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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ka Cool Bom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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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홀로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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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9 Oct 2009 12:19: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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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ka Cool Bom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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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홀로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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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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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교차가 매우 커져서(특히 부산처럼 낮엔 따뜻하고, 저녁엔 바람때문에 쌀쌀한 곳에선)<br />
감기걸리기 딱좋은 날씨인지라 낮에 덥더라도 좀 두텁게 입고다니려고 노력중이다.<br />
정작 밤에 잘땐 반팔을 입고 자지만..<br />
전에 동네병원 의사샘이 말씀하시길 이런 날씨엔 컨디션이 훅 떨어질수도있다하셨으니<br />
잘먹고 잘자고 잘쉬어야겠다.<br />
<br />
조금씩 조금씩 바빠진다.<br />
역시 내가 예상한대로 학기가 시작되면 다른데는 신경쓸 겨를이 없어진다.<br />
그래서 그렇게 방학동안 짝을 만들어보려고 노력했건만.<br />
사람 만나는 일은 자전거랑 같댔는데 이러다간 정말 잊어버리겠다.<br />
이 가을이 가기전에, 겨울이 오기전에,<br />
순간이라도 설레일 수 있을까.<br />
<br />
+ 오랜만에 자동로긴때문에 이글루홈으로 워프했다가 이오공감을 봤는데<br />
&nbsp;정말 별 시덥잖은 것도 이오공감에 올라오는구나 싶었다. 글을 잘쓴것도 아니고 철학이 있는 것도 아니고&nbsp; 옘병할 재미도 없는데 왜..<br />
<br />
++ 품절남, 품절녀 뭐 이런 유치하면서 열도스러운 표현이 유행하는데<br />
&nbsp;당최 이해할 수가 없다. 품절의 기본 원칙은 재고없음이면서 동시에 공급보다 수요가 폭발해야한다.<br />
&nbsp;고로 인간의 존재가 유일하여 재고가 1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그의 재입고 혹은 반품을 기다리는 사람이 문전성시를 이뤄야 품절이 성립한다.<br />
&nbsp;그외에는 그냥 판매된 거다. 그러니 '한가인'쯤되야 붙을수있는 '품절'이라는 용어..낯간지럽다.<br />
<br/><br/>tag : <a href="/tag/잡담" rel="tag">잡담</a>			 ]]> 
		</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25134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Oct 2009 16:40:35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보고싶은데 아직 보지 못한 영화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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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89/b0009489_4ac22b29c05a3.jpg" width="500" height="713.153724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89/b0009489_4ac22b29c05a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30/89/b0009489_4ac22b2b6182d.jpg" width="500" height="716.56050955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30/89/b0009489_4ac22b2b6182d.jpg');" /></div><br />
<br />
별 이유없다. 박찬욱 감독은 뭘만들어도 보고싶고..송강호, 김윤석 정도면 영화가 존망 수준이어도 볼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br />
<br/><br/>tag : <a href="/tag/영화" rel="tag">영화</a>			 ]]> 
		</description>
		<category>감상</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24555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15:45:00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것들.. ]]> </title>
		<link>http://cabin.egloos.com/42302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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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주 옛날 나는 당신에게 열정을 줄 수 있었다.<br />
스무살 풋풋하던 시간의 나에게는 터질 것 같은, 그런 에너지는 없었지만<br />
나는 우리의 모든 사건들에 해맑았다.<br />
<br />
옛날 나는 당신에게 진심을 줄 수 있었다.<br />
나는 오로지 당신만을 바라보며 살았고, 당신을 대함에 있어서<br />
거짓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br />
<br />
그리고 나는 당신에게 나의 시간을 주었다.<br />
내가 펴고 넘기는 시간의 책장들마다 당신을 담았고<br />
그안에 내가 숨쉬고 있었다.<br />
<br />
<br />
하지만 이제 나는 아무 것도 당신을 위해 줄 수 없으니<br />
당신을 그리는 욕심조차 버려야겠다.<br />
			 ]]> 
		</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23021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16:44:21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스물여덟이 되며 느낀건.. ]]> </title>
		<link>http://cabin.egloos.com/4199173</link>
		<guid>http://cabin.egloos.com/4199173</guid>
		<description>
			<![CDATA[ 
  글 하나 쓰기가 너무 힘이 든단거다..<br />
<br />
어깨에 힘빼고,<br />
하고싶은 말만 하려고 생각하지만<br />
자꾸 힘이 들어가고<br />
머리속엔 아무것도 남지않는다.<br />
<br />
아 허세..<br />
<br />
뺄거 다빼고나니까<br />
할말이 없더라.<br />
<br />
인생 원래 그런거 아니겠나.<br />
			 ]]> 
		</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19917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Jul 2009 17:37:44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봄이 가니까 봄이 끝났다. ]]> </title>
		<link>http://cabin.egloos.com/4147393</link>
