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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or of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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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ラストダンスを私に...</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3 Jul 2007 11:07: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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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or of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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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ラストダンスを私に...</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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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전거성과 골통 페미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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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7/13/60/b0012760_07074997.jpg" width="37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7/13/60/b0012760_07074997.jpg');" /></div>요즘 항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전원책 변호사 짤방이다. 나도 처음 보고 한참 웃었다.<br><br>슬그머니 관심이 땡겨서 동영상도 보니... 허허 말참 시원하게 잘하는지고.<br><br>전방에서 군생활 보낸 제대군인에게는 참으로 복음같은 말씀이었다.<br><br>말이 국방의 신성한 의무지 군생활한 사람에게 군대란 정말 아스트랄과 온갖 부조리의 온상인 것은 두말할 나위없다.<br><br>그걸 가보지 않은 사람이 왈가왈부해야 의미없는 소리라고 생각한다. <br><br>사실 여군의 내무 생활이 남군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을 것이다.<br><br>직장생활해봐라. 남자 선배가 후배 대하는 것과 여자 선배가 여자들 대하는 것을 봐봐.<br><br>여자들 감정싸움 및 눈치싸움이 얼마나 치열하고 살벌한 건데...<br><br>각설하고...<br><br>전 변호사가 시원시원하게 말하는 건 그렇다치고<br><br>내가 영 마뜩찮게 생각하는 것은 그의 토론하는 자세이다.<br><br>왜 세상 살다보면 그런 사람 있잖아? 남의 말 같은 것은 전혀 듣지 않고 자기 할말로만 일관하는 사람<br><br>사회생활하다보면 가장 만나기 싫고 혹시나 이런 사람이 대화에 끼어오면 슬슬 자리피할 타이밍만 노리는 그런 사람<br><br>아쉽게도 전 변호사는 그런 매너를 갖추지는 못한것 같다.<br><br>적어도 다른 사람의 말을 다 듣고 나서 요점만 콕콕 찌르면 될 것을<br><br>다른 사람의 말까지 막으면서 그렇게 자기 열변을 토할 필요가 있냐는 말이다.<br><br>사실 난 저런 사람이 가장 무섭다<br><br>자기 고집만 세우고 남을 자기 잣대로 교정시킬려고 하는 그런 사람 말이다.(물론 전변호사가 꼭 그렇다는 게 아니라<br><br>내 눈에는 상당히 완고한 사람처럼 보인다 이거다.)<br><br>우리나라는 언제쯤 니할 얘기 다해라 나도 내 얘기 할란다 글고 서로 들어는 주자<br><br>이런 분위기가 허용되는 세상이 될까?<br><br>ps. 내무반 방팅 허용 미래군대 좋을씨고^^<br>&nbsp;&nbsp;&nbsp;&nbsp; 모두 군대가서 이상형을 찾아오는 미래군대(笑)<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7/13/60/b0012760_07073794.jpg" width="430" height="3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7/13/60/b0012760_07073794.jpg');"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328218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Jul 2007 10:34:51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m bac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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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돌아왔다고 해서 무엇을 할런지 무언가 한다던지 하는건 좀 어폐가 있고<br><br>요즘처럼 귀차니즘에 빠져있을때 나의 오래된 정원에 돌아왔다 치자<br><br>세상 만사가 그렇지만 난 주어진 것보다 관리가 중요하다고 본다<br><br>어떤 것이든 관리가 되어있지 않은 것은 쇠퇴한다? 이것이 나의 주관이다.<br><br>한세월 잘 가다가 거의 2년만에 돌아온 것이구나 돌아보니<br><br>이글루는 완전히 수풀에 파묻혔네 =_=;<br><br>앞으로 뭘 올리고 뭘 더할런지 모르겠으나<br><br>그냥 이 이글루에 온 사람 있다면 그냥 얘기나 잡담이나 하다 가시라.