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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ile Callis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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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민하게 행동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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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09 14:0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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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gile Callis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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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민하게 행동하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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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트랙백의 고찰 V2.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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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help.egloos.com/182">트랙백 사용방법</a><br><br><br>블로그류(싸이 포함)를 원래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았을뿐더러..<br>(대학교 다닐땐 개인 계정이 있어서 제로보드 깔아서 요즘 말하는 <a href="http://krdic.naver.com/detail.nhn?kind=newword&amp;docid=3855">Wiki </a>스럽게 개인용도로 쓰긴했지만.. 엄밀하겐 많이 다르긴해)<br><br>모 기업에 04년 취업(실제일은 05년 초부터 시작)해서&nbsp; 2년간&nbsp; 강희의 중세시대(암흑기)를 맞이 하여서<br>최근까지 트랙백이 뭔지도 몰랐다. ㅡㅡ;<br>물론 핑계이긴하다..&nbsp;&nbsp; 뭐 대충보니 트랙백은 나의 자유시기에 나온듯하니 ..흠흠<br><br>아무튼 웹개발관 먼곳에서 열중하다보니&nbsp; 잘몰랐다..&nbsp; 설명 한두번 읽어봤는데 이해도 안가드라..&nbsp; 나름 컴퓨터공학 전공인데....<br><br><strike>흠흠 네이버에서 기사 읽다가&nbsp; </strike><a href="http://news.naver.com/news/principle.nhn?mode=trackback"><strike>트랙백 이해를 도울만한 좋은 글</strike></a><strike>을 찾았다.. (이해에 도움이 되길)</strike><br>멀지않은 이글루에 거의 똑같은 도해를 이용한 설명이 있어서 이걸로 대체 <br><br><br>...<br>쉽게말해 이 트랙백이란거 저작권을 인정(불펌 금지 !)하면서도 web 2.0의 기본근간이라 할 수 있는 상호작용(?)을<br>적용한 쌍방향 링크라 할 수 있지 않을까?...<br>...&nbsp; 제대로 쓴건지 모르겠다...&nbsp; 글은 쓸 수록 는다고 하니 써놓고 개념이 잡히는대로 수정해 나가야겟다. <!--       <rdf:RDF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rackback="http://madskills.com/public/xml/rss/module/trackback/">       <rdf:Description	        rdf:about="http://callisto79.egloos.com/1119972"	        dc:identifier="http://callisto79.egloos.com/1119972"	        dc:title="트랙백의 고찰"	        trackback:ping="http://callisto79.egloos.com/tb/1119972"/>       </rdf:RD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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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08 05:34:35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크릿 하우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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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lockquote><p>시크릿 하우스 - 생각의 나무 </p></blockquote><p>10월 말 - 11.2</p><p>저자 : 데이비드 보더니스</p><p>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서 저녁에 다시 침대에 돌아가기전까지 <br>딱 하루 종일을 현미경 수준 아니 종종 원자의 세계로까지 세밀하게 <br>집안 구석구석을 분석해본다.