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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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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을 향해 가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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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22:13: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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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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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을 향해 가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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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주 앞에 설 수 없나이다<에스라 9:9-1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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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의롭도소이다<br>우리가 남아 피한 것이 오늘날과 같사옵거늘 도리어 주께 범죄하였사오니<br>이로 인하여 <strong>주 앞에 한 사람도 감히 서지 못하겠나이다</strong>&gt;에9:15<br><br>에스라는 유다백성들의 죄악앞에 이토록 떨고 있다.<br>신약시대 마치 세리가 자신의 죄악이 너무 크다며 하나님께 차마 고개 들지 못하고 기도하던 모습이다.<br>하나님 앞에 자신을 세우는 자는 아마도 이런 자세여야 하지 않을까?<br>내가 행한 종교적 행위때문에 스스로 만족해 하고<br>아주 당당하다 못해 건방을 넘어서서 세리를 판단하고 경멸하던 바리새인들의 모습도 떠 오른다.<br><br>하나님 앞에서 내가 철저하게 죄인임을 의식 할 수 있는자.주의 영이 거하실때 가능하지 않겠는가?<br>그분은 거룩하시기때문에 죄악을 용납하지 못하시는 분이시므로&nbsp; 내 안에서 <br>그토록 죄악에 대해 울게 하시지 않으실까.<br>죄악 앞에 아주 당당하게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그분이 용서해 주실꺼야 라는 황당한 확신.<br>그 이전에 죄악앞에 절규하는 모습이 선행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닐까.<br>그리고 그 많은 죄악을 그분께 담당시키시고 나를 용납하신 그 은혜로 울어야 하는 것이 당연함이 아닐까?<br><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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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매일성경 &lt;에스라&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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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09 22:13:08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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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기가 막혀 앉으니<에스라 9:1-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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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그들이 딸을 취하여 아내와 며느리를 삼아 <strong>거룩한 자손으로 이방 족속과</strong> <strong>서로 섞이게 하는데</strong> 방백들과 두목들이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었다 하는지라&gt;에9:2<br><br>성전건축을 위해 돌아 온 그들이 그 땅에 정착하고 살던 이방 족속과 구별된 삶을 살았어야 당연할텐데 그들과 서로 섞이어 산다는 소식을 에스라가 듣는다. 그뿐 아니라 그 일에 방백들과 두목들이 으뜸이 되었다고 한다. 기절초풍 할 일 아닌가? 그럴 수 있는가 그럴려면 뭐하러 그 험난한 길을 왔던가 말이다.<br><br>구별되고 거룩한 삶. 세상 가운데 살아가되 그들과 섞이지 아니하고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삶. 말씀이 지시하시고 비추시는 길 만을 고집하며 꿋꿋이 살아가길 원하실텐데 나는 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잘 살아가고 있는가 돌아 볼 일이다.&nbsp;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관에 나도 한목소리를 내며 따라가고 있지는 않는가? <br>세상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삶을 어제 살지는 않았던가? <br>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분명한 의식을 가진채로 누군가를 만나고 일을 했던가?<br>맙소사! 나도 그들과 섞여 살며 똑같은 색으로 하루를 보내지 않았던가?<br>절대 손해 보지 않으려고 말씀이 지시하시는 곳 보다 내 감정이 우선인 삶 아니였던가?<br><br>세상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삶을 살고 있는 백성들의 소식을 듣고 에스라는 그야말로 기절초풍한다.<br>&lt;내가 이 일을 듣고 <strong>속옷과 겉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뜯으며 기가 막혀 앉으니</strong>&gt;에9:3<br>죄악 앞에 이런 부들거리는 반응이 있었던가 나는.<br>적당히 덮으며 현실앞에 타협하는 반응이 더 많지는 않았던가 나는.<br>말씀이 아니라고 하는데도 내 고집으로 밀고 나가면서 지금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스스로 타협하는 짓거리. 그 짓거리 앞에 부들부들 떨 수 있는 자 였으면 좋겠다. 누구를 심하게 씹다가도 내 혀를 깨물고서라도 아니다 싶을때는 멈출 수 있는 자 였으면 좋겠다. 내게 손해를 입힌 누군가로 인해 분노로 씩씩거리다가도 말씀을 기억하며 멈출 수 있는 자 였으면 좋겠다. 내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 수준이였던가를 돌이키며 그 어리석음에 울 수 있는 자 였으면 좋겠다.