<br><br>물론 본 이글루는 성인향이다. 중고딩들 오는거야 말릴수야 없겠지만<br><br>조용히 예나 지키다 가면 된다. 여기는 논쟁하는 블로그가 아니라 삶에 찌든 사람이 찌든 얘기로 잡담하는 블로그니까..<br><br>ps. 앞으로의 키워드는 N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7/13/60/b0012760_08070499.jpg" width="320" height="44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7/13/60/b0012760_08070499.jpg');" /></div><br><br></p>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32821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Jul 2007 10:21:20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6년도 중대발표 ]]> </title>
		<link>http://calmguy.egloos.com/2131953</link>
		<guid>http://calmguy.egloos.com/213195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20/60/b0012760_1384614.jpg" width="378"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20/60/b0012760_1384614.jpg');" /></div><br />
<br />
<br />
연두부터 중대발표를 해서 죄송합니다.<br />
<br />
일단<br />
<br />
그렇게 된 것입니다. ㅋㅋㅋ<br />
<br /><br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20/60/b0012760_1382014.jpg" width="500" height="683.7455830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20/60/b0012760_1382014.jpg');" /></div><br />
<br />
/(=_= 충성!<br />
<br />
신고합니다.<br />
<br />
솔로부대 병장 C&amp;W는 2006년 1월 20일부로<br />
<br />
솔로부대 제대를 명받았습니다.<br />
<br />
이에 신.고.합니다.<br />
<br />
/(^_^) 충성<br />
<br />
ps. 보너스 짤방~ 커플되니 좋네요^^<br />
<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21319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Jan 2006 04:08:28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신년덕담 ]]> </title>
		<link>http://calmguy.egloos.com/2112402</link>
		<guid>http://calmguy.egloos.com/2112402</guid>
		<description>
			<![CDATA[ 
  "잘 할려고 하지 마세요~ JUST DO IT~!"<br />
<br />
너나 잘하세요라는 말이 유행어가 된 지금 무슨 말일까 궁금해하는 분들도 있을텐데<br />
일단 한번 말의 의미를 잘 생각해보세요.<br />
<br />
<br />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시도를 하지만 대부분이 실패합니다.<br />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 계획을 세우고 "다음부터는" 혹은 "내일부터는" 이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방향으로 행동하는 것을 미뤄둡니다.<br />
위의 두가지 전제를 조합하면 무슨 결론이 나올까요?<br />
여러분이 계획하는 모든 일은 거의 다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고, 그것은 지금이 아닌 다음기회, 혹은 내일 하더라도 마찬가지라는 겁니다.<br />
누구나 다음 번에는 더 잘, 더 바람직하게라고 이상적인 모습을 상정합니다.<br />
그리고 지금은 망친거니까 다음에 잘하자라고 생각합니다.<br />
그리고 다음에는 잘할수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잘할거라고 생각합니다.<br />
그렇지만 다음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금의 현실, 그 찰나의 순간이 죽 이어지는 겁니다.<br />
즉, 인생은 하나의 끊임없이 이어진 시간이라는 직선위를 움직이는 점과 같은 겁니다. 여러분이 어떤 바람직하지 못한 요소를 여러분의 인생에서 지워버리려고 한다면 "지금" 해야합니다.<br />
어떤 사람이 담배를 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날이 저물었고, 저녁이 되니 갑자기 한대 피우고 싶은 생각이 떠올라 한대 피우면서 생각합니다. "내일부터는 안 피울거야"<br />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이 자신이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나오지 않는 거라면서 자신을 위로합니다. 그리고 이야기합니다. "다음에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을 얻을거야"<br />
결말에 대해서는... 뭐 상상에 맡기겠습니다.<br />
오늘 안되는 일은 내일도 안된다... 뭐 그런 것이겠지요.<br />
<br />
