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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츄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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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니메이터를 꿈꾸면서~~~
  원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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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04:0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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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츄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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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니메이터를 꿈꾸면서~~~
  원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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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르센 루팡 (Arsene Lupin, 2004)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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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24/02/e0077002_4abaeecb8b634.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24/02/e0077002_4abaeecb8b634.jpg');" /></div>장르 - 액션, 범죄, 드라마<br><br>평이 워낙에 안좋은터라 별 기대를 하지않았지만서도<br>너무나도 이상한 영화 더군요<br>루팡의 이름을 과장한 정말 말도 안되는 도둑영화 라고나 할까 ㅎㅎ<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6점..... 비추 합니다</span></strong><br>소설에서 보던 루팡과는 너무나도 다른.... 왜 제목을 루팡이라고 했나<br>의문이 들정도 였습니다 ㅎㅎㅎ<br><br>아래는 구니리뷰~~~<br><br><div align="left">지금까지 수많은 영화와 애니 메이션 책등으로 만들어 졌고 앞으로도 끝없이 만들어질 무한한 소재를 가진 도둑질의 귀재 뤼팽의 황금기를 그린 영화다. 어릴적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미스테리한 사건과 숨겨진 어마 어마한 보물을 찾기위한 </div><div align="left">두뇌 싸움이 볼만하고 의외의 반전이 존재하는 ~~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뤼팽을 둘러싼 거대한 음모와 그를 따르던 여인들 거부할수 없는 유혹은 사람들을 탐욕과 타락의 길로 이끌고 유혹의 끝은 항상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 다국적 합작 영화답게 방대한 스케일과 탄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지루함 없이 몰입 할수있고 홍콩영화에서 볼수있는 빠른 액션도 맛 볼수있다. 액션과 미스터리 스릴러가 적절히 가미된 볼만한 작품<br><br><div align="left">주연 <br>로맹 뒤리스 Romain Duris&nbsp; <br>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Kristin Scott Thomas&nbsp; <br>&nbsp;<br>조연 <br>파스칼 그레고리 Pascal Greggory&nbsp; <br>에바 그린 Eva Green&nbsp; <br>로빈 레누치 Robin Renucci&nbsp; <br>패트릭 투미 Patrick Toomey&nbsp; <br>마티유 까리에 Mathieu Carriere&nbsp; <br>필리페 마그넌 Philippe Magnan&nbsp; <br>필리프 레마르 Philippe Lemaire&nbsp; <br>마리부넬 Marie Bunel&nbsp; <br>Gaelle Vincent&nbsp; </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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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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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Sep 2009 04:02: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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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슬링 블레이드 (Sling Blade, 199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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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0/02/e0077002_4aa90698e6762.jpg" width="500" height="72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0/02/e0077002_4aa90698e6762.jpg');" /></div>장르 - 드라마<br><br>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인 빌리 밥 숀튼이 감독에 주연까지 했더군요<br>이런 영화를 몰랐다니 ㅠ,.ㅠ.... 지금에야 보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려나 ㅎㅎ<br>역시 빌리 밥 이라는 감탄이 나왔지만 감독까지 했다는게 역시나<br>대단한 배우구나 하고 생각이&nbsp;드내요<br>내용만 보면 대단히 지루할것 같지만 전혀 지루 하지 않았습니다 ㅎㅎ<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너무나도 잘만든영화.... 점수는 8.5점... 보고 나서도</span></strong><br>상당히 여훈이 남는 영화내요...<br><br>아래는 구니리뷰~~~<br><br><div align="left">칼(Karl Childers: 빌리 밥 손튼 분)은 선천적으로 정신장애를 안고 태어났고, 어린 시절 어머니의 불륜 현장을 목격하고는 슬링 블레이드(잔디깍는 칼)로 어머니와 그녀의 정부를 살해했다. 이후 정신 요양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고 이제 내일이면 그가 떠나온 세상으로 다시 돌려보내진다. 