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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커드와 낡은 바보상자:REEMBO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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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얘기할 수 있을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5 Jun 2009 21:48: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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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커드와 낡은 바보상자:REEMBO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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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얘기할 수 있을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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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Kalafina - Sprinter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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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의 경계 극장판 제 5장 - 모순나선의 엔딩 테마<br />
본편 주인공의 심정을 잘 반영한 가사가 압권이었다.<br />
<br />
<br />
<embed src='http://sticube.clubbox.co.kr/common/swf/Widget.swf?wid=00949700D50B006CA5009C90007349001B17006F88' wmode='transparent' width='300' height='6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SticubeWidget' id='SticubeWidget'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r />
<br />
<br />
<br /><br />너를 만나고서 이뤄질 수 없는 꿈을 꾸게 됐어<br />
단 1초만에 영원을 뛰어넘는 꿈을 말이야<br />
I'm calling 너를 지켜주려고 내밀었던 손을<br />
떨리는 그대의 손을 그대로 꼭 잡고 안았어<br />
<br />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그저 살아가는 것 뿐이라고<br />
힘이 다할 때 까지 하염없이 외치는 것 뿐이라고<br />
네가 내게 닿을까? 아니면 내가 닿을까?<br />
달콤한 절망을 깨고서 달려보자 지금 당장<br />
나선의 세상 끝까지<br />
<br />
I'm calling 아득히 빠른 나의 노래가<br />
너의 뺨을 하늘로 향하게 한다면<br />
난 외롭지 않을 거야<br />
<br />
적나라하게 드러난 진실이<br />
싸구려 장난감같은 내 마음에도<br />
차고 넘치도록 가득해 있었어<br />
<br />
빛의 속도로 손을 흔들어<br />
한없이 밝은 사막을<br />
지금 우리들은 시간을 박차고 달려가<br />
<br />
바람을 향해서 찢겨진 깃발을 흔들자<br />
네가 없는 길을 나는 나를 위해서 갈 거야<br />
<br />
나선의 세상 끝까지...<br />
<br />
네가 보고 싶어<br />
사랑하는 너를<br />
네가 보고 싶어<br />
사랑하는 너를<br />
<br />
I'm calling 내가 여기에 있었단 증거는<br />
지금도 너와 너의 눈동자 안에 있어<br />
<br />
I'm calling 막혀가는 나선을 거스르고<br />
울면서 부르짖으면서 사라져가는 우리는<br />
<br />
살아 있어<br />
여기에 있어<br/><br/>tag : <a href="/tag/공의경계" rel="tag">공의경계</a>,&nbsp;<a href="/tag/가사번역" rel="tag">가사번역</a>,&nbsp;<a href="/tag/kalafina" rel="tag">kalafina</a>			 ]]> 
		</description>
		<category>가사</category>
		<category>공의경계</category>
		<category>가사번역</category>
		<category>kalafina</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500516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Jun 2009 21:48:25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쪽의 에덴 2화 ]]> </title>
