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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텝바이스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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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인년은 고래로 한반도가 병화에 휩싸이고, 급격한 변화가 급물살을 타는 시기예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9 Nov 2009 20:59: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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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텝바이스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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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인년은 고래로 한반도가 병화에 휩싸이고, 급격한 변화가 급물살을 타는 시기예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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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다이어트 철칙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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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먹은 만큼 움직여라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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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09 20:54:00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브레인스토밍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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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가토 마사하루　 <br />
브레인 스토밍 <br />
브레인 스토밍에는 <br />
다음의 4가지 규칙이 있다. <br />
1. 다른 사람의 발언을 비판하지 않는다.<br />
2. 자유분방한 발언을 환영한다. 몽상도 좋다.<br />
3. 질보다 양을 중요하게 여긴다.<br />
4.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무임승차한다.<br />
<br />
<br />
<br />
<br />
- 가토 마사하루의《내 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br />
생각의 도구》중에서 -<br />
<br />
<br />
<br />
* 브레인 스토밍은 완전한 아이디어를 <br />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파편과 같은 생각들을 하나로 <br />
모아가는 작업입니다. 그러므로 번쩍 하는 아이디어를 파바박<br />
말할 수 있어야지, 너무 뜸을 들이거나 이 말을 했다가 <br />
창피를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면, 그때는 이미 브레인 <br />
스토밍의 자리에서 벗어나게 됩니다.<br />
번쩍, 할 때 자신있게 말하십시오. <br />
<br />
<br />
좋은글의 출처<br />
-><br />
http://misawa.co.kr/zeroboard/zboard.php?id=misawa_toktok&page=6&select_arrange=headnum&desc=asc&category=&sn=off&ss=on&sc=on&keyword=&sn1=&divpage=1<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6603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Nov 2009 10:07:41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풍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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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하얀색은 좋은 변화를 일으키는 색이므로 기운을 끌어올릴 수 있다.<br />
[출처] 풍수인테리어 (합판목재 인테리어자재) |작성자 ggh20400<br />
<br />
4. 버리는 것부터 시작하다<br />
<br />
<br />
