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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air of bonedrag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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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 귀찮아. 하지만 할건 해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6 Nov 2009 13:2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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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air of bonedrag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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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래, 귀찮아. 하지만 할건 해야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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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갑악귀 무라마사 플레이중 - 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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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b0054017_4af41ca3c8f00.jpg" width="500" height="292.23300970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6/17/b0054017_4af41ca3c8f00.jpg');" /></div>일단 카나에 루트 - 복수편 클리어. 이거 무지막지하게 기네요. 이거 말고도 할 게임이 쌓였는데 언제 다하지;;;<br />
<br />
일단 니트로 10주년 기념작인데....그동안 쌓아왔던 어둠에다크한 기운들을 다 폭발시키려는 듯한 본격 현시창 게임 되겠습니다. 그 중 하나의 이유가 주인공 카게아키가 타는 검주 무라마사. 그 이름답게 저주가 걸려있는데 그 저주가 선악상쇄, 애증상쇄. 적 하나를 죽이면 아군 하나를 죽여야 하는 현시창스런 저주. 이것 때문에 카게아키가 끝없는 자기혐오와 함께 자신을 악귀로 규정하게 되죠. 그것치곤 참 여린 심성의 소유자입니다만.<br />
<br />
덕분에 호감도 시스템도 좀 다르게 적용돼는데, 각 장마다 히로인 호감도를 재서 <strong>가장 높은 히로인을 주인공이 참살합니다.</strong> 즉 호감도가 낮은 히로인 루트로 들어가게 되는 획기적인 시스템이죠. 3장까지는 게스트 호감도도 있어서 게스트를 대신 제물로 바칠 수도 있습니다만.....<strike>꿈도 희망도 없어.</strike><br />
<br />
뭐 그건 제쳐두고 카나에 루트는.....이름답게 복수에 대한 이야기. 복수란 무엇인가에 대해 장황하게 늘어놓는데 뭐 솔직히 그닥 공감은 안갔습니다. GUNXSWORD처럼 호쾌한 복수극이 제 취향엔 더 맞는듯. 히로인인 카나에 역시 그냥 보면 멀쩡한데 속은 뇌내 나사 하나 빠져나간 복수광 살육광이라 감정이입이 좀 안되는 면도 있었고, 작중 가장 큰 목적이었던 은성호 역시 원폭 쳐맞고 리타이어해 버렸고, 아무튼 길긴 무지 긴데 좀 허무한 면이 없잖아 있었습니다. 카나에-사요 할멈의 만담콤비는 꽤 재밌었습니다만....근데 사요 할멈은 막판에 대반전 하나 보여주더군요. 솔직히 진짜 깜놀.<br />
<br />
다음은 이치죠 루트 - 영웅편인데 이거 야겜치곤 리소스 존내 쳐먹네요. 아무리 놋북으로 한다지만 CPU 점유율 수시로 100% 쳐먹는 야겜은 이게 처음인듯. 무슨 일루전 겜도 아니고 뭐야 이게;;<br/><br/>tag : <a href="/tag/장갑악귀무라마사" rel="tag">장갑악귀무라마사</a>			 ]]> 
		</description>
		<category>3rd Lair - 娛樂</category>
		<category>장갑악귀무라마사</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7621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Nov 2009 13:19:53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바케모노가타리 13화 감상 ]]> </title>
		<link>http://bonedragon.egloos.com/4574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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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04/17/b0054017_4af1523492b45.jpg" width="500" height="283.0188679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04/17/b0054017_4af1523492b45.jpg');" /></div>방영 끝난지 한달 넘게 들여서 드디어 웹공개가 된 13화. 근데 여전히 오프닝은 안나오고 엔딩 영상만 바뀌었군요. 한달 넘게 만들어놓고 이게 무슨 지거리야!!<br />