		<link>http://burkut.egloos.com/4885233</link>
		<guid>http://burkut.egloos.com/4885233</guid>
		<description>
			<![CDATA[ 
  1화에서 예상했던 1인 활극을 뒤엎고 쥬이스에 엮여있는 또 하나의 인물-게다가 이쪽은 기억도 멀쩡한-이 등장했다. 과연 '9번'이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지원을 받아 돈을 쓰고 다니는 게 왜 일본을 위한 것이란 건지, 왜 형사놈은 주인공을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내지는 또 다른 동격의 인물이 몇이나 더 있을지(정말로 12명이라면 한 화에 한 명 씩 나올라나?) 단순한 활극으로만 묘사해버릴 수도 있을법한 내용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끌어갈 감독의 역량에 기대.<br />
<br />
그나저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들을 자꾸 찌르고 있다. '옆나라'라는 단어로 한국을 지칭한 게 보이는데... 감독 성향상 친미성향따위 드러날 리는 없지만 9·11을 잊어선 안될 거 같다라는 대사의 의미는 뭘까.<br />
<br />
<br/><br/>tag : <a href="/tag/동쪽의에덴" rel="tag">동쪽의에덴</a>			 ]]> 
		</description>
		<category>매주 감상</category>
		<category>동쪽의에덴</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88523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Apr 2009 14:34:13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동쪽의 에덴 1화 감상평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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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urkut.egloos.com/4870953</guid>
		<description>
			<![CDATA[ 
  이 블로그 다시 세우고 나서 처음으로 매주 감상문을 쓰게 한 작품인듯.<br />
카미야마 감독의 공각SAC사단과 내 인생의 작품 허니클 원작자 우미노치카의 퓨전이 이뤄졌다. 세상에...<br />
<br />
근데 우미노 캐릭터의 선이 너무 굵은 탓인진 몰라도 개그 텐션까지 허니클과 비슷한 수준. 이 장면을 보고 '카미야마 감독이 담백해졌다'는 생각을 한것도 잠시, 역시나 거대한 사회구조라는 폭력에 맞서는 인간의 본 모습이라는 전 작품들의 테마를 복습하는 듯한 내용이 이어졌다. 흐음.<br />
<br />
프로덕션 I.G 작품답게 작화도 훌륭한데다 든든한 돈줄인 후지TV를 빽에 업었으니 퀄리티는 기대해도 좋을 듯.<br />
단지... 이런 귀여운 캐릭터들이 처해질 잔혹한 운명을 생각하면 뭔가 좀...<br />
<br />
그건 그렇고 주인공 녀석 너무 제이슨 본이랑 판박이잖아?<br />
<br />
ps. 예고편 안 틀어주기는 노이타미나의 전통이 됐군. 쳇...<br />
<br />
ps2. 자막 만든 인간이 영어대사 어떻게 처리했나 볼라고 다운받았더니 영어는 그럭저럭 해놓고 정작 일본어번역은 엉망.<br />
'어순'과 '사전 1번뜻'의 함정을 벗어나는 인간을 이 바닥에서 기대한 내가 바보지.<br/><br/>tag : <a href="/tag/동쪽의에덴" rel="tag">동쪽의에덴</a>,&nbsp;<a href="/tag/카미야마켄지" rel="tag">카미야마켄지</a>,&nbsp;<a href="/tag/프로덕션IG" rel="tag">프로덕션IG</a>,&nbsp;<a href="/tag/우미노치카" rel="tag">우미노치카</a>			 ]]> 
		</description>
		<category>매주 감상</category>
		<category>동쪽의에덴</category>
		<category>카미야마켄지</category>
		<category>프로덕션IG</category>
		<category>우미노치카</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8709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0 Apr 2009 14:55:59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토라도라의 감독 나가이 타츠유키. ]]> </title>
		<link>http://burkut.egloos.com/4862981</link>
		<guid>http://burkut.egloos.com/4862981</guid>
		<description>
			<![CDATA[ 
