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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숙 작업실</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link>
	<description>깊고 깊은 바다 속에 
너의 아빠 누워 있네
그의 뼈는 산호 되고 
눈은 진주 되었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01:08: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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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정숙 작업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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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깊고 깊은 바다 속에 
너의 아빠 누워 있네
그의 뼈는 산호 되고 
눈은 진주 되었네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노랑둥이 나의 수호천사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810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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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작품 한점이 나오기 까지 두달이 넘게 걸렸다.<br />
이제 줄줄줄 탄생해 나오겠지만, 왼쪽 상단의 그림과 어우러지는 노오란 모과로 내 브로그를 장식 해둘테다.<br />
오늘 아침 노란색과 무궁한 대화를 나누었으니, 이제 모과 너는 나의 수호천사.<br />
<br />
<span style="color:#ffcc00;"><strong>모과차</strong></span><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66/e0002566_4b09c5aa25e58.jpg" width="500" height="33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66/e0002566_4b09c5aa25e58.jpg');" /></div><br />
<br />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데, 모과가 이케 이뻐도 되는것이여?<br />
자, 이쁜 모과..썰어서 담아 봅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66/e0002566_4b09c6a1da301.jpg" width="400" height="32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66/e0002566_4b09c6a1da30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66/e0002566_4b09c6ad40723.jpg" width="30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66/e0002566_4b09c6ad4072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66/e0002566_4b09c6b27a24a.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66/e0002566_4b09c6b27a24a.jpg');" /></div><br />
<br />
누런 설탕이 노오란 색을 약간 마비 시킬게 분명하지만 이것밖에 없어서리, 어쩔수 없이 누런 설탕을 썼습니..<br />
이렇게 10일정도 지나면 <br />
10일 이상 숙성시킨 모과청 1작은 술을 찻잔에 담아 <br />
물을 끓여 찻잔에 부어 마시면 되게씀.<br />
모과차 만들기 끗..<br />
<br />
오늘의 수호천사를 만들어 함께 다니면 추운 겨울날이 외롭고 힘들지 만은 않을거라는 팁.<br />
나만의 외로움을 상쇄하는 한 방법 이라고나 할까?<br />
따라서 오늘, 양산까지 동반자는 내 손의 모과향과 함께가는 노랑둥이 노랑둥이..<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노랑둥이" rel="tag">노랑둥이</a>,&nbsp;<a href="/tag/모과차" rel="tag">모과차</a>,&nbsp;<a href="/tag/수호천사" rel="tag">수호천사</a>			 ]]> 
		</description>
		<category>파티? 먹거리?</category>
		<category>노랑둥이</category>
		<category>모과차</category>
		<category>수호천사</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810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23:24:37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무없는 산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80489</link>
		<guid>http://booming.egloos.com/2480489</guid>
		<description>
			<![CDATA[ 
  <br />
조용하고 따뜻한 영화 한편을 찿아 킬링타임 할때.<br />