<br />
그래도 오랜만에 보게되니 역시 재미있군요. 원작대로를 특유의 멋진 연출로 느긋하게 밟아나가고 있어서 무척 안정적인듯. 웹공개라 그런지 화질 저하는 뭐 어쩔수 없습니다만....아무튼 여전한 재미. 전개상으론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발단 부분이라 무난하긴 합니다만. <br />
<br />
근데 네코미미 모에 성향은 그닥 없지만 하네카와는 고양이귀가 참 잘 어울리긴 한것 같아요. 음음. 검은색도 흰색도 다.<br />
<br />
다음화는.....뭐 나데코 스네이크 BD 나올때 까진 나오겠져. 느긋하게 기다리면 될듯.<br/><br/>tag : <a href="/tag/바케모노가타리" rel="tag">바케모노가타리</a>			 ]]> 
		</description>
		<category>2nd Lair - 映像</category>
		<category>바케모노가타리</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7436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10:17:17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험 끝! 야 신난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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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근데 시험결과만 생각하면 막 들뜨는 마음도 착 가라앉는 것이 제대로 조투더망 해버린 사람의 심리<br />
<br />
며칠 전에 구매대행 걸어놓은 게임은 아직도 소식이 없고......12월 초까지 프로젝트도 해야하는데 으으으으<br />
<br />
빨리 방학이 됐으면 좋겠어요. 어?!			 ]]> 
		</description>
		<category>1st Lair - 雜談</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684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1:16:50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러브크래프트 전집 1권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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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6/17/b0054017_4ae526396457f.jpg" width="281"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6/17/b0054017_4ae526396457f.jpg');" /></div>렛츠리뷰에 당첨되어서 보게된 러브크래프트 전집 1권 - 크툴루 신화입니다.<br />
<br />
한국에선 마이너중에서도 초마이너인 크툴루 신화를 제가 알게된것은 역시 답이 없는 씹덕답게(...) 야겜인 참마대성 데몬베인이 계기입니다만.....한번 접하고나서 흥미를 느낀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데몬베인은 크툴루 신화의 안티테제에 가깝습니다만;;<br />
<br />
아무튼 그래서 조금 알아보다 황금가지에서 전집이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었는데 질질질 끌다가 이제야 나왔군요. 운좋게 공짜로 1권 받아보게 되었고, 신나게 읽어 보았습니다.<br />
<br />
일단 1권의 부제가 '크툴루 신화'라서 크툴루 신화에 관련된 이야기만 나올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렇지만도 않더군요. '하버스 웨스트 - 리애니메이터'라던가, '에리히 잔의 선율'이라던가. 러브크래프트의 주요 가상공간인 아컴과 미스캐토닉 같은 곳은 나옵니다만 크툴루 신화와는 약간 거리가 있었죠. 특히 웨스트 이야기. 별건 아닙니다만 그냥 특이해서; <br />
<br />
그래도 크툴루 신화에 대해 알아보다 보면 꼭 나오는 인스머스, 더니치같은 지명이나 니알라토텝, 크툴루, 아자토스, 요그-소토스같은 신들, 그리고 네크로노미콘 같은 친숙한 이름들이 나오는건 몹시 반갑더군요. 데이곤이나 니알라토텝 분량이 단편 수준이었다는건 약간 의외였기도 했고.<br />
<br />
뭐 아무튼 크툴루 신화는 우주적 공포에 직면한 인간이 서서히 망가져가는 모습을 담은 코스믹 호러 소설입니다만.....개인적으론 그다지 공포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증기선 몸통박치기에 다시 잠들어버리는 위대한 C도 그렇고, 꽤나 싱겁게 황천길 가시는 더니치 호러의 원흉이라던가. 그런 실소하게 만드는 점이 꽤 많았죠. 옛날 소설이라 그런지 코스믹 호러가 저의 감성에 공포를 새겨주지 못하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공포소설이라기보단 그냥 환상소설같은 느낌이 더 강하게 들긴 했습니다.<br />
<br />
그래도 괜찮았던 점이라면 1인칭 화자가 자신이 겪은 일들을 설명하면서 미지에 대한 공포에 잠식되어가는 모습을 잘 표현해줬다는 것. 몰입도가 굉장하더군요. 그걸 노린것 같습니다만 꽤나 실감났습니다. 아직도 네크로노미콘이 실존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이해가 될 정도로.<br />
<br />
