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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훈한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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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lcome to my eglo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3 Apr 2006 14:1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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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훈한 얼음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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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lcome to my egloo~!</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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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까만 날 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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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br />
까만 날이 내일 입니다~<br />
<br />
내가 속해 있는 팀&nbsp;사람들 꼬셔서 짜장면 먹으러 갑니다~<br />
<br />
제가 볼때 먹어야할 대상(?)에 포함되는 사람중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지만,<br />
<br />
내년 이맘때는 여자친구와 짜장면을 같이 먹을수 있기를... ㅋ<br />
<br />
여튼 짜장면 먹어야될 사람들 내일 잘 챙겨드세요~<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803758#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Apr 2006 14:16:18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회사 이사 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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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nbsp;<br />
이번주 금요일에 회사가 이사를 갑니다~<br />
<br />
먼지 풀풀 날리는 카펫이 깔려 있는 교보타워여 안녕~ 잊을때까지 잊지 않을게~<br />
<br />
그나저나 이사갈 건물은 현재 있는 교보타워 강남지점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면<br />
<br />
갈수 있는 거리에 있는 건물로서 건물 이름은 이름하여 "쌍방울 빌딩"!!! <br />
<br />
<br />
이 사실을 알게 되는 역시 게임회사 사람들 답게 유치찬란한 개그들을<br />
<br />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아아~ 개그 들어 가지요&nbsp;들어 갑니다~<br />
<br />
<br />
B주임 : 아~ 놔 이거 Try 광고처럼 엘리베이터를 손으로 탕! 쳐야 탈수 있는거 아냐?<br />
B사원 : ... ( 조용히 인터넷 검색을 한다. 검색명은 "트라이 엘리베이터" )<br />
B사원 : ... ( 조용히&nbsp;메신저로 B 주임에게 인터넷 사이트 주소를 날린다 )<br />
<br />
B주임의 모니터에는 익숙한 광고와 함께 마지막에 이덕화가 엘리베이터 문을 내리친다.<br />
( 이때 당시 저는 주임이 아니었음. B 사원이 저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br />
<br />
혹시 쌍방울 건물에서 엘리베이터 문을 손바닥으로 내리치는 사람들을 보시거든... <br />
<br />
흑... 차마 다음말을 못하겠어요.<br />
<br />
<br />
<br />
이것이 원조 트라이 광고!<br />
<br />
<a href="http://blog.naver.com/bodhian?Redirect=Log&amp;logNo=120004301909">http://blog.naver.com/bodhian?Redirect=Log&amp;logNo=120004301909</a><br />
<br />
출처는 보다시피 모르는 사람의 블로그 입니다.. 리플로 퍼간다고 글날기려 했으나,<br />
로그인 하지 않으면 글을 못남기게 설정되어 있어서, 네이버를 하지 않는 저는 글을 달수 없어<br />
그냥 가져갑니다.<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791029#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pr 2006 12:19:23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봉통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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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hoon.egloos.com/1761820</guid>
		<description>
			<![CDATA[ 
  <br />
오늘 드디어 연봉을 통보 받았습니다.<br />
<br />
연봉은 예상한 만큼&nbsp;오른것 같습니다. 축하해 주세요~ <br />
<br />
이제&nbsp;취미 생활을 조금 해볼만할것 같습니다. <br />
<br />
지금까지는 거의 대부분 회사 &lt;-&gt; 집&nbsp;교통비의 생활에 밥값 좀 들이는 정도였습니다만. 훗.<br />
<br />
그래도 아껴서 써야지요. 이번달은 적자이니. (마이너스 통장 계설을 심각히 고려중)<br />
<br />
다음달 상황을 봐서 동생 용돈도 조금 올려줘야 겠습니다. ㅋㅋ<br />
<br />
<br />
