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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遊☆獻☆樓 ~하늘의 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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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군//크라피-쨩//토시유키씨//쿠라히에//다이치라비//짱구철수♡///날자!!!+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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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5:11: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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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遊☆獻☆樓 ~하늘의 호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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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도 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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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달 사진을 멋지구리하게 찍어보고 싶었는데..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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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에에, 그러니까 며칠 전.. 일요일이었나. 모 프로그램에서 천문대를 갔다왔는데... 헤에, 망원경 눈 갖다 대는 부분(..)에 카메라를 갖다 대면 줌인~!! 된 상태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거였군요ㅇ0ㅇ!!!! 신기해라!!! 지금까지 궁금했는데 되는 건지 마는 건지 모르겠어서 실험을 못 해봤었는데... 되는 거였어어.......>-<ㅇ<br />
<br />
해서, 그날 당장 나도 달 좀!!! 하며 창문을 휘릭 열었더니 하늘에 구름이. >->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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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그리고 며칠 잊고 있다가, 오늘 아까 저녁무렵 우연히 창 밖으로 보이는 달!! 어느새 거의 반달에 가까운 모양으로!!! 우옷?!?! 오늘이야말로 망원경달사진을 찍어보자아아+ㅁ+!! 해서 허겁지겁 쌍안경(이래봐야 쪼만한 거^^;)과 폰과 디카를 챙겨들었는데.... 이런. 디카 배터리가 다 되서 꺼지고. >->ㅇ<br />
<br />
<br />
폰으로 찍어보려고 발버둥을 쳤는데.. 손으로 직접 쌍안경 붙잡고 달 찾고 그 각도 그대로 폰 렌즈 맞춰서 찍어야 하니 그 상을 찾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군요. >-<ㅇ;; 팔은 아프고; 화면은 계속 시커멓고 눈으로 보면 달 있고 그 방향 맞는 거 같은데 폰 들이대면 어디갔는지 시커멓고 안 보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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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꼬물거리다가 겨우겨우 어찌어찌 찰칵! 찍긴 찍었스빈다;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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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5/47/c0035247_4b0bf53644fc7.jpg" width="40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5/47/c0035247_4b0bf53644fc7.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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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쪼만한 망원경으로 달 무늬(?)까지 나오도록 찍는 건 무리였던 듯 합니다. ^^; 모양 자체는 크게 흔들림 없이 잘 나온 거 같은데 이 정도면 좋은 카메라로 한껏 줌 당긴 거랑 별다른 차이가 없어 보이네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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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5/47/c0035247_4b0bf58d59e19.jpg" width="40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5/47/c0035247_4b0bf58d59e19.jpg');" /></div><br />
<br />
이건 비교하려고 폰으로 그냥 찍은 달. 줌은 최대로 한 것 같긴 한데.. 달 살짝 오른쪽 아래에 희미이이~~~하게 보이는 희뿌연 건 금성입니다. ㅇwㅇ ........아마도. ㅇwㅇ;;; 용케도 같이 나왔어요. 폰이라 안 찍힐 줄 알았는데.. 어떻게 보면 폰카가 오히려 디카보다도 잘 나오는 것 같기도 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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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디카는 이때부터 충전해서 두어시간쯤 후에 다시 찍기 도전했습니다만.. 이때는 달도 많이 져서ㅠ 보기가 영 불편한 위치로 가 있더군요. ㅠㅜ 건물에 가려져서 안보이기 일보직전. ㅠ 아니 이미 그냥 서 있는 상태로는 안 보여서 의자위로 올라가야만 겨우겨우.... 사진도 잘 나오지도 않고 흔들려서 삶은달걀 노른자처럼. >-<ㅇ 아, 디카 좀 좋은 걸로 바꾸고 싶다. >-<ㅇ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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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랜만에(?) 달사진 찍었네요~ 후후>w<)//<br/><br/>tag : <a href="/tag/달사진" rel="tag">달사진</a>,&nbsp;<a href="/tag/금성이랑달이랑" rel="tag">금성이랑달이랑</a>,&nbsp;<a href="/tag/쌍안경" rel="tag">쌍안경</a>			 ]]> 
		</description>
		<category>일상X자질구레</category>
		<category>달사진</category>
		<category>금성이랑달이랑</category>
		<category>쌍안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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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14:44:00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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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주하야..ㅠ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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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번주 305호........는 완전 충격과 공포의......>->ㅇ<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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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진정 주하를 여자애라고 생각하고 계시긴 한 걸까요오오......... 윤성이 팔꿈치에 맞은 건 약과 중의 약과였어.... 고등학교 때 농구 하다가 같은 편 남자애한테 치이면서 눈이 튀어나오는(..) 것도 약과였어...... 이번주의 주하는 정말.........ㅠㅜ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든...............ㅠㅜ<br />
