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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s workr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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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해머와 기타등등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9 Sep 2009 23:4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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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s workro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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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해머와 기타등등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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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이트메어 작업중.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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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소울칼리버의 나이트메어를 컨셉으로 제작중인 카오스마린 나이트로드 보스 데몬웨폰 버전.<br />
<br />
내가 워낙에 나이트메어란 캐릭을 좋아해서 잘 하지도 못하는 대전 게임을 꾸준히 즐겨왔었고, 설정도 지그프리드가 소울엣지 잡았다가 검에 몸이 침식당해서 변한거라 카오스랑 싱크로가 좀 맞다.<br />
<br />
원래 4판때도 함 만들어서 게임에도 썼었는데 퀄리티가 워낙에 암울해서 나중에 다시 만들어야지 생각하다가 이번에 다시 만들고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30/49/d0011049_4ac291c568c0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30/49/d0011049_4ac291c568c00.jpg');" /></div>어짜피 그림 그린다 생각하고 페인팅하니까 칼 원형은 지저분 하게만 만들지 말자...정도의 목표였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49/d0011049_4ac294e6cdb4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49/d0011049_4ac294e6cdb4f.jpg');" /></div>일단은 요기까지. 구린 폴리곤 모델에 씌울 스킨 만드는게 이런 기분일거 같어...<br />
			 ]]> 
		</description>
		<category>● Workroom</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38260#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23:43:15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페인팅 관련 주절주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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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4/49/d0011049_4aadf741e4559.jpg" width="500" height="108.3870967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4/49/d0011049_4aadf741e4559.jpg');" /></div><br />
가끔 가다가 페인팅 관련해서 메일을 받는다. <br />
<br />
방법을 알려달라거나 팔라거나 혹은 달라거나(!)&nbsp; 종종 영문의 메일이 오기도 하는데 내용은 별반 다르지 않다.<br />
<br />
그 중에 페인팅 의뢰 메일을 받으면 자주 오는 내용도 아니기에 호기심이 생긴다. <br />
<br />
면식도 없는 사람이 나 따위를 어떻게 알았을까? 뭐하는 사람인가... 돈은 많나? 등등등<br />
<br />
그리곤 혼자 여러가지 잡다한 생각을 하다가 결국 답장을 보내지 않는다.<br />
<br />
이유는, 금전문제에서 부터 마찰이 생기고 이해시키기 위한 부연설명이 들어가야 할것이기 때문이다.<br />
<br />
현재 내 기준에서 최선을 다해 칠하는 단품 모델의 경우 적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 이상 걸리는데 이 기간은 먹고 자는 시간 빼고 하루에 12시간 정도&nbsp; 붙잡고 있을때 이야기다.<br />
<br />
그럼 어디 예를 들어보자. 4일 걸린다고 치면 48시간 이고 최저임금은 시간당 4000원이다. 그럼? 192000원 나온다. <br />
<br />
사지 멀쩡하면 아무나 할수 있는 알바를 그 시간동안 해도 최소 20만원 돈이 나온다는 이야기.<br />
<br />
하물며 기술이 동반되는 (약간의 재료비도) 이 경우는 어떻겠는가. 의뢰자가 동의한다는 조건 하에 결국 부르는게 값인데, 과연 의뢰자가 이런 속사정을 알고 문의 했을까?<br />
