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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z in wonder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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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 ㅅ-)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8 Sep 2006 11:4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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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z in wonder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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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 ㅅ-)b</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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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살아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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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정말 정신없이 흘러간 여름...<br />
<br />
일도 바쁘고 겜도 바쁘고...<br />
<br />
뭐 근간의 제일 좋은 경험은....일본출장정도일려나요...<br />
<br />
라멘, 낫토, 스시, 마구로 등등 많이 먹었습니다 =_=/<br />
<br />
충격의 고구마소주도....<br />
<br />
향때문에 넘어가는게 엄청 거북하더군요<br />
<br />
맥주는 진짜 맛있던데...<br />
<br />
사진올리려햇더니...회사에 있군요 OTL<br />
<br />
신간센도 타고...(타자마자 잤습니다....깨니 도착해있던...)<br />
<br />
도쿄 모노레일도 타보고... <br />
<br />
좀 의외의 사실은 음식이 상당히 짜더라...정도일까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small talk</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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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Sep 2006 11:44:31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의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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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직도 계속되는 와우라이프....<br />
<br />
1월들어서 회사일이 바쁜관계로 와우는 좀 쉬었었습니다....<br />
<br />
덕분에 길드마스터라는 직책도 떠넘기고...<br />
<br />
다른 길드와의 합병으로<br />
<br />
고질적인 줄구룹 20인 던전도 해결하였습니다...<br />
<br />
인원부족으로 항상 허덕허덕이다가<br />
<br />
이젠 남아도는 인원으로 2주연속 학카르 킬에 성공...<br />
<br />
하지만<br />
<br />
아직 주술사 진도는<br />
<br />
극악의 난이도로 인해 건딜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_-;<br /><br />			 ]]> 
		</description>
		<category>ga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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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06 06:35:24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복잡하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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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1년반만에 만나고 싶던 지인을 주말에 만났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우연히... <br />
<br />
어리숙한 머리로 만날 확률을 계산해봐도 정말 만분의 일보다 적을 확률 같네요<br />
<br />
마치 낙서한 천원짜리가 일년반만에 다시 내손으로 돌아온 느낌이랄까요 -_-a<br />
<br />
지인 : 하나도 안변했네...나도 똑같지?<br />
<br />
나 : 그러게...<br />
<br />
지인 : 사는것도 똑같아...정말 변한게 없네<br />