</p><p>읽고나서 딱 느낀 한가지는 우와 신기하다 대단하다가 아니라 <br>아.. 찝찝하다</p><p>페인트에 분필가루들어있는 물질로 이를 닦고 <br>돼지비계, 청어기름, 소고기 찌꺼기, 라드,&nbsp; 등으로 만든 마가린등을 먹고 <br>주방뿐 아니라 우리 손에는 살모낼라 균들이 득실데고 <br>집안에는 엄청난 미세먼지 <br>화장실에는 전에쓰고 간 사람의 세균들...</p><p>내가 이런곳에서 살고 있구나..</p><p>책에서 나온 집은 그냥 일반적인 집이지만... <br>얼핏 보기에도 쓰레기장 같은 내방은 얼마나 더 심할런지 ㅎㅎ</p><p>일반인이 접하기 힘든 일상생활속에 녹아있는 과학들을 </p><p>비교적 쉽게 (대신 정확하지는 않은 표현들이 종종 있는듯하다)</p><p>알려주는 책.</p>			 ]]> 
		</description>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58226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Nov 2007 01:21:46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서] 갤브레이스에게 듣는 경제의 진실 ]]> </title>
		<link>http://callisto79.egloos.com/1456164</link>
		<guid>http://callisto79.egloos.com/1456164</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100페이지가 살짝 넘는 얇은 책이라 지하철 출퇴근시 가볍게 읽으려고 빌린 책이었는데<br />
<br />
막상 내용은 너무 심각한 내용에다가<br />
<br />
10년 가까이 공학만 판 엔지니어로써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 뭐 어차피 핑계지만 -<br />
<br />
책 초반에는 저명한 경제학자이자 미 정부에서 중역을 맡았던 갤브레이스의 <br />
<br />
경제에 관한 에세이 어쩌구 해서 가벼운 내용인줄로만 착각했었다..<br />
<br />
서너페이지 읽기 시작할때는  <br />
나름 경제 관련 책이니 좀 딱딱한 말좀 써놨겠지 했는데  <br />
<br />
갈수록 점입가경 휴...<br />
<br />
공돌이가 읽을 만한 책은 아니더군  적어도 경제엔 무지한 나같은 사람은 특히..^^<br />
<br />
 <br />
<br />
책은 전반적으로 너네 일반 시민들은 시장경제에 완전히 사기당하고 있는거다. 하고 피력한다.<br />
<br />
재벌, 자유경제, 주식시장, 미연방 준비은행(FRB), 세계대전  모두다 부자들이 더부를 쌓기위한<br />
<br />
서민들을 향한 유린이라고...  <br />
허나 책 전반적으로 나와는 동떨어진 이야기라 <br />
- 학교 교수님 같은 분들은 이런 자세를 갖으면 안된다 하겠지만 - <br />
그냥 딴세상 이야기거니 하고 대충 읽어버렸다.<br />
<br />
그래도 어렵고 잘 납득가지 않던 에세이<br />
<br />
 <br />
<br />
미국으로써 대표되는 자본주의에 불만이 많은 사람이라면 읽어보기 추천하고픈 책 ^^ <br />
<br/><br/>tag : <a href="/tag/갤브레이스" rel="tag">갤브레이스</a>,&nbsp;<a href="/tag/경제" rel="tag">경제</a>,&nbsp;<a href="/tag/자본주의" rel="tag">자본주의</a>			 ]]> 
		</description>
		<category>갤브레이스</category>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자본주의</category>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456164#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Sep 2007 03:59:39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otivation ]]> </title>
		<link>http://callisto79.egloos.com/1450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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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br>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눠주는 등의 일을 하지 마라!<br><br>대신 그들에게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라<br><br>- 생텍쥐 페리<br><br/><br/>tag : <a href="/tag/생텍쥐페리" rel="tag">생텍쥐페리</a>,&nbsp;<a href="/tag/동기" rel="tag">동기</a>,&nbsp;<a href="/tag/배" rel="tag">배</a>,&nbsp;<a href="/tag/동경심" rel="tag">동경심</a>			 ]]> 
		</description>