<br />
(참고로 외국의 탑페인터 들의 단품 의뢰비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페인팅 등급별 가격을 세분화 하긴 하지만 종종 꼴 같지 않은 페인팅 하고도 엄청난 가격에 잘만 팔린다.)<br />
<br />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국내에 모형 관련 취미, 워해머등의 미니어처 게임을 취미로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28미리 미니어처 페인팅에 대한 개념이 많이 부족하다.<br />
<br />
(요기서 개념은 미니어처게임 혹은 게임말의 측면에서가 아니다. 28미리로 불리우는 미니어처 페인팅 장르에 대한 이야기다.)<br />
<br />
그도 그럴것이 뭐 언제 봤어야지 이런걸. 설령 모델도 많이 칠했고 게임도 오래 해봤다 쳐도 이걸 게임말이 아닌 하나의 모형의 장르로써 붓질 스킬, 기법에 대해 직접 시도하며 연구한 사람이 있나... 붓 콘트롤도 안되면서 어줍잖게 기법부터 흉내내는 부류 말고.<br />
<br />
또 프라모델 하던 사람이라 해도 대부분이 에어브러쉬 기반이고 세밀한 붓질 하나로 승부를 보는 장르는 히스토리컬이나 미리터리 인형쪽이 있을텐데 붓질 기본기가 탄탄한 사람은 뭘 칠해도 잘 하겠지만 28미리 그리고 판타지/SF장르인 이 분야에선 나름의 먹어주는 스타일 이란게 있기에 한두번 칠해본다고 이쪽 특유의 스타일까지 해석할 순 없을 것이다.<br />
<br />
프라모델 하던 분들이 쉽네~ 하면서 칠한 28미리 미니어처를 보면 본인들이나 주변에선 잘했다 할진 모르겠으나 10년간 이 분야만 파온(그렇다고 실력이 그 기간에 걸맞진 않지만) 내 눈에는 영 아니올시다 인데. 반대로 생각하면 기분 나쁠게 전혀 없다. 나도 기타 다른 프라모델 장르의 평가를 어느정돈 할수 있다 근데 그 분야를 오래 접한 사람들만이 아는  핵심 포인트는 전혀 모르니까.<br />
<br />
물론 각자가 좋아하는 분야와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고 즐기면 되는거라 그렇게 해야 할 이유도 강요할 생각도 없지만 28미리 미니어처를 모형 작품으로써 볼줄 아는 눈은 게임 많이 했다고, 사진 많이 봤다고 프라모델 한다고 생기는게 아니라는 점이다.<br />
<br />
내 워해머 입문 초창기 상황을 말해보자면 기존 모임에 있던 분들은 게임으로써 워해머를 하던 분들이라 모형으로써 접근하여 칠하는 날 보고 다들 잘 칠한다고 치켜 세워 줬었고 분위기를 타서 난 내가 진짜 잘 칠하는 줄 착각하고 있었다. <br />
<br />
근데 이것 저것 칠하며 점차 알게되는 것이 늘어나며 내 수준을 알게 되었다. 그 분들이 추켜세워 줬던 것은 당연히 자신들 눈에는 잘 칠한것 처럼 보이니까, 또 내가 가끔 연습삼아 모델도 칠해줬었으니까 단지 그런 이유의 덕담 같은 것이지 결코 냉정한 평가라고는 할수 없었다.<br />
<br />
그런 환상 속에 살면 현실에 안주하려 하고 자신의 미숙한 실력을 합리화 시키게 된다. 다행인것은 비교적 빨리 현실을 인정했고 비교대상과 목표를 크게 잡았을때 부터 실력이 많이 늘게 되었던 것 같다. <br />
<br />
물론 현재의 내가 잘 칠한다는 소리가 절대 아니다. 특히 어설픈 미술 전공이라 색 쓰는 것에 대해 배울것도 많고. 지금 내 실력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다.<br />
<br />
<br />
그리고 이 작은거 칠하는데 시간이 그렇게 걸릴 이유가 모가 있냐고, 건담이나 레진 킷등의 빅스케일 모형도 더 빨리 칠하고 싸게 받는 사람들도 있다고 할지도 모르겠으나<br />
<br />
비유적인 표현에서의 코딱지가 아니라 리얼 코딱지 만한 디테일에 0000호 세필로 그려가며 그라데이션을 넣고 앉아 있는 편집증 수준의 마이크로 페인팅인데 오래 걸릴수 밖에. 칠하는 과정에서의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고.<br />
<br />
많이들 알기도 하지만&nbsp; 쿨미니오어낫 이란 싸이트에 가보면 이 분야의 끝내주는 페인터들이 모여있는데 그 사람들은 그 실력만큼 무지 빨리 칠할거 같지만 반대로 더 오래 걸린다. &nbsp;<br />
<br />
손톱만한 면적에 1시간을 줄테니 칠하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은 1분만에 크게 붓질 한번 하고 할게 없어 멍때리겠지만 이 사람들은&nbsp; 1시간 내내 붙잡고 뭔가를 열심히 칠하고 있을 거다. <br />
<br />
아는 만큼 신경쓸 것이 많아지고 오래걸리며 그렇게 나온 결과물이 그런 놀라운 작품들이다. <br />
<br />
또 언급하면 내가 그 사람들의 사정에 빗댈 만큼의 실력이 있다는 것이 아니다.&nbsp; 단지 그런 메카니즘을 이해하고 따라하고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다.<br />
<br />
잡담식으로 쓴 글인데 필요 이상으로 심각해진 것 같다. 근데 이런게 내 솔직한 심정이고 가끔 주절 거리고 싶을때가 있으니까.<br/><br/>tag : <a href="/tag/warhammer" rel="tag">warhammer</a>,&nbsp;<a href="/tag/워해머" rel="tag">워해머</a>,&nbsp;<a href="/tag/프라모델" rel="tag">프라모델</a>			 ]]> 
		</description>
		<category>● Miscellaneous </category>
