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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어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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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동군의 이런저런 신변잡기 집합장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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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05 08:5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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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어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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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동군의 이런저런 신변잡기 집합장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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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로서 한달 지났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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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라곤 하지만 한 일은 제로. 도데체 이노무 회사가, 아니 프로젝트가 어떻게 굴러가는건지 모르겠다. 차라리 망해버리면 옮길 회사 생각이나 해보지. 사람들을 이렇게 말려가면서까지 늦어지는 중요한 결정이란게 도데체 뭐냐?<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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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05 08:53:35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략 한달만의 포스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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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짜치 와보는 사람은 한 손으로 꼽을 텐데 왜 계속 포스트하고 있을까나... 잘 모르겠다.<br />
<br />
 아무튼 바쁜 한달이었다. 프로젝트가 중간에 스톱될지도 모른다는 심리적인 압박, 엉망이었던 데모 이후 한달만에 프로토타입 데모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 내지는 일정에 대한 반항심? 뭐 아무튼 덕분에 하루 걸러 하루씩 술을 마셨다. 물론 예전의 나였다면 혼자서 간단히 마시는 걸로 끝났겠지만서도 요즘은 술을 같이 마실 친구들이 늘어서 원한다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달까... 아무튼 그 친구들 덕도 있어 열심히 술을 먹었다. 저번 주는 데모를 끝내고 6일 연짱으로 술을 먹었다...(...)<br />
<br />
 그런 만행에도 불구하고 데모는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끝났고, 덕분에 팀에 모종의 바람이 불게 생겼다. 나에게도 나름대로의 기회와 함께 폭탄(...)이 안겨질 것 같다. 살아남으려면 정신차려야 할 것 같다. 모처럼 손발이 맞는 멤버가 생겼는데 실망시킬 순 없는 노릇이니까.<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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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05 01:49:23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지인(知人)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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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내 엠에센리스트에 보면 '지인들'이라는 카테고리가 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같은 회사를 다니다가 내가 회사를 옮겨서, 혹은 그 분들이 회사를 그만두시거나 옮기셔서 직장 동료가 아니게 된 사람들이 이 카테고리에 속하게 된다. 나도 이 회사를 다닌지 3년 7개월... 전 회사에 1년 5개월, 학교에 안간지 5년째다. 5년 동안 회사 두곳이라고 하면 이 업계에서는 전직이 적은 편일 것이다. 5년차 치곤.<br />
<br />
 아무튼 그 카테고리에 속하는 사람이 오늘로 26명이 되었다. 오늘 또 한분이 회사를 그만두셔서 결국 26명... 그 중에서 지금 로그인해 있는 사람은 13명. 아마도 그 사람들 중에 반쯤은 엠에센을 바꾸었거나, '삭제&차단'을 한 사람들이리라. 아무튼 그 많은 사람들이 나갈 때 다들 한번씩은 시끄러웠다. 나도 시끄럽게 회사에서 나온 편이고...<br />
<br />
 그러한 생각을 하고 있자니, 문득 나도 생각보다 나이가 들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 철이 없는 건 매한가지이면서도... 처음에는 꼭 다시 보자. 다음에 만나면 꼭 대박 게임만들자 이런 말로 헤어졌지만, 지금은 그저 적당한 말 적당한 인사로 '회사 동료'에서 '지인들'로 카테고리가 옮겨 간다. 슬프다고 할만큼 어리숙한 건 아니지만 서도 왠지 센치한 기분이 되는 건 어쩔 수 없이 내가 어리기 때문인 것 같다.<br />
<br />
