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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loos...</title>
	<link>http://bbw3.egloos.com</link>
	<description>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6 Sep 2007 02:19: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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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lo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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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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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 처음으로 내가 먼저 보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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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떠나보냈다&nbsp; 내가 먼저 ...</p><br /><br /><span style="COLOR: #cc66cc">오늘 처음으로 </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내 스스로 정말 친하게 지낼수있을거라 생각했던&nbsp;친구를</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리고 좋아했던 친구를&nbsp;</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렇게&nbsp; 내 스스로 떠나보냈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내 가슴속에서 지웠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분명 그 말을 전하며&nbsp; 난 후회했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내가 원했던건지</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 친구가 원했던건지.......</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아마 서로 원했던거였을거라 생각했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 친구 앞에서 항상 약해져서 이런소리 저런소리 가슴속에 담아두고있던 소리</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계속 나불대는 내 자신이 싫었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러면 그럴수록</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 친구와 거리는 점점 멀어지는거 알면서 그래도 매달렸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근데...... 그 친구한테&nbsp; 오늘&nbsp;난&nbsp;떠날거라고 말했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 친구는 나에게 잘가라고 해줬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ㅋㅋㅋㅋ</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왜 그러냐고.... 왜 떠나냐고 다시 한번 물어봐줬으면 했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내심 기대했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 친구는 나에게 잘가라고 해줬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생각했다 ' 너도 나 때문에 많이 지쳤었구나.... '</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래 떠나길 잘한거같다&nbsp;</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너도 나와 헤어질때 이런 마음으로 나에게 말했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물론&nbsp;그 친구는&nbsp;날 친구로써 난 좋아하는 사람으써 생각하는&nbsp;차이가 있었을거라 생각한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그 친구 곁을 떠난 지금 어떻게 해야좋을지 모르겠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더 이상 혼자 생각하고 삭히는건 싫은데.......... 나도 이젠 기대고싶은데.......</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난 아직 더 혼자이어야하는가&nbsp; 하는 생각에&nbsp; 우울해지는 그런 오늘이다.</span><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nbsp;<br />