자신이 존재하지 않았던 낯선 세상에 맞닥뜨리면서 어디에도 속할 수 없는 그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오려 하지만, 세상은 그의 은둔과 도피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는다. 25년 만에 고향에 돌아온 그는 따뜻한 호의를 보이는 사람들의 도움으로 잘 곳과 일할 곳을 얻게 되고, 프랭크(Frank Wheatley: 루카스 블랙 분)라는 친구를 만난다. 꼬마 프랭크는 아버지 없는 아픔과 외로움, 어머니의 친구 도일(Doyle Hargraves: 드와이트 요아캠 분)의 폭력에 상처 받아 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는 프랭크에게 칼은 안타까움과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그런 칼의 순수한 우정과 마음에 프랭크도 칼에게 의지한다.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프랭크와 칼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고, 그 속에서 칼은 낯설게 존재하던 사회 속으로 점차 융화되어 간다. 칼의 고향인 작은 마을에는 그를 따뜻한 마음으로 도와주는 사람들과, 그런 작은 평화를 깨뜨리는 사람들이 공생하고 있는데. 프랭크의 행복과 미래를 위해 칼은 마지막 선택을 결심하는데.<br><br><div align="left"><span style="COLOR: #99cc00">배우 빌리 밥 손튼이 연출, 주연한 장애인을 소재로 한 드라마.</span>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97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고 각색상을 수상했다. 칼의 몰인정한 아버지 역으로 로버트 듀발이, 스넥바 주인으로 짐 자무시가 잠깐 출연한다. 평론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이 영화는 특히 빌리 밥 손튼과 존 리터의 호연과 함께, 남부 시골 마을의 생활 모습과 자연 풍광이 잘 배합되었다는 평이다. 원제는 활처럼 둥근 잡초 제거용 큰 칼을 뜻하며, 영화 속 주인공이 살인을 저질렀던 도구다. 살인을 저지를 수 밖에 없는 정신 지체 장애인의 모습은 정상인들에게 좋은 교훈을 주고 있다.<br><br><div align="left">주연<br>빌리 밥 숀튼 Billy Bob Thornton<br>드라이트 요아캄 Dwight Yoakam<br>J.T. 월쉬 J.T. Walsh<br>존 리터 John Ritter<br>루카스 블랙 Lucas Black<br>나탈리 캐너데이 Natalie Canerday<br>제임스 햄톤 James Hampton<br>로버트 듀발 Robert Duvall&nbsp;&nbsp;<br>&nbsp;<br>조연<br>릭 다이알 Rick Dial <br>브렌트 브리스코 Brent Briscoe <br>크리스티 워드 Christy Ward <br>짐 자무시 Jim Jarmusch </div></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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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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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14:0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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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벨라 (Bella, 200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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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10/02/e0077002_4aa9058c028b6.jpg" width="500" height="715.4213036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10/02/e0077002_4aa9058c028b6.jpg');" /></div>장르 -&nbsp; 드라마<br><br>상당히 인간미 넘치는 영화였습니다...<br>다소 지루했던게 아쉽기는 하지만 <br>그래도 이정도면 조용조용하게 볼만하더군요 ㅎㅎ<br>나름 매력적인 2배우들의 연기도 볼만하지만<br>마지막이 역시나 쫌 아쉽다는게 ㅎㅎㅎ<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8점... 조용한 휴먼드라마라고 보시면 될것같습니다<br></span></strong><br>아래는 구니리뷰~~~<br><br><p>그의 이야기… 프로 축구선수인 호세는 수 백만 달러의 입단 계약을 하러 가던 도중 뜻하지 않게 큰 사고를 내게 된다. 꿈을 잃고, 열정을 잃고, 그렇게 4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는 형이 운영하는 식당의 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다. <br><br>&nbsp;그녀의 이야기… 호세와 같은 식당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니나는 사랑하지 않는 남자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된다. 설상가상 몇 차례의 지각을 이유로 해고를 당하게 된 그녀는 정처 없이 길거리로 나서게 된다.<br><br>&nbsp;그와 그녀의 순간… 길거리로 나선 니나를 따라간 호세는 그녀의 임신사실을 듣고 함께 바다에 가자고 제안 한다. 그렇게 주방장 옷을 입은 그와 웨이트리스 코스튬을 입은 그녀는 함께 기차에 몸을 싣는다. 그리고 이 한 순간을 시작으로 둘의 인생에는 새로운 희망이 시작된다.<br><br></p><div align="left">주연<br>에두아도 베라스테구이 Eduardo Verastegui<br>타미 브랜차드 Tammy Blanchard </div><div align="left"><br>조연<br>매니 페레즈 Manny Perez / 알리 랜드리 Ali Landry / 안젤리카 아라곤 Angelica Aragon <br>제이미 티렐리 Jaime Tirelli / 라몬 로드리게즈 Ramon Rodriguez / 루카스 벤켄 Lukas Behnken <br>피터 부코시 Peter Bucossi / 마이클 친 Michael Chin / 도미닉 콜론 Dominic Colon <br>토니 사이프레스 Tawny Cypress / 이와 다 크루즈 Ewa Da Cruz <br>알렉사 기라시모비치 Alexa Gerasimovich / 허브 로벨리 Herb Lovelle / 아맨도 리에스코 Armando Riesco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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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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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13:5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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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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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10/02/e0077002_4aa9041045748.jpg" width="500" height="742.0289855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10/02/e0077002_4aa9041045748.jpg');" /></div>장르 -&nbsp; SF, 스릴러, 액션<br><br>3천만달러를 들여만든 나름 저예산(??) 