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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z 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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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ou may say i'm a dream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4 Jun 2008 04:08: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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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iz 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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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ou may say i'm a dream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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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블로그 이사 안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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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거의 찾아오는 분이 없는 블로그지만...<br><br>간혹 소리도 없이&nbsp; 다녀가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알려드립니다.<br><br><a href="http://b4known.tistory.com/"><a href="http://www.b4known.info/">Business Meditation </a><a href="http://www.b4known.info/"><br><br><br></a></a>감사합니다.<br><br>대흠.			 ]]> 
		</description>
		<category>Biz 禪</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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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Sep 2006 11:39:33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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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전자마다 입에 맞는 음식 제각각”… 편식의 변명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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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tbody><tr><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td></tr><tr><td height="6"><span style="FONT-SIZE: 100%"></span></td></tr><tr><td class="gray" style="PADDING-LEFT: 5px"><span style="FONT-SIZE: 100%"><span class="gray01 p11">[동아일보 2006-09-01 04:15]</span> &nbsp; &nbsp;</span><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609010132" target="_blank"><span style="FONT-SIZE: 100%"><img height="18" src="http://imgnews.naver.com/image/news/2004n/go_newspaper.gif" width="86" align="absMiddle" border="0" /></span></a></td></tr><tr valign="top"><td class="p16 lh23 gm" style="PADDING-LEFT: 5px"><!-- 끼워넣기 --><!-- 끼워넣기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height="17"><span style="FONT-SIZE: 100%"></span></td></tr></tbody></table><div id="content" style="FONT-SIZE: 16px"><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span style="FONT-SIZE: 100%"></span></div><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7" align="left" border="0"><tbody><tr><td><span style="FONT-SIZE: 100%"></span></td></tr></tbody></table><span style="FONT-SIZE: 100%">[동아일보] </span><p><span style="FONT-SIZE: 100%">《“엄마, 이거 먹기 싫어요!”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편식하는 아이를 보는 엄마의 마음은 안타깝기만 하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막</span><span style="FONT-SIZE: 100%">무가내로 떼를 쓰는 것 같아 솔직히 얄미울 때도 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최근 편식에도 이유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먹기 싫어서 괜히 투정 부리는 것만은 아니라는 얘기.