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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圓心無形을 지향 하는 무술오덕의 개똥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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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無慾有意의 삶</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5:0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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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圓心無形을 지향 하는 무술오덕의 개똥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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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無慾有意의 삶</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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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성공한 후속편의 매너리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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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갓오브워, 기여워, 콜옵모던... 300만장 이상의 대박 게임들의 후속편은 대부분 확장팩 수준의 느낌을 받았는데 영화에서는 트랜스포머2가 그랬고... 1편에서 성공한 게임의 후속작들은 대부분 그런 느낌을 가져다 주는것 같다. 성공한 요소를 개량하는 수준에서 그치고 1편에서 중박을 친 게임들은 단점을 철저히 보완하여 다른 느낌의 후속편을 시도 하려하고 성공한 대박 게임 수준은 아니더라도 게임 자체는 좋게 나오고 전작 보다 나은 평가를 받는다. <br><br>일종의 성공작에 대한 매너리즘이라고 보는데, 온라인에서는 스페셜 포스 - 카르마2 정도의 느낌이랄까. 병맛이라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카르마1편에서 스페셜포스로 넘어가며 장단점을 괜찮게 수정해서 가져갔기 때문에 그정도 성공을 이룰수 있었다고 판단하고...<br><br>쩝;; 뭣보다 제일 가까운 주변에서는 단점을 수정하기 보다 그저 새로워 보이는 요소를 추가 하려하는 행동들이 실패를 만드는걸 모른다는게 안타까울 뿐이다. 장점이 못살아 나는데 새로운걸 넣어서 뭘 하려는지... 개발 철학이라는 부분이 취약할때 생기는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하다. 다행인것은, 회사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는거.<br><br>그나저나 쓰고 보니 저 대박 게임 후속작들 멀티는 짜증날정도로 잘 만들어졌다는거;; 기여워는 잘 모르겠고 인피니티워드 개발자들은 깨어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래도 호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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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굶어죽지 않기위해.</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810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02:53:49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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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겨울운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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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diary-view">날씨가 추워 지면서&nbsp;겨울에는 기술 연습&nbsp;보다는 功을 쌓는 운동위주로 진행 하는것이&nbsp;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nbsp;어제 도장에서는 오히려 깔끔한 기술 연습으로 인해 그에 대한 갈증이 더 심해졌다.&nbsp;&nbsp;그렇게 功을 쌓는 과정을 통해 몇몇 기술들이 좋아짐을 실감해지니 그저 모든걸 버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다.<br><br>실제로 겨울에는 다른 날씨들과 달리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복잡하게 기술 연습에 매진하다가는 부상을 초래 하기 쉽상이므로 곰처럼 겨울잠을 잔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진행하는것이 좋겠다. 아무튼 점심시간 30분간의 운동은 오후 추위가 어떤 영향을 주지 않아 좋다.</div>			 ]]> 
		</description>
		<category>-무도론/About M.A</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776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4:27:08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모토로라 클래식 : 개발의 초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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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bryan3136.egloos.com/2471845">개발자로서 길을 갈때.<br></a><br>모토로라 클래식 광고 영화 보다 문득 생각이 났는데, (설정이 가미 되었겠지만)정두홍 감독의 밀어붙이는듯한 작업 진행 방법은 주인공과 대립되는 구조를 이끌어내지만 그의 한마디가 그 행동을 모두 중화 시켜준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주인공과의 관계도 회복되고.