		<guid>http://cabin.egloos.com/414739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24/89/b0009489_4a1820ac1b34b.jpg" width="376" height="5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24/89/b0009489_4a1820ac1b34b.jpg');" /></div><font style="font-weight: bold;" size="2">나는 이 영화가 왜 슬픈지를 그때는 몰랐다.</font><br />
</div><br />
<br />
<br />
한참 춥던 겨울날 사랑에 빠져있던 아이는 따뜻한 봄볕을 물씬 만끽했다.<br />
그 사람 숨결이 더 가까이 느껴지는 계절, 꽃이 피면 그 길 따라 걷고,<br />
바람불면 바람부는대로, 비가 내려도 모든게 용서되던 시간....<br />
하지만 꽃이 지고, 해가 길어져가면서<br />
아이에겐 봄이 끝나버렸다.<br />
<br />
차라리 추우면 나을지도 모르겠다.<br />
그럼 이불 속에 숨어 펑펑 울어도 될텐데..<br />
따뜻한 국물에 소주잔 기울이고, 길거리 전신주를 붙잡으며<br />
<br />
- 개자식아, 나없이 잘지낼수있을거같나<br />
<br />
죄없는 휴대폰을 붙잡고 내뱉은 대사와는 달리<br />
눈에 그렁그렁 눈물이 맺혀도<br />
그래, 차라리 겨울이면 그래도 덜 추할텐데..<br />
지금은 곤히 잠들었다가도 모기때문에 잠에서 깨면<br />
등엔 땀이 흠뻑..안그래도 잠안오는데 그사람 생각하느라<br />
밤을 새우곤하겠지..<br />
<br />
근데말야..<br />
시간이 흐르고 꽃이 다시 필때쯤이면<br />
겨우내 웅크리던 우리에게도 봄은 온다.<br />
여름이 가고, 가을이 흐르고, 겨울이 지나면....<br />
그 시간만큼만 아파하면말야....<br />
<br />
<br />
... 힘내라, 너의 다음 사랑에 훌륭한 자양분이 될거야.<br />
<br/><br/>tag : <a href="/tag/봄날은간다" rel="tag">봄날은간다</a>			 ]]> 
		</description>
		<category>생각</category>
		<category>봄날은간다</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14739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15:55:54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하셨습니다. ]]> </title>
		<link>http://cabin.egloos.com/41468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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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HAZuNanYtv0&amp;hl=ko&amp;fs=1"><embed src="http://www.youtube.com/v/HAZuNanYtv0&amp;hl=ko&amp;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object><br />
<br />
저는 1982년 11월에 태어났어요. 2002년 11월이 되어서야 저는 만으로 20세가 되었습니다.<br />
그래서 저는 다행히 투표라는걸 할수있었어요.<br />
<br />
나는 그분덕분에 행복해질줄 알았는데, 그분은 왜 나를 슬프게만하실까요.<br />
<br />
<br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br />
<br/><br/>tag : <a href="/tag/너무억울하고" rel="tag">너무억울하고</a>,&nbsp;<a href="/tag/너무화가나요" rel="tag">너무화가나요</a>			 ]]> 
		</description>
		<category>세상</category>
		<category>너무억울하고</category>
		<category>너무화가나요</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14681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3 May 2009 05:53:48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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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따가운 햇살 흩날리는 소나기<br />
눈부시게 피어난 잎사귀 사이로<br />
부스러져 가던 나의 비명<br />
<br />
새하얀 눈을 맞으며 너를 기다리다<br />
<br />
그대야, 내게로 와 꽃이 되어다오<br/><br/>tag : <a href="/tag/3년만의글추가" rel="tag">3년만의글추가</a>			 ]]> 
		</description>
		<category>글</category>
		<category>3년만의글추가</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1436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May 2009 16:19:58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옛 기억들을 더듬다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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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cabin.egloos.com/4143191</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9/89/b0009489_4a124e7e26a94.jpg" width="500" height="2839.1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9/89/b0009489_4a124e7e26a94.jpg');" /></div><br />
<br />
옛날 한 친구의 홈페이지에 '오에카키'란걸 깔아줬었습니다.<br />
지금은 그런 종류의 프로그램들이 흔하지만..그 당시엔 나름 신문물(?)이었었죠..<br />
그때 홈페이지 접으면서 그림들 백업해뒀었는데 지금 다시보니 진짜 피식..풉..<br />
<br />
지금봐도 누가 무슨 그림 그렸는지 다알수있을듯.. 그중에 나름 재미있는 그림들만 추려봤어요..<br />
다시 보니까 몇개는 섬뜩한데-_-;;<br />
<br />
<br />
참고로 제가 그린건 없어요..진짜로....<br />
<br/><br/>tag : <a href="/tag/추억" rel="tag">추억</a>,&nbsp;<a href="/tag/오에카키" rel="tag">오에카키</a>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category>추억</category>
		<category>오에카키</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14319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May 2009 06:17:43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산대에서 찍은 사진 ]]> </title>
		<link>http://cabin.egloos.com/4137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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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2/89/b0009489_4a093100eed73.jpg" width="500" height="323.9277652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2/89/b0009489_4a093100eed73.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pnuhill.wo.to" target="_blank">http://pnuhill.wo.to</a></div><br /><br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0/89/b0009489_4a12eed8e7d75.jpg" width="500" height="332.5942350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0/89/b0009489_4a12eed8e7d7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12/89/b0009489_4a093100023d2.jpg" width="500" height="332.4468085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12/89/b0009489_4a093100023d2.