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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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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을 향해 가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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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22:0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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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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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곳을 향해 가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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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영광스러운 교회와 아름다운 종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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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br>그 다음에 에베소서 4:3절에서 바울은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에 대해 말합니다. 위대한 고린도전서 12장도 같은 내용을 말합니다. 몸의 유추가 옳은 것이 되려면 본질적이고, 유기적이고, 영적인 연합이 있어야 합니다. 각 지체들이 서로에게 속해 있지 않고 같은 생명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그들에게 같은 피가 흐르고 있지 않다면 그들은 조화롭게 일할 수 없습니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다시 한번 말합니다.&nbsp; "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첫째로 강조해야 할 것은 성령입니다. 연합은 영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단순한 기관들의 합병이나 서류상의 합의가 아닙니다. 의견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연합한 것도 아닙니다. 성경에는 그런 개념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연합은 신비하고, 영적인 연합입니다. 지극히 중대한 생명의 공동체입니다.<br><br>두 번째 원리 역시 성경에 분명히 나타나 있습니다. 그것은 연합은 반드시 교리에 기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연합은 교리적이어야 합니다. 이미 요한복음 17장에서 그것을 보여 준 바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로부터 온 것인줄 알았나이다.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며 그들은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br>.<br>.<br>하지만 연합이 교리에 근거해야 한다는 이 진리는 요한복음 17장에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사도행전 2:4절에는 오순절 직후에&nbsp;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썼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축자적으로 영감된 책입니다. 한 단어 한 단어가 중요하며 한 구절 내에서 단어의 위치는 엄청난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초의 신자들이 사도의 교제와 가르침에 오로지 힘썼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다시 말해, 교제가 있기 전에 교리적 공통성이 있어야 합니다. 교제는 같은 믿음, 같은 진리, 같은 이해에 기초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는 것의 의미와 여러분과 같이 있는 사람이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는 것의 의미가 서로 다르다면, 진정한 교제를 나눌 수 있겠습니까?&nbsp;...........사도행전 2:42에는 사도들의 가르침이 나온 후에 교제가 나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교제가 먼저입니다. 사람들은 " 자, 모두 같이 모입시다. 모이고 나면 믿음의 문제에 대해 결정 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교리의 하나 됨이 없이는 교제를 할 수 없습니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 -로이드존스 교리 강좌 시리즈 3권의 첫장에서.</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7/f0030777_4af4cde864c00.jpg" width="496" height="40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7/f0030777_4af4cde864c00.jpg');" /></div><br><br>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교리강좌 시리즈 2권까지 마치고 마지막&nbsp;3권으로 넘어가니 교회론이 시작되었다.<br>우리교회에서 지향하고 있는 것들에 동의하지 못했던 부담감이 첫째장을 읽어내려 가면서 정리가 되어 갔다.<br>교회에서 함께 부르짖자고 날마다 부르짖는데 거기에 하나되지 못하는 것이 죄스러웠다.<br>그러나 그 죄스럽던 마음이 조금 가벼워 지는 듯 하다.<br>교리적으로 하나되지 못하는데 어찌 한 마음이 될 수 있겠는가.<br>하나 되지 못함이 당연한 것..<br><br><br>철저하게 말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깨어 있을 것.<br>성령께서 말씀을 조명하여 주시면 그 말씀 앞에 순복하는 자세로 매일을 걸어 갈 것.<br>그것이 내 삶의 열매로 보여지게 할 것.