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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謹弔 大韓民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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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4 Oct 2009 05:22: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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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謹弔 大韓民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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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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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쉬운 게 더 부담스러운건지도 모르겠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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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한시간 전 쯤, 뜻밖의 손님을 만났습니다. 외국인이었죠.<br>우리나라 사람과 동행했고, 영어를 완전히 까먹은 것도 아니었기에 큰 부담은 안되었습니다.<br><br>하지만,<br>악수 후 "how do you do"를 첫마디로 건네는 그 손님의 행동에<br>저는 순간 당혹해 했습니다.<br>어떻게 답하는지를 몰라서가 아니라,<br>알고있는대로 그렇게 뻔하게 답을 해도 되는건가 싶어서 말이죠.<br><br>결국 목례와 smile로 응대한 후<br>본격적인 고객서비스에 들어서서는 제대로 영어를 구사해 줬습니다.<br>무엇을 어떻게 어떻게 할거라고 말입니다.<br>(그래도 다행히 제 머리속에 필요한 단어들은 잘 기억되어 있더라구요)<br><br>쉬운것이 정말 더 부담스러운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 순간이었습니다 ㅡ.ㅡ)</p>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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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4 Oct 2009 05:22:28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빠된지 어느새 나흘째로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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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이 태어난 지 벌써 나흘째,<br />
어제 병원퇴원 및 산후조리원 입실을 하였고<br />
한숨 돌릴 수 있게 되어(?) 출근하여 글을 써 봅니다.<br />
<br />
밑쪽에 약간의 과정을 내비치기는 하였지만<br />
아이 출산과정은.... 이랬더랍니다.<br />
<br />
예정일 5일 경과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어 유도분만을 하기로 예약을 하였습니다.<br />
하지만 조금이라도 인위적인 처치가 이루어지는 걸 부담스러워 했던 와이프님,<br />
약 하나 먹지 않던 전례를 과감히 깨고<br />
이왕 일이 이렇게 되었는데 한약 먹겠노라고 선언하시었습니다.<br />
마침 이슬이 비치는 것도 확인했기에<br />
예정일+6일차부터 한약을 대령하였지요.<br />
<br />
다음날 아침, 출혈이 발견되어 병원에 가 보니 좀 애매한 상황으로 보인다며<br />
일단 바로 유도분만에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br />
출혈이 심할 경우 제왕절개를 할 수도 있다는 말과 함께요.<br />
<br />
11시경부터 분만에 필요한 처치가 시작되었고<br />
1cm 정도 진행된 1시경부터 와이프님이 본격적으로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br />
살살 아픈 정도로 느꼈던 가진통과는 차원이 다르더군요.<br />
2시경 2cm, 3시경 3cm 으로 거의 한시간에 1cm씩 진행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br />
무통분만조차 선택하지 않은 와이프님께서 정말 무사히 버텨낼 수 있을까 싶더군요.<br />
3cm부터는 통증이 더욱 심해져 결국 와이프님도 무통분만을 요구하더군요.<br />
하지만 그때부터 매우 빠른속도로 분만이 진행되어 그대로 정상분만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br />
<br />
그리고, 마침내 아이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5/38/b0000538_4ad67ec740cc6.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5/38/b0000538_4ad67ec740cc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5/38/b0000538_4ad67ed1c867e.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5/38/b0000538_4ad67ed1c867e.jpg');" /></div><br />
출생시각이 2009년 10월 12일 오후 3시 33분이었으니 2시간 30분정도의 진통을 겪은거죠.<br />
특히 3cm 이후는 단 30분정도에 진행되었으니 그야말로 엄청나게 빠른 것이었고<br />