<br />
나 : 나도 마찬가지야...<br />
<br />
나중에 혼자 계속 생각해보니<br />
<br />
1년 반동안 안변한게 아니었더군요. 11년동안 저는 변한게 없었습니다.<br />
<br />
단지 나이만 먹었을뿐.... <br />
<br />
나라는 존재를&nbsp;묶어버리고 여기저기로 뻗친 현실이란 끈들도<br />
<br />
지금이나 그때나 별다를게 없군요...<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small talk</category>

		<comments>http://bunny727.egloos.com/201696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05 07:26:49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귀국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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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귀국하였습니다<br />
<br />
정신없이 다녀와서 좀 아쉽기도 하네요...<br />
<br />
8000원 정도하는 참이슬도 마시고, 진짜 대박은 96%짜리 폴란드산 보드카 -_-b<br />
<br />
글래스에 거의 물만채우고 조금 섞었는데도....<br />
<br />
위스키하고 비교가 안되더군요.....입에 닿는순간 입술에서 증발하는 알콜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0-b<br />
<br />
신호등에 타이머 달린것도 재밌었고,<br />
<br />
LED 신호등인데 애니메이션화 시켰더군요....<br />
<br />
디카는 귀찮아서 안가져가서 사진은 없습니다 <br />
<br />
음식은 역시.......안맞아요 -_-<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small talk</category>

		<comments>http://bunny727.egloos.com/19650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Nov 2005 08:50:52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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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unny727.egloos.com/1943312</guid>
		<description>
			<![CDATA[ 
  몇년만에 제대로 걸린거 같네요...<br />
<br />
회사에서 독감예방주사 맞으라고 할때 안맞는다고 버티다 결국 맞았는데<br />
<br />
그래도 걸리는건 뭔지...<br />
<br />
웬지 독감예방주사라는게 믿음이 전혀 가지 않네요 -_-;<br />
<br />
안걸리면 예방주사 때문이고 걸리면 할수없는거고 그런건지...<br />
<br />
오늘 생강차도 사오고 약국가서 약도 지었습니다....의료분업떄문인지 약은 한약이더군요 -_-;<br />
<br />
가격도 예상치보다 2배는 더나오고 -_-<br />
<br />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br /><br />			 ]]> 
		</description>
		<category>small talk</category>

		<comments>http://bunny727.egloos.com/19433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Nov 2005 10:01:35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시간 = 1주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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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unny727.egloos.com/1939241</guid>
		<description>
			<![CDATA[ 
  다음주 해외출장가게되었습니다....<br />
<br />
1시간짜리 회의 2번 때문인데<br />
<br />
기가막힌 일정으로 <br />
<br />
월 : 출국<br />
화 : 오전10시 회의<br />
수 : 일정없음<br />
목 : 오전10시 회의<br />
금 : 입국<br />
<br />
뭔가 대단한 일정 아닌가요? -_-....<br />
<br />
2시간짜리 때문에 1주일이 날라가는군요 -_-;;;<br /><br />			 ]]> 
		</description>
		<category>small talk</category>

		<comments>http://bunny727.egloos.com/193924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Nov 2005 02:23:29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새 겨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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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unny727.egloos.com/1932875</guid>
		<description>