풍수에서는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을 인간관계가 순조롭지 못한 사람이라고 규정한다. 불필요한 물건이 많은 집은 바람이 통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인연이 생기지 않는 집. 인간관계뿐 아니라 금전운, 애정운, 직장운 등도 마찬가지. 불필요한 물건을 없애 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버리는 행위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제대로 된 버리기는 자신의 주위를 의식하는 것으로 공간과 시간, 마음의 여유를 가져온다.<br />
 <br />
[출처] 풍수인테리어 (합판목재 인테리어자재) |작성자 ggh20400<br />
<br />
<br />
<br />
청소하기 전 분류 상자를 준비한다. 나에게 필요한 물건과 불필요한 물건을 구별한다.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규모가 작은 공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이 수월할 뿐 아니라 청소를 마친 작은 공간이 생기 있는 에너지를 발산하여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게 도와준다. 풍수에서 천은 인연을 가져다주는 것. 2년 정도 입지 않은 옷은 다시 꺼내도 입지 않는다. 아까워서 갖고 있으면 운을 떨어뜨리는 결과만 초래한다. <br />
<br />
[출처] 풍수인테리어 (합판목재 인테리어자재) |작성자 ggh20400<br />
<br />
7.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다. 쓰지 않는 물건은 수시로 정리정돈하자. <br />
<br />
<br />
4.자질구레한 물건 없이 깨끗이 정돈하세요.<br />
<br />
   세면대 주변에 여분의 물건이 없도록 정리하여, <br />
<br />
   거울에 비치는 물건이 없는 것이 좋답니다. <br />
<br />
   더러워진 옷을 그대로 쌓아두면 좋은 인연이 생기는 것을 방해하므로 <br />
<br />
   세탁물 바구니를 사용하는 것은 필수죠...<br />
<br />
<br />
◇ 運을 상승시키는 생활습관 <br />
<br />
1.아침에 일찍 일어나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자. <br />
<br />
2.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을 마시고 몸에 남아 있던 나쁜 기를 빼낸다. <br />
<br />
3.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챙겨 먹는다. 아침시간은 음식물의 생기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때다. <br />
4.자신을 둘러싼 '양기'를 불러들이는 칭찬을 자주하자. <br />
<br />
5.바른 자세 유지. 등뼈는 몸 중심의 기가 통하는 길인데 자세가 좋을수록 체내의 기 흐름이 활발해진다. <br />
<br />
6.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다. 쓰지 않는 물건은 수시로 정리정돈하자.<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6501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Nov 2009 03:37:11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페리오 치약, 상아질 마모도 높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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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페리오 치약, 상아질 마모도 높아"<br />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9-10-30 13:05 최종수정 2009-10-30 14:06 <br />
<br />
관심지수8관심지수 상세정보 <br />
최소 0 현재 최대 100 조회 댓글 올려/내려 스크랩 도움말 닫기 글씨 확대 글씨 축소 <br />
(서울=연합뉴스) 김영교 기자 = 시중에 판매되는 치약 중에 상아질 마모도가 가장 높아 치아의 손상 가능성이 큰 제품은 엘지생활건강의 `페리오토탈케어'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소비자시민모임은 30일 공정거래위원회 상품비교정보 생산지원 사업 일환으로 지난 8월부터 2개월간 시중에 판매되는 치약 제품 6개를 대상으로 치아의 상아질 마모도를 검사해보니 이와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br />
<br />
`페리오토탈케어치약'은 103.68±1.93이었고 유니레버코리아의 `클로즈-업후레시(블루)치약', 애경산업주식회사 `덴탈크리닉2080오리지날치약', 씨제이라이온주식회사의 `닥터세닥오리지날치약'도 84.23∼94.35로 비교적 높았다고 소시모는 말했다.<br />
<br />
소시모는 유한양행이 수입 판매하는 `암앤해머덴탈케어치약오리지날'은 상아질 마모도는 가장 낮았지만 치아침착물 제거치도 37.49±2.65로 역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br />
<br />
소시모는 "상아질 마모도가 높은 제품은 치근이 노출되거나 치아가 약한 노약자, 습관적으로 수평 칫솔질을 심하게 하는 사람 등에게는 적합지 않다는 등의 사용상 주의사항이 표시되지 않았으며 치아침착물 제거력이 적은 제품도 포장에 '치태제거' 효능.효과가 있다고 표시해둔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br />
