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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마우스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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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마우스의 주저리 주저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Jul 2009 06:50: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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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마우스의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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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빅마우스의 주저리 주저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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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절망에 속는다 - 톨스토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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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스스로 만든 절망을 두려워한다.<br>무슨 일에 실패하면 비관하고 <br>이젠 인생이 끝장난 거라고 생각해 버린다.<br><br>그러나 어떠한 실패 속에서도<br>희망의 봄은 달아나지 않고<br>당신이 오기를 어느 삶의 길목에서 <br>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br><br>사람의 굳은 뜻으로 못할 일은 없다.<br>인생에 있어서 기회가 적은 것은 아니다.<br>그것을 볼 줄 아는 눈과<br>붙잡을 수 있는 의지를 가진 사람이 <br>나타나기까지 기회는 잠자코 있는 것 뿐이다.<br><br>설령 재난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휘어잡는 의지 앞에서는 <br>도리어 운명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br><br>사람에게는 두 가지의 의지가 있다.<br>하나는 위로 올라가는 의지이고,<br>하나는 아래로 내려가는 의지이다.<br>이 두 가지는 우리 내부에서 서로 싸우고 있다.<br><br>한편에서는 모든 향락을 쫓아 버리라고 소리치고<br>한편에서는 마음껏 향락을 즐기라고 유혹한다.<br><br>당신은 위로 향하는 의지를 쫓을 것인가<br>아래로 떨어지는 의지에 몸을 맡길 것인가<br><br>그것을 결심하는 것은 당신 자신이다.<br>사람은 희망에 속느니보다 절망에 속는다.			 ]]> 
		</description>
		<category>나의 하루</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93269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ul 2009 06:50:40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일상의 우선순위 정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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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은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너무 어려운 것 같다.<br>뭐가 가장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br>모두 중요한것 같은데...<br>그래도 나름대로 그런 원칙들을 가지고 잘 지켜오고 남보단 효율적으로<br>일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헷갈리게 된건지..<br>내가 가장 싫어 하는 것이 집중하지 못하고 뭘 하면서도 늘 다른 생각들로 머리가 가득차 있어서 뭘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인데, 내가 현재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 짜증난다.<br>나름대로 변명거리를 찾아 봤는데 그건 단지 변명일 뿐이고 다시 시작해 봐야 할텐데..<br>해법이 없을까?<br>난 오늘 저녁에도 문상을 간다. (내가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장님의 부친상)<br>지금하는 TFT보다 더 중요한지 아닌지 헷갈려하며...&nbsp;			 ]]> 
		</description>
		<category>나의 하루</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92972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Jul 2009 12:21:10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간관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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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인간관계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시기다.<br>나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미치는 영향과 상대방의 행동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등을 생각해 봐야 겠다.<br>쉽게 사는게 어떤 건지 알것 같다가도 상대방이 예상밖의 태도로 나오면 당황하고 어려워 하는 나 자신을 볼 때는 쉽게 사는게 어떻게 사는 건지 모르겠다.<br>예상밖의 태도라고 얘기하는 거 보면 내 맘대로 상대방의 생각과 행동을 예상한다는 거니 당연히 당황하고 어려워 하지..<br>이제 초연해 지자..<br>상대방의 생각과 행동은 예상밖이 아니고 당연한거라 받아들이고...<br>오늘도 상대방의 행동에 일희 일비 하며..&nbsp;			 ]]> 