<br><br><br><br><br><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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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lt;책이야기&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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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1:40:56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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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야고보서 3:;13-1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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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br>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strong>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이지라</strong>&gt;약3:13<br><br>그 행함을 보이라고 한다.<br>아무리 말을 잘 한다고 해도 드러나는 삶의 결과들이 믿음의 사람인가 아닌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br>어떤것을 보여란 말인가?<br>&lt;<strong>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strong>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br>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gt;약3:17<br>선한 열매를 보여라고 한다.<br>위로 부터 난 지혜는 자동적으로 이런 선한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으니<br>입으로 아무리 나 잘났다고 떠들어 본들 보여지는 열매가 그것을 증명한다는 것이다.<br><br><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7/f0030777_4af49888dd3a4.jpg" width="500" height="282.6086956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7/77/f0030777_4af49888dd3a4.jpg');" /></div><br>세상적인 지혜와 위로부터 내려온 지혜를 알아 보려면 그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 <br>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그것은 세상적 지혜다.<br>성결하고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으면<br>위로 부터 온 지혜다. <br><br>내게 맺혀지는 열매로 알 수 있다 하신다.<br>세상적인가 아니면 하나님나라의 백성다운가를.<br><br>그분의 생각과 뜻으로 나를 채워가지 않으면 안될 이유다.<br>내 생각과 뜻은 세상적이니까.<br>그 열매가 뻔하니까..<br></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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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매일성경 &lt;야고보서&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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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21:50:08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야고보서 3:1-12>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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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strong>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strong>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gt;약3:8<br><br>연습하고 또 연습하여 익숙해 지는 것들이 있지만<br>혀는 그렇게 길들일 수 없는 것이라 한다.<br>그러면서도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온전한 사람이라 한다.<br>그렇다면 어떻게 말에 실수가 없는 자가 된단 말인가?<br>길들여서 실수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br><br>한가지 방법 밖에 없지 않은가.<br>내 속을 세속적 가치관으로 채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것.<br>평소의 생각과 인격이 담겨져 나오는 것이 말이 아닌가?<br>누군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할지라도 어쩐지 정이 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br>그 사람의 인격과 생각을 알 수 없을 때 그렇지 않던가?<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06/77/f0030777_4af33c0c74ab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06/77/f0030777_4af33c0c74abb.jpg');" /></div><br>어제 밤엔 중간고사를 끝내고 두 딸이 집으로 왔다.<br>시험에 대해선 몇마디 한 것이 끝이였고 막내는 계속 자기가 새로 산 화장품에 대해 열을 올리고 있었다.<br>계속 얼굴에 뾰드락지가 났는데 그게 화장품을 바꾼 명현현상이라는 것.<br>누구는 더 심했고 어쨌다는 것.<br>온통 관심이 피부관리에 집중 되어 있는 듯 했다.<br>그런가 보다.<br>관심이 많으니까 많은 말을 해도 결국 피부관리로 돌아가는 것을 보니..<br><br>많은 말중에서 나는 어떤말에 저렇게 열을 올리는 것일까?<br>인격을 담아내는 말.<br>그 사람의 생각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말.<br>내 인격이 그리스도를 닮아 간다면 아마도 내&nbsp;&nbsp;말에 상처를 입는 사람은 적어 질 것이다.<br><br>나도 모르게 한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었던 적도 많을 것이다.<br>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채우는 일이야 말로 혀로 인한 화를 조심하는 일이 되지 않겠는가.<br><br>깊이 생각할 것.<br>그분의 성품으로 채우기 위해.