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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사진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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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Oct 2008 03:3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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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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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334a0da5.jpg" width="260" height="34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334a0da5.jpg');" /></div><br><br><br><p>*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p><p>제목만 보면 젊었을때 돈을 많이 벌어서 노후 동안 오래오래 궁핍함 없이 잘 살자!!! 라는 것처럼 인식 될것이다.</p><p>나 역시 그랬으닌깐...&nbsp;</p><p>하지만 실제로 읽어보면 그렇치가 않다.</p><p>최근은 인간의 평균 수명도 늘어나서 남성또한 90세까지 사는것이 보통이 되는 시기가 점점 다가 온다.</p><p>예를 들면 내 나이 30세 , 9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나의 사회활동은 60세 인생의 3/1이 아무 생산력, 수입없이 살아야 하는것이 현실이다.<br>&nbsp;</p><p>책 내용으로 60세이후 현재 처럼 정도의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약 200만원이 필요하다고 가정하면 60세까지 있어야 하는 돈은 약 5-6억원이다. 저기에는 자녀 교육비, 자녀 결혼비용비등은 전혀 제외이다.</p><p>예전에는 금리 10%-20%로 저축만 하고도 충분히 노후 준비가 되었지만 현재는 점점 빨리 오는 정년퇴임과 물가 상승률 5%이하의 금리...이것 저것 생각하면 도저히 젊었을때부터&nbsp;노후대비를 시작 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p><p>막연하게 노후대비를 생각하지 말고 실제로 이 책을 한번 읽어 본 다음에 생각을 한다면 더욱더 알찬 계획과 현실에 맞는 돈 관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자녀 교육부터 불필요한 가계지출등등....</p><p>60세까지 열심히 자녀를 위해서 살고 나머지 노후 30년을 노후대비를 못해서 자녀들한테 도움 받고 산다거나 하면 그것 역시 좀 언밸런스가 아닐까 싶다...&nbsp;</p><p>20대, 30대, 40대 등등 세대별 노후대비도 아주 간략하게 나와 있지만서도 그래도 안 읽는것 보다는 나을지 싶다</p><br/><br/>tag : <a href="/tag/돈걱정없는노후30년" rel="tag">돈걱정없는노후30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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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時時] 쿠키 책방</category>
		<category>돈걱정없는노후30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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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08 12: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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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삽질정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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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2af7aee5.jpg" width="200" height="3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2af7aee5.jpg');" /></div><br><br><p>* 삽질정신 : 박신영 지음 / 다산북스</p><p><br>기획 공모전 23관왕의 이력을 가진 여성 박신영이 지은 그 동안의 기획 공모전에 참가하고 수상하면 지은 노하우를 책으로 펴낸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 생각을 문득 하게 되었다.</p><p>초등학교 시절 학예회, 운동회등이 있으면 언제나 서슴치 않고 아이디어를 내거나 기획을 담당하거나 했던 시절이 생각난다.</p><p>중.고등학교때는 소풍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p><p>대학교때는 MT를 가면 무엇을 할 것인가...</p><p>자체를 생각만이 실제 기획을 해서 해보고 했던 경험이 이 책을 읽는 도중 소록소록 생각이 났다.</p><p>기획이라는것..말은 쉽고 이해도 쉽지만 실제로 그 안에 들어가보면 엄청 복잡하고 고려해야 할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는것은 한번쯤 해본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광고라든지 브랜드 효과 기획이라든지 비지니스 측면을 생각하다 보니 읽는 도중 전철만 타면 눈이 바쁘고 목이 아팠다. 전철 여기저기 붙어 있는 광고라든지 기획등을 보면서</p><p>&nbsp;</p><p>무슨 목적인가?</p><p>저것 보다도 이런 컨셉으로 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p><p>저 디자인 보다는 이런 디자인으로 했으면 더 눈에 띄지 않을까? 등등등의 잡생각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웠다.<br>현재는 근 5년 가까이 IT라는 업계에서 2년동안은 엔지니어가 주 업무로 3년정도는 소규모이지만 프로젝트 매니저등의 일로써 기존의 기획되고 구성된 일들을 수행하는게 전부 였지만 슬슬 나 자신도 스스로 기획하고 생각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은 아닌가 싶다.&nbsp;</p><p>이 책을 통해 또 하나의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예전에 한참 사진에 빠져 있을때는 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하고 내가 찍은 사진을 책에 싣고 싶었던 꿈을 실현했고&nbsp;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기획 공모전이라는 것에 대해서 내 인생의 하나의 목표라고 할까??</p><p>지금은 아직 스타트도 못해 봤지만 조금만 안정되면 개인적으로도 공모전에 출전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 굴뚝 굴뚝이다..&nbsp;</p><p>인생도 어떻게 보면 계획 보다는 기획으로 살아가는것이 정답 일수도??????</p><p>어떻게 하면 내 인생을 보다 아름답고 멋지게 살 수 있을까라는 기획에 바탕에 그것을 실천하고 표현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인정받고.......</p><p>기획 / 계획&nbsp;</p><p>비슷한 단어이지만 기획쪽이 더 매력 있지 않을까 싶다!</p><br/><br/>tag : <a href="/tag/삽질정신" rel="tag">삽질정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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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時時] 쿠키 책방</category>