 오늘 밴드 기타리스트의 조부가 돌아가셔서 간만에 상가집을 가게 생겼다. 흰머리에 양복입으면 괜찮아 보일런가...<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comments>http://blueabyss.egloos.com/13923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Jun 2005 09:28:16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략 현재 스코어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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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5/23/70/b0016670_1255341.jpg" width="500" height="375.32133676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5/23/70/b0016670_1255341.jpg');" /></div><br />
<br />
 이렇다.<br />
<br />
 머리는 저만큼 색깔이 빠져서 이제 단백질의 노릇한 기운(...)이 나는 흰색으로 변해버렸고...<br />
<br />
 정신 상태는 소주 세병쯤 마신 저 때의 상황이 계속되는 느낌.<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comments>http://blueabyss.egloos.com/134858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May 2005 03:13:04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휘저어~ 휘저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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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umming Urban Stereo - Banana Shake<br />
<br />
~♬<br />
<br />
<EMBED SRC="http://mfiles.naver.net/68bf5d8191c9a4123f54/data3/2004/6/17/261/05._Banana_Shake_(feat._MAY).wma" autostart="0"><br /><br />			 ]]> 
		</description>
		<category>Muse</category>

		<comments>http://blueabyss.egloos.com/1266725#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May 2005 12:12:32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탐 크루즈 형님을 따라... ]]> </title>
		<link>http://blueabyss.egloos.com/1247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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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략 아직 푸른 빛이 돌아서 임팩트가 더 심해진(?) 감이 없잖아 있지만 어쨌든 회색 머리로 염색을 했다. 컬래트럴에서의 탐 크루즈 형님의 카리스마에 압도되어 맘을 먹은 것 치고는 상당히 늦게 실행에 옮겻지만서도 -0- 아무튼 좀 시간이 나면 추가적으로 사진을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br />
<br />
 대략 평은 왠 할아버지냐는 소수 의견부터, 튄다라는 평이한 의견, 같이 다니면 존경심(?)이 든다는 이상한 의견까지 다양하다. 뭐 원래 의도대로 확실한 기분 전환은 되었으니 난 여한이 없다.<br />
<br />
 그렇지만 한가지 좀 걸리는게 머리카락 상태가 완.전.히. 맛이 갔다는 거다. 이틀 연속 트리트먼트 범벅을 해대고 있어서 좀 나아지는 것 같기는 한데... 자기만의 머리결 관리 비결 있는 사람?<br />
<br />
 자 이것이 현재 스코어<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4/26/70/b0016670_20365396.jpg" width="500" height="332.5195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4/26/70/b0016670_20365396.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4/26/70/b0016670_20371090.jpg" width="500" height="332.5195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4/26/70/b0016670_20371090.jpg');" /></div><br />
<br />
 다들 솔직한 평을 -0-<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comments>http://blueabyss.egloos.com/124780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Apr 2005 07:56:32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밴드를 시작했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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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회사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들어 본 밴드로... 대략 열두명 정도? 두 팀으로 나눠서 곡 정하고 연습은 같이 하고... 저번 주 목요일 첫 연습이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egloos.com/pds/1/200504/18/70/b0016670_1415668.jpg" width="500" height="332.294264339"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egloos.com/pds/1/200504/18/70/b0016670_1415668.jpg');" /></div><br />