우화 하나로 이야기를 맺을까 합니다.<br />
<br />
<strong>&lt;히말라야의 어느 고산지대에 이름 모를 새가 살고 있습니다.</strong><br />
<strong>이 새는 둥지를 짓지 않기로 유명합니다.</strong><br />
<strong>사실 새는 밤새 추위에 떨며 생각을 한답니다</strong><br />
<strong>"내일 아침에 날이 풀리면 반드시 집을 지어서 따뜻하고 편하게 잘거야"</strong><br />
<strong>그리고 밤새도록 그걸 되뇌이며 추위와 고통을 곱씹는다고 합니다.</strong><br />
<strong>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strong><br />
<strong>새는 어젯밤의 추위와 고통을 떠오르는 아침해의 따스함과 더불어 잊는다고 합니다.</strong><br />
<strong>그리고 하루 종일 즐겁게 지냅니다.</strong><br />
<strong>그리고 밤이 되면 또 추위에 떨면서 내일은 집을 지으리라 결심에 결심을 거듭합니다.</strong><br />
<strong>그것을 평생 반복하며 살아가는 것이 그 새의 인생이라고 합니다.</strong><br />
<strong>여러분은 결코 완벽하지 않습니다.</strong><br />
<strong>이상적인 모습을 단지 바라는 일만 거듭하지 맙시다.</strong><br />
<strong>불완전한 모습대로 부딪치며, 그 속에서 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에 만족합시다.</strong><br />
<strong>그것을 거듭하며 여러분은 언젠가 자신이 완벽함에 가까워졌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gt;</strong><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211240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Jan 2006 09:01:08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6년도 생활 목표 ]]> </title>
		<link>http://calmguy.egloos.com/2112295</link>
		<guid>http://calmguy.egloos.com/2112295</guid>
		<description>
			<![CDATA[ 
  새해가 밝은지 꽤 되었습니다.<br />
오늘 날자를 보니 13일...&nbsp; 어이쿠, 벌써 13일이나...<br />
여전히 새해와는 안맞게 타성에 젖은 저를 보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결심이 굳어졌습니다.<br />
그래서 2006년도 생활목표를 일단 적어둡니다.<br />
<br />
<strong>1. 즐겁게<br />
</strong>- 뭘하든 즐겁게 하자. 다른 사람에게 찡그리지 말고 일하자.<br />
누굴 만나든 즐겁게 대하자. 그리고 그 사람도 즐겁게 해주자.<br />
소개팅이건 맞선이건 난파건 즐겁게 합시다. ^^)v<br />
<br />
2<strong>. 건강하게<br />
</strong>- 건강은 생활의 기본입니다.(이하 생략)<br />
<br />
<strong>3. 바쁘게<br />
</strong>- 없는 일 만들자는 말이 아니라, 일을 바르게하는 방법을 찾고, 바쁘게살자는 겁니다.<br />
생각해보니 지난 한해는 너무나 축늘어져서 무기력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에로게도 안하고..(웃음)<br />
올해는 리뷰도 부지런히 쓰면서 살아보?ㄹ까요? ^^;<br />
<strong>"Do the Right thing Right!"</strong><br />
<br />
덧붙여 올해에는 정말 메이저 작품 하나를 번역마칠 생각입니다. 전에는 한다고 하다가 안한게 많아서 올해는 딱 하나만 번역 끝내는 게 목표입니다.<br />
<br />
작년에는 재밌는 에로게 이야기도 못하고 참 심심했던 것 같습니다. 올해도 에로게 할 시간도 부족하고 또 피곤해서 안할런지도 모르지만 간간히 땡겨서 한 게임씩 한다면 리뷰를 적어보도록 하지요 ^^<br />
여러분도 새해에는 목표 하나씩 잡아서 반드시 성취의 기쁨을 누리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br />
<br />
PS1. 회사 서류 뒤지다가 디노님을 발견하고 각혈... =_=; 세상은 좁은 것이군요<br />
PS2. 올해의 첫리뷰는 <strong>'나선회랑"</strong> 이에요^^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211229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Jan 2006 08:24:00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alzoo 아일랜드 공략 ]]> </title>
		<link>http://calmguy.egloos.com/2041159</link>
		<guid>http://calmguy.egloos.com/2041159</guid>
		<description>
			<![CDATA[ 
  # 본 공략은 초스피드 할렘에 이르는 길입니다. <br />
무리해서 따라갈 필요는 없어요 :D<br />
할렘엔딩 및 에리나 엔딩을 제외하고는 '니맘대로'플레이하시길 권합니다.<br />
<br />
#기본지식<br />
-본 게임은 시간과의 전쟁입니다. 시간 낭비는 절대 금물~!<br />
하루의 첫일과는 무조건 가까운 미궁가서 채집(H용 몬스터 엑기스 재료수집-첫번째로 채집을 선택하지 않으면 엑기스 재료수집 불가)<br />
이후 SAVE(안하면 눈물 흘릴 일이 종종^^)<br />
기타 쿠스시 및 바닐라의 방에 갈것(쿠스시: 아이템 조합, 바닐라: 레벨업)<br />
이하 미궁 돌입<br />