			<![CDATA[ 
  어 하는 사이에 11월이군요...<br />
&nbsp;<br />
와우 시작한지 1년이 다되가는것 같네요...<br />
&nbsp;<br />
1년동안 키운게 만랩 언데드 도적이라니... 뭐 부캐는 50랩 언데드 법사, 45랩 타우렌 냥꾼, 41랩 트롤 주술사...<br />
&nbsp;<br />
저보다 훨씬 늦게 한 사람들도 만랩부캐 하나 이상은 다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자랑할 일은 아니고...<br />
&nbsp;<br />
본캐가 가죽세공이라<br />
&nbsp;<br />
물약만드려고 법사만들고<br />
&nbsp;<br />
가방만드려고 술사만들고<br />
&nbsp;<br />
채광한번 해보려고 냥꾼만들고 재미삼아 기공배우고 있습니다...<br />
&nbsp;<br />
기공은 좀 후회되는군요... 차라리 대장장이 할걸 그랬나봅니다...미스릴 박차라도 만들게...<br />
&nbsp;<br />
&nbsp;<br />
뭐 상황은 계속 악화중...<br />
&nbsp;<br />
여름부터 빠져나가는 사람들...추석이후로 극악의 인구감소<br />
&nbsp;<br />
그나마 축섭이라고 자부하던 일반5섭은 1섭을 제외한 모든 일반섭과 마찬가지로 극악의 저주섭으로 되었습니다<br />
&nbsp;<br />
뭐 얼라는 해당사항 없겠죠<br />
&nbsp;<br />
단지 인구감소로 전장열기도 힘들어서 얼라 쟁매니아들 소수가 호드캐릭만들어서 매일 오그에서 홍보중이랄까요...<br />
&nbsp;<br />
모두 떠나는 쟁섭으로 떠날 가능성은 희박해보입니다<br />
&nbsp;<br />
시간도 시간이려니와 유유자적 내맘대로 할수 있는 일반섭이 좋습니다<br />
&nbsp;<br />
상대진영 방해안받고 뭐든 할 수 있으니까요<br />
&nbsp;<br />
뭐 쟁섭에서는 스트레스 받는만큼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만...<br />
&nbsp;<br />
요즘 계속 생각중입니다<br />
&nbsp;<br />
왜 쟁섭으로 몰린걸까...<br />
&nbsp;<br />
왜 호드는 사람이 없는걸까...<br />
&nbsp;<br />
일반섭이라 편하게 키운거라 애정이 없어서 쉽게 떠난걸까...<br />
&nbsp;<br />
뭐 원인은<br />
&nbsp;<br />
컨텐츠 부족으로 인한 전체 인구 감소 및 일반섭에서의 쟁섭으로 대량 이주...<br />
&nbsp;<br />
또한 그런 대량이주를 블리쟈드 코리아에서 주도했다는게 상당히 맘에 안드는군요<br />
&nbsp;<br />
쟁 신섭의 극악의 인구비율을 맞추기 위한 1년 무료 이벤트 등...<br />
&nbsp;<br />
새로운 신규 유저의 유입을 노린걸지는 모르나...<br />
&nbsp;<br />
결과는 일반섭 인구의 대량유출....<br />
&nbsp;<br />
사람적은곳은 또한 문제점이 많습니다....<br />
&nbsp;<br />
1000명이 있으면 자연스레 옥석이 가려집니다...<br />
&nbsp;<br />
계속적으로 인구유입이 있으면<br />
&nbsp;<br />
자연스레 돌멩이는 도태됩니다...<br />
&nbsp;<br />
호랑이 없는 숲에 여우가 호령한다던가요....<br />
&nbsp;<br />
무개념에 노매너라도 같이 파티맺고 플레이해야되는 상황이군요... 사람이 없다는 이유만으로<br />
&nbsp;<br />
1년동안 했는데도<br />
&nbsp;<br />
아직 가보지 못한곳도 있으며 하지 못한것도 많습니다...<br />
&nbsp;<br />
아직 오크캐릭 키우지도 못했고요...<br />
&nbsp;<br />
확장팩나오면 블러드엘프 전사 키워볼까 하는데...<br />
&nbsp;<br />
오크전사 키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멋지고요...<br />
&nbsp;<br />
아 그리고<br />
&nbsp;<br />
이러한 사태의 원인중 하나는 왜 인구비율이 안맞는걸까....하는 생각도<br />
&nbsp;<br />
뭐 정확한 통계를 내어보진 않았어도 유럽이나 미국 중국등에선 그나마 비율이 잘 맞는다고 합니다...<br />
&nbsp;<br />
유독 한국만 얼라와 호드의 극악한 인구비율이....<br />
&nbsp;<br />
외모지상주의도 한몫한걸까요?<br />
&nbsp;<br />
호드의 외모가 처음보면 혐오감 느껴지는건 사실입니다...<br />
&nbsp;<br />
저도 맨처음 30랩이후에 소금평원에서 언데드 법사를 보고 놀랬었죠... (맨 처음 캐릭은 타우렌 드루....)<br />
&nbsp;<br />
제가 왜 호드로 시작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br />
&nbsp;<br />
얼라로 하고싶다는 생각은 해본적도 없군요...뼈속까지 호드인건가...<br />
&nbsp;<br />
12월 중순에 계획잡혀있는 일반섭 통합에 조금 희망은 가지고 있지만.......그렇게 큰 기대는 안됩니다<br />
&nbsp;<br />
3개 일반섭 하나로 합치면 아마<br />
&nbsp;<br />
호드 180~200 : 얼라 1600<br />
&nbsp;<br />
이렇게 되겠군요<br />
&nbsp;<br />
아이언포지 같은곳 랙때문에 어떻게 될까요?<br />
&nbsp;<br />
통합후에 재밌는 상황이 많이 연출될듯 합니다...<br />
&nbsp;<br />
일방적인 통합이 아닌 희망자의 호드전환이 해결책이라고 생각됩니다만 현실성이 없군요...<br />
&nbsp;<br />
뭐 두서없는 넋두리였습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small talk</category>