		<category>삽질정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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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Sep 2008 03: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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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따뜻한 카리스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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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0dca6b0c.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0dca6b0c.jpg');" /></div><p>* 따뜻한 카리스마</p><p>카리스마가 따뜻하다..</p><p>우선 따뜻하다는 느낌은 언제 어디서 들어도 좋다. 따뜻한 사람................</p><p>맘이 따뜻하고 행동이 친절하며 겸손하고 배려 할 줄 안다.하지만 비지니스 적으로는 너무 따뜻해도 항상 손해 볼 수 있으며 리스크가 크다.</p><p>카리스마 있는 사람</p><p>리더쉽이 있고 자기 일에 열심히며 존경 받는다. 하지만 냉정하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고 얘기하기가 어려울수도 있다. 이 두가지가 합쳐진것이야 말로 제대로 된 완성작이다.&nbsp;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말이 쉽다.</p><p>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하기도 그렇고 따뜻함과 차가움의 사이..어느 한쪽으로 살짝만 치우쳐도 미지근한 사람이 되기 싶고</p><p>정말 실제로 파고 들면 들수록 되기 힘든 카리스마이다. 책에서는 따뜻한 카리스마라고 한다면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힘이라고 소개 하고 있다.<br>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힘이라면 똑똑하고 현명한 힘이라고 할 수 있지만 똑똑하기 보다는 친절하고 배려하면서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것은 물론 솔선수범이 가장 따뜻한 카리스마로 가는 길인것 같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감투라는것도 쓸 것이고 자기보다 부하직원도 있을것이고 지시하는 포지션이 될 것이고...여기서 가장 중요한것은 "솔선수범" 이다.<br>우선 자신이 최선을 다해서 자신의 역량을 내 뿜어서 보이지 않으면 안되며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라도 더 배우고 알려고 하며 그와 동시에 겸손과 친절을 습관화 하면 어느새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한다. 21세기는 점점 실력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을 처해진 상황에 맞게 어느정도 컨트롤할수 있는가에 대한&nbsp;&nbsp;</p><p>마인드 컨트롤 - 비지니스</p><p>측면에서 부각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p><p>인간은 언제나 미숙하며 결국에는 자기 자신과 혹은 자기 가정을 먼저 생각하는것이 당연하지만 그 사이에서 얼마나 자신을 컨트롤 하면서 비지니스 측면에서 역량을 뿜어 낼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수천번이고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다.&nbsp;</p><p>남자는 큰일을 도모하기 위해 여자는 철저하게 내조하라</p><p>당신은 나의 부하직원이므로 시키는 대로 하라</p><p>등의 옛날식의 사고 방식으로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것은 그야말로 퇴보의 길을 걷는게 아닌가 싶다.</p><p>"솔선수범" "자기계발" "겸손" "친절" "배려"<br></p><p>이 키워드는 당분간 나의 생활패턴에서 떠나지 않을것 같다.</p><br/><br/>tag : <a href="/tag/따뜻한카리스마" rel="tag">따뜻한카리스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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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時時] 쿠키 책방</category>
		<category>따뜻한카리스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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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08 13: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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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달란트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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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20f9f3f8.jpg" width="200"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20f9f3f8.jpg');" /></div><br><br><br><p><span style="COLOR: #424242">"달란트 이야기" 라는 책 혹시 아시나요? "따뜻한 카리스마"의 저자 이종선님이 지은 또 하나의 책인데 많은것을 가르쳐 줍니다.<br>세상에는 많은 상황과 많은 사람들로 인해 시시각각 이런저런 케이스를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인간 관계든 일관계든........거기서 살아 남는 방법은 사람들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은 지금 느끼고 생각하는것은 <br><br>"차이를 인정하라"<br><br>차이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지금까지의 삶보다는 보다 편안하고 가볍게 살수 있을것 같아요. 