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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와 시사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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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eri.org/forum/marple 세리포럼-마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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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09 06:2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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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와 시사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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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최고의 마케터, 버락 오바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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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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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연구보고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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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Feb 2009 06:26:15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이타닉 커플 출현영화 '레볼루션너리 로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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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cfs14.tistory.com/original/31/tistory/2009/02/02/21/47/4986eb73ce784"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569" alt="" src="http://cfs14.tistory.com/image/31/tistory/2009/02/02/21/47/4986eb73ce784" width="371" /></a></div>
사람은 무엇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조금더 정확히 말해서 '나는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해주는 영화가 곧 개봉한다. 이미 이들 두 주인공이 다시한번 커플이되어 전세계 화제가 된 영화 '<strong>레볼루션너리 로드</strong> (revolutionary road)'이다.<br />
<br />
타이타닉으로 전세계 여성들을 사로잡은 헐리웃 대표꽃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이미지 변신 또는 예전 타이타닉의 꽃남 이미지를 되찾으려고 하는듯 다이어트를 한것같다.<br />
<br />
그러나 영화속 후반에 가면서 살이 빠진... 특히 얼굴살이 빠진듯 보였다. 타이타닉 이후로 나름의 연기변신을 시도하려고 여러영화에 출현하였고~ 또한 본인의 나이보다 더 들어보이도록 컨셉을 정한것인지 그 이유는 모르겠으나 괜한 '겉늘이'처럼 보이려고 출현한것이 사실이다.<br />
<br />
어쩌면 본 영화를 찍기 전까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흥탕한 생활에서 방황을 하였을지도 모르겠으나 본 작품에서는 아마도 정신차린듯한 모습으로 본인의 맞은봐 역활에 충실을 다한듯하게 보인다.<br />
<br />
서로 다른 DNA와 인격체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게되면서 그들이 바라는 미래를 꿈꾸고 생활해 나가는 과정속에 각자 본인들이 원하는.. 아니 원했던 부부의 삶을 되돌아 보면서 앞으로 그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진행하는 과정속에 일어나는 부부들만의 일상사를 다룬 이야기 이다.<br />
<br />
나는..너는.. 우리..우리가족 이렇게 결혼생활에서 진행해 가면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것을 원하고 또한 많은것을 희생하는지? 누구나 각자 원하고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희망이 점점 살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br />
<br />
20대에 버려야 할것들... 2개<br />
30대에 버려야 할것들... 3개<br />
40대에 버려야 할것들... 4개<br />
50대에 버려야 할것들... 5개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렇게 버려야 안정된 삶을 유지하겠지?<br />
<br />
영화를 감상하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특별함이 묻어있는 영화라 할 수 있으며 각각 연령층별로 리뷰가 다양하게 나올 그런 영화이다. 아마도 20대의 특별한 삶. 30대의 보통적인 삶, 40대의 원만한 삶, 50대의 안정적인 삶을 바라지 않을까도 생각해 보게된다.<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9/02/02/22/37/4986f71e453c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4"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22/tistory/2009/02/02/22/37/4986f71e453c8"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16/tistory/2009/02/02/22/37/4986f71e5bdce"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4"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16/tistory/2009/02/02/22/37/4986f71e5bdce"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25/tistory/2009/02/02/22/37/4986f71e6d70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4"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25/tistory/2009/02/02/22/37/4986f71e6d70c"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28/tistory/2009/02/02/22/37/4986f71e866ff"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4"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28/tistory/2009/02/02/22/37/4986f71e866ff"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32/tistory/2009/02/02/22/37/4986f71e9f3e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4"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32/tistory/2009/02/02/22/37/4986f71e9f3e8"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34/tistory/2009/02/02/22/37/4986f71ed3006"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4"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34/tistory/2009/02/02/22/37/4986f71ed3006"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29/tistory/2009/02/02/22/37/4986f71ee8bae"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4"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29/tistory/2009/02/02/22/37/4986f71ee8bae"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2/02/22/37/4986f71f17bea"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4"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27/tistory/2009/02/02/22/37/4986f71f17bea" width="550" /></a></div>
<br />
<br />
출처: <a href="http://001ti.tistory.com/"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font></u></a> 노가다구인/구직 = <a href="http://www.nogade.net/"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노가더넷</font></u></a><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ttp://bbs.vhard.co.kr/?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bs.vhard.co.kr/?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브이하드</font></a> <a title="[http://www.clubbox.com/?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clubbox.com/?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클럽박스</font></a> <font color="#8E8E8E"><font color="#3058D2"><a title="[http://bomulbox.co.kr/?gm=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omulbox.co.kr/?gm=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보물박스</font></a> <font color="#8E8E8E"><a title="[http://downs.co.kr/?mi=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downs.co.kr/?mi=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다운즈</font></a> <a style="COLOR: #d47fff" href="http://zfile.co.kr/?ad=vivaup"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제트파일</font></u></a> </font></font></font></div>
			 ]]> 
		</description>
		<category>중계사의 영화들</category>

		<comments>http://bnhy73.egloos.com/632585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Feb 2009 11:55:06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경기부진에 따라 전직 실업자 증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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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olspan="2">
<div id="content_title">경기부진에 따라 전직 실업자 증가</div>
</td>
</tr>
<tr>
<td colspan="2" height="10"></td>
</tr>
<tr>
<td colspan="2">
<div id="mainContent">(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2월 02일 -- ‘08년 고용동향의 주요특징<br />
<br />
1. ‘08년 취업자 동향<br />
<br />
&lt; 08년 주요특징 &gt;<br />
<br />
◈ 경기부진에 따른 취업자 증가폭 대폭 둔화, 12월은 12천명 감소<br />
◈ 취약계층(임시직, 일용직, 여성 자영자, 저학력, 기간제) 위주로 취업자 감소<br />
◈ 건설업의 감소세와 사업서비스업의 증가폭 둔화가 상대적으로 전체적인 고용악화에 영향을 많이 미침<br />
<br />
□ 취업자 증가폭 둔화와 감소세로의 반전<br />
<br />
빠른 경기하강(‘08.4/4분기 GDP가 전기 대비 5.6% 하락)에 따라 ’08.12월은 ‘03.10월(86천명 감소)이래 처음으로 12천명 감소, ‘08년 취업자수는 23,577천명으로 ‘07년 대비 145천명 증가<br />
<br />
□ 취약계층의 고용악화<br />
<br />
임시직(-93천명) 및 일용직(-57천명)이 증가폭 둔화 주도<br />
<br />
- (임시직) 제조업(-46천명), 건설업(-13천명), 도소매업(-58천명)이 감소세를 주도하기는 했으나 대부분의 산업이 감소, 특히 30~40대가 급감(‘07년 30천명→’08년 -59천명, 4/4분기 -79천명)<br />
※ 주로 저학력 임시직의 감소가 두드러져 고졸이하(‘07년 6천명→’08년 -92천명)가 가장 많이 감소, 초대졸도 12천명 감소<br />
- (일용직) 건설업(-43천명), 가사서비스업(-15천명)에서 주로 감소, 30~40대(-41천명)와 청년층(-21천명)의 감소폭이 큼(청년층은 4/4분기 감소폭이 -82천명)<br />
