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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그리고 주관적 경험과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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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eave nothing but footprints, take nothing but memories!!
 去去去中知  行行行裏覺 /버려라 그래야 정리가 된다. 보르네오여 영원하라! 이제 버리려한다. 친구야 내가 어디에 있든 잘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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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3:28: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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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그리고 주관적 경험과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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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말레이시아 학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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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4>말레이시아 학제</h4><div align="justify"><img src="http://www.studyservice.net/images/ref_img0.gif" align="left"> &nbsp;&nbsp;다 인종 국가인 말레이시아는 공용어를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어(마인니어) 를 채택하고 있지만 정규학과시간에 영어와 중국어 인도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초등, 중등과정이 의무 무상교육이라 학비는 거의 들지 않습니다. <br><br>&nbsp;&nbsp;사교육비 또한 거의 없습니다. 학제는 초등학교 6년, 중등과정 5년 그리고 예비대학과정 1-2년, 대학교육(이 3-4년 걸립니다. 대부분의 공립학교에서는 나이에 따라 학년이 정해집니다. 즉 10세면 초등 4학년 이고, 13세면 중등 1학년 입니다. 재수, 삼수 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br><br>&nbsp;&nbsp;초등 학교를 졸업하고 중등학교에 진학할 때 학력고사인 UPSR을 보는데 성적이 나쁘면 인문계를 진학하지 못하고 기술계나 전문계로 진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등 3학년 후에 PMR이라는 학력고사를 보는데 성적이 나쁘면 기술계나 전문계로 들어갑니다. <br><br>&nbsp;&nbsp;중등4 -5학년(한국의 고등1-2학년과정)을 마치면 한국의 고등학교과정을 마친 것으로 됩니다. 대학진학은 중등 5학년을 마치고 보는 SPM학력보사가 우수하면 그대로 대학에 진할 할 수 있지만, 성적이 우수하지 않으면 예비대학 과정을 거쳐서 STPM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br><br>&nbsp;&nbsp;STPM성적이 나쁘면 국립대학은 들어갈 수 없고 사립대학이나 외국으로 유학가야 합니다. 물론 초등학교에서 성적이 떨어져 기술계로 진학했던 학생과 중등 3년을 마치고 성적이 나빠 기술계로 진학했던 학생들의 성적이 우수하면 STPM시험을 거쳐 국립대학에 진학할 수 도 있습니다 . <br><br>&nbsp;&nbsp;재수나 삼수를 허용하지는 않지만 기술계로 갔다가 성적이 좋으면 대학을 진학할 수 있게 구제조치를 만들어 놓은 것 입니다. </div><p><br></p><h4>초등 학교(Primary School)</h4><div align="justify"><img src="http://www.studyservice.net/images/ref_img1.gif" align="left"> &nbsp;&nbsp;초등교육은 만6세에서 만12세 아동들로 이루어지며 교육연한은 6년입니다. 말레이계 공립학교의 학습언어는 말레이어 이지만 초등 3년부터 정규과목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고, 중국계 공립학교는 학습언어가 중국어이면서 영어와 말레이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br><br>&nbsp;&nbsp;인도계 공립학교는 타밀어를 학습언어로 하고 영어와 말레이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3학년 과정을 마치고 성적이 월등한 영재를 위해서 치러지는 PTS시험이 있으며 이 시험에 합격하면 5학년으로 바로 월반 할 수도 있습니다. <br><br>&nbsp;&nbsp;중등학교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학력고사인 UPSR 자격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투표권을 제외하고는 외국인에 대한 차별이 없는 지구상에 몇 개 안되는 나라가 말레이시아 입니다. 외국인도 입학할 수 있어서 한국 학생들이 특히 중국계 학교를 다니고 있고 기회만 되면 입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이 사회에 나오려면 15년 뒤인데 그때 중국어는 영어보다 더 중요한 언어가 되어 있을 것이고 중국계 친구들이 있어서 유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br><br>&nbsp;&nbsp;말레이계도 일부러 장래를 보고 말레이계 학교보다는 중국계 학교에 입학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div><p><br></p><h4>중등학교(Secondary School)</h4><div align="justify"><img src="http://www.studyservice.net/images/ref_img2.gif" align="left"> &nbsp;&nbsp;공립학교인 경우 말레이어만으로 가르치기 때문에 초등교육을 중국어, 타밀어로 받은 아동은 졸업시험인 UPSR에서 말레이어 능력이 좋지 않을 경우 1년간의 코스로 말레이어 능력을 배양한 후 중학교 1학년에 입학합니다. <br><br>&nbsp;&nbsp;반면에 말레이어를 중심으로 하면서 공립학교보다 영어의 학습시간이 많은 사립학교나 3개 언어를 계속해서 교육시키는 중국계 사립학교도 있습니다. <br><br>&nbsp;&nbsp;교육기간은 Form 1부터 Form6까지 6년이며 Form 3(한국의 중3) 과정을 마치고 중학교 학력고사인 PMR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이 시험에 합격해야만 인문계 Form 4 로 진학할 수 있게 됩니다. <br><br>&nbsp;&nbsp;Form 4부터는 고등학교 수준으로 학교 형태로는 학생들의 장래 진로선택을 위하여 인문계 중등학교(Classical High School), 기술학교(Technical School), 직업중등학교(Vocational School)등으로 구분되어 Form 5까지 과정을 마치게 됩니다. <br><br>&nbsp;&nbsp;그 이후 Form 6과정은 Pre-University 과정으로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이 과정을 거쳐야 하며 국내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하려면 STPM 학력고사를 거쳐애 합니다. <br><br>&nbsp;&nbsp;Form 5를 마치고 외국으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은 해당 나라에 가서 Pre-University 과정을 밟아야 하며, Form 6를 마치고 간 학생은 바로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div><p><br></p><h4>대학교육</h4><div align="justify"><img src="http://www.studyservice.net/images/ref_img3.gif" align="left"> &nbsp;&nbsp;중등학교 5년을 마치고 2-3년간 (주로 2년)의 전문 기술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에 바로 진출하려는 학생들은 Vocational College, Technical College 등으로 불리는 대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중등학교 6년을 마치고 학력고사인 STPM 성적이 좋으면 국립 종합대학에 진학합니다.<br><br>&nbsp;&nbsp;그러나 대다수의 학생들이 11개 밖에 안 되는 국립대학에 진학할 수 없기 때문에 사립대학이 많이 있습니다. 전국에 약 600개가 넘는 사립전문대학과 10여개의 사립종합대학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대학과 학점교환 허가가 난 학교는 약 20개 전문 대학이 있습니다. 이 전문대학은 선진국의 약 4,000여개의 대학과 연계되어 있고 1-3년간 말레이시아에서 수학하고 나머지 기간을 선진국 대학에서 학업을 마치도록 되어 있어 말레이시아 국내 학생 뿐만 아니라 전세계 50여 개국의 국제 학생들이 들어와 말레이시아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br><br>&nbsp;&nbsp;졸업장은 선진국대학에서 발급된 것이기 때문에 학위나 졸업증서에 차별이 없습니다. 해외 유학은 결국 돈입니다. 선진국 1 년치 유학비로 이런 제도를 활용하면 대학 전 과정을 마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계된 선진국 대학 중에는 일류 대학도 많습니다. <br><br><br>① 말레이지아 국립대학교(Public University) <br><br>&nbsp;&nbsp;말레이지아 국립대학교는 종합대학으로서 여러 단과대학 (College)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대학에 약 2만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석사 박사과정도 있습니다. 국고보조로 대학을 운영하기 때문에 학비는 아주 저렴합니다. <br><br>&nbsp;&nbsp;외국학생이 국립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말레이어 실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거의 외국학생은 없습니다. 그러나 석 박사과정은 한국학생도 몇 명 있습니다. 국립대학은 인종별 쿼타제가 있어 중국계나 인도계는 입학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비 말레이계가 이 대학을 나왔다는 것은 수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br><br>◈ University Malaysia (UM)<br>◈ University Kebangsaan Malaysia (UKM)<br>◈ University Putra Malaysia (UPM)<br>◈ University Sains Malaysia (USM)<br>◈ University Teknology Malaysia (UTM)<br>◈ University Utara Malaysia (UUM)<br>◈ University Malaysia Sarawak (UNIMAS)<br>◈ University Malaysia Sabah (UMS)<br>◈ University Pendidikan Sultan Idris (UPSI)<br>◈ International Islam University (IIUM)<br>◈ Institute Teknologi Tun Hussein Onn<br><br><center><img src="http://www.studyservice.net/images/ref_school_mark.gif"> </center><br><br><br>② 말레이지아 사립대학교 <br><br>급격한 경제발전으로 고급인력 수급에 차질을 빚게 되어 정부는 1996년이후 사립대학을 승인했고 주로 말레이계 재단이나 정부기업에서 투자한 대학들입니다. 주로 말레이계 학생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br><br><br>④ Twinning 프로그램 사립대학 <br><br>&nbsp;&nbsp;정규 종합대학이 절대적으로 모자랐던 말레이시아는 지난 20년 동안 사립전문대학 설립을 지원해 왔고 약 600여개의 전문대학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우리가 관심 있게 알아야하는 대학은 선진대학과 연계되어 편입이나 학점교환을 하도록 인가가 난 대학들입니다.<br><br>&nbsp;&nbsp;말레이시아에서 1-3년을 수학하고 나머지 기간을 연계된 선진국 대학 즉,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대학과 연계하여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입니다. 이런 사립대학의 특징은 외국 교수들이 말레이시아 캠퍼스에 와서 가르치지만 학비는 엄청나게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교과과정을 그 연계된 대학의 syllabus를 따르기 때문에 편입하였을 때도 학생들이 별 부담 없이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습니다. 상세한 정보는 "정규유학", "Twinning Program"를 참조 바랍니다. </div><p><br></p><h4>국제학교(International School : 초중고등과정)</h4><div align="justify">&nbsp;&nbsp;말레이시아에는 해외에서 온 외교관,주재원등 외국인들의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는 한 두개 밖에 없는데 말레이시아에는 영국식 미국식등 약 15개교가 있어 말레이시아로 자녀를 유학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근 동남아에 주재하면서 자녀는 말레이시아로 유학보내는 것입니다.<br><br>&nbsp;&nbsp;교수방식을 미국식이나 영국식 그대로 적용해서 수업이 본국과 다름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상류층 자제도 다니고 있습니다. 국제학교에 대한 상세정보는 "조기유학"을 참조 바랍니다. </div><div align="justify">&nbsp;</div><div align="justify">출처:대산유학원</div><br style="CLEAR: both"><!--	articleFileViewGeneration();	//document.body.style.color = "#666666";//--><br/><br/>tag : <a href="/tag/말레이시아학제" rel="tag">말레이시아학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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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말레이시아 교육</category>
		<category>말레이시아학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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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3:28:01 GMT</pubDate>
