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이런저런 이야기의 공간</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link>
	<description>그치지 않는 비는 없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3 Nov 2009 12:40:19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이런저런 이야기의 공간</title>
		<url>http://pds10.egloos.com/logo/200904/14/97/b0054897.jpg</url>
		<link>http://bnhikari.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94</height>
		<description>그치지 않는 비는 없어</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요즘 하는 게임들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91905</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91905</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cc33cc">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2</span></strong> (클리어)<br><br>- 짧은게 아쉽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할 정도로<br>다 끝내고 나니 참 그런 생각이 절로 들게 하더군요.<br><br>특히 몰입감이 굉장히 높았습니다.<br>전작도 몰입감은 높았지만 이번 작은 그것보다 한층 더 높은 수준<br>특히 스토리가 다소 산만한 느낌도 있던 전작에 비해<br>이번 작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었기에 더욱 몰입감이 높았습니다.<br><br>...한글화가 아니라는 것이 참 아쉬웠을 정도<br>덕분에 옆에 구입하면서 딸려온 대사집을 고정시켜놓고<br>대사를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플레이하는 귀찮음이...<br>한글이었다면, 더욱 높은 몰입감을 가져왔겠지요.<br><br>짧은 만큼 인상깊은 장면이 굉장히 많았습니다.<br>연출력도 파워업해서 하나하나 곱씹어보면 그 장면! 하면서 떠오르게 하는 그런 재미<br><br>논란이 되는 민간인 학살(No Russian)은 <br>총 쏘는 게임에서 총 쏘는걸 주저하게 만드는 그런 미션이었습니다.<br>최종보스의 사연을 고려해봐도, 역시 콜옵 시리즈에서 주장하는건 반전이라는 코드가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br><br>정작 그 전쟁으로 밥 먹고 사는게 바로 개발사...라는게 아이러니 한 일이긴 하지만요.<br><br>아무튼 3편이 기대됩니다.<br>부디 후속작에서는 분량 좀 더 많았으면...하는 그런 바람<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3333ff">록맨 에그제 오퍼레이트 슈팅 스타<br></span></strong><br>- 2005년 이후 오랜만에 부활한 록맨 에그제...이긴 하지만<br>사실 2001년에 나온 초대 록맨 에그제1을 NDS로 그냥 이식한 그런 정도...<br><br>게다가 2005년 DS로 이식한 적이 있던 에그제5를 생각해보면<br>이번 NDS로 나온 OSS는 너무 이식에도 성의가 없는 모습이라<br>설마 그래도 이 정도는 하겠지...라는 것도 없는<br>진짜로 충실한 원작 이식의 수준이라 충공그깽의 수준까지였습니다.<br><br>GBA의 에그제 시리즈와 연동도 없고, 심지어 BGM도 리테이크 하지 않은<br>GBA 음원 그대로 쓸거라고는 믿고 싶지 않았는데, 진짜로 그렇게 해서 정말로...(한숨)<br><br>그렇다고 에그제1이 완성도가 높았나...라고 해보면<br>이후 작품과 비교해볼 경우 그냥 할말 없음, 이라고 해도 좋아서,<br>배틀 시스템에 약간 개량을 가한 정도로 만족을 할 수 있을거라고, 진짜로 그렇게 믿은 걸까요.<br><br>이번 에그제 시리즈가 나온 의의는,<br>유성의 록맨 시리즈와 크로스 오버된 것, 그것 뿐이더군요.<br>록맨 에그제 시리즈의 룰에서 플레이하는 유성의 록맨은<br>과연 이래야 재미있지...라고 생각하게 합니다.<br><br>차라리 크로스 오버를 할거면 완전한 신작으로 나왔으면 더욱 좋았을텐테...라는 그런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br>오랜만에 부활하여, 감개무량하면서 재미있게 즐기고 있기는 하지만,<br>아쉬움이 굉장히 많이 남는 에그제 시리즈의 신작이었습니다.<br><br>이후 또 나올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말이지요.