이 영화를 열기전에 한참을 망설였다.<br />
암울한 자매의 이야기에 가슴아프게 진한 눈물 한 바가지 흘리고 앉아있을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br />
<br />
엄마랑 둘이 비밀이야...<br />
이부자리에 오줌을싸고 울고있는 진을 씻기며 조용히 달래는 엄마.<br />
시골 고모의 집에 맡기고 이 돼지 저금통이 다 차면 돌아오겠다며 버스를 타고 엄마는 어디론가 떠났다.<br />
동생 빈의 머리에 상처를 낸 한 아이의 엄마를 찾아가 치료비를 받아낸 고모에게 빈이 약은요? 하는 진에게 약은 무신약이고 집에가서 씻기면 되지..하고는 소주로 세월 보내는 고모는 정작 자매를 돌보는 일에는 관심이 없고,<br />
살아 버둥대는 메뚜기 허리에 꼬쟁이를 끼워 불에 굽다니, <br />
어쨌든 진과 빈은 메뚜기를 구워 학교 앞에서 오빠들에게 그것을 팔아 돼지 저금통을 채운다.<br />
돼지 저금통이 차면 엄마가 돌아 올거라는 염원을 안고.<br />
잔돈으로 바꾸면 빨리 찰텐데..아닌게 아니라 슈퍼에 달려가 잔돈으로 바꾸어 저금통을 채웠고, 가득찬 저금통을 들고 버스 정류장에서 날마다 기다려도 엄마는 오지 않았다.<br />
그리하여 고모는 외할아버지 댁으로 아이들을 데려다 주고 그제서야 비록 오로지 엄마의 품만이 그리운 아이들이지만, <br />
이웃집 할머니 인듯한 할머니를 쫒아 다니며 불에 고구마 구워 먹고 마늘이나 파를 까면서 할머니를 도우기도 하고, 자유롭고 따뜻한 생활에 적응해 나가는듯 하다.<br />
<br />
바보야 엄마는 안와.<br />
너무 똑똑한 우리의 주인공.<br />
할머니의 떨어진 털신을 보고 돼지 저금통을 들고가 할머니 신발 사 신으세요..<br />
맑고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빛을 받아 반짝이는 누런 갈대숲을 아이들이 걸어가고 자막은 오르는데..<br />
엄마와 헤어졌더라도 그렇게 따뜻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건 무지 다행한 일이고, 아이의 똘망 똘망한 입 모양, 눈망울이 좋은 영화.<br />
다큐의 형식을 갖고있으며 억지 눈물 보다는 자연스러운 따뜻함을 추구한 영화.<br />
보다 극적인 장면이 없어도 극적인 영화.<br />
암울한 눈물을 요구하지 않는영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66/e0002566_4b08b7c9c31b7.jpg" width="500" height="333.9382940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66/e0002566_4b08b7c9c31b7.jpg');" /></div><br />
<br />
요거 보고 선택한 영화..감독 김소영 (Kim So Yong)- 익스플로딩 걸(2009), 방황의 날들(2006)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2/66/e0002566_4b08b91f011f3.jpg" width="155"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2/66/e0002566_4b08b91f011f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2/66/e0002566_4b08b91f30ebc.jpg" width="150" height="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2/66/e0002566_4b08b91f30ebc.jpg');" /></div><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나무없는산" rel="tag">나무없는산</a>			 ]]> 
		</description>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나무없는산</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8048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04:08:45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주절 주절...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79434</link>
		<guid>http://booming.egloos.com/2479434</guid>
		<description>
			<![CDATA[ 
  <br />
1. 사랑받고 자란 사람은 사랑을 부르고 매 맞고 자란 사람은 매를 부른다?<br />
이 아침 로사의 명언 한마디..헷헤<br />
성격은 네살까지 다 형성이 되고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 등등..아이들 데리고 여행 다니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많은 어휘를 습득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하고..블라 블라~~~<br />
<br />
2. 나이트 아울 , 웬일로 새벽에 눈이떠 동양에서 제일 크다던가? 신세계 센텀의 스파를 접수하러 갔음.<br />
접수는 커녕 들어가면서 실수를 연발, 남성 신발 넣는곳에 신발을 넣질 않나, 지하철 타듯이 번호표를 찍어야 들어갈 수 있는곳을 그냥 들어가려고 용을 쓰질 않나..<br />
그래도 좋습니다. 실수도 당당하게 하자는게 이몸의 생활 철학(ㅋㅋ..)이고 보니..아줌마의 용감함이련가?<br />
여기 물 튀어요..녜녜녜..감사합니다. 나 처럼 까탈스런 사람의 한마디로 반가운 마음에 죄송합니다. 해야할걸 감사합니다로 실례를 인정하고..마주보고 미소짓고..그 아줌마의 말이 너무 이뻤던거 같구...<br />