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20/89/b0009489_4a12eb7b7361b.jpg" width="500" height="332.5942350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20/89/b0009489_4a12eb7b7361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905/20/89/b0009489_4a12ebdc7cf61.jpg" width="500" height="332.5942350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905/20/89/b0009489_4a12ebdc7cf6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5/12/89/b0009489_4a0930fdc339d.jpg" width="500" height="332.5942350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5/12/89/b0009489_4a0930fdc339d.jpg');" /></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title="" href="http://pnuhill.wo.to" target="_blank">http://pnuhill.wo.to</a></div><br/><br/>tag : <a href="/tag/갱오부" rel="tag">갱오부</a>,&nbsp;<a href="/tag/자전거" rel="tag">자전거</a>,&nbsp;<a href="/tag/부산대" rel="tag">부산대</a>			 ]]> 
		</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category>갱오부</category>
		<category>자전거</category>
		<category>부산대</category>

		<comments>http://cabin.egloos.com/413776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May 2009 08:20:58 GMT</pubDate>
		<dc:creator>케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수트를 제대로 입는 Tip 95가지(published in GQ) ]]> </title>
		<link>http://cabin.egloos.com/4137763</link>
		<guid>http://cabin.egloos.com/413776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5/12/89/b0009489_4a092e7364d95.jpg" width="500" height="369.78131212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5/12/89/b0009489_4a092e7364d95.jpg');" /></div><span style="line-height: 160%;"></span><span style="font-weight: bold;">&lt;뭐 아무나 주드 로가 될수있는건 아니지만...&gt;</span><br />
</div><br /><br /><span style="line-height: 160%;">1. 재킷에 달린 단추 갯수가 두개든, 세개든 단추를 잠글 때는하나만 잠근다. <br />
</span>-&gt; 다른 분이 '맨 아래쪽 단추는 잠그지 않는다'가 맞다고 하시네요.<br />
&nbsp;&nbsp;&nbsp; 3버튼 수트의 경우 유러피안 수트는 가운데만 잠그고, 아메리컨 수트는 가운데와 윗단추까지 채워야한다고.. <br />
<span style="line-height: 160%;"><br />
2. 즉, 2버튼 수트는 윗단추를, 3번튼 수트는 가운데 단추를 잠그는 것이다.<br />
<br />
3. 베스트를 입는다고 꼭 뚱뚱해 보이는 것은 아니다.그러나 가능하면 베스트 자체를 입지 말 것.<br />
<br />
4. 만약 당신이 수트를 한 벌만 가질수 있다면 그것은 차콜그레이어야 한다.<br />
<br />
5. 만약 당신이 다행히도 수트를 두 벌 가질수 있다면 그것은 차콜그레이와 네이비블루이어야 한다.<br />
<br />
6. 만약 당신이 신 혹은 부모님, 재벌 여자친구의 도움으로 수트를 세 벌 맘대로 가질 수있다면 그것은 차콜그레이, 네이비블루, 그리고 그레이어야 한다. <br />
<br />
7. 남자가 여자보다 더 신중해 보인다면 그것은 남자의 옷 색깔이 여자의 옷 색깔보다 더 진하기 때문이다.<br />
<br />
8. 처음에 사는수트들은 무늬가 없는 것이 좋고, 점점 스트라이프나 체크같은 페턴을 시도해본다.<br />
<br />
9. 키가 커 보이고 싶은 남자에게는짙은 색상의 2버튼 수트가 좋다.<br />
<br />
10. 좀 날씬해 보일 필요가 있는 남자도 짙은 색 3버튼 수트를입어라.<br />
<br />
11. 좀 뚱뚱한 사람이라면 더블이 좋다. 색상도 어둡게.<br />
<br />
12. 왜소한 체격을 감추기 위해 헐렁하게 입은 수트는 당신을 더욱 왜소하고 초라하며 결국에는 자신감도 취향도 없는 이상한 사람으로보이게 만든다.<br />
<br />
13.다른 사람이 입은 수트 상표를 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화제에 올리지 마라. 설사 그가 아라비아 왕자들만 입는 지구 최고급 수트를 입고 있다 할지라도..<br />
<br />
14. 입어보지 않고 수트를 사는 것은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여자와 결혼하는 것과 같다.<br />
<br />
15. 수트 재킷에는 골드 컬러 단추를 달지 않는다. 왜냐면 그건 블레이저용이니까. <br />
<br />
16. 재킷 주머니에는 가능한 한 아무것도 넣지 마라.<br />
<br />
17. 재킷 가슴 포켓에 넣을 수 있는 건 포켓스퀘어 뿐이다.<br />
<br />
18. 바지 길이는 아무리 길어도 구두 뒷굽을 덮지 않아야 한다. <br />
지금보다 3cm 줄여라. 4cm 줄여도 무방한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br />
<br />
19. 수트엔 긴 소매 드레스셔츠를 입는 것이 기본이다.<br />
<br />
20. 셔츠 안에 러닝셔츠를 입지 말아라. 그렇게하면 구속되는 법이 입안되기를 소망한다. <br />
<br />
21. 꼭 러닝셔츠를 입어야겠다면 아예 수트를 입지 말아라. <br />
<br />
22. 수트에는 반드시 흰색 셔츠만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br />
<br />
23. 그렇다고 하와이언 셔츠처럼 화려한 셔츠를 입으려는 생각은 더욱 버려라.<br />
<br />
24. 아시다시피 셔츠 깃과 소매 끝은 늘 청결해야 한다.<br />
<br />
25. 셔츠 소매는 약 1.5cm정도 재킷 소매 밖으로 나오게 입는 것이 적당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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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제대로 다려지지 않은 셔츠를 입고 출근하느니, 셔츠를 다려 입은 다음 상사에게 지각에 대한 주의를 듣는 편이 낫다. 단, 이 사항은 회사 문화와도 관련있으므로 탄력적으로 적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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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무리 주말이라 할지라도 수트 속에 터틀넥을 입는 것은 곤란하다. 수트는 Formal. 터틀넥같은 Kniw는 Casu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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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비지니스 수트에 실크 셔츠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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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버튼 다운 칼라 셔츠도 모든 수트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것은 재킷과는 매치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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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반팔 셔츠를 입고 넥타이 매고자 하는 사람도 아까 런닝입는 사람과 함께 구속했으면 좋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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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여행을 다닐 때는 반드시 수트 케이스를 따로 챙겨 간다. 