아 그리고 업무상&nbsp;별로 의미 없기는 하지만, 승진도 했습니다.<br />
<br />
사원 -&gt; 주임. 으로 승진. 그런데 "주임" 이라고 하니 왠지<br />
<br />
검은 출석부를 들고 다니면서 학생들을 때려줘야 할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_-;;<br />
<br />
학생 주임 선생님이 생각이 나서... <br />
<br />
여튼 지금은 좀 해피한 상태 입니다. 여러분들도 좋은일 많이 생겨서 부우~자 되세요~<br />
<br />
<br />
p.s. 그나저나 서울에서 부자 소리 들으려면 20억 정도는 있어야 한다는데...&nbsp;난 과연...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7618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pr 2006 15:45:56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4월... ]]> </title>
		<link>http://bhoon.egloos.com/1736884</link>
		<guid>http://bhoon.egloos.com/1736884</guid>
		<description>
			<![CDATA[ 
  <br />
4월 입니다.<br />
<br />
휴대폰이 월별로 자동으로 이미지가 변경되는 테마입니다.<br />
<br />
어느덧 벚꽃 가득핀 이미지로 변경되어 있네요.<br />
<br />
<br />
봄이라 어수선 합니다. <br />
<br />
그리고 제가 다니는 회사가 4월중으로 이사를 간다고 하고, <br />
<br />
연봉통보(?) 도 있어서 많이 어수선 할듯 하네요. <br />
<br />
<br />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연봉이 매해 새롭게 책정될<br />
<br />
시기를 전후로 게임회사 사람들의 이직이 아주 잦습니다. <br />
<br />
다들 나름의 사정이 있으니 떠나가는 것이겠지요.<br />
<br />
섭섭하지만 억지로 붙잡아 둘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br />
<br />
그저 사라져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을&nbsp;쓸쓸이 바라만 볼 뿐.<br />
<br />
<br />
화제를 다시 돌려서,&nbsp;이제 곧 벚꽃이 피고 흐드러지게 쏟아질 시기 입니다. <br />
<br />
일본 노래중 벚꽃과 관련된 노래가 찾기 쉬우니 좋은 노래나 찾아 외워<br />
<br />
흥얼거리며 인라인 타며&nbsp;벚꽃 구경이나 하러가면 좋겠습니다.<br />
<br />
다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73688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2 Apr 2006 15:39:57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 주말은 화창할 예정! ]]> </title>
		<link>http://bhoon.egloos.com/1711048</link>
		<guid>http://bhoon.egloos.com/1711048</guid>
		<description>
			<![CDATA[ 
  <br />
날씨가 화창할거라는 예보가 왜이렇게 반갑게 느껴지는지!<br />
<br />
늑대,으난,용귤,쓰니 나 이번주는 약속 없으니 일찍 가서 <br />
<br />
다리힘 다 빠질때까지 인라인 타자! <br />
<br />
다들 주중에 회사일 확실히 마무리해서 주말에&nbsp;모두 같이&nbsp;인라인 고고~!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7110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Mar 2006 11:12:24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희의 축전. ]]> </title>
		<link>http://bhoon.egloos.com/1702634</link>
		<guid>http://bhoon.egloos.com/1702634</guid>
		<description>
			<![CDATA[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2.egloos.com/pds/1/200603/28/17/c0058717_13213728.jpg" width="500" height="546.00301659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2.egloos.com/pds/1/200603/28/17/c0058717_13213728.jpg');" /></div><br />
<br />
<br />
상희가 만들어준 축전입니다~!<br />
<br />
난 상희의 남자다운 센스가 발휘된걸 기대 했는데. 흑 ;ㅁ;<br />
<br />
우리 상희가.... 내 인생에 핑크빛이 오라고 핑크빛 바탕에 여자를 그려줬구나.<br />
<br />
고맙다. 하지만 아직&nbsp;핑크빛 기약은 장담못한다. ;ㅁ;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70263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Mar 2006 04:23:31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로운 한주. ]]> </title>
		<link>http://bhoon.egloos.com/1693813</link>
		<guid>http://bhoon.egloos.com/1693813</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다시 새로운 한주이자, 이번달 마지막 주가 시작됩니다.<br />
<br />
다들 안정된 스타트를 하시기 바랍니다.<br />
<br />
나도 다시 Enter the Code. 해야 겠습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69381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6 Mar 2006 15:55:25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부처는 아내와 자식이 있어 행복했다. ]]> </title>
		<link>http://bhoon.egloos.com/1674488</link>
		<guid>http://bhoon.egloos.com/1674488</guid>
		<description>
			<![CDATA[ 
  <br />
