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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elf의 남극 별장</title>
	<link>http://boyelf.egloos.com</link>
	<description>일단은 三十而立.............. (상단 링크 참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Feb 2006 08:42: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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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elf의 남극 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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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은 三十而立.............. (상단 링크 참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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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Four things about m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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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소군의 <a title="" href="http://isostasy.egloos.com/1397243">Four things about me?</a> 보러가기<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JOBS I've had in my life&nbsp;</span></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1. 로켓전문가.<br />
2.&nbsp;비행기/헬기 정비사(경찰헬기 정비사-_-b)<br />
3.&nbsp;생선쟁이(!-_-)<br />
4.&nbsp;천체사진가.<br />
</span><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span></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1.</span><span style="COLOR: #999999"> Starwars Episodes.</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2.&nbsp;하루. <br />
3.&nbsp;올드보이<br />
4.&nbsp;탑건<br />
</span><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PLACES I have lived</span></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1. 경상북도 구미시(비산/송정/형곡동) (태어나서 계속 살았던곳)</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2.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간리(군생활한곳)<br />
3.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자취생활한곳/할곳)<br />
4.&nbsp;그리고 당신의 마음속 -_-b&nbsp;<br />
</span><br />
<span style="COLOR: #ff0000"><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TV SHOWS&nbsp;I love to watch</span></strong></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1.&nbsp;Happy Together Friends</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2. 상상플러스 세대공감 Old &amp; New<br />
3. 온게임넷 스타리그<br />
4.&nbsp;KBS 9시뉴스</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span><br />
<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PLACES I had been on vacation</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999999">1. 2003년 14박 15일 자전거 여행(대전-공주-익산-강진-해남-완도-제주-부산-경주-포항-구미)<br />
2.&nbsp;설악산(군생활 도중에 징하게 갔다.)<br />
3.&nbsp;강릉 선교장.<br />
4.&nbsp;소백산 연화봉</span><br />
<strong><span style="COLOR: #3333ff"></span></strong><br />
<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WEBSITES I visit daily</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999999">1. 레이소다<br />
2. 펜탁스클럽</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3. 스태리랜드<br />