저나 와이프님은 물론 병원에서도 놀라워할 정도였습니다.<br />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투여한 약의 놀라운 효과였던 것 같습니다.<br />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 역시 같은 경험을 하셨으니까요.<br />
<br />
감사해야 할 분들이 많네요.<br />
항상 걱정해주시고 보살펴주신 양가 부모님과 형제자매, 친척분들, <span style="color:#ffffff;">조상님과 神,</span><br />
진료에 만전을 기해주신 의료진 여러분,<br />
기대와 축하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 지인분들과 얼음집 친구분들,<br />
무엇보다도<br />
건강하게 태어나 준 제 아이와<br />
오직 아이를 위해 41주의 긴 여정을 이겨낸 제 와이프님께<br />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2554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Oct 2009 01:52:06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딸아이 태어났습니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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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딸아이 태어났습니다. 유도분만으로 오후 3시 33분에 2.96kg 몸무게로 태어났네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다행입니다^^ 나중에 또 소식 전할께요~<br />
	<br />
&nbsp;<br />
&nbsp;<br />
&nbsp;<br />
&nbsp;<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2/38/b0000538_4ad2f719a502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2/38/b0000538_4ad2f719a502c.jpg');" /></div>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2536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09:30:01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龜旨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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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10%;"><br />
龜何龜何<br />
<br />
首其現也<br />
<br />
若不現也<br />
<br />
燔灼而喫也</span></div><br/><br/>tag : <a href="/tag/induced_labor" rel="tag">induced_labor</a>,&nbsp;<a href="/tag/D-3" rel="tag">D-3</a>,&nbsp;<a href="/tag/분만예정일은10월5일" rel="tag">분만예정일은10월5일</a>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induced_labor</category>
		<category>D-3</category>
		<category>분만예정일은10월5일</category>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25223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0 Oct 2009 05:12:08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운드 하우스, 화스트 페이스.... 그리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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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갑자기 등장한 저 용어들,<br />
제대로 맞는 단어인지 어떤지는 몰라도 군대시절 저 용어들에 짜증을 내던 기억들,<br />
아마 군대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갖고 계시겠지요.<br />
<br />
오늘 갑자기 저 단어가 떠오릅니다.<br />
<br />
지금 상황 정도면<br />
라운드 하우스는 이미 지났고, 화스트 페이스가 되었다고나 할까요?<br />
<br />
뭔소리냐면....<br />
<br />
와이프님께서 슬슬 가진통을 느끼시는 듯 합니다.<br />
배쪽으로 불규칙하게 살살 아프시는 걸로 보면 그게 맞는 것 같아요.<br />
덕분에 오늘 출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좀 갈등하다 나왔습니다.<br />
<br />
짐은 이미 싸 두었으니(무슨 출동물자 분류하냐) 라운드하우스 지나간 건 맞고 ㅡ.ㅡ)<br />
와이프님 전화 걸려오는 순간, 바로 칵트 피스톨 발령입니다 (....)<br />
<br />
덕분에 지금은 혹시 전화 걸려오지 않았나 수시로 살펴보게 되는군요.<br />
<br />
아.... 긴장됩니다.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24007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09 01:18:26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D-day가 다가오긴 다가오나 봅니다.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42378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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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이제 예정일까지는 앞으로 16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시기입니다.<br />