미궁 돌입시 특별한 경우가 없는 한 황혼녁(몬스터 파워 강화시) 정도에 나오는 걸 추천합니다.<br />
밧줄은 저항도가 2개 이하일 경우 일반, 3개면 강화, 4개 이상이면 그냥 일반 로프로...<br />
<br />
@ 가까운 숲<br />
1일차 - 컁컁 포획<br />
적당히 주변에서 놀면서 아이템 수집하고 몬스터랑 싸워주면 됩니다.<br />
저녁 먹기 전 정도에 에너지 거의 바닥인 상태에서 싸워주면 OK<br />
<br />
2일차 - 메이드 포획<br />
숲의 우측에 가면 메이드가 있습니다.<br />
한번 싸워서 이기면 메이드가 그냥 갑니다.<br />
두번째로 다시 우연히 만납니다(안 싸움)<br />
세번째로 만나서 싸우면 포획.<br />
최초의 치유계 캐릭이니 중반까지 유용히 쓰시길...<br />
이날은 수집보다 포획에 전념하길...<br />
<br />
3일차 - 야모링 포획<br />
메이드가 같이 있으면 독무효가 되므로 이제 야모링을 잡으러 갑시다<br />
한판 붙고 나서 도주... 그 뒤를 따라가면 독버섯 때문에 동료들이 쓰러지는데<br />
2회까지 컁컁과 메이드가 몸빵하니 그냥 갑시다<br />
길끝에서 악마 키라와 만나면 치료해주니 OK<br />
에너지가 3개 이하이면 강화 로프를 사용해 잡읍시다.(노가다 하기 싫죠? ^^ 물론 하나일 경우 일반로프)<br />
<br />
4일차 - 숲속맵 컴플리트<br />
숲속을 돌아다니며 아이템을 전부 정리합시다.<br />
<br />
@ 수수께끼의 거대 석상<br />
5일차 - 섹시나이트 포획, 스케치 포획 준비<br />
쿠스시의 방에 가서 강화로프 및 발광탄을 만듭니다(발광탄은 필히 2개 이상)<br />
미궁을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갑니다.<br />
도중에 '낙서개'를 만나서 스케치 포획 준비 끝.<br />
오른쪽 끝으로 가서 어두운 지역으로 들어가면 섹시나이트가 랜덤하게 출현합니다.(말그대로 랜덤입니다... 간다고 무조건 나오는게 아니라)<br />
반드시 발광탄을 터트리고 포획합니다. 발광탄이 없으면 쓰러트려도 어두워서 안보이므로 그대로 도망.<br />
쉽게 포획하려면 첫번째 만남에서 발광탄을 사용해 쓰러트리고 강화로프 사용<br />
향후 파괴력면에서 발군이므로 포획 추천합니다.<br />
<br />
6일차: 스케치 포획, 사와 포획 준비<br />
스케치는 랜덤하게 나타나므로 우선 오른쪽으로 가다가 우측 상단의 에스컬레이트 사용해서 돌아가시길...(사와 포획 준비) 에스컬레이트를 타면 사와가 나타나는데 불한번 쏘고 도망가니까 레오로 한방씩 쳐줄것.<br />
상단 중간을 돌아서 좌상단의 에스컬레이트 사용, 좌중간으로 이동<br />
좌중간의 방에 들어가서 거대낙서괴물과 조우, 격투가 되면 바로 '도망간다' 선택지로 빠질것<br />
좌하단으로 이동, 에스컬레이트 3번 돌면 사와 공략준비 끝<br />
(이때쯤이면 스케치와 한두번은 만날텐데 거의 2번째포획에서 잡습니다.)<br />
우측 중단의 방에서 워프 포인트를 이용해서 다시 중앙으로 이동. 아직까지 스케치 포획이 안되어 있으면 정중앙 통로를 이용하여 굼벵이동합시다.(굼벵이동: 랜덤으로 케릭터가 등장하므로 한 장소에서 적당히 시간 때우며 이동)<br />
스케치를 포획하면 밤의 이벤트에서 반드시 선택하여 대화할것(거대낙서괴물 퇴치)<br />
<br />
7일차: 사와 포획<br />
이번에는 좌측으로 이동, 좌중단의 방에 들어가서 낙서괴물 처리하고, 하단으로 이동하면 방이 나옵니다(에레나의 키가 필요)<br />
되짚어 나와서 좌하단의 방에 들어갑니다(샘의 요정 요코 이벤트)<br />
적당히 아이템 수집하고 에스컬레이트 타면 사와 자동 포획<br />
<br />
8일차: 하니와 이벤트<br />
아침에 쿠스시를 만나 메모지 하나 만듭니다.<br />
이걸 가지고 숲에 가서 아이템 수집 및 사냥하다 적당히 시간 맞춰 '봄의 수호목'과 대화(우측 상단)<br />
이하 귀환<br />
<br />
9일차: 에레나와 대결, 곶으로 가는 사다리 발견<br />
좌측으로 이동하며 좌하단의 방앞에서 에레나 발견, 전투<br />
쓰러트리면 에레나의 키 입수<br />
요코에게 사인지 갖다 주면 아이템 입수<br />
이후 좌하단의 방에 가서 저스티스를 쓰러트리고 사다리 입수<br />
<br />
@곶<br />
10일차: 바닐라 포획 및 콘티 포획 준비<br />
곶에 들어가서 바닐라와 만나 전투, 포획<br />
이후 가능한한 곶의 맵 탐색<br />
(콘티의 무덤까지 가서 콘티를 1번 만나면 OK)<br />
<br />
11일차: 카메코 포획<br />
카메코를 만나서 전투 후 포획합니다. 그 이전에 프리덤을 두번 만나 전투(산의진미를 포획하는 정보 입수에 필요)<br />
카메코와의 전투는 전부 3번이므로 로프를 많이 준비할 것, 처음 두번은 포획해도 도망가므로 일반 로프 사용<br />
3번째 도망간 다음 랜덤으로 만나므로 알아서 포획<br />
<br />
12일차: 콘티 포획<br />
쿠스시를 만나서 영혼포획로프를 입수.<br />
콘티를 포획하러 가기 전에 맵중단 아래쪽에 가면 상인을 만납니다(정보7 구매)<br />
이후 묘지로 가서 콘티 포획<br />
<br />
13일차: 산의진미 포획<br />
쿠스시를 만나 투명스프레이 입수(사용하면 몬스터 눈에 안보임)<br />
맵좌하단까지 이동하여 정보7을 이용하고 난 후 투명스프레이 사용, 언덕을 돌아다니다 산의 진미 포획<br />
<br />
14일차: 맵 중단의 코카트리스가 있는 지점 공략<br />
아침에 일어나서 피라미드에 가서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들을것<br />
코카트리스를 쓰러뜨리고 카미나리타이코와 격돌 이벤트(못 이기니까 알아서 쓰러질 것)<br />
이후 발키리 등장 후 탐험을 계속하여 다리 건널것<br />
변태 유령쥐와 콘티 이벤트 끝나고 탐험을 하다 에리나와 격돌<br />
전투 후 중단 언덕에 올라가 책꽂이에서 수수께끼의 해답 입수(피라미드 출입 가능)<br />
<br />
@ 피라미드<br />
15일차: 초칭 및 네코마타마타 포획 준비<br />