언제 어느 상황에서 품위있는 레스토랑에 초청될지 모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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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어떠한 상황에서도 바지 밑단을 걷어올리지 마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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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수트를 입을 때 반드시 벨트를 매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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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벨트 색깔은 반드시 블랙 아니면 브라운이어야 한다. <br />
게다가 벨트 색상과 구두 색상 정도는 맞춰주는 센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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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요란한 디자인의 금색 벨트는 정말이지 곤란하다. 조폭이시라면뭐 할수 없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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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정장용 벨트를 청바지에 하는 것은 웃기지만 캐주얼용 벨트를 정장에 매는 것은 더 웃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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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BY THE WAY 페라가모 벨트는 정말 별로다.페라가모의 로퍼는 더 후지다. 커다란 로고꼴 하고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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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벨트와 서스펜더는 함께 하지 않는다. 속옷을 두 개 입는 것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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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수트 차림에 시간이 숫자로 표시되는 러버 잰드 시계는 어울리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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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디자인이 복잡하고 화려한 시계 역시 수트 차림에 어울리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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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수트에 어울리는 시계는 블랙 혹은 브라운 가죽 스트랩.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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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설사 구두를 닦으러 보낸 동안이라 하더라도 수트 차림에 슬리퍼를 신고 있지 말아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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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간다 하더라도 수트 차림에 샌들을 신는 것은 금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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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스니커는 당신을 어려보이게 해주지만 때로는 당신을 코메디언처럼 보이게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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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로퍼 역시 중요한 사업 파트너를 만나러 갈 때 신기엔 너무 캐주얼 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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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한 켤레 구두를 이틀 연속해서 신는 것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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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소위 말하는 '불광'을 이용해 구두를 닦는 곳에는 구두를 맡기지 마라. 구두 수명이 1/2로 단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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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여자들은 당신 구두가 얼마짜리인지 귀신같이 알아챈다. 단, 관리를 잘한다면 귀신도 모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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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구두는 아무리 깨끗해도 지나치지 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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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구두는 운동화와 다르다. 