<br><br><br><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strong>엘소드</strong></span><br><br><embed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10,0,0,0"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play.mgoon.com/Video/V2717843" width="438" height="39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br><br>엘초딩의 2차 전직으로 골 아픈걸 부여 잡으면서 스킬 망각 퀘스트 진행 중<br>전직은 귀찮아서 캐쉬로 끝냈지만, 스킬 초기화가 사람 돌게 만드는군요.<br><br>전직 자체는 마음에 들지만, 장비 체계가 새로 나오면서<br>새로운 장비 맞출 생각을 하자니 머리가 살짝 안드로메다로 관광탔고...<br><br>앞으로도 다른 캐릭터들의 전직이 나올 때마다 이럴 거란 생각을 하니<br>그냥 암담하기 그지 없는 마음 뿐입니다.<br><br>그래도 게임 자체는 여전히 재미있으니...<br>엘소드만으로 1년은 할 수 있는 조건을 만족시킨 상황이라<br>어쨌든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계속 엘초딩만 하느라 살짝 지루하기도 하지만....<br><br>얼른 엘초딩을 끝내고 다른 캐릭들을 해야...<br/><br/>tag : <a href="/tag/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2" rel="tag">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2</a>,&nbsp;<a href="/tag/모던" rel="tag">모던</a>,&nbsp;<a href="/tag/록맨에그제" rel="tag">록맨에그제</a>,&nbsp;<a href="/tag/유성의록맨" rel="tag">유성의록맨</a>,&nbsp;<a href="/tag/엘소드" rel="tag">엘소드</a>			 ]]> 
		</description>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2</category>
		<category>모던</category>
		<category>록맨에그제</category>
		<category>유성의록맨</category>
		<category>엘소드</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9190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12:40:19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아... 어째 요즘 키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더라...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82410</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82410</guid>
		<description>
			<![CDATA[ 
  요 며칠간 제 키가 얼마인지, 그런 것을 묻는 경우가 많더군요<br>아무리 그래도 좀 자주 묻는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br>어째서 그렇게 되었는지 어제 알게 되었습니다.<br><br>꽤나 재미있는 발언이더군요.<br><br>툭 까놓고 말하면, 크게 신경은 안 쓰이더군요.<br>원체 직접적으로 키나 체격 등으로 말 들어온게 많아서 <br>면역이 생긴 것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아요.<br><br><br>오히려 놀란 것은 그 발언자에 대한 것일까요.<br>아무리 그래도 그런 말을 그런 자리에서 쉽게 내뱉을 정도로<br>'간이 크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생각이 없냐'라고 해야할지...<br>저 같으면 못 할 것 같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그 분은<br>어떤 의미에서는 참 대단한 분이다...라고까지 생각하게 합니다.(진심이에요)<br><br>알아보니 방송사의 대본을 따라했다. 라는 말도 있는 것 같은데,<br>만약 대본이 있었고, 그거에 영향이 있었다면 방송사에 고소도 가능할 것 같은데 말이지요.<br>그런 행동이 없이 사과문 올린 것을 보면 대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br>진실은 방송사와 그 분만 알고 있겠지만, 아무래도 제 생각에는 대본은 아닌 걸로 보여요<br><br><br>이걸 그 분의 개인적인 문제로 보면, 말 한 마디 잘못했다<br>크게 홍역을 치르고 있는 거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일테지만,<br>사실 이게 개인적인 문제로만 보기에도 힘든 거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br><br>이게 과연 그 분만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봐야 할 것인가, 라고 하면<br>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요.<br><br>이것도 차별의 연장선상이거든요.