		<dc:creator>보르네오 골프 리조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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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왜 말레이시아 조기유학인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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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4>왜 말레이시아 조기유학인가</h4><div align="justify">자녀의 조기유학을 검토하시는 부모님들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이유를 가지고 있습니다.<br><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밤 늦게까지 애들을 잡아가면서 학원 보내 봐야, 좋은 대학 간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span><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또 대학 나오면 또 뭐 합니까? 취직이 잘 됩니까?"</span><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책 한권 제대로 볼 시간이 있나요?"</span><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한 과목이라도 점수가 나빠지면 등급이 떨어지는 데…"</span><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점수위주의 공부를 시키다 보니, 대학 전공을 뭘 할지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없습니다"</span><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점수에 목매지 않고 좀 자유스럽게 학창시절을 보내게 하고 싶습니다" </span><br><br>사실 한국 학부모님 만큼 자녀교육에 열성인 나라도 없습니다. 우리 학생들처럼 똑똑하고 진취적인 나라도 별로 없습니다. 한국 교육에 불만을 느끼고 막상 유학을 보내려니 걸리는 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언론에 보도된 대로 탈선하는 것은 아닌지, 유학이 자녀인생에 도움이 될 것인지, 명문대학에는 보낼 수 있는지, 대학을 마쳤다고 해서 취업은 보장되는 것인지, 나라선택은 잘한 것인지, 과연 유학 가는 게 잘하는 짓인지 등등.. <br><br>말레이시아가 유학지로 알려지기 시작한 2002년에는 한국 부모님들이 갖고 있는 정보는,<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말레이시아가 어디 붙은 나라야? 아프리카쪽인가"</span> <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그 나라도 영어를 쓰기는 하냐" </span><br>&nbsp;&nbsp;&nbsp; - <span style="COLOR: #008000">"최소한 뉴질랜드 정도는 되어야지, 하필이면 말레이시아로 보내려는 거야"</span> 정도 였습니다.<br><br>그 이후 한국에서 직접 말레이시아로 유학 오는 학생들만 있는 게 아니라, 뉴질랜드/호주/캐나다/필리핀/중국으로 조기유학 갔다가 말레이시아로 전학 오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br>1)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가르치고 싶은 부모님들이 <br>2) 우리에게 적당한 곳이 말레이시아라는 것을 입소문을 통해서 알게 된 부모님들이<br>용기를 내어서 궤도 수정하는 것입니다. 한나라를 선택해서 나가는 것도 힘든 데 다시 말레이시아로 옮기려니 웬만한 이유가 아니고는 하기 힘든 일입니다. <br><br>한국학생들에게 <span style="COLOR: #008000">"유학의 대중화" </span>가 있게 한 나라가 말레이시아입니다. 유학이라는 게 섣불리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조기유학은 연고가 있거나 돈이 많아야 가능했던 것입니다. 아는 친척 없고, 언어소통 안 되는 엄마가 애들을 무작정 데리고 와서 입학시키고 정착할 수 있는 곳이고, 학교만 잘 선택하면 한국에서 드는 비용으로 자녀를 가르칠 수 있는 곳입니다. <br><br>오랜 유학상담을 통해서 말레이시아 유학의 만족도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높은 편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br><br><b><span style="COLOR: #ff6600">1. 학생들의 학력수준이 다른 나라보다 높은 편입니다.</span> </b><br>영어가 향상되는 속도도 말레이시아가 빠른 편입니다. 뉴질랜드/호주에서 5학년을 마치고 말레이시아 6학년으로 전학하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이나 말레이시아 학교에서는 5학년 때 분수(Fraction)를 가르치는 반면, 뉴질랜드/호주는 6학년에서나 가르치고 있습니다. <br><br>또한 캐나다/호주/뉴질랜드는 학력향상보다는 학생들을 많이 놀리는 편입니다. 허상을 보고 유학지를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br><br><b><span style="COLOR: #ff6600">2. 영어 중국어 그리고 한국어를 동시에 가르칠 수 있는 곳이 말레이시아입니다.</span></b><br>말레이시아에 와 있는 학생들은 영어 한가지만으로 만족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로 유학을 갔다면, 영어 하나만 배우는 풍조이겠지만, 말레이시아에서는 욕심을 부리고 목표를 높게 잡을 수 있습니다. <br><br>중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데 왜 안 배우게 하겠습니까? 중국어는 자녀들이 사회에 나가는 10-15년 뒤에는 영어만큼 중요한 외국어가 됩니다. 특히 한국학생들에게는 필수적으로 배워두어야 하는 언어입니다. <br><br><b><span style="COLOR: #ff6600">3. 선진국 대학으로 진학하기 쉬운 곳입니다.</span></b><br>50여개의 사립대학들이 선진국의 4,000여개의 대학과 연계하여 학점을 교환해주기도 하고, 편입시켜주도록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정규 종합대학이 부족해서 해외로 나가는 유학생들이 한국보다 많았던 나라입니다. <br><br>비용이 저렴한 말레이시아 캠퍼스에서 대학과정의 반 이상을 마치고 연계된 대학으로 편입해서 학업을 마치도록 정부에서 인가를 해준 것입니다. 국내 대학을 졸업할 정도의 비용으로 학업을 마칠 수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국내 2-3류 대학을 가기 위해 과외를 해야 하고 학원을 다녀야 하는 것이 한국 실정입니다. 2-3류대학 이나 지방대학을 졸업한 후 취업은 보장이 안되고 있습니다. 돈이 부족해서 유학을 못 가는 학생들에게, 말레이시아는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일 수 있습니다. <br><br><b><span style="COLOR: #ff6600">4. 유학비용이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곳입니다.</span> </b><br>20여개의 국제학교 수업료가 다릅니다. 연간 200만원인 곳도 있고, 1,500만원 하는 곳도 있습니다. 학교선택만 잘하면 한국에서 드는 비용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br><br><span style="COLOR: #ff6600"><b>5. 안정된 치안과 건전한 유학환경</b><br></span>말레이시아에 대한 한국인들의 인식은 대체로 필리핀/인도네시아/태국과 비슷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만히 보면 말레이시아처럼 벤츠 BMW가 많이 굴러다니는 나라도 없습니다. 동남아의 여러 나라 기능공들이 한국에서 3D 업종에 근무하지만, 말레이시아인은 찾기 힘들 겁니다. <br><br>동남아에서 비교적 안전한 치안을 유치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이슬람 국가라 유해한 문화가 별로 없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조용한 환경만이 자라는 애들에게 교육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br><br>세계 최고층 건물이 있는가 하면 차이나타운처럼 지저분한 곳도 있고, 월20만원 수입으로 5인 가족이 먹고 사는 집도 있고, 무슨 사업을 하는 지 모르지만 으리으리한 집에 사는 현지인들도 허다 하게 많은 곳이죠. "오케이…라. ….라" 하는 영어를 사용하는 국민도 있지만, 영국식 Royal English를 구사하는 지식층도 무척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사기꾼도 있고, 떼돈 버는 사람도 보이기도 하고, 교회 성당도 있는 곳에서 참다운 배움이 있을 겁니다. <br><br><b><span style="COLOR: #ff6600">6. 다국적 학생들과 학창시절을 보내면서 인적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span></b><br>어느 학교이던 국적이 다른 학생과 우리학생들은 학업을 하고 있습니다. 많게는 50여개국의 학생들과 황금 같은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br><br>이세상은 자기가 <span style="COLOR: #008000">"얼마나 많은 지식을 알고 있느냐" </span>도 중요하지만, <span style="COLOR: #008000">"누구를 아느냐" </span>가 더 치명적이라는 것은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은 절실하게 느끼는 것입니다. 미국, 영국, 일본등의 선진국에서 온 친구보다, 후진국에서 온 학생들이 더 중요할 지 모릅니다. 그들은 그 나라에 가면 보통이상의 가정에서 여기로 유학 온 학생입니다. 집안이 좋기도 하겠지만 그들은 나중에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중요한 위치에 있을 사람들입니다. <br><br>피부색이 검을수록 더 중요한 인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세대와는 또 달리, 자녀세대에는 상대하는 나라가 지구상 구석구석까지 넓고, 깊게 퍼져 나갈 것입니다. 인적자산을 키우라는 것입니다. <br><br>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10년 뒤에도 다 연락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우리 자녀들이 사회에 나가서 동창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세상을 살아갈 것입니다. 그러나 어린 학생들은 인적자산이 될 거라는 목적을 가지고 친구들을 사귀는 안목이 없습니다. <br><br>부모님들이 이들 국제적인 학생들과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몇 년간 유학하면서 각국의 학생들 한 명씩만 대표선수로 알아두게 하고 추억을 만들어준다면 우리 자녀들이 그 인맥을 훌륭하게 활용할 것입니다. 나중에 사업파트너가 될 수도 있고, 에이전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 </div><div align="justify">&nbsp;</div><div align="justify">출처:대산유학원</div><br/><br/>tag : <a href="/tag/말레이시아조기유학" rel="tag">말레이시아조기유학</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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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말레이시아 교육</category>
		<category>말레이시아조기유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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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3:2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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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Vision 202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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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4>Vision 2020</h4><p><br></p><div align="justify"><img src="http://www.studyservice.net/images/ref_img16.gif" align="left"> &nbsp;&nbsp;Vision 2020 주창은 제1차 장기발전계획 (1971-90 : OPP I, NEP)과 5차 말레이시아 계획(1986-90)이 성공리에 끝난 1990년에, 제2차 장기 발전계획(1991-2000: OPP II, NDP)을 발표하는 Business Council (1991.2.28) 에서 마하티르 총리가 『Vision 2020』의 개념과 의의를 발표하였습니다.<br><br>&nbsp;&nbsp;독립후 말레이시아내에 상존 하고 있는 다인종, 다문화, 다종교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부 분배의 불균형, 일차산업 위주의 경제구조가 갖는 취약성을 동시에 해결하면서 전 국민을 단합하여 선진국을 향해 매진 할 수 있는 지고한 목표 설정이 필요했습니다. 그간 추진했던 경제발전 정책, 부미푸트라 정책이 실현, 정착이 되면서, 다인종 국가에서 단합된 국가로의 정착가능성이 보였고, 이런 체제로 한 세대 30년이 흐른 뒤엔 인종, 문화, 종교를 초월한 단일국가 "하나의 말레이시아"가 형성되리라고 예측하여 30년간의 대장정 계획을 수립하게 된 것입니다.<br><br>&nbsp;&nbsp;1991.2.28 개최된 Business Council에서 마하티르 총리가『Vision 2020』r개념을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정의, 정치안정, 정부체제, 생활의 질, 정치적 가치, 윤리도덕, 국민의 자부심과 확신등 모든 면에서 완전선진화 개발된 국가 건설을 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경제발전이 선진국으로 발돋움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현재의 경제 선진국은 그들이 갖고있는 사회적인 병폐, 부작용으로 말미암아, 완전 선진국으로 볼 수 없습니다.<br><br>&nbsp;&nbsp;『Vision 2020』의 개념에 맞는 선진 모델국가가 현재 이 지구상에는 없기 때문에 말레이시아 고유모델을 개발해 나가자고 제시했습니다. 이는 말레이시아가 서구화, 선진화되면서 발생할 역장용을 배제하자는 것입니다. 이런 장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말레이시아가 갖고 있는 극복해야 할 9가지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br><br><br><b>◆ 첫 번째 과제</b><br>&nbsp;&nbsp;공동, 공유할 수 있는 목적의식을 가진 하나로 단합된 국가건설<br><br><b>◆ 두 번째 과제</b><br>&nbsp;&nbsp;심리적으로 자유스럽고, 안전하고, 신뢰와 확신을 가진 사회창조<br><br><b>◆ 세 번째 과제</b><br>&nbsp;&nbsp;상호교감하고 공동사회 지향하는 성숙된 민주사회 배양<br><br><b>◆ 네 번째 과제</b><br>&nbsp;&nbsp;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사회건설<br><b>◆ 다섯 번째 과제</b><br>&nbsp;&nbsp;다인종 국민들이 각자의 습관, 문화, 종교를 자유스럽게 믿고, <br>&nbsp;&nbsp;서로 인정하며 한 국민이라는 인식을 하게되는 사회건설<br><br><b>◆ 여섯 번째 과제</b><br>&nbsp;&nbsp;과학적으로 혁신적이어서 기술개발에 참여하고 진보적인 사회건설<br><br><b>◆ 일곱 번째 과제</b><br>&nbsp;&nbsp;자기자신보다 사회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로 돌보는 문화, 돌보는 사회건설<br><br><b>◆ 여덟 번째 과제</b><br>&nbsp;&nbsp;경제건설이 국민모두에게 정당하게 분배되고, 국민모두가 경제발전에 <br>&nbsp;&nbsp;참여할 수 있는 사회건설<br><br><b>◆ 아홉 번째 과제</b><br>&nbsp;&nbsp;경제적이고 역동적이고, 강건하고 탄력적인 경제로 번영할 수 있는 사회건설<br><br><br><br><br>&nbsp;&nbsp;지난 20년간(1971-90)말레이시아 연평균 실질 경제성장률이 6.7%이었습니다. 그리고 88년부터 8%이상 경제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년 7%씩 성장을 하게 되면 매 10년에 GDP가 배로 증가하여 2020년에는 1990년 GNP의 8배가 될 것입니다. 또한 1인당 GNP는 약 4배가되어 RM26,100이 될 것입니다. (1990년 가격으로) 세계적으로 볼 때 1990년 가격기준 1인당 GNP가 RM26,000정도면 선진국 수준입니다. 『Vision 2020』을 달성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9가지 과제를 보면 6,8,9항은 경제관련 과제이고 나머지는 정치. 사회적인 과제입니다. 이는 말레이시아가 선진화되기 위해선 독립후 아직까지 내재되어 있는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지 않고서는 성숙된 선진 사회를 이룩할 수 없고, 더 나아가 현재까지 달성한 성장의 속도를 유지 할 수 없음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이런 지고한 발상 및 목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법, 지침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를 집행하는 기구나 본부가 설치되지도 않았습니다. <br><br>&nbsp;&nbsp;단지 1991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관, 산업, 학계의 인사 137명을 모아 총리실산하 Socioeconomic Research Unit가 Understanding the concept, implications and challenges of Vision 2020'라는 주제 하에 세미나를 개최하고 해체되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발상은 총리가 했지만 전국민이 동참하지 않고서는 이 목표를 달성 할 수 없다고 보고 대중연설을 통해 『Vision 2020』의 필요성을 인식 시키고 국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서서히 지속적으로 계몽하고 있습니다. 