		</description>
		<category>생각의 편린</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929724#comments</comments>
		<pubDate>Sat, 18 Jul 2009 12:19:27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MATV 논란 ]]> </title>
		<link>http://bodlere.egloos.com/1894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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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공동 주택을 지을 때 공중파 방송을 볼 수 있도록 Master Antenna선을 기본적으로 가설해야만 건축 허가가 난다.<br>Master Antenna선이 있으면 거실/방에 있는 안테나 단자에 TV를 연결하면 공중파를 볼 수 있게 된다.<br>공중파 신호를 더 잘 잡기 위해 옥상에 안테나를 달아서 <br>과거에는 이런 선을 하나만 설치하여 공중파만 사용하도록 했으나 최근에 짓는 공동 주택들은 지역 케이블 사업자들의 요청으로<br>공중파 용과 케이블용으로 두개의 선을 설치하고 있다.<br>이를 건축주가 법적으로 공중파와 위성 방송용으로 의무 설치하도록 규제한 것이 이번 조치의 내용이다.<br>케이블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불공정 경쟁이 된다. 위성방송을 위한 MTA는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고 케이블 TV용 MTA는 사업자와 건축주가 협의하여 설치하기 때문이다.<br>위성 사업자의 경우에는 외부에 설치하는 접시 안테나가 필요없고 별도의 선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 비용 절감 및 음영 지역이 없어져서 사업 여건이 굉장히 좋아진다.<br>접시 안테나를 베란다에 달게 되면 건물의 방향에 따라, 가입자의 층수에 따라 (앞 동이 높으면 뒷 동의 아래층은 위성 신호를 잡을 수 없는 경우가 있다.)&nbsp;위성 신호를 잡을 수 없게 되어 음영 지역이 발생하게 되는데, MTA가 설치되면 건물의 옥상에서 위성 신호를 잡을 수가 있어 건물의 방향과 관계없이 층수에 관계없이 수신할 수 있게 된다.			 ]]> 
		</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방송야사</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8942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Apr 2009 05:36:29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SkyLife vs. Cable 방송 ]]> </title>
		<link>http://bodlere.egloos.com/1877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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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dir="ltr"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Arial"><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416490303-02032009">최근 해외 기사에 나온 내용인데...<br><br>40개의 HD 채널을 가지고 있는 미국 최대의 케이블 방송사인 Comcast가 작년에 50만 가입자를 잃었다고 하고, 50만의 절반을 작년 4사분기에 잃었답니다.<br>반면 위성 사업자인 DirecTV는 100개의 HD Channel을 보유하고 있고, VoD 서비스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80만 가입자가 늘었습니다.<br>Comcast는 HD Channel을 늘리기 보다는 HD VoD Content를 늘리는데 더 주력해 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료 방송 가입자들은 HD VoD Content보다는 HD Channel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br><br>그럼 HD 채널에 올인하고 있는 SkyLife의 실적이 국내 케이블 방송사들보다 더 좋아 질까요?</span></span></span></span></div>			 ]]> 
		</description>
		<category>디지털방송야사</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87739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Mar 2009 03:14:32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업과 사기의 차이 ]]> </title>
		<link>http://bodlere.egloos.com/1874934</link>
		<guid>http://bodlere.egloos.com/1874934</guid>
		<description>
			<![CDATA[ 