영화입니다<br>정말 믿을수 없을정도로 완벽한 영화을 보여 주는군요<br>지금까지의 여타 영화들은 돈을 어디다가 사용했는지 ㅎㅎ<br>여튼 이영화 정말 재미있내요 ㅎㅎㅎ<br>말이 필요없는 절대 재미를 보장합니다 ㅎㅎㅎ<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10점.... 더이상 멀 더 바래 ㅎㅎㅎ<br></span></strong>나름 주인공의 심리 연기도 상당히 볼만하더군요 ㅎㅎㅎ<br>2편이 나올것 같은 예감은... 어쩌지 ㅎㅎㅎㅎ<br><br>아래는 구니리뷰~~~<br><br><div align="left">외계인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도착하여 인류와 처음으로 직접 조우한 지도 벌써 28년이 흘렀다. 고향행성의 마지막 생존자들인 이들 외계인들은 인간들의 예상과 달리, 지구를 침공하는 존재도, 인간사회를 진일보시킬 만큼 엄청난 과학기술을 가진 존재도 아니었다. 따라서, 이들은 인간들에게 있어서 단순히 다른 세계에서 온 이주민일 뿐이었다. 정치인들 및 각국 지도자들의 협의 끝에 외계인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위치한 ‘9구역(District 9)’에 새로운 둥지를 마련하고, 인간들과의 접촉이 통제된 채 살아가고 있다. 외계인들의 통제를 담당할 계약을 맺은 것은 민간 회사인 ‘MNU (Multi-National United)’로, 이 회사는 외계인들의 복지보다는 그들의 진보한 무기기술을 습득하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다. 하지만 무기 기술은 외계인의 DNA가 있어야만 작동할 수 있는 까닭에 아직까지는 별 소득이 없는 상태다. 그러던 중. MNU 요원인 위커스 반 데어 멀위가 새로운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DNA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들과 인간들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이제 외계인의 군사 기술을 해독할 수 있는 열쇠가 된 위커스는 모두에게 쫒기는 몸이 되고, 그가 숨을 수 있는 곳은 ‘9구역’ 뿐인데…<br><br><div align="left"><span style="COLOR: #ff0000">&lt;반지의 제왕&gt; 시리즈의 피터 잭슨이 제작을 담당하고, 그가 적극 추천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30세의 젊은 CF/뮤직비디오 감독 닐 블롬캄프가 연출과 공동각본을 담당한 SF 스릴러물.</span>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영화개봉 3년 전인 2006년, 잭슨과 블롬캄프는 처음으로 의기투합,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lt;헤일로(Halo)&gt; 극장판을 만들려 하였으나, 제작비 문제로 난항에 부딪히자, 블롬캄프의 2005년산 단편 영화 &lt;얼라이브 인 요버거(Alive in Joburg)&gt;를 바탕으로 한 이 제작비 3천만불 짜리 영화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영화는 블롬캄프에게 장편영화 연출 데뷔작이다. 세미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기법을 사용한 이 영화는 별도의 스타급 배우 없이 상대적으로 무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 배우들을 주로 기용, 출연진을 구성하였는데, 원작 격인 &lt;얼라이브 인 요버거&gt;의 제작자인 샬토 코플리가 주인공인 위커스 역을 맡았고, &lt;둠스데이&gt;에 출연했던 제이슨 코프와 나탈리 볼트, &lt;알리&gt;에 출연했던 실바인 스트라이크 등이 공연하고 있다. 북미 개봉에선 첫 주 3,049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첫 주말 3일동안 3,735만불의 양호한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br><br><div align="left"><span style="COLOR: #ff0000">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span>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뉴욕 업저버의 사라 빌코머슨은 “이 영화는 지난 몇 십년 동안 나온 영화들중 가장 익사이팅한 SF 영화이자, 두말할 것도 없이 올 여름 가장 스릴넘치는 작품이다. 심지어,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감상한 영화들 중 최고의 작품일지도 모른다.”고 박수를 보냈고, 뉴웍 스타-레저의 스티븐 휘티는 “지금까지 나온 가장 거친 SF 영화(The wildest SF film to come out all year).”라고 흥분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영화는, SF 스릴러가 시각적 감탄과 엄청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서 반드시 스타들이나 엄청난 제작비가 필요한 것은 아님을 증명한다.”고 고개를 끄덕였고,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현란함과 탁월함으로 올 여름의 마지막을 장식할 영화.”라고 치켜세웠다. 또, 토론토 스타의 피터 하웰은 “올 여름, 로봇들과 액션 히어로들이 박스오피스를 점거하고 우리들의 뇌세포를 죽이고 있을 때, 오래된 (SF 스릴러) 장르를 부활시키기 위해 진지한 생각들이 도입된 영화를 감상하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고 깊은 만족감을 나타내었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이 진정한 오리지널 SF 영화는 시작즉시 관객들을 사로잡아, 마지막 장면까지 꼼짝달싹 못하게 만든다.”고 환호를 보냈으며,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리사 슈왈츠바움은 “&lt;디스트릭트 9&gt;는 영화 우주(movie universe)에 ‘지적인’ 외계 생명체가 있음을 증명한다.”고 재치있게 평했고, AP 통신의 크리스티 리마이어는 “이 강렬하고, 지적이며, 솜씨 좋게 만들어진 액션 영화는 관객들의 눈을 현란하게 만드는 동시에 생각하게 만든다.”