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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day never p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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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잘그린 이웃분들 그림에 너무 낚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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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2:48: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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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meday never pa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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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잘그린 이웃분들 그림에 너무 낚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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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현재 근황을 압축해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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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FONT-SIZE: 100%">여난의 상 돌입....<br>(즉 여자문제로 X나 꼬였어요.)<br><br><br>난 X됐다....아 망했어요....<br><br><br><br><br><br><br><br>죽자....o&gt;-&lt;<br><br><br></span></strong></div></strong>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comments>http://bringer.egloos.com/248169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4 Nov 2009 02:48:39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본격 날로먹는 포스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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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웃들은 내 이글루를 버렸고<br><br>내겐 포스팅 재미있게 쓸 재주도 없었다 <br><br><br>그래서 난.....<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div style="TEXT-ALIGN: center"><br><span style="FONT-SIZE: 170%; COLOR: #ff6666; FONT-FAMILY: '궁서','Gungseouche'"><strong>커플이 되었다<br><br><br><br><br><br><br>자세한 경위와 사진은 다음 포스팅에서....ㅋ<br><br><br><br><br></strong></span></div>			 ]]> 
		</description>
		<category>get some happiness</category>

		<comments>http://bringer.egloos.com/2406989#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Jul 2009 01:11:28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년간의 뉴스메이커로서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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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실 계약기간이 끝나고 회사를 나오는 날에 포스팅을 할까 했습니다만.<br><br>그만둔 다음날부터 새 회사에 출근하느라 조금 바빴고 특유의 미루니즘 습성으로 인해 이제서야 포스팅을 쓰게 되었습니다<br><br>mbn(매일경제TV)에 미술부에 그래픽 디자인 스텝으로 들어간 이후 계약기간 1년동안 꽤&nbsp;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br><br>자잘한 속보부터 시작해서 여러 정치,경제계 인사들과의 면담을 위한 그래픽 오브젝트의 준비...그리고 굵직굵직한 특보(미국대통령 선거, 그리고 북한 로켓발사, 노건평씨 구속, 거기에 이은 박연차 게이트, 노무현 전 대통령 검찰 소환, 그리고 서거)를 다루던 그동안의 일들은 저에게&nbsp;힘든 업무에서 일어나는&nbsp;과중한 피로감과 긴장감을 부여했지만 상당히 특별한 경험이었다 라는 것을 말해두고 싶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07/35/e0032735_4a2bb1824b1e1.jpg" width="500" height="377.410468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07/35/e0032735_4a2bb1824b1e1.jpg');" /></div><br><br><br><br>제 이름을 TV상에 스텝롤로서 내보낸 것으로서 제가 제작에 참여하여&nbsp;모든 뉴스 시청자들에게 잠시동안의 시간이나마 제 이름을 보일수 있었다는 것을 그 첫번째로 꼽고 싶습니다.(뭐 본 사람이 몇명이나 되느냐는 논외로 치더라도....)<br><br>사실 별거 아닌것으로 치부할수도 있는것이지만 말이죠....그렇다곤 해도 제 이름 석자 걸고&nbsp;매스 미디어(MASS MEDIA)에 기여를 했다는 것이 제 일생에 자랑스러웠던 일중 하나로 꼽고 싶다는것이 저의 사견입니다.<br><br><br><br>두번째는 제가 몰랐던 정치 경제계의 동향과 주식에 대한 동향, 그리고 지식등을 습득할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을 꼽겠습니다.