<br><b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img src="http://www.motoklassic.com/images/klassic2_scrap_top.jpg"></td></tr><tr><td bgcolor="#000000" align="middle"><img src="http://www.motoklassic.com/big/event2_22.jpg"></td></tr><tr><td><a href="http://www.motoklassic.com/" target="_blank"><img border="0" src="http://www.motoklassic.com/images/klassic2_scrap_bottom.jpg"></a></td></tr></tbody></table>영화는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 홈페이지에 바로 보기로 올렸더니 너무 느려진다.<br><br>가끔 잊는건 아닌가 하는데 행동은 크게 바뀌지 않는것이 다행이랄까. 회사라는 곳은 목적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있을때 최상의 시너지를 발생시킬수 있는데, 게임의 경우엔 게임을 잘 만들기 위해 모인것이 최상의 목적이다. 좋은 게임이 나오는데 방해되는 요소는 모두 거짓이고&nbsp;또한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온것은 더욱더 아니다. <br><br>게임을 잘 만들기위해 존재 하는 게임회사에서 인맥이 어떻고 게임이 못나온걸 지적 한 것을 가지고 시기 하는 등의 행동은 인간이기에 마음속에서 생겨날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것은 마인드 자체가 글러 먹은것 이다. 어짜피 게임을 잘 만들기 위해 서로간에 행동하면 자연스럽게 관계도 돈독해진다. 어짜피 목적이 같으니까. <br><br>기본적인 가치는 영원하다. 인간 역사 어느곳에서도 같은 목적을 가지고 힘을 합치지 않고서 도달하지 않은 과정이 없고, 또한 같은 목적을 가지지 않은 이들의 친분이 가깝지 않은 사례가 없다. 그렇지 않다면, 서로의 목적이 달랐기 때문이리라.(누구는 인맥 누구는 돈 누구는 목적...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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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굶어죽지 않기위해.</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775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0:23:35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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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추가 - 2009 세계인류루저전]루저드립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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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루밤새 전국 인터넷 사용자들을 일어나게한 루저드립...이 일어났는데,&nbsp;4대강 착공과 서해교전이 동시에 일어나버렸다... 음모론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자나... 물론 dc에선 김정일이 루저녀를 잡으러 내려왔다는 설이 개그로 번지는중;;<br><br>아 시밤 내친구 이도경이 불쌍해(남자, 오늘 무진장 욕먹음 거기다 이놈도&nbsp;아슬하게 루저 - 179...) ㅠㅠ <br /><br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tbody><tr><td style="LINE-HEIGHT: 120%" class="han" valign="top" align="left"><p>추가로 2009 세계인류루저전<br><br>이거 정리 하려고 했는데 누가 고맙게도 정리 해 주셨다...<br><br><img border="0" src="http://img.search.daum-img.net/profilethumb/S19647.jpg" galleryimg="no"><br>박정희 대통령 - 한시대를 주름잡아도 루저<br><br><img border="0" src="http://img.search.daum-img.net/profilethumb/19648.jpg"><br>전두환 대통령 - 마르지않는 29만원이 있어도 루저<br><br><img border="0" src="http://img.search.daum-img.net/profilethumb/25711_.jpg"><br>노무현 대통령 - 민주적 정치를 바래도 역시 루저<br><br><img border="0" src="http://img.search.daum-img.net/profilethumb/1228958450164.jpg"><br>이명박 대통령 - 173 대통령중 큰편에 속해도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img.search.daum-img.net/profilethumb/29642.jpg"><br>정운찬 총리 - 세종시가 어찌됬든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83/200903101122347801.jpg"><br>강희락 현 경찰청장 - 15만 대한민국 경찰총수라도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99/200906221448234131.jpg"><br>김준규 현 검찰총장 - 제아무리 검사라도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64/20070102121543197072582.jpg"><br>삼성 전회장 이건희 - 아무리 돈벌어나도 루저인 거ㅋ니 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2/200908111729195541.jpg"><br>맨체스터유나이티드 박지성 - 축구암만해도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46/20061220145327197046402.jpg"><br>기아 타이거즈 이종범 - 야구 백날천날 허구언날 해도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84/20061227121923197057782.jpg"><br>영화배우 알파치노 - 마이클꼴레오네든 뭐든간에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03/200906301138415461.jpg"><br>영화배우 원빈 - T.O.P든 그냥 