그 차이가 능력차이가 됐던지 상황차이가 됐던지 사람의 성격 차이가 됐던지 차이를 인정하는 방법을 연습하다 보면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인해 물질적인 면과는 크케 연관은 안되겠지만 정신적으로는 풍부하고 즐거운 삶이 될것 같습니다.&nbsp; 여러분들도 현재 여러가지 사람들과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각박하게 생존을 하고 계시는 지금 사소한것부터 차이를 인정하면서 한번 생활해 보시면 결코 손해는 없을것 같다는 새벽 2시에 쿠키의 헛소리였습니다.</span></p><br/><br/>tag : <a href="/tag/달란트이야기" rel="tag">달란트이야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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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달란트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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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08 03: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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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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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1898eeef.jpg" width="148"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0/03/61/d0028661_48e591898eeef.jpg');" /></div><br><br><p><strong>경제적·합리적인 선택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가격'의 비밀!</strong> <br><br></p><p>공짜폰이 사라지면 소비자에게 이득일까 독일까? 똑 같은 음료를 비싸게 사는 것도 합리적이다? 귀차니스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격차별을 당한다는 게 사실일까? 용모와 자격증이 취직에 정말 도움이 될까? 비교우위를 알면 누구나 취직할 수 있다는 말이 사실일까? 이 책은 이런 아리송한 질문들을 경제적으로 풀이하였다. <br>『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는 기업이 숨기고 있는 '가격'의 비밀을 파헤치며, 저자는 경제구조를 아는 중심과제로 '똑 같은 물건이 다른 가격에 팔리는 이유'에 주목하였다. 스타벅스 커피, 페트병 음료, 영화 DVD 등의 사례를 들어 똑 같은 물건과 서비스가 다른 가격에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다. <br>또한 다른 사람에 비해 비싼 가격에 해당 물건과 서비스를 구입하는 사람도 있는 현실을 분석한다. 그리고 물건에 대한 가격설정이나 기업의 행동을 분석하여 사회구조를 깊이 이해하도록 해준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요동치는 증시,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제지식이 될 것이다. </p><p>---------------------------------------------------&nbsp;</p><p>일본작가의 번역본이라 무엇보다 내용들이 눈에 쏙쏙 들어왔다. 이 책에서 배운점은 몇개의 단어로 압축 된다.</p><p><br>기회비용</p><p>거래비용</p><p>부가가치비용<br>&nbsp;</p><p>그전에 전혀 관심 없던 단어들이고 어느정도 대충 알거라고 인식하고 있었던 단어들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다.</p><p><br>무엇보다 잊을수 없는것은 거래비용!&nbsp;</p><p>거래비용은 유저가 얼마나 수고를 들여서 물건을 사느냐에 따라 물건겂이 차이가 나는지에 대한 비용인데 쉽게 말해서 유저가 물건 하나 사는데 드는 비용 (돈+수고)를 되도록 줄여가면 그 만큼 물건사는데 편하고 많이 팔린다는 이야기이다</p><p>&nbsp;</p><p>단순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유저의 거래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마케팅과 회사의 기타비용(물류,인건비,광고비등)이 얼마만큼</p><p>늘어나는지의 철저한 계산과 통찰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21세기,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기업의 성공은 자신의 기업을 최대한 이득을 유지하면서 유저의 거래비용을 얼마만큼 줄여서 그것을 판매로 이어지는가에 대한것에 따라서 판가름 날 것 같다</p><p>&nbsp;</p><p>거래비용.......거래비용.........거래비용........</p><p>어떻게 줄일까????</p><br/><br/>tag : <a href="/tag/스타벅스에서는그란데를사라" rel="tag">스타벅스에서는그란데를사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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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時時] 쿠키 책방</category>
		<category>스타벅스에서는그란데를사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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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Sep 2008 03: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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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FreeBSD:Ports 간단 업데이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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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titlebody"><h3 class="title"><br><span style="FONT-SIZE: 100%">최초 업데이트<br>#portsnap fetch &amp;&amp; portsnap extract &amp;&amp; portsnap update</span></h3></div><div class="main"><br><br><span style="FONT-SIZE: 100%">2회때 부터<br></span><pre><span style="FONT-SIZE: 100%"># portsnap fetch &amp;&amp; portsnap update</span></pre></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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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터] 쿠키밥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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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ul 