4.&nbsp;싸이월드-_-;<br />
</span><br />
<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of my favorite FOODS</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999999">1. 청국장/된장찌개<br />
2. 만두<br />
3.&nbsp;김밥<br />
4.&nbsp;동태찌개<br />
</span><br />
<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span><br />
</strong><span style="COLOR: #999999">1. 롯데마트(그녀가 있다!-_-)</span><br />
<span style="COLOR: #999999">2.&nbsp;제주도(다시 가고 싶은곳)&nbsp;<br />
3.&nbsp;울릉도(여름에 꼭 가고 싶은곳)<br />
4. 달나라(죽기전에 무조건 간다!)<br />
</span><br />
<strong><span style="COLOR: #3333ff">Four BLOGGERS I'm tagging</span></strong><br />
<span style="COLOR: #999999">1.&nbsp;그런거 없다.</span>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oyelf.egloos.com/14016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Feb 2006 08:38:09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지 아가씨?-_-뭐지? ]]> </title>
		<link>http://boyelf.egloos.com/1401581</link>
		<guid>http://boyelf.egloos.com/1401581</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isostasy.egloos.com/1401423">간지 아가씨 문답?</a> <br />
<br />
<span style="COLOR: #000066; FONT-FAMILY: 돋움">01. 간지&nbsp;소녀(아가씨)를좋아하시나요!?</span><br />
<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COLOR: #ffccff; BACKGROUND-COLOR: #000000">멋진아가씨라고 해야하나 예쁜아가씨라고 해야하나..........뭐 외모가 다는 아니라지만. 확실히 외면에서 풍기는 이미지가 괜찬은사람이라면 관심이 가고 호감이 가는건 어쩔수 없나..<span style="COLOR: #ffccff"></span></span><p></p></span><p><span style="COLOR: #000066; FONT-FAMILY: 돋움">02. 소녀(아가씨)의 어떤 면이 당신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나요!?</span></p><p><span style="COLOR: #ffccff; FONT-FAMILY: 돋움">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여우같은 눈웃음과. 환한 표정. 마치 마약같은 웃음을 가지고 있는 여자?.(요즈음일..까나.)</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FAMILY: 돋움"><br />
<br />
03. 어떤&nbsp;소녀(아가씨)를 가장 좋아하세요? 배경이나 표정, 소품 같은 걸 설명해주세요!</span></p><p><span style="COLOR: #ffccff">배경이라...배경은 이것저것 신경쓰는 편아니니까 PASS. 표정이라고 하면 역시 환한 웃음. 소품이라....그닥 소품에 관심을가지는 편은 아니지만.&nbsp;귀여운 작은 인형같은걸 가방에 살짝 걸고 다니는 아가씨..<br />
굳이 이야기 하라고 한다면, 하얀 털목도리. 밝은색의 더플코트. 체크무늬의 스커트, 분홍색니트, 화려하지 않은 목걸이 하나. 가는 은색 손목시계..........라지만 뭐 신경쓰는건 아니다 역시 자신에게 제일 어울리는것이 최고 아름다운것이 아니려나?<br />
</span><br />
<span style="COLOR: #000066; FONT-FAMILY: 돋움">04. 소녀(아가씨)의 몸에서 매력 포인트는 어디?</span></p><p><span style="COLOR: #ffccff; FONT-FAMILY: 돋움">몸이라....역시 보기엔 눈과 얼굴이지만.....-_-아무래도 군살없이 적당히 내 팔에 둘러지는 허리.......(쿨럭)...</span></p><p><font face="돋움" color="#000066">05. 마른 몸이 좋으세요,&nbsp;글레머가 좋으세요<br />
<br />
<span style="COLOR: #ffccff">크게 신경을 안쓴다만 굳이 두개중에 고르라면 약간 마른편을 선호하는지도...허리가 중요해 허리가.(먼산)-_-;</span></p><p>06. 어떤 성격의 소녀(아가씨)가 좋으세요?</p><p><span style="COLOR: #ffccff">어떤성격이라. 평소엔 애교로 날 미치게 만드는 아가씨. 하지만 어느정도 스스로에게 엄격하고..욕심많은...생활력있는 아가씨...<br />
시장에서 아줌마와 가격전쟁으로 망설임없이 목소리를 높일수 있는 아가씨..<br />
자신의 꿈이 확고하고.. 꿈에 다가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아가씨..<br />