<br><br><br>그 모든 죄악을 멈춘뒤 이런 기도를 드렸으면 좋겠다<br>&lt;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br>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gt;에9:6<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에스라&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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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21:51:48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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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객지에서 생일을 맞을 우리 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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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77/f0030777_4b0ba3af3d744.jpg" width="24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77/f0030777_4b0ba3af3d744.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4/77/f0030777_4b0ba3c6d880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4/77/f0030777_4b0ba3c6d880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4/77/f0030777_4b0ba41b792e6.jpg" width="375"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4/77/f0030777_4b0ba41b792e6.jpg');" /></div></p><br>사랑하는 막내..<br>어느덧 자라 객지에서 생일을 맞는다.<br><br>어릴땐 고집세고 막무가였던 딸이였는데 어느새 가정 경제를 염려하고<br>부모님 건강을 걱정하는 효심있는 믿음직스러운 딸이 되었다.<br>애교도 많고 애살도 많은 딸 이다.<br><br>이제 대학 1학년.<br>어느날 문득 남자친구라도 데리고 와서 결혼한다고 하면 내 기분은 어떨까.<br>아까워서 기절초풍할것만 같다.<br><br>그런 딸이 낮에 내게 이런 문자를 보내왔다<br>&lt;엄마. 내가 하는일에 있어서결정하는 때가 있잖아요. 그때 하나님께 이 길이 맞는지 물어보고 싶고<br>무슨 길이 바른건지 물어보고 싶은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 안해 주시는데<br>우리가 뭘 물어보라는건지....하나님의 생각이 뭔지도 모르잖아요?<br>어찌해아 하나요?&gt;<br><br>그래..나도 이생각 한 적이 있다.<br>도대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어느 길일까..하나님께서 손가락으로 탁 방향을 집어 주시면<br>군말 안하고 그 길로 가겠는데 내가 결정해야 하니 어떤 결정이 바른지 그걸 알 수 없어 답답하던 때.<br><br>내가 전화로 답변을 주면서 속 시원한 답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니<br>충분히 도움이 되었다며 엄마를 위로하는 딸이다..<br><br>내일이 그 아이의 생일이다.<br>그 아이를 생각하며 내일 아침 미역국을 끓여 한 사발 먹어야 겠다..<br><br>생일 축하한다...우리 이쁘고 착한 딸...!!<br>두 딸중에 내 욕심만 차린다면 한 녀석은 결혼 안하고 나랑 살았으면 좋으련만....<br><br><br>			 ]]> 
		</description>
		<category>* &lt;기억을 위한 너스레&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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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9:58:30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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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금식을 선포하고<에스라 8:21-3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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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때에 내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nbsp;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gt;에8:;21<br><br>에스라가 금식을 선포했다.<br>그리고 그들과 자녀들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허락해 주실것을 간구했다.<br>그전에 그는 이미 왕에게 자신들을 보호해줄 보병과 마병은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br>왕에게 그 필요를 말하는 것 조차 부끄러워했다고 기록하고 있다.<br><br>그리고 금식을 선포했던 것이다.<br>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가 먼저였다.<br>대적과 길에서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실 분은 보명과 마병이 아니라 <br>하나님이심을 에스라는 확신했던 것이다.<br>내 간절함이 우선이 아니고<br>내 열심이 우선이 아니고<br>그 모든것 보다 우선인 것은 하나님을 향한 전폭적인 신뢰가 우선인 삶.<br>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밑바닥이면서 그저 정성만 드리면 되는 줄 아는 금식과 기도생활.<br>그것은 일반인들이 급할때 하는 치성과 다를바가 없다.<br>우리의 지각을 사용하여 그분을 온전히 알고 그리하여 그분께 의지하는 삶. 기도.금식.<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4/77/f0030777_4b0b02056250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4/77/f0030777_4b0b02056250d.jpg');" /></div><br><br><br>지난 일년동안 우리 전도사님께서는 유초등부 행사를 앞두고 교사들에게 릴레이 금식기도를 하게 했다.<br>전도사님과 우리는 얼마나 그분을 신뢰하며 그분의 손길을 바라고 금식했던 것일까?<br>혹시 우리의 할 일을 뒤로 미루고 하나님 알아서 해 주십시요 라는 땡깡은 없었던 것일까?<br>온전히 신뢰하는 에스라의 기도를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응답하셨을까?