오른쪽&nbsp;계단을 오르면 초칭 이벤트, 이후에 1일지나 고문이벤트 보고 포획가능<br />
네코마타마타는 랜덤이벤트로 게이츠95를 쓰러뜨리는 이벤트를 보고 나서 포획가능<br />
(15일은 어디까지나 준비의 날^^)<br />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헝겊을 만나면 물을 끼얹어 미이라맨을 부활시키고 샘의 요정 요코짱을 만날것<br />
이후 오른쪽 중간의 워프의식의 방에 가서 의식이 필요하다는 말을 들을 것<br />
오른쪽 하단의 방에 들어가서 석판1 입수(방에 들어가려면 레버를 눌러놀 것), <br />
석판을 가지고 미이라맨에게 갈것, 이후 워프의방에 가면 이벤트후 타 포인트로 이동가능<br />
<br />
16-17일: 초칭 및 네코마타마타 포획<br />
어느쪽이나 랜덤 이벤트로 만나므로 잡히는 쪽 먼저 포획<br />
초칭은 한번으로 안 잡히므로 로프 사용을 신중히...<br />
피라미드 공략을 위해서 의식을 치르면 좌후단으로 가는 워프게이트가 열림<br />
좌후단에 가서 석판 2입수, 단 방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레버를 눌러야 하는데<br />
레오, 사와(성인), 기타 전생을 통해 어린이가 된 캐릭만 레버로 가는 다리가 통과 가능<br />
<br />
18일-21일: 프로즌 포획 및 피라미드 맵공략<br />
프로즌은 눈의강아지를 입수하지 않으면 포획이 안되므로<br />
강아지를 얻지 못했을 경우 알아서 도망갈것<br />
피라미드 맵공략은 석판입수 --&gt; 미이라맨에게 질문 --&gt;의식(워프의 방)<br />
중간에 에리나와 텐텐의 레즈 이벤트 후 피라미드에 들어가면 지진이 일어나 벽이 무너져서<br />
지금까지 가지 못하던 곳에 갈수있게 되므로 필히 들어가 아이템 입수<br />
<br />
@ 모래사장<br />
22일: 쿠스시 포획 및 챠부챠부 포획<br />
해변의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에리나의 해수욕 이벤트 볼것(스캇파의 밤 출현 사실 확인)<br />
쿠스시는 배를 타고 중앙의 섬에 가면 포획<br />
챠부챠부는 배를 타고 섬을 이동하며 아이템 수집 및 경험치 획득 중 랜덤하게 포획<br />
<br />
23일: 스캇파 포획 준비<br />
챠부챠부를 파티에 넣고 수중탐험 및 공략<br />
스캇파는 21시 이에 좌측의 나루터에 나타남(포획 준비 조건)<br />
<br />
24일: 스캇파 포획, 에리나와 전투<br />
챠부챠부를 넣고 수중을 이동하여 에리나와 만나 전투, 이후 문어왕과 만나 이야기(나루터 하단에 워프 포인트 생성)<br />
스캇파는 랜덤하게 출현하나 물속에서는 나타나지 않으므로 주의(주로 좌측 나루터)<br />
<br />
25일-26일: 해저 공략 및 바다의 진미 포획<br />
워프 포인트를 통해 해저로 이동, 4군데의 '해류'몬스터 제거(해저 신전 돌입 조건)<br />
해저신전 돌입후 카미나리타이코이벤트 후 해저 공략 끝.<br />
해저신전 북부의 타임슬립 이벤트 후 나루터의 뱃사공에게 돌파조건 들음<br />
레오 및&nbsp; 유아몬스터로 돌파 가능(단, 유아몬스터 중 하나는 반드시 해저이동 가능해야 할것)<br />
*바다의진미는 이후에도 포획가능하니 무리하지 말것<br />
<br />
@ 안개의 숲<br />
27일: 코토다마 포획<br />
좌측으로 들어가 숲의 지하도를 통과하면 바로 만나 포획<br />
단, 독버섯 및 독무효 캐릭터를 파티에 넣을 것<br />
<br />
28-32일: 마지션, 뱀녀 포획<br />
마지션은 전투후 레오를 찾는 이벤트&nbsp; 3회 후 랜덤, 뱀녀는 랜덤으로 나와 2회째에 포획 가능(뱀녀를 포획하지 않을 경우 에리나 &amp; 뱀녀 레즈 이벤트)<br />
숲중앙 상단의 지옥반지는 만나고 난후(바로 도망)&nbsp;뿌리를 두번 접촉하면 뿌리와 전투 가능<br />
(4군데의 뿌리를 무너뜨리면 지옥반지의 회복력 상실, 이후 종마총공격으로 가볍게 터치)<br />
지옥반지를 쓰러뜨리면 키라와의 이벤트 후, 상단으로 이동... 여자몬스터 포획가능... 후후후<br />
반드시 포획바란다^^)<br />
<br />
@ 만리장성<br />
33일: 하리마오 포획<br />
맵좌상단으로 이동하여 집에 들어가면 하리마오 이벤트<br />
하리마오는 파티원 중의 하나가 병에 걸리지 않으면 상대하지 않으므로 주의.<br />
2회 이벤트 후 대전, 포획<br />
<br />
34일: 맵이동 및 투옥 이벤트<br />
맵우하단으로 이동하며 랜덤 결투 및 이벤트<br />
투옥 이벤트 후 동료들의 구출 이벤트<br />
<br />
35일:토코 포획<br />
바닥에 떨어진 종이학을 따라가면 토코와 만납니다.<br />
1회 대결 후 포획<br />
<br />
36일: 살파 공략<br />
맵우하단의 방에 가서 전투 후 포획<br />
단, 저녁때 가면 살파가 강해지므로 반드시 낮에 기습^^<br />
<br />
37일: 무기고 공략<br />
적당히 탐색 후 무기고를 지키는 가디언과 대결(종마총공격으로 낙승)<br />
<br />
38일: 에리나 이벤트<br />
만리장성 수집 및 탐색<br />
에리나의 돌격 이벤트 <br />
<br />
@화산<br />
39일 이후 -56일까지<br />
에리나 이벤트 후 크라켄이 사자로 와서 에리나와 여자몬스터 교환 요구(교환에 응하면 게임 오버)<br />
화산에 들어가면 발키리, 카미나리타이고, 배틀노트 포획<br />
화산은 아이템사용불가, 맵사용불가, 귀환나뭇가지 사용불가(공략에 따라 하나씩 가능해짐)<br />
발키리부터 포획해서 차후 포획의 기초로... 카미나리타이고는 4회 전투후, 배틀노트는 최후에 격투<br />
(배틀노트에까지 가는 길에는 여자살인마가 나타나 우리편 전력을 갉아먹으므로 투명스프레이 사용해줄것)<br />
<br />
@이카 저택<br />
56일 이후<br />
던젼에 3회 이상 들어가면 에리나가 몬스터가 되버리니 알아서 하시길...<br />