<br />
소시모는 또 어린이 치약을 포함해 15개 제품의 불소 함유량을 조사한 결과 10개(67%)에서 품목허가서 기재내용보다 적게 나왔다고 말했다.<br />
<br />
소시모는 치약의 가격을 조사해보니 10ｇ당 가격이 83 원에서 346 원까지 차이가 많았으며 묶음과 낱개 판매 가격이 2배 이상 차이나는 경우가 있었다고 지적했다.<br />
<br />
소시모는 "소비자들이 치약의 마모도, 치아침착물 제거력 등 효능ㆍ효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하고, 국가 공인기관에서 이를 실험하여, 그 결과를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
<br />
ygkim@yna.co.kr<br />
(끝)<br />
<br />
<실시간 뉴스가 당신의 손안으로..연합뉴스폰> <포토 매거진><br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61448#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09 08:30:43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여성동아]걸레 한 장으로 인생이 바뀌는 청소의 힘 ]]> </title>
		<link>http://bear22.egloos.com/2460967</link>
		<guid>http://bear22.egloos.com/2460967</guid>
		<description>
			<![CDATA[ 
  [여성동아]걸레 한 장으로 인생이 바뀌는 청소의 힘<br />
여성동아 기사전송 2007-08-27 14:09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0/73/d0024673_4ae9b0cb05586.jpg" width="250"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0/73/d0024673_4ae9b0cb05586.jpg');" /></div><br />
관심지수0관심지수 상세정보 <br />
최소 0 현재 최대 100 조회 댓글 올려/내려 스크랩 도움말 닫기 글씨 확대 글씨 축소 <br />
 행복 불러오는 청소<br />
미국 스탠포드대 심리학과 필립 짐바르도 교수는 청소에 대한 색다른 실험을 했다. 깨끗한 자동차와 한쪽 창문이 깨진 자동차의 보닛을 열어둔 채 일주일 동안 방치한 것. 그 결과 깨끗한 자동차는 처음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했지만 창문이 깨진 자동차는 10분 만에 도난과 파괴로 폐차처럼 변했다. 뉴욕시의 경우도 지하철 낙서를 없앴더니 중범죄가 75%나 감소했다고 한다.<br />
이렇듯 청소는 놀라운 힘(청소력)을 지니고 있다. 일본 청소력연구회 대표이자 ‘청소왕’으로 알려진 마쓰다 마쓰히로는 청소는 마이너스 에너지인 질투심·고민·불안·시기심·의심 등의 생각을 제거하고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힘과 꿈을 이뤄주는 힘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청소만 잘해도 고민이나 문제가 해결되고, 일에서 성공을 거두며, 부자가 되는 등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br />
내가 살고 있는 집은 곧 나 자신을 의미한다. 집이 더러우면 건강을 해치는 오염물질이 쌓이고 마이너스 에너지가 늘어나며 불운까지 생기므로 틈날 때마다 집 안 곳곳을 청결하게 청소한다. 공간 정리와 더불어 옷을 깨끗하게 입고 가방과 지갑을 보기 좋게 정리하며 휴대폰과 컴퓨터 메일 수신함을 정리하는 등 주변 환경도 깨끗하게 만든다. 청소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작심삼일법’을 시도해본다. 3일간만이라도 집중해서 청소하면 어느 순간 청소하는 습관이 붙으면서 청소에 대한 자신감도 생긴다.<br />
<br />
효과 백배~ 집안 고민 없애는 5단계 청소법<br />
1단계 - 환기 집 안 창문을 열어 오염된 실내 공기를 내보내고 깨끗한 공기를 불어넣는다. 이 과정에서 집 안에 쌓인 고민, 불안, 질투, 의심 등 마이너스 에너지를 내보낼 수 있다.<br />
2단계 - 버린다 집 안을 둘러본 뒤 필요 없는 물건이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은 버리고 제로에 가까운 상태로 만든다. 가격이 비싸 버리기 아깝다고 생각되는 물건, 어릴 적 받았던 상장 등 과거의 영광이나 추억거리, 언젠가 필요할지 모른다고 생각되는 물건 등도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쓰레기통에 넣는다.<br />
3단계 - 오염 제거 하루 일과를 마친 뒤 그 날의 스트레스나 피로를 푼다는 기분으로 집 안 한곳을 걸레로 닦는다.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얼굴이 비칠 정도로 반짝반짝 닦는 것이 포인트. 이 과정을 통해 혼란스러운 마음이나 잡념이 싹 사라진다. 또 더러움의 원인인 오염물질을 없애다보면 마음까지 영향을 미쳐 고민이나 문제의 원인을 찾아 해결할 수 있다. 어디부터 닦아야 할지 막막하다면 ‘문패 주위만 깨끗이 하자’는 식으로 장소를 정하는 등 닦을 곳을 세분화한다.<br />
4단계 - 정리정돈 물건 놓을 장소가 정해져 있고 깔끔하게 정리돼 있으면 방의 기운이 좋게 정돈된다. 서랍 한곳부터라도 물건을 깨끗하게 정리한다.<br />
