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친절한 아가야옹씨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link>
	<description>받은만큼 드릴게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1 Aug 2006 00:51:54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친절한 아가야옹씨 </title>
		<url>http://pds.egloos.com/logo/1/200411/20/94/b0044294.jpg</url>
		<link>http://bluecat2.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101</height>
		<description>받은만큼 드릴게요...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블로그 주소가 바뀝니다. bluecat.golbin.net 으로..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104381</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104381</guid>
		<description>
			<![CDATA[ 
  아가야옹의 블로그 주소가 바뀝니다. <br />
<br />
<a href="http://bluecat.golbin.net">http://bluecat.golbin.net</a> 으로 찾아와주세요.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104381#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Mar 2005 14:54:46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아~~~ 기분 데땅 데땅 좋다~~~ 오또케 오또케~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104352</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104352</guid>
		<description>
			<![CDATA[ 
  꺅 꺅~ 기분 쪼와!!<br />
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되!!!<br />
<br />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블로그가 새로 생겨버렸다~<br />
오또케 오또케~ 덜덜덜~<br />
<br />
엠에센으로 해커님이 띡~ 보내준 주소로 가보니<br />
글쎄 아가야옹의 새로운 블로그가 떡하니 있지 뭐야~ <br />
우아~ 깜짝 놀랬어.. 정말로.. <br />
<br />
<br />
고마워요.. <br />
사랑해요.. <br />
감동이에요... ㅠㅠ<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하루</category>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1043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Mar 2005 14:51:57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가야옹이 변했어요...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103408</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103408</guid>
		<description>
			<![CDATA[ 
  하늘이 무너지는걸 느껴보았던 7개월전 오늘... <br />
숨도 쉬어지지 않았고 <br />
모든것이 현실이라 믿어지지 않았던 <br />
그 아팠던 시간들을 보내면서 <br />
아픈만큼 성숙해졌나보다.<br />
뒤돌아 보니 아가야옹이 참 많이 변해있네. <br />
<br />
어린 아이처럼 혀짧은 소리나 해대고<br />
어리광만 부리면서 찡얼찡얼거리던 내가<br />
말투도 많이 바뀌고 터프하다는 소리까지<br />
듣고 있어. <br />
<br />
언제나 말과 생각만 하던 다이어트라는걸<br />
이젠 몸으로 직접 실행하고 있어. <br />
내가봐도 참 기특해.... <br />
<br />
화장 안하고 다니던 맨 얼굴에 이제는 <br />
가끔 분칠도 하고 다니고<br />
매일 입고 다니던 바지들도 <br />
가끔 치마로 바꿔서 입어줄때도 생겼어. <br />
<br />
간지러움도 너무 잘타서 <br />
하다못해 팔,다리에까지 손도 못대게 하던<br />
나인데... 이제는 간지럼도 안타. <br />
해커님이 해주는 안마까지 잘 받는거 보면<br />
정말 너무 너무 신기해...<br />
<br />
마음이 너무 여리고 약해서 항상 걱정이라고 하던<br />
어떤 사람의 말이 무색할 정도로 <br />
이제 내 마음은 아주 많이 강해졌다. <br />
그사람.. 내가 그렇게 약한게 너무 맘에 걸려서<br />
강하게 만들어줄라고 아픔을 준거였나? <br />
그렇다면 대성공이네... 훗~<br />
<br />
너무 자주 삐져서 <br />
항상 싸우기만 했던  내가..<br />
이제는 잘 삐지지도 않고 <br />
혹시 삐질거 같더라도 두세번 생각해보는<br />
습관이 생겼어. 그리고.. 결정적으로<br />
혹시 삐지더라도 금방 풀려. <br />
그래서 사귄지 100일이 다 되어가는데<br />
한번도 싸운적이 없어. 물론.. 해커님이<br />
많이 참아준 이유도 많지만마랴...<br />
<br />
5년간 어떤 사람에게 익숙했던 모든것이 <br />
이제 다시 되돌아보니 참 어색하게만 느껴져<br />
<br />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한테는<br />
다시 실수하지 않고 힘든거 주지 말아야지... <br />
그리고 7개월전에 겪었던 아픔또한<br />
절대 다시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br />
<br />
날 실망 시키지 않을 사람이라 믿는다.<br />
나또한 그를 실망시키지 않으리라 믿는다. <br />
<br />
그리고.. <br />
사귄지 7개월이 넘어갈 <br />
어떤 커플에게도 이제는 행복하게 잘 사귀라고<br />
축복해줄 수 있을것 같네.... <br />