고 결론내렸다. (장재일 분석)</div><br><div align="left">주연<br>샬토 코플리 Sharlto Copley 비커스 메르바 역 <br>바네사 헤이우드 Vanessa Haywood 타냐 메르바 역 <br>제이슨 코프 Jason Cope 그레이 브래드냄 역 <br>데이빗 제임스 David James 쿠버스 벤터 역 </div><div align="left"><br>조연<br>나탈리 볼트 Nathalie Boltt / 실베인 스트라이크 Sylvaine Strike <br>윌리엄 알랜 영 William Allen Young / 그렉 멜빌-스미스 Greg Melvill-Smith <br>닉 블레이크 Nick Blake / 배리 스트라이덤 Barry Strydom <br>제드 브로피 Jed Brophy / 로이스 미나 Louis Minnaar <br>맨들라 가더카 Mandla Gaduka / 케네스 노시 Kenneth Nkosi <br>맘포 브레시아 Mampho Brescia / 안소니 비숍 Anthony Bishop <br>안소니 프리드존 Anthony Fridjohn / 존 엘리스 John Ellis <br>닉 보레인 Nick Boraine / 로버트 홉스 Robert Hobbs / 크레이그 잭슨 Craig Jackson </div></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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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09 13:54: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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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씨 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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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1/02/e0077002_4a9ce8ed1ed55.jpg" width="500" height="714.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1/02/e0077002_4a9ce8ed1ed55.jpg');" /></div>장르 - 코믹, 휴먼 드라마, 멜로 약간...<br><br>상당히 좋아하는 배우 2명이 나오기는 하지만<br>그닥.... 썩..... 재미있지는 않내요<br>그래도 정재영의 연기는 역시나 일품이였습니다...ㅎㅎ<br>아쉽다면 정려원씨가 그리 이쁘게 나오는 영화는 아니더군요 ㅎㅎ<br>그리고 점점 뒤로 갈수록 지루해지더니 헉.... 모야 이거 !!!!!<br>이런 저런 생각이 다드내요 ㅎㅎㅎ<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7점... 마지막이 너무 아쉽내요 조금 더 길게 해서<br></span></strong>약간만 약념을 쳤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이 드내요<br><br>아래는 구니리뷰~~~<br><br><p>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 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br><br>&nbsp;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홈피 관리, 하루 만보 달리기… 그녀만의 생활리듬도 있다. 유일한 취미인 달사진 찍기에 열중하던 어느 날. 저 멀리 한강의 섬에서 낯선 모습을 발견하고 그에게 리플을 달아주기로 하는 그녀. 3년 만에 자신의 방을 벗어나 무서운 속도로 그를 향해 달려간다.<br><br></p><div align="left"><span style="COLOR: #99cc00">일정한 격리를 통해 생을 갈구하는 두 남녀 &lt;김씨표류기&gt;</span> </div><div align="left"><blockquote><b>synopsis</b><br><br><span style="COLOR: #808000">쏟아지는 빚 독촉에 남자(정재영)는 자살을 결심한다. 한강에 뛰어들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남자는 졸지에 밤섬에 표류한다. 여기저기 구조 요청을 보내는 그를, 세상은 싱거운 놈 아니면 미친놈 취급한다. 남자의 긴급구조 요청을 알아차린 이는 오직 한 사람. 심한 대인기피로 ‘방콕’하며 종일 ‘싸이질’ 하는 여자(정려원)다. 여자는 망원렌즈로 세상을 훔쳐보다 밤섬에서 홀로 기거하는 ‘변태’ 남자를 발견한다. 남자의 ‘HELP’를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 생명체의 호소라고 여긴 여자는 큰맘먹고 외출을 감행하고, ‘HELLO’라는 메시지를 밤섬에 송신하는 데 성공한다.</span><br><br></blockquote>남자는 죽어야, 산다. 사채 빚을 감당하지 못한 남자의 마지막 선택은 유일한 재산인 목숨을 내놓는 것이다. 여자 또한 죽어야, 산다. 따돌림당했던 과거의 기억을 잊기 위해 여자는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인터넷에서 ‘신상녀’ 행세를 한다. 남자는 죽음으로 떨어지고, 여자는 공상에 매달린다. 현실의 중력을 이기지 못한 남녀는 생존가능성 제로인 지구라는 감옥에서 한시라도 빨리 탈출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이, 삶은 죽어야 사는 남녀를, 가만두지 않는다. 밤섬에서 자살시도를 행하지만 남자는 그때마다 ‘쪽팔리는’ 이유로 뜻을 이루지 못한다. 대신 “희망을 품지 않으니 마음이 편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남자는 오리배에 몸을 맡기고 못말리는 단백질 보급투쟁에 나선다. 죽지 못한 남자의 삶은 곧바로 세상과 담쌓고 살던 여자에게 전염된다. “아무도 없으니 외롭지 않을” 달 사진 찍기가 취미인 여자는 목을 매려던 남자가 이튿날 모닥불을 피우고 있음에 환호하고 그를 지켜보게 된다.<br><br>&lt;캐스트 어웨이&gt;의 남자와 &lt;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gt;의 여자가 한강에서 만났다면 혹시 이런 모습? 아니, &lt;접속&gt;(1997)의 2009년 버전은 아닐까. 몸이 갇힌 남자와 마음을 닫은 여자, 그 두 남녀가 영화에서 단 한번 만난다는 설정 때문에 떠올리는 상상들이다. &lt;김씨표류기&gt;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아이러니한 삶 한가운데 불량 남녀를 던져둔 뒤 기적 같은 도킹이 가능한지를 실험하는 영화다. 놀랍게도, 두 남녀는 일정한 격리를 통해 생을 갈구한다. 거리를 두고 상대(실은 자신)와 대면한 두 남녀가 무뎌진 소통의 감각을 일깨운다(자조와 포기의 내레이션은 점점 줄어들고, 보고-보여지는 두 남녀의 행위는 점점 적극적으로 변한다). 미운 오리새끼들의 뒤뚱거림에 맘놓고 웃을 수 있는 건 이해준 감독의 애정어린 시선 덕분이다. ‘마돈나’가 되기 위해 ‘천하장사’가 되어야 했던 소년(&lt;천하장사 마돈나&gt;)에게 보냈던 응원과 다르지 않다. &lt;김씨표류기&gt;는 불량 판정을 받은 이들에게 조금만 더 용기를 내보라고 다독이는 영화다. (글) 이영진<br><br><div align="left">주연<br>정재영 남자 김씨 역 <br>정려원 여자 김씨 역 <br>&nbsp; </div><div align="left">조연<br>박영서 철가방 역 </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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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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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9:31:01 GMT</pubDate>