※ 3/4분기부터는 가정부, 운전사 등 가사 서비스업(3/4분기 -23천명→4/4분기 -21천명)의 감소세가 두드러짐<br />
- (자영자) ’08년에 감소폭이 급격히 늘어났으며, 특히 숙박 및 음식점업(‘07년 4천명→’08년 -17천명)과 기타 공공, 수리 및 개인서비스업(‘07년 36천명→’08년 -10천명)이 감소세로 반전<br />
※ 30~40대(-69천명)와 여자(-45천명)가 감소세를 주도, 4/4분기에는 감소폭이 확대되어 각각 -115천명(12월 -148천명), -64천명으로 나타남<br />
<br />
청년층도 임시직(-82천명), 고졸이하(-114천명) 등 취약계층 중심으로 감소[초대졸도 감소세(-51천명)로 반전됨]<br />
- 상용직은 감소세(-23천명)로 반전, 일용직은 감소폭이 늘어남(‘07년 -1천명→’08년 -21천명)<br />
※ 특히 일용직의 경우 4/4분기에 감소폭이 -82천명(12월 -85천명)으로 급증<br />
<br />
◈ 청년층 상용직 특징<br />
-고졸이하(-52천명)가 가장 많이 감소하였으나 초대졸이 감소세로 반전(‘07년 78천명→’08년 -14천명)되면서 전체적으로 감소세(-23천명)로 돌아섬<br />
-산업별로는 제조업의 급감(-52천명)이 두드러지며 교육서비스업(-21천명), 도소매업(-16천명)이 감소세를 주도. 특히 교육서비스업(3/4분기 -33천명→4/4분기 -27천명)과 도소매업(3/4분기 -42천명→4/4분기 -35천명)은 하반기부터 감소폭이 급격히 확대됨<br />
-남자는 증가세(25천명)가 지속되었으나 여자는 감소세로 반전(‘07년 36천명→’08년 -48천명)되어 상대적으로 경기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특히 여자 상용직은 2/4분기부터 급감하여 2/4분기 -53천명, 3/4분기 -70천명, 4/4분기 -58천명으로 나타남. 남자는 임시직(-74천명)과 일용직(-17천명), 여자는 상용직(-48천명) 위주로 감소<br />
<br />
기간제 취업자도 205천명 감소, 특히 고용계약기간이 1년(-24천명), 1년 초과자(-28천명)도 감소함<br />
※ 1년 초과자는 전 분기 감소세(4/4분기 -36천명) 지속(12월 -39천명)<br />
<br />
□ 건설업과 사업서비스업의 고용악화<br />
<br />
(건설업) 일용직(-43천명)과 임시직(-13천명)의 감소로 32천명이 감소하였으며, 주로 30~40대(일용직 -34천명, 임시직 -8천명)가 감소<br />
<br />
(사업서비스업) 사업시설 유지관리, 청소업, 경비업 등의 사업지원서비스업(‘07년 141천명→’08년 32천명) 증가폭의 대폭 둔화로 증가폭이 75천명에 그침<br />
※ 상용직의 증가폭 둔화(‘07년 149천명→’08년 66천명), 청년층의 감소(‘07년 76천명→’08년 -23천명), 고졸이하의 증가폭 둔화(‘07년 87천명→’08년 4천명)가 두드러짐<br />
<br />
◈ 취업자 감소 산업 : 건설업, 도소매업, 제조업, 숙박 및 음식점업<br />
도소매업은 ‘07년보다 감소폭이 크게 늘지는 않았으나(’07년 -37천명→‘08년 -42천명) 청년층 남자의 감소(‘07년 -7천명→’08년 -29천명)가 두드러지고, 임시직은 감소폭이 급증(‘07년 -8천명→’08년 -58천명)<br />
제조업은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07년보다 상용직의 증가폭(’07년 64천명→‘08년 17천명)은 대폭 둔화되었으며, 특히 청년층 상용직은 감소폭(’07년 -9천명→‘08년 -52천명)이 확대됨<br />
※ 전자부품,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43천명), 가구 및 기타 제조업(-25천명)이 감소세 주도<br />
숙박 및 음식점업의 감소폭(-7천명)은 작으나 자영자의 감소(‘07년 4천명→’08년 -17천명)가 두드러지며, 특히 ‘08년 4/4분기는 자영자의 감소폭이 -35천명이었음<br />
※ 30~40대 여성은 ‘07년 -37천명에서 ’08년은 -78천명으로 감소폭이 급증<br />
<br />
◈ 증가폭 확대 산업 :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br />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은 전년대비 ‘07년은 59천명이 증가 했으나 ’08년은 107천명이 증가, 특히 4/4분기는 127천명 증가했으며 여자(94천명)의 증가폭이 두드러짐<br />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은 43천명이 증가, 다만 4/4분기는 17천명 증가(12월은 전년동월수준에 머뭄)하여 증가폭이 둔화됨<br />
<br />
2. ‘08년 실업자 동향<br />
<br />
(총괄) ‘08년 실업자수는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로 최근 5년간 가장 적은 769천명이며 실업률은 전년도와 동일한 3.2%<br />
<br />
최근 30~50대 실업자는 증가하고 있으나 청년층의 경우 실업자는 대체로 감소세가 지속되고 비경활인구는 증가<br />
<br />
‘08년 청년층 실업자는 315천명으로 ’07년 대비 13천명이 감소했으나 이는 비경제활동인구가 98천명 증가했기 때문임. 다만 통계상의 실업자에 포함되지 않는 취업준비자, 구직단념자는 ‘07년보다 각각 37천명, 4천명 증가. 특히 11월부터는 전년동월대비 취업준비자는 감소하고 ‘쉬었음’은 증가폭이 확대되고 있음<br />
<br />
취업경험이 있는 실업자는 감소폭이 둔화되다가 3/4분기는 증가세로 반전, 4/4분기는 27천명 증가(12월 54천명 증가)<br />
- 30~40대는 4/4분기 23천명(12월 22천명), 50대는 4/4분기 15천명(12월 29천명)<br />
- 취업유경험 실업자 중 실업기간이 1년 미만(이직한지 1년 미만)인 경우도 감소폭(-10천명)이 줄었으며 3/4분기부터는 증가세로 반전됨<br />
- 실업기간 1년 미만자의 경우 12월은 51천명으로 급격히 확대(4/4분기 25천명)되고, 이러한 증가세는 임금근로자(11월 15천명→12월 52천명)가 주도(12월 : 상용직 22천명, 일용직 51천명)<br />
<br />
3. ‘08년 비경제활동인구 동향<br />
<br />
비경활인구의 증가폭이 경활인구의 2.3배이며 12월은 10.9배, ‘07년보다 취업준비자(52천명)의 증가폭이 확대되고 구직단념자(11천명)는 증가세로 반전됨<br />
- 4/4분기에는 취업준비자의 증가폭은 둔화되고 ‘쉬었음’은 증가세로 반전, ‘쉬었음’은 증가폭도 99천명으로 급증(12월 162천명)<br />
- 구직단념자도 증가폭이 4/4분기는 33천명으로 확대되고 12월은 43천명이었음<br />
<br />
최근 취업준비자는 증가폭이 둔화되다가 11월부터는 감소세(11월 -18천명, 12월 -11천명)로 반전되고, ‘쉬었음’과 구직단념자는 증가폭이 12월 각각 162천명, 43천명으로 급격히 확대됨</div>
</td>
</tr>
</tbody>
</table>
<br />
<br />
<span class="articleClass"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7px">옮긴곳: <a href="http://001ti.tistory.com/"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font></u></a> 노가다구인/구직 = <a href="http://www.nogade.net/"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노가더넷</font></u></a><br /></span>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articleClass"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7px"><a title="[http://bbs.vhard.co.kr/?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bs.vhard.co.kr/?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브이하드</font></a> <a title="[http://www.clubbox.com/?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clubbox.com/?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클럽박스</font></a> <font color="#8E8E8E"><font color="#3058D2"><a title="[http://bomulbox.co.kr/?gm=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omulbox.co.kr/?gm=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보물박스</font></a> <font color="#8E8E8E"><a title="[http://downs.co.kr/?mi=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downs.co.kr/?mi=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다운즈</font></a> <a style="COLOR: #d47fff" href="http://zfile.co.kr/?ad=vivaup"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제트파일</font></u></a> </font></font></font></span></div>
			 ]]> 
		</description>
		<category>경제계소식</category>

		<comments>http://bnhy73.egloos.com/63258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Feb 2009 07:25:31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벤자민버튼 시간은 꺼꾸로간다 ]]> </title>
		<link>http://bnhy73.egloos.com/63258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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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34/tistory/2009/01/17/23/02/4971e4fd88a3a"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614" alt="" src="http://cfs15.tistory.com/image/34/tistory/2009/01/17/23/02/4971e4fd88a3a" width="383" /></a></div>
참으로 괜찮은 영화 1편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br />
<br />
일단 브레드피트가 주연으로 나왔다는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화 "벤자민버튼 시간은 꺼꾸로간다"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br />
<br />
영문제목을 직역하면 상황(실상)의 호기심을 갖는 벤자민버튼.<br />
<br />
본 영화의 국내 카피라이터가 훌륭하게 이름을 바꿨네요~ "원초적본능" 처럼 말이죠^^<br />
<br />
본 영화는 소설을 영화화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br />
(사실 검색으로 알았습니다.) 어떤 작가가 발상의 전환을 생각하여 작품을 썼는 너무나 대단하다라고 밖에 말할 수 없네요<br />
<br />
본 영화를 감상하면서 브레드피트가 서서히 연기파배우로 거듭나고 있다는 사실을 느꼈으며 본인 스스로도 노인역활에서 10대 후반의 폭넓은 연기에 끌렸을 것이고, 각본이 너무나 좋아서 출연을 하게된 동기가 있지않았나 생각해 봅니다.<br />
<br />
영화감상 후 주인공의 출생에 대해서 잠시 생각을 해봤는데... 군대에 죽은 아들을 살아서 돌아오게끔 꺼꾸로 돌아가는 시계를 만든 어느 장인의 생각과 원한이 군복과 단추를 판매하는 집안에 스며들어와서 벌어진 사태가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br />
<br />
남녀가 상반되는 출생으로 어릴적 만남으로 인하여 상반된 성장과정에서 절충되는 나이때가 되어 사랑을 나누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생시기 다시 서로가 서로를 잊지못하면서도 헤어져야 하는 절박한 상황을 살아가는게 주 줄거리 입니다. 개봉영화라 상세한 줄거리를 얘기하면 재미가 없어질듯 하여 아주 간단하고 폭넓은 관점으로 잠시 이야기 합니다.<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30/tistory/2009/01/17/23/39/4971eda45ede7"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30/tistory/2009/01/17/23/39/4971eda45ede7"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9/01/17/23/39/4971eda4902a7"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2/tistory/2009/01/17/23/39/4971eda4902a7"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9/tistory/2009/01/17/23/39/4971eda8bfe11"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9/tistory/2009/01/17/23/39/4971eda8bfe11"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8/tistory/2009/01/17/23/39/4971edaea2b6c"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8/tistory/2009/01/17/23/39/4971edaea2b6c"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4/tistory/2009/01/17/23/39/4971edb99cc32"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4/tistory/2009/01/17/23/39/4971edb99cc32"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16/tistory/2009/01/17/23/39/4971edb9b117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16/tistory/2009/01/17/23/39/4971edb9b1178"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5/tistory/2009/01/17/23/39/4971edb9e2721"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5/tistory/2009/01/17/23/39/4971edb9e2721"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30/tistory/2009/01/17/23/39/4971edba4641b"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30/tistory/2009/01/17/23/39/4971edba4641b"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4/tistory/2009/01/17/23/39/4971edbb40f1e"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5"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4/tistory/2009/01/17/23/39/4971edbb40f1e" width="550" /></a></div>