  <p>나는 영업/세일즈와 사기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가끔 얘기를 한다.<br></p><p>고객이 필요한 물건을 사도 아주 비싸게 샀다고 생각을 하게 되면 그것을 판매한 사람은 그 고객에게는 사기꾼이 되는 것이다.<br>왜냐하면 다른 사람에게 그 보다 싸게 살 물건을 불필요한 값을 더 주고 속아서 산 것이기 때문이다.</p><p>그렇기 때문에 남보다 비싸게 팔지만 그 고객이 비싼것을 알고도 불만이 없다면 "합당한 값을 받고"가 성립하는 것이다.<br>그 세일즈 맨은 그 고객으로 하여금 그만한 부가가치를 느끼도록 했기 때문이다.<br>회사에서 세일즈 맨을 월급을 주면서 고용하는 이유는 물건을 더 비싸게 팔기 위해서이다.<br>경쟁품과 비슷한 가격 또는 더 낮은 가격에 물건을 팔아야 한다면 세일즈 맨이 있을 필요는 없다. <br>그냥 견적서, 계약서, 입금증 등의 서류 작업을 하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br><br>여기서 세일즈 맨의 가치는 싸게 얼마나 많이 팔았냐로 평가받는게 아니라 비싸게 얼마나 많이 팔았는가 하는 것으로 평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눈치 채셨을 것이다.<br>회사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조직, 브랜드, 세일즈 맨의 신용 등등 모든 것을 이용하여 물건의 가치를 올려 고객에게 그 값을 치르고도 물건을 샀을 때 아깝지 않다고 느끼도록 해야 한다.<br><br>같은 물건을 백화점에서 더 비싼 값을 주고 사도 아깝다는 생각을 안 하는 것은 백화점의 가치가 그 가격 차이만큼 있는 것이다.<br>즉, 세일즈 맨은 물건의 값이 다른 곳보다 비싸다는 것을 알려 주면서도 물건을 팔 수 있는 사람이고 사기꾼은 다른 곳보다 비싼 것을 알면 사지 않을 사람에게 물건을 파는 사람이다.</p>			 ]]> 
		</description>
		<category>생각의 편린</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87493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Feb 2009 08:31:02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세일즈맨이란? ]]> </title>
		<link>http://bodlere.egloos.com/18745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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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세일즈맨은 누굴까? 무얼 하는 사람일까?<br><br>쉽게 생각하면, "물건/상품을 파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br><br>근데, 그냥 거리에 서서 고객이 돈을 넣고 버튼을 누르면 그 버튼에 해당되는 제품을 프로그래밍된 대로 토해내는 자판기와 고객이 고르는 물건의 값을 알려 주거나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이 바코드 리더기를 접촉하여 나온 금액을 불러 주고 돈을 거슬러 준 다음 비닐 봉지에 싸 주는 편의점의 아르바이트생의 차이가 뭔가?<br><br>편의점의 점원도 세일즈맨이라고 할 수 있나? <br>백화점, 일반 상점, 심지어 명품 가게에도 별 생각없이 편의점 점원과 같이 제품을 파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br>그런 사람들을 세일즈맨이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이다. <br><br>내가 파는 물건에 대해 공부를 하여 이해를 하고, 그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일까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고민을 하고, 왜 필요하며, 얼마나 필요로 하며, 그 값어치가 어떤 가에 대해 시장 조사를 하여 고객에게 내 물건이 경쟁사 물건에 비해 나은 점을 강조하여 이왕이면 내 물건을 사도록 유도할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을 세일즈맨이라고 부르고 싶다.<br><br>너무 긴가? 그럼 조금 더 짧게... "물건/상품을 이해하고 필요로 하는 고객을 찾아 합당한 값을 받고 파는 사람" 이라고 하고 싶다.<br><br>여기서 왜 "합당한 값을 받고"라는 말이 들어 갔을까? 이에 대해서는 다른 날 더 얘기 하겠다.			 ]]> 
		</description>
		<category>생각의 편린</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87451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Feb 2009 08:01:14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영혼이 있는 세일즈맨 ]]> </title>
		<link>http://bodlere.egloos.com/18742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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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며칠전 부하직원에게 한마디를 하면서 영혼에 대해 언급을 하게 되었다.<br>나도 부지불식간에 나온 단어인데, 그 당시 얘기하던 내용에 매우 적절해서 사용했었다.<br><br>고객과 회사 사이에서 항상 조율을 해야 하는 세일즈맨은 현명하지 못하면 회사의 메세지만 전달하거나 고객의 요구 사항만 전달하는 메신저에 머무를 위험성을 항상 안고 있다.<br><br>단순히 생각을 하지 않는게 아니라 자기의 생각이 없는 수준이 되면 영혼이 없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br><br>세일즈 맨은 생각의 수준이 높아야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다. 고객이 얘기하는 내용에 대해 왜 그런 얘기를 하게 되었는가 하는 배경에 대해서, 의도에 대해서, 의미에 대해서 충분히 생각해 보고 회사 입장에서 어떻게 그것을 받아 들이고 적절한 대응책을 마련할까를 생각해야 한다.<br>만약 고객의 메세지를 별 생각없이 가져와 그나마도 그대로가 아니고 별 생각없이 편집(자기는 편집하지 않았다고 우기고, 그 말을 할 때 고객의 감정이나 뉘앙스를 모두 삭제한 줄도 모르고..)해서 회사에 보고를 한다면 과연 그 세일즈맨이 "메세지라도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이라도 잘 했다고 월급을 줘야 할까?<br><br>물론 그 반대(회사의 메세지를 고객에게 전달할 때 제대로 전달하지 못 해 고객이 회사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도록 했다면..)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br><br>세일즈 맨은 자신이 회사에/고객에게 도움이 되고 있나? 피해를 주고 있나? 를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이 생각만으로도 영혼이 있는 세일즈맨이라고 할 수 있겠다.			 ]]> 