<br><br>나이에 비해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 몰랐던 전 그냥 어떤 시류에 관해서도 그냥 무덤덤하게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일이 다반사였지만, 지금의 일을 하고 나서&nbsp;어떠한 언론 보도에 관해서도 그냥 흘려넘기지 않고 어째서 또 어떻게 그러한 일이 있었으며 그것에 대한 솔루션(Solution)을 스스로 생각하는등 저의 '시류'(時流)를 대하던 태도에 대해 변화를 가져오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br><br>또한 제가 먼저 요즘 주식상품엔 이러한 것이 잘 나가는것이다 라고 역으로 조언을 해드리는 등 상당한 도움을 준 일이었습니다.(경제 관련 미디어인 만큼 이런쪽의 정보는 다른&nbsp;뉴스프로보다 더 빠르고 더 자세한 정보가 기사 하나하나에 나와있었습니다.)<br><br><br>세번째로 제 이름뿐만 아니라 제 얼굴도 TV에 내보냈다는것이 있습니다.(...)<br><br>제가 담당했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운갑의 Q&amp;A'(구 뉴스현장-정작 제가 맡았던건 뉴스현장이 Q&amp;A로 개편되고 나서의 일이었습니다만.)가 종영되었을때의 고별&nbsp;영상에서 제작진들의 얼굴을 비췄을때 제 얼굴이 3컷이나 나왔었죠.<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07/35/e0032735_4a2bb73fe674f.jpg" width="500" height="347.79614325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07/35/e0032735_4a2bb73fe674f.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제 얼굴은 어설프게나마&nbsp;모자이크 처리합니다...어흠어흠...-3-;)<b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07/35/e0032735_4a2bb781d2c57.jpg" width="500" height="374.65564738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07/35/e0032735_4a2bb781d2c57.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6/07/35/e0032735_4a2bb79270dbc.jpg" width="500" height="373.7997256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6/07/35/e0032735_4a2bb79270dbc.jpg');" /></div><br><div style="TEXT-ALIGN: center">(모자이크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ㅠㅠ)</div><div style="TEXT-ALIGN: center"></div><br><br>뭐 자랑스러워 하기엔 너무나도 소박한 일입니다만...그동안 하나의 뉴스 프로를 끝까지 맡아서 지금까지 별 탈없이 잘&nbsp;해왔다는 것이 저의 인생에 있어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일로 남기고 싶습니다.<br><br><br><br>이 밖에도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만. 약간 불온한 정치적 발언도 할말에 섞여있고 회사 기밀이 섞인 발언도 몇가지 있는지라&nbsp;할말 안할말 하고싶은말 안가리고 하다간 언젠간 끌려가서 '여기는 구치소입니다' 또는 '여기는 법원입니다 고발당했어요'라는 제목의&nbsp;포스팅이 올라오거나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져서 반쯤 죽어 나오던 5공시절의 풍경을 다시 보여줄수도 있는 일이기 때문에 여기서 멈추겠습니다.<br><br>아 뭐 박희태&nbsp;한나라당 대표가&nbsp;정운갑의 Q&amp;A 좌담 프로그램 진행차 초대받아서 왔을때&nbsp;언론의 독점 해제에 대해 조중동을 옹호하는 투의 발언을 했을때 "조중동이니까 문제지..."라고 빈정대는 투로 이야기 했을때 옆에&nbsp;보좌관이 서 있었다는 뒷이야기도 있습니다만...뭐....(그 이후로 한나라당 인사가 잘 안오는걸 보면 뭔가 듣긴 들었나봐요 아이고....)<br><br><br>뭐 지금은&nbsp;다른 직장에서 디자인 일을 잡고 있습니다만....저는 아직도 이때의 일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br><br>1년이란 짧은 기일이었지만 세상의 일을 누구보다도 빨리 캐치해서 영상화 하여 알리는 일을 했던 그때의&nbsp;기억만큼은 제 인생 끝날때까지 잊지 못하게 됨을 저 스스로도 확신하는 바입니다.<br><br><br><br><br>자 이제 7개월 넘게 놓았던 그림을 다시 시작해볼 차례군요....<br><br>아 저도 다른 블로그 이웃분들에게 축전 한장 보내보자구요 좀 ㅠㅠ<br><br><br><br><br>&nbsp;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comments>http://bringer.egloos.com/236686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Jun 2009 12:59:35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년이 지나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2279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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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2/22/35/e0032735_49a04156b6fdb.jpg" width="500" height="375.389408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2/22/35/e0032735_49a04156b6fdb.jpg');" /></div><br><br>저란 녀석이 이 세상에 나온 바로 그날이지요.<br><br>넵..오늘입니다.<br><br>기어코 다시 돌아왔군요<br><br>다 큰 주제에 생일 선물줘요 축하해줘요 라고 지인들과 가족들을 조르진 않고 그저 제가 살아온 나날들을 되돌아 봅니다.<br><br>참 정말 그때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진게 없는 삶이 아닌가....아 직장은 다니고있고 이름도 TV에 내보내니 괜찮은가..저번보단?<br><br>눈치채지 못하고 있지만....그래도 조금씩 삶은 변하는구나 라는 감회에 젖은 생각을 해봅니다.<br><br>언제나 하는 이야기지만.....<br><br><br>"지금까지 잘 살아왔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고맙다 나 자신....생일축하해."<br><br>이란 말만큼은 저 자신에게 하고 싶습니다.