<span style="COLOR: #cc66cc"></span>			 ]]> 
		</description>
		<category>선영의 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bbw3.egloos.com/247544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un 2006 07:15:04 GMT</pubDate>
		<dc:creator>새벽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말 할때... ]]> </title>
		<link>http://bbw3.egloos.com/2475359</link>
		<guid>http://bbw3.egloos.com/2475359</guid>
		<description>
			<![CDATA[ 
  <p align="center"><span style="COLOR: #ff6666"></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ff6666"></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ff6666"></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ff6666"></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ff6666"></span>&nbsp;</p><p align="center"><span style="COLOR: #ff6666">내가 웃으면서 괜찮타고하면 그건 안 괜찮은거야</span></p>&nbsp;<br /><br />			 ]]> 
		</description>
		<category>선영의 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bbw3.egloos.com/2475359#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un 2006 06:19:02 GMT</pubDate>
		<dc:creator>새벽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새벽 4시 30분 ]]> </title>
		<link>http://bbw3.egloos.com/2467969</link>
		<guid>http://bbw3.egloos.com/2467969</guid>
		<description>
			<![CDATA[ 
  지금 뭐 하는건지........... <br /><br />컴퓨터에선&nbsp; 리쌍의 누구를 위한 삶인가가 흘러 나오고있고<br />
<br />
방안의 불이란 불은 다 켜놓코<br />
<br />
아까 4시 정각쯤에는 빨래하려고 세탁기를 돌렸다<br />
<br />
내 방 주위에는 먹다 남은 케익과 음료수 24시간 돌아가는 선풍기<br />
<br />
그렇타 그제는 나의 22번째 생일 별로 나에게 나의 생일은 별로 의미없는 일년행사이다<br />
<br />
그런데 왜 오늘 케익이 내 방의 한켠을 차지하고있는것인가<br />
<br />
역시 별로 의미없을려나<br />
<br />
방 안에는 아무도 없고 나 혼자 홀로 무의미하게 컴퓨터를 응시하고있다<br />
<br />
24시간 돌아가는 컴퓨터 두대 방 안이 너무 덥다<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잠은??</span><br />
<br />
별로 잠이 안온다<br />
<br />
별로 잠을 자야할 이유를 못느끼겠다<br />
<br />
몸이 잠을 원하는것도 아니고 정신적으로 잠을 청하고 싶은 상태도 아니다<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그럼?</span><br />
<br />
그냥 깨어있으면 되는것이다<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요즘 왜 그래?</span><br />
<br />
글쎄 당신이야 말로 왜 그걸 나한테 묻는거지?<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당신 변했어</span><br />
<br />
맞아 난 변했다. 안하던 욕도 많이 늘었지 내가 변해서 내 주위가 변한건 아니다<br />