이카 저택의 전투는 1회는 요코의 샘까지 가는 루트 개척, 2회에는 쇼부 보시는 쪽으로 하시길...<br />
<br />
*거대이카남작과의 전투<br />
- 어짜피 쓰러트리기 글렀으니까 크라켄을 도웁시다.<br />
전투가 시작되면 크라켄이 나타나 이카 남작의 머리로 이동해서 보석을 뽑으려고 합니다.<br />
이때 강한 타격을 가하면 크라켄이 떨어지니까 그냥 레오로 삽질 공격만 계속하고 HP나 채워줍시다<br />
<br />
엔딩은 다음 3가지<br />
1. 할렘 엔딩: 모든 여자애 몬스터를 포획할 경우<br />
2. 에리나 엔딩: 에리나가 인간으로, 다른 몬스터와 中出 0<br />
3. 개별 엔딩: 조건 충족 몬스터와 개별...(일단 엔딩보면 조건 충족되는 애들은 다 오마케 회상에 등록되니... 삽질 금지)<br />
<br />
<br />
PS. 앨리스 게임중 서비스 최고군요.<br />
풀음성에 남자캐릭까지 보이스... 거의 모든 신에 음성채용에... 성우는 호쿠토 미나미, 잇시키 히카루, 쿠사야나기 준코 등등... 이 바닥의 메이저 성우진 총출동... 가히 초호화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br />
<br />
PS2. 란스7 만세^^<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20411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Dec 2005 10:01:25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터넷과 방관, 그리고 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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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class="de_bl"><b><a class="hb" href="'javascript:flink(""spectator");'><span style="FONT-SIZE: 100%">spec·ta·tor</span></a></b></span><main></main><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de_gg">〔<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b.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9.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1a8.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4.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c.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ee.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2.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c.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d4.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e3.gif" align="absMiddle" />,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1ba.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e9.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1ba.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1ba.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e9.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1ba.gif" align="absMiddle" />〕</span>&nbsp;</span><a class="hb" href="'javascript:flink(""n");'><span style="FONT-SIZE: 100%">n</span></a><span style="FONT-SIZE: 100%">. (</span><a class="hb" href="'javascript:flink(""fem");'><span style="FONT-SIZE: 100%">fem</span></a><span style="FONT-SIZE: 100%">. <b><a class="hb" href="'javascript:flink(""tress");'>-tress</a></b>[<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d2.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c.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a.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2.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b.gif" align="absMiddle" />]) <b><a class="hb" href="'javascript:flink(""%B1%B8%B0%E6%B2%DB");'>구경꾼</a></b>, </span><a class="hb" href="'javascript:flink(""%B0%FC%B0%B4");'><span style="FONT-SIZE: 100%">관객</span></a><span style="FONT-SIZE: 100%">;</span><a class="hb" href="'javascript:flink(""%B9%E6%B0%FC%C0%DA");'><span style="FONT-SIZE: 100%">방관자</span></a><span style="FONT-SIZE: 100%">, </span><a class="hb" href="'javascript:flink(""%B8%F1%B0%DD%C0%DA");'><span style="FONT-SIZE: 100%">목격자</span></a><br />