<br />
<br />
야이 윤성아 이노오오오오옴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모르고 그런거라곤 해도 이자식아아아아........ 처음보는사람(...곰?;;;)한테 그렇게까지 해 버리냐아아아........ 이러니 도덕성이 4점인가 5점. >->ㅇ ㅎㅁ 아니라는 거 알게 되면서 절반 이하로 깎여진(쿨럭;;) 호감도가 이번 편을 보고 아주 그냥 끝간데없이 추락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br />
<br />
<br />
주하......... 그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ㅜ 아니 아무리 그래도 보통 여자애한테 이런 꼴까지 당하게 하지는... .으으음. 작가님 대단하세요. >-<ㅇ;;;; 그 그래도 눈물 흘리고 있는 주하는 쫌 귀여웠..../ㅅ///// (퍽)<br />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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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주하편이 끝나가는 듯 한데.... 물병이랑 관계회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주하의 쓰잘데없이 오지랖이 넓은 원인은 과연 언제쯤 밝혀질지도 궁금하고. 중간즈음에 굉장히 의미심장한 주하 내레이션이 나왔는데 그 이후로는 또 쑥 들어가서 아무말도 없는데..;; 역시 일러스트에서 주하 오른쪽의 아직 등돌리고 있는 총각네는 집 나가서 ㅎㅁ소설 쓰고 있는 주하네 ㅎㅁ 오빠라는 것에 여전히 한 표 던지고요. /ㅅ//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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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아무튼 다음주.. 오윤성 너 이자식 제대로 사과하라고!!!!!! <br/><br/>tag : <a href="/tag/어서오세요305호에" rel="tag">어서오세요305호에</a>,&nbsp;<a href="/tag/주하귀여워" rel="tag">주하귀여워</a>,&nbsp;<a href="/tag/와난님주하는여자애로안보이시나요ㅠ" rel="tag">와난님주하는여자애로안보이시나요ㅠ</a>			 ]]> 
		</description>
		<category>나무의감촉X잉크의향연</category>
		<category>어서오세요305호에</category>
		<category>주하귀여워</category>
		<category>와난님주하는여자애로안보이시나요ㅠ</category>

		<comments>http://caelumlael.egloos.com/512863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14:58:30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가는 길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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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9/47/c0035247_4b055d32f0e32.jpg" width="30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9/47/c0035247_4b055d32f0e32.jpg');" /></div><br />
<br />
비바람 세차게 불어도~ 주문 하나 외우기만 하면~ㅇw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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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모씨의 어린날.. 아니 지금도 충분히 영웅, 리나 인버스 언니ㅠ!!!!! 아아 리나 언니 아아 리나 언니 아아 리나언니이이이ㅠㅠㅠㅠㅠㅠ (<-.......)<br />
<br />
<br />
<br />
어제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히 리나.. 그러니까 '마법소녀 리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렸을 때 굉장히 좋아했던 애니라고 하더라고요. 와아아.... 평소 만화나 애니와는 그다지 큰 관계를 맺고 있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던 분이었는데 그런 분의 입에서 '마법소녀 리나 굉장히 좋아했어요~!!' 하는 말이 나올 줄이야...ㅠㅠ 오랜만에 듣는 생각지도 못했던 이름에 굉장히 놀라우면서도 그 순간 미친듯이(쿨럭;) 밀려오는 이 벅찬 그리움!!! 아아아 리나 언니ㅠㅠㅠㅠㅠㅠㅠ<br />
<br />
<br />
엘 모씨도 이 '마법소녀 리나' 굉장히 좋아했었습니다. 아니 지금도 좋아해요. 애니를 마지막으로 본지는 꽤 오래됐지만, 주제가도 내용도 캐릭터들도 성우들도 아직도 생생해서....ㅠㅠ '슬레이어즈'라는 원제보다도 '마법소녀 리나'라는 제목이 훠어어얼씬 더 익숙하고 성우들 또한 일판보다는 이 마법소녀~ 쪽 성우들이 훠어어얼씬 더 싱크로 대~박.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애니입니다. 아아아 개념 더빙 만만세. ㅠㅠㅠㅠㅠ (덕희님 사랑해요ㅠ <-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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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언제나 활기차고 생기발랄하고 자신감에 넘치는 마법사 아가씨. 주제가 그대로, 내가 가는 길에 비바람이 불고 폭풍우가 친다 할지라도 나는 꿋꿋하게 나의 길을 가겠노라. 캬아... 정말 멋있는 사람이지 않습니까ㅠㅠ///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용기와 희망을 주는. (하지만 생명의 위험도 그만큼 자주 안겨주는ㅇwㅇ;) 소년만화 주인공 치고 인기투표 1위 하는 경우가 잘 없다는데(아마 그 당시에는) 리나는 그런 상황에서도 이례적으로 1위를 차지하곤 했다는 말을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리나가 안심했다고 했던가~<br />
<br />
<br />
원작 소설보다는 애니가 좀 더 재밌는 케이스. ^^; OVA도 좋지만 역시 TV 시리즈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넥스트는 단연 독보적..!! 좋아하는 순위(?)로는 넥스트>오리지널>>>트라이 정도? ^^; 트라이는.... 엘 모씨가 제로스를 좋아했던 덕에, 어쩐지 자꾸 제로스와 엮이려는 조짐이 보이는 피리아가 좀 그... 미 미워서....-,.-;; 오호호호//ㅅ//;;;;;; (<-....) 됐어요, 뭐. 어차피 마족과 신족이었던데다 피리아는 나중에 용 키우면서 잘 사는 거 같고. 그러고보면...... 바 바르가브랑이라면.. 음. 미 민며느..가 아니라 민사위? 뭐지ㅇwㅇ;;;;;<br />
<br />
<br />
<br />
리나는 커플링이라던가 패러디라던가 그런쪽으로는 전혀 알지도 접하지도 못했던 시절에 봤던 애니라서.. 정말 캐릭터를 좋아하고 내용을 좋아하며 깔끔한(;) 눈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에 와서도 딱히 특히 지지하는 커플링은 있지 않군요.. 음, 그냥 제로제르 살짝...? ...시신덴이 그린 슬레 패러디라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거기까지 손을 뻗었다간 파산할 것이 분명하므로 패스...>->ㅇ;<br />
<br />
<br />
<br />
그러고보니 일본에서 리나 새 시리즈가 나왔었죠... 레볼루션이랑.. 에볼루션?;; 근데 내용이나 작화가 심히 으으으음스럽다 해서 볼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그냥 뭐 추억은 추억 속에..ㅇwㅇ;;; 나중에 언제 기회되면 마음을 좀 가다듬고;;;; 보든가 해야겠어요.....<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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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아무튼, 오랜만에 '슬레이어즈'도 아닌 '마법소녀 리나'라는 제목을 다른 사람에게 들으니 참 기분이 새로웠습니다. 덕분에 진짜 오랜만에 리나를 그려봤네요. 당시에 얼마나 그려댔으면 진짜 몇 년 만에 그려보는데 손이 알아서 움직여....;;;;; 제로스가 같이 있는 건 커플링 지향이 아니라 위에도 썼다시피 그저 '제로스'를 좋아했기 때문에. ^^; <br />
<br />