<br><br><br><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야고보서&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6434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21:10:12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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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야고보서 2:14-2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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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strong>&lt;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gt;약2:17</strong><br><br>구원 받고 보니 내가 행한 것 하나도 없이 그분이 행하신 것 밖에 없는 것을&nbsp;믿는 것 밖에 없음을 알게 된다.<br>그리하여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다고 성경은 누누히 말씀하고 있다.<br>그런데 그 믿음은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내 존재에 대한 인식이며<br>그 인식은 그분의 거룩하심을 쫓아가도록 한다. <br>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내 존재에 대한 인식이 있다면 행함은 당연한 결과인 것이다.<br>마치 감자의 줄기를 뽑으면 감자가 줄줄이 달려 올라 오듯<br>믿는다면 내 삶속에 당연히 그 믿음의 열매가 맺혀야 하는 것.<br><br>아브라함도 이삭을 바치는 행위가 따랐고<br>기생 라합도 죽음을 무릅쓰고 다른 민족의 첩자를 숨겨 주는 행위가 있었다.<br>그들의 그런 행동은 하나님을 믿은 결과로써 그들이 행한 믿음의 본보기였다.<br><br><img style="FILTER: ; WIDTH: 800px; HEIGHT: 450px" height="450"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0/26/77/f0030777_4ae553130e7e2.jpg" width="800" photoindex="12"><br><br>지난주 내소사 오솔길을 걸었다.<br>단풍이 곱게 들고 있었다.<br>내소사 앞에는 1000년으로 추정되는 군나무가 있었는데 장관이였다.<br>그 옆에 어린 벚나무들이 있었는데 희한하게도 꽃이 피어 있었다.<br>단풍드는 마당에 꽃을 피우다니...<br>자연스럽지 못하다.<br><br>그렇듯 믿는다고 하면서 그 열매가 없다면 그것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강력하게 말씀하신다.<br>믿는다면 반드시 뒤 따르는 행동의 결과들이 있다는 것.<br>믿음과 행위는 어긋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br>꽃이 필때 피는 것이 자연스럽듯.<br><br>내 삶이 내가 믿음의 사람인지 아닌지를 분별 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br>나는 과연 믿음의 사람인가?<br>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가 <br>내 삶의 여정속에 맺혀지고 있는가?<br><br><strong>&lt;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gt;약2:26<br></strong></span><br>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야고보서&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6364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21:54:59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야고보서2:1-1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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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br><strong>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strong>&gt; 약2:1<br><br>세상에서 돈이 많아 힘이 있어 보이는 자 들이 모든일에 혜택을 누리는 듯 한 까닭은 무엇일까?<br>어쩐지 그들의 의견이나 뜻이 더 크게 작용하는 듯한 까닭은 무엇일까?<br>그것은 우리가 세속적 가치관에 젖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br>돈이 많고 적음이 그 사람의 인격인것 처럼.<br><br>&lt;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strong>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br></strong>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strong>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strong> 받게 아니하셨느냐&gt;약2:5<br>내 형제들아,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라며 그들을 향하여&nbsp; 세속적 판단기준을 버려라고 한다.<br>하나님의 판단은 믿음이요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자인가 아닌가이지 세상의 부가 아닌 것이다.<br>하나님의 시선으로 이웃을 바라 보고 <br>하나님께서 명하신 최고의 법이 항상 나의 행동의 기준이 될 것을 요구하신다.<br>&lt;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strong>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strong>잘하는 <br>것이거니와 만일 너희가 외모로 사람을 취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죄자로 정하리라&gt;약2:9<br><br><br><img style="FILTER: ; WIDTH: 800px; HEIGHT: 450px" height="450"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26/77/f0030777_4ae55140ef659.jpg" width="800" photoindex="11"><br><br><br>하나님의 사랑은&nbsp;세속적이지 않다.<br>나를 사랑하신 것을 보면 알 수 있다.<br>잘난 사람, 똑똑한 사람, 세상적으로 뭔가 이룬 사람만 하나님께서 구원하신다면<br>나는 도무지 가망없는 자가 아니였던가?