5단계 - 볶은 소금 1~4단계를 끝낸 뒤에는 프라이팬에 5분 정도 볶은 소금을 집 안 바닥에 뿌리고 청소기로 빨아들인다. 소금에는 ‘빨아들이는 파워’가 있어 방 안의 습기뿐 아니라 잔류하고 있는 마이너스 에너지까지 말끔하게 없애준다. 상쾌한 기분이 들지 않는다면 2~3회 반복한다.<br />
<br />
▼ 행운 불러오는 공간별 청소법<br />
<br />
거실<br />
집 안의 중심인 거실은 사람 몸의 심장에 해당된다. 거실을 거쳐 침실이나 화장실, 주방으로 이동하므로 에너지가 모이는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거실이 더러우면 조화가 무너지고 불평이나 불만이 늘면서 가족간의 트러블이 생긴다. 통풍이 잘 되게 해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하고 테이블 위에는 물건을 놓지 않는다. 선반 위나 가구 사이 등 눈에 띄지 않는 곳도 말끔하게 치우고, 마룻바닥 역시 걸레로 닦거나 왁스칠을 해 광을 낸다.<br />
<br />
현관<br />
현관은 모든 에너지의 출입구로, 현관이 지저분하면 나쁜 기운이 집 안으로 들어온다. 이로 인해 피로·스트레스가 쌓이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충동구매를 하는 일이 많아진다. 1년간 신지 않는 신발 등 불필요한 물건은 버리고, 현관 주변에는 물건을 놓지 않는다.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자주 청소하고 아파트에 사는 경우라면 현관 바깥 복도까지 깨끗하게 치운다.<br />
<br />
옷장<br />
옷장이 어질러져 있으면 열심히 일을 해도 평가를 받지 못하고 제자리를 맴돌게 된다. 이탈리아 경제학자 피레토의 ‘80 대 20 법칙’(전체 20% 정도의 상위 소득자가 사회 전체 소득액의 80%를 점한다)을 패션에 적용해보면 옷장에 아무리 옷이 많아도 20% 정도만 입는 셈이다. 나머지 80%의 옷은 과감하게 버린다.<br />
<br />
침실<br />
침실은 몸을 쉬게 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장소다. 침실이 더러우면 기가 산만해져 집중력이 떨어지고 만성피로 상태가 된다. 먼지가 많으면 숙면에 방해가 되므로 자주 환기 시키고 먼지가 많이 쌓이는 가구 윗부분은 걸레로 말끔하게 닦는다. 또 침대나 이불 주변에는 물건을 놓지 않는다.<br />
<br />
욕실 · 화장실<br />
욕실은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푸는 장소다. 이곳에 곰팡이와 물때가 끼어 있으면 피로가 풀리기는커녕 오히려 마이너스 에너지를 뒤집어쓰게 된다. 목욕을 끝낸 뒤 욕실 구석구석에 찬물을 뿌려 습기가 차지 않도록 하고, 환기를 해 곰팡이 발생을 막는다. 거울 전용 걸레를 준비해두고 아침에 세수하거나 양치질을 한 다음 거울을 닦아준다. 배수구는 낡은 칫솔을 이용해 안까지 말끔히 씻는다. 변기 안과 주변은 솔로 닦고, 금속 부위는 스테인레스 수세미로 때를 제거한 뒤 마른걸레로 닦아 광택을 낸다.<br />
<br />
화장대<br />
화장대 주변이 어수선하면 자신감이 없어지고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마음이 커진다.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 외에는 전부 버리고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화장대 위를 걸레로 닦는다. 화장대 거울 역시 세제를 묻혀 산뜻하게 닦아준다.<br />
<br />
주방<br />
맛있는 요리를 차려내는 것은 사랑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주방이 지저분해지면 인간관계에 문제가 발생한다. 싱크대·배수구·가스레인지·전자레인지·조리기구 등은 깨끗하게 하고, 기름이 튀기 쉬운 가스레인지 주변에는 물건을 놓지 않는다. 조리 기구나 조미료, 그릇 등은 서랍장 안에 사용하기 편하고 보기 좋게 정리한다.<br />
<br />
Tip - 배수구 청소도 철저하게!<br />
배수구는 마이너스 에너지를 밖으로 배출하는 곳이다. 배수구가 막히면 인간관계와 돈줄이 막히고 마음이 긴장되는 등 전체 운이 나빠진다. 주방, 욕실, 베란다 주변 등 배수구가 있는 곳은 정기적으로 점검해 막히지 않도록 청소한다.<br />
<br />
기획·강현숙 기자 / 사진·현일수‘프리랜서’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60967#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Oct 2009 15:12:15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침몰 ]]> </title>
		<link>http://bear22.egloos.com/2458765</link>
		<guid>http://bear22.egloos.com/2458765</guid>
		<description>
			<![CDATA[ 