2008 05:5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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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장으로 산다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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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a href="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90872203" target="_blank"><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16/61/d0028661_487d579e64b64.png" width="178" height="26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16/61/d0028661_487d579e64b64.png');" /></div><br><br>http://book.daum.net/bookdetail/book.do?bookid=KOR9788990872203</a></p><p>&nbsp;</p><p>이 땅의 CEO를 위한, CEO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이다. 부모가 되지 않고서는 부모맘을 모르듯 사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사장의 마음을 모른다. 이 책은 리더라는 자리에 앉은 그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떤 마음앓이를 하는지, 리더라는 자리가 주는 무게가 얼마인지 가려져 있던 사장의 고충과 자기만의 싸움과 극복을 진솔하게 보여주고 있다. <br><br>이 책에는 기존의 경영학자들이나 경영학에서 말하는 '탁월한 CEO' '성공하는 CEO'가 되기 위한 직접적인 방법은 없다. 물론 CEO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전략 및 비전 설정 능력, 재무와 조직 운영에 관한 노하우 같은 항목도 없다. 오로지 한 평도 안 되는 CEO와 리더의 마음 헤아리기에 초점을 맞췄다. <br><br>리더라는 자리에 앉은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는지, 어떤 마음앓이를 하는지, 자리가 주는 무게가 얼마인지 마치 모자이크 조각 맞추듯 하나하나 맞춰 나가다보면 역설적이게도 리더로서의 희망과 도전의식이 자리잡게 된다.</p><p>&nbsp;</p><p>--------------------------------------------------------------------------------------------------</p><p>&nbsp;</p><p>CEO의 입장과 일반 평사원으로써의 삶을 하고 있는 지금....몸도 마음도 여러가지로 정상은 아니지만서도 나보다 더한 사람이 있으며 나보다 더 뛰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게끔 해주며 현실 속 역시 그렇다...</p><p><br>사람이 평생 살면서 구멍가게이지만서도 CEO의 자리에 있어보지 못하면 그 마음을 알수가 없다고 한다.</p><p>정말 그런것 같다..아직은 무늬만 이사지만 그래도 대충은&nbsp;뭔가가 잡히는것 같기는 하다...<br></p><p>얼마나 행복하게 살려고 얼마나 많이 벌려고 이렇게 투잡까지 하면서 하는 정체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많이 헷갈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번쯤은&nbsp;해봐야&nbsp;다시는 안하던가 더 열심히 하던가 하지 않겠는가??</p><p>무엇보다 요즘은 평일은 대부분 혼자 밥을 먹는 우리 미니한테&nbsp;많이 미안하다. 되도록이면 같이 먹을려고 하지만 어떻게&nbsp;주말이 아니면 힘든 나날의 연속이다.</p><p>&nbsp;</p><p>집에 가면 씻기 무섭게 종알종알 되는 아내를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 더 힘내야 할것 같기도 하고....아내가 있기에 지금 이렇게 한번 달려 볼수 있는 이 절호의 기회를 어떻게든 살려 봐야 하지 않겠는가??</p><p>내 몸이 부서져라 해 봐야 하지 않겠는가??</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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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時時] 쿠키 책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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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Jul 2008 02:07: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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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 - 요시모토 요시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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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16/61/d0028661_487d567ae1241.jpg" width="148" height="21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16/61/d0028661_487d567ae1241.jpg');" /></div><br><br><br>경제적·합리적인 선택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가격'의 비밀!</strong> <br><br></p><p>공짜폰이 사라지면 소비자에게 이득일까 독일까? 똑 같은 음료를 비싸게 사는 것도 합리적이다? 귀차니스트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가격차별을 당한다는 게 사실일까? 용모와 자격증이 취직에 정말 도움이 될까? 비교우위를 알면 누구나 취직할 수 있다는 말이 사실일까? 이 책은 이런 아리송한 질문들을 경제적으로 풀이하였다. <br><br>『스타벅스에서는 그란데를 사라』는 기업이 숨기고 있는 '가격'의 비밀을 파헤치며, 저자는 경제구조를 아는 중심과제로 '똑 같은 물건이 다른 가격에 팔리는 이유'에 주목하였다. 스타벅스 커피, 페트병 음료, 영화 DVD 등의 사례를 들어 똑 같은 물건과 서비스가 다른 가격에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다. <br><br>또한 다른 사람에 비해 비싼 가격에 해당 물건과 서비스를 구입하는 사람도 있는 현실을 분석한다. 그리고 물건에 대한 가격설정이나 기업의 행동을 분석하여 사회구조를 깊이 이해하도록 해준다.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요동치는 증시,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경제지식이 될 것이다. <br></p><p>-------------------------------------------------------------------------------------------------------</p><p>일본작가의 번역본이라 무엇보다 내용들이 눈에 쏙쏙 들어왔다.