		<comments>http://bunny727.egloos.com/19328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Nov 2005 01:30:10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아있습니다 ]]> </title>
		<link>http://bunny727.egloos.com/1721785</link>
		<guid>http://bunny727.egloos.com/1721785</guid>
		<description>
			<![CDATA[ 
  진짜 간만에 들어왔네요....<br />
<br />
갑자기 블로그 관리를 하지 않은 이유는 뭐....<br />
<br />
와우때문입니다....<br />
<br />
정말 미친듯이 했습니다....그리고 할 예정입니다<br />
<br />
언제까지일지는<br />
<br />
아마도 여건이 허락될때까지 겠지요...<br />
<br />
와우는 현재 화산중심부 보스 라그나로스 간단히 잡습니다 -_-;;;;;<br />
<br />
검은용둥지는.....전혀 공략하지 못하고있습니다 -_-;;;;;;;<br />
<br />
통계를 보니 하루에 몇분씩 꾸준히 방문하고 계시는게 무척 신기하군요....<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small talk</category>

		<comments>http://bunny727.egloos.com/17217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Sep 2005 04:39:54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쪽이 더 위험한 사람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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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unny727.egloos.com/1325780</guid>
		<description>
			<![CDATA[ 
  음 아파트 2동건너 여자기숙사가 있습니다.<br />
<br />
어제는 저녁먹는데 같은 팀 여직원이 뭔가를 말하려다 입을 다물어서,<br />
<br />
호기심에 (호기심이 무척 강한 성격입니다) 끝까지 캐내어봤더니<br />
<br />
여자기숙사에서 뭔가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br />
<br />
10초간 생각후 머리속에서 스치는 생각..........<br />
<br />
"속옷 없어져요?"<br />
<br />
땡~<br />
<br />
정답은 신발 한쪽씩 없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br />
<br />
지금까지 분실된 신발 수 4켤레 (단위가 맞나요? 한쪽씩만 없어지는건데...)<br />
<br />
여하튼 신발이 없어진다는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br />
<br />
제 기준으로는 신발 훔치는 변태가 훨씬 위험하게 생각되었지만<br />
<br />
모두 동감을 안하더군요 OTL<br />
<br />
속옷 훔치는 변태는 아주 평범한 변태인데 -0-;<br />
<br />
역시<br />
<br />
애니나 게임등에서 등장하는 평범한 변태들은 현실에서 평범한 취급을 받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ㅅ=;<br />
<br />
PS : 이글은 뭘 훔치거나, 훔쳐보거나 하는 변태들을 옹호하는 글이 아닙니다. <br />
<br />
       <font color="#ff0000">이러한 행위들은 범죄입니다.</font><br /><br />			 ]]> 
		</description>
		<category>small talk</category>

		<comments>http://bunny727.egloos.com/132578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May 2005 08:33:07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탄생수로 알아보는 성격 ]]> </title>
		<link>http://bunny727.egloos.com/1320943</link>
		<guid>http://bunny727.egloos.com/132094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iceheart.egloos.com/1319099 TARGET=_NEW>탄생수로 알아보는 성격</A><br />
<br />
샤리님의 블러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br />
<br />
<br />
탄생수 2인 사람의 성격 <br />
<br />