커피든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91/200810291534592971.jpg"><br>영화배우 톰쿠르즈 - 그녀앞에서는 그저 톰크루ㅋ저ㅋ (서양 루저킹)<br><br><img alt="인물사진" onerror="tx_noimage_thumb(this, 'sp_noimg');"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84/200804291506052121.jpg" width="120" height="150"><br>일본가수 하이도 - 일본 루저킹<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91/20061222163250197360372.jpg"><br>나폴레옹 - 유럽을 집어삼킨다 한들 정복루ㅋ저ㅋ자 일뿐 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25/20070102135409197230732.jpg"><br>히틀러 - 전세계를 흔들어 논들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47/20061226185156197053412.jpg"><br>김정일 - 루ㅋ저ㅋ 라서 핵무기로 대화를 시도.<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54/20061229113753197045482.jpg"><br>개그맨 이경규 - 한때 장동건도 가지고 놀았던 그도 루ㅋ저ㅋ 개그맨<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keypage/image/contents/90/90502.jpg"><br>무한도전 - 루저 5명과 돼지 위너 1명 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56/20070608104702197088502.jpg"><br>러시아 총리 푸틴 - 누구도 당하지 못하는 카리스마도 그녀앞에선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20070102140741197230472.jpg"><br>인도 정치인 간디 - 인도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4/200902111049025251.jpg"><br>기무라 타쿠야 - 일본 루ㅋ저ㅋ<br><br><img border="0" src="http://sstatic.naver.com/people/179/200901221623147981.jpg"><br>영화배우 이병헌 - 한류 루ㅋ저ㅋ<br><br><br>.<br>.<br>.<br>.<br>.<br>.<br>.<br>.<br>.<br><img border="0" src="http://imgnews.naver.com/image/heraldpremium/2009/08/21/200908210030.jpg"><br>신림동 꽃거지 (실명 모름) - 키 184의 8등신, 이시대의 진정한 경쟁력을 갖춘 위ㅋ너ㅋ </p></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루저" rel="tag">루저</a>,&nbsp;<a href="/tag/루저드립" rel="tag">루저드립</a>,&nbsp;<a href="/tag/루저인명사전" rel="tag">루저인명사전</a>			 ]]> 
		</description>
		<category>-아무짝에 쓸모없는.</category>
		<category>루저</category>
		<category>루저드립</category>
		<category>루저인명사전</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7349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Nov 2009 07:00:33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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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개발자로서 길을 갈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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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내가 느꼈던 옳고 재미있다고 생각 한 부분을 게시판에서 읽은적이 있는지? 이를테면 모 게임의 스샷을 보고 유저들이 이러한 플레이를 예상했어요&nbsp;하고 말했던&nbsp;부분을 나 역시 인지 하고 있었던 상황들 말이다. 문제는 정작 그 인지 한 부분을 윗선 에서는 인식하지 못하고 다른길을 걸어가고 있을때 짜증이 발생하는데, 더 웃긴건 게시판에서 한번도 나오지 않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게임은 업데이트 되어왔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것이 업데이트 되어가기 시작하는 때는 이미 서비스가 종료되기 시작할때이고.<br><br>원하는 방향을 가지고 가지 못하는 시점은 불쾌하고 절망적이며 짜증이 난다. 성공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으로 인지 하기 이전에 그것은 사람이 가진 기본적인 생각 일것이다. 난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고 행동하길 바라고&nbsp;있다고 생각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하지 않는 이들이 만든 결과물은 깊은 속물 근성으로 인해 악취가 심하다. 어짜피 악취가 심하다고 비난 하기 이전에 이미 그것은 호응 받지 못할테지만. <br><br>근본적으로 자신이 바라고 느끼지 못한것에 대한 결과물은 순수하지 못해 더럽고 냄새난다. 자신이 원하는것이 일정한 월급여가 아니라면 그렇게 하는것은 옳지 못하다.</p>			 ]]> 
		</description>