<br>내가 어떤 존재였던가를 깊이 생각한다면 <br>내가 사랑 받을 수 없는 비천한 자였던 것을 기억한다면<br>엄청난 사랑의 빚진자 인 것을 기억한다면<br>적어도 지금 내 주변의 돈이 없고 지위가 낮은자들을 향하여 하나님의 심정으로<br>긍휼을 행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는가<a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logo/200804/18/77/f0030777.jpg');" href="http://bin729.egloos.com/#"></a><a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logo/200804/18/77/f0030777.jpg');" href="http://bin729.egloos.com/#"></a><br><br>&lt;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없는 심판이 있으리라&gt;약2:12<br>믿음의 사람은 믿음의 시선으로 이웃을 바라 볼 일이다.<br>돈으로 힘을 쓰려는 자들로 세상은 가득하다.<br>그리고 세상의 법은 그것을 용납한다.<br>하지만 어림없다. 하나님은 분명코 구별하여 내신다.<br>그 안에 믿음이 있어 믿음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하나님이 명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며 살아가는가 하는 것을...<br><br>나도 그리해야 한다.<br>돈의 위력은 세상에서나 통하지 하나님 나라에서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br>그러니 외모로, 세상이 원하는 기준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야고보서&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6284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22:00:03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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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야고보서 1:19-27>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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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strong>&lt;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br>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gt;약1:19</strong><br><br>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하신다.<br>쉬운일이 아니다. <br>욱&nbsp; 내 뱉고 성질내고 나면 다시 퍼 담을 수 없고 그 인격은 그렇게 굳어져서 그 사람의<br>성품을 형성해 가게 될 것이다.<br>그러고도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거짓이라고 말씀하신다.<br>이미 형성된 나쁜 삶의 모습들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어떤 존재였던가를 아는 자라면<br>말하기를 더디하며 성내기를 더디 하려고 애 쓰게 되지 않겠는가?<br>내가 무슨 말할 자격이 있다고.<br>내게 무슨 성낼 자격이 있다고...!!<br><br><strong>&lt;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gt;약1:20<br></strong>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가르치시는데 계속 자기의를 내 세우기 위해<br>성내고 살아간다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신다.<br><strong>&lt;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br>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gt;약1:26<br></strong>내가 아무리 입술로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 한들<br>내 행동이 여전히 하나님의 의와는 상관없이 살아간다면<br>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3/77/f0030777_4aef53768635d.jpg" width="500" height="28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3/77/f0030777_4aef53768635d.jpg');" /></div><br></span>사람들이 말이 앞서고 성을내는 이유는 뭘까....&nbsp;?<br><br><span style="COLOR: #000000">결국 하나님의 의를 먼저 생각지 아니하고 나의 의를 내세우기 위함이 아닌가.<br>내 생각이 옳고 내 행동이 옳고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옳고 상대방은 잘못되었다는 것 아닌가.<br>결국 자기자신이 중심인 삶 아닌가.<br>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은 이제 그만 두고 <br>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삶으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br><br>그런데 급한 성격에 안된다고 한다.<br>성격탓을 한다.&nbsp;<br>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인 바울과 베드로도 급한 성격의 소유자가 아니였던가?<br>그들의 그 급한성격을 그리스도를 만난 후에는 오직 하나님나라의 일을 위해서<br>그 성격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던가?<br>하나님의 의를 행하는데 빠르고<br>하나님의 의를 행하기 위해 신속하게 행동하면 되지 않겠는가 급한성격이라면 말이다.<br><br>자신의 의로움을 드러내기 위해 급하게 말하고 성내는것<br>그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며 그런자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신다.<br><br>하나님의 의를 이루며 살아갈 것.<br>성화이다.<br>평생에 걸쳐 그분의 성품에 다다르는 것.