<br><br>분명 발전의 속도자체는 늦는 아니 어쩌면 발전이 없는 불량품 인생이라 생각했는데...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나마 앞으로 가고 있고 그리고 미래를 향하는구나 생각하며 조금은 제 자신에게 자긍심이란 약간의 향신료를 얹어주고 싶습니다.<br><br>그게 제 인생의 활력소가 될 테니까요. <br><br><br>적어도 지금으로선 말이죠.<br><br>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comments>http://bringer.egloos.com/227966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7:59:13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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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어째 요즘 들어서....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22605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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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4.egloos.com/pds/200901/31/35/e0032735_4983dd5c5f460.jpg" width="500" height="526.56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4.egloos.com/pds/200901/31/35/e0032735_4983dd5c5f460.jpg');" /></div>(그림 이야기 하는데 글만 올리면 뭐해서 옛날에 그렸던 것 올림...OTL)<br><br>그림을 그리는 일이 없습니다.<br><br>어째서인지 그림을 그릴 아이디어는 머리속에 차고 넘치는데 정신없이 직장에서 일을 거치고 나면 집에 돌아와서는 지켜서 잠들고 일어나서 다시 회사로 향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버린지라 잠깐 쉬는 때에서 러프 하나 그리던게 버릇이었던 예전과는 다른 그림쟁이로선 매우 나태하고 불성실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br><br>변명같은 말을 풀어놓긴 했습니다만...계속 이런 식으로 주욱 가는 것도 그닥 좋은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말이죠.<br><br>늦었다고 생각될때가 가장 빠른때다 라는 말이 진실일지는 지금 제가 하기에 달렸겠지요.<br><br>지금 제 머리속에 담긴 아이디어를 구현하려면 이제부터가 큰일이라 생각됩니다.<br><br>이건 뭐 타블렛 안잡은지 반년은 넘어갔으니....큰일은 큰일입니다.<br><br>뭐 열심히 하는것 외엔 방법이 없으니 힘내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comments>http://bringer.egloos.com/2260590#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Jan 2009 05:15:37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설 연휴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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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아침기온 영하 14도....다들 감기는 안걸리셨습니까.<br><br>건강하신지요.<br><br>그간 좋은 일 많으셨는지요.<br><br>영 바빠서 그냥 스윽 눈팅하는 것 빼곤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와중이지만....<br><br>새해엔 다들 좋은 일만 있도록 염원정도는 할수 있습니다.<br><br>모쪼록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br><br><br>&nbsp;</p><br /><br /><p>국회 개각 특집, 용산 참사 특보, 오바마 취임식 특별 방송이란 수라장을 뚫었나 했더니....<br><br>이뭐.....설 연휴 3일동안 전부 근무입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901/24/35/e0032735_497a6c34b631d.jpg" width="500" height="37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901/24/35/e0032735_497a6c34b631d.jpg');" /></div></p><br><br><div style="TEXT-ALIGN: center">!@#!@$##$@%#@$%~!!!!!<br><br><br><br><br><img class="image_mid"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style="CURSOR: pointer"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4/22/35/e0032735_480d5f8663402.jpg');" height="480"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4/22/35/e0032735_480d5f8663402.jpg" width="640" border="0"><br><br><br>틀렸어...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ㅠㅠ</div>			 ]]> 
		</description>