		<category>-굶어죽지 않기위해.</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7184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6:34:24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난 고민 없이 살았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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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예전에 동호회 동생으로 부터&nbsp;소개 받은 동생이 오늘 인터뷰 할게 있다고 해서 몇마디 찍고 갔는데 생각 해보니 고민없이 너무 잘 산거 같아서 그동안에 무슨 과정을 거쳐왔는지 생각 해봤다. <br><br>지금까지 모든 과정이 순탄하게 진행되어 온것도 아닌데 문제가 있었던 상황들을 빼버리고 이야길 하다 보니 최적화된 길만 걸어온것 처럼 비춰질지 모르겠는데 나름 많은 활동을 하면서 가장 좋은 선택을 위한 힘든 과정 들이 꽤 있었던것 같다. 단지 내가 기억을 안할 뿐이었기에 드러내지 않았을 뿐이었던것이고.<br><br>좋은 도장을 찾기 위해 반경 5km내의 도장은 다 찾아보며 견학 하고 괜찮은 동호회를 만나기 위해 꼭 한번씩은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 했으며 잘 맞는 회사라고 생각 되는곳에 있기 위해 당장의 이익을 위한 장소를 선택 하지 않았다. 항상 좋은 선택을 위해&nbsp;투자한 시간들이 있었고&nbsp;그것이&nbsp;모두 공부하는 과정 이었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적이 없었다. 그동안&nbsp;그저 마냥 좋은 상황이 있었던것은 아닌데 행여나 내 마음이 자만할까봐 남겨둔다.&nbsp;어려웠던 상황을 과정으로 인식하고 마음에 담아 두지 않는것이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 있기에&nbsp;그러하지 않아 왔음을 기억하기 위해서.			 ]]> 
		</description>
		<category>-주절/Blah</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686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14:26:28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KARA카라 : Wanna - Metal ver. ]]> </title>
		<link>http://bryan3136.egloos.com/2468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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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casume.egloos.com/2462618">http://casume.egloos.com/2462618</a>&nbsp;에서 펌.<br><br>와...! 좋다!!<br><embed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5" src="http://www.youtube.com/v/yPVYgG34RQw&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br/>tag : <a href="/tag/카라" rel="tag">카라</a>,&nbsp;<a href="/tag/워너" rel="tag">워너</a>,&nbsp;<a href="/tag/워너-메탈" rel="tag">워너-메탈</a>			 ]]> 
		</description>
		<category>-문화생활</category>
		<category>카라</category>
		<category>워너</category>
		<category>워너-메탈</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68017#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14:54:49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빌어먹을 유튜브 ]]> </title>
		<link>http://bryan3136.egloos.com/2465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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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튜브로 인해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시대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정적인 요소도 매우 많이 내포되어 있다. 최신 기대작 COD6, MW2의 게임 플레이 영상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주요 플레이 내용만 잠깐씩 보여주는게 아닌 플레이 전체를 공개 함으로서 실질적인 게임 흐름과 결과를 알게 되어 버리니 게임 하고 싶은 마음이 뚝떨어져 버린다.<br><br>그냥 이런건 시청하는 입장에서 알아서 보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긴 한데, 블로거가 맘먹고 올려놓은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알게 된 더러운 기분은 말로 설명하기 참 묘하다. 마치 이건 식스센스의 브루스 윌리스는 유령이야! 하고 떠드는 놈 붙잡아다 한방 먹이고 싶은 그런 느낌이랄까... 아무튼 스포일러는 죄악이다.<br/><br/>tag : <a href="/tag/유튜브" rel="tag">유튜브</a>,&nbsp;<a href="/tag/플레이영상시청금지" rel="tag">플레이영상시청금지</a>,&nbsp;<a href="/tag/스포일러" rel="tag">스포일러</a>,&nbsp;<a href="/tag/스포일링금지" rel="tag">스포일링금지</a>			 ]]> 
		</description>
		<category>-아무짝에 쓸모없는.</category>
		<category>유튜브</category>
		<category>플레이영상시청금지</category>
		<category>스포일러</category>
		<category>스포일링금지</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6547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4:36:09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전하지 않음으로서 얻어지는 결과물. ]]> </title>