<br><br>취업과 학력, 자금, 외모 같은게 사람의 판단 기준이 되고,<br>외국인과 혼혈에 대한 편견, 이중국적자에 대한 배척 등에 대해서<br>생각을 해보게 되면, 지금 루저 발언도 이것과 다를게 뭐가 있을까요<br><br><br>오래 전 인터넷에 글 하나 남긴걸로 두들겨 맞고 미국으로 도망치듯이 쫓겨난 모 가수,<br>충분히 그럴 수도 있을 만한 경우 하나를 몰매치듯이 몰아세운 다음 미국으로 쫓아보낸게<br>바로 한 달 전의 일이니까요.<br><br>'다르다' '못할 수도 있다' 라는 것에 대한 포용을 요즘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br>모두들 극단적으로 경쟁 속에 살아가고 있고,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들은 바로 도태되어 버립니다.<br>이런 극단적인 생존 경쟁이 싫으면 떠날 수 밖에 없겠지만,<br><br>우리는 한반도에 살고 있는 한국인이고, 한국을 조국으로 몸 담는 사람으로서 그럴 수는 없어요<br>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지만, 그렇다고 절을 부정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br><br><br>조금만 더 배려심을 가지고, 조금만 더 상대방을 생각할 수 있다면,<br>그것만으로도 지금보더 더 나은 국민 의식을 가질 수 있을텐테...<br><br>조금만 더 상대방을 이해해 주고,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한국인이 되었으면 합니다.<br>이건 루저 발언의 그 분에게도 해당되는 말이고, 제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에요.			 ]]> 
		</description>
		<category>난 현실에 존재한다</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824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4:46:22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파본 당첨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77305</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77305</guid>
		<description>
			<![CDATA[ 
  <p>만화책 한권을 사기 위해 서점에 갔었습니다.<br>생각해보면 한동안 인터넷을 통해 만화책이나 라노베를 샀지<br>서점을 통한 오프라인에서 책을 사는 것은 참 오랜만의 일이더군요<br><br>인터넷에서 사는게 돈도 조금 덜 들고,<br>멀리 있는 대형 서점보단 며칠 기다려도 쉽게 살 수 있는 인터넷을 더 선호하니까요<br><br>아무튼 그 날은 모처럼이기도 하고, 변덕도 생겨서<br>라노베 살때 같이 사기로 한 만화책 한권을 미리 사기로 했지요.<br><br>...그게 파본 당첨이 되어버렸네요.<br>인쇄할때 페이지가 중복되어 인쇄가 되어버린 파본이었습니다.<br><br>이걸 집에와서 발견했기에 결국 구입한 서점에 가서 다시 교환할 수 밖에 없었는데...<br>같은 수원내라고 해도 제법 거리가 있는 동네이다보니 가는 길이 참 부담...<br>그래도 이걸 그대로 가지고 있을 수도 없으니 귀찮아...하면서 서점에 찾아가서<br>파본이니 교환해 달라고 했습니다만...<br><br>파본 책을 들고 어디론가 쫄레쫄레 가서 5분인가 기다리더니 직원이 와서 하는 말...<br><br>...재고가 없대요 'ㅅ';;<br><br>어쩔 수 있나요, 환불 했지요.<br>아무래도 인터넷 서점 이용하라는 하늘의 계시인가 봅니다.<br><br><br>인터넷에서 파본 당첨 되었을 때는 게시판에 문의 남기면<br>알아서 집으로 교환 및 파본 가지러 와줬는데,<br>오프라인에서는 돈도 정가 그대로 내고, 파본 당첨되면 직접 교환하러 가야하고...<br>재고 없으면 말짱 꽝 되고...<br><br>쩝, 물론 서점에서 책 하나하나 펼쳐보면서 <br>고르는 재미가 있기에 여전히 서점은 자주 갈려고 하지만, <br>적어도 포장되어 펼쳐볼 수 없는 만화책이나 라노베는<br>그냥 속 편하게 온라인 서점 이용하는게 제일인 것 같다고,<br>그렇게 다시 한번 다짐하게 해버렸습니다.<br><br>...그러니 배송 좀 잘 해줘 이 망할 것들아...</p>			 ]]> 
		</description>
		<category>펼치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77305#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15:08:55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도 하는 게임은 변함없이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64503</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64503</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7/b0054897_4ae44aae78291.jpg" width="500" height="376.7660910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5/97/b0054897_4ae44aae7829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7/b0054897_4ae44ab410705.jpg" width="500" height="376.7660910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25/97/b0054897_4ae44ab410705.jpg');" /></div>엘소드를 합니다.