가시적인 계몽으로는 총리전용차인 Proton Wira에 2020 번호 판을 달고 다니고, 세 인종을 대표하는 3색의 LOGO를 공모를 통해 만들어 거리, 정부 사무실에 부착시키고 있습니다. <br><br><br>&nbsp;&nbsp;<b>[ Look East 정책 ]</b><br><br>&nbsp;&nbsp;말레이계 우선의 부미푸트라 정책은, 계속 이어져 왔으며, 제4대 총리인 마하티르 총리는 말레이계 민족에게 실질적 능력을 더욱 배양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하티르총리는 말레이계 주민의 경제적 지위향상을 지향하며, 진정한 실력을 보유함으로써 말레이계야말로 말레이시아 근대화의 중책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하며, 정계, 관계의 정화에 노력함과 동시에, 『Look East』정책을 추진했습니다.<br><br>&nbsp;&nbsp;이 『Look East』정책은 지금까지 구미일변도였던 자세에서, 한국, 일본의 근대화를 모델로 하여, 말레이계 국민을 교육. 훈련시켜 진정한 실력을 배양토록 하는 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는 외국기업도 말레이시아 국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의 경우, 30%이상의 부미푸트라 자본을 참여시키며, 사원의 채용에 있어서도 관리직, 비 관리직을 불문하고 채용비율을「 인종간 인구비율에 맞추지 않으면 안 되는 등, 부미푸트라 정책 하에서의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유연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2002년 8월29일 Look East 정책 20년을 기념하며, 일본계 한국계 기업과 대사관 관계자와 회합한 자리에서 마하티르 총리는 성공적인 정책이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계속 추진해 갈 것이라고 천명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 일본의 지원을 부탁하였습니다. </div><br/><br/>tag : <a href="/tag/vision2020" rel="tag">vision2020</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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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말레이시아 개요</category>
		<category>vision20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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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3:23:25 GMT</pubDate>
		<dc:creator>보르네오 골프 리조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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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미 푸트라 정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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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h4>부미푸트라정책 - 평등을 위한 차등정책</h4><p><br></p><div align="justify"><img src="http://www.studyservice.net/images/ref_img15.gif" align="left">&nbsp;&nbsp;&nbsp;<span style="FONT-SIZE: 10pt">말레이지아에서 신문을 읽다 보면 주택 분양할 때 부미푸트라에게는 10% 할인해 주겠다거나, 몇 채는 부미푸트라에게 할당해 놓았다는 등의 광고가 공식적으로 게재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좀더 깊이 들여다보면 부미푸트라 기업에게만 기업자금을 주겠다는 정부금융기관도 있고, 부미푸트라만 거래할 수 있는 토지가 있으며, 고용정원의 일정 수를 부미푸트라에게 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바로 말레이지아 정부가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부미푸트라정책 때문입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우선 부미푸트라라는 용어를 살펴보면 부미(Bumi- 땅 또는 대지)와 푸트라(Putra- 자손 또는 왕자) 라는 단어의 복합어로, 이 땅의 자손 혹은 이 땅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부미푸트라정책은 다시 말해 이땅의 주인을 위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땅의 주인인가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말레이지아는 총인구 2천2백만명 중 약 51%가 말레이계이고, 중국계 27% , 토착인종 11% 인도계 8%, 기타 3%가 있습니다. 말레이계도 이슬람이 전파되면서 따라온 터키, 이란,이라크,사우디, 파키스탄, 인도계가 있고, 인도네시아에서 건너온 사람들, 태평양에 있는 파푸아뉴기니, 사모아, 통가등에서 건너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약 60여개의 종족이 문화, 언어 종교를 달리하여 살고 있는 인종의 전시장 같은 곳입니다. ,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그들 중 이 땅에 아주 오래 전 이주해온 종족과 토착인, 이슬람교도들을 통털어 부미푸트라 라고 하는데, 전체 국민의 60%가 부미푸트라에 해당되고, 중국계, 인도계는 부미푸트라에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늦게 이주해온 중국계와 인도계를 제외한 것입니다. 영국의 식민통치 160여년동안 고무, 야자 등의 농장과 주석광산 개발을 위해 인도인과 함께 노동자로 이 땅에 이주해온 중국인들은 근면을 바탕으로 영국인이 물러간 자리를 차지하면서 부를 축적해 나갔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중국인들이 경제권을 대부분 장악하게 되자 상업의 중심거리에는 한자간판이 넘쳐 나고, 중국식 주택, 학교 건립, 불교사찰 건설 등으로 이 나라가 중국인지 말레이지아인지 모를 지경이 되었습니다. 영국 식민통치에서 정치적으로 독립은 되었으나 중국인과의 격심한 빈부차로 또 다른 경제적 지배를 받게 된 것입니다. 노무자로 뒤늦게 이주해 온 중국인들이 더 잘 사는 것도 배 아픈데 , 경제적으로 못사는 말레이계를 무시한 겁니다. 깔보고, 학대를 한 겁니다. 습관적으로 중국계는 아침 저녁으로 향을 피우니 냄새도 그렇고, 이슬람국가에 술과 여자와 도박을 좋아하는 중국문화가 맞지 않는 겁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1969년 5월 13일 드디어 말레이인들의 쌓였던 불만이 폭발하였습니다. 이들은 중국인만 모여 사는 중국인 촌을 공격하고, 중국인만 다니는 중국영화관 앞에서 기관총을 난사했습니다. 중국상점이 있는 곳에 불을 지르고, 중국인을 죽여야 한다는 괴문서가 나돌고, 많은 사람들이 살해되었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이 폭동으로 집권당은 물론 각계각층에게 반성의 계기가 되었고 중국인 내에서도 반성이 뒤따랐습니다. 아무리 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중국인이라지만 이제 먹고 살 만하니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중국인들은 말레이인들이 사는 마을로 이사 기기도 하고 그들을 비인간적으로 대하던 태도도 자제하였습니다. 또한 집권당은 이러한 사태의 근본원인을 소득 불균형과 사회적 지위의 차이에서 찾았습니다. 이는 1970년도 말레이지아 내국인의 자본소유현황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말레이계가 6.5%인 반면 중국계들은 90%의 자본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이 사태를 책임지고 물러난 초대 총리 Tunku Abdul Rahman의 후임인 Tun Abdul Razak총리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여 약 1년간에 걸친 논의 끝에 20년간(1971-1990)의 장기발전계획을 세웠습니다. 중국인보다 먼저 이주해왔지만 상대적으로 빈곤한 말레이인종, 토착인종, 이슬람교도들을 전부 통틀어서 부미푸트라로 정하고 이들을 구조적으로 부양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부미푸트라정책 입니다. 경제권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계가 숫적으도 많아져서 전체인구의 50%이상을 차지 하면 이나라는 더욱 극심한 혼란이 야기 될 것입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지구상에서 중국이라는 나라, 즉 중국본토, 대만, 홍콩, 싱가폴을 제외하고, 중국계가 30%정도 차지하고 있는 나라는 말레이지아 밖에 없습니다. 화교가 많다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도 5%미만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말레이지아에 이민이 허용되면 중국계 인도계의 사돈에 팔촌들이 물밀듯이 몰려올테고, 그러면 이 나라가 중국인지, 인도인지 모를 나라가 될 것입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이를 위해 근본적인 부의 재편성작업이 착수되었습니다. 부미푸트라의 소득증대를 위해 취업을 보장해주고, 고등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며, 사업자금을 조달해주는 것입니다. 고용 기회의 확대를 위해 비(非) 부미푸트라 기업도 부미푸트라를 고용하도록 장려하는 정책을 펴고, 중국인 기업에 임원으로 취직시켜 경영방법을 습득하도록 했습니다. 주택을 분양 받을 때도 10% 할인해 주도록 장려하였습니다. 또한 대학정원중 상당량의 쿼터를 부미푸트라에게 할당하여 경제적·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하였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이 사태 전에 국립대학에 들어간 말레이계 학생이 30%를 넘지 못했는데, 60%까지 즉 인구비율로 쿼타를 정한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의 시행에 불만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상대적 불이익을 당한 비부미푸트라들, 특히 교육열이 높은 중국인들에겐 대학의 문이 너무 좁았기 때문입니다. 8개뿐인 종합대학의 정원이 6만명(1990년 기준)밖에 안 되는 데다 부미푸트라에게 60%의 쿼터를 배정해 놓았기 때문에 중국인들은 대단히 우수한 학생이 아니고서는 국내대학에 들어갈 수 없어 해외유학을 떠나야 했습니다. 또한 능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단지 부미푸트라 기업이라는 이유만으로 급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지금도 국부적으로 차별정책에 대한 불만이 내재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이런 불만을 갖고 있는 중국/인도인들도 부미푸트라 정책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실 중국인들은 중산층으로서 나름대로 의사표시의 통로를 가지고 있었고, 자기 종족의 이익을 기치로 내건 20여개 정당들이 난립하는 속에 중국인들의 정당은 연립내각내 제2의 계파로서 그들의 이익을 대변해 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들은 1957년 독립할 당시에야 비로소 정식 시민권을 부여 받을 만큼 정착의 뿌리도 약했고, 중국의 공산화로 돌아갈 조국을 상실한 상태였습니다. 행정부의 장차관 수를 보면, 부미푸트라계가 60%, 중국계가 30%, 인도계가 10%로 대체로 인구비율로 되어 있어 자기 종족의 이익을 나름대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어쨌든 인종간의 소득 불균형을 시정한다는 목적으로 극약처방 같은 차별정책을 실시한 지 30년 이상 지났고, 그 결과 전체 내국인 소유자본 중 30%를 부미푸트라계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상당한 조정은 이루어진 것입니다. 또한 부미푸트라계는 소득과 생활의 향상이 이루어졌고, 중국상인으로서는 생명을 위협하던 이들이 구매력 있는 소비자로 바뀌어 서로에게 득이 된 셈이기도 합니다. </span><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부미푸트라정책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정치지도자들의 노력이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종분쟁, 종교분쟁을 피하기 위해 불평등을 감수한 것이고, 인종간 갈등이 항상 내재된 사회에서 불만이 쌓이지 않도록 Appeal 과 Compromise(타협)를 솔선해서 보여주었고, 이를 각 종족에 주지시켰던 것입니다. 넘어서는 안 되는 민감한 부분은 지켜주었던 겁니다. 자기 입지를 넓이기 위해 종족을 담보로 타 인종을 공격하고 비난하는 것을 자제해왔고, 선동하지 않았습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이렇게 국민화합을 이룬 말레이지아는 LA 폭등과 보스니아 내전을 보면서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되었고, 30여년 전에 발생한 비슷한 사태를 슬기롭게 헤쳐나간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소득격차로 인한 LA 폭동, 종교가 다른 집단끼리 반목하는 보스니아 사태들을 미연에 방지한 것입니다. </span><br><br><span style="FONT-SIZE: 10pt">&nbsp;&nbsp; 내부사정을 잘 모르는 외국인들의 눈에 부미푸트라 정책은 심한 인종차별정책으로 보입니다. 상대적 약자인 말레이계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말레이지아 사회를 실질적인 평등과 안정에 한 발 다가서게 한 정책, 실질적인 평등을 위한 차등정책이라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아연방과 같이 인종갈등이 있는 나라의 지도자들은 말레이지아의 부미푸트라 정책을 배우러 온다는 사실입니다. 이 정책의 성공으로 Vision 2020이라는 30년간의 대장정을 1991년부터 시작하였습니다</span>. </div><div align="justify">&nbsp;</div><div align="justify"><span style="FONT-SIZE: 11pt"><strong>부미푸트라 구성</strong></span></div><div align="justify">부미푸트라(토지의 자손)는 다음의 3가지로 분류됩니다.<br><br>1)「오랑아슬리」로 불리는 원주 소수민족 주로 말레이 반도에 거주하는 원주민으로서, 숫자는 적으며 각지에 산재 <br><br>2) 말레이계 민족<br>2개의 그룹으로 대별할 수 있으며, 1개그룹은 반도 동해안, 사라와크, 사바에 예전부터 정주하고 있던 그룹, 다른 1개 그룹은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에 걸쳐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섬으로부터 말라카 해협을 건너서 이주해온 그룹입니다. 이외에도 19세기 후반부터 주로 말레이반도에 이주해온 자바족 등이나 사바의 바쟈우족등이 말레이계 민족으로 편의상 분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족은 문화를 공유하고 이슬람교를 신앙으로 하고 있으므로 급속하게 말레이 사회에 동화되었습니다.<br><br>3) 비 말레이계 부미푸트라<br>사라와크, 사바에 예전부터 살고있던 민족으로서, 사라와크에는 이반족, 사바에는 카다잔족이 있으며 숫자도 많이 있습니다. </div><!---------------------------------------- 메인 컨텐츠 끝 ----------------------------------------><br style="CLEAR: both"><!--	articleFileViewGeneration();	//document.body.style.color = "#666666";//--><br/><br/>tag : <a href="/tag/부미푸트라정책" rel="tag">부미푸트라정책</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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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말레이시아 개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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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13:21:02 GMT</pubDate>