당신들 덕분에 내가 지금 해커님을 만나서 행복할 수 있으니까...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1034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Mar 2005 11:37:14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가야옹은 주말동안 뭐먹고 살았나?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101799</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101799</guid>
		<description>
			<![CDATA[ 
  회!회!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314622_330x251.jpg"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314624_330x251.jpg" /><br />
<br />
연어덮밥과 냉우동.... 그리고 마끼<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314704_330x224.jpg"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314706_330x224.jpg"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314702_330x224.jpg" /><br />
<br />
꺄~ 딸기빙수~~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314619_330x251.jpg"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314620_251x330.jpg" /><br />
<br />
<br />
행복한 주말이었답니다.<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10179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Mar 2005 03:34:42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가야옹의 꿈..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086532</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086532</guid>
		<description>
			<![CDATA[ 
  아가야옹도 <a href="http://enjoy.allblog.net/index.php?pl=8">올블로그 트랙백 놀이</a>  참여해보려고 한다. <br />
<br />
꿈...<br />
그저 똑같은 하루속에 파묻혀<br />
내가 꾸던 꿈조차 가물가물 해지는<br />
현실에서 오랫만에 내가 꾸던 꿈을<br />
생각해보니 참 신선한 기분이 든다. <br />
<br />
<br />
<font color="#999900">어릴적 나의꿈은  <br />
<font color="#cc0000"><B>수녀님</B></font>이 되는것이었다. <br />
그때는 신앙이 깊어서도 아니었고<br />
왠지 수녀님은 머리를 안감아도 될거 <br />
같아서 그게 편해보였더랬다. <br />
<br />
거기다 같은 성당에 다니던<br />
친구가 자기는 신부님이 되는게 꿈인데<br />
그럼 나랑 결혼을 못하니까 내가 수녀님이 돼서<br />
같은 성당에서 함께하자는 달콤한 제안을   <br />
해줬기에 내 꿈은 수녀님으로 굳히기 되었다. </font><br />
<br />
<br />
<font color="#cc9933">허나..<br />
중학교 2학년때 <br />
꿈이 바뀌었으니...<br />
그것은 바로 <font color="#ff0000"><B>현모양처</B></font><br />
고등학교 졸업하면 바로 결혼해서<br />
첫째아들, 둘째딸 아들, 셋째딸 낳고 <br />
살림만점, 육아만점, 내조만점의<br />
멋진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더랬다. <br />
<br />
그 계획대로라면 지금쯤 난 학부형이 되어있겠군! <br />
왠지 그럴싸한걸~ <br />
<br />
남들이 보면 꿈이 왜케 초라하냐 할지도 모르겠지만<br />
한 가정을 꾸미고 그 가정을 위해 희생하고 <br />
한남자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내조하고<br />
세아이들을 미래를 위해 교육하고 사랑을 주는것이<br />
그 어떤 일 보다도 위대하고 멋지다고 생각했다. </font><br />
<br />
<br />
지금은 내 꿈과는 정 반대의 삶을 살고 있지만<br />
언젠간 이루겠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결혼한다는<br />
계획은 이미 깨져버렸으니 어쩔 수 없지만.... orz <br />
<br />
그리고..<br />
내가 잠시 미뤄놓은 또 다른 꿈...<br />
아직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br />
곧 30이지만 30대 된다고 인생 끝나나?<br />
훗훗~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08653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r 2005 03:06:54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신없이 바쁘다...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086258</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086258</guid>
		<description>
			<![CDATA[ 
  회사 끝나면 헬스 가고 <br />
헬스 끝나면 집에가서 알바하고 <br />
그래야하는데....<br />
<br />
그래도 좋다.<br />
바쁜거 좋잖아?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하루</category>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0862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Mar 2005 01:35:24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금 먹고싶은 음식 리스트..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083034</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083034</guid>
		<description>
			<![CDATA[ 
  1. 회! (하늘이님 어쩔거에요~ 이케 뽐뿌질을 해놔서!!)<br />
<br />
2. 냉면<br />
<br />