		<category>생텍쥐페리</category>
		<category>동기</category>
		<category>배</category>
		<category>동경심</category>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4504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Sep 2007 11:59:28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서] The Laws of Simplicity ]]> </title>
		<link>http://callisto79.egloos.com/1447199</link>
		<guid>http://callisto79.egloos.com/1447199</guid>
		<description>
			<![CDATA[ 
  <p><br />
<br />
올해(2007년)초엔가 모 잡지에서 올해의 키워드는 'Simplicity'(단순함)이란 기사를 본 적이 있다.<br />
90년대 말 2000년 초반부터 급격하게 이루어지던 모든 기능의 짬뽕화 - Convegence - 와는 정반대는<br />
아닐지라도 꽤 큰 범위에서 반대를 뜻하는 것이기도 하다.<br />
</p><p>더불어 Anti Convergence 추종자로써 혹할만한 내용들이 많이 소개되었다.</p><p>익히 방송에서도 종종 나오는 유명한 대학의 연구실인 MIT의 미디어 랩의 교수가 쓴 책에다가, 역자는</p><p>SKT최연소 상무로 알려진 윤송이씨이다.<br />
<br />
단순함의 중요성에 대해서 여러 측면에서 강조하고 있지만<br />
혼돈하진 말아야한다 단순함이란 무조건 간략화 하는게 아니라 <br />
기본에 충실하면서 군더더기를 없애는 것이란걸.<br />
<br />
SHE (Shrink, Hide Embody)<br />
<br />
<br />
개인적으로 단순함을 무척이나 좋아한다.<br />
명확하고 거짓이 없고 아무나 알아볼 수 있는...,<br />
잠깐이나마&nbsp;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고&nbsp; 지금도 직간접적으로 그쪽 일을 하고 잇어서 더욱 그런걸지도 모르겠다.<br />
코드는 명확하고 함수(모듈)은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게.<br />
<br />
무척이나 얇은 책이라서&nbsp;<br />
집중해서 가볍게 읽기 좋은것 같다.&nbsp;</p><br/><br/>tag : <a href="/tag/mit" rel="tag">mit</a>,&nbsp;<a href="/tag/윤송이" rel="tag">윤송이</a>,&nbsp;<a href="/tag/she" rel="tag">she</a>,&nbsp;<a href="/tag/Simplicity" rel="tag">Simplicity</a>,&nbsp;<a href="/tag/단순함" rel="tag">단순함</a>,&nbsp;<a href="/tag/마에다" rel="tag">마에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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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mit</category>
		<category>윤송이</category>
		<category>she</category>
		<category>Simplicity</category>
		<category>단순함</category>
		<category>마에다</category>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447199#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Sep 2007 00:54:41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서] 나의 백만장자 아저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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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3><br><br><img style="WIDTH: 212px; HEIGHT: 270px" height="424" alt="" src="http://openimage.interpark.com/goods_image/9/1/0/1/19779101g.jpg" width="256"></h3><p>아저씨가 가르쳐준 지혜 하나</p><p>*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부자가 될 수 있다.<br>* 돈을 자신의 충직한 하인으로 만들어라<br>* 황금알을 낳는 거위 키우기<br>* 백만장자에게는 백만달러짜리 정신자세가 있다.<br>&nbsp;&nbsp; 백만장자 마인드<br>&nbsp;&nbsp;&nbsp;&nbsp; - 꼭 써야 할까?<br>&nbsp;&nbsp;&nbsp;&nbsp; - 지금 꼭 원하는가?<br>&nbsp;&nbsp;&nbsp;&nbsp; - 정말로 행복해질까?<br>&nbsp;&nbsp;&nbsp;&nbsp; - 진정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인가?<br>* 인생의 모범이 되어라</p><p>&nbsp;</p><p>&nbsp;음 실은 원래 이런 내용인지 모르고 책을 골랐다.