아마도 본 영화의 원작소설을 읽게되면 영화보다 더 많은 흥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올듯 합니다.<br />
소설을 영화화 했을때 감독이 소설에 대한 충실성을 얼마나가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느냐에 따라서 영화의 흥행판도는 사뭇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니까요.<br />
<br />
<br />
출처: <a href="http://001ti.tistory.com/"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font></u></a> 노가다구인/구직 = <a href="http://www.nogade.net/"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노가더넷</font></u></a><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ttp://bbs.vhard.co.kr/?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bs.vhard.co.kr/?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브이하드</font></a> <a title="[http://www.clubbox.com/?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clubbox.com/?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클럽박스</font></a> <font color="#8E8E8E"><font color="#3058D2"><a title="[http://bomulbox.co.kr/?gm=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omulbox.co.kr/?gm=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보물박스</font></a> <font color="#8E8E8E"><a title="[http://downs.co.kr/?mi=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downs.co.kr/?mi=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다운즈</font></a> <a style="COLOR: #d47fff" href="http://zfile.co.kr/?ad=vivaup"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제트파일</font></u></a> </font></font></font></div>
			 ]]> 
		</description>
		<category>중계사의 영화들</category>

		<comments>http://bnhy73.egloos.com/6325852#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Jan 2009 14:53:57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노동시장 동향 ]]> </title>
		<link>http://bnhy73.egloos.com/6325853</link>
		<guid>http://bnhy73.egloos.com/6325853</guid>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olspan="2">
<div id="content_title">최근 노동시장 동향</div>
</td>
</tr>
<tr>
<td colspan="2" height="10"></td>
</tr>
<tr>
<td colspan="2">
<div id="mainContent">(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1월 14일 -- 전반적인 경기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기업에서 구조조정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인위적인 대량감원 없이 경영위기에 대응하는 경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예년과 달리 지난 12월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가 전년대비 84.3% 급증<br />
☞ 즉, 구조조정이 대체로 희망·명예 퇴직 형태로 진행되어 노사 갈등이나 반발 사례가 거의 없어 외견상 고용상황 악화가 부각되지 않고 있으나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이직이 상당수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br />
<br />
※ 12월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9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3천명(84.3%)의 급격한 증가<br />
- 최근 5년간 월 증가율로는 가장 높은 수치, ’09년 1/4분기 신청자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br />
- 12월 증가를 이직 사업장 규모별로 보면 30-99인의 증가율이 98.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100-299인(87.3%), 10-29인(86.7%) 순으로 중규모 사업장 신청자 증가가 높게 나타남<br />
<br />
자동차, 건설, 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원청의 감산에 따른 휴업 등 고용유지조치가 신규로 시작되거나 연장<br />
<br />
상대적으로 자금력이 약한 2~3차 협력업체의 어려움 가중, 1/4분기부터 도산 급증 우려 증가<br />
<br />
임금조정과 고용보장을 교환하는 교섭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이러한 흐름이 확산되어 경영위기 극복, 나아가 우리 노사관계 개선의 계기가 되도록 노력할 필요<br />
* A사는 ‘08.12.31 노사합의를 통해 근로자의 고용을 보장하는 대신 ’08년 대비 10% 임금삭감 결정<br />
* B사는 노사합의로 1.1부터 급여 5% 삭감, 72명 1개월 휴업(12명, 6개조), 15명은 1년간 도급사 파견<br />
* C사는 임금 30%삭감 노사합의 및 ’08.12.22～31 연차휴가사용, 1.12～6.7까지 약 5개월간 고용유지휴업(750명) 검토(3개조로 나눠 순환 휴업 예정)<br />
⇒ 일자리나누기 확산을 위한 양보교섭 활성화, 지원제도 강구, 제도 보완 등 강구중<br />
⇒ 지방에서는 경영위기 노사에 대한 지도, 지원에 더욱 주력<br />
<br />
&lt; 업종별 동향 &gt;<br />
<br />
(자동차) 연초에 일부 완성차 업체의 조업재개로 협력업체까지 재가동되기도 하였으나, 전반적인 감산으로 자동차관련 협력업체들이 가장 어려운 상황, 고용유지조치 사업장 대부분이 자동차 업종<br />
<br />
(전자·전기) 연말·연초 연가·휴업이후 1월 들어 많은 업체들이 재가동, 일부 가전 업종은 수출 주문이 증가하여 조업 정상화<br />
<br />
(건 설) 건설경기 침체와 동절기 공사중단 등으로 어려움 가중, 비용 절감과 휴업 등으로 대처, 건설기계·장비 등 관련 업종도 동반 불황<br />
<br />
(조 선) 장기 수주로 대기업은 큰 어려움이 없으며, 조선업종이 주력 업종인 목포, 통영 지역은 상대적으로 경기침체의 영향을 덜 받고 있으나, 일부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휴업 등 검토<br />
<br />
(철 강) 전반적인 경기침체와 함께 주요 수요처인 자동차, 건설의 주문 감소로 감산중이나, 상대적으로 휴업이나 고용유지조치는 활발하지 않은 상황<br />
- 포스코는 현재 관련업체들의 물품구매 대금 전액을 현금으로 결제하고 있으며,<br />
- 특히 외주 파트너사, 고객사가 시중 금리보다 1~2% 저리로 대출받을 수 있는 4천억원 규모의 금융지원펀드를 운영, 어려운 상황에서 관련업체와의 상생에 노력<br />
<br />
&lt; 고용유지계획서 증가 현황 &gt;<br />
<br />
12월에 이어 1월은 다소 주춤하나, 지원제도 문의 및 설명회 참석 등이 줄지 않아 이러한 증가세는 1/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br />
<br />
일부 관서에 의하면 제조업에 이어 음식점 등 서비스 업종과 건설, 레미콘 등의 문의도 증가<br />
<br />
12월에 비해 많이 감소한 것으로 보일 수 있으나 12월에도 첫째, 둘째 주에는 1,100명 수준이었음<br />
<br />
&lt; 향후 대응방향 &gt;<br />
<br />
이러한 노동시장 상황 악화에 대응하여 일자리 지원관련 예산을 상반기에 70%이상 집행하도록 노력하면서, 올해 준비된 사업을 착실히 추진<br />
<br />
지역별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을 위한 사회적일자리 창출<br />
○ 최근 고용여건 악화 따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일자리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바<br />
-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를 장차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로 만들어 나가고자 “지역별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을 위한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5천명 규모) 공고중(12.22~'09.1.21)<br />
-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1.6~8)한 바, 3개 권역에서 약 200여개 기관들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호응 및 관심이 있었음<br />
<br />
신규·전직 실업자가 더 나은 일자리로 조기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직업훈련 기회 본격 제공 - 금전적 비용 지원 및 양질의 훈련과정 제공<br />
○ 1월부터 15만명 규모로 실업자훈련 조기 착수(’09년 3,400억원 ; 전년도 대비 50% 이상 예산 증액)<br />
- 금주중 대부분 지방관서에서 훈련과정 승인 완료, 훈련 본격 시행<br />
○ 훈련을 수강하는 실업자(비정규직 포함)에게 1월말부터 생계비 대부(’09년 596억원)<br />
○ 3월부터 훈련 바우처인 직업능력개발계좌제를 전국으로 확대 시범실시(’09년 698억원) → 구직자의 훈련 선택권과 훈련기관의 경쟁에 입각한 훈련의 질 제고<br />
<br />
재직 근로자의 고용유지와 기업 경쟁력 제고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교육훈련 적극 지원<br />
○ 기업에서 휴업, 감산 등에 따른 여유인력에 대해「유급휴가훈련」을 실시하려는 움직임이 많이 나타나고 있어 제도 활용화 적극 유도 (’09년 300억원)<br />
○ 고용조정 위험에 놓인 업종(자동차, 철강, 조선 등)에 특화한 전문기술 및 경영혁신 분야 고급과정 제공(’09년 169억원)<br />
○ 대기업, 사업주단체, 대학이 자체훈련이 어려운 중소기업들에게 맞춤형 공동훈련 실시(’09년 790억원)<br />
- 중소기업에서도 유휴인력에 대해 구조조정 등 해고보다는 훈련컨소시엄을 활용하여 직업훈련을 실시하려는 추세 확산<br />
<br />
고용불안에 처한 근로자가 실직경험 없이 새로운 일자리로 원활히 이동토록 자기주도적 능력개발 지원 확대<br />
○ 중소기업, 비정규직 근로자가 본인이 선택하는 훈련과정 수강시 수강료 지원(’09년 580억원)<br />
○ 주중 근로 후 학습이 용이한 주말·야간 시간대에 단기훈련 코스 제공(’09년 103억원)<br />
<br />
그 외에「저소득층 취업지원패키지」,「청년 뉴스타트 프로젝트」,「중소기업인턴」등의 신규 사업들이 본격적 시행을 앞두고 있어 적극적 홍보와 함께 꼭 필요한 구직자가 활용하도록 하는데 역점<br />
<br />
아울러, 실업급여 수급자 급증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수급설명회 확대 운영, 실업인정주기 연장 등 세부처리지침을 마련하여 시달할 예정</div>
</td>
</tr>
</tbody>
</table>
<br />
<br />
<span class="articleClass"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7px">옮긴곳: <a href="http://001ti.tistory.com/"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font></u></a> 노가다구인/구직 = <a href="http://www.nogade.net/"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노가더넷</font></u></a><br /></span>