		<dc:creator>보르네오 골프 리조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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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화성시 2025년 장기발전계획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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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69" border="0"><tbody><tr><td background="/hscity/mayor/images/title01.gif"><img title="정책과비젼 단락의 2025 장기발전계획입니다." alt=""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title04-1.gif"></td><td class="title_add" valign="top" align="right" background="/hscity/mayor/images/title01.gif">Home &gt; 정책과비젼 &gt; <span class="title_add_eff">2025 장기발전계획</span></td><td align="right" width="51"><img alt=""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title02.gif"></td></tr></tbody></table><div id="sub_body"><div id="sub04-1-1-2"><table id="sub04-1-tab01"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ul><li class="sub04-1-1">지역의 여건과 잠재력을 토대로 도시의 자족적 기능 확보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기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 <li class="sub04-1-1">국가의 거시적 발전 목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화성시가 경쟁력 있는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보다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계획 수립 <li class="sub04-1-1">화성시의 중장기 비전에 부응하여 산업경제, 교통, 사회복지, 환경, 공원녹지, 교육, 관광, 문화체육, 토지이용, 행재정 등 분야별 계획의 기본목표와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추진과제 제시 </li></ul></td></tr></tbody></table><br><br><img alt="핵심가치 - 더 나은 기회의 땅, 화성시 The Land of Better Opportunity to Grow, Hwaseon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subject1.gif"> <ul><li class="sub04-1-1">화성시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몇몇의 기회의 땅 중의 하나입니다. <li class="sub04-1-1">화성시는 그중에서도 ‘더 나은' 성장과 발전의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li class="sub04-1-1">전원환경과 IT 기술이 결합된 주거의 기회, 첨단산업 기업과 풍부한 용지가 결합된 지식산업활동의 기회, 서해 안의 깨끗한 환경과 해양이 주는 관광레저의 기회, 서해안벨트의 중국 근접성이 주는 기회 등이 그것입니다. <li class="sub04-1-1">화성시의 이러한 기회는 역사적 전통에 뿌리내리고 있는 정조대왕의 효 사상, 과거로부터의 중국교류 관문, 조용필과 홍난파 등의 음악적 전통, 제부도의 신비한 자연현상 등 개성이 있으면서도 본질적 가치를 잘 보완해 주는 보조적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li class="sub04-1-1">이러한 화성의 가치는 비전으로 승화되고 다양한 도시개발의 목표로 발전할 것입니다. </li></ul><br><br><img alt="도시비전-서해안 시대 U Creative City, 화성"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subject2.gif"> <ul><li class="sub04-1-1">'서해안 시대'<br>화성시의 지리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서울과 인접한 서해안 연안도시'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급부상중인 환황해 경제권 시대를 선도하는 거점도시로 도약 <li class="sub04-1-1">'Creative City'<br>IT, Auto, Bio 등 혁신주도형 지식기반산업, 효와 예향의 전통을 배경으로 창출되는 고급 문화예술, 평생학습 공동체를 기반으로 양성되는 창의적 지역인재 등 산업-문화-인재 3차원의 미래형 창조도시 모델 지향 <li class="sub04-1-1">'U City'<br>21세기 정보화 사회에 대응하여 '유비쿼터스(ubiquitous)' 기술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첨단도시 지향 </li></ul><br><br><ul><li class="sub04-1-1_ul"><a href="http://www.hscity.net/03_administrative/img/down1.zip"><img title="요약보고서" alt=""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btn_down1.gif" border="0"></a> <li class="sub04-1-1_ul"><a href="http://www.hscity.net/03_administrative/img/down2.zip"><img title="총괄보고서" alt=""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btn_down2.gif" border="0"></a> <li class="sub04-1-1_ul"><a href="http://www.hscity.net/03_administrative/img/down3.zip"><img title="부문별보고서1" alt=""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btn_down3.gif" border="0"></a> <li class="sub04-1-1_ul"><a href="http://www.hscity.net/03_administrative/img/down4.zip"><img title="부문별보고서2" alt=""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btn_down4.gif" border="0"></a> </li></ul><br><br><img alt=""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contents1.gif"> <table id="con_table" width="100%"><tbody><tr><td class="sub04-1-1_pd" width="3%" bgcolor="#ffffff" rowspan="2">목표</td><th class="sub04-1-1_pd" width="20%" bgcolor="#d6d2e9">Upgrade Hwaseong</th><th class="sub04-1-1_pd" width="18%" bgcolor="#feded1">Universal Hwaseong</th><th class="sub04-1-1_pd" width="18%" bgcolor="#b0dfe5">Unique Hwaseong</th><th class="sub04-1-1_pd" width="18%" bgcolor="#ffe5c4">United Hwaseong</th><th class="sub04-1-1_pd" bgcolor="#c7ebfb" colspan="2">Utopia Hwaseong</th></tr><tr><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7f5fa">환황해 경제벨트의<br>지식산업 발전거점</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8f4">글로벌 수준의<br>해양 관광레저 중심지</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3fbfc">삶의 품격과 여유가<br>있는 문화예술 도시</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9f0">시민이 주인되어<br>더불어 사는<br>행복공동체</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effafe" colspan="2">자연의 숨결이 살아있는<br>첨단 전원도시</td></tr><tr><td class="sub04-1-1_pd" bgcolor="#ffffff">추진전략</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7f5fa">지식기반산업 육성을통한 경제성장 동력강화</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8f4">해양레저관광 개발을통한 지역경제 활성화</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3fbfc">문화전략을 통한 <br>지역민들의<br>삶의 질 제고와<br>고품격 문화도시 <br>조성</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fff9f0">선진 복지시스템을<br>구축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br>행복공동체 조성</td><td class="sub04-1-1_pd" valign="center" align="middle" bgcolor="#effafe" colspan="2">첨단 기술의 적용과<br>친환경적 개발을 통한 <br>정주환경 개선</td></tr><tr><td class="sub04-1-1_pd" bgcolor="#ffffff" rowspan="2">중점추진과제</td><td class="sub04-1-1_pd" valign="top" align="left" bgcolor="#f7f5fa" rowspan="2"><ul><li class="sub04-1-1">Auto IT Cluster조성 <li class="sub04-1-1">산학연 네트워크 활성화 <li class="sub04-1-1">전략적 물류 클러스터 조성 <li class="sub04-1-1">무탄소 연구도시 조성 <li class="sub04-1-1">랜드마크 TOD <li class="sub04-1-1">화성시 중소기업지원센터 건립 <li class="sub04-1-1">외국어교육특구 조성 </li></ul></td><td class="sub04-1-1_pd" valign="top" align="left" bgcolor="#fff8f4" rowspan="2"><ul><li class="sub04-1-1">해양레저관광 인프라 구축 <li class="sub04-1-1">테마형 도서관광 개발 <li class="sub04-1-1">글로벌 테마파크 및 세계음식축제 개발 <li class="sub04-1-1">그린 투어리즘 개발 (화성호 경관농업지구+마라톤웨이 조성) <li class="sub04-1-1">화성대교 건설 <li class="sub04-1-1">경관도로 건설 <li class="sub04-1-1">생태 및 해양관광 벨트 조성 </li></ul></td><td class="sub04-1-1_pd" valign="top" align="left" bgcolor="#f3fbfc" rowspan="2"><ul><li class="sub04-1-1">GMT : Gallery Music Town <li class="sub04-1-1">Art Cluster 벨트 <li class="sub04-1-1">화성 도시갤러리 건립 <li class="sub04-1-1">지역특성을 살린 특화 박물관 건립 <li class="sub04-1-1">역사문화자산에 기반한 문화마케팅 강화 <li class="sub04-1-1">폐공간의 문화적 재생 프로젝트 </li></ul></td><td class="sub04-1-1_pd" valign="top" align="left" bgcolor="#fff9f0" rowspan="2"><ul><li class="sub04-1-1">사회복지시설 확충 <li class="sub04-1-1">문화체육시설 확충 <li class="sub04-1-1">지역사회서비스 혁신 사업 확대 <li class="sub04-1-1">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사회적 기업 확충 <li class="sub04-1-1">U-health care 원격 진료시스템 구축 <li class="sub04-1-1">웰빙 실버 타운 조성 <li class="sub04-1-1">평생학습도서 조성 </li></ul></td><td class="sub04-1-1_pd" valign="top" align="left" width="11%" bgcolor="#effafe">편리하고 안전한 첨단도시</td><td class="sub04-1-1_pd" valign="top" align="left" width="12%" bgcolor="#effafe">친환경 청정도시</td></tr><tr><td class="sub04-1-1_pd" valign="top" bgcolor="#effafe"><ul><li class="sub04-1-1">Y자형 장기간선 철도망 <li class="sub04-1-1">Z자형 BRT망 <li class="sub04-1-1">CPTED 프로젝트 <li class="sub04-1-1">야간경관 형성 및 정비 </li></ul></td><td class="sub04-1-1_pd" valign="top" bgcolor="#effafe"><ul><li class="sub04-1-1">화성 Aquagreen way조성 <li class="sub04-1-1">도시 중앙공원과 광푹 중심녹도 조성 <li class="sub04-1-1">주제공원의 지정 및 조성 <li class="sub04-1-1">첨단 환경관리 시스템 구축 </li></ul></td></tr></tbody></table></div></div><br/><br/>tag : <a href="/tag/화성시2025장기발전계획" rel="tag">화성시2025장기발전계획</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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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최영근 화성시장</category>
		<category>화성시2025장기발전계획</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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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8:05:04 GMT</pubDate>