  허니와 클로버 2기로 처음 감독에 입봉한 연출가 나가이 타츠유키.<br />
사실 허니클에 한참 빠졌던 시기였고 1기의 연출력이 맘에 들어서 2기의 감독 교체가 탐탁지 않았었던 건 기우였다.<br />
어떤 면에서 1기를 능가하는 이야기의 텐션 조절과 1기보다도 더 잘 어우러지는 BGM들.(솔직히 1기는 삽입곡으로 쓰인 노래들이 노래 자체만 돋보이고 뜨는 경우가 많았는데 2기는 그런 게 없다. 특히 ※스포일러 주의 <span style="background-color:#ffffff;">하구미가 다치는 순간에 나오는</span> 음악의 타이밍은 정말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했다.)<br />
<br />
그리고 모두가 흑역사 취급하는 아이돌마스터 제노그라시아에서는 신급 동화 퀄리티로 대변되는 감독 특유의 주제가 콘티가 돋보였다. 개인적으로는 이 또한 재밌게 봤으므로...<br />
<br />
아무튼 나가이 감독은 토라도라 애니메가 대박이 나서 주목을 받게 됐고, 급기야는 야마깡의 라이벌선언(?)까지 받게 된 상황인데, 허니클 때부터 주목하고 있었던 지라 뿌듯하다.<br />
<br />
그런 거 있다. 순수히 개인적으로 '뜬다' 라고 생각했던 아티스트나 작품이 진짜로 떠서 유명해졌을 때 느끼는 카타르시스.<br />
<br />
나가토 유키 캐릭터 송에서 느꼈던 치하라 미노리가 그랬고<br />
(이유는 엉뚱하게도 '묘하게 하야시바라 총통과 비슷한 느낌이라서' 였지만)<br />
I.G의 하청회사였던 P.A.WORKS의 첫 본제작 애니 true tears가 그랬는데<br />
(공각2기 프로듀서가 얘들 없었으면 완성도 못했을 거라고 입에 침마르게 칭찬했던 회사였다)<br />
나가이 감독도 이제사 본격적으로 평가를 받게 되어서 개인적으론 기분이 좋다.<br/><br/>tag : <a href="/tag/나가이타츠유키" rel="tag">나가이타츠유키</a>,&nbsp;<a href="/tag/토라도라" rel="tag">토라도라</a>			 ]]> 
		</description>
		<category>스태프&amp;CAST</category>
		<category>나가이타츠유키</category>
		<category>토라도라</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8629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Apr 2009 14:23:12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패떴 PD는 칸노여사 빠돌이인듯. ]]> </title>
		<link>http://burkut.egloos.com/4796543</link>
		<guid>http://burkut.egloos.com/4796543</guid>
		<description>
			<![CDATA[ 
  자주보는 편은 아니고 가끔 보는데, 칸노여사 사운드가 자주 들린다.<br />
'Egg and I' 같은 건 수두룩 뻑뻑하게 나오던데 오늘 방영분에는 마크로스F OST1에 수록된 'Vital Force' 가 나오네.<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7965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Feb 2009 09:38:38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水樹奈々 - 深愛 ]]> </title>
		<link>http://burkut.egloos.com/4794212</link>
		<guid>http://burkut.egloos.com/4794212</guid>
		<description>
			<![CDATA[ 
  눈이 흩날리는 하늘을<br />
둘이서 꼭 붙어 바라보았죠<br />
맞잡은 두 손의 따스함이<br />
얼마나 포근했는지<br />
 <br />
구름 사이에 펼쳐진<br />
옅은 감색 하늘로 사라지겠죠<br />
우리 영원히 함께하자던<br />
그때의 그 약속<br />
 <br />
당신 곁에 있기만 해도<br />
그냥 나는 좋았어요<br />
어느 순간부터 부풀어 오른<br />
지금보다 더 큰 꿈을 모른 채<br />
 <br />
언제나 어디에 있든지<br />
강하게 강하게 날 끌어안아요<br />
정열이 일상 속에 바랠지라도<br />
당신을 향한 이 마음은 모조리<br />
끝이 오지 않으리라 믿어요<br />
 <br />
당신만을 줄곧 바라보고 있어요<br />
 <br />
함께 나눈 말과 시간도<br />
세월과 함께 변해갈 거예요<br />
하얀 뺨에 녹아든 그것은<br />
달의 눈물이에요<br />
 <br />
가지 말라고 조금만 더 있으라고<br />
몇 번을 고민했지만<br />
우리 다시 또 만날 수 있겠죠<br />
셀 수도 없이 마음 속으로 확신해요<br />
 <br />
갑자기 다른 길로 달려가는 우리<br />
이제는 멈출 수가 없네요<br />
상상을 초월한 침묵이 우릴 찢어도<br />
 <br />
단 한 가지 내게 허락된 소망이 있다면<br />
'미안해요'라고 말하고 싶어요<br />
 <br />
아무리 생각만 해도 전해지질 않죠<br />
소리를 내고 달려가야만 해요<br />