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과학자들은 맛을 느끼는 유전자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 쓴 맛 느끼는 정도 사람마다 달라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혀에는 맛을 느끼게 하는 수용체가 있다. 음식을 먹으면 맛을 내는 성분이 수용체에 결합한다. 수용체가 이를 인식해 뇌로 신호를 보내면 어떤 맛인지를 알아차리게 되는 것.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맛 수용체의 유전자(TAS2R38)는 특이하게도 3가지 유형(AA형, PP형, AP형)이 있다. 사람들은 저마다 셋 중 한 가지 유형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유전자는 A, T, G, C의 4가지 염기서열이 수백 개 이상 반복돼 있는 구조. 맛 수용체 유전자의 세 유형은 이 가운데 불과 한 개의 염기서열만 차이가 난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캐나다 토론토대 아메드 엘 소헤미 교수팀은 실험참가자 467명을 모집해 맛 수용체 유전자 유형에 따라 세 그룹으로 분류했다. 각 그룹에 시금치, 양배추, 커피 등 떫거나 쓴 맛이 나는 20여 가지 식품을 먹고 맛의 강도를 1부터 9까지의 숫자로 표현하게 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그 결과 AA형 그룹에는 떫거나 쓴맛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반대로 PP형 그룹에는 잘 느끼는 사람이 많았다. 이 연구 결과는 지난달 20∼22일 충남 안면도에서 열린 ‘한국혁신과학기술학회’에서 발표됐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엘 소헤미 교수는 “쓴맛에 특히 민감한 유전자 유형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쓴맛을 덜 느끼게 성분을 개발하는 것도 식품업계의 미래 전략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쌉쌀한 야채를 찍어먹는 소스를 유전자 유형별로 만들 수도 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야채를 유달리 싫어하는 아이들이 쓴맛을 잘 인식하는 PP형 맛 수용체 유전자를 갖고 있을지 모를 일이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 브로콜리 오렌지, 모든 산모에게 필요하진 않아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연구자들은 임신 중이나 투병 중의 식이요법도 유전자 유형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임신한 여성들은 엽산이 많이 들어 있는 브로콜리, 오렌지, 딸기, 땅콩, 강낭콩 등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엽산이 부족하면 몸속에 호모시스테인이 많아져 태아가 기형이 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일반인도 암,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등에 걸릴 가능성이 커진다고 알려져 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엽산의 소화과정 중에 작동하는 MTHFR 유전자는 호모시스테인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사람들은 이 유전자의 세 가지 유형(CC형, TT형, CT형) 중 하나를 갖고 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김양하 교수는 24일 열린 ‘융합과학학술대회’에서 “TT형은 엽산이 부족할 때 병에 걸릴 위험이 2배로 뛰지만 CC형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산모의 MTHFR 유전자가 CC형인 경우 엽산을 일부러 많이 섭취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 사상체질도 유전자 차이로 증명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이같은 연구가 한국의 사상의학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사상의학은 사람이 태양, 태음, 소양, 소음 중 어떤 체질이냐에 따라 같은 병에 걸려도 다른 약으로 치료해야 한다는 한의학의 이론. 4가지 체질마다 실제로 특정 유전자에 차이가 있다면 약을 먹었을 때의 반응도 다를 수 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결국 미래에는 개인별 유전자 차이를 고려한 ‘맞춤형 식단’뿐 아니라 ‘맞춤형 의약품’까지 등장할 전망이다. 그러나 김 교수는 “자칫 모든 생명현상을 유전자가 좌우한다는 극단적인 ‘유전자 결정론’에 빠질 위험도 있다”며 “한국인의 유전자 유형과 생리적 반응의 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를 충분히 확보하는 게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span><p><span style="FONT-SIZE: 100%">임소형 동아사이언스 기자 sohyung@donga.com </span><p><span style="FONT-SIZE: 100%">"세상을 보는 맑은 창이 되겠습니다." </span><p><span style="FONT-SIZE: 100%">ⓒ 동아일보 &amp;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an></p></div></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외부링크</category>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301958#comments</comments>