복잡한 낮 시간대의 대중탕에 다니지 못하는 까칠함이 조용하고 넓은 스파를 50% 할인 가격에 접수. (8시안에 입장하면 50%할인)<br />
신세계 백화점 그 화려한 외모는 스파를 위한것 이었더군요. 여기 저기 구석 구석 돌아 다녀 엄마 모시고, 딸래미 데리고, 제대로 안내를 할 참.<br />
그리고 얼굴에 무조건 스팀을 한껏 쪼여주고. 나올참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도망치듯 놀라 빠져 나왔습니..<br />
<br />
3. 서울서 어린친구가 왔네요.<br />
그러고 보니 화실까지 왔었던 친구들도 잘있는지, 궁금합니다. 총천연색 작은 시다모..크리스님..등등등<br />
소아님은 좋은 일자리가 생겨 생기있는 얼굴이 너무 보기 좋았고, 주섬주섬 가방에서 쓰던거지만, 하며 챙겨주는 핸드크림..내가 줘야지..난 암껏도 준비 안 했는데, 전시때 정성껏 쿠키랑 젤리를 구워다 준 이쁜 친구랑 달맞이 고개, 어 투썸 플레이스에서 커피한잔을 하고 급하게 노포동에서 아쉬운 마음으로 바이 바이를 했습니다.<br />
그러고 보니 전시때 너무 많은 친구들에게 여러가지 선물 받았는데, 난 해준게 없네요. (다 기억은 하고 있어요..응?)<br />
어쩌나...뻔뻔한거 같아욤~~~<br />
소아~구조물들을 피해서 깊은산에 온것처럼 찍자며 달맞이 고개 한쪽 구석에서 사진 찍기 놀이를 했던 결과물 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6/e0002566_4b060915644f0.jpg" width="400" height="27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0/66/e0002566_4b060915644f0.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e0002566_4b06094dc8250.jpg" width="400" height="2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e0002566_4b06094dc8250.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e0002566_4b061ffdebe77.jpg" width="400" height="2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0/66/e0002566_4b061ffdebe77.jpg');" /></div><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어린친구들" rel="tag">어린친구들</a>,&nbsp;<a href="/tag/신세계백화점스파" rel="tag">신세계백화점스파</a>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일상</category>
		<category>어린친구들</category>
		<category>신세계백화점스파</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79434#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3:21:15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이클 부블레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78163</link>
		<guid>http://booming.egloos.com/2478163</guid>
		<description>
			<![CDATA[ 
  <br />
내 기분아니?<br />
내가 뭘 원하는지 아니?<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yYe6tmrFxbw&hl=ko_KR&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yYe6tmrFxbw&hl=ko_KR&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추운 날씨에 뭔가에 많이 굶주린 여우의 탐색.<br />
까만 드레스에 여우털을 감고 저 군중속에서 마이클 부블레의 노래를 들었다?<br />
마치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듯 상상속에서 함께한... 마이클 부블레.<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8/66/e0002566_4b035ce985640.jpg" width="500" height="181.03448275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8/66/e0002566_4b035ce985640.jpg');" /></div><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BmiSrSDBIA&hl=ko_KR&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PBmiSrSDBIA&hl=ko_KR&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br />
추운 날씨에 처지면 안된다고 나름 경쾌한 음악을 골라봤.<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마이클" rel="tag">마이클</a>,&nbsp;<a href="/tag/부블레" rel="tag">부블레</a>			 ]]> 
		</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마이클</category>