-_-마지막으로 밤의 여왕...(뭐지?)</span></p><p>07. 똑똑한 소녀(아가씨)와 섹시한 소녀(아가씨)중 선택해야 한다면?&nbsp;</p><p><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span style="COLOR: #ffccff"> 물론 밤의 여왕을 숭배하지만(-_-나의 이미지가 망가지는군. 상관없나 볼사람도 거의 없고.) 이미지가 섹시한걸 썩 좋아하는건 아님.....똑똑한것과 현명한것을 비슷한것으로 둔다면 똑똑함에 한표더.... 밍숭맹숭한 백치미는 즐-_-/~<br />
</span><br />
08. 이쁘고 날 좋아하는 소녀(아가씨)와 안 이쁘지만 내가 좋아하는 소녀(아가씨)를 선택해야 한다면?</p><p><span style="COLOR: #000000">&nbsp;</span><span style="COLOR: #ffccff"> 생각해본적 없음......그런일이 일어나기만해도 좋겠다..-_-;;<br />
나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선&nbsp;대략 후자여야 할것 같지만. 난 전자로 간다. =_=; 호감이 있다는 것과 사랑을 시작한다는것은 등식이 아니니까..<br />
</span><br />
09. 처음 만난날 맘에 드는 간지 소녀(아가씨)가 집에 가기 싫다고 한다면?</font></p><p><span style="COLOR: #ffccff">&nbsp; -_-둘이 어디론가 가겠지. 내가 미쳤나. 집에 보내게?.(농30% 진70%)...<br />
굳이 좋은관계를 유지해서 뭘 어떻게 해보겠다(?)라는 생각이 있다면 좋게 말해서, 집에 보낼것이고 아니라면...<br />
본능에 충실한다.-_-;...<br />
아! 만약 집에 보내려는데 억지로 안가려 한다면.......술 안먹고 건전하게 놀다가. 막판에 설득좀 해보고 안될것 같으면.. 정말 조용히 재운다......(난 술먹으면-_-가만히 있으리라는 장담을 못한다.)<br />
<br />
</span><span style="COLOR: #000066; FONT-FAMILY: 돋움">10. 간지 소녀(아가씨)랑 같이 다닐때, 남자들이 힐끔힐끔 그녀를 쳐다본다면?</span></p><p><span style="COLOR: #ffccff">&nbsp;뿌듯해 한다...-_-;.........라기 보다는 아마도.. 그녀를 보느라 정신이 없어서. 다른데 신경못쓰고 있다...</span></p><span style="COLOR: #000066; FONT-FAMILY: 돋움"></span><p><span style="COLOR: #000066; FONT-FAMILY: 돋움">11. 이 바톤을 넘길 분들!!<br />
</span><br />
<span style="COLOR: #ffccff">나는 언제나 마지막 주자-_-</span></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oyelf.egloos.com/140158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Feb 2006 08:28:17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戰鬪妖精雪風 -ユキカゼ- OVA. ]]> </title>
		<link>http://boyelf.egloos.com/1291424</link>
		<guid>http://boyelf.egloos.com/1291424</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trong></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1/24/50/c0049950_02324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1/24/50/c0049950_023246.jpg');" /></div><br />
戰鬪妖精雪風......</strong><br />
이 애니메이션의 제목이다. 우리식으로 읽자면 <strong>"전투요정 설풍".</strong><br />
하지만 일본에서는 <strong>雪風</strong>을&nbsp; -ユキカゼ-라고 읽는다.<br />
-전투요정 유키카제-.<br />
<br />
마치 세일러복을 입고 나오는 미소녀 전대가 악당을 퇴치하는 것같은 핑크빛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이름과는 달리. 여기서의 유키카제는 이 다섯편짜리 단편 OVA판의 두주인공중 한명인 <br />
후카이 레이 중위의 고성능 전투기용 A.I.의 애칭이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1/24/50/c0049950_027514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1/24/50/c0049950_0275142.jpg');" /></div><br />
<br />
<p>유키카제가 실리게 되는 기체는 두종류이다.&nbsp;OVA 1편에&nbsp;나오는 구형기는 마치 미공군의 최신예 전투기 F-22 Raptor를&nbsp;연상시키는&nbsp;디자인, 그리고 OVA 2편부터&nbsp;사용하게 되는 신형&nbsp;기체의 옆단 실루엣은 진보된 X-29같다...</p><p>유키카제를 보면서 "GPX 사이버포뮬러"시리즈를 떠올렸다. 어쩌면 Asrada 시스템과 비슷한 느낌. 고도의 컴퓨팅으로 디자인된 AI. 기종을 바꾸어도 그 뇌는 하나의 것.&nbsp;그리고 콕핏에 앉아있는 파일럿과의 커뮤니케이션. 물론 아스라다 처럼 시끄러운 음성시스템은 없어졌지만. 그렇기에 조금은 더 사실성을 올려주고.&nbsp;전장의 파일럿과 기체간의 교감을 감동적으로&nbsp;보여준다.&nbsp;특수전대의 최고급기라고는 하지만 후반부에 다른 AI들은 완전히 쌩까고&nbsp;혼자서 전장 전체를 컨트롤 하는&nbsp;그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는&nbsp;현실성을 반감시키는 요소가 되지만. 그래도 일본애니메이션이라고 감안한다면&nbsp;봐줄수 있을만한 정도..