마음 속에 묻어 둔 우리만의 비밀을<br />
이대로 잊고 말 순 없어요<br />
 <br />
그러니 어서 지금 여기로 와요<br />
 <br />
당신 곁에 있기만 해도<br />
그냥 나는 좋았어요<br />
다시 만날 수만 있다면<br />
좀 더 많이 웃을 수 있겠죠?<br />
 <br />
언제나 어디에 있든지<br />
강하게 강하게 날 끌어안아요<br />
정열보다 더 뜨거운 사랑을 내게 주세요<br />
당신을 향한 이 마음은 모조리<br />
끝이 오지 않으리라 믿어요<br />
 <br />
당신만을 줄곧 바라보고 있어요<br />
<br />
====================================================<br />
나노하 시리즈 계열의 파워풀한 노래를 좋아하지 않았던 나로서는 최근의 행보가 반갑다.<br />
특히 이런 노래. 보컬이 엔카 냄새가 나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가슴을 적시는 가사에서 적지 않는 경륜(?)이 느껴진다.<br/><br/>tag : <a href="/tag/가사번역" rel="tag">가사번역</a>			 ]]> 
		</description>
		<category>가사</category>
		<category>가사번역</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7942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Jan 2009 03:27:07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자막판 돌아가는 거 한마디만. ]]> </title>
		<link>http://burkut.egloos.com/4782954</link>
		<guid>http://burkut.egloos.com/4782954</guid>
		<description>
			<![CDATA[ 
  속도 중시로 판을 이끌어 온 내 죄가 너무나 크다는 걸 느낀다. 발로 해서 내놓고 나중에 고칠 바에는 처음부터 잘 만들면 될 일인데.<br />
<br/><br/>tag : <a href="/tag/원죄" rel="tag">원죄</a>			 ]]> 
		</description>
		<category>원죄</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7829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Jan 2009 09:55:34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까지 본 건담 더블오에 대해서 ]]> </title>
		<link>http://burkut.egloos.com/4736401</link>
		<guid>http://burkut.egloos.com/4736401</guid>
		<description>
			<![CDATA[ 
  이노베이터들의 사상은 마치 시오니즘과 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자신들이 해석한 복음(?)으로 세상을 지배하려 한다는 점에서. 사실 이건 설레스티얼 빙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아무튼 이오리아는 위대한 떡밥을 남기고 간 거구나.<br />
<br />
난 자막을 만들 때에도 시드와 시드 데스티니를 응원했지만, 더블오가 나오고 나서 보니 그렇게 훌륭한 작품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점점 들기 시작한다. 시드와 시드 데스티니가 시원한 맛에 마시는 생맥주 같았다면 더블오는 그보단 좀 더 보리가 많이 들어간 하우스 맥주같은 느낌이랄까. 칼칼한 목넘김을 느끼고 싶다면 전자도 나쁘지 않지만 좀 더 맛을 추구한다면 역시 내겐 후자인듯 하다.<br />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73640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Nov 2008 14:36:43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ALI PROJECT - 神風(카미카제) ]]> </title>
		<link>http://burkut.egloos.com/4698577</link>
		<guid>http://burkut.egloos.com/4698577</guid>
		<description>
			<![CDATA[ 
  자아 돌진하라 시간을 넘어서<br />
해가 솟는 나라에 태어난 자들이여<br />
알려지지 않은 숭의가 저 멀리<br />
선인에게서 이르나니<br />
<br />
예전에는 흑마를 타고서<br />
신의 산과 들을 누비었어도<br />
이제는 모두 다 번영한 고을이어라<br />
다시 그대는 전사가 되리니<br />
<br />
자그마한 성채를 지키느라<br />
오늘도 또 다시 지쳐 잠이 들며는<br />
칠흑같은 밤은 고요하게<br />
빛을 내며 그댈 감싸리<br />
<br />
남 모르게 훔쳐 닦아 낸 눈물은<br />
언젠간 순결한 강물이 되어서<br />
훗날을 도모할 양식이 되리니<br />