  침몰 사고 기록을 보면 선원들이 얼마나 비극적인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알 수 있다. 1662년 2월 11일에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소속의 아른헴(Arnhem) 호가 귀국길에서 침몰 사고를 당했을 때 폴케르트 에버르츠(Volckert Evertsz)라는 사람이 생존해서 기록을 남겼다. 구명선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타서 위험하게 되자 선장은 주저 없이 선원 40명을 추려서 바다에 던졌다. 이를 본 목사가 “신께서 원하시면 우리 모두를 살려주실 것입니다”라며 항의하였다. 그러나 구명선에 있던 선원들은 “영적으로 말하자면 그렇겠지만 실제 위험이 어떤 것인지는 우리가 더 잘 압니다” 하고 대꾸하더니 13명을 더 바다에 던졌다. 그때 아주 수영에 능한 암본 출신의 무슬림 선원 한 명이 헤엄쳐 와서 뱃전을 잡았다. 배 안의 선원들은 그 사람의 손을 자르겠다고 협박하며 배에 오르지 못하게 막았고, 결국 이 사람은 바다에 빠져 죽었다. 이 배는 그 후에도 5명을 더 바다에 던지고 나서 9일 뒤에야 모리셔스에 도착할 수 있었다. <br />
<br />
원양항해의 발전의 이면에는 지극히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고, 그 위험성은 고스란히 선원들에게 떨어졌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br />
<br />
주경철 서울대 교수·서양사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5876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21:11:29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르지 않고 아무나 만나면 도인이 되지요."  ]]> </title>
		<link>http://bear22.egloos.com/2458754</link>
		<guid>http://bear22.egloos.com/2458754</guid>
		<description>
			<![CDATA[ 
  "고르지 않고 아무나 만나면 도인이 되지요." <br />
날 짜 2009-01-19 21:13:33 <br />
조 회 782 <br />
<br />
누군가 출세를 하고 싶을 때 ,<br />
<br />
아무나 안 만나고 될성 부른 사람만 골라서 만나면 부자나 권력자가 되고,<br />
<br />
고르지 않고 아무나 만나면 도인이나 거지가 되지요. <br />
<br />
<br />
<br />
그런데 도인이 되었어도 그 때부터 차별하고 골라서 만나면 다시 범속인이 되고, <br />
<br />
도인임에도 아무나 계속 만나면 언젠가 진짜 성자가 됩니다. <br />
<br />
<br />
<br />
성자가 되어서도 아무나 만나면 다시 범속인으로 돌아가고 , <br />
<br />
힘 있는 자만 골라서 만나면 사이비 교주가 됩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성자가 범속인으로 돌아간 상태를 가리켜 <br />
<br />
만유인(慢遊人)이라고도 하고 때로는 환속인(還俗人)이라고도 하는데,<br />
<br />
성자가 종교인일 때는 그 일이 불가능하고<br />
<br />
일반인일 때는 가능하더군요.<br />
<br />
<br />
<br />
<br />
<br />
우리 사회에 지금 그런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br />
<br />
성자 들이 사회 지도층에 서 계실 때는 정말 좋은 시절이었는데,<br />
<br />
<br />
<br />
아마 지금은 많이 줄어들었지요 ?<br />
<br />
<br />
<br />
2009년 1월 13일 청강/ 장선생/ 김세환 법사<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5875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20:58:28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제마법문] “기도할 때는 기도만 하게나 ....” ]]> </title>
		<link>http://bear22.egloos.com/2458752</link>
		<guid>http://bear22.egloos.com/2458752</guid>
		<description>
			<![CDATA[ 
  [제마법문] “기도할 때는 기도만 하게나 ....”<br />
<br />
<br />
계룡의 산신님과 이야기를 하던 중입니다.<br />
<br />
“ 내가 자네를 좋아하는 까닭을 아는가 ?”<br />
“ 잘 모르겠습니다.”<br />
“ 자네는 보이는 것을 그저 순수하게 보려고 하거든.”<br />
“ 아닌데요. 저는 요리조리 궁리하고 의심이 많아요.”<br />
<br />
산신님은 멀리 한양바위를 가리키며 말씀하십니다.<br />
<br />
“ 아니지. 자네는 저 바위를 보고 방금 그러지 않았는가 ? 참 좋다고.”<br />
“ 네, 지나가다 보니 너무 잘 생긴 암벽이라서...”<br />
<br />
“ 그래, 바로 그거야. 좋은 걸 보고 그대로 느끼고 좋다고 하는 마음씨, 그게 마음에 들었어. 요즘사람들은 생각이 너무 많아서 아무 것도 안 보고 그저 산이 좋아 왔다고 거짓말을 하거든. 한양바위도 못 보면서 말이야.... 그리고 산에 와서도 웬 생각이 그리도 많은지. 보라는 산은 안 보고, 안 보이는 못된 궁리만 하다가 간단 말이야. 그래 놓으니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이 당연한 일이야.(正視正觀不觀隱山: 바로 바로 느끼며 숨은 산은 보지 않는다는 말씀)”<br />
계룡 산신님은 가끔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br />
<br />
.... 보이는 것은 제대로 보지 않고 안 보이는 것만 쓸데없이 이것저것 골라서 보려고 하는 마음씨가 세상을 어지럽히고 인간의 정이 흐르는 사이를 흩으려 놓거든....<br />