오랜만에 SBS판 리나를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녹화한 비디오 테이프가 본가에 있긴 한데... 근데 망가질까봐 못 틀겠ㅠ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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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47/c0035247_4b05623d53c4c.jpg" width="40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47/c0035247_4b05623d53c4c.jpg');" /></div><br />
<br />
조금 크게 잘라 봤습니다. ^^;<br />
리나 언니, 라뷰~~~>w<)////♡<br/><br/>tag : <a href="/tag/마법소녀리나" rel="tag">마법소녀리나</a>,&nbsp;<a href="/tag/슬레이어즈" rel="tag">슬레이어즈</a>,&nbsp;<a href="/tag/리나인버스" rel="tag">리나인버스</a>,&nbsp;<a href="/tag/SBS판리나더빙은최고" rel="tag">SBS판리나더빙은최고</a>,&nbsp;<a href="/tag/시신덴" rel="tag">시신덴</a>,&nbsp;<a href="/tag/손그림끄적" rel="tag">손그림끄적</a>			 ]]> 
		</description>
		<category>듣는빛X보는소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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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elumlael.egloos.com/512710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14:58:20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성우+ㅁ+!!! ]]> </title>
		<link>http://caelumlael.egloos.com/5126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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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47/c0035247_4b03d8427909e.jpg" width="350" height="4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47/c0035247_4b03d8427909e.jpg');" /></div><br />
<br />
스샷은 얼마전 할로윈 때 내린 호박별똥별 무리들. ^^;;;<br />
<br />
<br />
<br />
오늘 새벽에 유성우가 왔었습니다. 자정쯤부터 새벽 6시까지 보이고, 절정은 4시에서 6시 정도라고 인터넷 뉴스들에 많이 뜨더군요. 우와 유성우라니!! 별똥별 하나만 봐도 무지막지하게 신기한데 유성'우'라니!!! 물론 비처럼 쏟아져 내리는 게 아니라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 두 개 보다는 많이 온다는 소리니까요. ^^;; 날씨가 많이 춥고 시간도 밤을 새기도 자다 일어나기도 좀 어정쩡해서;; 볼 수 있을까 싶긴 했지만.. <br />
<br />
일단 자기 전 새벽 1시 쯤에 방 안에서 창문을 열고 하늘을 내다봤습니다. 우와 이 동네는 어찌 된 동네인지 무슨 서울 한복판(아마도)인데 별이 이렇게 잘 보일까요. 건물들에 가리고 전선들에 가리는 건 있지만 그래도 서울에서도 이렇게 별이 잘 보이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이 집으로 와서 제일 좋은 게 밤하늘의 별도 달도 너무 이쁘게 보인다는 것. ㅠ_ㅠ//乃 밤하늘은 꽤 맑은가봐요. 신기하기도 하여라.<br />
<br />
<br />
본론으로 돌아와서^^; 다행히 오늘 새벽엔 날씨도 무척 좋아서 구름도 없었습니다. 창 밖으로 몸을 쭈~욱 빼고(3층이었지만서도;;)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 오오오 저 위에 오리온자리가ㅠㅠㅠ .........목 빠지고 허리가 뽀개지는 줄 알았습니다. ^^;;;<br />
<br />
<br />
그런 요상한 자세로 한 십여분..? 아무튼 오래 있진 못했는데.. 그동안은 별똥별이 안 보였습니다. 혹시 이쪽이 보이는 쪽이 아닌가? 싶어서 이번엔 완전 중무장을 하고;;; 담요까지 뒤지어 쓰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br />
<br />
<br />
..........그래도 안 보이더군요. ㅠㅠㅠㅠ 뭐 이때는 그냥 시험삼아 나가 본 거였으니.... 그래서 일단은 잠부터 좀 자고 알람을 맞춰놓고 일어나기로 했습니다. 못 일어나면 그냥 짤~.. 되는 거고..;;; 뉴스 기사에서 본 절정 시간대는 4시-6시. 그럼 5시쯤이면 딱 좋겠군! 싶어서 알람을 해 놓고 잤습니다!! 머릿속으로는 계속 이따 일어나서 별똥별 이따 일어나서 별똥별 이따 일어나서 별똥ㅂ.. 으하하하^^;; 자기세뇌를 하고...;;;<br />
<br />
<br />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자기세뇌가 잘 됐는지(....)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서 다시 중무장을 하고 담요를 뒤집어쓰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이때 시간은 아마 5시 조금 넘었을 거에요. <br />
<br />
<br />
<br />
.........추웠습니다아아............>->ㅇ;;;; 그래도 처음엔 생각만큼 춥진 않았고.. 바람이 차다... 이 정도 느낌? <br />
<br />
<br />
하늘을 봤습니다. 오리온자리가 이동을 하고 아까는 안 보였던 것 같은 북두칠성이 보이더군요. <br />
<br />
<br />
하늘을 봤습니다. 여전히 별이 이쁘네요. 시리우스 무지하게 반짝거립니다.<br />
<br />
<br />
하늘을 봤습니다. <br />
<br />
<br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ㅇ?<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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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도대체 동남쪽이 어디죠? ㅠㅠㅠㅠㅠㅠㅠ (;;;;;;;;;;) 아니 고개를 사방으로 돌려봐도 이 별똥별 왜 안와ㅠㅠㅠㅠㅠㅠ 북두칠성이 국자쪽이 북극성인지 자루쪽이 북극성인지도 헷갈리고;; 끝에 별 있나 보려 해도 건물에 가려서 보이지도 않고ㅠㅠㅠㅠㅠ 방향을 짚어봐도 맞는 것 같긴 한데 고개 빠져라 올려다봐도 별똥별 안 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 />
<br />
<br />
<br />
그렇게 몇 십 분........... 그냥 들어가서 자버릴까 라는 생각이 점점 차올랐습니다만.. 그래도 모처럼인데.... 싶어서 버티다버티다가... 어엇?!<br />
<br />
슈웅-☆<br />
<br />
<br />
<br />
와........ 눈의 착각인가 싶을 정도로 번개같이 뭔가 반짝☆ 하더군요. 그것도 두 개가 약간 다른 방향에서 동시에. 화살표로 보면 ↙↘ 이런 느낌? 잠깐 어안이 벙벙.. 뭐야뭐야 이거 별똥별이야? 맞아? 눈의 착시 현상인가? 내가 별이 너무 보고 싶다 보니까 환상을 봤나?! 싶을 정도로 순식간........<br />
<br />
<br />
그런 후에 언니가 역시 중무장을 하고 나오고..... 둘이 같이 두리번거리고 있는 사이에 또 뭔가 긴가민가하게 슈웅-☆하고 번개같이 훅 내려오고.// 별똥별을 보면 그 별빛이 사라지기 전에 소원을 빌면(세 번 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순식간에. 정말 어 하기도 전에. 인식하기도 전에 훅 사라지니;;;; 그 사이에 소원을 세 번 말 할 정도의 기력(?)이면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
<br />
<br />
그리고 언니랑 둘이 같이 하늘 쳐다보다가 결국 너무 추워서... 그냥 들어가자ㅠㅜ 하며 발걸음을 옮겼는데.. 바로 그러는 순간! 슈웅-☆하고, 이번엔 앞의 두 번보다는 약간 더 큰 듯한 별똥별이 내렸습니다. 우와... 얘는 정말 꽤 큰 덩어리였나봐요... 위의 샷에서 오른쪽 별똥별 같은 느낌이었달까요.... <br />
<br />
<br />
<br />
유성우는 생각보다 꽤 자주 있는 것 같지만, 그래도 하늘에서 내리는 별빛이라니 몇 번을 봐도 신기한 건 마찬가지일 듯 합니다.// 인공빛이 좀 더 없고 사방이 좀 더 트인 곳이었다면 더 많이 볼 수 있었을 것 같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만큼이라도 본 게 어디냐 하며 만족하며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나간지 한 50여분 정도 지난 시각. 아아 뿌듯뿌듯 신기신기>w<)///<br />
<br />
<br />
<br />
..........그런데 아침이 되고 책상 주변에 정리하다보니... 이럴수가. 책꽂이에 별자리판이라는 게 있던.......;;;;;; 아아아아 이것만 미리 발견했어도 방향을 좀 덜 헷갈렸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동네 남쪽이 대체 어디냐고오~ 하며 울부짖었을지도..;;)<br />