<br />
주위의 변화가 날 변하게 만든다.&nbsp; 그 원인이 당신일지도 모르지<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힘내....</span><br />
<br />
힘내야지 얽혀진 실타레를 풀기위해 이번에도 내 자존심을 구기고 난 고개를 숙일꺼야<br />
<br />
비굴하게 그리고 비참하게 알수없는 오해와 시기와 질투 수많은 다른사람의 생각이<br />
<br />
날 향해있는 지금 난 그걸 그냥 외면 할수없어<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앞으로 어쩔생각인데?</span><br />
<br />
어쩌긴&nbsp;난 리셋단추를 가지고있다. 지금 까지 안쓰고 계속 가슴속에 가지고 다니길 잘한거 같다는<br />
<br />
생각을 해&nbsp;남자란 한번은 모든걸 잊고 새롭게 출발할수있는 리셋키를 가슴에 품고다니거든<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당신은 그걸알어?</span> <br />
<br />
나도 알아 <br />
<br />
말이 리셋키지&nbsp;단순히&nbsp;현실 도피일뿐이라는 걸 그래도 내가 선택할수있는건&nbsp;이것뿐이더라 <br />
<br />
상대는 내가 내 자신을 위해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대가 아냐<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그래도 당신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span><br />
<br />
그래 그런거 같더라 누군가 날 잠시라도 생각하고 걱정해준다는거 정말 행복한거지<br />
<br />
하지만 난 왜 날 싫어 하는 사람들이 더 신경쓰이는걸까?<br />
<br />
누구와도 적을 만들기 싫코 누구에게도 미움을 받기 싫어하는 성격 때문이겠지<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창문을 바라봐봐</span><br />
<br />
아침 해가 떠오르네<br />
<br />
이렇게 또 하루가 시작되는건가.....&nbsp; 어제는 이제 지나갔고 오늘이 온 지금 <br />
<br />
오늘은 얼마나 의미있는 하루로 만들것인가....<br />
<br />
<br />
<br />
<span style="COLOR: #3366ff">알수없다</span><br />
<br />
<br />
<br />
난 알 수 없는 강물에 휩쓸려 그대로 추락하는 폭포를 향해 떠내려가고있는 딱딱한 <span style="COLOR: #993300">나무가지</span>일뿐이야<br />
<br />
나에겐 스스로 움직일수있는 힘도<br />
<br />
스스로 꺽일수있는 힘도<br />
<br />
없다<br />
<br />
<br />
나에게 필요한건<br />
<br />
나를 떠내려가는 강물속에서 건져 줄 사람<br />
<br />
차갑고 저항할수없는 거센 강물의 흐름속에서 날 건져 줄 사람<br />
<br />
그게 바로 당신일수도있어&nbsp; 하지만 난&nbsp; 당신이 누구인지 몰라<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선영의 일상다반사</category>

		<comments>http://bbw3.egloos.com/2467969#comments</comments>
		<pubDate>Sat, 03 Jun 2006 20:02:40 GMT</pubDate>
		<dc:creator>새벽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슬君의 연애학 개론 Step3 <누굴 좋아하는건 좋타... 다만 마음을 주지말라 > ]]> </title>
		<link>http://bbw3.egloos.com/1861609</link>
		<guid>http://bbw3.egloos.com/1861609</guid>
		<description>
			<![CDATA[ 
  간만에 쓰는 연애학 개론이네요.<br />
<br />
갑자기 삘받아서 어차피 오늘 이런저런일때문에 공부는 쫑난 상태이니 시간 나는김에 적어볼렵니다.<br />
<br />
개인적으로 제가 다른 사람에게 연애상담할때 꼭 해주는말이면서 저에게 상담받는 사람들이 듣고<br />
<br />
가장 어의없어 하는 말입니다. <br />
<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누굴 좋아는건 좋타 다만 마음은 주지말어라 그게 당신을 위한길이고 상대를 위하는 길이다"</span></strong><br />
<br />
<br />
이 말을들은 사람들은 다 어의없어합니다. <br />
<span style="COLOR: #3366ff">"그게 말이되냐? 마음을 안주고 누굴 어떻게 좋아하냐? "</span><br />
대부분이 처음엔 이런 반응이죠<br />
<br />
<br />
But 나중에 시간이 흐로난뒤에 다들 이렇게 변하죠<br />