		<link>http://bryan3136.egloos.com/2465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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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간 부상으로 인해 가벼운 대련위주로 진행해 왔는데, 나보다 작고 약한 사람 위주로 해온게 큰 단점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연습에서 강하게 나가질 못하니 외부의 반응에 대한 하체 이동 느낌을 잊어&nbsp;버린거 같은데... <br><br>오늘 일로 인해 잘못된 대련이 실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실하게 알게 된듯 하다. 대련이라는 과정은 상대에게 우월함을 알리기도 타인을 제압함으로서 나 자신의 자신감을 부여 하기 위한것이 아닌 나 자신의&nbsp;기술을 단련하는 과정의 한 부분 으로 봐야 하고 또한 그렇게 생각 할때 방향성이 어긋난 형태의 대련은 자신의 실력을 갉아 먹는 요소로 작용할수 밖에 없다고 보여진다.<br><br>아무튼 잘못된 형태의 대련으로 실력이 심하게 줄었다는 사실은, 마찬가지로 제대로된 대련이 기반하지 않으면 실력이 늘턱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다. 그렇게 긴시간 걸리지 않아 깨닳은것에 감사 하며. 부상기에는 가벼운 운동에 할수 있는 기본기를 부단히 연습하고 자유 대련은 자제 하는것이 좋을듯 하다. 그전의 무술 형태와 다른 형태로 진행되어 지금껏 몰랐던 사실.<br/><br/>tag : <a href="/tag/유도" rel="tag">유도</a>,&nbsp;<a href="/tag/대련" rel="tag">대련</a>,&nbsp;<a href="/tag/곧2단승단" rel="tag">곧2단승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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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무도론/About M.A</category>
		<category>유도</category>
		<category>대련</category>
		<category>곧2단승단</category>

		<comments>http://bryan3136.egloos.com/246544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14:00:01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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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렌디 포시 : 마지막 강의 ]]> </title>
		<link>http://bryan3136.egloos.com/2464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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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카네기 멜론 대학 CS과의 교수였고 지금은 이세상 사람이 아니다. 췌장암으로 인해 사망하였는데, 죽기 몇달전 찍은 강의라고 한다. 나름 삶을 살아가는 최상의 방법이라고 한다면 <a href="http://bryan3136.egloos.com/2456897" target="_blank">근본적으로 자신이 바르게 길을 갈수 있도록 바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것</a>이라고 최근들어 느끼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이분의 강연을 보게 되었다.&nbsp;여기서 마찬가지로&nbsp;양질의 삶은 꿈을 위해 올바르게 사는것임을 강조하는데, 그 내용을 오페라 윈프리 쇼에서&nbsp;10여분으로 축약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a href="http://video.google.co.kr/videoplay?docid=-5700431505846055184&amp;hl=ko#" target="_blank">풀버젼은 1시간 40분</a>, 비슷한 내용이&nbsp;책으로도 나와 있다고...)&nbsp;<br><br><embed id="NFPlayer89997" height="408" name="NFPlayer8999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0"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4DE759BB9F207329FC20633752803A4E0D32&amp;outKey=V12870272da09dbdf724c421df5b194e892b4501a99cafeec07f8421df5b194e892b4"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br><br>나의&nbsp;아버지께선 토목을 전공하시고 서예가 취미셨으며 전산과장을 거쳐 오셨다. 그런 아버지와 결혼 하신 어머니께선 벽에다 낙서하는 나를 미술학원으로 보내셨으며, 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던&nbsp;시절&nbsp;도장에 보내셨는데 <a href="http://bryan3136.egloos.com/2029363" target="_blank">그&nbsp;과정</a>으로 부터 내 삶의 방향이 결정되었다고 보고, 그에 맞춰 굴곡을 느끼며&nbsp;나쁘지 않게 살아오고 있으며 그렇게 살아갈것이라고 느낀다.<br><br>마찬가지로 누구나 삶의 방향은 어떤 시점이 되면 결정이 되는거고, 중요한것은 그 방향의 문제 보다 <a href="http://bryan3136.egloos.com/2431717" target="_blank">어떻게 자신에게 즐거운 과정을&nbsp;부여</a> 하여&nbsp;후회 없는 삶의 방식을 찾는가 하는 문제인데... 렌디가 이야기 한것 처럼 자신에게 주어진 장애물의 존재를 자신에게 꿈의 간절함을&nbsp;부여하는 존재로 인식하고 더욱 강한 의지로 맞선다면 분명히 자신이 가는 길은 지속 될수 있다. <br><br>그러고 보니 최근에 단순한 욕심 보다 강한 의지로 극복한 사례가 있었는데... 아무튼 요즘 삶의 흐름에 있어서 공감 가는 영상. 최종적 으로는&nbsp;비록 그러한 삶이&nbsp;얼마 되지 않았지만&nbsp;최대한 바르게 살아 가는 과정을 미래의 내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br/><br/>tag : <a href="/tag/렌디포시" rel="tag">렌디포시</a>,&nbsp;<a href="/tag/마지막강의" rel="tag">마지막강의</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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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개똥철학.</category>
		<category>렌디포시</category>
		<category>마지막강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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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14:21:04 GMT</pubDate>
		<dc:creator>원심무형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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