<br />
<br />
<br />
아무튼~ 올해는 부분일식도 보고 유성우도 보고~ 좋은 거 많이 보네요. 후후후><)////<br />
<br/><br/>tag : <a href="/tag/마비노기" rel="tag">마비노기</a>,&nbsp;<a href="/tag/별똥별" rel="tag">별똥별</a>,&nbsp;<a href="/tag/템펠-터틀혜성" rel="tag">템펠-터틀혜성</a>,&nbsp;<a href="/tag/사자자리유성우" rel="tag">사자자리유성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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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11:45: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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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 추워>->ㅇ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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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새 날씨 갑자기 왜이리 춥습니다. ㅠㅠㅠㅠㅠ (이상한문장..) 본가는 참 뜨셨지.......... (먼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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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추워도 너무 춥네요.. 라고 해도... 원래 겨울은 추워야 제맛. 이긴 하지만... 그래도 추운 건 추운 거고. >-<ㅇ;;; 목도리에 장갑에 마스크에 모자에.... 무장을 해도 춥네요. 훋러덜덜덜 금요일쯤 되야 날씨가 풀린댔나... 음. 좋아. 이런 기세로 남극과 북극의 얼음아!! 녹지말고 도로 꽁꽁 얼어라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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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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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47/c0035247_4b02a3066ce4c.jpg" width="35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47/c0035247_4b02a3066ce4c.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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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서 옷장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것. 오오 양모자 오오 양모자ㅠㅠㅠㅠㅠㅠ 양 자체도 귀엽긴 하지만 이 양모자는 누가 디자인 했는지 정말 귀여워 죽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빨간 줄은 엘 모씨가 그은 거지만, 원래도 뺨쪽에 붉그스름한 홍조가 있어어요. 한 번 빠니까 다 지워졌지만.;;;;;) 아아 귀여워... 양모자...... 따뜻하고...... 차마 이 나이에(쿨럭;) 쓰고 다닐 순 없어서 그냥 집에서 쓰고 셀카나 찍어 봤지만.... 아후 진짜 귀여워요 저 모자. 아마 몇 년 전에 베삐킨 라빈삐였나에서 행사하면서 줬던 것 같은데... 분홍색이랑 파란색 있었는데 너무 귀여워서 둘 다 모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으하하 <del>(돈이>->ㅇ)</del> 예전에도 쓰고 찍은 거 일기에 올렸던 것 같기도 하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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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귀여워요 양모자. 양 너무 좋습니다. 좋아요. 좋아해요. 그때도 지금도. 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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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귀여운 양. ㅠㅠ///// 집에다 놓고 와서, 저 귀여움에 홀려 홀랑 쓰고 나가버리는 만행은 저지르지 않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흐흐흐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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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른 얘기지만.. 12월 코믹이 아직도 접수중... 웬일일까요.......ㅇㅇ;;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접수는 했는데.. (여전히 재고전이겠지만... 재고가 어느정도 나가야 또 책 만들 자금이....ㅠㅜ;;;;;) 크리스마스 즈음해서 코믹 하는 거야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원래 12월은 접수가 널널했던가아..... (갸웃갸웃) 아무튼 예, 12월 코믹 나갈 수도..... (아아아 추우면 어쩌나아아ㅠㅠ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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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시려서 오늘 일기는 여기까지~;ㅁ;☆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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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탄 커피는 물이 너무 많았는지 완전 맹물같....흐흐흐>-<ㅇ;;;; <br/><br/>tag : <a href="/tag/아추워얼어죽겠다" rel="tag">아추워얼어죽겠다</a>,&nbsp;<a href="/tag/양모자귀여워" rel="tag">양모자귀여워</a>,&nbsp;<a href="/tag/코믹월드" rel="tag">코믹월드</a>			 ]]> 
		</description>
		<category>일상X자질구레</category>
		<category>아추워얼어죽겠다</category>
		<category>양모자귀여워</category>
		<category>코믹월드</category>

		<comments>http://caelumlael.egloos.com/51252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13:31:40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는 당신을.. ]]> </title>
		<link>http://caelumlael.egloos.com/5123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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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랜만에 또 본가에 내려왔습니다~!<br />