<span style="COLOR: #3366ff">"당신말이 맞는 말이었네요... 그때 그 말 이해했으면 이렇게되지는 않았을텐데"</span><br />
<br />
<br />
거의다 상대방과 잘못됬을경우 저런 말이 나오게되죠.<br />
<br />
<br />
이 말은 뭐랄까 참 설명드리기 힘들답니다. 설명을 한듯 이미 눈에 콩깍지가 씌인사람들이나<br />
제말이 처음부터 어의없다라고 단정지은 사람들이게 설명해봐야 알아주지도 못하고 <br />
솔직히 이건 말로써 이해한다고해도 몸으로 겪어보지못하면 절대 이해불가능한것이기 떄문이죠<br />
<br />
그래도 항상 전 이말을 꼭 해드립니다. 이해못하셔도 좋습니다. 그래도 그냥 들어만이라도주세요<br />
혹시나 제 말이 중간에 이해가되신다면 당신은 그래도 절반의 성공은 한거니깐요<br />
제가 하는 말중에서 가장 어의없는 말이긴하지만 제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기도합니다. <br />
<br />
<span style="COLOR: #ff0000">왜냐하면 제가 몸소 겪으면서 깨닳은거니깐요.......</span><br />
<br />
<br />
고2때 정말 사랑하던 여자가있었습니다.<br />
중1때부터 알게된여자고 고2때 사귀게됬다가 고2가 끝날무렵 헤어졌습니다.<br />
<br />
정말 사랑했었죠 죽으라면 분명 죽었을정도로요<br />
<br />
고1때 점점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을 무렵 어머니가 저에게 그러시더군요<br />
<br />
<span style="COLOR: #cc33cc">"그애를 좋아하는건 좋타 다만 마음은 주지말어라 "</span><br />
<br />
이말을 그애랑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수백번은 이 소리를 들었습니다. <br />
그말을 들을때마다 정말 어의가없었습니다. <br />
<br />
'어떻게 좋아하는데 마음을 주지말라니 좋아한다는거 자체가 마음을 주었다는게 아닌가?'<br />
<br />
매번 어머니 말씀 무시하고 제 생각이 옳타고만 여기고 그애랑 깊게 사귀게되었습니다.<br />
위에 적은듯히 죽으라면 분명 죽었을정도였습니다. 이미 그 애랑은 결혼까지 약속해둔 상태였죠<br />
그러다가 저의 작은 선택의 실수하나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죠 <br />
자세히는 말않하겠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니깐요;;<br />
그일 이후로 여자네 집에선 난리가났고 그애는 자기 어머니에게 엄청 혹사를 당했더군요<br />
결국 그애가 무너지게되었고 저희는 헤어졌습니다. <br />
<br />
정말 괴로웠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 옆에서 같이 지내던 친구들은 잘 알겁니다.<br />
<br />
3년이 지난 지금 몇일전에 겨우 잊었습니다. 사귈때보다 헤어지고나서 에피소드가 더 많았죠<br />
고3때엔 공부 거의못했습니다. 그때는 저 혼자 살던상황이었고 실연의 아픔 때문에 밤새 울었던<br />
기억만나는군요 고3때뿐만아니라 올해도 별로 그건 변화없었습니다.<br />
<br />
중간중간 어머니께 아직 그애 못잊는다는걸 들킬때가있었는데 맞아 죽는줄알았습니다-_-;;<br />
그렇게 귀에 못이박히게 말했는데 말도 안들어먹더니 꼴좋타~ 사실 그렇게 혼나면서도<br />
그말은 잘 이해못했습니다;;<br />
<br />
이제와서는 확실히 알수있습니다. <br />
<br />
그 일이있고나서 그리고 그 말뜻을 이해하고나서 새사람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br />
<br />
여자를 대할때 어떻게 대해야될지알게됬구요 제 자신을 어떻게 컨트롤 해야되는지도 알았습니다.<br />
그렇게 말을 이해하고 여자를 대하게되니 여자분들에게 솔직히 인기좋았습니다=ㅅ=;;<br />
20살까지 고백을 3번받아봤는데 21살 올해만 들어서 벌써 8번고백받았군요-_-;; (사실입니다;;)<br />
<br />
<br />
이제 대충 제 이야기를 들려들였으니 제대로 말의 뜻을 알려드리겠습니다.<br />
저 말의 근본적인 목표는 하나입니다.<br />
나중을 위한 보험이라고나 할까요 제대로된 확신 그리고 자기와 주위의 환경을 생각못하고 <br />
그냥 마냥 좋아라하는게 기본적인 누구를 좋아라한다는 뜻입니다. 한번빠져든 사람은 <br />
콩깍지가씌이게되고 정말 그사람을 좋아라하게되죠 그러다가 결국 헤어지게됩니다. 그 사람에게 <br />
모든걸 바쳤는데 결국헤어지게 되고 남은건 허탈감과 후회 그리고 슬픔이죠 <br />
<br />
기본적으로 남녀가 만나서 결혼하게되는건 흔한예지만 결혼까지 가는데에 자신의 <br />
첫사랑과 결혼하게되는건 극히 드믄 예입니다. 그전에 이런저런 인연과 만나게되고 사랑게빠지게되고<br />
실연을 겪게되고 다시 일어서게되는겁니다.<br />