번역도 괜찮았고(현재 인터넷에 돌고있는 단어들과는 약간씩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광기의 산맥'이 없는게 약간 아쉬웠는데, 2권에 있더군요. 조만간 2권을 사봐야 할것 같습니다.<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597"><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러브크래프트전집" rel="tag">러브크래프트전집</a>			 ]]> 
		</description>
		<category>4th Lair - 圖書</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러브크래프트전집</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651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05:00:54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역시 야구는 9회말; ]]> </title>
		<link>http://bonedragon.egloos.com/4563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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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그것도 끝내기 홈런으로 막을 내리는군요. 것참;<br />
<br />
5:1에서 이미 경기 끝날줄 알았는데 근성으로 따라붙은 기아가 결국 승리를 따냅니다. 빈타에 시달리던 타선이 제대로 폭발하면서 홈런 3개로 6:5로 승리하네요.<br />
<br />
뭐 지긴 했지만 완전치 않은 선수층으로 다들 정말 열심히 했고, 아쉽지만 어쩔수 없죠. 타이거즈 V10 축하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1st Lair - 雜談</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632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09:33:42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승부는 7차전으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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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onedragon.egloos.com/4562461</guid>
		<description>
			<![CDATA[ 
  윤석민 신나게 털고 6회에 내려보낼때까지만 해도 편하게 이길거라 생각했지만....역시 그럴리가 없져.<br />
<br />
고롤코 때문에 또 똥줄야구 하다가 채병용 나와서 겨우겨우 막고 3:2로 승리. 니들 자꾸 이럴래;;<br />
<br />
근데 고롤코가 진짜 코시에선 안좋네요. 로또준도 오늘 승리의 선제 로또포 쏘아올리면서 기대에 부응했는데. 불펜들 전체적으로 상태가 시망이라 안타깝습니다. 이승호도 약간씩 삐걱거리고.<br />
<br />
아무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코시. 불리한 전력에서도 기어코 마지막 7차전까지 게임을 끌고가는 근성의 스크. 과연 기적은 일어날 것인지.....모든건 내일 달렸군요.			 ]]> 
		</description>
		<category>1st Lair - 雜談</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6246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Oct 2009 13:10:02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건 진건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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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필 코시에서 감독 퇴장 같은 불미스러운 사태가 나오네요. <br><br>로페즈가 워낙 잘던져서 패배 자체는 뭐 딱히 건들고 싶지 않지만 것참;;<br><br>수비방해 의도가 있었건 없었건 상관없이 이후 박정권의 복수전이&nbsp;펼쳐지기도 하는 등 난장판이&nbsp;된걸 보니&nbsp;참&nbsp;사건들이 많은 코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도 이랬었나...<br><br>아무튼 기아가 많이 유리해졌군요. 다음은 윤석민이고. 스크 타자들은 하루 쉬더니 잉여가 다됐고.<br><br>개인적으론 카도쿠라가 참 아쉽습니다. 플옵때부터 지금까지 우천취소 포함해서 4경기나&nbsp;호투해줬는데 1승도 못거두고;;			 ]]> 
		</description>
		<category>1st Lair - 雜談</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6149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2:50:51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2009 한국시리즈 4차전 - SK 승 ]]> </title>