<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class="articleClass"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7px"><a title="[http://bbs.vhard.co.kr/?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bs.vhard.co.kr/?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브이하드</font></a> <a title="[http://www.clubbox.com/?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clubbox.com/?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클럽박스</font></a> <font color="#8E8E8E"><font color="#3058D2"><a title="[http://bomulbox.co.kr/?gm=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omulbox.co.kr/?gm=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보물박스</font></a> <font color="#8E8E8E"><a title="[http://downs.co.kr/?mi=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downs.co.kr/?mi=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다운즈</font></a> <a style="COLOR: #d47fff" href="http://zfile.co.kr/?ad=vivaup"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제트파일</font></u></a> </font></font></font></span></div>
			 ]]> 
		</description>
		<category>경제계소식</category>

		<comments>http://bnhy73.egloos.com/63258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Jan 2009 12:43:58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드래곤볼 에볼루션 예고편을 보면서.... ]]> </title>
		<link>http://bnhy73.egloos.com/6325854</link>
		<guid>http://bnhy73.egloos.com/6325854</guid>
		<description>
			<![CDATA[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3.tistory.com/original/14/tistory/2009/01/10/21/12/496890915e827"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566" alt="" src="http://cfs13.tistory.com/image/14/tistory/2009/01/10/21/12/496890915e827" width="318" /></a></div>
올해 4월 10일 미국에서 개봉될 미국판 드래곤볼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br />
본 영화에 대해서 뜨꺼운 관심을 갖는 나라는 한국,중국,일본이 아닌가 합니다.<br />
특히나 원작은 일본이어서 일본인들 눈에는 허리우드에서 원작을 훼손하지 않고 만들었는가에<br />
초점이 맞쳐지지 않을까 하는데... 국내에도 상당한 매니아층이 형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한번쯤은<br />
만화나 비디오로 봤을 정도이고, 90년대 비디오대여점에서 대여순위를 꼽자면 대망의 1위가 아닌가<br />
할 정도로 대여점에 나오기가 무섭게 대여해가고... 단골들은 서로 서로 사전예약을 했을 정도였으니<br />
어느 정도의 인기를 구과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라 하겠습니다.<br />
<br />
사실 저의 눈에는 본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 大실망을 했으며, 예고편 초반부 오공 할아버지가 오공에게 무술을 알려주는 장면에서는 쿵후팬더에서 본 장면이 떠오를 정도였습니다.<br />
이번 리뷰를 쓰기위해 폭스영화사와 IMBD에 갔다오고 영화포스터 전문사이트를 거쳐 왔습니다.^^<br />
일단 한,중.일 포스터를 보면은 아직 한국에서는 포스터가 만들어지지 않은듯 합니다.<br />
<a title="[http://movie.naver.com/movie/bi/mi/detail.nhn?code=33379]로 이동합니다." href="http://movie.naver.com/movie/bi/mi/detail.nhn?code=33379"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pt"><font color="rgb(0,0,0)" size="4">네이버</font></span></a>에 들렸더니 폭스영화사에서 제공한 포스터가 올려져 있더군요. 그래서 <a title="[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4704]로 이동합니다." href="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4704"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SIZE: 11pt"><font color="rgb(0,0,0)" size="4">다음</font></span></span></a>에 갔더니 포스터와 기타 관련 이미지 사진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습니다.(다음의 승리네요^^)<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9/tistory/2009/01/10/21/31/49689523a4cab"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29"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9/tistory/2009/01/10/21/31/49689523a4cab" width="199"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9/tistory/2009/01/10/21/31/49689523c0d7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height="283"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9/tistory/2009/01/10/21/31/49689523c0d78" width="200" /></a>
<div class="cap1">20세기폭스에서는 4월 10일 개봉으로 나와 있던데 일본에서는 3월에 개봉?이라네요</div>
</div>
이제 네이버,다음, IMBD에서 캐스티을 소개한느 부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마다 특색있네요^^<br />
<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36/tistory/2009/01/10/21/40/4968973bdda16"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315" alt="" src="http://cfs15.tistory.com/image/36/tistory/2009/01/10/21/40/4968973bdda16" width="550" /></a>
<div class="cap1">네이버에서 뽑은 주연배우.</div>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9/01/10/21/42/496897995dc42"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534" alt="" src="http://cfs15.tistory.com/image/27/tistory/2009/01/10/21/42/496897995dc42" width="550" /></a>
<div class="cap1">다음에서 뽑은 주연배우</div>
</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5.tistory.com/original/10/tistory/2009/01/10/21/40/4968973bd17fb"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502" alt="" src="http://cfs15.tistory.com/image/10/tistory/2009/01/10/21/40/4968973bd17fb" width="498" /></a>
<div class="cap1">IMBD에서 뽑은 주연배우.</div>
</div>
네이버에서 박준형씨 최근작품 소개부분은 거의 히트이며 코메디에 가깝우며, 다음과 IMBD는 거의<br />
동일한데 IMBD가 조금더 상세하게 소개를 하더군요^^<br />
네이버- 드래곤볼, 순풍산부인과 (ㅋㅋㅋㅋ)<br />
다 음- 드래곤볼, 스피드레이서<br />
IMBD - 드래곤볼, 스피드레이서에서 야꾸자 운전사<br />
본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한국계 배우 3명이 출연한다는데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CDATA[ writeCode2("<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 width=\"502\" height=\"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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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예고편을 보면서 저 뿐만 아닌 다른 분들도 예고편에 대한 평이 과이 좋지않게 나오고 있습니다.<br />
헐리우드식 드래곤볼이 개봉했을때 흥행성적이나 리뷰들이 좀 싸늘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br />
<br />
<br />
출처: <a href="http://001ti.tistory.com/"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font></u></a> 노가다구인/구직 = <a href="http://www.nogade.net/"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노가더넷</font></u></a><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ttp://bbs.vhard.co.kr/?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bs.vhard.co.kr/?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브이하드</font></a> <a title="[http://www.clubbox.com/?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clubbox.com/?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클럽박스</font></a> <font color="#8E8E8E"><font color="#3058D2"><a title="[http://bomulbox.co.kr/?gm=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omulbox.co.kr/?gm=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보물박스</font></a> <font color="#8E8E8E"><a title="[http://downs.co.kr/?mi=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downs.co.kr/?mi=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다운즈</font></a> <a style="COLOR: #d47fff" href="http://zfile.co.kr/?ad=vivaup"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제트파일</font></u></a> </font></font></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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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중계사의 영화들</category>

		<comments>http://bnhy73.egloos.com/63258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Jan 2009 10:09:02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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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세계경제 전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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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경제연구보고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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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09 11:29:18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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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국내경제 전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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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LG경제연구원 '<span class="titleText01">2009년 국내경제 전망'</span><br />
<br />