		</description>
		<category>생각의 편린</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87425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1 Feb 2009 11:04:59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발표 연습 ]]> </title>
		<link>http://bodlere.egloos.com/1870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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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일 있을 발표 자료를 가지고 연습을 했다.<br>사무실에서 하자니 많은 겐세이가 있어서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br>그래도 시간을 내어 오는 청중들을 생각하면 내가 좀 더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실히 연습을 하여 더 많은 내용을 전달해야만 할텐데...<br>말 하는 연습은 글 쓰는 연습만큼이나 지루하고 개선됨을 느끼기 힘든것 같다.<br>그래도 열씨미 해야지...<br>나의 얘기를 시간을 내어 들어 주는 청중들과 나 자신을 위해..			 ]]> 
		</description>
		<category>나의 하루</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87043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Feb 2009 12:32:09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디지털 방송에서의 WIPI ]]> </title>
		<link>http://bodlere.egloos.com/1869429</link>
		<guid>http://bodlere.egloos.com/1869429</guid>
		<description>
			<![CDATA[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mso-pagination: widow-orph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font size="+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말많고 탈많던 위피<span lang="EN-US">(WIPI)</span>가 드디어 내년부터 폐지된다고 방통위가 발표했다<span lang="EN-US">. WIPI</span>로 인해 국내 휴대폰 업체들은 외산 휴대폰의 한국 진입으로 부터 보호받아 왔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 그동안 외산 플랫폼을 사용하면 로열티가 유출되며 정부 시책을 믿고 기술 개발에 전념을 다해 온 회사들이 손해를 보게 된다는 ‘<span lang="EN-US">WIPI </span>유지론’과<span lang="EN-US">, WIPI</span>로 인해 비용이 상승하고<span lang="EN-US">, </span>다양한 플랫폼에 대한 선택권이 제한되며<span lang="EN-US">, </span>소규모 제조사들의 내수 기반의 해외 수출을 어렵게 하고<span lang="EN-US"> (</span>국내향으로 개발한 단말로는 해외에 가지고 나갈 수가 없음<span lang="EN-US">), WIPI</span>기반으로 만든 무선 인터넷 서비스의 실적 저조와<span lang="EN-US"> WIPI</span>의 기술 기준이 빠른 무선 인터넷 환경을 못 따라 감에 따라 오히려 가입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 제공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span lang="EN-US">WIPI </span>폐지론’이 강하게 대립해 온것이 사실이다<span lang="EN-US"><?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span></span></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사실<span lang="EN-US"> WIPI </span>도입은 한국 단말 제조사 지원과 국산 솔루션<span lang="EN-US">/</span>서비스 회사들의 국내 자립 및 해외 진출 지원이 주된 목적이었지만 두가지 모두 큰 실효를 거두지 못하였다<span lang="EN-US">. </span>삼성과<span lang="EN-US"> LG</span>등의 대기업들은 포기할 수 없는 국내 시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단가를 높여서라도 국내에서만 쓸 수 있는<span lang="EN-US"> WIPI </span>단말기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야 했고<span lang="EN-US">, </span>중소 제조사들은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에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에 해외에서 재활용도 불가능한<span lang="EN-US"> WIPI </span>조건을 만족 시켜야 했다<span lang="EN-US">. </span>이는 국내 통신 사업자들에게는 경쟁을 통한 단말 가격 인하라는 목적을 달성시키는 데 방해 요소가 되어 결국 소비자들이 더 높은 가격의 단말을 구매해야 하는 환경을 만드는 이유가 되었으며<span lang="EN-US">, </span>정부 입장에서도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span lang="EN-US">.