</p><p>근대가 아닌 근미래의&nbsp;시대를 그린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상당히 미래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가지고 있긴하지만. 뭐.. 기체의 물리적&nbsp;성능으로만 보자면 아주 납득이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기에 패스.</p><p>총형의 홈페이지에서 언젠가 한번 보고 잊혀졌다가 다시 떠오르는 바람에. 찾아 보게 된 애니메이션인데. 옛적에 공군 전투기를 상당히 동경했던 나로서는. 상당히 높은수준의 공중전 CG과 다이내믹한 전개. 그리고 일본 애니메이션으로는&nbsp;상당히 사실적인 상황 묘사에 매료된 작품.마지막의-_-그 말도 안되는 전개는 조금. 불만이지만. 그래도&nbsp;역시 공중전의 전설로 남을&nbsp;만한 뛰어난 비쥬얼을 보여준 볼게 많은 애니메이션.</p><p>조금 남성애적인 코드가 들어가 있다던가. 중간중간 나오게 되는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듯한 기동들은 약간의 멈칫거림을 가지게 하지만. 역시 밀리터리 매니아. 그중에서도 특히 공군기의 미학에 매료되었던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거울 애니메이션...</p><br /><br />			 ]]> 
		</description>
		<category>ELF's Sight</category>

		<comments>http://boyelf.egloos.com/12914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Jan 2006 15:47:51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래 -_-난 막판주자 할꺼야-_-몰라 난 ]]> </title>
		<link>http://boyelf.egloos.com/1207912</link>
		<guid>http://boyelf.egloos.com/120791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ldream.egloos.com/1198646">바톤바톤 바톤을 받자~~ </a><br />
<br />
5명이라니-_-내 이글루에 들어오는 사람이 두명뿐인데-_-;;...........하여간 일단 받아는 주마-_-<br />
<br />
1. 안녕하세요<br />
- 오냐.<br />
<br />
2.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아, 밝히기 싫으시다면 닉네임이라도 알려주세요.<br />
- 잘 알잖아? 왜그래? 성은 金 이름은 晋圭.....<br />
- 닉은 8년째 소년elf(boyELF)를 고수중.<br />
<br />
3. 그 이름의 뜻은 무엇입니까?<br />
- 나아갈 "진"(나라이름이라고도 함.) / 홀 "규" (보석의 종류...서옥..돌림자)...<br />
- 나아가는 보석......뭐 그런정도?.<br />
<br />
4. [닉네임일 경우]그렇게 짓게 된 계기?<br />
- 소년elf? 고2때였던가...ELF라는 이미지가 나에게 상당히 좋게 와 닿았다... 여행과 자유를 사랑하는...그런..이미지.<br />
- 그리고 늙지않는다는것.......내 몸이 늙지 않았으면 하는 것보다는......<br />
- 나의 마음이 항상 어렸으면....어릴때의 꿈을 계속해서 가지고 가고 싶다는 그런 생각. 마치 피터팬같이.....<br />
- 그런 다짐과 느낌의 표현.<br />
<br />
5. 성적평균은 약 몇?<br />
- 초등/중등때는 최상위권...전교등수가 두자리면 매우 자존심 상해했을정도였으니까.<br />
- 고등학교때는 비평준화 고교라 그런지. 최상위권(전교 1자리.)는 가끔씩(?) 해먹었고. 대부분 전교 20~30등정도의 성적으로 기억함. 망칠땐 100등 정도까지 내려갔었다고 기억(총원이 약 420명<br />
- 내신성적은 개판이라 과목별 성적은&nbsp;420명중에 400등도 못한적도 있고. 뭐 수우미양가가 고루 분포된 성적...<br />
- 대학성적은...음주가무와 폐인생활 덕택에 이야기 하기 쪽팔림.<br />
<br />
<br />
6. [휴대폰이 있으신분] 휴대폰 액정에는 뭐라고 써 있습니까? 그리고 그 휴대폰 제작 회사 이름은?<br />
- 휴대폰이 아직 없으니 뭐라고 써있지는 않지만 이번주내로 구입할 생각이니까..<br />
아무래도 일단은 삼십이립. 이라고 쓸듯. 나의 꿈이자 목표니까.<br />
- 확실치는 않지만 아마도 핸드폰은 삼성의 SPH-V6800(일명 문근영폰/블루블랙폰) 구매할까 하는중.<br />
<br />
7. 성별은?<br />
- 서서 오줌눈다.<br />
<br />
8. 당신의 좋아하는것?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br />
- 여행 / 사진 / 별 /&nbsp;스포츠카 / 모터싸이클 / 헬리콥터 / 비행기 / 카푸치노 / 여자. / 검은색깔이 물씬 배어있는 음악.<br />
<br />
9.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br />
- 삼십이립. 사십이불혹. 오십이지천명. 육십이이순, 칠십이 종심소욕 불유구..............(논어를 보시오)<br />
- 좀 추상적으로 말하자면 육지를 떠나 저 공중으로 날아갈수 있을만큼 날아가는 것.<br />
- 좀 구체적으로 간단하게 말하면 차세대 로켓의&nbsp;연료/메커니즘을 확립시키는&nbsp;로켓공학자.<br />
<br />
10. 당신의 성격?<br />
- 산만하고. 잘난척하고, 게으르고, 느끼하고..재수없고.......<br />
<br />
11. 당신이 제일 무서워 하는것? [아무거나 상관 없습니다.]<br />
- 무서운것?..........글쎄 그런것까지야<br />
<br />