<b><a class="hb" href="'javascript:flink(""spectator");'><span style="FONT-SIZE: 100%">spec·ta·to·ri·al</span></a></b><span style="FONT-SIZE: 100%">[<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b.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9.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1a9.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4.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c.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d4.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c.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da.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d8.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a.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2.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d4.gif" align="absMiddle" /><img src="http://sstatic.naver.com/endic/2005/images/font/syn/e0f5.gif" align="absMiddle" />] </span><a class="hb" href="'javascript:flink(""a");'><span style="FONT-SIZE: 100%">a</span></a><span style="FONT-SIZE: 100%">. </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내가 영어단어 spectator를 알게 된 것은 아마 중학교 때의 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의 뜻이 구경꾼, 혹은 방관자였었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무슨 사고가 나서 사람들이 둘러서서 지켜보고 있는 것 그것이 방관자이다. 방관자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으나 단지 그 사실은 인지하고 있을 뿐 그 사건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어떤 일을 하지는 않는다. 즉, 그들은 있으나 없으나한 존재일 뿐이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인터넷이라는 매체는 사람들을 방관자로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 어떤 것을 자유로이 열람할 수 있으나 뭔가를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애매한 상황, 익명성, 그런 것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인터넷으로는 무엇을 해도 괜찮다는 느낌을 갖게한다.</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nbsp;<br />
<span style="FONT-SIZE: 100%">(continue...)</span><br />
<span style="FONT-SIZE: 100%"></span><!-- //뜻풀이--><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20272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Dec 2005 13:45:44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주 오랜만에 와서 쓰는 글... ]]> </title>
		<link>http://calmguy.egloos.com/1921543</link>
		<guid>http://calmguy.egloos.com/1921543</guid>
		<description>
			<![CDATA[ 
  내 블로그가 조용한 블로그가 된 것은 나조차 상당히 유감스런 일이다.<br />
그러나... 요즘은 반쯤은 현실에 파묻혀버린 생활을 하고있는데다<br />
딱히 에로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니 자연스레 글쓸 일도 없어져 조용히 있을 따름이다. <br />
가끔 링크된 이글루를 순회하기는 한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느끼는 것은 초창기에 비해서 그렇게 읽을법한 글들은 많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내가 관심있는 에로게나 아니메, 종합하여 일본 영상물에 관한 것들이다.<br />
에로게를 하면서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명작이나 주목해봐야 할 점들을 이야기하던 그런 깊이있는 시선은 사라지고<br />
이제는 에로게에 대한 얘기란 그저 어느 그림이 화려해서 해보고 싶다던가 일본에서 미소녀 관련 상품을 샀다는 '질러라' 유형의 글이 많아서 그다지 눈둘곳도 없어진 것이 사실이다.<br />