		<dc:creator>원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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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라파예트 (Flyboys, 2006) 플라이보이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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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1/02/e0077002_4a9ce74c0c8c0.jpg" width="500" height="716.64548919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1/02/e0077002_4a9ce74c0c8c0.jpg');" /></div>장르 - 전쟁, 비행 액션, 드라마<br><br>오랜만에 1차대전영화를 봤내요<br>갠적으로 1차대전이랑 2차대전의 차이를 모르는 관계로..<br>그냥 영화만 봤습니다....<br>비행기가 나오는 많은 영화중에서 이영화는 그닥... 뛰어난점이<br>없다고 생각이드내요 초반은 상당히 흥미가 있지만<br>그 수준이 영화가 끝날때 까지 그대로 가다가 끝나버리내요<br>영화의 절정이 부분이 쫌 많이 약하다고나 할까...<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7점... 나름 장르노가 나오니 ㅎㅎㅎ</span></strong><br>심심할때 보시면 나름 괜찮을꼬 같내요 ㅎㅎㅎ 심심할때 ㅎㅎ<br><br>아래는 구니리뷰~~~<br><br><div align="left">1914년, 제 1차 세계대전이 유럽에서 발발한 후, 프랑스, 영국, 이태리 등의 유럽 연합군들이 독일 비행기들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수백만명의 젊은 유럽 청년들이 전쟁으로 목숨을 잃어간 갈 때에도 미국은 참전을 결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부의 미국 젊은이들은 이러한 미국정부의 태도에 동의하지 않고 프랑스 부대에 자원하여 전쟁에 뛰어드는데, 이중 모험을 좋아하는 38명의 젊은이들은 비행기술을 배워서 전투비행단을 결성한다. 이들이 결성한 전투비행단은 (비행전투사에 전설적인 이름을 남긴) '라파예트 비행단(Lafayette Escardrille)'. 남의 전쟁에 뛰어든 이 무모해보이는 모험광 젊은이들은 서서히 사랑과 형제애, 진정한 영웅과 용기, 인내에 대해 배워가고, 결국 자신들이 목숨을 감수해가면서까지 위험한 길을 택하게 된 진정한 내면의 이유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때맞추어 미국도 참전을 결심한다.<br><br><div align="left"><span style="COLOR: #33cccc">1차대전 당시 프랑스 군 소속으로 활약한 전설적인 미국인 비행단 '라파예트 비행단'의 이야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그려낸 전쟁 드라마.</span>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출연진으로는, &lt;스파이더맨&gt; 시리즈의 제임스 프랑코가 주인공 블레인 롤링스 역을 맡았고, &lt;다빈치 코드&gt;, &lt;레옹&gt;의 프랑스 국민배우 쟝 르노, 미국판 &lt;더 링&gt;의 마틴 헨더슨, 신인배우 데이비드 엘리슨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오스카 작품상 수상작 &lt;스팅&gt; 등을 제작한 제작자 출신으로 많은 TV 드라마를 감독한 바 있는 토니 빌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033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600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br><br><div align="left"><span style="COLOR: #33cccc">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차가운 반응으로 일관되었다.</span>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워싱턴 포스트의 스티븐 헌터는 "스스로 서사극이 되고자 안간힘을 썼지만 되지 못했던, 과장된 영화."라고 일축했고, 시카고 리더의 J.R. 존스는 "공중전투씬들은 분명 스릴이 넘치지만, 각본만을 놓고 보면 마치 (만화캐릭터) '스누피'가 쓴 것 같다."라고 빈정거렸으며,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테리 로손은 "(같은 소재에 대해) 잘 만든 다큐멘터리가 이 영화보다는 훨씬 더 흥미로웠을 것."이라고 고개를 저었다. 또, 달라스 모닝 뉴스의 마리오 타라델은 "마침내 길고 긴 139분의 시간이 흐른 후 영화가 끝났을 때, 내가 느낀 것은 공허감, 그리고 더 나아가 혐오감이었다."고 공격했으며,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밥 타운센드는 "1차 세계대전의 에이스 비행사들을 그린 이 만화적인 멜로드라마는 결코 제대로 착륙하지 못한다."고 결론내렸으며, 덴버 포스트의 마이클 부스는 영화의 관객수준을 우롱하는 듯한 대사 몇 개를 인용하며 "'정말 아름다운 나라. 나는 왜 프랑스가 이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지 알겠다.'와 '나는 공중으로 올라갈 때마다 두려워.'라든지, '우리에 합류하든지 아니면 네 방에가서 아기처럼 울든지.' 등...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은가? 당신은 심지어 적의 전투기 블랙 팔콘을 만나기도 전에 (토하기 위해) 비행멀미 봉투를 찾게 될 것."이라고 빈정거렸다. (장재일 분석)<br><br><div align="left"><span style="COLOR: #993300">주연</span> <br>제임스 프랭코 James Franco :&nbsp; 블레인 로링스 역&nbsp; <br><span style="COLOR: #993300">조연 <br></span>스콧 하젤 Scott Hazel :&nbsp; 시네마 우셔 역 / 맥 맥도날드 Mac McDonald :&nbsp; 디트웨일러 보안관 역 <br>필립 윈체스터 Philip Winchester :&nbsp; 윌리엄 젠슨 역 / 토드 보이스 Todd Boyce :&nbsp; 미스터 젠슨 역 <br>압덜 셀리스 Abdul Salis :&nbsp; 유진 스키너 역 / 팀 피곳 스미스 Tim Pigott-Smith :&nbsp; 미스터 로리 역 <br>타일러 라빈 Tyler Labine :&nbsp; 브릭스 로리 역 / Gail Downey&nbsp; :&nbsp; 미시즈 로리 역 <br>데이빗 엘리슨 David Ellison :&nbsp; 에디 비글 역 / 장 르노 Jean Reno :&nbsp; 캡틴 테놀트 역 </div></div></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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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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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9:23:51 GMT</pubDate>