<span class="articleClass" id="innerArt0"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17px"><font color="#000080">세계경기 급락과 외환 및 금융시장 불안으로 국내경기는 2008년 4분기 이후 가파르게 하강하면서 침체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세계경기와 동조화가 심해지고 있는 국내 실물경기의 하강추세는 2009년 중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선진국에 대한 내구재 수출과 개도국에 대한 자본재 수출이 위축되고 수출단가도 하락하면서 2009년 수출증가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전망이다. 수출둔화에 따른 소득창출 부진과 신용공급의 제약으로 내수경기의 침체도 이어질 것이다. 특히 부동산 가격 약세가 당분간 지속되면서 소비 및 건설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각국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에 힘입어 하반기 경에는 세계와 우리나라의 경기 침체가 다소 진정될 전망이다.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성장률을 약 1%p 정도 끌어올릴 것으로 보이지만 이를 감안해도 내년 중 국내경제 성장률은 1%대 후반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고용위축 현상이 본격화되면서 2009년 평균 취업자 증가수는 2008년에 비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유가 및 환율이 안정되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대를 기록할 것이며 경상수지도 소폭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다.</font><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lt; 목 차 &gt;</strong></font><br />
<br />
<font color="#800000">Ⅰ. 향후 경기의 흐름<br />
Ⅱ. 대외거래<br />
Ⅲ. 내수경기<br />
Ⅳ. 맺음말</font><br />
<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Ⅰ. 향후 경기의 흐름</strong></font><br />
<br />
<br />
<font color="#800000">4분기 이후 실물경기 급락</font><br />
<br />
국내 실물경기는 2008년 1월 이후 하향국면을 지속해오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상반기 동안에는 유가상승에 따른 구매력 저하가 내수경기를 악화시키면서 경기를 하강국면으로 이끌었다면 하반기 이후부터는 글로벌 금융불안으로 인한 신용경색으로 경제주체들의 심리위축도 커지고 있다. 특히 4분기 들어 경기는 급격하게 하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리먼 브라더스 파산 등 글로벌 금융기관 부실화는 경제주체들의 리스크 회피 성향을 크게 확대시켰고 이는 금융 측면에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그리고 실물경기 측면에서는 디레버리지(de-leverage)를 통한 수요의 급격한 위축이라는 현상을 낳았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는 외화유동성의 급격한 유출 등으로 심각한 신용경색이 발생했고 경제주체들의 내수심리도 빠르게 악화되었다.<br />
<br />
또한 세계적인 수요위축으로 그동안 성장을 지지해주던 수출도 큰 폭의 감소세로 돌아섰다. 급격한 매출저하와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기업수익성이 악화되면서 한계기업들의 부실우려도 커지고 있다. 4분기 중 경제성장률은 전기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전년동기비로도 0%대의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결국 이와 같은 실물경기 급락은 거대 금융기관들의 몰락을 계기로 경제주체들이 이제까지 막연하게 생각했던 불안심리를 수요위축이라는 경제행동으로 일시에 표출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급격한 수요위축은 기업수익 악화를 통해 금융부실을 확대시켜 다시 경제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것이다. 이에 따라 향후 경제상황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더 나쁠 것으로 생각되어 당 연구원은 10월에 발표했던 성장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자 한다.<br />
<br />
<font color="#800000">수출과 내수의 동반 위축</font><br />
<br />
정부의 금융안정대책 효과로 금융부문의 극심한 불안은 다소 완화되었으나, 기업들의 신용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어 신용경색과 이에 따른 실물경기의 하강추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부동산가격 하락과 고용위축으로 미국의 경기침체가 가속되면서 선진국이 2009년 중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개도국 경기도 성장세의 큰 폭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수출경기가 크게 위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결국 우리나라와 세계경기의 동조화 현상은 2009년 중에도 지속될 것이다(박스기사 참조).<br />
<br />
2009년 상반기까지 수출이 금액기준으로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면서 수출에 따른 소득창출이 크게 줄어들고 이것이 내수경기 및 고용에도 파급될 것이다. 세계적인 생산설비 조정으로 설비투자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이는 2009년에는 아시아국의 자본재 및 중간재 공급국의 역할을 했던 우리나라의 수출이 위축되는 것이 불가피하다. 선진국으로의 내구재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그 동안 장치산업 부문에서 설비를 확장시킨 개도국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수출가격도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br />
<br />
2009년 초반까지 신용경색이 지속되고 이후에도 금융기관의 신용창출 기능이 충분히 회복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수출둔화에 따른 소득창출 부진과 신용공급의 제약으로 내수경기의 위축도 이어질 것이다. 특히 부동산 가격 약세가 당분간 지속되면서 소비 및 건설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수출과 내수의 동반침체로 고용위축 현상이 본격화되면서 2009년 상반기 중에는 취업자 증가수가 마이너스에 이르고 이에 따라 고용저하와 소득 및 수요창출 둔화의 악순환 현상이 지속될 것이다.<br />
<br />
<font color="#800000">부양책이 없을 경우 마이너스 성장</font><br />
<br />
경기를 하락시키는 국내외적인 충격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인위적인 수요부양이 없다면 수요위축과 고용감소의 악순환이 상당기간 지속될 수 있다. 심각한 경기위축을 막기 위해 정부는 2009년 중 적극적으로 경기부양에 나설 것을 공표하고 있다. 2009년 하반기 중에는 경기부양책의 효과가 가시화되고 세계경기의 하강추세도 완화되면서 국내경기의 빠른 하락세가 진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재정정책의 조기집행이 예상되고 있으나 신용경색 현상이 어느 정도 해소되어야 정책의 효과도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다만 2009년 하반기 경기는 본격적인 회복이라기보다는 가파른 침체에 따른 상대적 안정에 그칠 전망이다. 금융부실과 실물경기 하강이 동시에 진행되는 경기침체는 일반적인 경기하강보다 기간이 길고 폭도 깊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는 과잉부채와 금융부실 문제가 금융기관의 신용창출 여력을 위축시키고 가계의 신용도를 떨어뜨려 실물경기 회복을 지연시키기 때문이다. 더욱이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도 과잉유동성 발생에 따른 부채 누적으로 현재 디레버리지 과정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2009년 중에 경기가 본격적인 회복국면으로 진입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인 우리나라 가계부채의 조정이 2008년 4분기 이후 본격화되어 2009년 중 계속되면서 소비의 회복세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불확실한 세계경제 상황으로 투자심리 회복도 쉽지 않을 것이다.<br />
<br />
이에 따라 2009년 중 국내경제 성장률은 세계경제 성장률(1.6% 전망)과 비슷한 1.8%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경기부양책의 효과는 현재 발표된 정책이 제대로 수행될 경우 성장률을 1%p 가량 끌어올리는 것으로 추정된다(박스기사 참조). 금융시장 지원 등 통화정책의 효과까지 감안할 때 정부의 개입이 없다면 2009년 중 국내경제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수도 있을 것이다. 상반기 중에는 0% 수준의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중 3% 내외로 성장률이 반등할 전망이다.<br />
<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Ⅱ. 대외거래</strong></font><br />
<br />
<br />
<font color="#800000">수출 및 경상수지</font><br />
<br />
개도국의 수입수요 확대와 수출단가 상승에 힘입어 2008년 3분기까지 20%대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해온 우리 수출이 2009년에는 급락세를 면치 못할 전망이다. 미국과 EU,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이 이미 공식적인 경기침체를 선언한 가운데 2009년에는 이들 모두가 연간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고,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들의 경제성장률도 그간의 고성장 기조에서 한 단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br />
<br />
우리나라의 수출은 주력 품목의 구성으로 볼 때 세계의 수입수요 둔화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이다. 먼저 선진국에서는 경기침체와 소득감소에 따라 내구소비재에 대한 구매가 가장 크게 위축될 전망이다. 자동차, 가전 등 우리나라 소비재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들 내구소비재에 대한 수요 급락으로 인해 2009년에도 對선진국 수출 전망이 어두운 상황이다. 전통적으로 우리 수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자본재(2008년 10월 현재 48.9%)에 대한 수출 전망 또한 마찬가지이다. IT산업을 비롯한 대부분의 산업 부문이 과잉설비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에서 수요위축이 발생함에 따라 글로벌 재고조정과 투자위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근래까지 호조를 보였던 석유제품, 화공품, 철강제품, 기계류 등도 향후 재고조정이 본격화되면서 수출이 크게 위축될 전망이다.<br />
<br />
다만 우리나라의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신흥국들의 경기 하락세가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점은 다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우리나라의 수출 비중으로 가중평균한 세계경제 성장률은 전체 세계경제 성장률보다 다소 높게 나타난다(&lt;그림 4&gt; 참조).<br />
<br />
<font color="#000080">단가 하락으로 마이너스 수출증가율 예상</font><br />
<br />
2009년 연평균 원/달러 환율은 올해와 비슷한 1,100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일본, 유럽 등 경쟁국에 비해서는 평균적으로 절하될 것으로 예상되어 환율여건은 2008년에 비해 다소 개선될 것으로 평가된다. 2009년 수출물량 증가율은 2008년의 6%대보다 크게 낮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세계경제 성장률보다는 높은 2%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lt;그림 5&gt; 참조).<br />
<br />
반면 수출단가는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최근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상품으로 떠오른 석유 및 석유화학 제품, 철강 제품 등은 그 동안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상승 효과를 크게 누려온 제품들이다. 그러나 해외수요 급락으로 원유 등 원자재 가격이 2004년 중반 수준으로 회귀하면서 우리 수출품의 가격 또한 급격히 떨어져 2009년 중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수요감소로 더욱 좁아진 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는 IT제품들의 단가 하락세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금액기준 수출은 2008년 대비 7%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font color="#000080">수입 감소, 여행수지 개선으로 경상수지는 흑자</font><br />