		<category>부블레</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7816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02:33:36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첫눈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77642</link>
		<guid>http://booming.egloos.com/2477642</guid>
		<description>
			<![CDATA[ 
  <br />
내리시는 김에 조금만 더 내려 주시지..<br />
그랬으면 온몸으로 그 위를 뒹굴어줄 의향이 있으신데 말입니다.<br />
밤새 사뿐히 내려준, 아침 햇살에 스르르 녹아버린 첫눈.<br />
첫눈이 내리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는데 <br />
그 따위, 다 옛말이 되어버린 듯, <br />
첫눈이 내리셨다고 가슴 설레일 군번도 아니구만 <br />
귀하디 귀한 부산에 내린 눈이라 내눈을 의심하여 이리저리 보고 또 보고<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7/66/e0002566_4b021a321449b.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7/66/e0002566_4b021a321449b.jpg');" /></div><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7/66/e0002566_4b021a619164f.jpg" width="500" height="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7/66/e0002566_4b021a619164f.jpg');" /></div><br />
<br />
부산의 첫눈 소식 입니다.<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첫눈" rel="tag">첫눈</a>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일상</category>
		<category>첫눈</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7764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09 03:38:10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장안사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76371</link>
		<guid>http://booming.egloos.com/2476371</guid>
		<description>
			<![CDATA[ 
  <br />
오랜만에 장안사 경내에 들어섰다.<br />
근데, 뭔가 이거는 아니다 싶어.<br />
절집을 은근히 피하던 이유가 뭔가 분명 있었다 싶어.<br />
토요일 아침 백화점 처럼 아주머니들이 절복을 입고 상품들을 진열하고 손님 받을 준비를 완벽히 끝내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는듯 한 그런 느낌이 드는건 뭐지?<br />
<br />
장안사는 원효대사님이 신라 문무왕 13년 (673년)에 창건하셨고<br />
1592년(선조25) 임진왜란때 불탄 것을 1638년 (인조16) 대의대사님이 다시 중건했고,.<br />
대웅전은 효종 5년(1654) 원정, 학능 충묵스님이 대웅전을 중건하였다고 함.<br />
그리하여,비록 1600년 되는 그 절집의 자취는 아니지만, 360년 이란 긴 세월이 지나간 절집이 예사로운 유물은 아닐진데..<br />
<br />
부산시 기념물 제 37호로 지정 되어 있다는 대웅전 앞에는 촛불 밝히는 양철 쪼가리로 만든 이상한 장이 양쪽으로 버티고 있어서 대웅전의 경관을 망가뜨리고 있고,<br />
바로 눈에 들어오는 중국제 돌로 만든 크나큰 양쪽의 둘 포대화상.<br />
언제부터 우리절에 중국 사람들이 좋아 한다는,중국 어디 절이나 다 있다는, 포대화상을 그렇게 모시게 되었는지, 아마도 중국문화가 들어 오면서 시작된 일인듯 하고, ㅠㅠ. 정신없는 스님들이 얼마나 많은지 한 일례를 보는것 같아 씁쓸하기도 하고. <br />
<br />
깨끗한 새 돌로 만들어진 가운데 큰 탑,<br />
그리고 작은탑.<br />
절 입구에 반드시 있어야할 장안사의 유래에 대한 푯말은 어디론가 없어져 버렸고, 가게에 입점 한듯한 보살님에게 그거 어디있느냐 물으니 가르쳐준 절 대문밖 한쪽 구석에 있는 푯말은 대웅전에 대한것이고 그 푯말 역시 제 자리는 아니었고, 구석 구석 뒤져봐도 푯말이 나오지 않자 보살님도 모르겠네 모르겠네,,하니 절에 장사하러 입점한 사람이 분명한것 같고..<br />
나는 어이없어 화가날 지경이고..<br />
<br />
낭만적인 학창 시절의 추억.<br />
버스도 없던 시절 동해 남부선 완행 열차를 타고 좌천에 내리면 지금에사 알게된 10km족히 넘는 거리를 걸어서 스케치 다니던 학창시절의 장안사.<br />
그때의 그 고즈넉한 장안사의 자취는 언제나 나의 고운 추억.<br />
그리고, 점점 가게집화 되어가는 고즈늑한 장안사의 모습이 사라지는것을 바라보는 나는 마음만 아프군하!<br />
그리하여 내가 할 수 있는일은 그저 그런 절집을 피해 다니는 일. 아, 나의 무능함이여~~<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장안사" rel="tag">장안사</a>			 ]]> 
		</description>
		<category>소소한 일상</category>