		<dc:creator>보르네오 골프 리조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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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영근 화성시장 - 선진 도시 추구하는 화성시의 미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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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630" border="0"><tbody><tr><td><table cellpadding="3" width="100%"><tbody><tr><td align="middle"><font class="read_title">최영근 화성시장 - 선진 도시 추구하는 화성시의 미래!</font></td></tr><tr><td align="middle"><b>135만 거대도시 ‘시민이 희망하는 도시’ 부흥</b></td></tr><tr><td height="10"></td></tr><tr><td bgcolor="#cccccc" height="1"></td></tr><tr><td align="right"><font class="read_time">입력시간 : 2007. 08.23. 11:30</font></td></tr></tbody></table><br><br><table height="533" cellpadding="5" width="400" align="right" bgcolor="#ffffff"><tbody><tr><td><table cellpadding="2" bgcolor="#ececec"><tbody><tr><td align="middle"><img height="533" src="http://www.wooriilbo.com/upimages/gisaimg/200708/23g94310.jpg" width="400" border="0"></td></tr></tbody></table></td></tr></tbody></table><font class="jul">동탄12신도시에 송산그린시티 등이 발표되면서 부흥기를 맞이하고 있는 화성시! 서울시의 1.4배라는 광활한 면적에 전국 인구증가율 1,2위를 달리며 오는 2012년이면 120만의 거대도시로 변모할 화성시! 서해안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봉담~과천 간 도로 등 수도권에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이며 16개 지역의 택지개발, 화성호 개발사업등과 함께 발전 속도 전국 1위를 달리고 있는 화성시! 시가 준비하고 있는 계획들을 중심으로 화성시의 미래를 진단해 본다.<br><br><br><br><br><br>교육환경이 갖추어진 도시가 시민들이 선호하는 도시이며 교육환경은 인구가 밀집되어 저절로 갖추어지를 바라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우선 육성을 해 시민들이 만족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br><br>글로벌 인재 육성지원<br><br><br><br>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해 국제화 시대에서 높은 경쟁력과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외국어 마을을 조성하기로 한 화성시는 지난 2006년에 사업추진에 필요한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검토를 끝마쳤다. 2008년에 착공해서 2009년에 궁평항 일원에 들어설 이 사업은 부지면적 9만평 규모에 총사업비 259억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영어마을과 중국어 마을을 함께 조성해 다른 지역의 영어마을과는 차별화 시킬 예정이며 특히,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외국어 마을을 방문할 수 있도록 천혜의 관광자원인 궁평항, 제부도, 전곡항 마리나 포트 등과 연계해 즐기며 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br><br><br><br>교육지원 예산, 전국 지자체 최고<br><br><br><br>시는 관내 초중고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교육청, 학교와의 대화를 통해 필요하고 효율적인 교육지원 사업을 전개할 계획으로 이미 시는 글로벌 인재육성 양성을 위한 ESchool 사업을 포함해 도서어학급식실 건립과 체육관인조잔디구장 건립 등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모두 150억원을 지원하거나 확보한 상태로 이는 다른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지원을 훨씬 상회하는 비율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 또 내 년에는 기존사업 이외에 추가로 원어민 교사를 활용한 지원사업과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캠프반을 확대하는가 하면 체계적인 교육지원정책을 수립해 추진할 계획으로 화성시의 인재육성 정책은 괄목상대할 만한 일이다.<br><br><br><br>서해고속도로와 과천봉담간 도로로 수도권 시민들의 접근성이 용이해 서해관광의 일번지로 각광 받는 화성시! 제부도, 전곡 테마어항, 궁평항, 화성호를 중심으로 다시 찾는 관광벨트를 개발한다.<br><br><br><br><br><br>제부도의 확 달라지는 모습<br><br><br><br>화성시는 자연적이 갯벌과 하루 두 번 열리는 바닷길로 유명해진 제부도를 국민관광지로 가꾸기 위해 각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br>오는 9월이면 완료될 경기도의 ‘서해안 어촌관광벨트 조성사업’ 용역결과에 맞추어 시는 이미 지난 7월에 ‘해양관광 종합개발계획’을 발주한 상태로 내년 4월이면 체계적인 종합적인 관광개발 계획이 수립되어 명실상부한 서해 관광의 일번지로의 초석이 완성되는 셈이다.<br><br>시는 이에 따라 해양관광 종합개발 계획의 기반시설을 미리 확보하기 위해 이미 63억원의 예산을 들여 토지매입을 완료한 해안도로 정비사업에 145억을 투입, 2008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2008년 준공을 목표로 제부도 진입로 보수공사에 18억, 상수도 시설 설치공사에 112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물 부족으로 인한 관광객 불편사항을 해소하는가 하면 제부도의 생활하수 및 음식점들의 하수처리를 위한 하수처리장 80억, 하수관거 정비사업 63억원 등 162억원의 예산을 들여 금년 4월에 착공, 내년에 준공할 계획이어서 자연 생태를 보존 하는 관광지로서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br><br><br><br><br><br>해양레져 관광벨트의 한축 담당<br><br><br><br>지난 1월 24일 서신면 전곡항에서 화성시의 해양관광벨트화의 시작을 알리는 기공식이 있었다. 국내 최초의 건립되는 테마어항시설(전곡항)은 매립면적 6천3백평, 준설면적 4만7천평 등 5만3천3백평 규모의 사업이며, 국비 140억, 도비 133억, 시비 8억 등 총 281억원이 소요된다. <br><br>테마어항은 일반 어항기능에 마리나 기능을 접목시킨 시설로 어선과 요트를 동시에 이용하는 기능은 물론, 마리나 관광 시설을 함께 건립하는 시설로 2009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전곡항 테마어항시설은 물양장(120m), 선양장(48m), 방파제(270m) 시설을 기본으로 하고 113척의 요트 계류가 가능한 시설로 서신면 전곡항 인근에는 이미 널리 알려진 제부도, 국화도, 입파도와 궁평항, 화성호 방조제 등이 있고 여기에 천문테마파크, 영어마을 등이 차례로 건립될 예정이어서 향후 화성 해양레져 관광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br><br><br><br>해양관광 축제 전국규모 발전<br><br><br><br>바다와 갯벌을 주제로 하는 제3회 화성 포구 축제가 지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를 펼치며 내년을 약속한 채 성황리에 끝났다.<br><br>‘가족과 함께! 바다와 함께! 화성시와 함께!’ 라는 슬로건처럼 많은 가족과 연인들이 찾아와 화성시 궁평항의 아름다움과 갯벌이 주는 혜택을 마음껏 즐긴 축제였는데 무엇보다도 시민과 사회단체들이 대거 참여해 나름대로 자신들의 영역에서 가꾸어 왔던 예술적 기능을 마음껏 선보인 한마당 큰 잔치로 화성시의 문화적, 예술적 기량을 느낄 수 있는 축제였다.<br><br>궁평항은 노송이 우거진 백사장, 무한한 생명력을 가진 갯벌, 삶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포구 등 바다를 대표하는 관광 3대 요소를 모두 한자리에 갖춘,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소중한 관광지로 특히, 오는 9월이면 국내 초대형 가수 조용필 콘서트가 계획되어져 있어 화성시가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관광명소를 널리 알려질 것이다.<br><br><br><br>다양한 해양자원 벨트화 <br><br><br><br>화성시는 전곡항에서 백미리를 거쳐 궁평항에 이르는 13km의 아름다운 해안관광도로를 8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오는 2010년까지 모두 개설할 예정이다. <br><br>요트 레져 단지인 전곡 테마어항, 바지락 칼국수 등 먹거리 집산촌인 송교리와 제부도, 숨겨진 비경을 간직한 백미리, 낙조가 아름다운 궁평항에 천문테마파크, 외국어 마을이 모두 해안을 따라 연결되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관광도로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해양관광도로는 궁평리에서 시작해 우정읍 매향리로 연결되는 길이 10km의 화성호 방조제까지 연결되는 것으로 이를 합치면 총 연장 23km로 드라이브 코스 또는 영화 촬영지로도 각광 받을 전망이다.<br><br>각박한 도시 생활에 찌들어 한번쯤 떠나고 싶은 사람들은 앞으로 화성시의 서해안을 찾는 것이 좋다.<br><br><br><br><br><br>동탄1신도시에 입주에 이어 동탄2신도시 계획발표! 16개소의 택지개발사업! 7개소의 지방산업단지! 이제 송산그린시티를 포함한 2025도시기본계획으로 인구 135만의 거대도시로 변모할 화성시가 동서균형발전을 추진한다.<br><br><br><br><br><br>동탄지역 신도시와 송산그린시티<br><br><br><br>시화호 남측 간석지 일원에 위치한 56,804천㎡ 규모의 송산그린시티! 서울 남부지역에서 30km내 위치해 있고 40km내에 인천국제공항이 입지해 있으며 소사~원시간 전철이 인입될 신도시! 국가 성장동력 산업인 자동차, 생명공학, IT산업의 집적 도시이며 화성해양관광벨트와 연계해 연안 관광레저기능과 생태환경을 고려한 복합도시로 신 개념의 자족도시이다.<br><br>한국수자원공사가 시행자인 송산그린시티는 화성시와의 긴밀한 협조관계로 오는 2012년까지 주거용지, 레저연구용지, 관광레저용지, 보전녹지 단지로 33,025천㎡를 2020년까지 학술연구타운, 생태문화체험파크 단지로 23,778천㎡를 개발한다는 것으로 주요 사업들을 간단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br><br><br><br>1,981천㎡ 규모의 에듀타운 건립<br><br><br><br>송산그린시티 내에 1,981천㎡를 할애하고 2016년까지 화성시의 전략산업분야에 있는 대학교와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입지를 적극 유도해 경쟁력 있는 교육도시와 첨단산업기반의 연구도시를 조성한다.<br><br><br><br><br><br>100만평 규모의 자동차테마파크<br><br><br><br>2015년까지 자동차경주장, 교통안전체험장, 자동차박물관, 놀이공원, 리조트/골프장, 튜닝타운, RV파크 등을 건립해 명실상부한 자동차 연구/생산/안전/레저/관광의 메카로 AUTOBELT를 완성한다.<br><br><br><br>공룡알 화석지를 이용한 공룡 박물관 건립<br><br><br><br>사업면적 14,035천㎡ 규모에 공룡생태박물관, 조류관찰소, 습지생태원, 탐방로 등을 2015년까지 완성해 유적지의 보존과 활용을 기본으로 하는 전시/교육/엔터테인먼트의 특화된 박물관으로 추진<br><br><br><br>허브테마 파크 <br><br><br><br>사업면적 561천㎡, 목표연도 2010년, 식물원, 전시관, 육묘실, 체험실, 허브연구소, 허브샾, 허브테마공원, 약초원, 휴양림, 수경경관시설 등을 설치해 허브 식물을 매개로 하는 복합 테마파크를 조성, 국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친환경, 건강신도시를 완성한다.<br><br><br><br>동서간 고속화 도로 건설<br><br><br><br>화성시는 시화공단을 거쳐 송산그린시티, 마도지방산업단지를 통과하는 시흥~평택간 민자고속도로와 봉담 분천리와 정남을 통과하는 서수원~오산~평택 민자고속도로가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두개의 민자고속도로는 2013년을 준공 목표로 화성시의 서측과 중앙을 종으로 관통하는 중요도로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 민자고속도로를 횡으로 연결하는 동서간 고속화 도로가 건설될 경우 물류와 교통이 서로 사통팔달하는 도로망을 확보하게 되는 것으로 시는 2012년까지 길이 25km, 폭 20m의 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다.<br><br><br><br>최영근 시장의 2008년 시정에 대한 구상과 방향은 시정 추진과정에서 이미 정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2025 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135만의 거대도시로 변모할 화성시의 수장인 최영근 시장에게 시민들은 ‘시민이 희망하는 도시’가 되기를 바라는 기대가 크다.<br><br></font><br><br>최승운 기자&nbsp;</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유니버샬스튜디오가잇는도시화성" rel="tag">유니버샬스튜디오가잇는도시화성</a>,&nbsp;<a href="/tag/세계요트대회개죄한화성시" rel="tag">세계요트대회개죄한화성시</a>,&nbsp;<a href="/tag/130만거대도시로성장하는화성시" rel="tag">130만거대도시로성장하는화성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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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최영근 화성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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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8:0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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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total_box"><div id="top"><div id="total_box3"><div id="top_topBT3" tabindex="11"><h2 id="skip"><object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height="510" width="1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VIEWASTEXT><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flash/main_flash.swf"><param name="Src" value="flash/main_flash.swf"><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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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2.gif"></td><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3.gif"></td></tr><tr><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8.gif"></td><!-- 사진 사이즈는 꼭 92*59로 맞춰주시길 바랍니다. --><td><a href="javascript:itemView('798', 'itemViewType2');"><img height="59" src="http://www.ihbs.go.kr/photo/common/viewPicture.jsp?flag=t&amp;galleryCode=798" width="92" border="0"></a></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4.gif"></td></tr><tr><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7.gif"></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6.gif"></td><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5.gif"></td></tr></tbody></table></td><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1.gif"></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2.gif"></td><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3.gif"></td></tr><tr><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8.gif"></td><!-- 사진 사이즈는 꼭 92*59로 맞춰주시길 바랍니다. --><td><a href="javascript:itemView('797', 'itemViewType2');"><img height="59" src="http://www.ihbs.go.kr/photo/common/viewPicture.jsp?flag=t&amp;galleryCode=797" width="92" border="0"></a></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4.gif"></td></tr><tr><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7.gif"></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6.gif"></td><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5.gif"></td></tr></tbody></table></td><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1.gif"></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2.gif"></td><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3.gif"></td></tr><tr><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8.gif"></td><!