<br><br>PSP로 간간히 파타퐁2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간간히고<br>집에 와서 하는 게임은 요즘에는 엘소드 밖에 없네요.<br><br>엘소드 좀 하다보면 하루 훌떡 지나 갑니다.<br>그 사이 캐릭터는 8명으로 확 불어났네요.<br><br>원래는 캐릭당 전직 하나씩만 하면서 그렇게 놀아도 오래 놀 수 있을텐테<br>다른 전직의 캐릭터도 3명이나 만들면서 놀다보니 정말 할게 많아졌어요<br>엘소드만으로 1년은 딴 게임 하지 않아도 될 정도가 되어버렸네요.<br><br>이번 주에는 1년 반만에 새로운 마을이 추가되면서 신던전 2개가 오픈 예정<br>그리고 드디어 2차 전직(...랄까, 필요한가?)가 시작되면서<br>당분간은 8명의 캐릭터들의 전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게 되겠네요.<br><br><br>그리고 또 밸런스 문제도 붉어지겠지요.<br>최근 계속 밸런스 문제로 말이 많아지고 있고,<br>거의 몇주 단위로 스킬이 자꾸 바뀌고 패치되고 있어서 적응되기 힘듭니다.<br>처음 나올때 사기 소리 듣고 하향먹는 스킬들이 제법 많았지요.<br>반대로 잉여 스킬이라 상향되는 스킬도 많았고,<br><br>처음 나왔던 그 상태 그대로 스킬이 계속 이어지는 스킬이 최근에는 몇 없는 것 같아요<br>각 캐릭터간 성능 문제도 좀 심화되고 있는 중<br><br>엑조와 컴뱃은 이래저래 던전에서 불만이 많은 듯 합니다.<br>특히 컴뱃은 최후의 보루인 시즈모드 하향 패치로 대직격을 맞아 던전이 꽤 힘들어졌어요<br>어지간하면 캐릭터 밸런스에 불만 안 가지는 저도 꽤 언짢은 기분입니다.<br><br>밸런스라는게 잘 맞출수는 없는 문제지만,<br>그렇다고 너무 수시로 바뀌는 것도 좀 그런 문제입니다.<br>스킬 개편했던 때의 그 때처럼 한번 확 뒤집어 엎는게 좋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br><br><br>아무튼 요즘은 하나의 게임만 하니 나름대로 즐겁습니다.<br>여러개의 게임 하루에 멀티 마냥 몇개나 돌려대면서 하는 것도 영 혼란스럽거든요<br><br>하나만 느긋하게 하면서 오래 하는 그런 재미에 맛들리고 있는 요즘입니다.<br>...그런 만큼 저기 먼지 쌓여가는 게임 패키지에 좀 눈을 돌리고 있는 형편이기도 하지만...(한숨)<br/><br/>tag : <a href="/tag/엘소드" rel="tag">엘소드</a>			 ]]> 
		</description>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엘소드</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6450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Oct 2009 13:07:53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이랄 것은 없지만...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56225</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5622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7/b0054897_4ad994666cafd.jpg" width="500" height="374.90494296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7/97/b0054897_4ad994666cafd.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버튼의 존재를 몰라서 5분 동안 신호 언제 바뀌나...하고 멍 때리다가 뒤늦게 발견하고 Orz </div><p><br>특별한 일도 없고, 그다지 자주 돌아다니는 것도 아닌,<br>그저 바쁘다...라는 것만 생각하게 만드는 요즘입니다.<br><br>특별하게 하는게 없다보니 게임 같은 것도 언급할 일이 없고,<br>애니도 보는거 많이 줄인데다. 딱히 애니는 포스팅 할 만한 건덕지가 적고...<br>그저 짬짬이 엘소드 하는 것이 요즘의 근황입니다.<br><br>하지만 환절기는 그렇게 멍~때리고 있는 절 이번에도 내버려두지 않고<br>요즘은 감기 걸려서 말 그대로 죽겠는 나날<br>감기에다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몸이 환경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완전히 개판된 상황입니다.<br>관리 한순간 잘못하다 며칠을 그냥 골골대고 있는 것을 보면 역시 사람은 건강이 최고인데...