야다. <br><br>문학에 대한 동경이 있어서 제법 습작들을 깨작이고 있다. 나중에 읽어보고 수치스러워 한다. 타인에게 보이는 건 더 부끄러워 하는데, 나름대로 숨긴다는 것이 되려 관리가 잘 안되고 있는 모양.<br><br>교양으로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배웠다. 그럭저럭 혼자 즐길 수는 있을 정도의 실력. <br><br>입맛에 맞지 않으면 굶을 정도로 입이 까탈맞고 먹는 양도 적다. 그러나 겉보기와는 달리 꽤 건강하다. 잘 자고 잘 먹는다는 전제 하에서는 상처 회복력도 좋은 편이고, 약도 잘 듣는다. 문제는 본인이 그걸 필요할 때만 활용한다는 것.<br><br>기억력 증진을 위해 하루도 빼먹지 않고 일기를 쓰고 있다. 글 깨칠 때 부터 일기를 쓰고 있어서 일기의 양은 책장 한 칸을 메울 정도. 일기의 내용은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장르가 달라진다. 가끔 날짜만 쓰고 끝낼 때도 있다.<br><br>팬 돌리기의 달인. 가늘고 기다란 것이라면 뭐든지 돌릴 수 있다. 손가락 자체는 유연하여 손재주가 있다.<br><br>본의 아닌 금욕주의자, 유연한 결벽증.<br><br>애칭은 패터, 혹은 패트.<br><br>한마디- <br>"높은 자에게 순종을, 낮은 자에는 관용을."<br><br><br><br>오너 프로필<br><br><br>닉네임- 사요<br><br>출생연도- 1986<br><br>MSN 주소- <a href="mailto:pis2436@hotmail.com">pis2436@hotmail.com</a><br><br>블로그 or 홈페이지- <a href="http://blog.naver.com/pis2436" target="_blank">http://blog.naver.com/pis2436</a><br><br>한마디- 좀 늦었군요. 잘 부탁드립니다.<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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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ug 2008 15:14:19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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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케드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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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케드릭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6/15/d0041415_4863a58bb0fc3.gif" width="240" height="7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6/15/d0041415_4863a58bb0fc3.gif');"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4/15/d0041415_486d05d95d729.jpg" width="100" height="1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4/15/d0041415_486d05d95d729.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4/15/d0041415_486d0a2a33d53.gif" width="30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4/15/d0041415_486d0a2a33d53.gif');" /></div><br>이름 -&nbsp;&nbsp;케드릭 마퀴스 Cedric Maquess)<br>나이 -&nbsp;&nbsp;20<br>성별 - 남성<br>소속 - 아사크<br>출신가문/작위 - 자작/작위 없음<br>종족 - 휴먼<br>직업 - 흑마법사<br>주속성/부속성 - 암속성/수속성<br>키 -&nbsp;&nbsp;172cm<br><br>성격 - <br>인내심이 강하며 모든 일을 끈기있게 해 내는 타입. 그러나 흥미는 금방 가신다. <br>매사 진지하게 생각하는 성격, 그러나 또한 어떤 일이 닥쳐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br>자신만의 세계가 또렷하여 혼자 있어도 잘 지내는 타입. 가끔 머릿속으로만 해야 할 생각을 입 밖으로 내는 경우가 있어, 다분히 엉뚱해 보이기도 하다. 그리고 실제로 엉뚱한 것이 맞다.<br><br><br>설정 - <br>돈이 썩어 빠질 정도로 많은 집안의 둘째 아들. 환경이 부유한 것 치고는 검소한 편이다.<br>철 들고 나서부터 집안 골방에서 책을 쌓아두고 공부를 했다.&nbsp;&nbsp;때문에 세상물정을 잘 아는 것 처럼 보이지만 상당 부분 모르고 있다.<br>무표정이라고 착각하기 쉬우나, 사실 별로 표정 지을 일이 없어서 안면 근육이 굳은 것. <br>머리는 좋은데 응용력이 부족하다.<br>단순 노동에 굉장히 강한 편. 공부 역시 그저 읽고 쓰는 단순 노동으로 치부하고 있다.<br>슬플 정도로 몸으로 습득하는 능력이 낮은데, 그럴 땐 몇 대 맞으면 그럭저럭 배운다. <br><br>무기 - <br>은제 단검,.<br><br><br><br>Status(스텟) <br><br>Str - 3<br>Dex - 17<br>Agi - 12<br>Vit - 2<br>Int - 37<br>Wiz - 9<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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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n727.egloos.com/19513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Jun 2008 14:20:11 GMT</pubDate>
		<dc:creator>사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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