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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피워놓은 모닥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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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음표를 찍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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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10:4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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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피워놓은 모닥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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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음표를 찍어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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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한 달 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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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br>세상에<br>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br>일상에 말이 없는 사람도<br>수줍음을 많이 타는 사람도<br>남의 일에 관심이 많고 남 욕하기 좋아하는 사람도<br>모두<br>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한다</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br>좋아하는 음악가의 공연을 보는 사람들의 표정이 아이마냥 너무 순수해<br>음악가의 표정을 닮아가는 관객들- <br>아름다워, 그 속의 시간들이. <br>나도 한 달 후 있을 루시드폴의 공연을 보면서 그런 표정을 짓겠지? </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span></span></p><p><br><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 <br>누군가의 글이 좋아서 <br>"아- 이 사람의 글이 책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다. <br>책이 언제 나올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br>내가 그 사람의 글들을 문서로 만들고 A4용지에 프린트 해 나만의 책을 만들었다. <br>나열된 글들 속의 생각들- 그것들을 나의 생각과 연결시키고 그리고 나의 마음을 정화시키고.&nbsp;<br><br><br></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nbsp;<br>*<br></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무언가 안정된 사람들은, 안주하고 있지 않은지 고민하고. <br>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안정됨을 얻기 위해 고민하고. <br>안정이 아닌 모험을 택한 사람들은, 나를 얻기 위해 주변을 버려야 할지도 모르고. <br>모든 상황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사람도 있을테고.<br><br><br><br></span></span></p>			 ]]> 
		</description>
		<category>아무도 그립지않을 즈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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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4 Nov 2009 07:48: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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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6. 생각의 개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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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사치 = 여유 = 생각 = 게으름 ...<br><br>생각의 개수가 많은 건 아니고<br>하나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풍선만 해 졌어요. ㅎㅎㅎ<br>뻥! 하고 터지면 괜찮아 집니다<br><br><br><br>어제 밤부터 온 몸에 두드러기가 갑자기 나더니<br>간지러워서 새벽에야 잠이 들었어요<br>일어나니 다시 가려움 -_-<br>오늘 아침에 피부과 갔다가 출근했습니다.<br><br>두드러기 날 만한 음식을 먹은 건 없는데<br>의사선생님도 음식에서 온 건지, 신경성에서 온 건지 모르겠다며<br>주사랑 하루분 약 지어주셨어요<br>내일도 오세요. 라고 말하시면서.<br><br><br><br>스님<br>부산은 국제영화제다 불꽃축제다 다양한 행사들이 많아 10월의 가을이 화려하네요.<br><br><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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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01:22: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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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초록색 모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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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모자가 잘 어울리는 여자<br><br><br>삼청동에 있던 모자가게<br>그 곳에서 봤던 털실로 짠 초록색 모자가 눈에 아른거렸다<br>한 달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예쁜 초록빛이 아른거리네<br><br>그러고보면 나는 초록빛깔의 것들은 참 좋아하는구나<br><br><br>10월에 서울에 가게 되면 그 곳에 다시 한 번 가봐야 겠다<br>커피 공장에도 가볼까<br><br><br>국제학술회의와 그 마지막 날 강행군에 이어 마취주사까지 놓아가며 했던 다래끼 수술<br>일요일까지 손님맞이 했던 추석연휴<br>나는 아프다<br>몸살이 난 듯.<br><br>아프다 아프다 하니<br>정말 아픈 것 같으다<br><br>정말 가을이 왔네?<br>이제는 낮에도 선선하다<br><br>내일은 파란색 가방을 넣어두고<br>가을에 메던 가방 들고 출근해야지<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아무도 그립지않을 즈음.</category>