-- 사진 사이즈는 꼭 92*59로 맞춰주시길 바랍니다. --><td><a href="javascript:itemView('796', 'itemViewType2');"><img height="59" src="http://www.ihbs.go.kr/photo/common/viewPicture.jsp?flag=t&amp;galleryCode=796" width="92" border="0"></a></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4.gif"></td></tr><tr><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7.gif"></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6.gif"></td><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5.gif"></td></tr></tbody></table></td><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1.gif"></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2.gif"></td><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3.gif"></td></tr><tr><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8.gif"></td><!-- 사진 사이즈는 꼭 92*59로 맞춰주시길 바랍니다. --><td><a href="javascript:itemView('795', 'itemViewType2');"><img height="59" src="http://www.ihbs.go.kr/photo/common/viewPicture.jsp?flag=t&amp;galleryCode=795" width="92" border="0"></a></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4.gif"></td></tr><tr><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7.gif"></td><td background="images/main_media_box6.gif"></td><td><img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media_box5.gif"></td></tr></tbody></table></td></tr><tr><td class="media01"><img title="사진"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photo_icon.gif" align="absMiddle"><a title="유니버설 디자인 적용한 화성시립 능동어린이집 개원" href="javascript:itemView('798', 'itemViewType2');">유니버설 디자</a></td><td class="media01"><img title="사진"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photo_icon.gif" align="absMiddle"><a title="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 시장, 대한민국 성장률 1위 화성시 배워보고 싶다" href="javascript:itemView('797', 'itemViewType2');">시에라리온의 </a></td><td class="media01"><img title="사진"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photo_icon.gif" align="absMiddle"><a title="“Good-Bye! See you again~" href="javascript:itemView('796', 'itemViewType2');" ?>“Good-B</a></td><td class="media01"><img title="사진"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photo_icon.gif" align="absMiddle"><a title="국내 최초로 첨단장비 갖춘 전문직업 훈련교도소 문 열어" href="javascript:itemView('795', 'itemViewType2');">국내 최초로 </a></td></tr></tbody></table></td><td id="minwonTop4"><table id="notic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width="109"><img height="91" src="http://www.hscity.net/hscity/mayor/images/main_sijang_baranda.gif" width="109" usemap="#Map2" border="0"></td><td class="notice01" valign="top" width="341" colspan="2"><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notice02"></td><td class="notice03"></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h2></div></div></div><!-- 리뷰네비게이션 끝 --><!-- ################################################################ bot 끝 ################################################## --></div><br/><br/>tag : <a href="/tag/화성시웹싸이트" rel="tag">화성시웹싸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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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최영근 화성시장</category>
		<category>화성시웹싸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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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7:44:25 GMT</pubDate>
		<dc:creator>보르네오 골프 리조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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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화성에 60만평 ‘웰빙타운’조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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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6%" border="0"><tbody><tr><td><!-- 기사본문:시작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span class="read_title"><strong>화성에 60만평 ‘웰빙타운’조성</strong></span></td></tr><tr><td height="5"></td></tr><tr><td><span class="read_subtitle"></span></td></tr><tr><td>&nbsp;</td></tr><tr><td><div class="writer" align="right">경기조은뉴스 <a class="writer" onmousedown="MM_openBrWindow('./newnews/formmail.php?email=amVzdXM1M0BrZ2dvb2RuZXdzLmNvLmty&amp;name=경기조은뉴스','','status=yes,width=500,height=410')" href="javascript:;"><img src="http://www.kggoodnews.co.kr/img/skin1/icon_mail.gif" border="0"> </div></a></td></tr></tr><tr><td height="9"></td></tr><tr align="middle"><td><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BOTTOM: 7px" align="middle"><img src="http://www.kggoodnews.co.kr/data/kggoodnews_co_kr/banner/2009031214004137.jpg" border="0"></td></tr></tbody></table></td></tr><tr><td class="read_body"><table cellspacing="3" width="260" align="left" border="0"><tbody><tr><td><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 border="0"><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www.kggoodnews.co.kr/imgdata/kggoodnews_co_kr/200908/2009082543453534.jpg" width="260" border="0"></td></tr></tbody></table><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FONT-SIZE: 9pt; COLOR: #ffffff; LINE-HEIGHT: 12pt; FONT-FAMILY: verdana,굴림; LETTER-SPACING: -1px" bgcolor="#999999">▲ 화성웰빙타운 예정사진 &nbsp; &nbsp; © 화성시</td></tr></tbody></table></td></tr></tbody></table>화성시가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대단위 복지시설과 일반 휴양시설을 갖춘 국내 최대의 종합복지타운이 경기도 화성에 조성된다.<br>&nbsp;<br>&nbsp;화성시는 “2025년까지 2000억원을 들여 198㎡(60만평) 규모의 종합복지타운 (가칭 화성 웰빙타운)을 송산면 일대에 건설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br>&nbsp;<br>&nbsp;화성 웰빙타운에는 노인 (치매ㆍ일반)과 장애인의 주거를 위한 실버타운, 복지센터와 직업훈련학교(공단), 노인사관학교, 사획복지ㆍ재활관련 대학 등이 들어선다. 또, 장애인 재활전문병원, 노인전문병원, 일반병원 등 각종 의료 서비스 시설도 함께 마련된다.<br>&nbsp;<br>&nbsp;골프장, 게스트 하우스, 펜션과 야영장 등 일반인 숙박시설과 파크골프장, 타운하우스, 야구장, 놀이공원, 대형마트, 컨벤션 및 국제 비즈니스 센터 등 웰빙타운과 연계한 수익 시설도 건립된다.<br>&nbsp;<br>&nbsp;이와 함께 고급형 타운 빌리지, 명문대와 연계한 재활 임상센터도 추진한다.<br>&nbsp;<br>&nbsp;시는 이를 위해 최근 ‘화성 웰빙타운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으며&nbsp; 내년 3월 최종안이 나올 예정이다. <br>&nbsp;<br>&nbsp;사업에 필요한 자금은 시비와 함께 병원, 타운 빌리지 등 수익 시설에 대한 조성 원가 분양을 통해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br>&nbsp;<br>&nbsp;최영근 화성시장은 “2025년 웰빙타운이 조성되면 연평균 65세 이상 노인 11만3000여명, 장애인 21만3000여명이 시설을 애용하고 연인원 200만명이 타운 연계 시설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웰빙타운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br>&nbsp;<br>&nbsp;화성시는 지난 2월 최 시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일본 고베시 ‘행복촌’을 견학, 웰빙타운 건설에 필요한 노하우를 배워 오기도 했다.&nbsp;&nbsp; <br>&nbsp;<br>&nbsp;일본 행복촌은 지난 1989년 205만㎡의 부지에 총 3500억원을 투입해 건립된 세계적 복지타운으로, 재활병원과 치매병원, 장애인 통원시설 등 10여개의 의료복지시설과 장애인을 위한 재활시설이 마련돼 있다.&nbsp; <br>&nbsp;<br>특히 골프장과 승마장, 온천, 캠프시설 등 24개의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간 200만명이 이용하는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br><br><br><!--관련기사:시작--><!--//관련기사:끝--><br></td></tr><tr><td style="PADDING-TOP: 25px"></td></tr><tr><td height="6"></td></tr><tr><td align="middle" height="0"><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style="PADDING-BOTTOM: 7px" align="middle"><a title="" href="http://www.kggoodnews.co.kr/ad_link.php?banner_uid=137" target="_top"><img src="http://www.kggoodnews.co.kr/data/kggoodnews_co_kr/banner/2008051752508301.gif" border="0"></a></td></tr></tbody></table></td></tr><tr><td height="5"></td></tr><tr><td><!--후원 추가 --></td></tr><!-- 후원 끝 --><tr><td class="text_9" height="30">기사입력: 2009/08/25 [12:40] &nbsp;최종편집: ⓒ 경기조은뉴스</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br/>tag : <a href="/tag/화성에웰빙타운조성" rel="tag">화성에웰빙타운조성</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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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최영근 화성시장</category>
		<category>화성에웰빙타운조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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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7:40:20 GMT</pubDate>
		<dc:creator>보르네오 골프 리조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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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장 일잘하는 기초단체장은 누구일까?(조선일보 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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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class="subject_table"><tbody><tr><th>가장 일잘하는 기초단체장은 누구일까?(조선일보 펌) </th></tr></tbody></table><!-- end subject_spam --><div class="writer"><ul><li>글쓴이: <a class="skinTxt p11" onclick="hideLayerAll('member'); showSideView(this, 'PXtOnJrknfo0', '', '\uCE58\uC6B0\uCC9C'); return false;" href="http://cafe402.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1Gsg5&amp;fldid=AV0l&amp;datanum=20&amp;contentval=&amp;docid=1Gsg5|AV0l|20|20090626095825&amp;q=%B1%E2%C3%CA%B4%DC%C3%BC%C0%E5%20%C3%D6%BF%B5%B1%D9&amp;srchid=CCB1Gsg5|AV0l|20|20090626095825&amp;search=true#"><span style="COLOR: #498243">치우천</span></a> </li><li class="bar"></li><li>조회수 : <span class="skinTxt"><span style="COLOR: #498243">52</span></span> </li><li class="bar"></li><li class="skinTxt">09.06.26 09:58</font> </li></ul><span class="fr num1"><a class="num1" href="http://cafe.daum.net/0615553700/AV0l/20">http://cafe.daum.net/0615553700/AV0l/20</a> <embed class="op" onmouseover="this.className=''" style="VERTICAL-ALIGN: middle" onmouseout="this.className='op'"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cafecj.daum-img.net/flash/copyClipboard.swf" width="22" height="13"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url=http://cafe.daum.net/0615553700/AV0l/20&amp;urlName=글"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a href="javascript:copyUrl('http://cafe.daum.net/0615553700/AV0l/20')" class="btn_over imgL vam"><img src="http://cafeimg.daum-img.net/cf_img2/btn_copy.gif" width="22" height="13" border="0" alt="주소 복사" /></a--></span> </div><style type="text/css">.bbs_content p{margin:0px;}</style><div class="bbs_conten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 valign="top"><td id="user_contents" style="DISPLAY: block; WIDTH: 100%" name="user_contents"><!