		<category>장안사</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76371#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02:54:29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깊어가는 가을먹거리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743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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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섬진강, 하동..<br />
듣기만 해도 정겨운 곳.<br />
악양에서 어머니들 께서 열심히 농사 지으신 대봉감 15kg 박스가 도착. <br />
일요일마다 악양에 내려가 부모님을 도와 감을 따고 매실 따고 농사일 도우러 다니는 런너스 클럽 달림이 대한항공 에어맨.. 고마운 동무가 직접 가져온..<strong>대봉감 </strong><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5/66/e0002566_4aff713c41817.jpg" width="300" height="1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5/66/e0002566_4aff713c41817.jpg');" /></div><br />
<br />
가을엔 가을의 색깔.<br />
감 색깔이 가을을 이야기 하는듯. <br />
<br />
얼마나 큰지.<br />
보통 감이랑 함께 놓아 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e0002566_4af9496d1af40.jpg" width="500" height="33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66/e0002566_4af9496d1af40.jpg');" /></div><br />
<br />
그리고 가을 햅쌀 나올철에 쌀을 많이 사다놓아 언제 먹을지 몰라서 일단 갈아 두었던 쌀가루에 단호박을 넣고 압력솥에 찜.<br />
떡찜.찜떡.<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1/66/e0002566_4afa94b201d1c.jpg" width="500" height="390.8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1/66/e0002566_4afa94b201d1c.jpg');" /></div><br />
<br />
맛은 달콤, 고소..<br />
<br />
풍요로운 계절. 가을입니다. <br />
하지만, 부산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날씨가 한겨울보다 더 을시년 스럽고 기분 안 좋네요. <br />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몸조심 하시기를..<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대봉감" rel="tag">대봉감</a>,&nbsp;<a href="/tag/단호박떡" rel="tag">단호박떡</a>			 ]]> 
		</description>
		<category>파티? 먹거리?</category>
		<category>대봉감</category>
		<category>단호박떡</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743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0:52:01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런너스클럽 장안사 공간이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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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런너스 친구들이 가을 단풍 달리기를 장안사에서 또 치렀습니다. <br />
나야 뭐...<br />
이제는 이빨빠진 호랑이가 되어 버렸지만..<br />
달림이들의 찬치는 마음이 아파도 몸이 아파도 언제나 내겐 반가운 파뤼 입니다.<br />
잊지않고 나를 보러와준 멋쟁이들.<br />
42.195km를 3시간안에 혹은 3시간대에 달려주는 인간들의 잔치..<br />
역시 나야 뭐, <br />
아날로그 시대의 대표주자 로서 이제사 겨우 디지털 카메라 사용법을 하나씩 알아가는 사람이지만, <br />
우리 런너스 미디어 실장인 '고스트 김 홍범'님의 불타 오르는 장안사 삼각산의 사진을 몇장...가져와서 로사의 사진과 함께 포토로그에 보관..심심하면 보고 미소 지을ㄹㄹ것이다..<br />
사실 달리기에 열정을 바친 사람들, 좋은 렌즈, 카메라에 몸 바친 고스트님의 열정이 너무 이쁩니다. <br />
열정만이 우리가 살길 입니다. 응?<br />
<br />
<br />
<br />
<div style="float: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booming.egloos.com/photo/album/96752/2235910"><img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1/09/66/e0002566_4af8030e51b13_m.jpg" border="0" alt="" /></a><br />
<a href="http://booming.egloos.com/photo/96752" title="런너스클럽 장안사 공간이동">  런너스클럽 장안사 공간이동</a></div><br clear="all"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런너스" rel="tag">런너스</a>			 ]]> 