		<comments>http://bonfire.egloos.com/25449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Oct 2009 06:5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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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5. 관계, 연결이라는 단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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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br><br><br><span style="COLOR: #3366ff">스님, 지영이요.</span></p><p><br><span style="COLOR: #3366ff">혹시 무릎팍 도사 &lt;안철수&gt; 편 보셨어요?<br>안보셨으면 꼭 보시길 바래요. <br>Youtube에서 무료로 볼 수 있어요. <br>안철수라는 사람을 V3백신 만든 사람이라는 점 밖에&nbsp;몰랐는데 정말 <br>좋 은 사 람 <br>이더라구요.<br><br>그리고, 무엇보다 말의 힘을 가진 사람.</span></p><p><span style="COLOR: #3366ff">안철수를 섭외해서 방송을 해준 PD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span></p><p><br><br><span style="COLOR: #3366ff">지금은 회사인데요, 스님.<br>방금 화요공감무대 공연기획담당하시는 분이<br>2009년 11월 3일 가야금 독주회가 있는데 사회 요청을 해 오셨어요. <br>독주하시는 분이 제가 토요상설 공연 사회하는 걸 보셨다고 그 분이 제가 공연 사회를 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대요.</span></p><p><br><br><span style="COLOR: #3366ff">스님,<br>이런 연결고리가 너무 감동적이고 신기하고 재미있어요<br>행정인턴으로 들어온 제가 <br>우리 국악원 대표공연의 사회를 맡고 <br>그것이 계기가 되어 또 다른 작고 아담한 공연의 사회까지 이어질 수 있는 그러한 과정- </span></p><p><br><br><span style="COLOR: #3366ff">세상의 모든 일은 이렇게 연결되어 있을까요?<br>세상의 모든 일들이 연결되어 있었으면 좋겠어요</span></p><p><br><span style="COLOR: #3366ff">22살, 세상의 모든 짐을 어깨에 진 듯<br>우울한 얼굴로 스님을 찾아갔던 그 때 시절이 문득 떠오르네요. <br>스님과 마주앉은지&nbsp;채 5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나의 걱정거리가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린 느낌이 들었어요.</span></p><p><span style="COLOR: #3366ff">그 시간이 이렇게 이어져 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니-<br><br><br>오늘은 이런 관계, 연결이라는 단어들이 <br>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그러네요.<br><br>그리고<br>앞 글에 등장했던<br>PD의 마음<br>공연기획담당 선생님의 마음<br>스님의 마음</span></p><p><br><br><br><span style="COLOR: #3366ff">지금 행복합니다.<br><br><br><br><br><br><br></span><br><br><br></p>			 ]]> 
		</description>
		<category>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onfire.egloos.com/248490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06:37:47 GMT</pubDate>
		<dc:creator>bonfi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 좋은 하루, 스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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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br><br><span style="COLOR: #ffaa66">어제 대학 선생님과 선후배 그렇게 넷이서&nbsp;<br>저녁먹고 술 한잔 했는데요, 스님<br>그래서 지각을 했습니다. 10분. ㅎㅎㅎㅎㅎㅎ<br><br><br>감기요?<br>다 낳았어요.<br>아직 목은 조금 걸걸하지만 괜찮아 졌어용!<br>걱정하실 것 같아서 ^ ^<br><br><br>그럼 좋은 하루, 스님 ^-'<br><br><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onfire.egloos.com/248000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3 Sep 2009 00:16:41 GMT</pubDate>
		<dc:creator>bonfi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3. 주사 한 방 쑥-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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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br>흑흑흑. 스님.<br><br><br>여행을 다녀온 후유증인가요 단순한 목감기인가요<br>어제부터 목이 따끔따끔거리더니<br>오늘 아침 병원에 들러 주사 한 방 쑥- 맞고 출근했어요<br>약 기운 때문인지 점심도 먹지 않고 숙직실에서 잠시 눈을 붙였는데 2시간이나 잔거 있죠?<br><br>잘 아프지 않는 저는<br>한번 아프면 오래 가서 걱정됩니다.<br>목소리도 변하고, 목이 부어 마른 기침도 나오고 머리가 너무 아파요, 아파-<br><br>그래도<br>빠리의 순간들을 떠올리면 미소가 지어지니<br>후유증도 그저 그러려니 합니다요 ^ ^<br><br><br>날씨도 가을처럼 선선하고 비가 올 모양인지 먹구름 잔뜩<br>몸이 아프니 마음이 차분해지고 뭔지 모르게 제가 착해지려고 하는 것 같애요<br><br>스님 스님 스님<br>^ ^<br><br><br><br><br></p>			 ]]> 
		</description>
		<category>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onfire.egloos.com/247448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06:07:35 GMT</pubDate>
		<dc:creator>bonfir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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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2. 가을에 차를 타고 함께 가는 그 곳.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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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스님<br>지영입니다.<br><br>지난 주 이 곳 부산은 굉장히 더웠데요.<br>에어컨이 없는 곳은 조금만 걸어도 땀이 삐질삐질-<br>더웠다고 쓴 건, 그렇게 더웠던 1주일<br>저는 여름 휴가를 다녀왔기 때문입니다.<br><br>토, 일 주말을 포함해서 10일.<br>굉장히 긴 여름휴가죠?<br>국악원 들어와서 단 한 번도 쉰 적이 없어서 한꺼번에 쓸 수 있게 되었어요<br><br>어딜 다녀왔냐면요?<br>프 랑 스 <br>빠&nbsp;&nbsp;&nbsp;&nbsp; 리 ! <br>꺄악~<br><br><br>지흔이와 지흔이 동생, 동생의 친구.<br>이렇게 여자아이들 넷이서 다녀왔어요.<br>지흔이의 프랑스 출장에 맞춰 저는 여름휴가를 내었고 다녀왔답니다.<br><br><br>스님,<br>너무 좋았어요.<br>넓은 거리도, 키 크고 덩치 좋고 푸르른 나무들도, <br>구불구불 부드러운 발음을 가진, 봉쥬흐~ 오흐부아~ 불어도,<br>딱딱하지만 퐁신했던 바게트, 그 곳의 벼룩시장, 센느강, 웅장했던 건물들, <br>절대 빼놓을 수 없는 에펠탑, 바토무슈의 유람선,<br>파리를 벗어난 작은 소도시와 시골들, 넓고 넓은 블로뉴 숲에서의 산책, 일광욕, <br>서슴없이 말거는 수다쟁이 프랑스인들, 개 마저도 쉬크했던...<br><br>사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싫었지만,<br>다시 일상으로 돌아왔고, 출근을 했고,<br>그리고 천 장이 넘은 사진들로 다시 떠올리고 있어요.<br><br><br>곧 가을이 올 것 같애요.<br>청명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면 곧 만날 수 있는 거네요?<br>가을에 차를 타고 함께 가는 그 곳은 어딘가요?<br>차를 타지 않고 가을 날씨를 담뿍 느끼며 조금은 힘들게 걸어가도 좋아요 ^ ^<br>벌써부터 궁금하고 설레이는데요?<br>세상에도 그런 곳이 있구나~ 할 만한 곳이 어딘지요, 스님?! ^ ^<br><br>건강하게 막바지 여름 보내시구요.<br>언제나 항상 보고싶은 스님.<br>곧 만나요! ^-'<br><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onfire.egloos.com/2472897#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7:25:30 GMT</pubDate>