<o:p></o:p></span></span></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무선 인터넷 솔루션<span lang="EN-US">/</span>서비스 회사들도 브루 등의 해외 벤더들의 물량 공세를 막아야 살아 남을 수 있어<span lang="EN-US"> WIPI</span>와 같은 기술 장벽을 도입하는데 찬성을 하였으나 작은 국내 시장에서 그저 먹고 사는 정도로 만족해야 한다는 현실을 이제 인정하게 되었다<span lang="EN-US">. </span>정책이 없어진 후에 보호막이 사라져 더이상 경쟁력이 없다고 한다면<span lang="EN-US">, </span>이는 그동안 정책이 이러한 기업들이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바가 없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span><span style="COLOR: blue; 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 </span><span style="COLOR: blue;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 mso-ascii-font-family: Arial">있다</span><span lang="EN-US" style="COLOR: blue; 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 <o:p></o:p></span></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도대체 이 정책들로 인하여 누가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는가<span lang="EN-US">? </span>이제 한국은 정책의 지원에 의해서가 아니라 처절한 생존 경쟁에서 스스로 살아남아 세계적인 기업이 되도록 지켜보는 것이 국민들에게는 선진국에서의 혜택을 정당한 댓가로 받도록 하고<span lang="EN-US">, </span>국내 기업들에게는 자유롭게 최선의 서비스를 국민들에게 제공하여 경쟁력을 갖게 하는 길일 것이다<span lang="EN-US">.<o:p></o:p></span></span></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이와 비슷한 일이 디지털 방송 분야에서도 벌어지고 있다<span lang="EN-US">. </span>현재 디지털 방송에서는<span lang="EN-US">, </span>기존의 방송 서비스<span lang="EN-US"> (</span>실시간 채널 서비스 및<span lang="EN-US"> VoD </span>서비스<span lang="EN-US">)</span>와는 차별화된 양방향 데이터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위성<span lang="EN-US">, </span>케이블<span lang="EN-US">, IPTV </span>모두 그동안 아날로그<span lang="EN-US"> TV </span>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정보 제공형<span lang="EN-US">(</span>날씨<span lang="EN-US">, </span>뉴스<span lang="EN-US">, </span>증권 거래 등<span lang="EN-US">)</span>과 게임<span lang="EN-US">, </span>노래방 등의 양방향 데이터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이를 위해 핸드폰의<span lang="EN-US"> WIPI</span>와 같이 셋탑박스의 미들웨어가 되는<span lang="EN-US"> MHP, OCAP, ACAP</span>이라고 하는 표준을 사용하도록 강제 또는 권고<span lang="EN-US"> (</span>위성은 강제<span lang="EN-US">, </span>케이블과<span lang="EN-US"> IPTV</span>는 권고<span lang="EN-US">-</span>사실상 강제<span lang="EN-US">)</span>하고 있다<span lang="EN-US">.<o:p></o:p></span></span></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물론<span lang="EN-US"> WIPI</span>와는 다르게<span lang="EN-US"> MHP, OCAP, ACAP</span>등의 셋탑박스 미들웨어 표준들은 국내에서 뿐만이 아니라 유럽이나 미국 등 해외에서도 사용하는 표준이기 때문에<span lang="EN-US"> WIPI</span>와는 상황이 틀리다고도 볼 수 있겠다<span lang="EN-US">. </span>사실 셋탑박스 미들웨어 표준화 때문에 외산 셋탑박스 제조사들이 한국에 진입을 못 한것은 아니다<span lang="EN-US">. </span>이런 시장 환경과는 무관하게 한국 셋탑박스 제조사들의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가격 경쟁력<span lang="EN-US">, </span>현지 지원 체계<span lang="EN-US">, </span>해외 영업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제품을 개발하였기 때문에<span lang="EN-US"> MHP</span>같은 기술 장벽이 없더라도 한국의 유료 방송 사업자들은 외산 셋탑박스 제조사들의 제품을 이용할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span lang="EN-US">.<o:p></o:p></span></span></span></span></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font size="+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하지만<span lang="EN-US">, </span>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제조사와는 달리 국산 솔루션<span lang="EN-US">/</span>서비스 회사들 측면에서는<span lang="EN-US"> WIPI</span>와 상황이 크게 틀리지 않다<span lang="EN-US">. </span>국산 솔루션<span lang="EN-US">/</span>서비스 회사들을 보호<span lang="EN-US">/</span>지원하기 위해 의무 또는 권고의 성격이지만 거의 의무적으로 사업자들이 데이터 방송 산업 지원이라는 명분으로 채택해야 했던 기술 표준들이 실제로 국내 사업자와 국산 솔루션<span lang="EN-US">/</span>서비스 