구겨신지 마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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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구두 소재는 반드시 천연가죽이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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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뱀피로 만들어진 신발은 레니 크레비츠를 위한 것이지 당신을 위한 것은 아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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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악어 가죽 역시 마찬가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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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흰 색 신발은 조깅화만으로도 충분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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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어지러운 프린트의 실크 타이보다 검은 색 니트 타이가 훨씬 더 멋스럽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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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타이를 고를 때 신경 써야 할 것은 컬러와 패턴만이 아니다. 반드시 얼마나 모양이 잘 만들어지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매어보지 못하게 하는 타이 매장은 두번 다시 가지 마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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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재킷 라펠 크기가 커지면 넥타이 매듭도 커져야 한다. 이 두가지는 함께 가는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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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넥타이는 세탁하면 금방 망가진다. 세탁하지 않아도 되도록 깨끗하게 매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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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세로 줄무늬 타이는 사지 마라. 선물로 받았다면? 그래도 매지 마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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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보우 타이를 맬 수 있는 옷은 원칙적으로는 턱시도 뿐이다. 랄프로렌에서 디스플레이한다고 해서 직접 하려는 시도를? 용기만은 지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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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넥타이 끝은 젤대 벨트 가장 아랫부분보다 아랫쪽에 위치해서는 안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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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헤비 메탈 가수나 로커 얼굴이 프린트되어있는 넥타이는 스무살이 넘은 남자에겐 어울리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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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자동차 안전벨트는 반드시 넥타이 밑에 있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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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어떤 상황에서도 넥타이 끝부분을 셔츠 가슴 포켓에 구겨 넣지마라. 차라리 풀어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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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넥타이 핀은 타이 뒷쪽 상표가 위치한 자리에 꽂아준다. 하지만 왠만하면 하지 마시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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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브리프케이스는 비지니스맨 필수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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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수트에 백팩을 메도 멋있는 건 정우성과 조인성 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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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싸구려 브리프케이스를 들고 다닐바에는 100원짜리 서류봉투를 들고 다녀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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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양말은 반드시 신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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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양말 색은 바지 색에 맞춘다.<br />
</span>-&gt; 미국식이며   유럽은 구두색에 맞추는 경향이라고 지적해주셨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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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표현을 하기 위해 일부러흰 양말을 선택한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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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장지갑을 바지 뒷주머니에 꽂는 것은 소매치기를 유혹할 때나 하는 짓이다. 머니 클립을 이용해 보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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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바지 뒷주머니에는 잘 다려진 손수건을 넣어 두어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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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잘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값비싼 수트처럼 당신을 멋져 보이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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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헤어스타일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 가능하다면 한달에 두번 다듬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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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반지는 하나면 충분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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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장교 반지나 졸업 반지 등은 하나도 곤란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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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타이 핀이나, 반지, 커프링크스 등 장신구 컬러는 통일하는 것이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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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안경이 갑자기 부러질 때를 대비해서 사무실 서랍에 여벌의 안경을 준비해 놓는 것이 좋다. 