라고 고뇌하게 만드는 나날<br><br>아무튼 감기로 그냥 집에서 드뤄누워 잠만 잔 하루인데<br>영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이는게 언제쯤 나아질 기미가 보일지 모르겠네요.<br><br>게다가 요즘은 신종 플루 때문에 영 떠들석한 분위기인게<br>감기 걱정해주는 사람에게 농담삼하 '감기인줄 알았는데 플루'라면서 농담 따먹기를 하지만<br>실제로 '진짜로 걸린거 아냐?'라고 고민하게 만들기도 합니다.<br><br>뭐, 현재로서는 증상이 그냥 단순 감기인 만큼 그럴리는 없겠지만<br>그래도 신경은 쓰이게 됩니다. 가뜩이나 요즘 몸이 이래저래 안 좋았으니<br>더욱 신경쓰이게 되기도 하는군요.<br><br>...사실 플루 걸려서 좀 푹 쉬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하지만요<br>하지만 그런 말을&nbsp;진심으로 말하기도 힘들지요, 플루 때문에 돌아가신 분들도 많은 만큼<br><br>아무튼 사람은 건강한게 최고입니다.<br>몸이 골골댈때마다 그저 사람은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좋지...라고 늘상 되내입니다.<br>어쨌든 아파봐야 좋을 게 없으니까요.</p>			 ]]> 
		</description>
		<category>난 현실에 존재한다</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5622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7 Oct 2009 10:05:28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탈슬러그 이그젝스, 록맨 에그제 오리지널 슈퍼 소닉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45977</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4597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7/97/b0054897_4acbe51ba7d55.jpg" width="500" height="859.2057761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7/97/b0054897_4acbe51ba7d55.jpg');" /></div>진심으로 보고 당황했던 패키지 타이틀.....<br>'남캐보단 여캐'라는 말이 참 불현듯 생각나게 합니다.<br><br>메탈슬러그4부터 봐온 일러스트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가<br>모덴군스러운 남캐에, 충분히 이질적인 여캐의 디자인은 영 익숙하지 않습니다.<br><br>그건 그렇다고 치더라도, 게임 구성은<br>DS로 나온 메탈슬러그7의 리메이크 이식작......<br><br>내가 DS를 어떤 이유에서 산 거였더라....(Orz)<br><br>DS에서는 불가능했던 2인플레이의 추가와 추가 구성등...<br>...하긴, 이렇게 나올거 예상 안한 것도 아니지...<br>그게 PSP였다는게 참 당황스러울 뿐입니다.<br><br>...근데 로딩 괜찮으려나...<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07/97/b0054897_4acbea56a393a.jpg" width="256" height="38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07/97/b0054897_4acbea56a393a.jpg');" /></div>그와 동시에 록맨 에그제 시리즈도 발매가 예정<br>2005년에 시리즈 완결작이 나왔었으니, 거의 4년만에 다시 등장하는 에그제입니다.<br><br>물론 완결난 시리즈의 스토리는 계속 이어나갈 수가 없고<br>시리즈 초대작품인 록맨EXE1의 리메이크 이식작,<br><br>시리즈 초대 작품이라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았었는데,<br>적당히 밸런스도 조정되고 이것저것 추가되는 것도 많네요.<br>그래도 이제 에그제하면 생각나는 내비커스가 사라질지도 모르는 것은 좀 아쉬운 일이지만...<br><br>아무튼 주목할만한 점이라면 유록 록맨이 등장한다는 것인데,<br>이게 스토리에 어느정도 개입도 하는 것 같고, 그리고 유록 록맨도 플레이 가능인 것을 보면<br>확실히 이후 작품에 비해 부족한 점이 많은 에그제1의 전투 밸런스를<br>좀 다양화 할려고 하는 그런 생각인가 봅니다.<br><br>...뭐, 유록 버리기 아까워서, 라는 것도 있겠지만...<br><br>사실 그렇다고 해도, 에그제1은 스토리 클리어 이후 할 수 있는 것도<br>많이 부족한 편인데, 그 부분은 어떻게 할려나 모르겠네요.<br>에그제1은 스토리 클리어 이후에는 칩 수집 외에는 할 수 있는게 부족한 편이니까요.<br><br>DS 초기 에그제5도 DS로 리메이크 된 적이 있었지만,<br>그건 여러모로 파워업된 이식작이라 나름 괜찮았던 느낌인데, 이번 OSS는 어떨려나 모르겠습니다.<br><br><br>...아무튼 둘 다 빠심으로 발매일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는 중...(한숨)<br/><br/>tag : <a href="/tag/메탈슬러그XX" rel="tag">메탈슬러그XX</a>,&nbsp;<a href="/tag/록맨에그제OSS" rel="tag">록맨에그제OSS</a>			 ]]> 