.... 남의 약점이나 이미 드러나서 아플 것 같은 점을 대세를 몰아 꼬집기도 하고 말이야. 그런 것은 오히려 감춰줘야지..... 기도할 때는 기도만 하게나 ...<br />
<br />
<br />
2008년 11월 25일 제마법사 계룡산신/ 청강 / 법산 김 세환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587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20:56:47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일본은 양력생일을 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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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re: 저기 궁금한게 잇는데요 일본사람들은 태어난 생일을 음력으로 하나요?<br />
okyonny 2005.03.30 16: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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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태양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생일은 양력을 씁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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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알아둘점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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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한살 어리게 되있는거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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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태어나서 한살을 새지만..<br />
<br />
<br />
일본에선 태어난후 일년이 되는날 한살을 새지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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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좋은 답변이 됬으면 좋겠네요 ^ ^<br />
<br />
출처 : 어디선가 주워들은..;<br />
<br />
<br />
<br />
답변입니다.<br />
joy_jn13041 2005.03.31 13:27   <br />
  일본도 메이지 유신 이전에는 중국의 영향을 받아 음력으로 태어난 생년월일을 올렸습니다.<br />
<br />
 <br />
<br />
  그러나 메이지유신을 계기로 구미에서 양력을 받아들이면서<br />
<br />
양력으로 생년월일을 올리는 경우가 늘었으며,<br />
<br />
 <br />
<br />
  지금은 99%의 사람들이 양력으로 생일을 등록하고 있습니다.<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587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Oct 2009 20:49:53 GMT</pubDate>
		<dc:creator>스텝바이스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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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김세환 법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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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보리다(pr5***) 님의 답변 <br />
 2008-07-22 02:4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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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7 <br />
위에 추천하나 받은 분의 글이 있길래 하도 황당해서 이 새벽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br />
<br />
비록 글도 2007년 것이라 답변글을 올리는 것이  가치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br />
<br />
그래도 불특정 다수가 어느결엔가도 볼 수도 있고 ... 인신공격과 거짓의 글을 올리면서도 개인의 이름이 거론하며 당당히(?). 답글을 올린 분도 있고 해서 ...<br />
<br />
뒤늦게나마 저도 몇자 적습니다...<br />
<br />
 <br />
<br />