		<comments>http://bringer.egloos.com/2255113#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Jan 2009 01:21:04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초 오랜만의 근황 보고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21910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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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글루 새글 쓰기 누른지 얼마나 간만인걸까 생각하면 파악하기도 귀찮군요.<br><br>...랬지만 이웃추가는 이래저래 다 해놓고 무책임하게 버려둘수도 없는 상황인지라 초 오랜만의 상황보고를 하게 됩니다.<br><br>그래봤자 저 바빠가지고 아무것도 못했심....이란 핑계대는 기분도 들지만....<br><br>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알카드(in 월하) 말투로)<br><br><br>요즘 mbn(매일경제 TV)의 미술부 소속의&nbsp;방송CG디자인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br><br>지금까지 겪어왔던 그래픽 관련 일과는 상당히 다른 일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일을 제대로 하려면 바나나 껍질을 밟고 넘어지는 격으로 일이 제대로 안되는 전개로 가서 애를 많이 먹고 있는 편입니다.<br><br>또한 뉴스 전문 채널이기때문에 지금까지 해왔던 눈에 확 띄는 화려하고 참신한 디자인이 아닌 뉴스 시청자들에게 잘 받아들여질수 있는 평범하면서도 가독성 있는 디자인을 요구하는지라 익숙하지 않은 저로선 많은 난관이 있었고 지금도 그 난관은 제가 일을 함에 있어 최대의 장애물로 남아있습니다.<br><br>뭐 그런것이 가장 힘들지만 그래도 발판을 마련했다는 생각덕분에 긍정적으로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더 올라설수 있다는 생각으로 더욱 일에 매진중이죠<br><br>뭐 일단 일이 일인지라 여성의 비율이 꽤 많은건 누군가가 어디에서 부럽다! 하고 외칠 시추에이션이지만....전혀 그렇지 않다는것만은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br><br><strike>(여자 선배들이 갈구는게 더 무서워)<br></strike><br>지금까지의 일은 새벽시간부터 일 진행을 하는지라 다른 직장에선 9시즈음에 업무 준비를 할때 한창 전쟁을 치뤄야 하는 심정이 묘하더군요.<br><br>CG제작뿐이 아닌 방송진행까지 맡아야 하는 일인지라 단 한순간의 방심이 방송사고로 이어지는 참담한 경우가 일어나니까요.(여기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은&nbsp;방송사고에 매우 예민합니다. 사고 한번 일어날때마다 'ㅆ' 섞인 절규가 여기저기서 터지는건 일도 아니니까요.)<br><br>게다가 YT(삐이)라는 라이벌 방송사(...)도 존재하는지라 서로의 시청률을 모니터링 하면서 벼르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귀기(...)가 섞인게 눈에 보인달까...<br><br>아무튼 유쾌살벌한 일을 하고있습니다.<br><br>뭐 급여는 생각외로 그리 많진 않지만....방송 종료후 스텝롤에 제 이름이 뜨는걸 보니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허허.....<br><br><br>아무튼 요즘 일이 이런저런 사건과 사건이 어우러져서 복잡다난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br><br>뭐 누가 뭐래도 전 만족스럽습니다.<br><br>전공을 살려서 그 전공으로 일을 한다는건 요즘같은 세상에 쉬운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br><br>잘난척하는건 절대 아니지만....상기에 적은 것처럼 이름이 CG스텝으로서 뜨는걸 보니 제 자신이 자랑스럽달까 뭐 그렇습니다.<br><br>뭐 이 포스팅 이후로 또 얼마나 오랜 시간뒤에 포스팅을 올릴지 모르겠지만.<br><br>그땐 좀더 발전된 모습으로서 다시 온다면 좋겠네요.<br><br>이제 일을 시작한지 1달이 좀 더 넘어가는군요.<br><br>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br><br>그때까지 건강하시길.<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Junk talking</category>

		<comments>http://bringer.egloos.com/21910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Nov 2008 12:02:53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유모를 우울증과 외로움.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2045308</link>
		<guid>http://bringer.egloos.com/2045308</guid>
		<description>
			<![CDATA[ 
  <p>오랜만에 쓰는 포스팅인데 왜 이리 우울하냐고 뭐라고 하실 분도 없어서 이렇게 간만에 마음속에 쌓인것을 풀어놔보려 합니다.<br><br>제목에도 썼지만 요즘 우울증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br><br>뭔가 의욕도 하나 나지 않고 잠을 잘땐 항상 먹던 알약을 삼켜야 잠자리에 들고&nbsp; 항상 혼자 있을땐 소리 죽여 울고 울어도 가슴속에 쌓인 응어리가 풀리지 않습니다.<br><br>남들앞에선 헤헤 거리면서 숨기는 것 자체가 고역이지만 그것이 이젠 저의 최근의 일상입니다.<br><br>직장에서도 헤헤 집에서 부모님 앞에서 헤헤 엠에센에서도 항상 지인들 앞에서 헤헤헤헤 이글루에 답글달때도 헤헤헤헤 찌질찌질(....)<br><br>그러나 나 혼자 일땐 항상 우울함을 마음속에 담고 그것을 버리지 못한채 저 자신만 학대하면서 지내게 되더군요.<br><br>더욱 답답한것은 이 우울함과 외로움의 원인은 원천은 무엇일까 인것 자체도 모르는채...라는 겁니다.<br><br>답도 없고 끝도 안보이는 이 우울함이 어디에서 오는걸까 생각해봐도 오리무중이군요.<br><br>어디까지나 인생을 살아가는건 저의 힘 저 자신 홀로 가야 한다는 생각때문인지 외로움은 더욱 커져갑니다.<br><br>이 사람은 지금 내 곁에 있어도...나와 함께 웃고 있어도....결과적으론 나는 혼자구나...라는 생각때문일까요....<br><br><br>....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br><br>저의 블로그의 이름처럼 Someday never pain....<br><br>언젠간 고통이 없기를 바라면서 저물어가는 오늘 하루를 이렇게 보냅니다.<br><br><br>Someday never Pain....제발....</p>			 ]]> 
		</description>
		<category>Ruin my life</category>

		<comments>http://bringer.egloos.com/204530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Sep 2008 14:22:02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어느 주말 오후의 이야기 ]]> </title>