본가에 오면 하는 일이라고는 만화책들 재독하는 것 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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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지난번에 보다가 말았던 유리가면 나머지 권들과 지이이이인짜 오랜만에 클램프의 도쿄바빌론을 꺼내 보았는데요........ 아아아아아 스바루ㅠㅠㅠㅠㅠ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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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일단 유리가면 이야기부터. 몇 달 전에 신간인 43권인가가 나왔지요... 앞권(애장판) 음 13권 즈음인가... 마야가 '잊혀진 황야'를 끝내고 최우수 연기상을 받음으로서 아유미와 나란히 홍천녀 후보 자격을 얻게 되는 것. 그리고 홍천녀 고향으로 가서 수업받고~ 뭐 이런 부분 보다보니 까먹고 있었던 사실 한 가지가 떠오름과 동시에 까먹게 해줘서 고마워요, 작가님!!! 하고 합창(..)을 하게 된 것이 하나 있었는데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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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바로바로바로!! 12권인가 정확히 몇 권인진 기억이 안 나지만 아무튼 아무래도 아유미의 '상대'의 낌새를 풍기며 등장했던 사진작가!!! 이름도 까먹었지만(하미르?) 그 사진작가가!!!! 42권, 43권을 보는 내내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아아아아아 얼마나 기쁘던지.......... 마야는 이루어지거나 말거나는 둘째치고(쿨럭;) 보라색 사장님과 사쿠라코지까지 있건만.. 아유미에겐 그런 상대가 한 사람도 없지요.. 그래서 이전에는 그런 아유미에게 연애대상을 붙여주려 저 사진작가를 등장시켰던 것 같습니다만(실제로 2부라는 제목으로 나왔던 지금은 무효로 돌린 그 내용에서는 꽤나 중요하게 계속 등장했었고) 엘 모씨는 저 아저씨가 정말로 너무너무너무너무 마음에 안 들었다 이겁니다.......... 마스미나 사쿠라코지는 초반부터 인상적으로 등장했기에 나이차이가 있던 중간에 여자친구가 있었던 마야를 향한 마음이나 마야의 마음 같은 게 끄덕끄덕이 됩니다만 이노무 말 그대로 '갑툭튀'한 아저씨 사진작가놈(;;)은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어요!!!! 사진이야 잘 찍는 것 같다만 아유미를 잘 이해하지도 못하고(노력은 하는 것 같았지만) 잘생기지도 않았고(응?;) 성격이 멋있길 하나 거기다 아저씨야!!!! 난 이 관계 반댈세!!!! 하고 정말 예전에 이를 뿌득뿌득 갈았습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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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어느새 홀라당 까먹고 있다가 이렇게 앞 권들을 다시 보게 되어서야 기억해내게 해 주다니 오오 작가님 고맙습니다. >->ㅇ 작가님도 분명 처음 등장 의도는 아유미의 반쪽, 이라는 의미에서였겠지만 해 보니 영 아니었던 게 아니었을까요.. 그러니 쥐도새도 모르게 이젠 나오지도 않지.;; 참 잘됐어요. 앞으로도 영원히 나오지 말아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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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요즘 아유미와 마야는 홍천녀를 연구하고 익히기에 바쁩니다. 아유미는 홍천녀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려는 것 같고 마야는 홍천녀를 이해(?)하려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유미의 홍천녀는 참 아름다울 거에요. 정말로 다시없을 절세의 미녀 홍천녀가 되겠지요. 그에 비해 마야의 홍천녀는 소박하기 그지없을 듯 합니다. <br />
<br />
하지만 스토리 진행상으로도 준비 과정을 독자의 눈으로 보기에도 관객의 마음에 '진실하게', '마음대 마음으로' 다가오는 건 마야의 홍천녀가 아닐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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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짧은 감상에서 썼는지 말았는지 모르겠지만, 아코야가 사물을 대하는 마음을 마야가 깨달아 가는 과정은 찡했습니다. 독자까지 경건한 마음이 들게 만들더군요. 마야, 무서운 아이...!!!! (※눈알비우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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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권은 언제나 나오려나~ 하고 발행날짜들을 보는데... 오 갓. 43권은 09년이지만 그 전 권은 05년. 오 갓. 다음권은 4년 후에. >->ㅇ 한 50권쯤 가면 얘네들 우주왕복선을 타게 될지도.............>->ㅇ;;;;;;;;;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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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도쿄 바빌론 & 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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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 스바루ㅠㅠㅠㅠ 세이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쿄바빌론은 옛날에 하도 보고보고또봐서 그런지 지금은 그냥 무덤덤하게 봤네요....... 갖고 있는 건 아마 정식판으로 나온 것일텐데, 처음 봤던 건 스바루 이름이 '로딘'으로 나오는 해적판. 이쪽의 해석이 좀 더 마음에 들어서... 특히 스바루가 세이시로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는 부분.. 그게 로딘, 으로 나온 책이 더 인상적이었어요. ㅠㅜ 볼때마다 그 생각이 먼저 들어서 조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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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는 예전에도 이번에도 오로지 스바루와 세이시로 때문에 봤네요. (덕분에 얘네들 안 나오는 부분은 휘리릭 넘기기 신공) 이노무 클램프. 엑스 다시 그린다더니 대체 언제 그릴 겁니까. >->ㅇ  세이시로ㅠ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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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토가 건 주술 때문에 스바루에게 죽어가며 세이시로가 남긴(정확하게는 남기다만-,.-) 한 마디. 보는 뭇 독자들의 이성을 잃게 만들기에 충분한..........^^:;;; (나는 당신을 뭐 어쨌다고오오오오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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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나는 당신을 좋아했다, 라는 그런 스트레이트적인 말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시 보니까 '난 당신을 좋아(사랑)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라던가 '난 당신을 사랑할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라던가 이런 말일 가능성도 있겠더군요...... 하긴, 확실하게 말하지 않았으니 그 어떤 말을 했을 '가능성'은 다 있는 것이겠지만요. (진실은 오로지 스바루만>->ㅇ)<br />
<br />
스바루가, '당신은 언제나 내가 기대하는 말을 해주지 않는다'고 하는 걸 보면 전혀 예상하지도 못 한 말을 한 것일테니 오히려 이런 플러스적인 의미의 말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특히나, 세이시로가 스바루 자신을 경멸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으니 더더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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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17권, 18권 즈음 내용은 거의 왕창 까먹고 있었네요.... 아니 스바루 나오는 부분만이 거의 기억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대체 어째서인지.;; 오히려 이 부분만 기억나야 정상일텐데..;;;; (기다리다 지쳐서 대충봤나.. 아니 아무리 그렇다 해도. >->ㅇ;;)<br />
<br />
아무튼, 세이시로의 빈자리를 채워 지룡쪽으로 돌아선(이라고 하기엔 아무것도 하지 않을테니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스바루. 그 전까지의 스바루는 세이시로의 생가에 가 있었던 것이로군요.... 그런 스바루를 찾아 온 후마. 세이시로는 스바루에게 남겨진 '다른 남자의 흔적'을 지우고 싶어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와.......... 엄청 야한 대사.... 가 아니라. ^^;;;;; 이건 완전 내거에 손 대는 놈은 다 죽여버리겠어, 이 포스인데요..>->ㅇ 뭐.. 어차피 스바루와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 것'이라고 찜을 해 두었었지만요..ㅠㅠ 이런 걸 봐도, 세이시로의 마지막 말은 스바루에 대한 스스로도 납득할 수도 알 수도 없었던 진심을 표현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br />