<br />
2008년 원자재 수입가격의 급등으로 60억 달러 가량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경상수지는 2009년 중에는 70억 달러 가량의 흑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상품수지 흑자는 2008년보다 늘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수출환경이 크게 악화됨에도 불구하고 국내 수요기반 약화와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수입단가 급락으로 인해 수입이 더 큰 폭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br />
<br />
서비스수지 적자폭도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까지 만성적인 서비스수지 적자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여행수지의 적자폭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경기위축에 따라 소득탄력성이 큰 여행지출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또한 원화가 달러화에 대해 강세로 돌아설 전망이지만 2009년 초반까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해외여행 부진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다만 서비스부문 경쟁력 저하로 사업서비스 부문의 불균형이 지속되면서 서비스수지의 가장 큰 적자부문이 될 것으로 보인다.<br />
<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Ⅲ. 내수경기</strong></font><br />
<br />
<br />
<font color="#800000">소비</font><br />
<br />
유가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확산으로 2008년 소비는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수입단가 상승으로 교역조건이 악화되면서 소득의 상당부분이 수입으로 유출되어 실질국민소득(GNI) 증가율이 크게 떨어진 것이 소비부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4분기 이후 유가하락으로 물가는 안정되고 있으나 실물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4분기 민간소비 증가율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2009년 중에도 민간소비의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소득 측면을 보면 유가가 크게 떨어진 것이 교역조건을 개선시키겠지만 이제는 수출이 급락할 것이라는 점이 소득수준을 크게 높이지 못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기업 수익성 악화가 고용감소로 이어지고 임금상승률도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2009년 중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크게 늘기 어려운 상황이다. 실질국민소득 증가율은 2009년 중 0%대의 낮은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br />
<br />
<font color="#000080">자산가격 하락이 부채조정 가속화</font><br />
<br />
자산가격의 하락도 소비에 크게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2008년 말 주가는 연평균 대비 20% 이상 떨어져 있어 2009년 중 크게 상승하지 않는 한 2008년보다 평균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부동산 가격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소비의 행태방정식을 이용하여 보면, 소비는 실질소득(GNI)과 주택가격, 주가 등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난다(&lt;표 3&gt; 참조). 자산가격의 하락으로 역(逆)의 자산효과가 발생하면서 가계의 소비심리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GDP 대비 가계부채는 89.6%에 달해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자산가격 하락으로 가계들의 부채감소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소비하기보다는 부채를 상환하려는 노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금융기관들도 부동산가격 하락에 따른 담보가치 저하 등으로 가계대출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90년대 이후 두 차례의 가계부채 조정기는 평균 2년 이상 지속되어 왔고 현재의 부채조정이 2008년 하반기 이후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2009년 중에도 가계의 부채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lt;그림 6&gt; 참조).<br />
<br />
감세, 고용진작 등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소비의 급속한 침체를 막아주는 요인이 되겠지만 2009년 상반기 중 소비는 마이너스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반기 경기정책의 고용효과가 커지면서 민간소비도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연간으로 1% 내외의 저조한 증가율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br />
<br />
<font color="#800000">설비투자</font><br />
<br />
<font color="#000080">공급과잉으로 재고조정 및 신규투자 위축 예상</font><br />
<br />
세계경기 급락으로 설비투자 조정 역시 불가피해 보인다. 국내 기계수주액 등 투자의 선행지표들 역시 설비투자 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설비투자를 위축시키는 가장 큰 요인은 결국 세계경제의 잠재성장 능력 저하로 수요에 대한 장기적 전망이 어두워졌다는 점이다. 그동안 5% 가까운 세계경제의 고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신흥개도국을 중심으로 생산능력의 빠른 확충이 지속되어 왔다. 그러나 2009년 세계경제 성장률이 1~2%대로 급격히 떨어지면서 세계적으로 대규모 재고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신규 설비투자에 대한 수요도 큰 폭으로 위축될 전망이다. 실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등을 통해 본 기업의 투자심리는 국내외적으로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br />
<br />
다소 긍정적인 측면은 우리나라의 과잉설비 규모가 상대적으로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2000년대 들어 설비투자를 늘리기보다는 가동률을 높임으로써 생산증가에 대응해 왔는데 이는 외환위기 이후의 보수적인 경영분위기에서 기인한 것이다. 2001년 이후 우리나라의 설비투자 증가율은 평균 3.1%에 그쳤다.<br />
<br />
<font color="#000080">IT산업 투자둔화 폭 클 전망</font><br />
<br />
그렇지만 2009년 중 설비투자의 마이너스 성장은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된다. 설비투자는 그 속성상 GDP, 민간소비보다 변동성이 큰 측면이 있다. 국내외적으로 설비투자의 변동성은 GDP의 약 4~5배에 이르러, 향후 설비투자의 변동폭이 실질GDP 증가율의 변동폭보다 클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lt;그림 7&gt; 참조).<br />
<br />
산업별로 보면 국내 설비투자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IT산업의 투자가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반도체의 경우 경쟁과열로 가격이 원가 수준으로 하락한 상태이고 2009년 수요감소에 대비해 주요 기업들이 감산을 결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은행의 2009년 설비투자계획조사에 따르면 반도체 부문에서의 설비투자가 2008년 대비 약 27% 축소될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의 내구재소비 위축으로 LCD 등 가전부문 투자도 크게 늘어나기 어렵다. 전세계 자동차 산업의 부진이 전망되는 상황에서 국내 자동차업계의 설비투자 증설을 기대하기도 힘들 것으로 보이며, 석유화학 산업 역시 국내의 경우 그 동안의 공급과잉으로 인해 설비투자 조정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br />
<br />
또한 자금조달의 어려움은 투자 조정 폭을 확대시킬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설비투자 중 외부자금 비중이 외환위기 이후 감소하였지만 아직도 30% 내외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자금여력이 취약하고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중소기업의 설비투자가 크게 제약될 전망이다. 투자여력이 남아 있는 기업들도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공격적인 설비투자 증설에 나서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br />
<br />
<font color="#800000">건설투자</font><br />
<br />
<font color="#000080">미분양, 부동산가격 약세로 민간 주택투자 부진 지속</font><br />
<br />
2007년 잠시 회복기미를 보이던 건설투자는 2008년 다시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서 장기적인 부진을 지속하고 있다. 대규모 균형개발사업들의 본격적 추진에 따른 공공 토목수주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동산가격에 대한 불투명한 전망과 수급불균형에 따른 미분양 누적 등으로 주거용 건축투자가 크게 부진한 모습이다.<br />
<br />
민간 건설부문의 위축현상은 2009년 중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수도권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부동산가격 하락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lt;그림 8&gt; 참조). 미국 등 선진국의 부동산가격 하락추세가 2009년까지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고 개도국 시장으로 파급되려는 조짐도 본격화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 동안 전국 주택가격 상승폭이 크지 않아 상대적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의 가격거품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지만 장기적 성장잠재력 둔화로 부동산으로부터 얻어지는 미래소득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면서 실질가치(fundamental value)가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주택의 실질수급과 관련된 전세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섰다는 점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br />
<br />
주택가격 하락 예상은 자산으로서의 주택의 기대수익을 떨어뜨려 수요를 둔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더욱이 2008년 9월 현재 미분양주택이 15.7만호로 크게 누적되어 있는데 이는 연간 주택건설호수의 30%에 달하는 높은 수준이다. 결국 2009년 중 수요부진과 재고해소로 인해 주택공급의 위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font color="#000080">하반기부터 재정지출 효과 본격화</font><br />
<br />
여기에 부동산 개발금융(PF)을 통한 주택공급이 제약될 것이라는 점도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2008년 6월 현재 70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PF 중 저축은행 등을 통한 사업의 연체율이 크게 높아 2009년 중에는 신규 공모가 위축될 것이다. 부실 건설기업의 구조조정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금융기관들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건설투자를 위한 자금조달이 제약될 것이다. 소비와 투자의 위축으로 상가나 공장 등 비주거용 건설투자도 부진을 지속할 전망이다.<br />
<br />
다만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로 공공부문의 토목건설 투자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4대강 정비 및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 등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목적으로 한 2009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은 2008년 대비 26.9% 증가한 24.7조원에 이르고 있다. 재정지출이 실제 건설투자로 이어지는 시차를 고려할 때 공공투자 증대는 2009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도로 및 철도 부문과 4대강 정비 부문 등에 SOC 투자가 집중될 계획이다. 또한 최초 분양이 2009년에 집중되어 있는 2기 신도시 공급물량 확대 등의 요인이 민간부문의 부진을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2009년 전체 건설투자는 상반기 중 마이너스 성장이 지속되다가 하반기에 공공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히 회복될 전망이다.<br />