12.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br />
-&nbsp; 타인의 성격?.아니면 애니메이션 케릭터?.<br />
- 전자로 이야기 하겠다.<br />
-&nbsp;철저하게 이성적이고 계산적이며 중립적이면서도. 그 가슴에는 풍부한감수성과&nbsp;뜨거운열정을 가지고 사는 사람.<br />
<br />
13. 당신이 제일 싫어하는 캐릭터?<br />
- 꿈도 없는..........현실에 안주하려 하는 "젊은이".<br />
- 한마디로 최악.<br />
<br />
14. 당신이 제일 즐겨보는 만화<br />
-&nbsp; 체포하겠어 / 바람의 검심 / 이니셜 D<br />
<br />
15. 이 문답은 어땠습니까? 즐거웠으면 좋겠군요.<br />
- 몰라 잠와 죽겠어.-_-<br />
<br />
16. 여기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바톤을 받을 분들 무작위 5명 골라주십시오.<br />
-볼사람 없어서&nbsp;패스...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oyelf.egloos.com/120791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an 2006 11:08:53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Unbalance. Red. ]]> </title>
		<link>http://boyelf.egloos.com/1181133</link>
		<guid>http://boyelf.egloos.com/118113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1/06/50/c0049950_526673.jpg" width="450" height="6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1/06/50/c0049950_526673.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1/06/50/c0049950_5204960.jpg" width="450" height="60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1/06/50/c0049950_5204960.jpg');" /></div><br />
<br />
<br />
<br />
<p>이제까지의 내 인생에 있어서 고른&nbsp;최고의 패션아이템인듯...</p><p>옷이 보시다시피 언밸런스 타입의 니트라. 상당히 튀는 축에 속해서 이왕 튀는거 제대로 튀어보자며. 골라버린 레드.</p><p>하지만 막상입어보니까 옷스타일이 그렇게 펑키한게 아니라 적당히 포인트 잡아주고. 나름대로 잘어울리는 듯..</p><p>원래 옷을 자주사는 편은 아닌데 하여간 이제까지 산 옷들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p><p>&nbsp;</p><p>적당히 단정한 캐쥬얼스타일에 잘 어울리면서도, 또 컬러와 디자인이 평범함을 거부하지 않는 아이템........</p><p>패션을 보는 안목은 아직도 많이 미숙하지만...그래도...한발 진보한듯...</p><br /><br />			 ]]> 
		</description>
		<category>ELF's LIFE</category>

		<comments>http://boyelf.egloos.com/118113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Jan 2006 20:24:51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소년elf의 곤난한(?) 질문 ]]> </title>
		<link>http://boyelf.egloos.com/1088855</link>
		<guid>http://boyelf.egloos.com/1088855</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ldream.egloos.com/1086615">풍의 곤란한 문답..</a> <br />
<br />
1. 곤란한 질문에 솔직히 응할 자신이 있습니까?<br />
-&gt; 언제나 솔직하다<br />
<br />
2. 지금 당신은 속옷을 몇 일째 입고 있습니까?<br />
-&gt; 방금 갈아입었다..안갈아입으면 생선냄새나서 어쩔수 없다..갈아입어야지<br />
<br />
3. 땅에 떨어진 음식을 주워 먹은 적이 있습니까?<br />
-&gt; 그럭저럭 배고플땐...........먹을것 가리면 안된다..<br />
<br />
4. 친구의 연인을 사랑한 적이 있습니까?<br />
-&gt; 있었다.<br />
<br />
5. 처음 본 이성과 키스 할 수 있습니까?<br />
-&gt; 아마.....가능할껄?<br />
<br />
6. 동성과의 진도는 어디까지 가보았습니까?<br />
-&gt; 대학동기인 심모군이 술쳐먹고 강제로 내 입술을 훔친적이 있다-_-...개새끼..<br />
<br />
7. 지금 목욕한지 얼마나 됐습니까?<br />
-&gt; 말했잖아-_-방금....<br />
<br />
8. 친구 중에 성격이 이상하거나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가 있습니까?<br />
-&gt; 이상해봤자 나보다 이상할까봐....<br />
<br />
9. 남자친구(여자친구)의 뺨을 때린적 있습니까?<br />
-&gt; 그런적은 없었다.<br />
<br />
10. 옷을 다 벗으면 200만원 준다면 벗겠습니까?<br />
-&gt; 당연히!.100만원이라도 벗는다.<br />
<br />
11. 이성과 단 둘이의 데이트가 좋습니까. 커플끼리의 데이트가 좋습니까?<br />
-&gt; 둘이 좋다 당연히.........<br />
<br />
12. 이성과 만약 내가 지금 임신을 했다면 아이를 낳겠습니까?<br />