<br />
그 사이사이 실연의 아픔을 미연에 방지할수있는 방법. 그리고 실연의 아픔뒤에 아픔을 딛고<br />
더 발전한 모습으로 나아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될수있는 방법이 그 말에 담겨있는겁니다.<br />
<br />
<br />
저의 예로 그애랑 헤어진뒤에 3년동안 그애랑 연락닿기위해서 그리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기위해서<br />
정말 안해본 노력이 없습니다. 그렇게 노력한결과 몇번 그애랑 연락이 닿을수있었고 번번히 대답은<br />
미안해라는 말뿐이었습니다. <br />
중간에는 스토커라는 소리도 들었죠....(나중에는 그애가 말심하게 한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br />
뭐 저는 스토커짓 절대 하지않았습니다. 언제든지 그애와 만날수있었지만 연락할수있었지만 <br />
그애에게 폐가될까봐 그애가 불편해할까봐 전부 참았습니다. <br />
<br />
그렇게 노력을해도 뭔짓을해도 안돌아오는게 여자 마음이었습니다.<br />
<br />
뭐 그애만 그런거 아니냐고 말하실지도 모르겠지만<br />
<br />
제가 사귄여자들이 특이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서도 전 언제나 헤어져도 서로 좋아라했던사이니깐<br />
마치 그런 사람알지못해라는관계가 싫어서 항상 편하게 그냥 아는사이정도로 연락하자라고 합니다<br />
친구보다 못하겠지만 친구정도로도 괜찮았는데 전부 제 연락은 무시모드입니다.<br />
<br />
이렇게 미련이 남게 누굴 좋아라하게되면 자신이나 상대방이나 전부 힘들어지게되는겁니다.<br />
<br />
저의 미련때문에 그애도 정말 힘들었을겁니다. 그애도 결국 나중에 내가 잘못했다고 자책하더군요<br />
결국 제 자신을 조절못하고 그애를 정말 사랑했기때문에 헤어지고나서도 이렇게 서로 힘들게 된거겠죠<br />
그때 어머니 말을 이해했더라면 그애와는 정말 둘도없는 친구가됬을겁니다. 그때도 둘도없는 친구였죠<br />
그애도 우리가 그때 그냥 친구로 남았었으면...하더군요 후회한들 늦었을때였죠<br />
<br />
그렇게 그냥 좋아만했어야됬는데 사랑을해버려서 이렇게 된거죠 뭐 그애를 사랑한건 후회는없습니다.<br />
저에겐 그애가 아니면 안된다는 확신이있었기때문이죠 저희 어머니도 그점은 이해한답니다.<br />
그때 서로 나이가 20대 말이었으면 분명 결혼했을겁니다. <br />
그애와 헤어진이유가 나이와 그리고 주어진 환경 그리고 나아가 저의 실수 때문이었으니깐요<br />
<br />
왠지 주제가 벗어나는거 아니냐하는 느낌이죠? ㅎ <br />
<br />
위에말했듯히 뭔가 말로는 표현이 잘 안됩답니다=ㅅ=;; 그래서 제 아픈경험을 들쳐내는 자학을하는거구요<br />
센스있는분들은 잘 아실겁니다.ㅎㅎ<br />
<br />
<br />
여성분들도 젊은 나이에 누굴 사귈때에 상대방이 부담스럽게 다가오는걸 꺼려한답니다. <br />
너무 잘해줘도 탈이라는거죠. 이 남자가 뭐 나랑 끝까지 갈생각인가? 하는 생각이 드는순간 거기서<br />
게임오바입니다. 부담스러워져서 멀리하게되는 경우죠 <br />
<br />
적당히 어떨땐 친구답게 어떨때엔 애인답게 적당한 선을 그어주면서 다가가는게 여성분들도 부담가지지<br />
않으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있습니다. <br />
그렇게 오랜 시간 교제와 서로에 확신이 들면 결혼까지 생각할수있는거죠ㅎ<br />
<br />
처음부터 좋아서 올인하는건 무덤을 파는짓입니다. 제 주위에 8년동안 사귄커플이있는데 나이도 서로 <br />
20대 말인상태였습니다. 남자는 여자와 결혼할 생각으로 전부 올인했죠 결국 8년 사귀고 헤어졌습니다.<br />
이렇게 오래사귄다고해서 결혼하는건 아닙니다. 남녀사이란것이 어떻게 될지모르는거기에<br />
<br />
항상 헤어짐에 대한 준비를 해둬야한다는겁니다.<br />
<br />
마음을 주되 어느정도까지만 주면되는겁니다. 헤어지고 미련남지않겠끔 미련때문에 서로가 힘들어지지<br />
않을만큼말이죠. 좋아하는것도 정도가 지나치면 집착이된답니다.<br />
<br />
저의경우에는 전에는 정말 한 여자만 사랑하겠다했습니다. 뼈속까지 순정파였죠 <br />
솔직히 순정파 인기없습니다. 행동하나하나가 여성분들에겐 부담으로 다아가게되죠 <br />
뭐 상대방 여성분도 같은 생각이면 상관없겠지만 혼자서 김칫국물부터 마시면 결국 상처받는건 <br />
국물먹다가 체하는놈입니다.<br />
<br />
그애랑 일이있고나서 말 뜻을 이해하고나서 뭔가 좀 Cool해진 느낌이랄까요<br />
자연스레 많은 여성분들과 많이 알게됬습니다. 대신 마음은 절대 주지않습니다.<br />
그냥 서로 편하게 친구처럼 지내게되는거죠 누굴 좋아한다거나 그런거없이말이죠<br />
<br />
자연스레 여자친구는 많이지게되었고 나름대로 인기도 좋아지게됬습니다. <br />
부담없는 편안하고 다정다감한 남자레나 뭐래나 그러더군요-_-;;;<br />