그래서 더욱 신경이 써지게 되네요.<br />
....정작 해주는 건 별로 없다는 게 문제지만요 ㅡ.ㅡ)<br />
<br />
어제 병원 다녀오신 와이프님,<br />
배가 뭉쳤는데도 별달리 아파하지 않으니까 그쪽 의사분께서도 걱정을 하셨나 봅니다.<br />
그래서인지 그런게 자주 일어나면 바로 오라 하시더군요.<br />
<br />
그리고 저녁때 들어.... 배 뭉치는 게 다른때보다 잦더군요.<br />
한시간, 40분, 30분, 20분.... 점점 그 간격이 줄어가니<br />
이녀석 벌써 나오려고 하는건가.... 하고 긴장하게 되더라구요.<br />
그래도 통증이 없는 것에 안심하며<br />
만약 애가 나오려고 하면 통증이 없을 수 없을테니 안심하라 말하고 잠자리에 들게끔 했습니다.<br />
물론 저는 만약의 경우를 생각하며 눈을 말똥말똥.... 은 아니지만 어쨌든 맘편히 잘 수는 없었답니다.<br />
<br />
아침에 일어나 보니 와이프는 그때까지도 잘 자고 있었고<br />
별다른 변화는 없는 것을 확인하곤 조금은 피곤한 몸으로 출근준비를 하면서 보니....<br />
여름이불 빨래해놓은 게 눈에 들어오더군요....<br />
저러니 몸이 더 피곤했고, 많이 뭉친거지 orz<br />
<br />
아직은 뱃속의 아이가 좀 더 커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기에<br />
이번주보다는 다음주나 그 이후쯤 나왔으면 하고 있습니다.<br />
암튼 그때되면 초비상이겠죠....<br />
<br />
아참, 어제 진찰결과 아기는 2.7kg랍니다 ^^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2378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09 01:42:36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간만에 근황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4230944</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4230944</guid>
		<description>
			<![CDATA[ 
  적지않은 변화가 제게 다가오고 있습니다.<br />
이사했다는 건 일전에 밝힌 대로이구요....<br />
가장 큰 변화는 지난주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다는 겁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9/38/b0000538_4aa6fbabace82.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9/38/b0000538_4aa6fbabace82.jpg');" /></div>(사진은&nbsp;오늘, 2009년 9월 9일&nbsp;9시 9분쯤 제 자리에서 보이는 무언가)<br />
지난달부터 일의 조짐이 조금씩 보였는데<br />
전혀 생각지 못한 경로를 통해 들어온 제의를 수락하게 되었죠.<br />
올 초보다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게 되었고<br />
출퇴근거리래봤자&nbsp;지하철 두정거밖에 안되니<br />
여러모로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br />
<br />
그래도 아쉽긴 하네요.<br />
첫만남이 한달도 남지 않은 제 아이를 한껏 부푼 배 안에 품고 있는 와이프를<br />
정성껏 보살펴주기가 많이 어려워졌으니까요.<br />
<br />
지금의 심정은 기대 반 불안 반입니다.<br />
초음파로 본 모습이 절 많이 닮은 듯 하지만<br />
실제 접하면 어떨까 하는 기대감이 들지요.<br />
하지만 출산은 걱정됩니다.<br />
만일 제가 직장에 있을 때 배아프다고 하는 날엔?<br />
물론 문 닫으라고 하고 뛰어나가겠지만 그래도 걱정은 걱정입니다.<br />
하긴, 앞으로는 걱정이 더욱 많아지겠지만요.<br />
<br />
뭐 어쨌든.... 이렇게 저렇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답니다.<br />
<br />
<br />
<br /><br />덧. 9가 겹침에 의미를 부여하는 한 사례<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9/38/b0000538_4aa7b9a151c0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9/38/b0000538_4aa7b9a151c08.jpg');" /></div><br />
구구데이라고 닭과 오리고기를 특별판매하는 한 수퍼마켓의 모습입니다.<br />
(손떨림의 압박은 이해해주시길 ㅡ.ㅡ)<br/><br/>tag : <a href="/tag/99999" rel="tag">99999</a>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99999</category>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23094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14:15:18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메신저피싱 또한 남의 이야기가 아니더군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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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느닷없이 걸려온 후배의 전화 한통,<br />
웬일인가 하고 반갑게 받았는데<br />
뭐 하나 확인할 게 있어서 전화했답니다.<br />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br />
알려준 계좌번호로 돈을 보내면 되냐고 묻더군요.<br />
<br />
....엥?<br />
뭔 계좌를 알려줬다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어 따져물었더니<br />
그제야 알겠다는 듯이 메신저 피싱당한 것 같다고 말해주더군요.<br />
<br />
쿨럭.<br />