저는 6년전 2003년 1월 14일  처음 인천방송등을 보다가 .. 방송을 보고 모pd의 추천으로 김세환 법사님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br />
<br />
처음에는 종교도 불교가 아니었고 김세환 법사님의 실력을 다 알거나 다 믿지 못하는 마음도 솔직히 있었습니다..<br />
<br />
그렇지만 저의 생각을 정확히 읽어내시며 당시의 시건방졌던 저의 마음까지 다독거려주며 .. 제가 멍청한 선택을 하기전 어렵지만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현재까지 고마운 마음으로 법사님과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br />
<br />
 <br />
<br />
제 소개로 선생님을 찾아갔던 많은 평범하면서도 현실생활에 어려움을 겪고있던 사람들이 ..영적이든 금전적이든 어려움을 벗어나고 현재까지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분들도  많은지라..  위의 밑도끝도 없는 단순비방글은 ..참 ... 안타까운 마음마저 드네요....<br />
<br />
누가 이런 지식인 글을 볼런지 모르겠지만... 딱히 인터넷에 관련한 카페나 회원들을 키우지 않는 김세환 법사님에게 ...  <br />
<br />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봤습니다... <br />
<br />
한때 잠시 소동이 있었던 말도 안되는 김j 인지 김y법사인지 ... (현재 무슨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_-;;)<br />
<br />
그분도 전 예전 김세환 법사님의 사무실이 종로에 있을때 두번이나 봤습니다..<br />
<br />
저혼자 본게 아니고 신랑까지 같이 보고 ...와 티비에 나왔던 분이다 이러면서 순진하게 흥분했던 적도 있으니...지금생각하면 ... 이렇게 증거가 되라고 그렇게 봤던 일도 있었는가 봅니다...<br />
<br />
처음엔 곤색 츄리링 입고 혼자 오셔서  뭔 상담인가를 하고 ... 제가 티비에 나오셨던 분이네요 와~하고 아는체를 하니...<br />
<br />
"예 제 스승님이시죠. 저보다 훨씬 뛰어난 분에게 오셨네요." 하고 접대성 멘트를 날리고 나가셨었고..<br />
<br />
두번째는 무슨 명절때였는데 하여간 몇달후 가족들 다 모여서 김세환 선생님에게 인사드리러 왔었던 모습을 기억합니다..<br />
<br />
아들은 안경을 썼었던 것 같고 딸도 있었고... 여튼...그랬었네요..<br />
<br />
몇마디 말도 줏어듣고 그랬었습니다..<br />
<br />
이모습도 신랑이랑 다른 사람들이랑 봤었습니다...<br />
<br />
 <br />
<br />
나중에 김세환 법사님은 간만에 찾아갔던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인터넷을 보고 그추종자들과 카페등등이 하도 난리가 아니길래... 의아하게 여기며 말을 꺼냈던 적도 있었죠..<br />
<br />
"가는 길이 틀린가보지... "하는 말을 하는걸로 더이상 말씀이 없으셨었는데..<br />
<br />
이렇게 아직까지 졸렬한 수준의 글을 올리며 ... 말도 안되는 모략을 일삼는 대책없는 분이 계시니 ... <br />
<br />
이런 글을 올리면서도 ...올려야 하는지 그냥 어차피 그렇고 그런 사람들의 세상에서 그렇게 살게 냅둬야 하는지... 갈등이 되네요...<br />
<br />
몇년전 시절이 하 수상할때 ... 그 추종세력이 있는 카페에 들어가서 ... 이 비슷한 일화와 글들을 쫙 올리며 실명이랑 전화번호 다 공개한적도 있었는데 ... 반나절만에 바로 운영진에 의해 다 잘려 버리더군요..<br />
<br />
자기들에게 제가 뭐 수상하고 불리한 글이라도 올렸었나 보지요.. <br />
<br />
부끄럽거나 힘이 없는 것이 아니기에 ... 떳떳하게 그럼 나서보시지요..했었는데 나서지도 않으시고들... 하여간...<br />
<br />
 <br />
<br />
여튼... 저와 신랑은 김세환 법사님을 만나고 인생이 바뀌었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br />
<br />
신랑의 병아닌 병..도 모두 나아서 떳떳하게 잘 살고 있고...집도 사고... 아기도 있고... 기분좋게...뭐...그렇습니다...<br />
<br />
아직도 가끔 선생님께 가는 것은 ... 사는것이 힘들어서가 아니라.. 선생님의 조언이 올바로 살고 잘 사는데에 있어 ..엄청나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기 때문입니다.. 또 재미도 있고요.. ^^;;<br />
<br />
 <br />
<br />
제 주변분들에겐 적극 추천하나... 절 잘 모르는 분들에겐 또 모르겠습니다..<br />
<br />
이 새벽에 갑자기 신불이 나서 ... 이말저말 쓰긴 했는데... <br />
<br />
제 진심이 전달돼서 ... 혹시나 김세환 법사님을 찾아뵙고 싶다... (뭐 다른 분들에게 가셔도 큰 상관은 없겠지요..사람마다 인연자리가 다르니까요..^^:;) 는 분들에겐 도움이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br />
<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bear22.egloos.com/245574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9:0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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