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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enosi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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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쟁이 이글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2 Nov 2009 23:00: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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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enosi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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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쟁이 이글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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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틀을 안자고 밤새서 담배를 펴대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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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ffffff">담배를 안펴도 입에서 연기(+기침)이 나온다.<br><br>피곤하다.<br><br>자주 가는 카페(인터넷)에 가서 글을 좀 보는데 수능 글이 도배다.<br>나때는 400점이 만점이었던 '것'같은데. 요새는 좀 바뀐걸까. 알게 뭐야.<br><br>이건 좀 위로가 안되는 말이긴 한데.<br><br>수능 잘 못봐서 징징대는 애들을 위로하는 웹툰이나 글들이 좀 많은데, 그에 대한 내용의&nbsp;80퍼센트는 구라고 10퍼센트정도가 진실이다. 나머지 10퍼센트는 뭐냐고? 잉여. 히키코모리. 기타등등.<br><br>그런데 좋은 대학나와서 나이 30 넘어 대학원 학사 따도 취직안되는 아들이 있고, 대학 안나와도 그저그런 직장 잘 취직해서 다니는 아들도 있고. 그런 아들을 보면 과연 누가 더 성공한 인생일까 하는 고민도 나름 들고.<br><br>이게 뭔 개소리냐. 자자.</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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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낙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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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23:00:51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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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빼빼로데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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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인 줄도 모르고 30시간 넘게 잤다--;<br><br>우와 나 정말 이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수면. 피곤이 엄청나게 쌓였었나 보군.<br>결국 빼빼로 데이를 넘기고 근처 편의점에서 빼빼로를 사서 먹었다는 가슴아픈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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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09 15:22:58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05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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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 아라이 사토미의 목소리는 처음 들었을 땐 정말이지 모니터에 주먹을 날리고 본체에서 분리시킨 뒤 변기통에 쑤셔박고 싶었지만, 계속 들으니 나름대로 정감있고 좋네. 인간의 적응력이란&nbsp; 참 대단한 듯.<br><br>2. 역시 초등학생 버젼은 진리. 중딩버젼 쿠로코는 분리수거 해서 화요일날 버려야 함.<br><br>3. 금서목록에선 퀄리티가 개판이었는데, 초전자포는 05화가 나올 때까지 퀄리티가 상향추세. 애정의 차이인가?!! <br><br>4. j.c staff가 만든 애니가 대부분 개판이어서 이 제작사는 뭘 건드려도 안될거야 라는 인식이 내 머리 속 노란 뇌덩어리에 깊숙이 박혀 있었는데 초전자포를 보고 나니 그런 생각에 대해서 일단 재고하게 됐다. 흔히 말하는 '여자애만 나오는 애니가 인기가 좋은 건 그걸 만드는(그리는) 작화가들이 변태라서 그런거야.'라는 말이 거짓말만은 아닌 듯.<br><br/><br/>tag : <a href="/tag/어떤과학의초전자포" rel="tag">어떤과학의초전자포</a>			 ]]> 
		</description>
		<category>애니 감상문</category>
		<category>어떤과학의초전자포</category>

