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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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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나이기 위한 모든것을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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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n 2009 07:2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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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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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나이기 위한 모든것을 위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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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최근 근황에 대하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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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ㅆㅂ X같네;;<br><br><br><br><br>충분 할 듯 싶다.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41668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Jun 2009 07:25:30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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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부산지역 집회참가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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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인터넷에 떠들석한 무력 진압사건으로<br><br>여기서 사진 잘못 찍히면 취직은 물건너 가는 건가라는 고민으로<br><br>마스크ㅡㅡㅡ도 쓰고<br><br>구타와 집단구타에 대한 두려움으로 갖은 호신장비로 가방속을 중무장하고 <br><br>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집회에 참가 했습니다.<br><br>그런데<br><br>두둥~~<br><br>이건 뭐;;<br><br>지금까지 썪어온 고름을 항가항가 한방에 날아가는 듯한 집회의 분위기는<br><br>여기저기서&nbsp;<br><br>[어 XX아이가 니 여기서 뭐하는데?]<br><br>[어 XXX가? 내 난주 외박가면 술 한 잔 하자]<br><br>라고 친분을 확인하는 참가자와 전경들<br><br>우렁차게 울리는 부산갈메기<br><br>심지어 어느&nbsp;멋진 언니는 전경을 성희롱;;<br><br>정말 평화롭고 즐거운(?) 집회였습니다.&nbsp;<br><br>시청에서 서면까지 1시간여에 걸린 행진이 있었지만<br><br>제지하는 사람도 시비거는 사람도 없었거든요.<br><br>아 모든 집회가 이랬으면 좋겠건만...<br><br>아무튼.. 왠지 제가 강박증환자인것 같은 기분이든 순간이였습니다.<br><br>사실 조금은 피터지고 박터지는 분위기를 기대하긴 했었는데;;<br><br>그래도 러브&amp;피스 입니다.<br><br>역시 부산 님좀 짱이듯??&nbsp;&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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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37698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Jun 2008 06:15:21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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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FONT-FAMILY: 돋움"><div style="TEXT-ALIGN: left"><p><span style="FONT-FAMILY: 돋움">내가 아직 미취학&nbsp; 아동이던 &nbsp;시절에 <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너무나도&nbsp;마음에&nbsp;쏙 드는 펜을 선물 받은 적이 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런데 당시 다니던 학원에서 우두머리 노릇을 하던&nbsp;<br></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초등학교 4학년의 형- 그 당시에는 국민학교 였던-이 냉큼</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 펜을 빼앗아 간 사건이&nbsp;있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당연히 나는 그 자리에서 대성통곡을 시작했지만,</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10여분이 