		<category>warhammer</category>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프라모델</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260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Sep 2009 07:38:36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뱀파이어 3마리 사진 변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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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bf7363a94c.jpg" width="5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bf7363a94c.jpg');" /></div>▲ 누르면 다소 커짐.<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뱀파이어 3마리 사진을 다시 찍어줬다.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calgar.egloos.com/2384395">블라드,</a> <a target="_blank" href="http://calgar.egloos.com/2382048">BSB</a>, <a target="_blank" href="http://calgar.egloos.com/2377383">만프레드</a><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br />
<br />
그냥 보면 그려려니 하는데 예전 사진과 비교하면 차이가 상당하다.<br />
</div></div>			 ]]> 
		</description>
		<category>● Miscellaneous </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2491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19:23:39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쵤영 환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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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bb80de57ae.jpg" width="500" height="399.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bb80de57ae.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bb8002ab2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bb8002ab2a.jpg');" /></div>▲ 둘다 누르면 다소 커짐<br />
</div><br />
카메라를 바꾼 김에 이거저거 테스트 해보고 있는 요즘. <br />
<br />
그냥 흰 배경의 A4지를 배경으로 삼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밋밋하거니와 하연색은 시선이 모델에 집중이 잘 안되는 경향이 있다고 해서 그라데이션을 프린트 해서 찍어보고 있다. <br />
<br />
사실 그라데이션도 포토샵으로 넣어버리면 되긴 하는데 귀찮기도 하거니와 요즘처럼 대부분이 LCD 모니터를 쓰는 환경에서 내 모니터에 맞춰 후보정을 심하게 해버리면 다른 모니터에선 또 가관이라...&nbsp; 후보정은 리사이징 정도로 최소화 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br />
<br />
애초에 조명부터 디퓨저 용도로 휴지를 말아버린  20W 3개를 쓰고 있어서 특히나 밝은 배경에선 사진이 다소 어두워 어쩔수 없지만 현재 환경 안에서 어케든 괜찮은 사진을 뽑을수 있도록 노력해보고 있다. <br />
<br />
사진 관련 책자나 글을 좀 읽어보면 나아질텐데... 영 귀찮아서 그냥 즉흥적으로 이거저거 하다보니 별로 발전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br />
			 ]]> 
		</description>
		<category>● Miscellaneous </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2473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15:06:26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H FB] 독스 오브 워, 루크레치아 (Lucrezzia Belladonna) ]]> </title>
		<link>http://calgar.egloos.com/2424300</link>
		<guid>http://calgar.egloos.com/2424300</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 left; font-weight: bold;"><br />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ize="4">완성사진</font><br />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2/49/d0011049_4aabb14cef7fb.jpg" width="500" height="199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2/49/d0011049_4aabb14cef7fb.jpg');" /></div><br />
<span style="font-weight: normal;">워해머의 용병집단 독스 오브 워(Dogs of War)의 스페셜 캐릭터 루크레치아 벨라도나.<br />
<br />
 대단한 미모의 소유자라는데 GW의 여자모델 생긴게 다 그렇지만 설정과는 거리가 멀다.<br />
<br />