<br><br>&lt;정월 십이 일에 우리가 아하와 강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갈새 <strong>우리 하나님의 손이 우리를 도우사 <br>대적과 길에 매복한 자의 손에서 건지신지라</strong>&gt;에8:31<br><br><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에스라&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7841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Nov 2009 21:43:49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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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할 말을 일러주고<에스라 6:1-20>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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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내가 무리를 아하와로 흐르는 강가에 모으고 거기서 삼 일 동안 장막에 유하며 백성과 제사장들을 살핀즉 <strong>그 중에 레위 자손이 하나도 없는지라</strong>&gt;에8:15<br><br>에스라와 함께 귀환하는 자들의 명단을 소개한뒤 3일동안 살핀즉 레위 자손이 없는것을 발견하게 된다.<br>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수종들 자들이 없음을 발견한 에스라는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br>&lt;가시바 지방으로 보내어 그곳 족장 잇도에게 나아가게 하고 잇도와 그 형제 곧 가시뱌 지방에 거한 느디님 <strong>사람들에게 할 말을 일러주고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수종들 자들 데리고 오라 하였더니</strong>&gt;에8:17<br>에스라의 철저함을 보게 된다.<br>레위사람이 없음을 발견하고 몇명의 합당한 자를 불러 내어 할말을 일러 주어 레위인을 데려 오게 한다.<br>포로된 나라에서 말씀으로 철저하게 준비되었던 에스라는 <br>어느 한곳 빈틈이 없을 만큼 철저하고 신중하고 그리고 최선을 다한다.<br>아하와로 흐르는 강가가 어디쯤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곳에서 살펴 보았던 것.<br>그리고 문제를 발견하고 지혜롭게 처신을 한다.<br><br>어라 레위인들이 하나도 없네?<br>왜 안가려는 것일까?<br>하여튼 본국에 돌아가면 레위인들이 있겠지.<br>갈 길이 바쁜데 얼른 출발해야지<br>지금은 아주 작은 소수들이 아닌가.<br>이 들중에 레위인들이 빠진것은 하나님의 뜻일지도 모르지.<br>...라며 마치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뜻인양 넘겨 버리는 비겁함이 없는 에스라다.<br><br>아무런 행동도 지혜도 모으지 않으면서 하나님이 알아서 해 주시겠지 라는 생각.<br>그건 어리석음이요 게으름의 소치이다.<br>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지혜를 모으고 생각하고 스스로 행동하여야 한다.<br>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각을 사용하도록 하시지 않았던가?<br>흔히들 나는 모릅니다. 하나님 알아서 해 주십시요 라고 맡겨 버리는 것을 믿음인양 착각하는 일이 있다.<br>그건 핑게 아닌가 말이다.<br><br>&lt;<strong>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strong> 저희가 이스라엘의 손자 레위의 아들 말리의 자손 중에서 한 명철한 사람을 데려오고 또 &gt;에8:15<br>레위인들을 데려오기 위해 사람들을 불러세워 보내기 까지는 에스라가 해야 할 몫이였지만<br>그러나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에스라의 몫이 아니였다.<br>에스라가 할 수 없는 그곳, 그 시점에서 부터 하나님의 간섭하심이 있는 것이다.<br>우리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고...<br><br>제발 내 할일 미루어 두면서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하시겠지 라는<br>게으르고 악한 핑게는 그만 둘 일이다.<br></span><br><br>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에스라&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7766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21:57:58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런 나를 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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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div>&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mg style="FILTER: ; WIDTH: 450px; HEIGHT: 800px" height="800"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0/21/77/f0030777_4ade934c534fb.jpg" width="450" photoindex="7"><br><br><br>오늘도 나는 부끄러운 실수를 했다.<br>나는 늘 실수가 많다.<br>어줍잖은 한마디로 누군가가 속상해 했다....나의 어리석음 때문이다.<br><br>이런 나를 하나님께서는 굳이 사랑하시겠다고 하신다.<br>그 사랑을 위해 그분께서 감당하셔야 했던 댓가는 너무나 엄청나다.<br>말이 되는가...<br><br>오..하나님 돌아 버리겠습니다...!!<br><br><br>			 ]]> 
		</description>
		<category>* &lt;기억을 위한 너스레&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755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05:03:17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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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에스라 6:13-2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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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유다 사람의&nbsp;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권면함으로 인하여 전 건축할 일이 형통한지라&gt;에6:14<br>준비된 자들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학개와 스가랴의 권면함과 장로들의 열심이 하나님의 성전건축에 온전히 사용되었다. 성전건축이 완성되자 봉헌식을 하고 그들은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nbsp; 제사장을 그 분반대로, 레위사람을 그 반차대로 세워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하였다. 모세의 책에 기록된 대로 그 일을 진행시켰다고 기록하고 있다. 모세의 책은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범위와 규례가 아닌가.<br><br>언제나 우리가 돌아가야 할 곳은 성경 말씀이다.<br>말씀속에 내가 행해야 할 모든 규범과 규칙들이 있다.<br>말씀을 벗어난 그 어떤 봉사나 노력이나 혹은 기도조차도 그분께서 원하시는 것은 아닐 것이다.