<br />
<br />
츠바사(와 홀릭?)에도 세이시로랑 스바루가 나온다고 해서 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너무 재미없어서 못 보겠더군요;;;;;;;; 나온다는 말 듣고 츠바사를 한 5권인가까지 사긴 샀는데.............. 도저히 다음권으로 손이 안 가아아아아................... 차라리 중고를? >->ㅇ;;; ........츠바사 지금 몇 권까지나 나왔지. 홀릭에마저 스바루랑 세이시로가 나온다면.......... 그아아아아...........>-<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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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다시 보아도 애절한 관계의 스바루와 세이시로입니다. ㅠㅠ 만약 클램프가 엑스를 다시 그린다면 그냥 둘이 같이 죽였으면 차라리 좋겠어요...... 한 쪽만 살아남는 건 정말..........T^T <del>뽀뽀도 한 번 못 해 보고ㅠㅠㅠ (퍽)</del> 가장 좋은 건 둘 다 사는 거지만./// 라고 해도 클램프는 애들을 정말 너무 괴롭혀서.;;<br />
<br />
<br />
아아 스바루. ㅠㅜ 츠바사에서라도 세이시로랑 잘 됐으면 좋겠네요.............ㅠㅜ<br/><br/>tag : <a href="/tag/유리가면" rel="tag">유리가면</a>,&nbsp;<a href="/tag/도쿄바빌론" rel="tag">도쿄바빌론</a>,&nbsp;<a href="/tag/세이시로" rel="tag">세이시로</a>,&nbsp;<a href="/tag/스바루" rel="tag">스바루</a>,&nbsp;<a href="/tag/츠바사" rel="tag">츠바사</a>,&nbsp;<a href="/tag/클램프" rel="tag">클램프</a>			 ]]> 
		</description>
		<category>나무의감촉X잉크의향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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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5 Nov 2009 10:32:46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벚꽃사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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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환상게임'으로 유명한 작가 '와타세 유우'의 무려 19금(쿨럭;;) BL만화인 '벚꽃사냥'. 옛날옛날 꼬꼬마 시절에 환상게임... 엘 모씨는 판타스틱게임, 이라는 제목으로 봤기에 이쪽이 더 익숙하고 좋긴 하지만. 아무튼 이 만화는 볼 당시에 굉장히 좋아했었습니다. 그림엽서 이런 것까지 싹싹 사다 모았을 정도로 좋아했었어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탄탄했던 것 같고(기억은 잘 안 나지만;;) 재밌었고... 물론 거의 모든 남자 등장인물들이 여주인공(원작 이름은 모르겠네요. 판타스틱게임, 에서는 '귄지아' 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뭐 아무렴 어떻고)을 좋아하게 되는 것은 좀 =,.=;; 이런 표정이 절로 나오는 상황이긴 했지만 그래도 일단 1부인가 2부인까까지는 재밌게 봤었는데.. (1부를 더 좋아했던듯..?) 거기 나오는 캐릭터 중 '유유'라는 캐릭터를 정말 좋아했어요. 예나 지금이나 이쁜 남자/ㅅ////엔 완전 홀라당홀라당 정신풍덩하는 엘 모씨인지라. ^^:;;; 유유가 참 좋았는데... 거의 모든 오만 남자사람들이 여주인공만 좋아하는 와중에서 꿋꿋하게 다른 남자(!!)를 좋아하는 게 참 좋았는데.... (<-...) 결국엔 유유도 여주인공을 좋아하게 됐었던가요... 어차피 유성을 좋아했던 것도 뭔가 여동생? 뭐 이런 거 대신 좋아해줬던 것 같기도 하고..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아무튼 유유까지 여주인공을!!! 이게 정말 싫어서.;;;;; 어쩐지 어마어마한 배신감이. ^^; 아무튼 2부는 별로 좋아했던 것 같지 않고 그 이후로 순정을 안보게 되면서 아예 이 만화책 자체에 정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 하나에 한 작품에 대한 호불호가. ㅇwㅇ;;;;;;<br />
<br />
<br />
이 작품 말고도 유명작이 더 있겠지만 본 게 없으니 잘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판타스틱게임만 보고 그 이후로는 새로 나온다는 환상게임에도 현무개전? 이거에도 작가 자체에게도 아예 관심조차 두지 않았는데, 얼마전에 언니가 산 만화책들 중에 두둥. 뭔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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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 "이거 누가 그린 거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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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모: "몰라. 누군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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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 "와타세 유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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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모: "ㅇㅁ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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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그린 BL인지 상업용(...)으로 그린 건지 판단이 안 서더군요... BL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저 팔려고(..) 그런 요소를 섞는다던가 그린다던가 하는 걸 좀 싫어하는 편이라...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면서도 그다지 썩 좋은 기분은 아니었습니다. (거기다 옛날의 그 유유에 대한 뭔가의 배신감이 아직도 뼈 속 깊이. >->ㅇ;;;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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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띠지에는 10여년간 구상한 이야기가 어쩌고 하면서 선전문구가 굉장했는데.. 솔직히 정말 그다지 개운치;; 않은 감정(유유를 그렇게(;;) 만든 데에 대한 원한(;;;;;)이......^^;;;;;;)을 가지고 책을 펼쳤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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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서 보아 나가는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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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줸.. 아니, 쌈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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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이거. >->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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뭡니까뭡니까뭡니까ㅠㅠㅠㅠㅠㅠ 참 취향이네요, 이 내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래서야 작가가 좋아서 그렸든 팔려고 그렸든 아무런 상관이 없어지잖아요. 