<br />
<font color="#800000">물가</font><br />
<br />
<font color="#000080">소비자 물가 하향 안정</font><br />
<br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급등 속에 환율 상승까지 이어져 2008년 상반기 4.3%, 3분기 5.5%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4분기 들어 세계경제 침체 우려 속에 물가불안의 주요인이었던 국제유가가 50달러 이하로 급락하였고, 국내 실물경제 역시 크게 둔화되면서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하락세로 돌아섰다. 근원물가지수가 여전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으나, 실물경기 침체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심각히 우려되었던 물가의 2차 파급효과는 크게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br />
<br />
환율, 국제유가, 총수요압력 변수를 이용하여 소비자물가 상승률에 대한 행태방정식을 추정, 요인별로 분해해보면 2008년에는 모든 변수들이 물가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반면 2009년 중에는 유가와 총수요측면에서 물가하락 압력이 나타나는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다(&lt;그림 9&gt; 참조). 국제유가는 2009년 중 2008년 평균 대비 50% 이상 떨어질 것으로 보이고 총수요압력 역시 국내경기 침체에 따라 물가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1분기까지는 환율의 영향으로 3%대의 소비자물가 상승이 예상되지만 이후 점진적인 안정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하반기 이후 경기의 상대적 반등이 예상되지만 그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여 전반적인 소비자물가 안정 추세가 지속될 것이다. 2009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연간 2%대 초반의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font color="#800000">고용</font><br />
<br />
<font color="#000080">2009년 취업자수 2008년보다 줄어들 전망</font><br />
<br />
2009년에는 2003년 카드 사태 이후 처음으로 취업자수 증가가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위축으로 전통적으로 고용을 크게 흡수하던 서비스업 경기가 위축되는 가운데 수출기업들마저 부진에 빠지면서 신규인력 채용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비정규직이나 장기근속자에 대한 정리해고, 명예퇴직의 실시 등이 취업자수를 줄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한계기업들의 구조조정과 파산에 따른 해고자, 실업자도 늘어나 취업시장 환경이 크게 악화될 것이다.<br />
<br />
GDP 생산을 위해 필요한 인력의 수를 나타내는 취업유발계수는 꾸준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는데(&lt;그림 10&gt; 참조) 이러한 취업유발계수의 장기추세를 바탕으로 계산해보면 2009년에는 우리 경제가 약 2%대 후반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해야 2008년의 취업자수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물론 장기계약에 따른 고용의 경직성으로 고용수준을 전년과 같이 유지하는 임계성장률은 2%대 후반보다 좀 더 낮을 수 있다. 그러나 2009년 경제성장률이 1%대로 크게 낮아진다는 점을 감안할 때 취업자수는 2008년에 비해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수요부문별로 보더라도 상대적으로 취업유발효과가 큰 소비나 투자가 크게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어 고용창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다.<br />
<br />
다만 실업률은 여전히 3%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공급 여력의 약화, 청년층의 구직기간 장기화에 따른 실망실업자화 효과 등으로 인해 경제활동인구에서 탈락하여 비경제활동인구화하는 사람들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 부진이 심화될수록 고령 인구는 구직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해 경제활동참가율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경향이 있다. 또한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층의 구직기간도 점점 더 길어지면서 그 중 구직활동을 아예 단념하는 비중이 점차 늘어나는 현상도 심화될 것이다.<br />
<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Ⅳ. 맺음말</strong></font><br />
<br />
<br />
2009년 우리경제는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다. 수요침체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기업부실 및 금융기관의 건전성과 관련된 이슈들이 제기되면서 경제의 불확실성이 쉽게 해소되지 않는 상황이 2009년 상반기 중 지속될 것이다. 고용창출의 저하, 한계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취업자수가 줄어들면서 고통을 느끼는 가계의 수가 늘어날 전망이다.<br />
<br />
고용감소와 수요둔화의 악순환을 막지 못한다면 부실해지는 기업이 늘어나고 금융기관들은 더욱 몸을 사리게 될 것이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기업들에 대한 구조조정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하겠지만 외환위기 이후 기업과 금융기관의 건전성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외부충격으로 인해 잠재력 있는 기업들이 쓰러지게 된다면 이는 우리나라의 장기적 성장잠재력에 타격을 주게 될 것이다.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수요의 부양을 통해 경기위축이 우리경제의 성장기반에 손실을 주는 것을 막는 것이다.<br />
<br />
정부는 금리인하 등과 함께 대규모 재정정책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의 경기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바른 방향이라고 볼 수 있다. 과감한 금융완화 기조를 통해 원화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여 신용경색과 자산가격 하락 압력을 완화시켜야 한다. 경제주체들의 심리가 심각하게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금리인하만으로는 바로 소비나 투자회복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공공투자 확대, 고용진작 등 재정팽창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내수부양에 나서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 비해 재정건전성이 떨어지는 국가들도 대규모 부양에 나선다는 점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도 다소의 재정적자 부담은 감수할 필요가 있다.<br />
<br />
완벽한 정책을 찾기 위해 시간을 소모하기보다는 계획된 부양책들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비세의 일시적 감면 등 단기적으로 효과를 낼 수 있는 세제정책을 병행하고 이미 계획이 수립되어 있는 지출의 일정을 앞당겨야 할 것이다. 새로운 지출의 경우 계획의 수립과 실행에 따른 시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정책 집행의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높일 필요가 있다. 이와 함께 경기상황을 신속히 판단할 수 있는 지표들의 기준치를 정하여 실제 경기가 이보다 크게 위축될 경우 추가경정 예산 수립 등을 통해 경기 부양의 강도를 높여야 할 것이다. &lt;끝&gt;<br />
<br />
<br />
옮긴곳: <a href="http://001ti.tistory.com/"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font></u></a> 노가다구인/구직 = <a href="http://www.nogade.net/"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노가더넷</font></u></a><br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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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ategory>경제연구보고서</category>

		<comments>http://bnhy73.egloos.com/632585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an 2009 11:17:15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상청, 2008년 기상 자료 분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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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olspan="2">
<div id="content_title">기상청, 2008년 기상 자료 분석</div>
</td>
</tr>
<tr>
<td colspan="2" height="10"></td>
</tr>
<tr>
<td colspan="2">
<div id="mainContent">(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1월 02일 -- 기상청(청장 정순갑)이 전국 60개 지점에서 관측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평균기온은 13.1℃로 평년보다 0.7℃ 높았다. 전국의 2008년 강수량은 평년의 78% 수준으로 1973년 이후 최저 5위를 기록하였다. 서울의 금년 상대 습도는 59.5%로 평년보다 7.4% 낮아 1908년 기상 관측이래 가장 낮았다.<br />
<br />
□ 2008년 기온<br />
<br />
전국의 평균기온은 13.1℃, 평균 최고기온은 18.6℃로 평년에 비해 모두 0.7℃ 높았다. 평균 최저기온은 8.3℃로 평년에 비해 0.7℃ 높아 1973년 이래 1998년(9.1℃), 2007년(8.9℃), 1990년(8.7℃), 2006년(8.5℃) 다음으로 최고 5위를 기록하였다.<br />
<br />
서울의 평균기온은 13.0℃, 평균 최고기온은 17.3℃, 평균 최저기온은 9.2℃로 평년에 비해 각각 0.8℃, 0.4℃, 1.0℃ 높았다.<br />
<br />
□ 2008년 강수량<br />
<br />
전국은 평균 1028.3mm로 평년대비 78.1% 수준으로 1973년 이래 최저 5위를 기록하였다. 서울은 1356.3mm로 평년대비 100.9% 이었다. 2008년 서울의 습도는 59.5%로 평년에 비해 7.4% 낮아 1908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낮았다.<br />
<br />
전국의 경우 2000년대가 1970년대에 비해 평균기온은 0.7℃ 상승하였다. 강수량은 약 13% 증가하였다. 강수강도(강수량/강수일수)는 1.4mm/일 증가하였다. 일조시간은 191.1시간(8.4%) 줄어들었다. 일 최저기온 25℃ 이상(열대야)일수는 1.6일 증가하였다. 일 강수량 150mm, 120mm, 100mm, 80mm, 50mm 이상 일수는 각각 2.5배, 1.8배, 1.7배, 1.4배, 1.2배 증가하였다. 1시간 최다강수 30mm 이상일수와 10분간 최다강수 10mm 이상 일수는 각 각 1.6배, 1.7배 증가하였다.<br />
<br />
서울의 경우 2000년대가 1970년대에 비해 평균기온은 1.1℃ 상승하였다. 강수량은 29.5% 증가하였다. 강수강도(강수량/강수일수)는 2.8mm/일 증가하였다. 2000년대의 일조시간은 1970년대에 비해 193.4시간(9.6%), 1910년대에 비해 696.0시간(27.7%) 줄어들었다. 일 최저기온 25℃ 이상(열대야) 일수는 3.3일 증가하였다. 일 강수량 150mm, 120mm, 100mm, 80mm, 50mm 이상 일수는 각각 3.3배, 3.2배, 2.9배, 2.1배, 1.4배 증가하였다. 1시간 최다강수 30mm 이상일수와 10분간 최다강수 10mm 이상일수는 각각 3.5배, 2.8배 증가하였다.<br />
<br />
등치선 분포에 의하면 2000년대가 1970년대에 비해 평균기온이 가장 많이 상승한(1℃ 이상) 지역은 수도권(서울, 수원, 인천), 원주, 청주, 대전, 대구 등이었으며 강수량의 경우 동해안 북동쪽(강릉-대관령-동해) 및 수도권 일대가 가장 많이 증가하였다.<br />
<br />
□ 전국의 1973년부터 2008년까지 시계열 변화 경향<br />
<br />
기온(평균, 평균 최고기온, 평균 최저기온), 강수량, 강수강도, 최저기온 25℃ 이상일수(열대야), 호우일수(일 강수량 150mm, 120mm, 100mm, 80mm, 50mm 이상 일수)는 증가하고 있다. 일조시간, 운량, 습도, 안개일수는 감소하고 있다.