<br />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 네이트온 메신저가 해킹당한 모양이고<br />
뭐하고 있느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꺼내고는<br />
어디에 돈을 보내야 하는데 뭐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자기대신 돈을 보내달라는 식이었다는 겁니다.<br />
그래서 돈을 보내려다 뭔가 이상해서 저한테 확인전화를 했다는 것이었죠.<br />
<br />
어휴.... 큰일날 뻔 했네요.<br />
저나 제 후배나 ㅎㅇㅅ이다 보니 자금흐름도 꽤 단위가 큰 편인지라<br />
만약 실수했다면 적잖은 금액의 피해가 발생할 뻔 했죠.<br />
<br />
바로 비번 변경하고 대화명도 바꾸어놓았습니다. 메신저피싱 조심하라고.<br />
정말이지 안심할 수 없는 세상이예요.<br />
<br />
p.s.<br />
그래도 그 후배녀석, 마지막에 웃으면서 그러더군요.<br />
"그래도 메신저피싱 덕에 형이랑 간만에 전화도 하네 ㅎㅎ"<br/><br/>tag : <a href="/tag/피싱" rel="tag">피싱</a>,&nbsp;<a href="/tag/메신저피싱" rel="tag">메신저피싱</a>,&nbsp;<a href="/tag/금융사기" rel="tag">금융사기</a>			 ]]> 
		</description>
		<category>정치/사회/국제</category>
		<category>피싱</category>
		<category>메신저피싱</category>
		<category>금융사기</category>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21914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5:26:07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로운 아침 ]]> </title>
		<link>http://blueheart.egloos.com/4208595</link>
		<guid>http://blueheart.egloos.com/4208595</guid>
		<description>
			<![CDATA[ 
  <p>언제나 똑같은 아침같지만 오늘 맞이하는 아침은 좀 다르네요.<br><br>어제 이사를 했습니다.<br>살고있는 아파트를 떠나 옆단지로 이사왔죠.<br><br>좀 깨는 이사였습니다....<br>살던 집과 새로 이사온 집은 단지간 보행통로에 서로 마주한 곳인지라<br>차량이동보다 도보이동(1층 출입구간 직선거리 30m)이 더 거리가 짧은 곳인데<br>계단 몇개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5톤 이사차량을 동원해야 했거든요 orz<br>포장이사라 몸은 좀 편한 듯 하지만 정리를 다 다시 해야 하는 걸 생각하면 별반 차이도 없게 느껴지고<br>거리도 얼마 안되는데 차 없이 손으로 나르는 게 더 낫겠다 싶은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만<br>그래도 몸이 무거우신 와이프님을 생각하면 포장이사가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는 했습니다.<br><br>두 집의 구조가 동일한지라 물건배치는 그나마 수월했습니다.<br>창문 닫고 불을 켠 밤에는 두 집의 차이를 전혀 모를 정도입니다.<br>덕분에 와이프님도 금새 적응하실 듯 하고 와이프님과 뱃속의 아이 모두 좀 더 편안할거라 생각합니다.<br>물론 두 집 사이의 미세한 차이는 있죠.<br>약간의 면적차이, 방향차이, 그리고 층수와 조망 등등이 달라졌습니다.<br>동향 집에서 남향 집으로 오니 아침부터 내리쬐는 뜨거운 태양은 피했지만<br>공부방이 서향이라 오후엔 죽음일 듯 하네요.<br><br>그나저나.... 정리가 다 안되어있어서 좀 불편하네요.<br>특히나.... 수영복이 어디로 들어갔는지....<br>오늘아침 수영은 수영복을 못찾아서 못가는 불상사가 벌어져버렸습니다 orz</p>			 ]]> 
		</description>
		<category>살아가는 이야기</category>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2085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Aug 2009 23:02:46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혈압올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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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의 충격에서 아직 헤어나기 힘든데<br />
또다시 뒷골땡김이 생기는군요.<br />
<br />
그저 미쳤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br />
<br />
진짜 거리에서의 민주화항쟁 말고는 답이 없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이 포스트 작성시점 이후로<br />
본 블로그는<br />
대한민국을 도탄에 빠뜨리는 이명박을 비롯한 청와대 관계자,<br />
정치경찰 및 정치검찰 및 정치판사,<br />
날치기의 주역 한나라당 및 그를 방조한 자유선진당의<br />
국회의원 및 당직자, 당원의 출입을 금하며<br />
<span style="font-size:85%;">(오기나 할런지 모르겠지만)</span><br />
그들의 의견에 동조하는 댓글, 덧글, 트랙백 등 역시<br />
발견즉시 무조건 삭제 및 작성자 차단에 들어갈 것임을 밝힙니다.<br />
</div>			 ]]> 
		</description>
		<category>정치/사회/국제</category>

		<comments>http://blueheart.egloos.com/41944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l 2009 12:57:49 GMT</pubDate>
		<dc:creator>푸른마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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