<br><br></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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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매일성경 &lt;야고보서&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6203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Nov 2009 22:07:13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야고보서1:18>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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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strong>그가 </strong>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br><strong>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strong>&gt;약1:18<br><br>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신&nbsp;그분이시다. <br>그런분께서 우리에게 죄를 짓게 하려고 장애물을 놓거나 고난을 주시어 시험하지 않으실 것.<br>시험에 넘어지는 것은 오로지 자기의 욕심 탓이라 지적하여 주신다.<br>&lt;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strong>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br>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strong>&gt;약1:15<br><br>자기 욕심에 끌려 넘어지고 나서 곧잘 하나님께 그 원인을 돌리는 행위.<br>성숙하지 못하고 미련한 짓이다.<br>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신 분께서 우리가 사망 가운데 걸어가는 것을 원하시겠는가..<br><br><br>부모가 되니 그분 심정 조금은 이해 할 수 있을 듯 하다.<br>한동안 우리 아이들이 그랬다.<br>스스로 잘못해 놓고도 엄마 아빠 탓을 많이 했다.<br>어릴 때 상처를 주었기 때문에,<br>격려해 주지 않았기 때문에,<br>남들처럼 자상한 부모가 아니였기 때문에 등등.<br>부모 속을 뒤집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다.<br><br>내가 내 욕심에 끌려 넘어지고나서도<br>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해 주시지 않으시니까요.....<br>하나님 왜 이러시죠 라고..<br>나를 낳으신 그분께서 나의 넘어짐을 기다리기도 하셨던 것처럼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이다.<br>참 기막힌 노릇 아닌가?<br><br>기억해야 한다.<br>그분은 말씀으로 나를 낳으신 분.<br>그러니 내 앞에 어떤 시험이 있다 할지라도 이기고 참아내야 한다.<br>그 시험에 넘어지는 것은 그분의 뜻이 아닌것이다.<br><br><br><img style="FILTER: ; WIDTH: 800px; HEIGHT: 450px" height="450"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26/77/f0030777_4ae552774216f.jpg" width="800" photoindex="4">ㅍ<br><br><br>시험.<br>참는 자는 복이 있다 하신다.<br>나도, 내 아이들도 누구 탓 그만하고 참는 자 되어 성숙한 그분의 자녀로 서게 되었으면 좋겠다.<br><br>나를 넘어지게 하려는 시험은? <br>내가 넘어지는 주된 내 안의 욕심은?<br><br>손가락질.<br>그 교만일지 모른다.<br>나는 항상 옳고 너는 그럴때 틀렸다 라고 말하고 상처주려는 그 마음일지 모른다.<br><br><br><br><br><br></span>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야고보서&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6121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1 Nov 2009 22:10:53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야고보서 1:1-11>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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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trong>&lt;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gt;약1:4<br></strong><br>인내가 필요한 순간들이 주어질 때&nbsp; 그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고 하신다.<br>그 인내의 순간들이야 말로 우리를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는 도구가 된다는 것이다.<br>인내를 위한 지혜가 필요하다면 그때에는 하나님께 구하고 기다리라 하신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그 인내를 배울 수 있다고 하신다.<br>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부한자가 되고 높은자리에 앉고 세상의 재판관이 되는 것이 아니라<br>인내를 넉넉히 감당할 수 있다 하신다.<br>그러니 인내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 한다<br>세상의 부를 구하지 말것이다. <br>세상의 부는 &lt;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우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gt;<br>....<br>하나님의 지혜를 얻기 위해 무릎꿇는가?<br><br><br><img style="FILTER: ; WIDTH: 800px; HEIGHT: 450px" height="450"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26/77/f0030777_4ae55321b80a5.jpg" width="800" photoindex="19"><br><br><br>나는 하나님의 지혜를 얻기 위해 참으로 무릎 꿇는자가 되어야 겠다.<br>조금만 걱정스러운 일이 생겨나면 요즈음은 자꾸만 하늘나라 빨리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br>인내의 힘이 부족한 탓이 아닐까?<br>견디어 낼 지혜가 부족한 탓이 아닐까?<br>이렇게 덜 온전해 진 모습으로 하늘나라 가면 부끄럽지도 않을지...<br><br>모든것이 그분께 있음을 다시 기억하고 그분 앞으로 향해야 한다.<br><br>11월이다.<br>지난주에 갔었던 선운사의 단풍만큼이나 그분 앞에 곱게 물들어 가고 싶다.<br>온전히 인내를 이루며<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야고보서&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60335#comments</comments>