-- clix_content 이 안에 본문 내용 외에 다른 내용을 절대 넣지 말 것  --><p><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td><span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11pt; LINE-HEIGHT: 15px; FONT-STYLE: normal; FONT-VARIANT: normal"><b><span style="COLOR: #2d2d2d">[전국 기초단체장 상호 평가] ＂가장 일 잘하는 단체장, 이석형(함평군수)·류화선(파주시장)·황주홍(강진군수)·박성중(서초구청장)＂<br><br></b></span></span></b></span></td></tr><tr><td class="list" valign="center" width="80%" height="40"></td></tr><tr><td bgcolor="#e3e3e3" height="1"></td></tr><tr><td height="3">&nbsp;</td></tr></tbody></table><!-- T-5-S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border="0"><tbody><tr><!--기사전문 --><td width="100%"><div class="article" id="fontSzArea"><p><!--div style="font-size:11pt; color=#2D2D2D; text-align:justify; line-height:17pt"--><table width="120" align="right" border="0"><tbody><tr><td align="middle"><img src="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images/i_arrow.gif"> 종이신문보기<br><a href="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pdf.jsp?PDF=20090625A14TZ1&amp;Y=2009&amp;M=06" target="blank"><img hspace="8" src="http://srchdb1.chosun.com/pdf_tn/2009/06/20090625A14TZ1.jpg" align="absMiddle" vspace="5" border="1"></a></td></tr></tbody></table><!-- artFullText.h01 E --><br>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이끌고 있는 시장·군수·구청장들은 '상호(相互) 평가'에서 동료 자치단체장 중 '가장 일 잘하는 사람'으로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130"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이석형</span></u></a> 전남 함평군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7133"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류화선</span></u></a> 경기 파주시장,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4655"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황주홍</span></u></a> 전남 강진군수,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171"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박성중</span></u></a> 서울 서초구청장 순으로 꼽았다.<br><br>기초자치단체가 펼친 정책이나 사업 중 훌륭한 것으로는 경남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419"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창원시</span></u></a>의 '자전거 도시 만들기'가 1위를 했으며, 경기도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433"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파주시</span></u></a>가 발주 공사를 10월 말까지 모두 끝내 낭비가 큰 겨울공사를 없앤 '클로징 10', 충남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306"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공주시</span></u></a>가 주민 수(12만여명)보다 많은 외지인 16만여명을 명예시민으로 모셔 서로 혜택을 주며 교류하는 '사이버시민제도', 서울 서초구의 대표적 혁신 사례 'OK민원센터'를 들었다.<br><br>'성공적 축제'로는 전남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442"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함평</span></u></a> 나비축제를 월등히 많이 지목했고, 충남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341"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보령</span></u></a> 머드축제, 강원 <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449"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화천</span></u></a> 산천어축제 등에도 후한 평가를 했다.<br><br>이 같은 사실은 민선 자치단체장 4기 출범 3주년(오는 7월 1일)을 앞두고 <a href="http://focus.chosun.com/com/comView.jsp?id=585"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조선일보</span></u></a>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187명 응답)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 조사에서 나타났다. 조선일보의 '기초자치단체장 상호 평가'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br><br><b>◆작년보다 분산된 표</b><br><br>올해 2회째인 이 평가에서 이석형 함평군수와 류화선 파주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 잘하는 단체장' 1위와 2위를 차지했지만 표는 많이 분산됐다. 작년 45표를 받은 이석형 함평군수가 올해는 19표밖에 받지 못했을 정도다. 류화선 파주시장도 작년 35표였으나 올해는 17표였다.<br><br>'일 잘하는 단체장' 부문에서 작년 1표라도 받은 사람은 67명이었으나 올해는 89명으로 늘었다. 표가 분산된 것은 이 평가가 2회째를 맞으면서 단체장들의 관심이 커졌기 때문으로 보인다.<br><br>1표라도 획득하기 위해 단체장끼리 짜고 표를 '주고받은' 듯한 흔적도 보였다. 모두 9쌍의 단체장이 표를 주고받아 1표씩 득표했다.<br><br>230명의 기초자치단체장 중 43명은 답변하지 않았다. 외국출장·수감 등의 이유도 있었고, 바쁘다며 응답하지 않거나 아예 거부하기도 했다.<br><br><b>◆혜성같이 나타난 황주홍·박성중</b><br><br>올해는 황주홍 전남 강진군수가 8표로 3위, 박성중 서울 서초구청장이 6표로 4위를 기록하며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br><br>황주홍 군수에 대해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545"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서장원</span></u></a> 경기 포천시장은 "풀뿌리 지방자치는 허울이고, 정당 공천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가 결정되는 현실에서 황 군수가 기초단체장·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를 주창하며 홀로 목소리를 높여 가는 모습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br><br>박성중 서초구청장에 대해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135"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최영근</span></u></a> 경기 화성시장은 "OK민원센터를 만들어 신속 정확한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경부고속도로 위에 덮개공원 조성을 추진하는 등 박력 있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평가했다.<br><br>◆<b>그가 훌륭한 이유</b><br><br><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066"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박주원</span></u></a> 경기 안산시장은 초선이면서도 5표로 공동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5위 이내 7명 중 초선은 그와 박성중 서초구청장뿐이다. 박주원 시장에 대해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108"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유명호</span></u></a> 충북 증평군수는 "안산시의 경우 시화공단과 인접해 있고 시화호 등 공해 요인이 많은 도시였으나 이제 저탄소 녹색 성장에 앞장서는 선도 도시가 됐으며, 24시간 민원실 운영 및 다문화사회 지원 등 다방면에서 매우 앞서 있다"고 말했다.<br><br>공동 5위인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114"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박완수</span></u></a> 경남 창원시장은 "자전거도로 활성화로 친환경 교통정책을 성공시키고, 기업 하기 좋은 환경 마련, 기업 사랑운동의 가시적 성과, 2008람사르총회 개최 등 기업과 환경 다방면에 걸쳐 성과를 이뤘다"(서정석 경기 용인시장)는 평가를,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137"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정갑철</span></u></a> 강원 화천군수는 "소득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 등 모든 면에서 일을 너무 잘한다. 모든 군민의 존경을 받고 있다"(박삼래 강원 인제군수)는 평을 받았다.<br><br><b>◆스타는 누굴 꼽았나</b><br><br>1위 이석형 함평군수는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107" name="focus_link"><u><span style="COLOR: #0000ff">엄태영</span></u></a>&nbsp;충북 제천시장에게 표를 줬다. 전국에 한방산업이 난립한 가운데 2010 한방엑스포를 승인받아 선점했고, 한방 관련 회사들을 유치해 한방클러스터를 구축한 점을 높이 샀다.<br><br>2위 류화선 파주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시책을 적극적으로 폈다"며 김문원 경기 의정부시장을 꼽았다.<br><br><span style="FONT-SIZE: 100%"><strong>3위 황주홍 강진군수는 "반대 세력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일했다"며 </strong></span><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029" name="focus_link"><u><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f"><strong>신정훈</strong></span></u></a><span style="FONT-SIZE: 100%"><strong>전남 나주시장에게, <br>4위 박성중 서초구청장은 "경기국제보트쇼 및 세계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해양레저산업 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strong></span><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9135" name="focus_link"><u><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ff"><strong>최영근</strong></span></u></a><span style="FONT-SIZE: 100%"><strong>경기 화성시장에게 표를 줬다. </strong></span><br><br>[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뽑은 우수 기초자치단체장 </p><p>&nbsp;</p><p>&nbsp;</p><p>다음카페&nbsp;&lt;&lt;완도-이주열과 함께&gt;&gt;에서 만나요!</p><p>블러그 주소는&nbsp; blog.daum.net / ljy8800&nbsp; 입니다.</p><p>많이 놀러 오세요!<br><br><!-- artFullText.h02 S --></p></div><p></p></td></tr></tbody></table></p><!-- end clix_content --></td></tr></tbody></table><!-- 스크랩 출처 --><!-- 추가 -->						//<![CDATA[							function showList(curObj, targetObj){								var listUL = document.getElementById(targetObj);								if(curObj.className != 'List_open'){									curObj.className = 'List_open';									listUL.style.display = 'block';								}								else{									curObj.className = 'List_close';									listUL.style.display = 'none';								}							}														fun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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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최영근 화성시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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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7:37:55 GMT</pubDate>