		<comments>http://byharne.egloos.com/24703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7:52:31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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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그림자 자국. 간단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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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 난 지금까지 그림자 '제국'인줄 알았다. ...(...)<br><br>2. 그래서 젖이 나왔다는거야? 오 놀라운 폴리모프의 세계.<br><br>3. 책의 단락을 3으로 나눈다면 1, 2까지는 그럭저럭 쉽게 읽혔는데 3부분에선 계속 다시 읽고 다시 읽고 반복을 해야했다. 아 이해가 안돼.(...)<br><br>4. 드래곤 라자에서 나온 '중요 아군멤버'는 은유, 비유등으로 대략적으로 다 나온 듯. 샌슨의 경우는 ㅋㅋㅋㅋㅋ 역시 말을 업고 달린 사나이에 걸맞는 자태. 카알과 네리아는 안나온 것같은데...뭐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고.<br><br>5. 아프나이델은 후치가 지어준 별명답게 결국 '탑메이지'가 된 듯. 9층탑을 떠나기 전엔 핸드레이크가 이룩한 마법에 대한 성취에 거의 다다른 듯 하고.(드래곤도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탑이라니! 너님 좀 짱인 듯.)<br><br>6. 바이서스의 몰락에 대해선, 드래곤 라자에서 나왔던 바이서스에 대한 몰락이 그림자 자국에서 나와서 나름 좋았음. <br><br>7. 이영도 작가 특유의 급조루 결말에 대해선 이번 그림자 자국에선 그다지 안보여서 안심. 그래도 후반부 급진행은 여전한 듯. 이 개소리가 네 입에서 나온 개소리냐. 라는 느낌.<br><br>8. 초중반의 문장은 정말 경탄할 부분. 예전에 피를 마시는 새에서 였던가. 전쟁묘사할 때 느꼈던 '전혀 상관없는 듯한 부분에 대한 묘사가 결국 본질을 표현해주는' 문자놀이는 더 극에 달한 포쓰를 느끼게 해준다. 역시 이영도 작가는 달인의 칭호를 받아야 한다.<br><br>9. 그래서 다음 장편 소설은 언제...?<br><br>10. 단편 소설 여기저기 쓰시는 것 같은데 총정리해서 올려줄 분(쿠짱?)은 리플 좀요.(굽신굽신.)<br/><br/>tag : <a href="/tag/그림자자국" rel="tag">그림자자국</a>			 ]]> 
		</description>
		<category>소설 감상문</category>
		<category>그림자자국</category>

		<comments>http://byharne.egloos.com/24703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07:41:27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런 저런 만화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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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새 일본쪽 조금 철지난 만화잡지를 이런저런 루트를 통해 접할 기회(어. 스캔본 말고.)가 많아져서 즐독중. <br />
<br />
그중에서 슬픈 소식이 있다면.<br />
<br />
one가 휴재가 됐다는것.<br />
<br />
좋은 소식이 있다면. <br />
동작가가 강간(..)조커로 잡지를 옮겨 마나비야 연재 재개했다는 것.<br />
<br />
이건 루트를 통해서 알기만 하고 아직 보지는 못한건데, 프리즘 이리야가 2기 프리즘 이리야 쯔바이로 재개한다는 거. 야호~<br />
<br />
좀 뿜기는 만화.<br />
<br />
남자 고교생의 일상.<br />
뭐랄까 고딩때의 주체못하는 성적호기심을 작가가 너무 리얼하게 표현해줘서 제대로 뿜었음. 뭐야 이거.<br />
<br />
대세는 ts<br />
<br />
...는 페이크고 프라나스걸이라고 와타라세같은 여장남자물인데 아직 확실히 남자라고 판정(꼬추를 안봤떠염>.<)이 나온건 아니라서 그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를 이용한 일상개그물. 손발이 오그라들고 안면근육을 제대로 주체할 수 없게 만드는데 그럼에도 책장을 넘기게 하는 걸 보면 재미란 측면에선 단연 우수.<br />
<br />
하늘의 분실물이야 뭐...애니화도 되었겠다. 패스.<br />
대충 님프까지만 나오고 끝날 듯 해서 좀 아쉽기도 하고.<br />
<br />
라이센스화 되서 접한 물건이라면.<br />
...어. 음. 없네.(...)<br />
호노카 레벨업은 2권 이후로 보이지도 않고 검색도 안되고 말이지.			 ]]> 
		</description>
		<category>만화 감상문</category>

		<comments>http://byharne.egloos.com/24668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17:31:42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본격 오덕이 오덕을 보고 무서워하는 영상. ]]> </title>
		<link>http://byharne.egloos.com/2466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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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OdCEiAJgdgo&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OdCEiAJgdgo&color1=0xb1b1b1&color2=0xcfcfcf&hl=ko&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존나 무섭네요.<br/><br/>tag : <a href="/tag/미쿠" rel="tag">미쿠</a>			 ]]> 
		</description>
		<category>미쿠</category>