원고에 칼라페이지라곤 단 한 쪽도 없는데 책 한 권 드럽게 비싸고 비싼데에 비해 페이지가 많다는 생각도 안 들고(;) 괜히 하드커버라 무겁기나 하고(....) 투덜투덜 얼마든지 할 수 있겠지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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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이거. >-<ㅇ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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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내용은 아주 기발하다던가 생각할 수조차 없었을 만큼 기상천외(?)하다던가 이런 건 아닌데 인물들이나 이야기가 참... 좋아하는 요소들이 잔뜩 모여 있다고 할까요.........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그냥 흔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분위기라는 게 참... 좋군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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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온 게 '上'이고, '中'과 '下'가 있다는데. 다음 두 권 언제 나오나요. >->ㅇ 아아 빨리 보고 싶다. 언제 나올까요. >->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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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가지 아쉬웠던(?) 건, 보면서 마사타카가 ㄱ이었으면.. 하고 바랐다는 건데... 이 시점에서는 절대 불가능하다고나 할까.......^^;;; (<-연하ㄱ에 대한 집요한 바람;;;) 중과 하에서는 좀 더 힘내서 역전을... 으하하하하하ㅇwㅇ;;;;;;; (설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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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소마 같은 주변에 의해서든 본인이 원해서든(?) 어쩔 수 없이 갈 데까지 간(표현이 좀 그렇지만;;) 캐릭터와 마사타카 같은 순수하고 깨끗한 사람의 조합. 참 좋아합니다. 전자에 의해 후자가 망가져 가는 걸 보는 것도 좋고... 전자와 같은 상황에 빠졌으면서도 망가지지 않고 오히려 더 곧고 깨끗해져 가는 걸 보며 전자가 괴로워 하는 걸 보는 것도 좋고...<br />
<br />
<br />
소마와 마사타카는 과연 어떤 경우일까요. 다음 권들이 무척 기대됩니다. ㅇwㅇ<br/><br/>tag : <a href="/tag/벚꽃사냥" rel="tag">벚꽃사냥</a>,&nbsp;<a href="/tag/와타세유우" rel="tag">와타세유우</a>,&nbsp;<a href="/tag/판타스틱게임" rel="tag">판타스틱게임</a>,&nbsp;<a href="/tag/환상게임" rel="tag">환상게임</a>			 ]]> 
		</description>
		<category>나무의감촉X잉크의향연</category>
		<category>벚꽃사냥</category>
		<category>와타세유우</category>
		<category>판타스틱게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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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elumlael.egloos.com/51212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4:28:00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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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빼삐로 먹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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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은 모 과자업체에서 상술로 만든 것이 분명한 빼삐로(자체심의(....))데이. 옛날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거의 챙기지 않을 것 같은 데이지만, 그래도 그림으로는 가끔 챙깁니다. //ㅅ/// (<-......) 빼삐로는 참 잇힝한 과자 같아요.. 게다가 맛있어. 에잇 쌈무. 그냥보다는 아몬드 박힌 게 맛있죠... 간혹 아몬드 알레르기가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뭐, 일단 지금은 멀쩡하군요. >-<ㅇ;<br />
<br />
<br />
<br />
자. 그럼 이제 제목대로... 아참. 일기 원래 제목은 '빼삐로(자체심의...를 하고 있는데 전혀 심의가 안 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분명 기분탓일 거여요:D) 공짜로 먹는 방법' 이었답니다. 근데 아무리 봐도 너무 임팩트(쿨럭;)한 제목같아서 그냥 좀 역시나 자체심의를...ㅇwㅇ;; 아, 아무튼 공짜 빼삐로 먹는 방법을 여기서 스알짝 공개합니다아~ㅇwㅇ!!!<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47/c0035247_4afab2b5e6b2a.jpg" width="35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47/c0035247_4afab2b5e6b2a.jpg');" /></div><br />
<br />
<br />
.........너무 뻔한 방법인가요. //ㅅ////;;;;;;;;;;;;<br />
<br />
<br />
<br />
<br />
연하ㄱ(멋대로)은 조금 제멋대로에 적극적인 쪽이..... /ㅅ//// (<-) 라비 생일이 정확하게 공개가 되어있진 않지만... 뭐, 시신덴 누님들의 설정을 그냥 따라보면 다이치가 1년인가 연하였던 것 같습니다. 좋네요. 연하ㄱ. //ㅅ//////// (<-.........) <br />
<br />
<br />
<br />
<br />
자 그럼 공짜 빼삐로(<-고만해) 먹기 강좌는 여기까지~ㅇwㅇ)/☆<br/><br/>tag : <a href="/tag/마동왕그랑조트" rel="tag">마동왕그랑조트</a>,&nbsp;<a href="/tag/슈퍼그랑죠" rel="tag">슈퍼그랑죠</a>,&nbsp;<a href="/tag/다이치라비" rel="tag">다이치라비</a>,&nbsp;<a href="/tag/시신덴" rel="tag">시신덴</a>,&nbsp;<a href="/tag/빼빼로데이" rel="tag">빼빼로데이</a>,&nbsp;<a href="/tag/손그림끄적" rel="tag">손그림끄적</a>			 ]]> 
		</description>
		<category>엘쓰노트X제작일지</category>
		<category>마동왕그랑조트</category>
		<category>슈퍼그랑죠</category>
		<category>다이치라비</category>
		<category>시신덴</category>
		<category>빼빼로데이</category>
		<category>손그림끄적</category>

		<comments>http://caelumlael.egloos.com/512015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3:01:57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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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라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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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47/c0035247_4af835b463b50.jpg" width="320"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47/c0035247_4af835b463b50.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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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를 좀 이쁘게 잘 그리고 싶네요오오................>->ㅇ 라비는 왜이렇게 그려도그려도(?) 마음에 들게 잘 안 나오는지이이이....... 