		</description>
		<category>마라톤</category>
		<category>런너스</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729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2:30:21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안 이호 선생님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73953</link>
		<guid>http://booming.egloos.com/2473953</guid>
		<description>
			<![CDATA[ 
  <br>아버지..<br>퇴임식때 남산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의 송축사 원본이 나타났습니다. <br>15년전 일이 되었지만, 멋모르고 세상 떠나 보내드린 아버지를 그리워 하는 마음으로 송축사 원문을 우선 올립니다. <br><br><span style="COLOR: #996633"><strong>송축사</strong><br><br>기승을 부리던 여름 더위도 한풀 꺽이면서 <br>아침 저녁 으로는 서늘한 바람이 찾아오는 <br>결실의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음을 하루가 다르게 느끼는 좋은 때 입니다. <br>오늘 이 자리는 <br><br>1990년 3월 1일 본교에 부임하신 <br>안 이호 선생님 께서 <strong>41년 6개월 </strong>이라는 긴 교직 생활을 마무리 하시고 <br>부끄럼 없이 당당하게 퇴임 하시는 영예로운 자리 입니다. <br><br>선생님 께서는 <strong>1954년 3월 부산 수산대학 어로학과 </strong>를 졸업 하신 직후<br>함안 농업 고등학교 교사를 시작으로 교직에 첫발을 디디시어 <br>경남과 부산의 여러 고등학교에서 지금까지 학생을 가르 치시고 때로는 진주 교육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 에서도 강의를 맡으시며 젊음을 불태웠습니다. <br><br>뿐만 아니라 선생님은<strong> 1950년 </strong>육이오의 참상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학도병으로 전장에 나아가 국토 방위에 온몸을 던지기도 하여 빛나는 <strong>무공 훈장</strong>을 받으신 국가 유공자 이시기도 합니다. <br><br>오늘 저는 교단을 먼저 떠나시는 선생님을 곁에서 지켜 보면서 한없이 부러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br><br>첫째, 선생님의 건강 입니다. <br>강철같은 건강으로 이순의 나이를 꿋꿋이 살아 가시는 것은 복 중에도 제일의 복입니다. <br><br>둘째, 교단에 대한 크나큰 애정입니다. <br>교단을 떠나시는 오늘 까지도 학생들 앞에서 의연한 모습을 보이신 것은 후배들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br><br>셋째, 조국이 어려울때 목숨을 돌보지 않고 전장에 뛰어든 선생님의 용기 입니다. <br>진정한 정의와 용기가 사라져 가는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오늘 이기에 선생님의 용기는 더욱 빛을 발할것 입니다. <br><br>넷째, 화목한 가정을 이끄시는 가장으로서의 위엄입니다. <br>가족간에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것은 만복의 근원 아니겠습니까?<br><br>선생님! 이제 모든일은 후배 선생님 에게 맡기시고 홀가분 하고 넉넉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새 삶을 시작 하십니오. <br>저희들도 그러한 선생님의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 보면서 새 삶을 진심으로 축복해 드릴 것입니다. <br>내내 건강 하십시오. 그리고 안녕히 가십시오.<br><br>1995. 8. 30<br>남산 고등학교 교장 배 한 제</span><br><span style="COLOR: #666600"><br>1930년 8월 15일 함안군 산인면 생.<br>진주농고 졸업<br>부산 수산대학 어로학과 졸업<br>1954년~함안 농업 고등학교 재직<br>1956년~마산 상업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13년간재직<br>마산 대학교 수학과 출강<br>진주 농대 수학과 출강<br>1969년~부산 상업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10년간 재직<br>1978년~부산 체육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재직<br>부산 남산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정년 퇴임<br>1998년 7월 18일(음력) 69세를 일기로 부산 연산동에서 돌아가심<br>국민 훈장 동백장과 국립 무공훈장 수혜자로서 대전 국립 현충원에 모심</span><br><br>교장 교감 하시라는 주위의 권유에, 언제나 나는 분필 놓으면 죽어..하시며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재미로 사신다던 아버지.<br>정말 분필 놓고 3년만이던가 돌아가셨습니다. <br>저살기에 바빠 아버지랑 오손도손 이야기 한번 제대로 나누지 못하고 보내드린 아버지.<br>저희들에게 언제나 온화하게 대하시던 그 모습 너무 그립습니다. <br><br><br><br/><br/>tag : <a href="/tag/안이호선생님" rel="tag">안이호선생님</a>,&nbsp;<a href="/tag/선생님" rel="tag">선생님</a>,&nbsp;<a href="/tag/존경합니다" rel="tag">존경합니다</a>,&nbsp;<a href="/tag/아버지" rel="tag">아버지</a>,&nbsp;<a href="/tag/보고싶어요" rel="tag">보고싶어요</a>			 ]]> 