		<dc:creator>원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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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처음 본 그녀에게 프러포즈하기 (The Pleasure Of Your Company, 2007) 개봉명 : <처음본그녀에게프러포즈하기> 별칭 : <The Next Girl I S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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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1/02/e0077002_4a9ce575d1e1f.jpg" width="500" height="713.153724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1/02/e0077002_4a9ce575d1e1f.jpg');" /></div>장르 - 멜로, 코믹, 드라마<br><br>너무나도 억지스러운 면이 상당한 영화 였습니다<br>보는내내 쫌 당황스러웠다고나 할까<br>장난같은 영화라고 생각이 드내요 ㅎㅎ<br>절대 머리를 비우고 봐야 할 영화 ㅎㅎㅎ<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6.5점... 킬링타임용으로도 쫌.....</span></strong> <br>걍 시간 날때 보시는게 ㅎㅎ<br><br>아래는 구니리뷰~~<br><br>사랑하는 약혼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다시는 사랑에 빠지지 않겠다고 맹세하며 폐인처럼 살아가는 앤더슨(제이슨 빅스). 친구의 권유에 못 이겨 웨이트리스 케이티에게 청혼한 그는 순수한 그녀에게 점점 빠져드는데... <br><br><div align="left">주연<br>제이슨 빅스 Jason Biggs<br>아일라 피셔 Isla Fisher&nbsp;<br>&nbsp;<br>조연<br>오드라 블래저 Audra Blaser / 마크 콘슈로스 Mark Consuelos <br>롭 코드리 Rob Corddry / 데니스 엘바니즈 Dennis Albanese <br>조안나 글리슨 Joanna Gleason / 헤더 골든허쉬 Heather Goldenhersh <br>에드워드 허먼 Edward Herrmann / 마르고 마틴데일 Margo Martindale <br>A.D. 마일즈 A.D. Miles / Stephen Conrad Moore <br>에본 모스-바크라크 Ebon Moss-Bachrach / 조 판토리아노 Joe Pantoliano <br>로저 로빈슨 Roger Robinson / 제이 O. 샌더스 Jay O. Sanders <br>빌 위든 Bill Weeden / 마이클 웨스톤 Michael Weston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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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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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9:14:23 GMT</pubDate>
		<dc:creator>원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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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랙 (Black, 200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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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1/02/e0077002_4a9ce3d3285f8.jpg" width="500" height="717.70334928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1/02/e0077002_4a9ce3d3285f8.jpg');" /></div>장르 - 드라마<br><br>갠적으로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내요<br>다소 억지스럽다고 해야 할까....<br>제가 볼때는 너무 말이 안되서.. 영화의 흥미를 잃었다고 할까...<br>여튼 상당히 보는내내 불편했내요..<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6.5점... 걍....... 정말 대단하다.. 하고 느꼈다고나 할까 ㅎㅎ</span></strong><br>그래도 제 여자친구는 상당히 나름 볼만하다고 하더군요...<br><br>아래는 구니리뷰~~~<br><br><div align="left"><span style="COLOR: #993300">&lt;번역 : 구니박스 - 꿀꿀이&gt;</span>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span style="COLOR: #a99d00">끝나지않은 암흑.........<br>어둠의 세계.............<br>길을 찿아주는 한줄기의 빛...........<br>한 선생의 꿈.................<br>한 학생의 기적.............<br>용감하고 영웅적인 여행..........<br>무지에서 지식으로........<br>어둠에서 빛의 세계로..........<br>비범한 이야기에서 평범한 인생으로.........</span></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귀머거리,벙어리,장님의 카타르시스적인 소녀.</div><div align="left">그리고 그 소녀에게 블랙(BLACK)세계로부터 한줄기의 빛을 가져다준 선생님.<br><br><p>소리는 침묵이 되고, 빛은 어둠이 되던 시절,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한 소녀의 희망의 메시지! 세상이 "블랙" 자체인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8살 소녀 미셸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노력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그녀의 꿈을 펼칠 수 있게해 준 사하이 선생님.. 그러나 알츠하이머로 기억상실증에 걸려 그녀조차 알아볼 수 없게 된 사하이 선생에게 이제 미셸 자신이 기적을 보여주려하는데..<br><br></p><div align="left">주연<br>라니 무케르지 Rani Mukherjee<br>아미타브 밧찬 Amitabh Bachchan<br>&nbsp;</div><div align="left">조연<br>드리티먼 카터지 Dhritiman Chatterjee <br>Mahabanoo Mody-Kotwal </div></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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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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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09 09:08:16 GMT</pubDate>