		<dc:creator>bonfi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원고를 만들고 이야기합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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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이제는 정말 즐거운 작업이예요.<br>그동안의 원고들, 이곳에 올려놔야지.<br>^ ^<br><br><br>화요공감무대<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7/25/64/0602.hwp">0602.hwp</a><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7/25/64/piri6.hwp">piri6.hwp</a><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7/25/64/Title2.hwp">Title2.hwp</a>&nbsp;<br><a href="http://pds16.egloos.com/pds/200911/03/64/091103.hwp">091103.hwp</a><br><br><br><br>토요신명무대<br><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907/25/64/0516.hwp">0516.hwp</a><br><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7/25/64/0530.hwp">0530.hwp</a><br><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907/25/64/0606.hwp">0606.hwp</a><br><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7/25/64/0620.hwp">0620.hwp</a><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7/25/64/0704.hwp">0704.hwp</a><br><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7/25/64/0711.hwp">0711.hwp</a><br><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7/25/64/0718.hwp">0718.hwp</a><br><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7/25/64/0725.hwp">0725.hwp</a><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9/12/64/0912.hwp">0912.hwp</a><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9/28/64/0925.hwp">0925.hwp</a><br><br><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7/25/64/Title1.hwp">Title1.hwp</a><br><br><br><br>외부공연<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7/25/64/concertoflove.hwp">concertoflove.hwp</a>&nbsp;: 사랑의 음악회 (찾아가는 국악원-부산의료원)<br><a href="http://pds15.egloos.com/pds/200907/25/64/First.hwp">First.hwp</a>&nbsp;: 명곡으로의 초대<br><a href="http://pds13.egloos.com/pds/200907/25/64/Jinakdang.hwp">Jinakdang.hwp</a>&nbsp;: 국립남도국악원 진당악 초청공연<br><a href="http://pds10.egloos.com/pds/200907/28/64/0729kimhaemuseum.hwp">0729kimhaemuseum.hwp</a>&nbsp;: 여름방학 박물관 음악회 (찾아가는 국악원-국립김해박물관)<br><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글을쓰고이야기해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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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5 Jul 2009 08:2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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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1. 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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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br>스니이이이이이이임~~~~~~<br><br>짜자잔!<br>폴더를 만들었어욧!<br><br>폴더명은 "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br>너무 있어보이는 이름이지요? 키키키^-'<br><br>하지만 막상 이야기는 정말 사소하고 소소한, 그야말로&nbsp;이 야 기- <br>스님 생각날때마다 <br>저 힘들고&nbsp;스님도 힘들때<br><br>여기다가 같이 글적글적 거려요<br><br><br>부산의료원 사랑음악회 사회는 잘&nbsp;보고 왔습니다<br>^ ^<br>또 소식 전할께요 ^ ^<br><br><br>&nbsp;			 ]]> 
		</description>
		<category>부처님과 영부인의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onfire.egloos.com/24443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08:41:26 GMT</pubDate>
		<dc:creator>bonfir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따듯하고 아름답고 강한 메세지의 대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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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2009년 7월 15일 수요일 비오는 날.<br><br><br>나의 선생님 조. 태. 원.<br>차분히 내리는 비<br>조용한 사무실 한 켠, 세미나 실에서의<br><br>따듯하고 아름답고 강한 메세지의 대화<br><br>나누었습니다.<br><br><br>감사해요, 선생님.<br><br><br>더 옹골차지고 <br>더 강해지고<br>좀 더 단단해 지는<br>자신감있는 밝은 아이 <br><br><br>이. 지. 영. 될겁니다-<br><br>			 ]]> 
		</description>
		<category>세상에는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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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09 01:4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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