<br>말씀이 뭐라고 하시는지를 살피려면 말씀을 사모해야 하고 <br>묵상하고 붙들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br>그런데 우리교회 부목사님은 이 한국땅에 묵상이 들어오고 부터 부흥이 식어가기 시작했다고 한다.<br>부흥의 관점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분명해 진다. 오로지 부르짖는 기도, 느낌 <br>그것이 부흥이라 생각하시는 듯 하다.&nbsp;<br>그래서 모든 설교가 소리에 집중되어 있다.<br><br><br>&nbsp;&lt;칠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br>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있게 하도록 하셨음이었느니라&gt;에6:22<br>왕의 마음을 돌이키신 분이 하나님이신 것을 분명히 하신다.<br>거대한 우주를 창조 하시고 움직이고 계실뿐만 아니라 우리 사람의 마음까지도 하나님께서<br>감동을 주시고 움직이시는 분이시라면 그러면 내가 분내고 화 낼 일이 많이 줄어 든다.<br>마음을 움직이시는 그분을 의뢰하면 되는 것 아닌가.<br>왕의 마음을 움직이시어 그들로 하여금 성전건축을 하기에 순적케 인도하셨다.<br>마음을 움직이시는 그분.<br>그러니 기도할 일 아닌가?<br><br><img style="FILTER: ; WIDTH: 450px; HEIGHT: 800px" height="800"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1/11/77/f0030777_4afa437e9ec24.jpg" width="450" photoindex="19"><br><br><br>그분 앞에 기도하는 시간을 좀 더 확보해야 겠다.<br>교회까지 가진 못하더라도 좀 더 일찍 일어나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것.<br>알람은 4:30분이면 울리게 해 놓고 일어나기는 한시간 뒤늦게 일어난다.<br>가만 생각하니 시간을 참 헛되게 보낸다.<br>어제는 밤 늦게 이병헌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고 잠이 안 왔다.<br>뭐가 뭔지 잘 모르는 내용을 혼자 끼워 맞추느라 그랬나 보다.<br>재미도 없었다.<br>차라리 일찍 잘껄...<br><br><br></span><br><br>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에스라&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7544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9 Nov 2009 22:13:28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저희로 지체치 않게 하라<에스라 6:1-1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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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학개와 스가랴가 하나님의 감동으로 성전건축을 독려하자 그들이 기꺼이 다시 일어 났고<br>그것을 지켜 본 페르시아총독이 저들이 반란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닌가 하여 <br>본국에 성전건축에 대한 합법성을 질문 했고 돌아 온 답은 <br>그들이 성전을 건축하는 것은 극히 합법적일뿐만 아니라&nbsp; 그들도 성전건축에 들어가는 물질을 도와 <br>신속히 전이 건축되도록 하라는 답을 받았다.<br><br>&lt;하나님의 전 역사를 막지 말고 유다 총독과 장로들로 하나님의 이 전을 본처에 <strong>건축하게 하라&gt;</strong>에6:7<br>&lt;왕의 재산 곧 강 서편 세금 중에서 그 경비를 이 사람들에게 신속히 주어 <strong>저희로 지체치 않게 하라</strong>&gt;에6:8<br><br>방해하는 것 처럼 보였던 그들의 간섭이 오히려 유다백성들에게 좋은결과로 돌아왔다.<br><strong>&lt;저희로 하늘의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물을 드려 왕과 왕자들의 생명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라&gt;에6:10<br></strong>다리오왕은 얼마나 하나님을 알고 그들로 하여금 자신을 위해 기도하도록 하였는지는 모르겠다.<br>하지만 유다백성들은 이 모든 사건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계심을 분명히 보았을 것이다.<br>그들의 생명뿐만 아니라 그 모든 역사 가운데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br>그들은 또다시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였을 것이다.<br><br><br><img style="FILTER: ; WIDTH: 800px; HEIGHT: 450px" height="450"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1/11/77/f0030777_4afa4379e8f60.jpg" width="800" photoindex="16"><br><br>하나님의 역사.<br>하나님의 간섭하심.<br></span>그것 놓치면 이 땅위에서 결코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 수 없을 것이다.<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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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매일성경 &lt;에스라&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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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22:10:18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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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에스라5:6-1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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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다시 성전 건축이 시작되자 그곳의 총독이던 닷드내와 몇 사람이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묻는다 누가 이 일을 진행시키더냐 라고...그들이 이 이일에 관심을 가진 것은 그들의 다리오왕께 올린 서신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하다. &lt;다리오왕은 만안하옵소서 왕께 아시게 하나이다 우리가 유다도에 가서 <strong>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전에</strong> 나아가 보온즉 전을 <strong>큰 돌로</strong> 세우며 벽에 나무를 얹고 부지런히 하므로 <strong>역사가 그 손에서 형통하옵기로</strong>&gt;에5:7<br>...그들은 어쩌면 이스라엘의 성전공사를 보고 두려움을 느꼈을 지도 모른다. 뭔가 이들이 반란을 일으킬 법한 위협을 느낄 정도로 성전건축 현장의 열기는 남달랐기 때문일 것이다. 