 대략 리얼 드럼을 제대로 치는 것도 처음이고 다른 파트랑 맞춰가며 치는 것도 처음이라 속이 쓰릴정도로 긴장했는데 의외로 첫 연습 치고는 무사히(?) 끝났다. 두시간 연습하고 네시간 술 먹었지만 :D [...]<br />
<br />
 아무튼 재미있다. 몰두할 수 있는 일이 게임 이외에 생긴 것 같다. 그나저나 음악은 이제 같이 포스팅 못하는 건가... -_-<br />
<br />
수정<br />
<br />
아래 트랙백이 다음 연습곡인 '럼블 피쉬'의 '예감 좋은 날'이다. 문제되면 삭제하지 뭐 ~_~<br />
<br />
http://blog.paran.com/blueabyss/4311674<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밴드</category>

		<comments>http://blueabyss.egloos.com/121538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Apr 2005 05:09:13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자를 끊어야... ]]> </title>
		<link>http://blueabyss.egloos.com/1185879</link>
		<guid>http://blueabyss.egloos.com/1185879</guid>
		<description>
			<![CDATA[ 
   남들이 보면 혹은 당사자(?)가 보면 이런 !#%$$%&#^& 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br />
<br />
 아무튼 언제부터인지 몰라도 내가 먼저 좋아하게 된 상대가 아니면 불타오르지 않는다(...)<br />
<br />
 미쳐부러...<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comments>http://blueabyss.egloos.com/118587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Apr 2005 06:45:19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략 와우를 한 이후의 이야기들 ]]> </title>
		<link>http://blueabyss.egloos.com/1047414</link>
		<guid>http://blueabyss.egloos.com/1047414</guid>
		<description>
			<![CDATA[ 
   전혀 포스트가 없다 > ㅁ< [....]<br />
<br />
<br />
 뭐 그전에도 한달에 한번 수준이었으니; 아무튼<br />
<br />
 요즘은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와우 렙올리려고 사는 건 아니라고 애써 자신에게 들려주고 있지만서도... 자동적으로 뭔가 현실을 잊으려고 노력하게 되는 건 역시 <원래 성격 + 이벤트> 의 파워인가....<br />
<br />
 그래서 그런 무기력함을, 사실 와우할 때는 눈이 빛나지만, 간만에 드럼으로 날려보려고 어제 11시 넘어서 집에가는 버스를 기다리다가 압구정행 버스를 보자마자 충동적으로 탑승. 조이플라자에 가자 심지어 드럼매니아 10th Mix~! Mix?; 뭐 아무튼 동전을 왕창바꿔서 집어 넣고 플레이 시작... 1분만에 OTL...<br />
<br />
 난이도 80정도는 플레이할 수 있었던 '몸'은 어디가고 이제 60이 넘어가면 허덕인다. 그나마 아는 곡이 그렇고 처음 쳐보는 신곡들은 50만 되도 버벅버벅. 아.... 늙었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라는 문장을 벌써 이해하고 싶지는 않았는데 -_- 그래도 좀 치다보니 60중반 난이도의 원래 치던 곡들은 엇비슷하게 칠 수 있어서 조금 안도.. 몸 좀 굴려야 겠다.<br />
<br />
 그러고보니 오늘은 간만에 11시 전에 출근했다. 그 사실이 적잖이 이번 포스트를 부추겼다. 어제 3시에 잔거 치고는 그리 졸립지도 않았고, 원래는 '조금만 졸리면 푹자는게 낫다.'라는 나의 철칙을 어겼는데 그리 졸립지 않아지더라. 고딩 때처럼 하루 5시간 정도 자는 연습을 하는 것을 다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왜냐면... 만렙 찍어야지 -_-<br />
<br />
 수치적인 사항도 좀 남겨두자. 체중은 65로 다운. 요즘 주말에 거의 와우만 하고 살기 때문에, 아주 최근에는 바른생활 프로젝트로 인한 체력의 압박이 있었기 때문인듯.  와우는 본캐 54렙 부캐 34렙.... 다음 포스트는 본캐가 만렙 찍은 이후에 -_-. 그리고 최근 CD 12만원어치를 질렀는데 밟은 거 하나, 대박 하나라서 기분이 괜찮다. 개인적인 대박은 바로 '동경사변' 장르에 얽메이지 않고 하고 싶은 음악을 '잘'한다라는 점에서 후한 점수. 보컬이 시이나 링고인 것도 플러스 점수. 쓰고보니 이건 수치적인 사항이 아님 -_-; 대략 이번 연봉 협상(통고)에서 꽤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다. 지화자. 와우달리기와 예의 이벤트로 당분간 자금을 세이브할 수 있는 기회가 온듯.<br />
<br />
당분간이었으면 좋겠지만서도.<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comments>http://blueabyss.egloos.com/10474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Mar 2005 10:03:00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니 마음대로 하세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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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말그대로.<br /><br />			 ]]> 
		</description>
		<category>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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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an 2005 07:45:21 GMT</pubDate>
		<dc:creator>오동</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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