		<pubDate>Fri, 01 Sep 2006 02:50:27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The Basic Techniqu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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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h3>The Basic Technique</h3>       <p>Go        to your alpha level using the meditation techniques you learned in part 2 of        this e-book.</p>       <p>       <b>When you have reached your alpha level, think of the problem you wish to solve.</b></p>       <p>       When you quiet your personality during meditation you open the channel for        higher wisdom and guidance to come to you through your intuitive mind.       </p>        <p>       Analyze the problem from all aspects and bring to mind all points of        information or data you have on the problem. Frame the specific questions        in your mind.</p>       <p>Now        let your mind wonder. Jot down any interesting ideas or thoughts that come        to you. The answer may come to you through words, mental pictures or        feelings.</p>       <p> This is the end of        lesson three. <b>In our next lesson you will learn the art of creative        visualization to help you move toward your goals.</b> This next lesson will        be sent to you in two days.</p>           <p><left> At this point we        would like to invite you to join the New Silva UltraMind Email Discussion        Group on Yahoo.com. You can learn from fellow practitioners and share your        ideas too.</left></p>            <p><left> Just<b>       <a href="http://groups.yahoo.com/group/silvaultramind/join">visit this        link to join</a>. </b></left></p><br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287343#comments</comments>
		<pubDate>Sun, 27 Aug 2006 13:58:07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펌] 세종 대왕은 IT 대왕 -강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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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600"><tbody> <tr> <td align="center" bgcolor="#cde6e3" width="100%"> <table border="0" cellpadding="4" cellspacing="1" width="100%"> <tbody> <tr> <td colspan="6" bgcolor="#ffffff"><font style="font-size: 9pt;" color="#000000" face="굴림">이외수 선생의 <a href="www.oisoo.co.kr">홈피</a>서 퍼왔습니다.<br />
한글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br />
<br />
대흠.<br />
<br />
*^^*-------------------------------------<br />
<br />
일전에 저는 본 게시판을 통해 한글날을 국경일로 기념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br />
올린 적이 있습니다<br />
경제인들이 노동력 저하에 의한  경제력 감소를 이유로 반대한다는 내용도 함께 올렸었지요<br />
하지만 저는 경제인들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무지가 한국을 후진국으로 인식시키게  만들고 <br />
결국 국제적 경쟁력을 저하시키므로써 더 큰 경제적 손실을 초래한다는 생각을 <br />
버릴 수가 없습니다<br />
이순신장군의 보검으로  몽당연필을 깎아서 알파벳을 쓰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br />
참으로 안타깝습니다<br />
인터넷을 떠돌다 좋은 글을 발견하고 <br />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자부심을 느끼실 수 있으리라는 확신으로 여기다 퍼나릅니다<br />
<br />
***<br />
<br />
중국인 왕서방이 컴퓨터 자판을 치는 모습을  본다.<br />
3만개가 넘는다는 한자를 어떻게 좁은 자판에서 치나?<br />
자판을 보니 엉뚱한 알파벳만 있다. <br />
<br />
한자를 자판에 나열하는  게 불가능해 중국어 발음을 영어로 묘사(한어병음)해 알파벳으로 입력한다. <br />
단어마다 입력 키를 눌러야 화면에서 한자로 바뀐다.  <br />
불편한 건 더 있다.<br />
같은 병음을 가진 글자가 20개 정도는 보통이다. <br />
그중에서 맞는 한자를 선택해야 한다.<br />
열의가  없는 사람은 컴퓨터에서 멀어지기 십상이다.<br />
한국의 인터넷 문화가 중국을 앞선 이유 하나가 여기에 있다.<br />
타이핑을 많이 하는 전문직  중국인들은 <br />
글자의 획과 부수를 나열한 또 다른 자판을 이용한다.<br />
자판을 최대 다섯번 눌러 글자 하나가 구성되므로  오필자형(五筆字型)이라고 한다.<br />
속도가 빠르지만 익히기 어려워 일반인은 못한다.<br />
<br />
일본인 요시다는 어떨까. <br />
컴퓨터 자판을  보니 역시 알파벳이다.<br />
24개의 자음.모음만으로 자판 내에서 <br />
모든 문자 입력을 단번에 해결할 수 있는<br />
한글은 하늘의 축복이자  과학이다.<br />