</p><p>원래의 취지는 아주 얇고 흥미 진진한 책들 빌려서 하루에 한권씩 읽어보자였는데,<br>막상 놀다보니 그러진 못하고 그래도 비교적 얇고 지하철에서 출퇴근하면서 가볍게 읽을만한 책들로 골랐다.</p><p>'나의 백만장자 아저씨' 왠지 모르게 세상에 돈이 전부가 아닌 인생이야기 일듯한&nbsp; 내가 생각한 바와는 다르게<br>진짜로 돈모으기 위한 - 백만장자가 되기 위한 - 가르침들을 설명하고 있다.<br>그냥 뻔한 얘기인듯하고 마음에 와닿진 않는 내용들이라 그다지 재미있진 않았다. 얇은 책이라 다행이었던듯</p><p>핵심적으론 마음가짐부터 돈을 벌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정말로 돈을 써야될때인지 잘 생각하고 써라 정도 이려나.<br>뭐 나야 지금도 헤프게 쓰진 않지만. 더 아낄 방법을 찾아보긴 해야되겠다 ^^</p><p>그나저나 내일이 월급날이군 쿠쿠쿠<br></p>			 ]]> 
		</description>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4279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Aug 2007 15:19:08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프리카 ]]> </title>
		<link>http://callisto79.egloos.com/1306645</link>
		<guid>http://callisto79.egloos.com/1306645</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파프리카..<br />
피망 비스무리하게 생긴 야채(?)가 무엇보다도 먼저 떠오를텐데<br />
왜 파프리카 인진 모르겠다. ^^<br />
애니메이션 보고 나면 주인공 파프리카가&nbsp; 신선한 야채 파프리카를 떠올릴만도 하긴 하다.<br />
<br />
꿈을 여행 할 수 있는 기기를 둘러싼 음모와 <br />
잊혀저버린 어린 시절의 꿈에 대한 향수...<br />
<br />
일본 애니메이션은 아직 망하지 않았다는 듯이(개인적으론 최근에 일본 애니메이션은 그저 그랬다)<br />
화려하게 등장했고 <br />
아주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30664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Jul 2007 08:30:43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 직장 2년 4개월만에 그만두다 ]]> </title>
		<link>http://callisto79.egloos.com/1238917</link>
		<guid>http://callisto79.egloos.com/1238917</guid>
		<description>
			<![CDATA[ 
  <br>대학을 졸업하고 제대로 얻은 직장 (실은 전에 학교다니면서 다른데 다녀본적은 있습니다.)을<br>2년 반정도만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br><br>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년 4개월..&nbsp; <br>연수동기들..<br>2년넘게 같이 기숙사, 사택을 거쳐 산 친구들..<br>직장 선배들 후배들..<br>팀 동기..<br>좋은기억..<br>나쁜기억..<br>복잡한 심정들을 뒤로하고 떠나게 되네요<br><br><br>나름대로 재미있었던점도 있었지만..<br>이 전자회사, 아니 한국에서 개발자로써 산다는게 의미가 더이상은 없다고 판단되어서<br>과감히 떨쳐버렸어요<br>이 회사에 대한 개인적인 감정들을 말하자면 블로그가 좁을 정도지만.<br>괜히 주저리 주저리 써봤자&nbsp; 불평많은 투덜이의 넋두리일것 같아서 이만 합니다.<br>다음에 기회가 되면 어느정도 객관적으로 문제점을 비판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br>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br><br><br>입사보다도... 퇴사가 하기도.. 하고 나서도 무척 어렵네요.<br>만나야 될 사람도 많고,<br>조그만 논쟁도 해야되고,<br>욕하고 나와야 할 사람에게도 양의탈을 쓴 체 웃으며 나와야되고,<br>서류들도 준비해야되고,<br>그동안 살면서 쌓아둔 짐 정리까지 ㅜㅜ;<br><br><br>앞으로의 날들이 살짝 걱정되기도 하지만<br>왠지 여기보단 좋을 것 같습니다.^^			 ]]> 
		</description>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2389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Jun 2007 05:53:27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원들을 위해 힘쓰는 회사들 : 아침상 차려주는 회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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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allisto79.egloos.com/1215075</guid>
		<description>
			<![CDATA[ 