		</description>
		<category>안이호선생님</category>
		<category>선생님</category>
		<category>존경합니다</category>
		<category>아버지</category>
		<category>보고싶어요</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7395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Nov 2009 15:01:00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망좋은 방 ]]> </title>
		<link>http://booming.egloos.com/2469175</link>
		<guid>http://booming.egloos.com/2469175</guid>
		<description>
			<![CDATA[ 
  <br />
마음이 들떠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br />
<br />
내 안부를 묻는 나의 완소 화우에게 <br />
나 해탈 했나봐<br />
바깥 세상의 일들이 더 이상 궁금하지 않네.<br />
하고 서로 웃었다.<br />
내가 말했지만 대박 웃기는 말이라 어록에 남김..ㅎㅎㅎ<br />
찬바람 나니 보고싶은 마음, 행여 들킬까봐 해준 말이란다.<br />
어쩌면 세계속을 떠도는 나이지만, 지금은 우얏든동 내 안의 세계에 쩔어 사는듯 보일테다.<br />
<br />
웬만하면 참아야 하는 포스팅 이겠지만 자랑하고 싶어서 근질근질,<br />
너무 똑똑한 로사.<br />
이랬다 저랬다 변덕쟁이 로사가 또 일을 쳤습니다.<br />
이거 내가 한거 맞아? <br />
진정 나의 솜씨란 말이지?<br />
건축 자재하는 동생에게 한화 PC 잘라 달라고 유리대신 설치했습니다. <br />
이게 방탄에다 깨지지도 않는다는 한화의 물건입니다. <br />
내 스스로 눈을 의심하며 보고 또 보고 카메라를 들고 이리찍고 저리찍고..<br />
햇볕을 보지 않고 살 수 있는 동물이 있냐고,<br />
근데도 나에게 골방에 햇볕도 없이 살라고 한 일꾼놈에게 새삼 짜증나고 원망이 앞섭니다.<br />
그래 다 두드려 부수고 만들어낸 햇볕드는 창,<br />
얼마나 밝은지, 조명이 없이도 다 잘 보이고,<br />
안에서도 나의 미루나무가, 하늘이, 한눈에 들어 옵니다. <br />
인간아, 인간아, 내가 이렇게 하라고 얼마나 말하든...<br />
멍청한 자식.<br />
<br />
지난 수년간 골방에서 고생했던게 분통터질 일이야.<br />
더불어 밝아서 작업도 잘되고.. <br />
광선이 생명인 작업실인데, <br />
괜한 햇살과 버러지의 연관성 때문에 흥분말고, <br />
이제 햇살이 잘 드는 작업실을 볼 차례 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4b5c1de5.jpg" width="400" height="2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4b5c1de5.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4a2049c3.jpg" width="400" height="28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4a2049c3.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4be39d88.jpg" width="400" height="28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4be39d88.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53580e1a.jpg" width="400" height="2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53580e1a.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4cdce283.jpg" width="400" height="22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4cdce283.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643eb3a9.jpg" width="350" height="4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3/66/e0002566_4af01643eb3a9.jpg');" /></div><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햇살속의리얼" rel="tag">햇살속의리얼</a>			 ]]> 
		</description>
		<category>작업장에서</category>
		<category>햇살속의리얼</category>

		<comments>http://booming.egloos.com/24691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1:41:45 GMT</pubDate>
		<dc:creator>마리로사</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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