		</description>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메탈슬러그XX</category>
		<category>록맨에그제OSS</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459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Oct 2009 01:15:21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속 180Km의 택시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41762</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41762</guid>
		<description>
			<![CDATA[ 
  요즘은 이래저래 바쁘고, 또 그런 이유에서 집에 늦게 들어가는 날도 많아지고 있습니다.<br>뭐, 그래도 어떻게든 12시 전에는 들어갈려고 하니 집에 와서 쉴 수 있는 시간 정도는 마련 하지만,<br>가끔 어떻게 해도 결국 집에는 늦게 들어가는 그런 경우도 많아집니다.<br><br>그래도 아직까지는 교통과 관련되어 불편이 발생된 적은 없었어요<br><br>어떤 경로로 가든지 간에 집 근처로 갈 수 있는 길은 얼마든지 있고<br>또 새벽 2시까지도 운행하는 버스들이 있는 만큼<br>집까지 가는데 택시를 타고 비싼 야간 요금을 낼 일은 없었지요.<br><br>하지만 오늘은 결국 그게 못 되었습니다.<br>정확히 말하면, 빨간날(일요일, 공휴일) 같은 나날에는 <br>야간 버스를 운행하지 않는 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지요.<br><br>이 포스팅을 쓰는 오늘(이지만 실제로는 어제인 2일)은 추석 전날이고<br>빨간 날인 만큼 이 날은 야간 버스를 운행하지 않는 날이었습니다.<br>빨간 날에는 야간 버스를 운행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다면 좀 더 서둘렀겠지만<br>'뭐, 새벽 2시까지 버스 있으니까.'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되어버렸지요.<br><br>결국 집까지 가는 대중교통 수단이 막혀버렸습니다.<br>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고 갈 수 밖에 없게 되어버렸네요.<br><br>그런 이유로 강남역에서 택시를 타고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br>강남역에서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쭉 가면 되는 만큼 길 자체는 꽤 단순한 편<br><br>추석 귀경 차량으로 인한 정체도 없고, 그럭저럭 시원스럽게 뚫려있는 <br>경부고속도로를 제가 탄 택시는 <strong><span style="FONT-SIZE: 130%">시속 180Km</span></strong>로 질주를 하더군요.<br><br>지금까지 시속 130까지 밟아본 택시는 타본 적이 있지만,<br>180Km라는 경이적인 속도를 밟는 택시는 처음이었습니다.<br><br>덕분에 졸려서 좀 잘까..라고 생각하게 하던 졸음도 그냥 싹 달아나버렸...<br><br>사실 잘 수도 없었어요.<br>보통 30분 정도 걸리는 그 거리를 불과 15분만에 돌파해버렸으니까...<br>눈감고 뜨니 집에 도착했다...라는 그런 느낌.<br><br>아무튼 시속 180Km의 속도를 체감해본 것인데...<br>이건 무슨 제로의 영역도 아니고, 소닉이 된 것도 아니고...<br><br>사실 꽤 무서웠습니다...차타면서 사고 날것같아...라는 <br>생각을 진심으로 해본 적은 오늘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br>덕분에 안전벨트도 꽉 여매버렸네요.<br><br>그건 그렇다고 치지만, 운전 실력 하나는 참 끝내주더군요.<br>돈 계산하면서 시속 100Km로 운전하는 택시기사의 솜씨에는 정말 감탄할 지경이었습니다.<br>저도 면허는 가지고 있지만, 죽었다 깨나해도 저렇게는 운전 할 수 없겠지...라고 생각하게 합니다.<br/><br/>tag : <a href="/tag/택시" rel="tag">택시</a>,&nbsp;<a href="/tag/총알택시" rel="tag">총알택시</a>,&nbsp;<a href="/tag/시속180Km" rel="tag">시속180Km</a>,&nbsp;<a href="/tag/제로의영역" rel="tag">제로의영역</a>			 ]]> 
		</description>
		<category>난 현실에 존재한다</category>
		<category>택시</category>
		<category>총알택시</category>
		<category>시속180Km</category>
		<category>제로의영역</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4176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Oct 2009 17:51:18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R-Type Tactics2 쓴 초콜렛 작전 체험판 이야기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34507</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34507</guid>