일본인들은 ''せ''를 영어식 발음인 ''se''로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을 쓴다. <br />
각 단어가 영어 발음 표기에 맞게  입력돼야 화면에서 가나로 바뀐다.<br />
게다가 문장마다 한자가 있어 쉼없이 한자 변환을 해줘야 하므로 속도가 더디다.<br />
나아가 ''추''로  발음되는 한자만 해도 ''中''을 비롯해 20개 이상이니 골라줘야 한다.<br />
일본어는 102개의 가나를 자판에 올려 가나로 입력하는 방법도  있지만<br />
익숙해지기 어려워 이용도가 낮다. <br />
이러니 인터넷 친화도가 한국보다 낮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br />
<br />
말레이시아처럼  언어가 여러 가지인 국가들은 컴퓨터 입력 방식 개발부터 골칫덩어리다.<br />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낼 때 한글로 5초면 되는 문장을  <br />
중국.일본 문자는 35초 걸린다는 비교가 있었다. <br />
한글의 입력 속도가 일곱배 정도 빠르다는 얘기다. 정보통신(IT)시대에 큰  경쟁력이다.<br />
한국인의 부지런하고 급한 성격과 승부근성에, <br />
한글이 ''디지털 문자''로서 세계 정상의 경쟁력이 있는 덕에  <br />
우리가 인터넷 강국이 됐다고 해석할 수 있다. <br />
<br />
한글로 된 인터넷 문자 정보의 양은 세계 몇번째는 된다.<br />
9일은  세종대왕이 한글을 반포한 한글날.<br />
세종이 수백년 뒤를 내다본 정보통신 대왕이 아니었나 하는 감탄이 나온다.<br />
26개인 알파벳은 한글과  같은 소리문자이고 조합도 쉽지만<br />
''a''라도 위치에 따라 발음이 다르고 나라별로 독음이 다른 단점이 있다. <br />
그러나 한글은 하나의  글자가 하나의 소리만 갖는다. <br />
어휘 조합능력도 가장 다양하다. <br />
소리 표현만도 8800여개여서 <br />
중국어의 400여개, 일본어의  300여개와 비교가 안 된다. <br />
세계적 언어학자들은 한글이 가장 배우기 쉽고 과학적이어서 세계 문자 중 으뜸이라고  말한다.<br />
''알파벳의 꿈''이라고 표현한다. <br />
그래서 거의 0%인 세계 최저의 문맹률이 가능했고 이게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다.<br />
<br />
발음기관의 모양까지 반영한 음성공학적 문자여서 세계의 언어를 다 표현해낸다.<br />
맥도널드를 중국은  ''마이당로우'',<br />
일본은 ''마쿠도나르도''라고밖에 표현하지 못한다. <br />
네팔 등의 문자가 없는 민족에게 한글로 문자를 만들어 주는  운동이 추진되는 이유다. <br />
외국인에게 5분만 설명하면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쓰게 할 수 있다.<br />
한글은 기계적 친화력도 가장 좋아  정보통신 시대의 준비된 문자다. <br />
세계화의 잠재력이 적지 않다. <br />
주말엔 서울 홍릉의 세종대왕기념관이나 여주의 영릉을 찾아 큰절을  올리자. <br />
아! <br />
세종 IT 대왕님.<br />
<br />
출처- 중앙일보 10월5일 김일  칼럼<br />
작성날짜:2004-10-30 오전 12:31:19  &nbsp;<br />
<!-- Cut here --></font></td></tr></tbody></table></td></tr> <tr> <td bgcolor="#cde6e3" height="10" width="100%"><img height="1" width="1" /></td></tr></tbody></table><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료실#1</category>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283231#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Aug 2006 06:19:20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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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브리미널 효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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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출처 : '서브리미널효과가 정확히 뭡니까?' - 네이버 지식iN<br />
<br />
■ 서브리미널 (subliminal) 이란?<br />
서브리미널이란 서브(Sub:아래)와 리멘(Limen:식역)의 합성어이다. 여기서 '식역'이란 의식과 잠재의식의 경계선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밤에 잠잘 때 언제 잠들었는지 확실히 기억하지 못하는데 이 모호한 경계선이 식역이다. 서브리미널은 '식역하'이며 반대로 '식역상'은 수프라리미널이다. <br />
<br />
잠재의식은 우리들 과거사의 모든 사건, 사고나 생각 그리고 온갖 욕망의 저장 탱크이다.여기에는 그동안 우리들이 생활하면서 모든 감각기관을 통해 얻은 정보가 빠짐없이 축적되어 있다. 즉, 인간사의 모든 정보가 망라적으로 수록된 하나의 데이터 베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br />
<br />
흔히 잠재의식을 표현하는 데 있어 "의식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비유를 든다. 이 경우 식역은 해수면이며, 해수면 아래의 본체가 이른바 잠재의식이다. 또한 해수면 위로 돌출한 빙산의 일각이 의식이다. 물론 의식과 잠재의식의 경계선이 실재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육체와 정신과 같은 관계이다. 즉, 정신이란 뇌의 생리과정이며, 육체의 기능 그 자체이다. <br />
<br />
서브리미널은 잠재의식의 감수 범위이다. 따라서 서브리미널은 '의식 외의 지각과정'과 서브리미널 자극에 의한 반응과정을 의미하는 것이다. 또한 의식은 지각과정의 최종 단계에 위치하는 출력 기능이라 할 수 있다. 즉, 의식의 용량이 지나치게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잠재의식은 외부 정보를 분석하여 즉각적인 반응이 필요한 가장 중요한 신호만을 의식에 전달하고 나머지는 잠재의식에 저장한다. <br />