평화적으로 깊은 배려의 소유자이다. 자신에 동행해 오는 것은 모친과 같은 애정으로 포용하는 성격으로, 평화를 어지럽히는 것 같은 경우에만 투쟁적이 된다. 그 이외에서는 분쟁은 좋아하지 않고, 싸워서까지 목표를 강탈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타협해 사람과의 화해를 우선할 것이다. 욕구가 없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남의 두배 소유욕구는 강하지만, 섬세한 심정을 때문에 몹시 거친 일은 싫어한 것일 뿐이다. 일반적으로 수수하고 눈에 띄는 존재는 아니다. 의견을 말할 때 남의 의견에 대답하는 정도로, 그 의견도 대체로 정통적이고, 과격하고 독특하것은 없다. 이러한 성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은, 탄생수 2인 사람이 지닌 섬세한 감수성때문이다. 세세한 변화에도 날카롭게 눈치채, 주위의 분위기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상상력도 풍부하며, 공상의 세계에서 생각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날카로운 감수성과 상상력이라는 것은, 모든 상상 활동의 양식이고, 이것이 예술이나 신비적인 일을 구체화해 나간다. 실제, 2의 사람은 신비적인 것에 끌려 영감도 상당히 뛰어나다. 그러나, 그것을 콘트롤 할 수 없으면 부정적인 면이 나타난다. 다른 사람의 사소한 말에 깊은 상처를 입을 수 있고, 게다가 공상으로 그것을 실제보다 부풀게 해 버린다. 그 때문에, 필요 이상의 비관, 쓸데없는 걱정, 사고 연민, 격렬한 질투 등의 믿음으로 괴로워해 마음을 어지럽히게 된다. 또, 사람의 영향을 받기 쉽다. 자립심이 부족하면, 주위에 좌우되어 선에도 악으로도 된다. 변덕스러워 감정에 얼룩짐이 있다. 쉬웠다고 생각하면 갑자기 히스테릭하게 화내거나 편벽하게 된다. 제멋대로 되어, 까다로워지지만, 또 곧바로 돌아온다고 한 상태다. 2의 사람은 사물을 표리로부터 고찰하는 이면성을 가져, 그것이 우유부단, 분열적인 성격의 원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잘 통제한다면, 꽤 대담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br />
탄생수 2인 사람의 사명<br />
<br />
탄생수 2의 사람이, 신으로부터 주어진 사명은, 상상의 세계에서 구축되어 혹은 발견한 가치 있는 것을, 눈에 보이는 형태로 구현화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예술. 사람이 눈치채지 못한 미를 회화나 조각이나 소리에 의해 형태로 한다. 이것은 날카로운 감수성과 상상력을 가지는 2의 사람이기 때문에 더욱 가능할 것이다. 이와 같이 소설이나 연극이라고 하는 분야도 생각할 수 있다. 학문이라면, 유물적인 것보다는 심리학이나 사회학이라고 하는 상상력을 요구하시는 분야가 좋을 것이다. 혹은, 정신 세계와 물자 세계의 접점을 탐구하는 신학등도 적격이다. 2의 사람은 신비주의적인 경향을 가져, 영감도 있으므로, 점쟁이나 신비 학자, 종교가등도 적성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구체적이게 어떤 분야에서 일할까는, 성명수등의 요소를 가미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결론은 내릴 수 없다. 요점은 날카로운 감수성과 상상력을 사용하는 것인 것이다. 이 사명을 완수하기에는, 특히 다음 일에 주의하고 하면 이을 수행하면 좋다. 우선, 사물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자신이 상상력으로 왜곡해서 인식해 버리는 경향이 있다. 자신의 머릿속이든 이것이라고 생각을 둘러싸게 하고 어느새 혼자야 꾸중의 믿음을 하고 있다. 그것은 상상력의 풍부함이 마이너스에 일하기 때문에 있다. 그 결과, 현실과의 갭에 고민해, 진리를 파악할 수가 없게 된다. 무엇보다도 우선 사물의 진실의 모습을 응시해 자신의 머리로 각색 하지 않게 해야 할 것이다. 그 때문에는 많은 경험을 쌓으면 좋다. 일반적으로 2의 사람은 실행력이 부족하다. 공상의 세계에서 실행할 생각이 되어, 그래서 만족해 버린다. 이것으로 사물의 본질은 간파할 수 없고, 모처럼의 재능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될 것이다. 다음에, 환경을 선택하는 것. 정신성의 높은 사람과 사귀어, 마이 페이스로 일할 수 있는 조용한 장소가 좋다.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것 같은 몹시 거친 경쟁의 장소는, 2의 사람의 장점을 위축 시켜 버릴 것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외적 조건만에 집착하고 있어선 안 된다. 어떤 환경이라도 자신의 힘을 발휘하는 강한 의지력도 동시에 길러야 한다. 운명은 그 사람의 영적 향상을 위해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환경에 만남하면, 거기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자신의 장점을 펴는 최고의 기회인 것이다. 또 2의 사람은 사물에 집착하는 면을 가지고 있다. 이 세상의 일체는 무상이기 때문에, 그 집착은 반드시 배신당하고 그리고 격렬한 고뇌를 맛보게 된다. 사람이나 것, 자신의 과거나 재능 등, 일체에 대한 집착을 조금씩 줄여 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이 점차 싹터 올 것이다<br />
<br />
<br />
음 맞는점이 많은건 같은데......글쎄요 '~'<br /><br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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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y 2005 03:01:07 GMT</pubDate>
		<dc:creator>아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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