로드와 히어로 슬롯을 소비하며 4레벨 마법사로 여러 잡다한 서포트 능력을 지니고 있다. <br />
<br />
 마지막으로 업뎃된 룰이 워해머 판타지 6판 기반이라 7판 기준에선 능력에 비해 지나친 포인트라 해도 사실상 사라진 아미라 재미로 보는 룰 이란 느낌이긴 하다.<br />
<br />
<br />
<br />
</span><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normal;"><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페인팅</span></font></span><br />
<span style="font-weight: normal;"></span></div><span style="font-weight: normal;"><br />
</span><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2/49/d0011049_4aaafa0d92937.jpg" width="500" height="49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2/49/d0011049_4aaafa0d92937.jpg');" /></div><br />
<span style="font-weight: normal;">설정상 미인이라지만 원형 자체가 너무 강한 인상이라  화장으로 커버할수 있는 수준은 아니었다. 그나마 이것도 한번 갈아엎고 다시 칠한 얼굴. <br />
<br />
루크레지아의 옷은 벨벳 느낌을 주고 싶어서 콘트라스트를 다소 강하게 주면서 칠했고, 그에 맞춰 주변 컬러들을 조절했다.<br />
<br />
말의 경우 루크레지아와 마찬가지로 오래전에 나온 프라스틱 말이 베이스라 요즘 모델 처럼 세련된 디테일이나 장식이 없기에 심심하지 않게 주름을 많이 꾸며주려고 했고 바딩의 엉덩이 부분에는 Lucrezzia의 L을 따서, 장식문자들을 참고하여 그려줬다.<br />
<br />
<br />
</span></div><br/><br/>tag : <a href="/tag/warhammer" rel="tag">warhammer</a>,&nbsp;<a href="/tag/워해머" rel="tag">워해머</a>,&nbsp;<a href="/tag/dogsofwar" rel="tag">dogsofwar</a>			 ]]> 
		</description>
		<category>● Gallery</category>
		<category>warhammer</category>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dogsofwar</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24300#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Sep 2009 01:56:52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H 40K] 엠퍼러스 챔피언 25주년 기념모델 (Emperor's Champion) ]]> </title>
		<link>http://calgar.egloos.com/2418825</link>
		<guid>http://calgar.egloos.com/2418825</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완성사진</span></font><br />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c6700cd6ad.jpg" width="500" height="270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c6700cd6ad.jpg');" /></div> <br />
99년인가 00년인가 그 정도 즈음에 워해머40K 25주년 기념으로 나왔던 엠퍼러스 챔피언.<br />
<br />
3판 마린 코덱스를 보면 알수 있지만 당시에는 엠퍼러스 챔피언이 블랙템플러 전용 스페셜 캐릭으로 분류 되었는데, 모델이 없는 상태에서 40k 25주년 기념이라면서 이 엠퍼러스 챔피언과 마린과 카오스마린의 캐릭터들을 모아둔 박스가 각기 한정판으로 나왔었다.<br />
<br />
엠퍼러스 챔피언은 기존에 볼수 없었던 헬멧디자인과 양손으로 검을 쥐고 있는 포즈때문에 블랙템플러와 관계없이 모델 그 자체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난다.<br />
<br />
나름 한정판이라고는 하나 매물이 엄청나게 많아서 이베이에서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거래되곤 하는데, 신판 엠퍼러스 챔피언이 발매된 영향도 있었다. 근데 내 경우는 신형도 이쁘지만 구형이 양손으로 검을 잡고 있는 포즈도 그렇고 박력있어서 더 좋다.<br />
<br />
제작은&nbsp; 블랙템플러 전용으로 나왔던 모델이라 이마, 좌측 숄더패드와 정강이, 백팩에 블랙템플러 마크가 양각되어 있는 것을 다 갈아내고 백팩과 정강이에는 포지월드 에칭을 달아줬다. <br />
<br />
근데 이게 2년전에 만들었던 거라 그 사이 하드가 날라가서 과정 사진이 하나도 없다. 원본 모델은 구글이나 이베이 검색하면 쉽게 볼수 있을듯.<br />
<br />
페인팅도 2년전에 80%이상 해둔것을 다듬으며 마킹이나 기스 좀 그려주고 끝냈다. 베이스는 그 당시에 뭘 보고 삘을 받았었는지 터미네이터들과 같이 함선에 침투한 컨셉으로 만들던거라 저 모양인데 다시 만들어주기도 귀찮아서 역시 걍 살짝 손봐주고 끝냈다.<br />
<span style="color: rgb(153, 0, 0);"><br />
</span><span style="color: rgb(153, 0, 0);">09/09/13 - 배경지 교체, 일부 페인팅 수정으로 완성사진 다시 찍음.</span><br />