		<link>http://bringer.egloos.com/1991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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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간만에 한가한 주말을 맞은 전 집에서만 컴 앞에 앉아있는 그런 곰팡내 나는 생활을 하루정도는 피하기 위해 <br><br>"잠깐 바람이라도 쐴까" 하는 심정으로 길을 나섰습니다.<br><br>덥지만 그래도 간만에 내리쬐는 햇살을 만끽하면서(얼마나 광합성을 안하고 살았으면....ㅉㅉㅉ) 길을 걷던 그때.<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2147f2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2147f24.jpg');" /></div></p><br>한마리의 고양이를 만났지요.<br><br>돌아다니는 어느 고양이들이나 다를바 없지만 너무나도 편안히 햇살을 받고있는 녀석의 모습에 잠시 이끌렸죠.<br><br>다가갈때까지는 몰랐지만 녀석은 매우 순종적이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6a6f1d4.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6a6f1d4.jpg');" /></div><br><br>굉장히 순종적인데다가 쓰다듬어주니 잘 따르더군요.<br><br>길에서 지나다니는 고양이만 봐도 헤실헤실거리며 다가갔지만 모두 무심히 도망쳐버리는 것을 보며 힘없이 추욱 늘어지는 사카키(...)스런 짓을 반복한 저에겐 참으로 기쁜 일이었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c260ca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2c260ca1.jpg');" /></div><br><br>참 잘따르더군요....그루밍도 잘 하고 말이죠.<br><br>한참을 쓰다듬고 턱을 손가락으로 긁어주면서 "그르릉~!"거리면서 재롱을 피우던 녀석이 갑자기 제 쪽으로 시선을 옮겼을때 저는 잠시 마음 한가운데가 미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30bb8695.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08/31/35/e0032735_48baa30bb8695.jpg');" /></div><br>그랬습니다...아까부터 한쪽눈을 안뜨고 있던것이었죠.<br><br>눈에 뭐라도 들어갔나 라고 생각했지만....전 그녀석과 놀면서 헤어질때까지 한쪽눈을 뜨지 않았습니다.<br><br>어째서 다친걸까....어쩌다가 이런 불편한 상황이 된걸까....<br><br>녀석에게 물어보고 싶었지만 대답해줄리도 없고 대답해준다 해도 고양이 언어를 모르는 제가 어찌할 도리는 없었겠죠.<br><br>아무튼 동정심과 보호본능이 뒤섞인 마음을 가지고 녀석과 꽤 오랜시간을 같이 있었습니다.<br><br>오랜 시간 후에 꽤나 어두워지자 녀석을 놓고&nbsp;돌아갈수밖에 없었지만요.<br><br><br><br>만약 다시 그곳에서 만날수 있다면 전 다시 녀석을 보러 가고 싶습니다.<br><br>녀석과 오래 친하게 지내다보면 조금이나마 다친 눈에 대한 사연도 짐작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별 시덥지도 않은 생각을 해보지만...글쎄요....<br><br>그저 녀석이 불편한 몸이건 아니건간에....사람을 잘 따르는 그녀석을 촌음의 시간이나마 같이 있어주고 싶습니다.<br><br>뭐...다시 녀석을 만날수 있다면의 이야기지만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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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get some happiness</category>

		<comments>http://bringer.egloos.com/19912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31 Aug 2008 14:01:23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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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금일 올림픽 야구 패배에 대한 2ch스레드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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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enjoyjap.egloos.com/736520">일본 야구 제삿날 !!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 한일전 2ch 반응</a><br><br>카피사루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온 야구&nbsp;한일전 이후의 2ch스레드입니다<br><br>정말 스레드 하나하나가 주옥같아서 어느곳 하나 안 웃고 지나칠수 없었지만 가장 절 뿜게 만든 스레드는....<br><br><br>370 ：<a href="mailto:sage"><b>무명씨＠황송합니다</b></a> ：2008/08/22(금) 15:03:54 ID:J/6wPjII0 <dd>나쁜놈! 케이크가 100개 있으면 90개는 호시노의 것이다 <br><br><br><br><br><br><img title="" height="307" alt=""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8/08/22/PYH2008082205280001300_P2.jpg" width="500" border="0"><br><br><br><br><br><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바탕','Batang'"><strong><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30%; FONT-FAMILY: '바탕','Batang'"><strong>호시노 지못미▶◀</strong></span></div></strong></span></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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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ringer.egloos.com/19683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2 Aug 2008 10:39:57 GMT</pubDate>
		<dc:creator>스와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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