&nbsp;<br />
현대에 살면서 사람이 점점 더 바쁜 삶을 사는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사람들의 생활이라는 것이 순간적인 것이 되어버렸다는 것에 대해 공감을 한다. 그렇지만 이런 식으로 살다간 어떤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라는 것조차 없어지고 결국 삶 자체가 인스턴트 햄버거처럼 겉만 화려하고 내실이 없는 것은 참으로 경계할 일이 아닐까 한다. <br />
&nbsp;<br />
어느덧 바쁜 생활에 빠져서 거의 일에 대한 생각이 80% 이상의 시간동안 머리속에 달라붙어서<br />
이제는 20%라도 독특하고 얾매이지 않는 생각에 대한 영역으로 보존하고 싶어진 C&amp;W 적음.<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19215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Nov 2005 04:55:23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국 애들이 생각하는 한국 애니메이션계 =_=; ]]> </title>
		<link>http://calmguy.egloos.com/1803071</link>
		<guid>http://calmguy.egloos.com/180307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510/04/60/b0012760_14374743.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510/04/60/b0012760_14374743.jpg');" /></div><br />
<br />
뭐 대략 이런 곳이었던 것이다.<br />
과거 한때 그랬던 적이 있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br />
그러나 요즘까지 이럴려나? =_=;<br />
(출처: 'South Park')<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18030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Oct 2005 05:35:49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의 근황 ]]> </title>
		<link>http://calmguy.egloos.com/1696319</link>
		<guid>http://calmguy.egloos.com/169631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30/60/b0012760_1625569.jpg" width="255" height="3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30/60/b0012760_1625569.jpg');" /></div><br />
<br />
1. 요즘은 이 애니 밖에 보지 않는다. 기회되는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란다.<br />
양키 센스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 중...<br />
지금까지 보아왔던 영상물중에 이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노골적인 건 처음 본 것 같다.<br />
어학 실력 배양을 위해 보았건만 욕만 배운것 같다.<br />
U~BASTARD~!!!<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30/60/b0012760_16723.jpg" width="299"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30/60/b0012760_16723.jpg');" /></div><br />
<br />
2. 호평을 받고 있다는 니네히메 플스판을 GET.<br />
어쨌거나 내용은 건전한거 같은데... 무슨 재미가 있을려나? =_=a<br />
성우 정보는 맘에 든다. 요즘 자주보는 나카하라 마이, 시미즈 아이, 치바 사에코... 등등<br />
오프닝 보고 봉인중...<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8/30/60/b0012760_161726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8/30/60/b0012760_16172671.jpg');" /></div><br />
<br />
3.  가을이 되어 날씨 선선하니 다시 잡아보고 싶기도 하다만...<br />
인연이 없는 건지, 땡기질 않는건지.<br />
<br />
4. 이제 미소녀 게임의 독보적인 존재가 되버린 '그분'의 소식을 들었다.<br />
'이스' 패치를 만들다 누가 자기 패치 베타판을 크랙했다고 열받아서 작업 그만둔다고 투정을 부리더구만.<br />
하하~ 적반하장, 똥묻은 개... 등등의 속담이 머리 속을 맴돌았다.<br />
아아~ 그런 위대한 '그분'과 한때 작업했다는 것이 참으로 영광이로소이다.<br />
=_=)ㅗ<br />
<br />
5. EASY COME, EASY GO.<br />
<br />
 애로겜이 많다하나 권태아래 쓰레기로다<br />
 스킵하고 스킵하면 못 끝낼리 없건마는<br />
 가진 게 많은 자가 할게 많다 하더라.<br />
<br />
-역시 돈주고 사야 게임을 제대로 할 것인가? =_=;<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mguy.egloos.com/1696319#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Aug 2005 07:25:52 GMT</pubDate>
		<dc:creator>촛불과채찍</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