		<dc:creator>원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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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State Of Play,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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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27/02/e0077002_4a963176b1efc.jpg" width="500" height="713.15372424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27/02/e0077002_4a963176b1efc.jpg');" /></div>장르 - 스릴러, 드라마<br><br>상당히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내요 ㅎㅎ<br>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ㅎㅎ<br>단지 아쉽다면 ㅎㅎ 러셀 이랑 벤 에플렉이 친구사이로 나오는게<br>제 생각으로는 거의 동년급이였던것 같은뎅 ㅎㅎ<br>미국사람들의 친구관계는 쫌 알수가 없어서 ㅎㅎㅎ<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8.5점... 약간 심심하다면 그게 흠일수도 있내요 ㅎㅎ</span></strong><br>여튼 오랜만에 러셀이 나와서 좋았다는 ㅎㅎ 레이첼도 나오고 ㅎㅎ<br><br>아래는 구니리뷰~~<br><br><div align="left">떠오르는 스타 정치인인 국회의원 스티븐 콜린스의 보좌관이자 숨겨진 애인인 소냐가 지하철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모든 언론이 정치인과 보좌관의 은밀한 관계를 알리는 자극적인 기사를 싣는 가운데, 워싱턴 글로브 지의 기자 칼 맥아프리는 오랜 친구인 콜린스가 위원장으로 참여하고 있는 방위예산위원회의 활동이 이 살해사건이 관계가 있음을 알게된다. 편집장 카메론의 지시로 인터넷 담당 초보기자 델라 프라이를 데리고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칼은 거대방위산업체의 음모와 마주치게 된다.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점점 더 거대해져가는 사건에 자신의 목숨이 받는 상황에서도 칼은 진실에 한걸음씩 다가가는데…<br></div><br><div align="left"><span style="COLOR: #993300">2003년에 영국 BBC-TV에 방송되어 큰 인기를 모았던 데이빗 예이츠 감독의 동명 6부작 미니시리즈를 대형 스크린으로 옮겨온 범죄 스릴러물.</span>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lt;제이슨 본&gt; 시리즈의 각본을 담당했고, &lt;마이클 클레이튼&gt;과 &lt;더블 스파이&gt;를 감독했던 토니 길로이가 각색에 참가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lt;글래디에이터&gt;, &lt;뷰티플 마인드&gt;의 러셀 크로우가 주인공인 기자 칼 역을 맡았고, &lt;굿 윌 헌팅&gt;, &lt;데어데블&gt;의 벤 애플렉이 칼의 오랜 친구인 정치인 콜린스 역을 연기했으며, &lt;나이트 플라이트&gt;, &lt;노트북&gt;의 레이첼 맥아담스, &lt;더 퀸&gt;, &lt;내셔널 트래져 2&gt;의 헬렌 미렌, &lt;병속에 담긴 편지&gt;, &lt;포레스트 검프&gt;의 로빈 라이트 펜, &lt;행콕&gt;, &lt;주노&gt;의 제이슨 베이트먼, &lt;굿 나잇, 앤 굿 럭&gt;, &lt;아라크네의 비밀&gt;의 제프 다니엘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걸작 &lt;라스트 킹 오브 스코틀랜드&gt;를 감독했던 케빈 맥도날드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2,803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407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되었다.</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99">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볼만하다는 반응과 </span></div><div align="left"><span style="COLOR: #ffcc99">기대에 못미친다는 반응으로 나뉘어졌는데 전자쪽의 반응이 숫적으로 우세하였다.</span> </div><div align="left">&nbsp;</div><div align="left">우선 호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세개를 부여하면서, “워싱턴 포스트와 별로 다르지 않은 신문사의 편집실과 국회의사당을 배경으로 한, 스마트하고 창의력이 풍부한 스릴러.”라고 합격점을 주었고, 달라스 모닝 뉴스의 크리스토퍼 켈리는 “시도가 불발에 그칠 때조차도, 이 영화는 옛 스타일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내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이 잘만든 정치 스릴러는 정부의 사기극보다는 저널리즘의 절박한 상황에 대해 할 이야기가 더 많은 것 같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반면,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제목(원래 뜻은 상황이라는 뜻이지만 직역하면 ‘연극의 주(州)’가 된다)에 빗대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불합리함과 상투성의 주(州)들(States of absurdity and cliche)&gt;과 인접해 있다.”고 빈정거렸고, 타임의 리차드 콜리스는 “원작 미니시리즈와 이 영화판을 비교해 보시라. 생생한 대중 예술과 여기저기 헝겊을 덧댄 재생품의 차이를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공격했으며, 뉴욕 타임즈의 A.O. 스캇 역시 “분명한 시각을 가졌던 원작 미니 시리즈에 비해 더 깊이가 얕고, 더 애매한 영화.”라고 불평했다. (장재일 분석)</div><br><div align="left">주연<br>러셀 크로우 Russell Crowe 칼 맥카프리 역 <br>레이첼 맥아덤즈 Rachel McAdams 델라 존스 역 <br>벤 애플렉 Ben Affleck 스티븐 콜린스 역 <br>&nbsp; </div><div align="left">조연<br>제이슨 베이트먼 Jason Bateman / 로빈 라이트 펜 Robin Wright Penn <br>미시즈 콜린스 역 헬렌 미렌 Helen Mirren 카메론 린 역 <br>웬디 마케나 Wendy Makkena / 케이티 믹슨 Katy Mixon <br>보니타 프리더리시 Bonita Friedericy / 조 리스터 존스 Zoe Lister Jones <br>닉 슈트 Nick Schutt Emperor / Frederick Von Seidl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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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comments>http://bobow.egloos.com/247455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07:24:07 GMT</pubDate>