		<description>
			<![CDATA[ 
  정발 여부도, 한글화 여부도 불투명하지만 어쨌든 그래주길 바라고 있는<br>알타입 택틱스2 쓴 초콜렛 작전이 오늘 체험판이 나왔더군요<br><br>기본적으로 전작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겠지..하는 기분이지만 어쨌든 다운받아 실행<br><br>체험판은 스테이지 하나만 진행하는 것이었지만,<br>그게 알타입1의 스테이지1을 리메이크 한 스테이지였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97/b0054897_4abcd0ffa315f.jpg" width="479" height="32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97/b0054897_4abcd0ffa315f.jpg');" /></div>그러니까 이 스테이지를 말이지요.<br><br>뭐 전작에서도 슈팅게임으로서 몇몇 스테이지를 리메이크 한 스테이지는 있었지만<br>알타입 시리즈의 첫 스테이지를 리메이크 한 것이라 여러모로 감개가 무량하더군요<br><br>배경음악이나 구성도 멋지게 리파인해서 오오~하면서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br><br>플레이 자체는 전작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br>유닛 배치할 때 처음부터 기함에 유닛을 탑재할 수 있다던가,<br>심심했던 전투 애니메이션이 카메라 워크가 많이 돌아감으로서 조금 더 보는 맛이 있더군요.<br>어째서 유닛 이동에도 애니메이션이 들어가야 했을까...란 생각도 들었습니다만<br><br><br>아무튼 그렇게 오오, 오오~ 하면서 진행을 해서<br>스테이지1의 보스는 알타입하면 떠오르는 돕케라돕스,<br>유닛 하나도 잃어 고생고생하면서 여기까지 진행하여,<br><br>저기 보이는 돕케라돕스에게 파동포를 충전하여 발사할려는 그 순간!!<br><br><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70%">체험판은 여기까지입니다.</span></strong><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25/97/b0054897_4abcd1f29e812.jpg" width="345" height="27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25/97/b0054897_4abcd1f29e812.jpg');" /></div>이렇게 사람 열심히 진행하게 만들고서는 마지막에 이렇게 뒤통수를 후려갈겨.....?<br><br>대박으로 낚였습니다. 파닥파닥...<br/><br/>tag : <a href="/tag/알타입" rel="tag">알타입</a>,&nbsp;<a href="/tag/알타입택틱스" rel="tag">알타입택틱스</a>			 ]]> 
		</description>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category>알타입</category>
		<category>알타입택틱스</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34507#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09 14:23:23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종합 병원 선물 세트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31358</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31358</guid>
		<description>
			<![CDATA[ 
  추석이 다가오면서 신이 감복하시어 제게 추석맞이 선물 세트를 내려주더군요<br><br>1. 사랑니 뺀 것에 대한 아픔<br>2. 환절기 감기 걸린 것에 대한 멍~<br>3. 배 아퍼서 잠 못자는 것에 대한 졸림<br><br>....이 무슨 선물 세트가 이래...<br><br>사랑니 뺀 것은 뭐 그렇다고 쳐요...<br>누가 앓던 이를 빼면 시원하다고 그랬는지 궁금하기도 하지만...<br>일단 몇달 골치 썩이던거 뽑았으니 일단은 괜찮아요,<br><br>환절기 감기는 늘상 그래왔던 거니 딱히 신경 쓰고 싶지도 않네요.<br><br>하지만 요즘 왜 이리 배가 아픈건지...<br><br>배꼽위, 그러니까 위가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부분이<br>전주부터 아퍼오는데, 가끔 아파서 잠에서 깨버리기도 하고 그러네요.<br><br>일단 병원은 가서 약도 받고 주사도 맞았는데<br>어느정도 효능은 있는 것 같지만 완전히 나은 것도 아니고...<br><br>속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 옛날부터 고생 많이 해온 편인데<br>참 이 느낌 오랜만에 느끼다보니 짜증도 많이 나네요.<br>게다가 요즘은 이래저래 바뻐서 배 아픈데 신경쓸 겨를도 없는데...<br><br>며칠 더 봐보고 배 아픈게 더 심해진다던가 하면<br>내시경도 좀 고려해 봐야할 듯,<br><br>그쪽 절차는 이래저래 귀찮은게 많아서 싫은데...<br>...사실, 진짜로 병에 걸렸다면 그게 더 귀찮은 일이지만요...<br><br>덕분에 요즘 먹은 약들이 장난 아니게 많았네요<br><br>이빨 뺀 것에 대한 항생제, 감기로 인한 감기약, 배 아픈 것에 대한 위약<br><br><br>...배가 아픈 것은 혹시 약을 많이 먹어서 그런건가...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 