  원문 : <a href="http://news.naver.com/tb/news143,0000061925">아침상 차려주는 회사<br><br></a>얼마전 동아리 후배한테 NHN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얘기를 들었다.<br>분당에 사는 친구인데 취업준비를 하면서 경험삼아 하는거 같았는데, 집에서 가까워서 무척 좋았다는 점 외에도<br>아침마다 출근하는 엘리베이터 앞에 김밥이란 샌드위치가 놓여져 있어서 <br>맘대로 가져와서 먹을 수 있다고...<br><br>지금 다니고 있는 우리 회사도(다닐날이 며칠 안남았지만.) 아침을 제공해주긴 한다.. 식당에서 ㅡㅡ;<br>돈내고 먹긴 하지만...<br>으흠 아무튼 기사에 나온 회사들의 변화와는 다르게 여긴 저들의 변화와는 거꾸로 나아가는거 같아서 안쓰럽다.<br>직원들의 창의력과 재능을 끌여올려야 된다곤 하면서도<br>오히려 못 옭아매서 안달난것처럼 보인다.<br><br><br>아침을 주고, 자기계발비를 지원하고, 딱딱한 분위기를 없애는 등의 변화는 작은것 같으면서도<br>직원들의 사기와 애사심을 늘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인것 같다. ^^<br><br><br>요새 막 들어온 신입사원이나&nbsp; 한창 일해야할 1-3년차 정도의 사원들이 빠져나가서 걱정인&nbsp; 유명 대기업이 많다고 한다.<br><a href="http://kin.naver.com/openkr/entry.php?docid=43207">다운 쉬프트족</a>을 꿈꾸는 사람이 나 포함해서&nbsp; 주위에도 아주 많다.<br>앞으로 회사들이 인재를 끌어모으고 싶다면&nbsp; 몇백의 연봉 플러스보다, 상여금보다&nbsp; <br><br>사원들이 재밌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일터를 마련하는데 고심해야할 것이다.<br>			 ]]> 
		</description>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21507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May 2007 00:54:30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붕어가 부러워요... ]]> </title>
		<link>http://callisto79.egloos.com/1163027</link>
		<guid>http://callisto79.egloos.com/1163027</guid>
		<description>
			<![CDATA[ 
  <p>&nbsp;</p><p>얼마전에 후배가 책을 한권 보여줘요. 그림책이더군요<br>그림 하나가 아주 눈길을 끄네요 <br>와인잔에 살던 붕어가 그 와인잔이 좁다고 느꼈던지<br>그 와인잔을 땅 깨고 허공에 떠 있는 빨간 붕어 그림입니다.<br></p><p>사람들은 누구나 주어진 틀 안에 살지요. 스스로 만든것이든, <br>뭐 타의로 이루어진 것이든 각과 뭐 여러가지 행동, 인간관계.</p><p>근데 그 붕어 그림을 보고 난 이 붕어처럼 내 틀을 벗어날 용기가 있던가<br>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전 없더군요.</p><p>좁으면 어때 좁은대로 살지 뭐 그정도더라고요<br></p><p>사람들은 누구나 선택하고 포기하고 그러고 지냅니다<br>포기한 것에 대해서 아쉬움이 남지요 아쉬움이 길게 오래 남을 수도 있고<br>잊혀질 수도 있습니다. <br>하지만 또 선택한 부분에 대해선 나름대로 책임을 갖고 지내지요<br></p><p>저는 짜장면집에 가면 짜장면과 짬뽕을 같이 시켜서 둘 다 먹고 나오는데요.<br>왜냐면 짬뽕 시킨날은 반쯤 먹다보면 "아 오늘 짜장이었구나" 하고 자꾸 아쉬워해요.<br>아주 묘한 짜장과 짬뽕의 갈등이에요.&nbsp; 그 아쉬워하는게 싫어서 둘 다 시켜서 둘 다 먹고 나오는데요.<br><br>현실에서는 둘 다 선택할 수가 없죠.<br>뭔가 하나 선택하면 분명히 하나는 놓아야 하더군요</p><p>붕어는 나가는걸 원했고, 저는 그저 머물러 있는 선택을 했고요</p><p>누구나 태어나면서 그런 용기를 가지고 그런 성향을 지니고 태어나시는 분도 있고,<br>그저 저처럼 지내는 사람도 있지요</p><p><br>헌데 뭔가 새로운거, 새로운 느낌, 새로운 경험, 새로운 상황은<br>지금 익숙한 그 틀을 벗어나면서부터 시작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늦 가집니다.</p><p>붕어가 부러워요.<br>계속 부러워하다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br></p><p>붕어가 부러워요.<br>붕어가 부러워요.<br>붕어가 부러워요.<br><br><br><br><br>김광석....<br><br><br><br><br><br><br><br><br></p><p align="right">날개야 다시 돋아라..날자.날자.</p><p align="right">날자. 한번만 더 날자꾸나..</p><p align="right">&nbsp;</p><p align="right">한번만 더 날아보자꾸나..<br>....이상 - 날개 -</p>			 ]]> 
		</description>

		<comments>http://callisto79.egloos.com/116302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May 2007 14:22:24 GMT</pubDate>
		<dc:creator>유강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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