		<dc:creator>보르네오 골프 리조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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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애인 부모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도울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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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FONT-SIZE: 130%"><strong>장애인 부모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도울 것"</strong></span><div class="NewsSubTitleBox"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pnNewsOtherTitle1"><span style="FONT-SIZE: 130%"><strong>[제29회 장애인의 날 기념] 최영근 화성시장 인터뷰</strong></span> </div><div style="CLEAR: both; FONT-SIZE: 8pt; MARGIN-BOTTOM: 20px; COLOR: #999999; PADDING-TOP: 5px; FONT-FAMILY: '돋움'">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9-04-20 10:02:41</div><!-- 본문내용 시작--><div class="PhotoBox"><!--이미지 박스 시작--><table class="PhotoBoxTable"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rptNewsContentsImage_ctl00_tbNewsContentsImage" style="WIDTH: 10px" align="left" border="0"><tbody><tr><td><!--기사이미지--><img class="PhotoBoxImg"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rptNewsContentsImage_ctl00_imgNewsContentsImage" style="BORDER-RIGHT: 1px solid; BORDER-TOP: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WIDTH: 320px; BORDER-BOTTOM: 1px solid; HEIGHT: 218px" alt="최영근 화성시장. ⓒ채승옥 기자" src="http://www.ablenews.co.kr/news/newsimages/newsimage/c_0_003320090420100241812500.jpg" align="middle"> <!--기사이미지끝--></td></tr><tr><td class="PhotoComment"><!--이미지설명--><a href="http://www.ablenews.co.kr/AblePhoto/AblePhotoView.aspx?NewsCode=003320090420100241812500&amp;NewsContentsImageLevel=0" target="_blank"><img style="FLOAT: right" height="25" alt="에이블포토로 보기" src="http://www.ablenews.co.kr/images/icon_PhotoZoom.gif" width="42" border="0"></a>▲최영근 화성시장. ⓒ채승옥 기자 <!--이미지설명끝--></td></tr><tr style="HEIGHT: 25px"><td></td></tr></tbody></table><!--이미지 박스 끝-->"장애인 부모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br><br>요즘 장애인을 위해 가장 바쁘게 움직이는 기초단체장이 있다. 4년째 경기도 화성시를 이끌고 있는 '선장', 최영근 시장이다. 시커멓게 그을린 얼굴이 말해주듯 그는 '황무지'나 다름없는 장애인 복지서비스 분야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br><br><b>◈ 국내 최초, 시민이 만드는 '푸르메 장애재활전문병원'</b><br><br>화성시는 의료복지법인 푸르메 재단과 함께 향남읍 상신리 일대 3만 8천57㎡ 부지에 150병상 규모의 '푸르메 재활전문병원'을 건립키로 했다.<br><br>총 340억원을 들여 오는 2010년 3월 착공, 2012년 초 준공될 이 재활전문병원은 화성시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푸르메재단에서 기업들로부터 건립기금을 조성해 건축·운영하는 형태로 민간과 지자체가 힘을 합하는 '제3섹터 방식'으로 조성된다.<br><br>'제3섹터 방식'이란 일반 시민들에게는 장애인을 위한 기반시설 마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기업에게는 공익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하며 지자체 또한 도시 구성원인 장애인을 돕도록 하는 방식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선행'에 나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br><br>시는 재활병원이 최첨단 재활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독립생활과 직업 복귀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전문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24시간 배치해 환자 가족의 일상생활과 경제행위를 보장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br><br>최영근 시장은 "요즘 경기가 안좋은 탓인지 대기업들의 참여가 저조하다"며 "이런 때일수록 국민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면 기업들에 대한 상징적인 의미가 커져 경기가 회복됐을 때 더 많은 이윤을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대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br><br>특히 최 시장은 병원 부지에 재활보조공학센터를 신축, 수입산으로 비싼 값을 치르며 마련하는 노인 및 장애인들을 위한 장비를 국내 기술로 저렴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br><br></div><div class="PhotoBox"><!--이미지 박스 시작--><table class="PhotoBoxTable"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rptNewsContentsImage_ctl01_tbNewsContentsImage" style="WIDTH: 10px" align="right" border="0"><tbody><tr><td><!--기사이미지--><img class="PhotoBoxImg"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rptNewsContentsImage_ctl01_imgNewsContentsImage" style="BORDER-RIGHT: 1px solid; BORDER-TOP: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WIDTH: 320px; BORDER-BOTTOM: 1px solid; HEIGHT: 218px" alt="푸르메 장애재활병원 조감도. ⓒ화성시" src="http://www.ablenews.co.kr/news/newsimages/newsimage/c_1_003320090420100241812500.jpg" align="middle"> <!--기사이미지끝--></td></tr><tr><td class="PhotoComment"><!--이미지설명--><a href="http://www.ablenews.co.kr/AblePhoto/AblePhotoView.aspx?NewsCode=003320090420100241812500&amp;NewsContentsImageLevel=1" target="_blank"><img style="FLOAT: right" height="25" alt="에이블포토로 보기" src="http://www.ablenews.co.kr/images/icon_PhotoZoom.gif" width="42" border="0"></a>▲푸르메 장애재활병원 조감도. ⓒ화성시 <!--이미지설명끝--></td></tr><tr><td><!--관련기사 박스 시작--><!--관련기사 박스끝--><!--관련지식 박스  시작--><!--관련기사 박스끝--><!--관련지식 박스 끝--></td></tr></tbody></table><!--이미지 박스 끝--><b>◈ '작지만 즐거운 배려' 유니버설 디자인</b><br><br>지난해 10월 화성시는 전국 최초로 신체적 장애나 노소, 성별의 구분없이 누구나 시설 이용이 쉽도록 건물을 짓는 내용의 '유니버설 디자인 조례'를 제정했다.<br><br>장애인을 위해 다 지어진 건물의 시설을 뜯어 고치는 것과는 달리 '유니버설 디자인'은 아예 건물 설계 때부터 이를 반영하도록 했다. 이 때문에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 '평생디자인'으로도 불린다. 비용도 반으로 절약된다. 처음부터 이런 시설을 도입하면 기존 건물을 바꿀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br><br>엘리베이터와 화장실은 다른 건물의 면적보다 20% 더 크고, 내부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15도 앞으로 기울어져 있다. <br><br>문턱은 아예 없고 반자동으로 설치된 사무실 문은 버튼 한번에 열린다. 또 장애인이 휠체어를 탄 채로 쉽게 문을 열 수 있도록 사무실 문 열쇠 위치를 지상 40㎝ 높이에 설치했다. <br><br>이러한 유니버설 디자인은 '피겨여왕' 김연아가 전용 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여성·청소년 문화체육 시설인 '유앤아이센터'와 지난해 9월 준공된 지상 3층의 화성시 보훈회관, 노인복지회관에 도입됐다. <br><br>이어 오는 2010년 100%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설계된 종합경기타운이 준공되면 화성시는 '약자들을 위한 배려 천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r><br>최영근 시장은 "우리나라는 그동안 장애인 복지에 대해 흉내만 내는 수준이었다"면서 "노인인구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준비해 놓지 않으면 나중에 큰 사회적 비용을 치르게 될 것"이라며 유니버설 디자인을 정부 차원에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br><br></div><div class="PhotoBox"><!--이미지 박스 시작--><table class="PhotoBoxTable"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rptNewsContentsImage_ctl02_tbNewsContentsImage" style="WIDTH: 10px" align="left" border="0"><tbody><tr><td><!--기사이미지--><img class="PhotoBoxImg"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rptNewsContentsImage_ctl02_imgNewsContentsImage" style="BORDER-RIGHT: 1px solid; BORDER-TOP: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WIDTH: 320px; BORDER-BOTTOM: 1px solid; HEIGHT: 218px" alt="화성시 보훈회관에 도입한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버튼을 누르면 문이 미닫이 방식으로 열린다. ⓒ노컷뉴스" src="http://www.ablenews.co.kr/news/newsimages/newsimage/c_2_003320090420100241812500.jpg" align="middle"> <!--기사이미지끝--></td></tr><tr><td class="PhotoComment"><!--이미지설명--><a href="http://www.ablenews.co.kr/AblePhoto/AblePhotoView.aspx?NewsCode=003320090420100241812500&amp;NewsContentsImageLevel=2" target="_blank"><img style="FLOAT: right" height="25" alt="에이블포토로 보기" src="http://www.ablenews.co.kr/images/icon_PhotoZoom.gif" width="42" border="0"></a>▲화성시 보훈회관에 도입한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버튼을 누르면 문이 미닫이 방식으로 열린다. ⓒ노컷뉴스 <!--이미지설명끝--></td></tr><tr><td><!--관련기사 박스 시작--><!--관련기사 박스끝--><!--관련지식 박스  시작--><!--관련기사 박스끝--><!--관련지식 박스 끝--></td></tr></tbody></table><!--이미지 박스 끝--><b>◈ "세진아, 걱정없이 훈련하렴"</b><br><br>지난 8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장애재활병원, 푸르메 재활병원 건립 선포식'에서는 눈에 띄는 한 소년이 있었다.<br><br>두 다리에 의족을 착용한 채 행사장을 찾은 김세진(12) 군. 무릎 아래가 없었고 오른손은 손가락이 두 개 뿐인 장애아로 태어났다. 그런 그가 지금은 못하는 운동이 없는 의젓한 어린이로 자라 한국 장애인 수영계의 대들보로 불리운다. <br><br>그는 '한 손으로 수영하는 아이'로 유명하며 세계장애인수영선수권 대회 3관왕을 차지한 유망주다. <br><br>이날 최영근 시장은 푸르메 재활병원 홍보대사로 임명된 김 군에게 '조건없는 무한 지원'을 약속했다. 전용 훈련장은 물론, 실력있는 코치 등 훈련 환경을 지원키로 한 것이다. <br><br></div><div class="PhotoBox"><!--이미지 박스 시작--><table class="PhotoBoxTable"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rptNewsContentsImage_ctl03_tbNewsContentsImage" style="WIDTH: 10px" align="right" border="0"><tbody><tr><td><!--기사이미지--><img class="PhotoBoxImg" id="ctl00_cphNewsMiddle_UcNewsContent1_rptNewsContentsImage_ctl03_imgNewsContentsImage" style="BORDER-RIGHT: 1px solid; BORDER-TOP: 1px solid; BORDER-LEFT: 1px solid; WIDTH: 230px; BORDER-BOTTOM: 1px solid; HEIGHT: 332px" alt="푸르메 재활병원 홍보대사로 임명된 김세진(12)군. ⓒ노컷뉴스" src="http://www.ablenews.co.kr/news/newsimages/newsimage/c_3_003320090420100241812500.jpg" align="middle"> <!--기사이미지끝--></td></tr><tr><td class="PhotoComment"><!--이미지설명--><a href="http://www.ablenews.co.kr/AblePhoto/AblePhotoView.aspx?NewsCode=003320090420100241812500&amp;NewsContentsImageLevel=3" target="_blank"><img style="FLOAT: right" height="25" alt="에이블포토로 보기" src="http://www.ablenews.co.kr/images/icon_PhotoZoom.gif" width="42" border="0"></a>▲푸르메 재활병원 홍보대사로 임명된 김세진(12)군. ⓒ노컷뉴스 <!--이미지설명끝--></td></tr><tr><td><!--관련기사 박스 시작--><!--관련기사 박스끝--><!--관련지식 박스  시작--><!--관련기사 박스끝--><!--관련지식 박스 끝--></td></tr></tbody></table><!--이미지 박스 끝--><b>화성에 장애인 재활병원 들어선다</b><br><br>최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세진이는 장애인들은 물론, 힘들고 실의에 지쳐있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도전의 힘을 줄 수 있는 학생"이라며 "세진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흘린 노력의 시간들은 그 어느것 보다 가치있다"고 지원 배경을 밝혔다.<br><br>"표정이 어두운 장애인 부모는 안 만나준다"는 최영근 화성시장. "아이에게 항상 웃는 얼굴로,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가야 아이도 장애를 극복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그는 장애인 부모들이 모두 웃을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br><br>화성=CBS노컷뉴스 박슬기 기자 thu22@cbs.co.kr/에이블뉴스 제휴사 </div><br>노컷뉴스 <a href="mailto:www.nocutnews.co.kr">(www.nocutnews.co.kr)</a><br><br/><br/>tag : <a href="/tag/화성시장최영근인터뷰" rel="tag">화성시장최영근인터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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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최영근 화성시장</category>
		<category>화성시장최영근인터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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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09 07:32:32 GMT</pubDate>
		<dc:creator>보르네오 골프 리조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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