<br />
이러한 심리과정에는 지각방위가 작용한다. 지각방위는 서브리미널 프로세싱 그 자체이다. 의식보다 잠재의식이 먼저 정보를 지각 분석하지 않으면 지각방위는 일어날 수 없다. 지각방위의 극단적인 예로, '심리적 실명'이나 '심리적 실어'를 들 수 있다. 이것은 어떤 감정적인 사건을 계기로 생리적으로는 전혀 결함이 없는 사람들의 시각이나 청각이 갑자기 마비되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이는 잠재의식이 외부의 자극을 지각 분석한 후에 의식의 반응 회로를 막아버리기 때문이다. <br />
<br />
■ 서브리미널 효과란 과연 무엇인가?<br />
서브리미널 효과(subliminal effect : 잠재의식 효과)란 인간이 의식할 수 있는 수준 이하의 자극들이 인간의 감정이나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이론이다. 즉, 서브리미널 효과subliminal effect(잠재의식 효과)는 서브리미널 프로그법(subliminal programming :인지할 수 없는 빠른 속도와 작은 음을 노출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잠재의식을 활성화하는 것을 말한다. <br />
메시지의 자극을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수준 이하로 약하게 제시하여 듣는 사람이 지각할 수는 없지만 무의식적으로 메시지의 자극을 느껴 그것이 듣는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효과이다.<br />
<br />
■ subliminal effect 의 외국 활용 사례 : 북미, 일본 <br />
최근 미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보면, 잠재의식을 부정적인 마인드로부터 긍정적인 사고로 바꾸는 각종의 치료 방법이 꾸준히 개발되어 왔다. 그 중 대표적인 방법으로서 서브리미널 (subliminal)법이 있다. <br />
- 1969년 인류 최초로 달 표면 ‘고요의 바다’에 착륙한 아폴로 11호 우주선 비행사의 정신강화 훈련에 서브리미널 효과가 이용되어 성공을 거둠. 이것이 계기가 되어 이후 다방면으로 개발이 시작됨.<br />
- 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포츠 선수의 정신력 강화, 집중력 강화훈련에 활용됨. <br />
- 루이지애나의 Hal Becker 박사가 서브리미널 메시지를 사용하여 한도시의 상점에서 6개월간 실험한 결과 연간 160만 달러의 도난액이 90만 달러로 줄었다고 보고함.<br />
- 또 다른 대형 슈퍼마켓 체인에서는 절도가 40% 감소됐고, 내부자 절도소행으로 퇴직하는 종업원도 60% 감소하였다고 함.<br />
- 한편, 병원에서는 대합실에서 서브리미널 음반을 들려주었는데 환자의 흥분이 60%나 줄었고 주사를 맞고 기절하는 사람도 거의 없어지게 되었으며, 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50%에서 30%로 줄어들었다고 보고됨. <br />
- 90년대 들어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 '학습향상', '만성통경감화' 등 다양한 종류의 음반이 발표되어 연간 5천만 달러의 시장을 이루고 있음.<br />
- 일본에서는 영화 ‘RAMPO’에 서브리미널 효과가 이용되어 세간의 많은 주목을 받음.<br />
- 현재 서브리미널은 각종 광고, 심리 치료, 상점의 도난방지 등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음. <br />
- 서적출판으로서는 W. 브라이언 카이가 광고에도 사람의 의식을 유인하는 수단으로서 서브리미널 효과가 이용되고 있는 사실을 폭로한 이후, 전세계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br />
<br />
■ 서브리미널 음반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br />
서브리미널 음반은 서브리미널 프로그래밍(subliminal programming)이라는 특수 기법으로 제작됩니다. 서브리미널 프로그래밍(subliminal programming)이란 서브리미널 효과(subliminal effect) 이론에 근거한 것으로, 사람의 청감으로는 인지할 수 없는 빠른 속도와 작은 음을 노출하여 듣는 사람의 잠재의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행동이나 사고를 변화시키는 방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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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liminal Effect (서브리미널 이펙트) 시리즈는 어떻게 제작되었는가? 특히 일본 GENICE社의 특수 기술로 제작한 Music Medicine社의 Subliminal Effect 시리즈는 6 년에 걸친 제작 기간과 2 년 동안의 임상실험을 통하여 50 분 동안 3천 6 백만 회의 서브리미널 프로그래밍을 개발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빠른 시간 내에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특별히 제작되었습니다. 즉 음악 중에 서브리미널 메시지를 50 분간 3천 6백만 회라는 사람이 듣기 어려운 음량, 주파수, 속도로 삽입하여 음악을 듣는 사람의 잠재의식을 무한히 활성화시키고 자기 자신이 바라고 있는 타이틀의 상태를 자연스럽게 단시간 안에 만들어 갑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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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들 &nbsp;<br />
기능성 음악?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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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de (2003-01-21 01:14 작성) &nbsp;<br />
이의제기 | 신고 <br />
서브리미널 효과 (Subliminal Effect)로 불리는 <br />