-&gt; 난 임신안하는데......흠-_-;.......뭐 여자친구가 임신했다라.....확실히 나만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상의가 필요하지만...어쨌든...난 낳는쪽으로 생각하고 이야기 하겠지.<br />
<br />
13. 성폭행을 당했다면 가장 먼저 누구에게 알릴 것입니까?<br />
-&gt; 알리고 자시고도 없다-_-두들겨 팬다-_-썅놈의 시키..(Nyun인가?)<br />
<br />
14. 내가 사람을 실수로 죽였는데, 친한 친구가 그것을 보고 놀라 도망가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br />
-&gt; -_-;K-2소총을 꺼내어...탕!-_-;...(그런데 K-2는 어디서?)<br />
<br />
15. 친구와 단 둘이 아무것도 없는 남극에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br />
-&gt; 펭귄잡아먹을래<br />
<br />
16. 사랑하는 이성을 죽이고 싶었던 적이 있습니까?<br />
-&gt;&nbsp;내가 변태냐........음-_-변태긴 하지만 그런적은 없다.&nbsp;<br />
<br />
17.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자자고 한다면 어떡하겠습니까?<br />
-&gt; 아리가또-_-;<br />
<br />
18. 이성과 껴안고 잠을 자는데 갑자기 부모님께서 들어오신다면 어떡하겠습니까?<br />
-&gt; 자고 있겠지...깨우면 일어나고-_-;.<br />
<br />
19. 실수로 사람 죽여 사형선고를 받아 사형받기 5분 전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br />
-&gt; -_-대략 깽판칠듯....지랄병이라고 하지...<br />
<br />
20. 아직 그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은 비밀이 있습니까?<br />
-&gt; 흠....있기야 하지..<br />
<br />
21. 주위에 내 목숨을 대신해 줄 친구가 있습니까?<br />
-&gt; 친구들때문에 내 목숨이 위태로운 지경이다-_-;.<br />
<br />
22. 사랑과 우정중 딱 하나만을 고르라면 무엇을 고르겠습니까?<br />
-&gt; 당근......사랑.-_-;......<br />
<br />
23. 이성의 얼굴은 괜찮으나 돈이 없다거나, 돈은 많은데 얼굴이 못봐줄 정도라면 누굴 택하겠습니까?<br />
-&gt; 얼굴..-_-;..<br />
<br />
24. 남의 물건을 훔쳐 본 적이 있습니까?<br />
-&gt; 뭐 어릴때 한동안 도벽이 잠깐 있었던 적이.....물론 한번도 안걸렸지만.<br />
<br />
25. 친구가 급한 일로 내 이름을 명의로 돈을 몰래 빌려 못 갚았다면 어떡하겠습니까?<br />
-&gt; 죽을때까지 패서 갚게 한다.-_-;그래도 안되면 신장팔아서라도 돈 마련하게 만든다-_-;<br />
<br />
26. 사랑하는 이성이 아주 비싼 선물을 원하고 있다면 어떡하겠습니까?<br />
-&gt; 돈벌어다 주면 사준다-_-;.<br />
<br />
27.자신을 더 좋아해주는 사람과 사랑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것 중 어떤것?<br />
-&gt;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나를 미치도록 좋아하게 만드는것이 좋지.....<br />
<br />
28. 지금까지 질문중 곤란한 질문은 몇개나 됐습니까? <br />
-&gt; 없다<br />
<br />
29. 이 문답을 이어갈 사람은 누구입니까?<br />
-&gt; 동균옹 하시오-_-뷁.<br /><br />			 ]]> 
		</description>
		<category>ELF's LIFE</category>

		<comments>http://boyelf.egloos.com/1088855#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Dec 2005 14:35:06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잠자리 10문 10답-_-그래 해보자 ]]> </title>
		<link>http://boyelf.egloos.com/1058189</link>
		<guid>http://boyelf.egloos.com/1058189</guid>
		<description>
			<![CDATA[ 
  퍼왔다-_-녀석의 강요(?)로....동균의 <a title="" href="http://isostasy.egloos.com/1057575">잠자리 10문10답????</a>&nbsp; 보기<br />
<strong>01. 몇 시에 주무시나요?<br />
<br />
</strong>: 대략 새벽 1시에 2시사이에 자고있는데 1시 이전으로 되돌리려고 노력중.<br />
<br />
<strong></strong><br />
<strong>0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strong><br />
<br />
: 음 침대에서 자면 허리가 끊어질것 같은데..(군대 버릇남아서..)...방에 침대가 있어서 일단 침대에서 잡니다..<br />
<br />
<br />
<strong>03. 주로 몇 시간 주무시나요?</strong><br />
<br />
: 쉬는날에는 한정없고... 보통 6시간 정도 잡니다.<br />
<br />
<br />
<br />
<strong>0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strong><br />
<br />
: 엄마가 밥먹으라고 하면 벌떡 일어납니다<br />
<br />
<br />