		</description>
		<category>난 현실에 존재한다</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313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12:48:22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예민한 신경 ]]> </title>
		<link>http://bnhikari.egloos.com/4526671</link>
		<guid>http://bnhikari.egloos.com/4526671</guid>
		<description>
			<![CDATA[ 
  평소에 그렇기 때문인 것인지, 아니면 잠을 잘때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br>전 잠을 잘 때는 꽤 예민한 편이라, 잠을 잘 때는 꿈도 안 꾸고 그냥 자버리지만<br>잠을 방해하는 무엇인가가 있으면 그게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잠에서 깨버립니다.<br><br>대표적이라면 방 문을 여는 소리, 그리고 뭔가가 떨어지는 소리,<br>집 밖에서 외치는 소리 등등 다양하고, 그래도 전 잠을 잘 때만은 음악이나 라디오를 듣지 않아요<br>잠을 자는 동안 그 소리를 계속해서 들으면서 자기 때문인건지<br>자고 일어나면 사람이 자긴 잤는데 잔 기분이 아닌 그런 멍~ 하는 기분<br><br>그래서 사실 컴퓨터 켜놓고 자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br>게다가 본체 자체가 침대 바로 옆에 있어서 자는 동안 컴퓨터 돌아가는 소리는 소음 수준,<br><br>군대에서 있었을 때는 2년 생활하면서 스트레이트로 잠을 자본 적이 손에 꼽을 기억이고,<br>야간 근무가 있을 때는 누가 건드리기만 해도 바로 눈이 떠지는 정도, 그래서 야간 근무 나가기는 꽤 편했네요.<br><br><br>요즘은 배가 그다지 좋은 상태가 아니라 그것 때문에도 잠을 제대로 못 자네요<br>조금만 통증이 있으면 바로 잠에서 깨버리고, 아무튼 이래저래 피곤한 성격<br><br>그런 탓에 제가 잠을 많이 자도 늘 졸린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br><br><br>하지만 위의 저런 것은 그래도 조금만 조심하면 쉽게 경험하지는 않아요.<br>그렇지만 단 하나, 잠을 자는데 정말 수시로 깨게 만들고, 그 이후로 잠을 못 자게 만드는 것은,<br><br>바로 모기입니다.<br><br>방에 모기를 들인채 잠을 자버리면, 모기가 무는 것 자체는 별로 신경을 안 써지는데<br>그 애~앵거리는 그 소리에는 어떤 상황에서라도 바로 잠에서 깨버리게 되더군요.<br><br>그 뒤로 잠을 잘려고 해도 잠이 오겠거니....하면 모기의 애앵거리는 소리에 도로 잠에서 깨버리고,<br>결국은 불 키고 모기 사냥에 들어갑니다. 한창 잘 새벽에...<br><br>모기를 잡기 전에는 속 편히 잠을 못 자니 결국은 잡아버리고 자는데,<br>이게 빠르면 5분에서 길게 걸리면 1시간도 넘게 걸려요.<br><br>...방 어딘가에 있을 5Cm도 안되는 그 작은 놈을 잡겠다시고 눈에 불을 켜고 있으면<br>내가 대체 뭘 하는건지...라는 그런 심정이 많이 듭니다.<br><br><br>겨울은 추워서 싫지만, 여름은 더운 것보다 모기 덕분에 싫어요<br>올해는 웬일로 모기가 적어서 좀 쾌적한 여름이구나...싶었는데 이상하게 9월이 되니까<br>또 갑자기 모기가 많아지네요. 요즘 모기는 너무 늦됨인가 봅니다.<br/><br/>tag : <a href="/tag/모기" rel="tag">모기</a>,&nbsp;<a href="/tag/모기가싫어요" rel="tag">모기가싫어요</a>,&nbsp;<a href="/tag/졸려" rel="tag">졸려</a>,&nbsp;<a href="/tag/자고싶다능" rel="tag">자고싶다능</a>			 ]]> 
		</description>
		<category>난 현실에 존재한다</category>
		<category>모기</category>
		<category>모기가싫어요</category>
		<category>졸려</category>
		<category>자고싶다능</category>

		<comments>http://bnhikari.egloos.com/452667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09 01:15:42 GMT</pubDate>
		<dc:creator>Dalpang-e</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