이 기능은 표면의식 아래 의 잠재의식에 메시지를 전달하여 직접적인 변화를 유도한다는 설명이다. 음식을 절제하고나 금연 하고 싶은 경우에 이에 맞는 메시지를 인간이 인 식할 수 없는 잠재의식의 영역에 각인시키면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실제 행동이 유도된다는 것이다. 기수련 또는 명상상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는 음악들도 있다. 에밀레종의 신비로 알려진 맥놀이파를 이용해 심신의 이완과 기혈의 순환 을 촉진하는 파동음악이 있고 인도의 오쇼센터에서 내놓는 음악들은 차크 라를 활성화해 수련효과를 내는 종류들도 많다. 몸과 마음, 파동에 대한 첨단과학의 연구에 따라 그야말로 옛날에는 도사 ㆍ 신선들이나 가능할 법한 일들을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기(氣), 뇌파, 에너지 등이 모두 파동이니 파동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모 든 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것이다. 정신세계원 송순현 원장은 “첨단 과학의 원리에 기반한 기능성 음악이 계속 만들어질 것이다. 또 기수련효과를 낸다는 음반들도 점점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그러나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실제로 임상적인 효과를 거 둔 사례들이 많이 나오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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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ㅣ 어느 신문기사..ㅡ_ㅡ;; 어디드라?&nb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료실#1</category>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26658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Aug 2006 04:29:19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책] 협상의 전략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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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협상의 기본 원칙, 과정과 전략을 유명한 일화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br />
<br />
협상전문가인 저자는 협상과정에서 우선, <br />
<span style="color: rgb(255, 0, 0);">자신의  협상스타일을 이해하고</span> <br />
<span style="color: rgb(204, 0, 0);">높은 기대치를 설정할</span> 것, <br />
권위 있는 기준과 규범을 준비하고 <br />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형성할 것. <br />
<span style="color: rgb(102, 102, 102);">상대방의 <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0, 0, 153);">숨은 관심사</span>를  이해하고 </span><br />
<span style="color: rgb(153, 0, 0);"><span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255, 0, 0);">히든 카드</span>를 준비하라고 충고한다. </span><br />
<br />
논리적인 협상에 익숙지 않은 한국인들이 필독할 서적이다.<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료실#1</category>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2568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Aug 2006 05:04:51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감각이 좋아진 것일까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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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a> <a href="http://www.kichun.or.kr/">기천문(氣天門 )</a> 전성철 원장의&nbsp; 시연 비디오를 보다가 짧은 순간에 손끝의 움직임에서 무언가를 느꼈다.<br />
<br />
일종의 기운의 느낌이랄까 ?<br />
<br />
요즘 감각을 키우는 데 시간을 조금 더 쓰면서 감각이 예민해진 것으로 받아들이고 싶다.<br />
좋은 신호로 받아 들이며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한다.<br />
<br />
대흠.<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Biz 禪</category>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24469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Aug 2006 10:07:33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맺는 말  - 성공을 부르는 비지니스 직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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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한 달여간 정독을 하고 연습도 따라하던 책을 조금 전 '맺는 말'을 끝으로 떼었다.&nbsp; 아직 초보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지만&nbsp;직관에 대해&nbsp;어느 정도의  이해를 갖게 되었고 로라 데이가 책에서 누차 이야기하는 것들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nbsp;&nbsp;'직관' 공부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서두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 올린다.<br />