<br/><br/>tag : <a href="/tag/warhammer" rel="tag">warhammer</a>,&nbsp;<a href="/tag/워해머" rel="tag">워해머</a>,&nbsp;<a href="/tag/스페이스마린" rel="tag">스페이스마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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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Sep 2009 14:25:34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H 40K] 울트라마린 컴패니 스탠다드 (Ultra Marines 2nd Company Standard) ]]> </title>
		<link>http://calgar.egloos.com/2418004</link>
		<guid>http://calgar.egloos.com/2418004</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완성사진</span></font><br />
<br />
<div style="text-align: left;"><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c7e1e96242.jpg" width="500" height="1975.8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13/49/d0011049_4aac7e1e96242.jpg');" /></div><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br />
<br />
<br />
</span></font><a style="font-weight: bold;" target="_blank" href="http://calgar.egloos.com/843088">베너 칠하는 과정</a><br />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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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이거도 역시 오래도록 방치한거 완성한 케이스.&nbsp; 마린은 베테랑 박스 마크2에 들어있는 녀석중 하나.<br />
오른팔과 베너는 2년전에 칠해둔거고 나머지는 방금 칠한거.<br />
<br />
사고가 한번 있었는데, 마감제를 덜 흔들어서 거의 스노우스프레이 마냥 떡덩어리 백화현상이 일어나서 고생하며 복구했었다.<br />
따라서 실물로는 안보이지만 사진상&nbsp; 베너 부분을 자세히 보면 검정선 부분이나 어두운 월계수 부분이 얼룩덜룩 하거나 히끗히끗하게 보이는 데미지를 먹었다. 아 가슴아퍼.<br />
<br />
<span style="color: rgb(153, 0, 0);">09/09/13 - 배경지 교체, 일부 페인팅 수정으로 완성사진 다시 찍음.</span><br />
</div></div><br/><br/>tag : <a href="/tag/warhammer" rel="tag">warhammer</a>,&nbsp;<a href="/tag/워해머" rel="tag">워해머</a>,&nbsp;<a href="/tag/울트라마린" rel="tag">울트라마린</a>,&nbsp;<a href="/tag/스페이스마린" rel="tag">스페이스마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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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Gallery</category>
		<category>warhammer</category>
		<category>워해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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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스페이스마린</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180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Sep 2009 14:24:15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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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카 교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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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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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3/49/d0011049_4a9ea2943697f.jpg" width="500" height="339.6328293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3/49/d0011049_4a9ea2943697f.jpg');" /></div>◀니콘 쿨픽스5700 &nbsp; (누르면 커짐) &nbsp; 소니 w18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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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기종에 따른 색감 문제는 둘째 쳐도 노이즈와 높은 해상도를 리사이징해서 얻는 선명함은 발매된 세월만큼 차이가 큰것 같다.<br />