		<comments>http://byharne.egloos.com/2466424#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2:53:39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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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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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핸드 헬드 카메라 기법이 블레어 윗치에서 처음 시작되었다고 말하는 좆병신을 만났다.<br><br>이전에 핸드 헬드란 기법이 언제 만들어 졌는지 알고 말하는건지.<br><br>400번의 구타나 물 속의 칼날, 네 멋대로 해라. 같은 고전영화나 보고나서 블레어 떡밥을 투척하던가.<br><br>그러고도 납득이 안되면 핸드헬드 기법을 대중화?시킨 샘 레이미 감독의&nbsp;이블데드나 먼저 보고 그런 이야기를 해라. 젭라.<br><br><br>이건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이어원 언제 개봉되냐. 이건 뭐 개봉일자도 없고.<br>하긴 로톤 토마토가서 검색해보니 평점이 개판이던데, 극장수입도 4위고..쩝.<br><br>잭 블랙이란 배우를 좋아해서 꼭 극장에서 볼려고 하는데 나쵸 리브레도 개봉안되고..아낰.<br>그런데 신기한건 비카인드 리와인드는 개봉했다는 거. 결국 흥행은 개판됐지만...ㅋㅋㅋ<br>이런 영화는 개봉해주면서 말이야...십라.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byharne.egloos.com/246368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22:56:24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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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헐. 방과후의 3월토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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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전체 단편내용의 반이상의 단편들이 누가누가 씹덕질을 잘하나 내기하는 것도 아니고 왜 쓰잘데 없는 애니, 만화 패러디라고 해야하나 인용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걸 집어넣어서 오히려 잘 쓴 글의 질을 스스로 떨어트리지?<br><br>키온씨의 글은...'본격 정소환 까는 독자들을 향한 작가의 울분의 단편.txt.'라고 해야하나. 보는 내내 이사람이 정소환때문에 마음 고생이 심했나 보네. 은유적으로 이렇게 자기 입장을 밝히는 거 보니라고 생각나게 하더라.<br><br>잘 쓴 글은 오트슨, 키온, 토돌, 강명운(근데 강명운은 좀 아슬...)&nbsp;정도인 듯. 게스트들의 글은 이건 뭐...장난하냐? 소리 밖에 안나오고.			 ]]> 
		</description>
		<category>소설 감상문</category>

		<comments>http://byharne.egloos.com/245853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3:21:43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본격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 없어! 를 까는 글. 외 기타등등. ]]> </title>
		<link>http://byharne.egloos.com/24568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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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을 쓸려고 저번 주말에 3권까지 사서 완독. <br><br>...졸라 재밌네?<br>난 순전히 졸라 깔려고 산 책인데 재밌어. 아 이 아이러니라니. <br>오히려 여러사람의 호평에 묻어가기 위해 산 싸우는 사서(꽤 됐군)는 완전 개말짱황이라서 어안이 벙벙했는데 말이지.<br><br>토라도라 코믹스.<br><br>그림이 진리. 내용이야 소설 본 사람이라면 아는 그 내용에서 1밀리미터도 안벗어나니 그림을 보기 위해 사자. 그래도 산 값어치의 200퍼센트는 만족시킨다.<br><br>미얄.<br><br>..................................................존내 미묘하네.<br>마지막 몇페이지 남겨놓고 나의 심정은 '훗 오트슨 너의 글이야 그정도지. 나는 이미 다 예상하고 있었다고.'였는데, 막판 반전이 깼다. 그 외에는 좀 심하게 평이한게 단점. 그렇다고 재미가 없는냐.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일단 7권이 나와봐야 알 듯.<br><br>그건 그렇고 부록으로 딸려온 CD는 인터넷에서 품절현상이 벌어졌다는데 내가 사는 성남 모란 총판은 10월 중반에 샀음에도 왜 아직도 한정판이 5권이나 남아있는 걸까.(...) 여하튼 CD내용이 본편을 앞지르는 탓에 더욱 미묘해진 미얄 6권이었다.<br><br>금서목록 15, 16 <br><br>15권 - 꺼져<br>16권 - 간지폭풍.<br><br>7인의 무기상.<br><br>아...내돈. 왠지 눈에 밟히는 제목을 산게 잘못이지. 싸우는 사서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나의 실책이다.<br><br><br><br><br><br>이제 산 것들 중에선 아직 읽지 못한 건 방과후의 3월토끼인지 하는 시드 2주년 어쩌구 하는 책인데.<br>부록으로 핸드폰 줄걸이를 줘봤자. 나같은 사람은 안쓴다고...랄까 그런 걸(캐릭터 핸폰줄걸이) 쓰는 사람을 볼 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내가 쓸까 보냐!<br>			 ]]> 
		</description>
		<category>소설 감상문</category>