<br />
 <p><strong><font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008000">맺는 말&nbsp; - 성공을 부르는  비지니스 직관</font></strong></p>   <p>이 책에서 우리는 당신의 사업과 직업에 관련해서 직관을 사용하는 법에 관해 논했다. 비지니스란 단순히 '돈벌이'나 혹은 '남보다 앞서기'에  관한 무엇이 아니라 <font color="#000000">다른 사람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만족시킴으로써 자신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일에 관한  것이다.</font> <br />
</p>  <p><font color="#000000">&nbsp;현대의 사업가들은 경쟁을 물리치거나 효과적으로 경쟁하는 비결에만 촛점을 맞추어서 만사를 바라보는 것  같다. 이것은 한정된 시각이다. 사실은 당신이 자신의 영역을- 당신이 내 놓을 수 있는 것을 원하는 시장 -확보하면 누구도 당신과 경쟁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누구도 당신이 제공할 수&nbsp;있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font> <br />
</p>    <p>&nbsp;직관적인 개인이나 사업은 성공을 거둔다. <font color="#0000ff">왜냐하면 그들은 너무나 쉽게 망각되는 단순한 사실, 즉  우리는 인간으로서, 기업으로서, 상품으로서&nbsp;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힘을 합쳐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그렇게 대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회 속에서&nbsp;살고 있으며, 우리의 유용성은 오직 그 사회 속에 있는 우리의 진실성의 질만큼 수명을 유지한다.</font><br />
&nbsp;<br />
&nbsp;직관은 당신 자신과 당신의 시장에 관해 당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찾아내도록 도와주고, 당신으로 하여금 본래의 자신이 되도록 함으로써  변화와 이득을 함께 가져다 준다.<br />
&nbsp;</p> <p>로라 데이. <br />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비지니스 직관</category>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2296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Aug 2006 11:35:46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원상법(原象法) ]]> </title>
		<link>http://between9.egloos.com/205405</link>
		<guid>http://between9.egloos.com/205405</guid>
		<description>
			<![CDATA[ 
  출처: <a href="http://www.iriom.net/wiki">한의학위키</a> <br />
<br />
원상법은 고유로 전승되어온 정신수련법 중의 하나로서 <a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www.dahn.org">연정원</a>을 통해서 알려졌다. <br />
 <p>구체적인 방법은 어떤 글자를 정신적인 "장(field)"에 적는 것을 반복하는 것으로, 목표는 이것이 실제로 시각화되어서 나타나게 하는  것이다. 초기 단계에서의 성취는 자신이 적은 글자가, 실제로 눈으로 보는 것과 동일하게 나타나는 것이며, 이 단계를 넘어서면 "투시" 등의  능력을 획득할 수 있다고 한다. <br />
 </p><p>이 기법의 동작 원리를 다음과 같이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br />
 </p><p><span style="color: rgb(255, 0, 0);">본다는 것(seeing) 은 뇌의 1/3 가량의 뉴런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잡하고 무의식적인 과정인데, 정신력으로 특정 글자를  시각화(visualization) 시킬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뇌에 대한 조절(control) 기능을 획득하여, 이러한 무의식의 영역을  의식적으로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span><br />
 </p><p>원상법으로 획득하게 되는 능력 중에서 중요한  한가지이자, 척도가 되는 것은 기억력의 증진이라고 하는데, 실제로 글자를 시각화시킬 수 있을 정도면, 어떤 책의 한페이지 정도는 읽음과 동시에  눈으로 보듯이 외울 수 있다고 한다. 사실 외운다기 보다 그대로 눈(뇌)에 박아서 저장한다고 하는 편이 더 적절하지 않을가 싶다. <br />
 </p><p>이것을 포앵카레 문제해결법에  비추어 볼때, 포앵카레 문제해결법이  "컴파일러" 형태로 무의식을 활용한다면, 이 기법을 통해서는 무의식을 "인터프리터" 형태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가 싶다. <br />
 </p><p>"투시" 같은 초능력적인 것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시각화 훈련을 통해서, 수동적인 "보기"에서 나아가서 적극적인 "보기"를 연습한다면,  두뇌의 개발에 어떤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다만 이를 통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도 또한 존재할 가능성이 없지 않다.  <br />