		<link>http://bonedragon.egloos.com/45596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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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경기결과 4:3<br><br>9회에 아주 똥줄을 뽑는 위태위태 야구를 펼치다가 겨우겨우 1점차로 SK가 이기네요. 설마 거기서&nbsp;나주환 그 손쉬운&nbsp;땅볼을 놓칠 줄이야 ㄱ-<br><br>전체적으로 오늘은 양팀 다 중심타선이 침묵하고 하위타선에서 점수가 난 경기였습니다. CK포건 박정권이건 동반 침묵. 근데 기아 선발 양현종이 투런 홈런과 2루타 두개 맞고 3실점하면서 게임이 기울었죠. 스크 선발 채병용은 뜬금포 한방 맞은거 말곤 1실점으로 호투했고. 채병용 부상투혼 진짜 ㅠㅠ 플옵 코시 통틀어 최고 수훈투수 꼽으라면 스크는 채병용이 꼭 꼽힐듯. 이승호도 있긴 하지만....<br><br>아무튼 4차전을 SK가 가져가면서 2:2 동률이 됐네요. 기아 입장에선 리버스 스윕 걱정이 스물스물 올라올텐데.....7차전까지 가면 아무래도 체력문제상 기아가 유리하니 스크 입장에선 6차전에서 꼭 끝내야할듯. 다음 경기가 정말로 분수령이 되겠네요. 2패 뒤 2연승으로 기세탄 스크가 좀 유리할것 같긴 합니다만 기아가 이번에도 9회까지 진짜 끈기있게 따라붙어서 어려운 경기가 될듯.<br><br>ps. 실책이&nbsp;정근우가 아니라 나주환이었군요. 그때 카메라가 정근우 잡길래 정근우 실책인줄 알았더만;;</p>			 ]]> 
		</description>
		<category>1st Lair - 雜談</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596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Oct 2009 12:31:53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제미니 2화 감상 ]]> </title>
		<link>http://bonedragon.egloos.com/4555447</link>
		<guid>http://bonedragon.egloos.com/455544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6/17/b0054017_4ad8702e29b9f.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6/17/b0054017_4ad8702e29b9f.jpg');" /></div>인이 언제 나오나 했는데....이런 식으로 나올 줄이야. 근데 돌이 눈물이라니, 현재 연재중인 칠흑의 꽃인지 다른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뭔가 있긴 하나봅니다. 헤이가 거진 반폐인스런 몰골로 CIA의 의뢰를 받아 행동하는 것도 그때문일지도 모르고요.<br />
<br />
근데 생사는 모르겠는데 오프닝 엔딩에서 인은 완전히 진히로인 포지션이네요. 야 신난다!<br />
<br />
......아, 스오우 이야기 해야죠. 여전히 당찬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게 꽤 마음에 드네요. 이야기가 너무 어두워지지 않게 해주고 있달까. 전작 탐정네들 같은 분위기 풀어주는 역할은 아마 없을것 같으니 스오우가 해줘야할듯. 탐정네들과는 달리 현시창의 한가운데 있긴 합니다만. 이번에도 헤이한테 험한꼴 당했고;;; 앞으로 헤이와 같이 행동할듯 한데 다음화에서 또 현시창을 뻣속깊이 경험할듯. 안습이다. ㅠㅠ<br />
<br />
근데 BK-201의 별이 떨어지지 않고 그냥 사라졌는데, 아무래도 헤이 능력 잃은듯.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헤이가 능력고자라니!!!<br/><br/>tag : <a href="/tag/DarkerThanBLACK" rel="tag">DarkerThanBLACK</a>			 ]]> 
		</description>
		<category>2nd Lair - 映像</category>
		<category>DarkerThanBLACK</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554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Oct 2009 13:23:53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 코시 진출 ]]> </title>
		<link>http://bonedragon.egloos.com/4553509</link>
		<guid>http://bonedragon.egloos.com/4553509</guid>
		<description>
			<![CDATA[ 
  경기결과 14:3<br><br>그야말로 신명나게 두산 마운드를 때려눕히고 코시 진출했네요. 리버스 스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워낙 원사이드하게 끝나서 별로 할말도 없군요. 선발타자 전원 안타에 홈런 6방으로&nbsp;완전 초토화를 시켜놨으니;; 성큰감독 역시 무서운 사람인듯. 돌경문감독은&nbsp;삼세번을 도전해도 결국 벽을 못넘고 ㄱ-<br><br>뭐 중간에 빈볼시비라던가 나주환 슬라이딩 사건 때문에 분위기는 안좋았습니다만......아무튼 기어코 꾸역꾸역 코시 올라가서 기아랑 맞붙게 됐군요.<br><br>야구장 한번 가고 싶긴 한데......다음주부터 시험기간이잖아? 안될거야 나는 ㅠㅠ			 ]]> 
		</description>
		<category>1st Lair - 雜談</category>

		<comments>http://bonedragon.egloos.com/455350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3:14:26 GMT</pubDate>
		<dc:creator>본드래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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