몇년전에 아는 형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다가, <br />
<br />
부처가 생애에서 가장 행복했던때가 아내와 함께 앉아서 자식들이 뛰어 노는 모습을 볼때가<br />
<br />
가장 행복했었다. 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 말이 문득 기억났다. <br />
<br />
<br />
알다시피 부처는 인도의 왕자였고 아내와 자식도 가진 불교계에서 치면 파계승이나 마찬가지였다.<br />
<br />
불교는 크게 많은 사람들을 위하는 "대승 불교" 와&nbsp;자신의 행복도 중요하게 여기는 "소승 불교" 로 <br />
<br />
나뉘는데 우리나라는 "대승 불교" 인 셈이다. 따지고 보면, 대단히 인간적인 사람이 부처인것이다.<br />
<br />
음..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br />
<br />
<br />
"개인적인 "행복" 을 찾고 즐겨야 겠다." 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많이 든다. <br />
<br />
결론은 많이 외롭다. 미래에 나의 반신이 될 애인도 지금 나와 같은 심정일까?<br />
<br />
이런 생각을 하며 몇일 전에 떠올라서 적어놓은 문구를 여기에 적어 본다.<br />
<br />
<br />
<br />
" 외로움에 대한 공감으로 사랑이 싹트리라. "<br />
<br />
<br />
나의 심장을 아프게할 사람,<br />
나의 심장을 고쳐줄 사람,<br />
나의 사랑.<br />
<br />
<br />
<br />
연애 한번 안해본 내가 참 저런말은 잘도 써내는거 같다. 더욱 서글퍼라..<br />
<br />
<br />
미래의 애인에게 이 글을&nbsp;보냅니다.<br />
<br />
미래의 내 애인아. 너도 기다리지 말고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주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67448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Mar 2006 12:35:00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결혼 시즌 입니다. ]]> </title>
		<link>http://bhoon.egloos.com/1662153</link>
		<guid>http://bhoon.egloos.com/1662153</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저번주와 저저번주 토요일 연속으로 결혼식이 있어서 옷장속에 고이 간직한<br />
<br />
양복들을 꺼내 입고 갔습니다. 우리나라 축의금 특성상 홀수 단위로 내야 되어서<br />
<br />
1만원은 인정이 없다 하니 최소한 3만원씩 내게 됩니다 -_-<br />
<br />
결국은 비싼밥을 먹게 되는 것이지요 흠흠. <br />
<br />
여튼 이번 결혼식을 끝으로 이제 5월달이다 되어야 결혼식이 있으니 다시 주말 취미활동인<br />
<br />
인라인에 정진하려 합니다! 늑대, 쓰니, 으난 슝슝 달려보자구!<br />
<br />
아. 그리고 준열이형 결혼 축하합니다. 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br />
<br />
형의 행복한 얼굴을 보니 저도 왠지 행복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br />
<br />
그리고 거기 결혼식 하객들찍는 동영상에 저도 축하의 영상편지(?) 남겼어요. 카메라 찍는 사람이<br />
<br />
축하의 동영상 남겨달라고 하더라구요 ^^;;<br />
<br />
덤으로 오늘에서야 받은 결혼식때 찍은 사진.<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3/21/17/c0058717_21224658.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603/21/17/c0058717_21224658.jpg');" /></div><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유잡담</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6621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Mar 2006 12:25:19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밖에 있는 사람  ]]> </title>
		<link>http://bhoon.egloos.com/1646293</link>
		<guid>http://bhoon.egloos.com/1646293</guid>
		<description>
			<![CDATA[ 
  &nbsp;<br />
전에 늑대가 추천해줬던 "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밖에 있는 사람" <br />
<br />
이라는 책을 어제 영풍문고에서 구입을 했다. 구입하기전에 휘리릭 넘겨본 바로는<br />
<br />
모든 문제는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것으로 출발하는 내용의 책이었다.<br />
<br />
늑대야. 다 읽어보고 감상문 제출할게.<br />
<br />
그리고 참새가 방앗간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고, 간김에 lua 프로그래밍 책도 구입해버렸다 -_-<br />
<br />
"상자안에 있는 사람 상자밖에 있는 사람" 이라는 책은 현재&nbsp;영풍문고에서 30% 세일 품목이라<br />
<br />
7천원에 구입했지만 lua 프로그래밍 책은 2만원초반대라서 다음달 카드값이 간당간당 하지만<br />
<br />
무시하고 일단 샀다. 다른 물건들을 지르는데는 인색한 편인 나지만, 책만은 그렇지 않다 -_-<br />
<br />
늑대야 잘 공부해서 재미있는 게임이 될 가능성을 높여줄게. -_-V<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책방</category>

		<comments>http://bhoon.egloos.com/1646293#comments</comments>
		<pubDate>Sun, 19 Mar 2006 02:33:17 GMT</pubDate>
		<dc:creator>훈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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