3. 타코야끼 (먹고 싶으나 때가 때인지라 안머거! 췟~ )<br />
<br />
4. 김치찌개<br />
<br />
5. 삼겹살<br />
<br />
6. 딸기빙수<br />
<br />
7. 냉우동<br />
<br />
8. 새우깡<br />
<br />
<br />
으아~<br />
이중에 지금 내가 먹을 수 있는건<br />
새우깡밖에 없고나.... ㅠㅠ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083034#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Mar 2005 06:58:34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배..배가 무지허니 고팠는가부다..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077675</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077675</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저녁을 못 먹어서 배가 무지 고팠는데<br />
밤이 늦어버렸길래 다이어트를 위해 밥먹는걸 포기하고<br />
주린 배를 부여잡고 잠자리에 들었다. <br />
<br />
근데<br />
꿈에서...<br />
<br />
데땅 데땅 맛난 김치찌개를 <br />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지은 하얀 쌀밥에 <br />
한숟가락씩 비벼서 먹는 꿈을 꿨다. <br />
<br />
꿈속에서도 우찌나 맛나던지<br />
가끔 돼지고기도 나오면 <br />
누가 볼새라 언능 먼져 숟가락으로<br />
퍼서 밥그릇 위로 갖다 놨더랬다 -0-<br />
<br />
이런 <br />
내 꿈한테 테러당하다니... <br />
오늘 점심은 무조건 김치찌개닷!!!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오늘하루</category>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07767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Mar 2005 23:53:16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답답시려...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072859</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072859</guid>
		<description>
			<![CDATA[ 
  내 가방 줏었다는 사람이랑 연락이 안된다. <br />
그사람 핸드폰으로 연락해도 안되고 <br />
내 핸드폰으로 전화해도 안되고 <br />
내일까지 기다려보고 그사람한테 연락 안되면<br />
핸폰 정지를 시켜놔야할까부다... <br />
<br />
일단 현금카드는 분실신고 해놨으니까 됐고 <br />
ttl카드랑 민증은 ttl zone 갔을때 <br />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댕겨서 지갑에 안넣어놔서 다행이네..<br />
수첩하고 통장하고 화장품케이스하고... 아고~ <br />
<br />
이번주 안에는 받을수 있는건가.. <br />
핸폰 없으니까 답답해...<br />
아고~ 커플요금 아까워~~~<br />
<br />
설마 가방 줏은 사람이 낼롬 먹어버리는건 아니겠지?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07285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r 2005 15:22:33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화이트데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 ]]> </title>
		<link>http://bluecat2.egloos.com/1072785</link>
		<guid>http://bluecat2.egloos.com/1072785</guid>
		<description>
			<![CDATA[ 
  당연히 청주에 있을줄 알았는데 아무 얘기도 없이<br />
아가야옹네 회사앞으로 불쑥 찾아오신 해커님...<br />
두손엔 꽃다발을 안은채 회사 앞에서 뻘쭘하게 <br />
40분을 서서 기다리셨다고 한다.  <br />
무지 무지 감동 먹었다.. 고마워요~ ㅠㅠ<br />
<br />
아가야옹은 입학식이나 졸업식 외에 <br />
남자친구한테 꽃다발 받아보는건 처음이었다. <br />
그래서 더더욱 행복하고 기분 좋았다. <br />
그동안 내가 남친이라 부르던 사람들은 반성하라!!<br />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260442_350x507.jpg" CLASS=IMAGE_MID WIDTH=350 HEIGHT=507 BORDER=0><br />
<br />
꽃다발을 든 해커님은 정장을 입고 있었다. <br />
어제 교회갈때 고은양이 해준 넥타이를 맸다고 하길래<br />
내가 넥타이 맨거 보고싶다고 했더니 그 넥타이때문에<br />
정장을 입고 왔단다.... 이렇게 고마울데가....<br />
서울에 다른 사람 만나러 올라 왔다는데<br />
정장입고 돌아다니느라 꽤 불편했을듯... ^^;;<br />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260444_400x350.jpg" CLASS=IMAGE_MID WIDTH=400 HEIGHT=350 BORDER=0><br />
<br />
<br />
충무로에 가서 (내꽃)연이를 함께 만났다<br />
맛난 오모리찌개와 김치전은 연이가 쏴주고<br />
맛난 홍차는 해커님이 쏴주시고 <br />
당분간 빈털털이 아가야옹은 얻어먹기만 했다. -0- <br />
오랫만에 연이 만나서 넘 재미있었고..<br />
오모리찌개 넘 맛났어~ 야웅~ 고마워..연야~<br />
<br />
<IMG SRC="http://blog.empas.com/loveimedia/4260443_400x350.jpg" CLASS=IMAGE_MID WIDTH=400 HEIGHT=350 BORDER=0><br />
<br />
<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luecat2.egloos.com/10727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Mar 2005 15:10:25 GMT</pubDate>
		<dc:creator>아가야옹</dc:creator>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