<br />
5700이 당시에 나름 하이엔드 디카라고 나온 물건이라 수동기능이 있어서 어짜피 제대로 활용도 못하는데 새로 구입할 물건도 그에 준하는 것을 사야하는게 아닐까 욕심도 부렸었다. <br />
<br />
하지만 내가 하는짓도 그렇고 촬영 환경도 항상 똑같고 요즘 나오는 디카라면 뭘 사도 5700보단 좋을듯 싶어 저렴한 w180으로 구입했다. <br />
<br />
일단 최근에 칠한 카노네스를 다시 찍어서 사진을 교체했고 다른 애들도 틈나면 다시 찍어줘야지.<br />
			 ]]> 
		</description>
		<category>● Miscellaneous </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165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Sep 2009 17:08:30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페이스헐크 내용물 감상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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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31/49/d0011049_4a9ab8a72b483.jpg" width="444" height="31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31/49/d0011049_4a9ab8a72b483.jpg');" /></div>근래들어 이 바닥 어딜가나 핫이슈 였던 스페이스헐크. <br />
<br />
종종 분위기를 타고 오래가지 못할 뽐뿌를 받은 분들도 많이 보였고, 과대포장된 느낌도 지울순 없었지만<br />
<br />
GW란 회사와 워해머의 팬들에게는 분명 좋은 콜렉터즈 아이템 임에는 틀림없다.<br />
<br />
물건도 받아온 김에 스페이스헐크의&nbsp; 내용물에 대한 간단하고 두서없는 감상평을 적어보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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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디카가 사망하셔서 새로 주문한 디카가 오면 사진과 함께 올리려고 했는데 공개된 사진이 자세하기도 하고 또 그게 전부라 별로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 좀 칠하면 그때나 찍어서 올려 보련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보드 파트</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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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메뉴얼 2개, 주사위, 모래시계, 각종 마커(종이), 게임타일(종이)<br />
<br />
가장 먼저 느낄수 있는 것은 들고다니기 짜증날 정도로 박스가 더럽게 무겁다. 더럽게 무거운 이유는 박스자체가 두껍기도 하거니와 게임 판에 해당하는 타일들과 마커들의 두께 때문이다. <br />
<br />
비록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1년 가량 보드게임 카페에서 일했기에  적지않은 보드게임들을 만져보고 플레이 해봤으나 이렇게 무식하고 두껍게 만든 종이는 흔하지 않았다. 아니.. 못본거 같은데;<br />
<br />
아무래도 매 게임마다 퍼즐처럼 타일의 결합을 달리해야 하는 점과 콜렉터용 아이템이란 측면에서 내구성에 많은 신경을 쓴듯 하다.<br />
<br />
이렇게 두꺼우니 휘어질 일은 없겠다만 어짜피 인쇄된 부분은 위 아래 한껍질이라 자주 가지고 놀면 점점 사이드 부터 코팅이 까여 너덜 해지는 현상은  피할수 없을거다. 당연한 말이지만..<br />
<br />
그 외에 특이 점은 타일에 인쇄된 문양을 따라 엠보싱 처리가 된점 정도. 여러모로 보드게임으로만 봤을땐 최상급 수준이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br />
미니어처 파트</span><br />
<br />
<br />
붉은색 런너는 마린파트, 남색 런너는 3벌로 티라니드와 종이 문짝과 결합되는 지지대, 시체가된 마린이 붙어 있다.<br />
<br />
 재질이 GW프라스틱 자와 같은건 아닐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그건 아니었다. 기존 회색 런너 만큼 무르고 가공하기 편리하진 않지만.<br />
<br />
티라니드 파트는 진스틸러들이 헐크의 잔해물과 어울려 꽤 역동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는 점 말고는 정말로 언급 할게 없다. 심심할 정도로.<br />
<br />
화제가 되고 있는 마린 파트의 미니어처는 단순하게 2-3개의 부품이 결합되는 블랙리치급의 통짜라고 생각하면 된다. <br />
<br />
단지 기존의 통짜급 모델 보다 얇은 디테일이 많아졌고, 최소한의 부품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구현하기 위한 결합방식을 포함한 각종 꽁수가 한 단계 발전한 느낌을 받을수 있다. (아 이새퀴들 머리 무지 굴렸네... 이런 느낌)<br />
<br />
비교를 하자면 표면상 드러나는 디테일은 40K 3판 즈음의 주석 수준.( 디자인이나 프로포션을 말하는게 아니라 몰드 상태를 볼때 말이다.) 그러나 통짜의 한계로 인하여 각도를 돌려가며 보면 언더컷으로 인한 뭉개진 디테일이 공존하는 그런 모델이다. <br />