수트를 입었다면 부드러운 표정을 지어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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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안경은 벨트와 구두 색깔에 맞추는 것이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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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사람들은 당신의 수트가 얼마짜리인지 알아채기에 앞서 당신 코에 삐져나온 코털을 먼저 발견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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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면도가 잘되어 있는 턱은 깨끗한 셔츠만큼이나 중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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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간혹 턱은 깨끗하게 면도 하면서 코와 입 사이를 잊는 남자들이 있다. 거울은 장식품이 아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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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지저분한 손톱은 당신의 수트까지 싸구려로 전락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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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네일케어 숍에서 손톱을 정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메니큐어만 칠하지 않는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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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입가에 허옇게 일어난 각질은 어깨 위에 떨어진 비듬보다 더 심각하게 당신의 이미지를 손상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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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그렇다고 어깨위에 떨어진 비듬이 괜찮다는 건 절대 아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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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지저분한 100만원짜리 브랜드보다 깨끗한 10만원짜리 시장 더 멋지게 보일수 있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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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당신의 옷장에 적당한 여유 공간을 남겨두어야 수트가 숨을 쉴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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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수트를 걸어둘 땐 반드시 나무로 된 수트용 옷걸이를 사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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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수트 재킷 주머니에는 절대 손을 넣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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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바지 주머니에도 가급적 손을 넣지 않는 것이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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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손이 시리면 장갑을 껴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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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수트에 어울리는 모자는 훌륭한 액세서리가 된다. 그러나 스틱은 당신이 예순이 될때까지는 잡지 않는 것이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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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수트를 입었다고 신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수트를 입을 때는 자신의행동이 수트차림에 어울리는 것인지 항상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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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정석, 바이블은 아닐테니 참고만 하세요 :)<br />
인터넷에 흔하게 떠도는 자룐데도 요즘엔 저작권때문에 스크랩하기도 겁나네요 ㄷㄷ<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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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필요없고 '키크고 잘생기면' 된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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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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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y 2009 08:1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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