흐르고 나서야 울어봐야 아무도 내게 그 펜을&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돌려 주지 않는다는 걸 깨닳게 되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래서 울음을&nbsp;멈춘 나는 그 사람을 향해 덤벼 들었고,</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오지게 맞았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한참을 구타속에서 보내던 나는 볼펜으로 그의 발을 찍고</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목을 물어 뜯음으로서 내 펜을 돌려 받을 수 있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때&nbsp;원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뭐든지 해야한다는 걸 배웠고</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다른 이도 원할 수 있으니&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항상 주변을 경계해야 한다는 걸 배웠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그날 나는 그 펜을 손에 꽉 쥐고 잠들었던 것 같다.</span></p></div><p></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nbsp;</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Gulim'"><strong>그리고 나는 지금도 내가 정말 원하는&nbsp;것을 얻고 난 뒤에는</strong></span></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Gulim'"><strong>&nbsp;</strong></span></p><p><span style="FONT-FAMILY: 돋움"><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0000; FONT-FAMILY: '굴림','Gulim'"><strong>손에&nbsp;쥐지 않으면 잠들지 못한다</strong></span>.</span></p>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375552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May 2008 18:10:23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쉽게 다른이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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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나는 내가 매우 지조가 있는 인물이라고 지금까지 자부하고 살고 있었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br><br>타인의 영향력을 무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것만 같다.<br><br>어느순간 돌아보면 나름 창작이라 생각했던 것들은 <br><br>창작의 개조물-발전이아니라 퇴보일지라도 고쳤다는 점을 높이 사자 내가 그걸로 돈을 번것도 아닌데 무슨상관이랴-임을 인정해야만했다.<br><br>나만의 것<br><br>욕심나는 이 단어를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br><br><br>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3391590#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Sep 2007 09:47:06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단편[엘리스, 토끼 그리고 손목시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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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 현재 -</p><p>&nbsp;</p><p>&nbsp;</p><p>'짝'</p><p>&nbsp;</p><p>손이 고운 사람이 여자를 잘때린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손은 그녀의 빰을 핧고 지나간다.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이해하기 힘든 시점이다. 처음부터? 이야기를 하기위해 술집으로 자리를 옮긴 그 시점?정신이 사납다. 손은 무슨 짓을 한 것인지 알기라도 하는 모양으로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자꾸만 손가락이 떨린다. 자기들끼리 징계라도 하는 모양이지. 위험하다. 생각이 자꾸만 벗어난다. 웃음이라도 흘리면 위험한일이지.</p><p>&nbsp;</p><p>- 과거 -</p><p>&nbsp;</p><p>[ 그만 좀 하자. ] </p><p>[ 뭘? ]</p><p>[ 당신 이러는 것. 남편되는 사람이 알면 기분 나빠할 텐데. ]</p><p>[ 흐음 호칭이&nbsp;변했네. 좋은 테도야. ]</p><p>&nbsp;</p><p>이 여자, 너무 잔인하리만치 여유롭다. 이십여년간의 긴 인연 속에서 그녀는 항상 절대적 우위를 점하는 강자였다. 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했던가. 미움이 마음을 채운 순간에도 그녀는 우위를 놓치는 법이 없다.</p><p>&nbsp;</p><p>[ 더 이상 "매형" 이라고 부르지 않겠다는 건, 내가 좋을 데로 생각해도 되겠지? ]</p><p>[ 착각은 바로 잡아주고 싶지만, 길게 이야기 하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까 그 부분은 그냥 넘어가도록 하지. 