그곳의 총독은 유다의 장로들에게 누구 맘대로 이 성전을 짓느냐고 질문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질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nbsp;하나님께 범죄했고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을 사로잡히게 하셨고 그리고 이제 성전을 건축하게 하신것도 하나님의 뜻임을 분명히 인식하고 말했다.<br><br>유다를 총지휘하는 총독에게 그들은 밀리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임을 떳떳히 밝혔다. 그들은 이방백성 앞에서 그들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그들의 역사속에서 함께 하신 하나님의 종임을 분명히 했다. 하나님께서 너희 나라에 조공을 바치라고 하시어 바치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악으로 끌려가게 하셔서 끌려 갔던 것이지 너희 나라가 잘나서 그런 것 아님을 분명히 한 유다의 장로들이다.<br><br><img style="FILTER: ; WIDTH: 800px; HEIGHT: 450px" height="450"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1/11/77/f0030777_4afa436f580ac.jpg" width="800" photoindex="9"><br><br><br>그들의 분명하고도 당당한 정체성 앞에 다시 가슴이 시원해진다.<br>어영부영, 긴가민가 하면서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상태로 이 세상에 섞여 살다가 <br>당신 뭐냐 라는 질문이라도 받게 되면&nbsp;나? 나 교회다녀 정도로 얼버무리는 아주 못난 소릴 하던 때가 있었다.<br>분명한 정체성도 없이 흔들거리던 때가 있었다.<br>그렇다면 지금은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이 역사의 현장에서 이 모든 현실의 움직임 앞에<br>하나님의 주권을 그들처럼 저토록 강하게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단 말인가?<br><br><br><strong>&lt;</strong>우리는<strong>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br></strong>우리 열조가 <strong>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격노케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저희를 갈대아 사람 바벨론왕 <br>느부갓네살의 손에 붙이시매</strong> 저가 이 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strong>&gt;에5:11-12</strong></span><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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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매일성경 &lt;에스라&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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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22:18:13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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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에스라 5:1-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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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성전건축이 방해를 받고 중단 되어 있던 그때에 학개와 스가랴가 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 예언하고<br>그 말씀에 감동받아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일어나 성전 건축을 다시 시작하고<br>거기에 선지자들이 함께 일어섰다고 오늘 본문은 말씀하고 있다.<br><br>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일어 섰다.<br>&lt;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 <strong>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strong> <br>유다와 예루살렘에 거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에스라 5:1<br><br>같은마음 같은 뜻 ..<br>우리 교회에 앞면을 차지 하고 있는 글귀이다.<br>같은마음 같은 뜻을 모아 교회부흥을 이루자는 뜻이다.<br>그러나<br>하나님의 이름앞에, 그분의 온전하신 뜻 앞에, 그분의 완전하신 계획앞에 <br>그분의 뜻을 묻고, 그분의 마음을 읽어내며, <br>그분의 거룩하심을 쫓아 한마음이 되고 뜻을 모으고 있는지는 의문이다.<br>왜 성경에서 나타내 보여 주신 하나님의 마음과는 상관없는 부흥을 <br>그토록 열망하는 것일까?<br>눈에 확 드러나는 뭔가를 빠른 시간에 이루어 보려고 그토록 발버둥을 치는 것일까?<br>왜?<br><br><img style="FILTER: ; WIDTH: 800px; HEIGHT: 450px" height="450" src="http://pds17.egloos.com/pmf/200911/11/77/f0030777_4afa4372c866d.jpg" width="800" photoindex="11"><br><br><br>평생에 걸쳐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고 그분의 성품을 닮아 가고 <br>함께 지어져 가고자 발버둥 치는 교회였으면 참 좋겠다.<br>눈에 드러나는 부흥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걸어가지 않는다 할지라도 <br>하나님의 이름을 받들어 함께 지어져 가는 교회였으면 참 좋겠다<br><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lt;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아보셨으므로 저희가 능히 역사를 폐하게 못하고&gt;에5:5<br></strong><br></span></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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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매일성경 &lt;에스라&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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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21:53:17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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