<br />
애초에 마음을 줄일이없으니 누굴사귀고 미련 남을일이없습니다. 헤어짐의 아픔을 발판삼아서 앞으로<br />
나아가는 일만남은거죠 또한 여성분들에게 부담을 줄일이없으면 서로 정말 편하게 지낼수있습니다.<br />
그로인해서 많은 여성분들과 만날수있고 좋은 교제를 나눌수있죠.<br />
<br />
지금 사귀는 여자와 결혼할 확신이없다면 어느정도 선을 그어두세요 그리고 사귀는 사람이있다고해도<br />
다른 많은 여성분들과 교제할것을 궈해드립니다. 물론 친구로써 말이죠<br />
<br />
남녀사이란게 어떻게 될지모르는 일입니다.<br />
<br />
자신의 관리 그리고 대비가 없으면 남은건 피를토하게 되는 후회만이 남을뿐이죠<br />
<br />
앞으로 누굴 좋아할거같다 싶을때 제 말을 기억하세요<br />
<br />
<strong><span style="COLOR: #ff0000">"누굴 좋아는건 좋타 다만 마음은 주지말어라 그게 당신을 위한길이고 상대를 위하는 길이다"</span></strong>라는걸요.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이슬군의 연예학개론</category>

		<comments>http://bbw3.egloos.com/1861609#comments</comments>
		<pubDate>Sat, 22 Oct 2005 16:03:08 GMT</pubDate>
		<dc:creator>새벽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슬君의 연애학 개론 Step2  < 사소한것에 목숨을 걸어라! > ]]> </title>
		<link>http://bbw3.egloos.com/1122615</link>
		<guid>http://bbw3.egloos.com/1122615</guid>
		<description>
			<![CDATA[ 
  이슬君의 연애학 개론 Step2  <B>< 사소한것에 목숨을 걸어라! ></B><br />
<br />
<br />
 <br />
<br />
네에~ 남성분보다 여성분들의 열열한 지지를 얻고의 있는 이슬군의 연얘학 개론입니다-_-;<br />
<br />
실제로 여성분들이 많이 좋아하시더군요 공감한다고 정말 좋은 내용같다고 <br />
<br />
그만큼 저의 강의는 효과가 탁월합니다-_-b<br />
<br />
특히나 이번 주제로는 정말 할말이 많습니다 예도 많쿠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진짜<br />
중요한거라고 강조하시는 부분이기도합니다.<br />
<br />
<br />
서론은 접어두고 본론으로 넘어가보죠~<br />
<br />
이번 주제는 사소한것에 목숨을 걸어라!! 입니다.<br />
<br />
척보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않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쉽게 풀이하면 자상한 남자가 되자!<br />
<br />
입니다~ 이것저것 뒤에서 자상하게 챙겨준다는거죠  첫번째 강의의 여성을 존중하는것과<br />
<br />
연동되는 부분이죠~  남성의 자상함은 여성에겐 정말 큰 힘이 될수있습니다. <br />
<br />
또한 터프남이건 부드러운남이건 누구든지 할수있는 부분입니다.<br />
<br />
<br />
남자들은 대게 크게 하는걸 좋아라합니다<br />
<br />
세세하게 이것저것 신경쓰지않코 크게크게 눈에띄는것만 챙기는 특징이있습니다.<br />
<br />
무뚝뚝함같은거겠죠 귀찮게 뭐 그런거까지 챙기나 하는 거죠<br />
<br />
물론 반대의 경우도있지만 거의 대부분 그렇습니다.<br />
<br />
<br />
하지만 여성분들은 정반대입니다. <br />
<br />
물론 크게크게 챙겨주는것도 좋아합니다. 단적으로 여러사람앞에서 공개 프로포즈나<br />
<br />
여러사람앞에서 자신을위해 뭔가를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그러면 여성분들은 감동을 <br />
<br />
맛있게 드시겠죠 점수도 딸수있는 이벤트적 요소죠 하지만 여성분들은 세세한것도 챙겨<br />
<br />
주길 원합니다. 바로 자상한남자가 인기있는 비결이죠 <br />
<br />
<br />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자상한남자의 인기비결~!<br />
<br />
바로 사소한것도 놓치지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따뜻한 말한마디~<br />
<br />
<br />
 <br />
<br />
<br />
<br />
그럼 지금부터 자신을 자상한남자로 인식시키기위한 실전응용을 예를 들어 해보겠습니다.<br />
<br />
<br />
인식의 단계이기때문에 누구와 사귄다는 것보다는 현재 호감가는 여성이있다는 전제조건<br />
<br />
하에서 자신을 그 여성분에게 자상한남자로 어필할수있는 방법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br />