		<pubDate>Sat, 31 Oct 2009 22:17:21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빌레몬서1:17-25>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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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COLOR: #000000">&lt;오 형제여 나로 주 안에서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게 하고 내 마음이 그리스도 안에서 평안하게 하라&gt;<br>빌레몬1:20<br>빌레몬에게 쓰는 짧은 편지.<br>구구절절하게 늘어 쓰지 않았으나 그의 의도를 분명하고도 충분히 전한 편지다.<br>사랑과 신뢰가 바탕이 된 편지다.<br>서로를 향해 굳게 이어져 있음을 알게 하는 편지다.<br><br>&lt;오네시모가 끼친 손해가 있다면 내 앞으로 계산하라...&gt;<br><br>빌레몬이 용서를 베풀기를 원하는 마음이 이토록 가득하다는 것을 알리려는 <br>그리고 빌레몬은 그럴 것이라는 기대로 쓴 편지다.<br>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는 모습들이다.<br><br><br><img style="FILTER: ; WIDTH: 800px; HEIGHT: 450px" height="450" src="http://pds16.egloos.com/pmf/200910/26/77/f0030777_4ae5532983af8.jpg" width="800" photoindex="24"><br><br><br>빌레몬은 자신에게 손해를 끼친 그를 용서해 줄 것을 부탁 받았다.<br>인간의 본성은 욕심으로 가득하기에 용서하기에 인색하다.<br>내가 받은 은혜를 기억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용서는 아주 힘겨울 것이다.<br>그분 앞에서 내 존재를 기억하지 않는 한...!!<br><br>그 큰 용서를 경험한 사람들 끼리 이렇게 서로 그 용서를 실천하도록 격려하고 도울 수 있는 관계<br>그리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기쁨이 되는 관계<br>주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하나됨이 아닐까?<br></span><br><br><br><br>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빌레몬서&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5781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09 21:32:25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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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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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pan style="COLOR: #000000">&lt;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동역자인 빌레몬과<br>자매 압비아와 우리와 함게 병사 된 아킵보와 네 집에 있는 교회에 편지하노니&gt;빌레몬서1:1<br><br>바울은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되었다고 한다.<br>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것에는 아무런 의미를 두지 않는다.<br>그저 갇힌자 되어 편지를 쓰고 있는 이유를 밝히고 있다.<br>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바울이 갇힌 중에서 한 일은 불평과 불만이 아니라 <br>복음을 위하여 그가 그 환경조차 활용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br></span><span style="COLOR: #000000"><strong>&lt;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gt;빌레몬1:10<br></strong>갇힌 중에서도 그는 복음을 전하여 오네시모를 얻었던 것.<br><br>그리스도 예수로 인해 뭔가를 받기 원하는 것이 아니라,예수로 인해 형통하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그는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갇힌자 된 자가 되었다....예수 믿어 이런 저런 나음을 입었다, 이런 형통함이 있었다, 이런 유익이 있다 라고 소개하는 것에 익숙해 있는 우리들 아닌가? 뭔가를 얻기에 익숙해 있는 나. 평강을 얻고 위로를 얻기 위해 교회를 다닌다는 주변의 믿는다는 자들. 얻기 위함이 아니라 그로 인해 이미 얻은 구원이 너무나 엄청나기에 그를 위해 갇힌 자 된 바울. 그러기에 그는 갇힌 것이 별로 문제 될 것이 없었다. <br><br><br>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내가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에 대한 인식이 없다면, 그 전에 내가 어떤 존재 였던가에 대한 인식이 없다면, 갇힌자가 되고 친구들이 손가락질 하고 내 사업이 망해가고 자식들이 변변하게 크지 못하면, 그러면 입술에서는 감사대신 불평과 원망과 분노가 더 먼저 터져 나오는 것이 &nbsp;아닐까?<br><br><br><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img style="FILTER: ; WIDTH: 450px; HEIGHT: 800px" height="800" src="http://pds15.egloos.com/pmf/200910/26/77/f0030777_4ae5530b96831.jpg" width="450" photoindex="8"><br>&nbsp;&nbsp;&nbsp;&nbsp;&nbsp;&nbsp; <br><br>내가 그분 앞에 어떤 존재였던가를 기억하기..<br>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바울의 풍요를 누릴 것..<br>감사하고 타인을 위해 배려하고 기도하고 돕되 가장 귀한 복음을 그에게 전해 주는 것....<br><br>나는 어느 방향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걸까?<br>지금 걸어가고 있는 방향이 옳은 것일까?<br>복음 때문에 그 모든것이 사라진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복음에 굳게 서서 걸어가는 것을 보고<br>내 기쁨으로 여길 수 있는 걸까?<br><br><br><br><br><br><br><br></span></p>			 ]]> 
		</description>
		<category>* 매일성경 &lt;빌레몬서&gt;</category>

		<comments>http://bin729.egloos.com/15570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22:43:36 GMT</pubDate>
		<dc:creator>순례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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