 </p><p>무의식을 의식의 영역으로 확보하여 사용하고자 할 때, 어떤 부작용이 발생할 지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이 공개된 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부작용이란 것은, 어떤 argument를 받는지도 모르고, 기능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는 function에 대해서 호출하는 경우일 것이다.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작동할지, 아니면 폭주할지는 실행해 보기 전에는 알 수가 없을 것이다. <br />
 </p><p>깨달은 사람과 미친 사람의 차이는 물에 빠졌는데 수영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라는 비유가 있다. 이것을 다르게 표현해 보면,  무의식의 프로그램을 알고 실행시키는 사람과 모르고 실행시키는 사람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알고 실행시킨 사람은, 어떤 현상이  나타나더라도 그것이 무의식의 프로그램이 실행된 결과임을 알고 놀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약물이나, 정신적 이상으로 인해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게 실행된 상태에서는 환상과 실재를 구분하지 못함으로써 사고를 치고야 말 것이다. <br />
 </p><p>이러한 무의식의 개발이 "보기"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이다. 요가수트라에는 다음과 같은 언급이 있다. <br />
 </p><p> 특수 감각에 의한 마음의 빛을 비추면 어떤 미세한 것이나, 사람의 눈에 가려져 있는 것이나, 멀리에 있는 것도  알 수가 있다. <br />
</p><p>또한 요가수트라는 감각 뿐 아니라, 자연계 및 인체의 특정한 대상(object)들에 대한 삼야마(응념과 선정과 삼매의 세 경지의 총칭으로  總制라 함)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초능력들을 기술하고 있다. <br />
 </p><p>후각신경은 뇌의 가장 오래된 부분이자, 지성보다 감성과 관련이 깊은 "limbic system"에서 바로 나오기 때문에, 후각의 자극은  정서적인 기능 부조화를 조절하려는 목적으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그것이 바로 "아로마테라피"이다. 이에 비해서 시각은 대뇌피질과 보다 더 깊은  연관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감각들도 종류에 따라서 모두 뇌에서 관여하는 구조와 점유하는 위치들이 다르기 때문에, "적극적인 보기"와  "적극적인 냄새맡기"를 연습하는 것이 같은 결과를 가져오리라고는 예상할 수는 없다. <br />
 </p><p>다시 말해서, 일반적인 상태에서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없는 뇌의 각각의 부분들을 적극적인 감각 개발 훈련을 통해서 어느 정도까지 의식적으로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이런 훈련을 통해서 개발되는 능력들은 단순히 감각이 예민해지는 것만은 아닐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뇌와 인간의 잠재적인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론이 개발되기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다. -- 지상은 <br />
</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자료실#1</category>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20540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Aug 2006 12:11:28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연습에 앞서 기준점 설정 ]]> </title>
		<link>http://between9.egloos.com/204896</link>
		<guid>http://between9.egloos.com/204896</guid>
		<description>
			<![CDATA[ 
  피터드러커 선생이 그러셨죠.<br />
'측정을 할 수 없으면 경영할 수 없다.'<br />
<br />
마찬가지입니다.&nbsp; MC 진도도 측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br />
<br />
마인드콘트롤의 가장 기본이 되는 두 축은 '알파상태에서 깨어있기'와 '시각화(Visualization)'입니다.<br />
Visualization의 경우 7주간의 연습이 필요하다 합니다. (시간은 각가 알아서...)<br />
<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알파 상태의 기준<br />
<br />
</span>주관적이지만 몸의 상태입니다.&nbsp; 알파 상태에 들어갔을 때 각자가 느끼는 몸의 느낌이 있습니다. <br />
<br />
다음은 저의 기준이므로 각자 나름의 기준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br />
<ul><li>깊이<br />
<br />
Level 1. 깊은 알파 상태로서 손발, 몸등이 전혀 느껴지지 않음.<br />
Level 2. 중간 정도의 상태로 손이나 발이 부분적으로 느껴지지 않음.<br />
Level 3. 손발이나 몸이 미세하게 느껴지나 전체적으로 노곤하게 느껴짐.<br />
Level 4. 몸의 일부가 완전히 이완되지 않아 힘이 들어가 있음을 느낌.<br />
Level 5. ??<br />
</li></ul><ul><li>시간<br />
<br />
3분 이내<br />
5분<br />
10분</li></ul><span style="font-weight: bold;">비주얼라이제이션 (Visualization)</span><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MC 연습</category>

		<comments>http://between9.egloos.com/2048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Aug 2006 08:17:03 GMT</pubDate>
		<dc:creator>대흠</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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