제나이로(쿨럭;;) 좀 그려보려고만 하면 망가지고.;;;;; 자꾸 나이를 신경 안 쓰고 그리다보니, 가끔() 이 아이들의 나이를 떠올리곤 흠칫 놀라곤 합니다. 아하하하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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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푸닥. >-<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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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아가야들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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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해도.;; 이런 말 하기엔 이미 한참 늦고도 늦었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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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가끔(????)은 저런 표정의 라비를 그려보고 싶어서../ㅅ////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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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라비보다 다이치가 좀 더 그리기가 편해진 것 같습니다아...... 결과물이야 어찌됐든.;;;; 라비 좀 잘 그리고 싶다아아...........>-<ㅇ;;;;;;;;; 이제 슬슬 나머지 이야기들을 천천히 생각해 봐야아........ (<-아직 안 하고 있었다는 건가아아아......) <br/><br/>tag : <a href="/tag/마동왕그랑조트" rel="tag">마동왕그랑조트</a>,&nbsp;<a href="/tag/슈퍼그랑죠" rel="tag">슈퍼그랑죠</a>,&nbsp;<a href="/tag/다이치라비" rel="tag">다이치라비</a>,&nbsp;<a href="/tag/손그림끄적" rel="tag">손그림끄적</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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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엘쓰노트X제작일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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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14:59:00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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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커피 앤 케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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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47/c0035247_4af4348c0e385.jpg" width="38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47/c0035247_4af4348c0e385.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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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가 맞나 케잌이 맞나 케익이 맞나. -,.-;<br />
뭐 아무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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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 커피는 왜이리 맛난 걸까 케이크는 왜이리 맛잇는 걸까ㅠㅠㅠㅠㅠ<br />
오늘 오랜만에 커피가게 가서 커피를 마신 것 같은데.. 커피카게 커피는 맛은 둘째치고 일단 그 안에서 나는 향기가 너무너무 좋다. 에스프레소 기계가 다시금 마구마구 갖고 싶어지는 순간이었다. ㅠㅠ// 집에서는 아무리 난리를 쳐도 그 맛이 안 나는 거 같아...ㅠㅜ 아니 뭐 사실 난리 쳐 본 적은 없지만..ㅇwㅇ; (커피를 볶고 갈고 물 부어서 내려 본 것이 전부>-<ㅇ;) 하지만 같이 간 모 언냐와의 밀담(?!)을 통해 음음. 500만원짜리 기계를 사느니 차라리 500만원어치 커피를 마시는 게 훨씬 더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고(?) 여러모로 이득일거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 돈을 벌어서 커피를 500만원어치 사먹는 거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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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D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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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도 맛있어. /ㅅ/// 적당히 달짝한 건 참 맛있다.// 치즈케이크는 좋아는 하지만 많이는 못먹고.. (느끼해서..;;;) 적당히 달고 맛있는 케이크라면 그 자리에서 얼마든지 먹어치울 수 있을. ㅠㅠ 케이크는 왜그리 비싼거야. 으흐흥ㅠ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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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날씨가 뭐.... 이번주 초에는 완전 죽을 듯이 춥더니.; 오늘은 더웠다.;;; 그저껜가는 오리털 입고 나갔다가 완전 더워 죽는 줄.;;; 내일이랑 모레는 어떠려나........ 내일이 입동, 인데.... 추웠다 안추웠다 오락가락. 그래도 뭐 아직 11월 초니까.. 좀 더 가을 같은 느낌이 나도... 밤에는 좀 추운가. ㅇwㅇ;<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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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 케이크 또 먹고 싶다.... 후루룹///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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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뻘일기~ㅇwㅇ 흐흐흐흐.<br/><br/>tag : <a href="/tag/커피" rel="tag">커피</a>,&nbsp;<a href="/tag/케이크" rel="tag">케이크</a>,&nbsp;<a href="/tag/에스프레소기계갖고싶지만비싸니까패스" rel="tag">에스프레소기계갖고싶지만비싸니까패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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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X자질구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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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케이크</category>
		<category>에스프레소기계갖고싶지만비싸니까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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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4:46:59 GMT</pubDate>
		<dc:creator>엘에스디</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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