무슨생각으로 남의 일거수 일투족에 그렇게 대단한 관심을 표현하시는거지? ]</p><p>[&nbsp;동생에 대한 누나의 관심정도? ]</p><p>[별로 달가운 이야기는 아닌데. 이젠 별로 당신이란 여자랑 엮이고 싶지 않거든. 더군다나 나도 성인이 된지 제법 시간도 지났고 말이지. ]</p><p>[ 보험 약정만 봐도 아직 성인이 되려면 멀었던 것 같은데? ]</p><p>[ 말꼬리 잡지마.&nbsp;내가 성인이든 성인이 아니든 당신과 엮이고 싶은 마음 눈꼽만치도 없으니까. 어릴적 이웃 사촌 정도로 만족하자고. 당신이란 여자 이젠 지긋지긋하다 못해 이젠 무서워. 당신이란 여자 이제 제발 좀 피하고 싶어. ]</p><p>&nbsp;</p><p>그녀의 눈 꼬리가 그늘게 휘어진다. 일반론적인 입장에서 보자면 저런 것, 눈웃음이라 불리우는 것이다.</p><p>&nbsp;</p><p>[쓸데없는 소리. 나 너에게 소중한 사람이야. 그렇지 않아?]</p><p>&nbsp;</p><p>악마는 성직자를 타락시키고, 돈은 테레사를 창부로 만들었으며 자본주의는 게바라를 상품화시켰다. 그리고 그녀는 나를 옭아 매고 있다. </p><p>&nbsp;</p><p>- 현재 -</p><p>&nbsp;</p><p>'짝'</p><p>&nbsp;</p><p>그녀의 표정에 변화가 없다.</p><p>&nbsp;</p><p>'짝'</p><p>&nbsp;</p><p>볼에 차가운 것이 다녀갔다. 곧 뜨거운것이 다가온다. 만져보진 않았지만 핏물이 베어 나오는 것 같다. 지독히도 현실감이 없다. 현실감이 현실감이 현실감이 현실감이 ... ...</p><p>&nbsp;</p><p>'짝'</p><p>&nbsp;</p><p>비로소 현실이 접근해 온다. 아 숨쉬고 있구나.&nbsp;이 현실에서 숨을 쉬며 존재하는 주체를 찾았다. 그러나&nbsp;그녀에겐 변화가 없다. 급격히 현실이 멀어져만&nbsp;가고있다.</p><p>&nbsp;</p><p>'짝'</p><p>&nbsp;</p><p>주체는 더 이상 없었다. 또 한 번의 뜨거움과 차가움이 다가온다. 그리고 놀랍게도 현실이 다가온다. </p><p>&nbsp;</p><p>&nbsp;</p><p>- 과거 -</p><p>&nbsp;</p><p>&nbsp;</p><p>[ 당신 역겹군. 역겨워. 당신이 한 아이의 어머니라는 것, 구역질나. ]</p><p>[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나 너에게 소중한 사람이야. ]</p><p>[ 당신 토끼일진 몰라도 체셔고양이는 아니야. 다행이지. ]</p><p>[ 고양이라도 키우나 보지? ]</p><p>[ 호시탐탐 나를 노리는 토끼보다 낳지. 간은 있어도 심장은 없는 누구랑은 달라서. ]</p><p>[ 축하해 줄까? ]</p><p>&nbsp;</p><p>그녀의 지위가 무너진다. 과거의 명가는 무너짐으로 그 생을 마감한다. 당신으로부터 탈출 할 수 있어. 두려움이 스친다. </p><p>&nbsp;</p><p>[ 다행이 아직 고양이가 집에 오진 않은 모양이군. ]</p><p>[ 원래 고양이들이 그렇잖아. ]</p><p>&nbsp;</p><p>&nbsp;</p><p>그녀의 눈이 다시 매력적인 굴곡을 그린다. 과거였건 현재였건 명가는 그만한 저력을 가지고 있어서 두려운 것이다. 당장의 승률따위는 한 순간에 바보로 만들 수 있는 저력.</p><p>&nbsp;</p><p>[ 난 아직 너의 소중한 사람인것 같네. 그렇지? ]</p><p>&nbsp;</p><p>바벨은 무너졌다. 공든 탑은 같은 언어를 씀에도 불구하고 돌 위에&nbsp;돌 하나를 용납하지않고 무너져 내렸다.</p><p>&nbsp;</p><p>&nbsp;</p><p>- 미래 -</p><p>&nbsp;</p><p>하얀 아무런 무늬를 허락하지않은 침대의 시트가 살갇을 스친다. 그리고 매끄러운 피부. 그녀의 볼이 발갛게 자욱이 남았다.</p><p>&nbsp;</p><p>[ 빌어먹을 이군. ]</p><p>&nbsp;</p><p>그녀는 작은 손목시계를 찬 토끼. 온 집안의 풀 쪼가리를 거덜내고 이제는 나를 잡아먹어버린, 여왕을 폐위시키고 티타임을 여는 트럼프들의 여왕.</p><p>&nbsp;</p><p>[ 우울하군. ]</p><p>&nbsp;</p><p>&nbsp;</p><p>- 조금 더 과거 -</p><p>&nbsp;</p><p>[ 어디야? ]</p><p>[ 어딘지 신경 좀 꺼줬으면 좋겠는데. 당신 이럴시간 있으면 매형이랑 밀린 숙제라도 좀 하는게 어때? 그런거 이혼 사유감이라고. 운 좋게 비싼 사냥감을 잡았으면 소중히 다루셔야지. 당신 능력이상의 포획물인데. ]</p><p>[ 자식 키워봐야 헛 거라고 한탄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p><p>[ 당신 주변에 결혼하고 비싼돈 처 발라봐야 소용없다며 한탄하는 분이 좀 더 급한것같은데. 이 쪽은 신경쓰지 말라고. 혈연이란 것 원래 지독한&nbsp;것이라서 이 정도로는 끄떡도 안하지. ]</p><p>[ ... ... ]</p><p>[ 할 말 없으면&nbsp;이상. 바쁜몸이라서. ]</p><p>&nbsp;</p><p>&nbsp;</p><p>- 과거 -&nbsp;&nbsp;&nbsp;&nbsp;</p><p>&nbsp;</p><p>[ 소중한 사람에게 함부로 하면 후회하게 돼. ]</p><p>&nbsp;</p><p>목소리가 울린다. 그녀는 공간을 무시하고 존재하는가?&nbsp; 그녀의 손목시계가 반짝거린다. 아아 저 시계. 오늘 단단히 준비를 하고 나오셨군. 결혼반지보다 심장 가까이에 존재하는 시계가 시야를 흐리게 한다.</p><p>&nbsp;</p><p>[ 당신 무서운&nbsp;여자야. ]</p><p>[&nbsp;새삼스레. ]</p><p>&nbsp;</p><p>저 섬세함이 사냥감을 궁지로 몰아 간다. 불행이도 사냥감은 정해진것 같고 마지막 발악만 남았다.</p><p>&nbsp;</p><p>[ 당신 혐오스러워. ]</p><p>&nbsp;</p><p>'짝'</p>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33466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Aug 2007 11:43:15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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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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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nbsp;내가 자라기 바란다면 <p>&nbsp;</p><p>&nbsp;나에게 '물' 을 주세요.