<br />
이제 나아가라 운명을 안고서<br />
해가 솟는 곳에서 깨어난 자들아<br />
너의 길을 막는 적이 있을 지라도<br />
구름을 찢는 번개가 보우하리니<br />
<br />
너의 몸 속을<br />
흐르는 야마토의 피<br />
아아 천대에서 팔천대로<br />
영원히<br />
<br />
발에 채이는 사랑 타령이<br />
전하는 것이라곤 허무한 정의 뿐<br />
가슴 속 검집에 숨겨넣은<br />
서슬 퍼런 날을 무디게 할지니<br />
<br />
너는 지켜져야 할 자라<br />
험준한 길을 헤치어 나갈 때<br />
너의 등을 밀어줄<br />
일진 광풍에 몸을 맡기라<br />
<br />
꽃과 함께 진 아득한 전우가<br />
만세의 벚꽃을 피우리라<br />
미래를 위하야 몸을 사리지 말라며<br />
<br />
이제 날아라 젊은 매들의<br />
날개는 또 다시 궁창으로 물드리니<br />
아득히 사라진 별을 찾아서<br />
하늘에 이르기 까지<br />
<br />
너의 마음에<br />
깃들어 있는 야마토의 꿈<br />
그저 굽히지 않고 굳세게<br />
살아갈지라<br />
<br />
누구도 신의 아이는 아니나<br />
존귀한 사람의 자식이러니<br />
<br />
자아 돌진하라 시간을 넘어서<br />
해가 솟는 나라에 태어난 자들이여<br />
알려지지 않은 숭의가 차올라<br />
카미카제에서 이르나니<br />
<br />
이제 날아라 젊은 매들의<br />
날개는 또 다시 궁창으로 물드리니<br />
아득히 사라진 별을 찾아서<br />
하늘에 이르기 까지<br />
<br />
너의 몸 속을<br />
돌고 도는 야마토의 피<br />
그대여 천대에서 팔천대에<br />
이르기 까지<br />
<br />
<br />
=============================================================<br />
설마 이런 분위기의 노래를 가지고 어휴 알리 프로젝트 개꼴통우익새끼들 이러는 사람 없겠지.<br />
얘네는 그냥 이런 퇴폐적이고 맛간 분위기를 좋아할 뿐.			 ]]> 
		</description>
		<category>가사</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69857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Oct 2008 15:54:36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anka Lee(中島愛) - 蒼いエーテル ]]> </title>
		<link>http://burkut.egloos.com/4678303</link>
		<guid>http://burkut.egloos.com/4678303</guid>
		<description>
			<![CDATA[ 
  ※저작권 문제로 가사 번역은 원문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저 말고도 웹에 올린 분들은 많으니.<br />
여전히 내 맘대로 해석입니다. 감수성같은 건 하나도 없는 딱딱한 두뇌에서 나온 거지만...<br />
<br />
=========================================================<br />
내 이름을 하나 드리겠어요<br />
소중히 간직했던 이름을<br />
당신의 언어를 하나만 주세요<br />
작별인사만 아니면 돼요<br />
<br />
빛은 방울이자 파도<br />
당신은 하늘의 새이자 우주<br />
<br />
언제나 함께 있었어 <br />
같은 미소로 웃고 있었어<br />
모든 것이 조화롭게 하나 되었던 그 때란<br />
<br />
영원히 함께하고 싶었다고<br />
아무리 목소리에 실어 보내어도<br />
당신에게는 닿질 않네요.<br />
<br />
파랗고 파라며 파란 여행길<br />
<br />
공격도 아니고 방어도 아닌<br />
딱 어중간한 내 마음<br />
희망의 빛과 나락의 어둠의<br />
딱 중간에 있는 내 마음<br />
<br />
미래는 날개이자 납덩어리<br />
나는 물이자 불<br />
<br />
언제나 함께 있었어<br />
사랑보다도 더 가까운 우리<br />
모든 것이 따사로이 하나 되었던 그 때란<br />
<br />
영원히 함께하고 싶었던<br />
음악도 이젠 들리지 않고<br />
당신에게서 멀어져만 가죠<br />
<br />
파랗고 파라며 파란 여행길<br />
<br />
파랗고 파라며 파란 여행길<br/><br/>tag : <a href="/tag/가사번역" rel="tag">가사번역</a>			 ]]> 
		</description>
		<category>가사</category>
		<category>가사번역</category>

		<comments>http://burkut.egloos.com/4678303#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Oct 2008 12:50:33 GMT</pubDate>
		<dc:creator>베르커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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