회사들에게 얼마나 이익을 가져다 주었는가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span lang="EN-US">. </span>예를 들어<span lang="EN-US">, MHP</span>의 경우 유럽 및 그 외 지역에서 많은 사업자들이 사용할 것으로 기대를 하였으나 생각보다는 확산이 느려 일부<span lang="EN-US">(</span>이탈리아<span lang="EN-US">, </span>독일<span lang="EN-US">, </span>대만 등<span lang="EN-US">)</span>만 채택해서 사용하고 있다<span lang="EN-US">. ACAP</span>의 경우는 아직 한국 이외에는 적용 사례가 없고<span lang="EN-US">, </span>실제로 적용 가능성도 희박하다<span lang="EN-US">. OCAP</span>의 경우는 미국에서 이제서야<span lang="EN-US"> Tru2way</span>라는 이름의 조금 다른 스펙으로 채택이 고려되고 있는 상황이다<span lang="EN-US">.<o:p></o:p></span></span></span></span></font></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o:p><span style="FONT-SIZE: 100%; COLOR: #000000; FONT-FAMILY: '굴림','Gulim'">&nbsp;</span></o:p></span></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font size="+0"><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이렇게 국내에서만</span><span lang="EN-US" style="COLOR: blue; 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nbsp;</span><span style="COLOR: blue; 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Arial; mso-bidi-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 mso-ascii-font-family: Arial">사용되고</span><span lang="EN-US" style="COLOR: blue; FONT-FAMILY: Arial;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 mso-fareast-font-family: 굴림">,</span><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해외 시장에서는 그리 커지지 않는 상황에서 국내 플랫폼 사업자들이 실제로 얻는 이익은 미미하고 데이터 방송 서비스 사업자<span lang="EN-US">(DP</span>라고 불리는<span lang="EN-US">)</span>들도 열악한 수익 구조로 해외 시장 진출은 커녕 국내 시장에서도 수익을 내지 못 하는 구조가 되었다<span lang="EN-US">. </span>혜택을 보는 대상은 한국에서만 사용가능한 미들웨어를 공급하는<span lang="EN-US">&nbsp;</span>회사정도지만 그 회사 마저도 해외에서 벌어 들이는 돈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은 정책의 무용성을 확인할 수 있는 예이다<span lang="EN-US">.<o:p></o:p></span></span></span></span></span></font></p><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WORD-BREAK: keep-all; TEXT-AUTOSPACE: ideograph-numeric; TEXT-ALIGN: left; mso-pagination: widow-orphan"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span style="FONT-SIZE: 100%"><span style="COLOR: #00000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bidi-font-size: 10.0pt; mso-font-kerning: 0pt">과연 국내 유료 방송 플랫폼 사업자들이 정부 시책으로 시작된 기술 표준으로 인해서 얼마나 이익을 보고 있을까<span lang="EN-US">? WIPI</span>를 폐지하여 다양한 무선 인터넷 솔루션<span lang="EN-US">/</span>플랫폼을 채택하게 될 이동 통신 사업자들 처럼 다양한 데이터 방송 기술을 채택하여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면 현재 보다 더 저렴하게 유료 방송 시청자들이 더 다양한 데이터 방송을 보게 될 수 있을 것이다<span lang="EN-US">. </span>잘못하면<span lang="EN-US"> WIPI </span>정책과 같이 국산 제조사<span lang="EN-US">/</span>솔루션<span lang="EN-US">/</span>데이터 방송 서비스 사업자를 키우려고 그들이 기대어 먹고 살 플랫폼 사업자들의 체력만 저하시키는 우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야 할 것이다<span lang="EN-US">.</span></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굴림; mso-bidi-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o:p></o:p></span></span></span></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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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디지털방송야사</category>

		<comments>http://bodlere.egloos.com/18694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Feb 2009 05:32:56 GMT</pubDate>
		<dc:creator>묵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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