&nbsp;</p>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307071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Mar 2007 03:18:15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blueweapon.egloos.com/3005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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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p>[ 많이 변했다. 너. ]</p><p>&nbsp;</p><p>[ 네. ]</p><p>&nbsp;</p><p>[ ... ... ]</p><p>&nbsp;</p><p>[ 마음이 튼튼해 졌어요. ]</p><p>&nbsp;</p><p>[ 하아... ... 어떻하냐? ]</p><p>&nbsp;</p><p>[ 미안해요. ]</p><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300584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Feb 2007 01:19:06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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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nbsp;[ 왜 그런거야? ]<br />
<br />
<br />
&nbsp;[ I was 'so' in love with her. ]<br />
<br />
<br />
&nbsp;[ 미친놈.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292175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7 Jan 2007 00:56:02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홀로서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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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사람이 아무리 사회적 동물이라고&nbsp; 아리스토텔레스인지</p><p>하는 이리송한 소리만 하는 할배가 씨부려도</p><p>화장실가서 볼일 한번 대신 못봐주는 것이 사람이다.</p><p>다시 말해 간단히 말 하자면 </p><p>인생 혼자왔으면 혼자 살라는 것이다.</p><p>영원한 어쩌고 가져다 붙여봐야</p><p>느는건 상처고 아픈건 마음이다.</p><p>그런데.</p><p>가끔은 말이다.</p><p>30도 까지 외부기온이 올라가고</p><p>집안의 보일러도 빵빵하게 돌아가는데</p><p>미친듯이 추울때가 있어..</p><p>그래서 나에게는 너희들이 필요한거야..</p><p>아무도 대신 서 줄 수는 없어도</p><p>기대줄 수 는 있는거고</p><p>화장실을 대신가지는 못해도 </p><p>화장실까지 부축은 해 줄 수 있는거니까.</p><p>그래서 삶은 홀로서기 일 수 없다.</p><p>&nbsp;</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PASCAL의 마법서 中 발췌-</p>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27386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Oct 2006 07:28:39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타이밍 ]]> </title>
		<link>http://blueweapon.egloos.com/1942994</link>
		<guid>http://blueweapon.egloos.com/1942994</guid>
		<description>
			<![CDATA[ 
  <p>링 위에 올라서면 가장 중요한 건 힘도 아니고 속도도 아니고 타이밍이다.</p><p>&nbsp;</p><p>공격과 방어 사이의 틈, 이틈을 잡아내는 타이밍. 이것을 잘 잡는 선수 일수록 일류 선수로 구분된다.&nbsp;링 위에서 나는 타이밍을 모르고 끌었기 때문에&nbsp;상처입고 상처입혔다.</p><p>&nbsp;</p><p>그런데 링을 내려오고 나서도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nbsp;나는 타이밍을 아직도 잘 모르기 때문에 사사건건&nbsp;부딛혀 왔다. 이 세상에서도 가장 중요한건 타이밍이였다.</p><p>&nbsp;</p><p>고백을 할 때도, 손을 잡을 때 도, 키스를 할 때 도 그리고 섹스를 할 때 도.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적어도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p><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weapon.egloos.com/194299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Nov 2005 07:32:37 GMT</pubDate>
		<dc:creator>히바나</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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