<br />
많은 사람들이 샘플 사진만 보고 주석 수준의 엄청난 퀄리티로 인식하며 뽐뿌를 받은 이유는 역시나 페인팅 빨이 꽤나 크다고 생각되는데, 증거로 WD357호만 봐도 평소 GW샘플에 비해서 공들여 칠했음을 알수 있다.<br />
<br />
통짜 모델방식에 일부 주석수준의 디테일들을 구현한 이유로 내구성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런너에서 뜯어낼때도 주의해야 하지만 다듬을 때나 만질때도 자칫하면 튀어나온 디테일이 쉽게 부러질수 있다. (내가 그랬다...)<br />
<br />
마린 모델의 베이스는 자립하기 위한 최소한의 살이 그림자 마냥 붙어있는 수준인데 40K에 투입하기 위한 용도로  40mm 원형 베이스에 올린다 하여도 별다른 무리가 없다. <br />
<br />
진스틸러 경우는 헐크의 잔해물들을 지지하기 때문에 25mm 원형 베이스에 올리기에는 사이즈가 오버되는 애들이 있어서 어느정도 수정이 필요할 것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br />
</div><br />
물건의 어떤점에 가치를 두고 구입할지 그리고 각자가 느끼는 그 가치의 정도에 수준을 매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br />
<br />
말도 안되는 비유지만 스페이스헐크 박스를 감싸고 있는 비닐이 너무 좋아서 산다해도 그 사람에게는 그게 정말 절실할수 있으니까. <br />
<br />
단지 한정품이라서 혹은 게임따윈 안중에도 없이 안에 있는 모델의 디자인이 레어해서 산다해도 그 사람에게 그것이 최고의 가치라면 인정해 줘야 한다. <br />
<br />
하지만 그런 요소가 그냥 주변 분위기에 편승하여 금방 사그라들 거품은 아니였는가에 대하여 곰곰히 생각하고 구입해야 겠다는 뻔한 이야기를 해본다.<br />
<br />
참고로 진작에 GW어드벤스 오더 넣은 사람들은 물건 출발했다는 연락이 왔단다. 이베이에도 물건 많다. 정말 필요했다면 운송비가 대수고 관세가 대수인가... 스페이스헐크가 금덩이도 아니고, 구했다고 우쭐 댈 이유도 없고 못 구했다고 <font color="#0000ff" face="굴림" size="2"><strong></strong></font>애꿎은 오크타운 탓할 일도 아니다.<br />
<br/><br/>tag : <a href="/tag/warhammer" rel="tag">warhammer</a>,&nbsp;<a href="/tag/워해머" rel="tag">워해머</a>,&nbsp;<a href="/tag/스페이스헐크" rel="tag">스페이스헐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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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Item Review</category>
		<category>warhammer</category>
		<category>워해머</category>
		<category>스페이스헐크</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13551#comments</comments>
		<pubDate>Sun, 30 Aug 2009 17:59:32 GMT</pubDate>
		<dc:creator>calga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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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토토샵 장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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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0/49/d0011049_4a8c170fbb1be.jpg" width="500" height="51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0/49/d0011049_4a8c170fbb1be.jpg');" /></div><span style="font-weight: bold;">▲ 작품명: 참회해라 짜식들아</span>!<br />
<br />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0/49/d0011049_4a8c1729a12b9.jpg" width="500" height="40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0/49/d0011049_4a8c1729a12b9.jpg');" /></div><span style="font-weight: bold;">▲ 작품명: 항가항가 신제품은 내꺼라능.</span><br style="font-weight: bold;"></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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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Miscellaneous </category>

		<comments>http://calgar.egloos.com/240314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15:1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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