		<comments>http://byharne.egloos.com/245684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0:39:43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6권. 와 기타등등. ]]> </title>
		<link>http://byharne.egloos.com/2447214</link>
		<guid>http://byharne.egloos.com/2447214</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cruru.egloos.com/5036137">라이트노벨 관련 잡담 몇가지</a><br><br><br>...낚였다.<br><br>관련글 보면 알겠지만, 초동 6권에 대한 평이 굉장히 짜게 나와서 별 기대 안하고 엊그제 사서 읽었는데...재밌잖아!<br>왠지 작가가 '이 시점에선 눈물이 나야해? 안그렇냐?'라는 느낌이 드는&nbsp;글을 쓰긴 했지만, 그래도...진부하지만 존나..스펙터클하고 가슴에서 쓰나미가 이는 감동의 대 물결이 아닌가.(언데드맨이 쓰러진 라이트 세이버를 안아들 때 솔직히 좀 찡했음.)<br><br><br>어마금 15, 16도 사는 김에 같이 샀는데, 어. 재밌더라. 기대이상 기대이하 항상 평균점을 줄 수 있는 소설인 듯. 그게 감점포인트이기도 하지만.(...)<br><br>레진 캐스트 밀크는 참 진도 안나간다는 점에선 동감.그러니까 작가가 말하고 싶은 포인트가 뭔지 감도 못잡겠어. 주인공 캐스트 발동시 적힌 영어도 뭔가 병맛이 한가득한 중2병 같고.(...)<br><br>하지만 외전은 좀 짱인 듯. 작가는 각성해라! 이런 소설을 쓰라고! 어둠에 다크한 본편보다 3배는 낫다!<br><br>그리고 이건 좀 별개의 이야기.<br><br>출판물이 아닌 현재 인터넷 연작중인 소설을 봤는데.<br>소설명이.......게이킹이다.<br>장르는 일단 게임판타지 소설인데. 기존의 게임판타지 소설과 비슷하게 히든피스도 얻고 숨겨진 직업을 갖게 되는데, 그 직업이..... <br><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근데 문제는 타소설의 경우 히든피스를 얻는 과정이 꽤 작위적으로 느껴지곤 하는데 이 소설은 오히려 히든피스를 얻은 주인공이 불쌍할 정도로 작중 캐릭터명과 긴밀한 관련성이 있어서, 꽤 재밌게 보는 중.<br><br>출판하면 오랜만에 양판소(?) 중에서 구입목록이 될지도 모르겠뜸.<br><br>혹시 보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a href="http://www.munpia.com/">http://www.munpia.com/</a>&nbsp;에 들어가서 '게이킹' 검색 추천.<br><br><br>이건 좀 별개의 이야기. Part.2<br><br>스턱형은 숲속의 이방인. 담편 언제 내냐....<br><br>			 ]]> 
		</description>
		<category>소설 감상문</category>

		<comments>http://byharne.egloos.com/24472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02:58:28 GMT</pubDate>
		<dc:creator>Mr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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