</p><p>이 책에서 배운점은 몇개의 단어로 압축 된다.</p><ul><li>기회비용</li><li>거래비용</li><li>부가가치비용</li></ul><p>그전에 전혀 관심 없던 단어들이고 어느정도 대충 알거라고 인식하고 있었던 단어들인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다.</p><p><strong><span style="COLOR: #ff9900">무엇보다 잊을수 없는것은 거래비용!</span></strong></p><p>거래비용은 유저가 얼마나 수고를 들여서 물건을 사느냐에 따라 물건겂이 차이가 나는지에 대한 비용인데 쉽게 말해서 유저가 물건 하나 사는데 드는 비용 (돈+수고)를 되도록 줄여가면 그 만큼 물건사는데 편하고 많이 팔린다는 이야기이다</p><p>단순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유저의 거래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마케팅과 회사의 기타비용(물류,인건비,광고비등)이 얼마만큼 늘어나는지의 철저한 계산과 통찰이 없으면 불가능하다.<br><br>21세기,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기업의 성공은 자신의 기업을 최대한 이득을 유지하면서 유저의 거래비용을 얼마만큼 줄여서</p><p>그것을 판매로 이어지는가에 대한것에 따라서 판가름 날 것 같다</p><p><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거래비용.......거래비용.........거래비용........ 어떻게 줄일까????</span></strong></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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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時時] 쿠키 책방</category>

		<comments>http://by9kie.egloos.com/19792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02:01:50 GMT</pubDate>
		<dc:creator>9k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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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inux MySQL Dump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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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먼저 DB는 직접 코멘드로 작성을 하거나 혹은 phpmyadmin이 이용 가능하다면 작성을 해 놓는다.<br><br>$ mysql db이름 &lt; sql파일이름.sql&nbsp; -u&nbsp; DB권한을 가진 유저명&nbsp; -p <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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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터] 쿠키밥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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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08 08:05:00 GMT</pubDate>
		<dc:creator>9k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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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기는 습관]  - 전옥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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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3/61/d0028661_48521b8e0775a.jpg" width="148" height="2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3/61/d0028661_48521b8e0775a.jpg');" /></div><br>1등 조직이 될 수 있는 22가지 이기는 습관!</strong> 으로 시작하는 책</p><p>본문은 '총알처럼 움직이기, 창조적 고통 즐기기, 쪼개고 분석하고 구조화하기, 마케팅에 올인하기, 기본 놓치지 않기. 끝까지 물고 늘어지기'의 6가지 대주제 아래, '이기는 조직의 열정의 온도, 제안서의 차별화, 직원의 지독한 훈련, 실패의 교훈' 등 22가지 세부적인 습관을 설명한다. <br><br>특히 열정을 가지고 '기필코 1등을 차지하고야 말겠다'는 집요함을 가진 사람만이 성공의 달콤한 열매를 맛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런 집요함은 마치 습관과 같아 끊임없는 실행을 통해 점점 더 강해진다는 것을 깨우쳐준다. 직접적으로 돈 버는 수완이나 방법이 들어있지는 않지만 비즈니스를 했을 때 반드시 골을 넣을 수 있는 정공법이 담겨 있다. <br><br>열정이라.............................</p><p>과연 봉급쟁이가 일에 대한 열정이 나온다면 얼마만큼 낼수가 있을까 잠시 생각했다.</p><p>자기 가게, 자기 사업이 아닌 이상 성공할수 있을만한 열정을 낸다는거 그거 불가능이 아닐까 싶다.</p><p><br>물론 어렸을때부터 동경해온 일이라던지 하고 싶었던 일이라면 그건 얘기가 틀려지지만 그래도 과연 일반 사람중에 그렇게 되어서 열정을 내면서 일할수 있는 사람은 과연 몇%가 될까?</p><p>실패라는거 그거 안하는것이 가장 좋지만 그래도 실패라는 쓴맛을 보면 성공이라는 것에 한 걸음 다가가는 의미인것 같아서 해보고 싶기는 하나 소심한 쿠키로써는 여간 용서가 되지 않고 여간 두렵지 가 않다.</p><p><br>요즘 일이 바빠서 우리 미니를 잘 못 보살펴 주는것 같아서 맘이 많이 무겁다.</p><p>하지만 그래도 혼자 잘 버티고 잘 놀고 있는 것이 너무 감사하고 사랑스럽다. 그런 감사와 사랑을 얼른 갚을 날이 왔으면 좋겠다.</p><p>독서감상문 보다는 왠지 "아내에게 바치는 글" 이 된것 같아 쑥스럽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랑을 베풀고 아끼는것도 습관인것 같다.</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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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時時] 쿠키 책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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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08 07:02:47 GMT</pubDate>
		<dc:creator>9ki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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