<div style="HEIGHT: 20px"></div>
<div style="HEIGHT: 10px"></div>
<div id="mainContent">출처: 기상청<br />
홈페이지: <a class="blue_link" href="http://www.kma.go.kr/" target="_blank"><font color="#0000FF">http://www.kma.go.kr</font></a></div>
</div>
</td>
</tr>
</tbody>
</table>
<br />
<br />
옮긴곳: <a href="http://001ti.tistory.com/"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font></u></a> 노가다구인/구직 = <a href="http://www.nogade.net/"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노가더넷</font></u></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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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category>정보</category>

		<comments>http://bnhy73.egloos.com/63258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Jan 2009 17:19:50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구가멈추는날]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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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a href="http://cfs14.tistory.com/original/9/tistory/2008/12/25/23/15/49539578e4343"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520" alt="" src="http://cfs14.tistory.com/image/9/tistory/2008/12/25/23/15/49539578e4343" width="347" /></a></div>
<br />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봉한<br />
키아누 리브스, 제니퍼 코넬리, 제이든 스미스(윌 스미스 아들)이 출연하는 영화이다.<br />
<br />
지구는 왜 멈추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암시적으로 알려주는 재난 영화라 할 수 있다.<br />
<br />
미국에서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특징은 '모든 것은 미국으로 통한다' 이다. 이런 재난 영화들의 특징은 시카고, 보스톤, 뉴욕에서 모든 일들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하기사 흥행영화의 중심지가 할리우드이고, 미국내에서 활동하기에 자기내 나라들을<br />
대상으로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지만, 내가 봤을때 조금 우끼지 않나 한다.<br />
<br />
본 영화의 줄거리를 대략적인 설명을 들어가자면 외국인이 보는 지구인들의 못말리는 근성과 지구를 파괴하는 여러가지 환경 들로 인하여 지구를 살리자는 목적에서 지구인들을 몰살시키고자 하는 몰살정책에 의해서<br />
외계인들의 정상회담에서 내려진 결정이라고 영화에서 말한다. 그중 지구에 내려와 지구인들을 살리고자 하는 협상가로 키아누가 협상단 대표로 내려오고 본인의 판단으로 보고서(텔레파시)를 제출하는 형식을 지구인의 말살을 시도한다. 여기서 지구인들을 죽인는 생물은 메뚜기같은 생물을 이용한다.<br />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11/tistory/2008/12/25/23/31/4953995d35bf0"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11/tistory/2008/12/25/23/31/4953995d35bf0"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9/tistory/2008/12/25/23/31/4953995d44699"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9/tistory/2008/12/25/23/31/4953995d44699"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8/12/25/23/31/4953995d55ba0"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35/tistory/2008/12/25/23/31/4953995d55ba0"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0/tistory/2008/12/25/23/31/4953995d659e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0/tistory/2008/12/25/23/31/4953995d659e8"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10/tistory/2008/12/25/23/31/4953995d87489"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10/tistory/2008/12/25/23/31/4953995d87489"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9/tistory/2008/12/25/23/31/4953995da58dd"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9/tistory/2008/12/25/23/31/4953995da58dd"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8/12/25/23/31/4953995dbcfd6"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2/tistory/2008/12/25/23/31/4953995dbcfd6"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3/tistory/2008/12/25/23/31/4953995dc8f3e"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3/tistory/2008/12/25/23/31/4953995dc8f3e"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35/tistory/2008/12/25/23/31/4953995e05e13"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35/tistory/2008/12/25/23/31/4953995e05e13"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30/tistory/2008/12/25/23/31/4953995e10dd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30/tistory/2008/12/25/23/31/4953995e10dd8"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5/tistory/2008/12/25/23/31/4953995e2232a"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5/tistory/2008/12/25/23/31/4953995e2232a"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6/tistory/2008/12/25/23/31/4953995e32cc5"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6/tistory/2008/12/25/23/31/4953995e32cc5"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7/tistory/2008/12/25/23/31/4953995e40f51"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7/tistory/2008/12/25/23/31/4953995e40f51"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9/tistory/2008/12/25/23/31/4953995e4fd93"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9/tistory/2008/12/25/23/31/4953995e4fd93"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11/tistory/2008/12/25/23/31/4953995e64994"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11/tistory/2008/12/25/23/31/4953995e64994"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4/tistory/2008/12/25/23/31/4953995e78e09"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4/tistory/2008/12/25/23/31/4953995e78e09"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4/tistory/2008/12/25/23/31/4953995ec29d1"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4/tistory/2008/12/25/23/31/4953995ec29d1"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6/tistory/2008/12/25/23/31/4953995ed88a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6/tistory/2008/12/25/23/31/4953995ed88a8"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6/tistory/2008/12/25/23/31/4953995f0ef8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6/tistory/2008/12/25/23/31/4953995f0ef88"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36/tistory/2008/12/25/23/31/4953995f3db44"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36/tistory/2008/12/25/23/31/4953995f3db44"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22/tistory/2008/12/25/23/31/4953995f5ded8"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22/tistory/2008/12/25/23/31/4953995f5ded8"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2.tistory.com/original/36/tistory/2008/12/25/23/31/4953995f84412"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2.tistory.com/image/36/tistory/2008/12/25/23/31/4953995f84412" width="550" /></a></div>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CLEAR: both; TEXT-ALIGN: center"><a href="http://cfs11.tistory.com/original/8/tistory/2008/12/25/23/54/49539ebef39e3" target="_blank" rel="lightbox"><img style="CURSOR: pointer" height="230" alt="" src="http://cfs11.tistory.com/image/8/tistory/2008/12/25/23/54/49539ebef39e3" width="550"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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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멈추는 날'이라는 영화의 제목을 봤을땐 다큐형식의 영화인줄 알았다^^ㅋㅋㅋㅋ<br />
영화를 감상은 느낌이나 후기는 왠만해서는 안하것으로 하겠다. 24일 개봉한 영화이기도 하고 흥행성적과 배급한 영화사들의 입장을 고려했을때 여기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는게 낳을것 같다고 생각한다. 영화에 대한 감상평은 포털사이트의 영화란에 가보면 여러가지 얘기들이 있을것이고 그곳에서 알 수 있을것이다. <a title="[http://search.daum.net/search?t__nil_searchbox=btn&amp;w=tot&amp;sType=tot&amp;q=%C1%F6%B1%B8%B0%A1%B8%D8%C3%DF%B4%C2%B3%AF]로 이동합니다." href="http://search.daum.net/search?t__nil_searchbox=btn&amp;w=tot&amp;sType=tot&amp;q=%C1%F6%B1%B8%B0%A1%B8%D8%C3%DF%B4%C2%B3%AF" target="_blank"><font color="#3058D2">다음</font></a><font color="#3058D2">,</font> <a title="[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4477]로 이동합니다." href="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44477" target="_blank"><font color="#3058D2">네이버</font></a> &lt;-바로가기로 해놨으니 평을 보시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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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화에서 주목한 배우가 있다면 윌스미스 아들인 제인드 스미스다. 이 아역배우는 2년 전 아빠인 윌스미스와 공동출연으로 영화를 같이 찍었는데, 그때 이후 연기 연습을 많이 했는지 본 영화에선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흑인 아역배우로써 출연작이 많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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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 href="http://001ti.tistory.com/"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경제를 읽어라!! 미래가 보인다.</font></u></a> 노가다구인/구직 = <a href="http://www.nogade.net/"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노가더넷</font></u></a><br />
<div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ttp://bbs.vhard.co.kr/?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bs.vhard.co.kr/?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브이하드</font></a> <a title="[http://www.clubbox.com/?ad=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clubbox.com/?ad=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클럽박스</font></a> <font color="#8E8E8E"><font color="#3058D2"><a title="[http://bomulbox.co.kr/?gm=vivaup]로 이동합니다." href="http://bomulbox.co.kr/?gm=vivaup" target="_blank"><font color="#FF8B16">보물박스</font></a> <font color="#8E8E8E"><a style="COLOR: #d47fff" href="http://zfile.co.kr/?ad=vivaup" target="_blank"><u><font color="#FF8B16">제트파일</font></u></a> </font></font></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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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중계사의 영화들</category>

		<comments>http://bnhy73.egloos.com/6325859#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Dec 2008 14:58:58 GMT</pubDate>
		<dc:creator>중계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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