<strong>0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strong><br />
<br />
: 18금-_-농담이고...기억이 없네요..요샌...<br />
<br />
<br />
<strong>0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strong><br />
<br />
: 정신/육체적으로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잘때 상당히 민감해 집니다.&nbsp;때문에 몸이 좀 안좋고 불편하거나,&nbsp;주위에 누군가 있다면 잠드는데 2시간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군대에서 꽤나 고생했었죠<br />
<br />
<br />
<strong>0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strong><br />
<br />
: T와 팬/그리고 깔깔이-_-;<br />
<br />
<strong>0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strong><br />
<br />
: 많이 돌아다닙니다...혼자잘땐 무관한데 누군가 옆에 있다면 그 사람은 90%이상 잠을 설치게 됩니다-_-;..<br />
저의 두꺼운 허벅지에서나오는-_-슬리핑 풀파워킥은 장난이 아니거든요.-_-;<br />
<br />
<br />
<strong>09. 몽마(=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strong><br />
<br />
: 그런것 절대 안믿어서.<br />
<br />
<br />
<strong>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바톤입니다 :3]</strong><br />
<br />
:&nbsp; 아무나 하세요-_- <br /><br />			 ]]> 
		</description>
		<category>ELF's LIFE</category>

		<comments>http://boyelf.egloos.com/105818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Dec 2005 04:05:46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쉬움 ]]> </title>
		<link>http://boyelf.egloos.com/1019387</link>
		<guid>http://boyelf.egloos.com/101938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2/08/50/c0049950_1329899.jpg" width="500" height="37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2/08/50/c0049950_1329899.jpg');" /></div><br />
<br />
<p>녀석은 기어코 눈물을 흘렸다. 힘들기만 했던 2년간의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이제 새로운 세계로 나가는 선임을 보내며 녀석은 기어코 눈물을 흘렸다. 아니 서럽게 울었다.<br />
전역자중에서 사람좋고 마음이 여린사람중에서는 종종 정든 전우와 장소를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우는 사람이 몇몇 있었으나, 후임녀석이 울었던 것은 이것이 처음이다.<br />
<br />
처음엔 왜 우냐고 놀려대던 고참도 기어코 눈물을 흘려버리고 말았다. 나가서도 만나서 술먹고 하면 된다며 그를 위로 했지만, 자신또한 알고 있었다. 세상에 나가면, 세상에 치여 치열하게 살아가다보면, 이친구를 만나는건 앞으로 많아야 한두번이 다일거라고...<br />
<br />
가슴이 아리도록 아쉬웠던 순간. 무엇인가에 이끌려 셔터를 누르는 순간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돌려버린 고참이 참 야속하게도 아쉬웠던 사진..<br />
<br />
2005년 6월 12일. 전역자 환송회에서..<br />
2005년 진중창작대회 사진부문 우수상 수상작<br />
<br />
Pentax645N+75mm F/2.8 / Konica Centuria </p><p>&nbsp;</p><br /><br />			 ]]> 
		</description>
		<category>ELF's Sight</category>

		<comments>http://boyelf.egloos.com/10193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Dec 2005 04:30:01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단 시작 ]]> </title>
		<link>http://boyelf.egloos.com/972196</link>
		<guid>http://boyelf.egloos.com/972196</guid>
		<description>
			<![CDATA[ 
  이글루를 만든 별 이유따위는 없다....<br />
오로지 사람들과의 친목/정보교류를위해...<br />
-_-<br />
여기엔-_-<br />
아주 가끔 헛소리나 찍찍해댈라고.<br /><br />			 ]]> 
		</description>
		<category>ELF's LIFE</category>

		<comments>http://boyelf.egloos.com/9721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Nov 2005 11:12:52 GMT</pubDate>
		<dc:creator>소년elf</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