		<dc:creator>원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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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다크 몰 캅 : 바바리맨의 습격 / 옵저버 앤 리포트(Observe And Report, 2009)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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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7/02/e0077002_4a9628830ae29.jpg" width="500" height="709.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7/02/e0077002_4a9628830ae29.jpg');" /></div>장르 -&nbsp; 코믹, 드라마<br><br>사실 나름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서 봤는댕<br>내용이 상상을 초월하내요 전혀 연관성이 없는<br>코믹하지도 않고 이게 뭔가..... 뭔 영화인가 하고 생각이드내요<br>정말이지 아쉽다면 제가 좋아하는 안나 페리스가 왜<br>요기 참여 했는지 정말 신기할정도내요 ㅎㅎ<br><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fcc00">점수는 6점 비추입니다 ㅎㅎ</span></strong><br>세스 로건 씨 살을 제법 줄였내요 ㅎㅎ<br><br>아래는 네이버 리뷰~~~<br><br><p>떠오르는 코메디 스타, 세쓰 로간이, 쇼핑몰에 출몰하는 ‘바바리맨’을 잡기위해 동분서주하는 쇼핑몰 경비원을 연기하는 R등급 코미디물. 비교적 저예산인 제작비 1,800만불이 소요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lt;슈퍼배드&gt;, &lt;파인애플 익스프레스&gt;의 세쓰 로간이 주인공 로니 역을 맡았고, &lt;하우스 버니&gt;, &lt;무서운 영화&gt; 시리즈의 안나 패리스가 로니가 짝사랑하는 브랜디를 연기했으며, &lt;거친 녀석들&gt;, &lt;스모킹 에이스&gt;의 레이 리오타, &lt;크래쉬&gt;, &lt;바벨&gt;의 마이클 페냐, &lt;파인애플 익스프레스&gt;, &lt;트로픽 썬더&gt;의 대니 맥브라이드, TV &lt;프라이데이 나이트 라이트&gt;의 제시 플레몬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과 각본은 태권도 도장을 배경으로 한 2006년산 코메디 &lt;풋 퍼스트 웨이(The Foot First Way)&gt;로 감독데뷔했던 조디 힐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북미 2,727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102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었다.<br><br>&nbsp;포레스트 릿지 쇼핑몰의 경비원 로니 반할트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오늘도 쇼핑몰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최선을 다한다. 그의 꿈 두가지는 언젠가 뱃지와 총을 가진 진짜 경찰이 되는 것과 쇼핑몰 최고의 섹시걸, 브랜디와 데이트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쇼핑몰에 갑작스런 노출로 사람들을 기겁하게 만드는 ‘바바리맨’이 등장한다. 로니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바바리맨의 체포가 지지부진하자, 결국 시큰둥한 표정의 진짜 경찰, 해리슨 형사가 쇼핑몰로 출동한다. 이제 해리슨 형사보다 앞서서 바바리맨을 체포하기 위한 로니의 눈물나는 도전이 시작되는데…<br><br>&nbsp;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호평과 혹평으로 양분되었다. 우선 우호적인 반응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lt;폴리스 아카데미&gt;를 감독했다고 상상해보시라. 그것이 바로 이 영화.”라고 평했고, 버라이어티의 조 레이든은 “자신의 커리어에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세쓰 로간의 도움을 받아, 힐 감독은 서로 모순되어 보이는 요소들 사이의 긴장감을 인상깊게 유지해 나간다.”고 호감을 나타내었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2009년도 보고싶었던 영화들중 아마도 가장 기이한(strangest) 작품일 것.”이라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반면, 반감을 나타낸 평론가들로서, 워싱턴 포스트의 존 앤더슨은 “호감가는 세쓰 로간이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고, 폭력적이며, 섹스주의자 겸 인종차별주의자, 호모공포증환자인 쇼핑몰 경비원을 연기한다고 상상해보라. 그 영화에는 웃을 만한 요소가 별로 없을 것이다.”고 고개를 저었고, 덴버 포스트의 리사 케네디는 “여기 폴 브랄트(비슷한 소재의 최근히트작 &lt;폴 브랄트-쇼핑몰 캅&gt;의 주인공)의 사악하고 재미없는 쌍둥이가 있다.”고 빈정거렸으며, LA 타임즈의 벳시 샬키는 “이 영화의 스토리에서는 도덕심을 찾아보기 힘들 뿐 아니라, 코메디 역시 찾아보기 힘들다.”고 불만감..</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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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영화보면적자</category>

		<comments>http://bobow.egloos.com/247450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ug 2009 06:36:31 GMT</pubDate>
		<dc:creator>원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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