<br />
<br />
(이건 단적인 예로 어디서든 이와 비슷하게 응용할수있음을 알려드립니다.)<br />
<br />
편하게 남자는 이슬군 여자는 감자로 하겠습니다.<br />
<br />
<br />
여기는 호프집입니다 이슬군과 감자를 포함한 친구여러명이 오늘 함께 즐기러 호프집에<br />
온상황입니다.  애석하게도 감자양은 감기가걸려 몸이 않좋은 상황인데 간만에 <br />
뭉치는 자리라 무리를해서 참석을 했죠<br />
친구들은 모두 무리해서 나온 감자에게 괜찮냐? 무리하는거아니냐? 등등 걱정어린<br />
말들을 해줍니다. 당연하겠죠? <br />
물론 이슬군도 같이 걱정어린말을 해줍니다 평소부터 관심있던 여자친구라 더 걱정<br />
어린모습을 보입니다. 술자리가 무르익고 술은 취할정도로 마신사람은 없습니다.<br />
전부 적당히 마신모습입니다. 슬슬 다들 노래방을 가자고 하고 자리에서 일어섭니다<br />
하지만 감자양은 몸이 않좋아서 노래방까지는 무리인거같다고 먼저 집에 간다고합니다<br />
그럼 주위 친구들은 다들 <br />
<br />
<br />
<br />
"그래 미않하다 몸도않좋은데 불러내서 먼저들어가 푹쉬어"<br />
"마자마자 내가 데려다줄까?"<br />
"약먹고 푹자"<br />
<br />
<br />
등등 걱정어린말들을 전부 해줄겁니다. 물론 이슬군도 거기에 꺄서 걱정어린 말을 건네<br />
줍니다.<br />
<br />
여기서 포인트죠 남들이 말할때 같이 묻어서 말을하던 이슬군  일행과 약간의 거리를<br />
만들고 감자양과 접속을 시도합니다. 친구들은 전부 웃으면서 2차가자!!! 하하하 할때<br />
뒤로 살짝빠져서 감사에게 말을 합니다. 여기서는 더욱 걱정어린 표정과 자신의 마음을<br />
표현해야죠<br />
<br />
<br />
<br />
" 진짜 괜찮겠어? 많이 않좋은거같아;; 걱정많이 된다..;; 뭐하면 집까지 데려다줄까?"<br />
<br />
하면 감자양은 아마 웃으면서 괜찮타고말할겁니다.<br />
<br />
<br />
그러면 이슬군다시 또 한마디건네죠<br />
<br />
<br />
<br />
" 정말 많이 걱정되는데... 그래 그럼 몸조심히 들어가고 푹쉬어 약 꼭챙겨먹고 몸않좋으면<br />
  바로 병원이라도가봐 " 그러면서 집에가는 감자양을 배웅해줍니다.<br />
<br />
<br />
어떤가요? 언뜻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니자나??? 하고 생각하시는분이 많이 계시리라<br />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시는분은 바로 아직 여자의 마음을 잘 모르는 분이라할수있<br />
겠네요.<br />
<br />
저러한 상황에서의 친구들의 걱정은 당연하다고 여자가 여길수있습니다.<br />
<br />
자신은 아픈상황이고 그런데도 무리해서 나온상황이기때문에 충분이 그런 생각을 가질수<br />
있고 또 친구들의 걱정어린 말도 당연하게 여길수있죠 결국 이런 상황에서 아무리<br />
걱정어린 말을해주고 해봐야 아무런 소용이없다는 거죠 <br />
<br />
<br />
중점은 그 여자에게 자신을 어필하는겁니다.<br />
<br />
<br />
여기저기서 자신을 걱정해줄때에 약간의 틈으로 다른 주제로 이야기거리가 넘어갔을때<br />
<br />
옆으로가서 말을하는겁니다. 아까의 주제인 그녀의 아픈것을 다시꺼내는거죠<br />
<br />
"정말 괜찮아? 등등" 남들과 같이 하는게 아닌 혼자서 그녀에게 1:1로 말하는거죠<br />
<br />
그러면 자신을 걱정해주는걸 당연하다고 여기던 그 여성분은 이 남자가 진짜 날 걱정해주<br />
<br />
는구나 하고 생각하게되죠 최소한의 "고마워 걱정해줘서" 소리는 들을수있을겁니다.<br />
<br />
이걸로 그녀에게 하나의 어필을 한겁니다. 당신의 옆에서 진정으로 당신을 걱정해주는<br />
<br />
사람이있다는걸 그녀에게 각인 시켜주는것이죠  <br />
<br />
다른사람도 그러면 어떻게하나? 하고 의문점을 제시할분도 계십니다.<br />
<br />
남자의 특성상 그렇게 하는 남자 거의 없습니다ㅡㅡ 거의 거의 거의 없죠 극히 소수입니다<br />
<br />
만약에 옆에서 그렇게 하는 남자가있다면 제 강의를 봤거나 라이벌의 등장이겠죠-_-;;<br />
<br />
<br />
위에서도 말했듯이 이건 단적인 하나의 예입니다.<br />
<br />
그녀에게 처해진 상황과 주위의 환경이 꼭 저럴필요는 없습니다.<br />
<br />
둘이있을때나 그녀가 아프거나 건강하거나 그런거에 전혀 구애받지않습니다.<br />
<br />
<br />
그녀에게 일어나는 주위의 사소한것도 놓치지않고 적절한 타이밍을 찾아서 <br />
<br />
그녀에게 자신이 옆에있다는걸 알려주는겁니다.  다른사람과 같이 해서는 효과가없습니다<br />
<br />
꼭 그녀와 자신이 둘만의 시간을 만들어서 하는겁니다. 단 30초 1분 이라도 상관없습니다.<br />
<br />
사소한거지만 작은 말한마디가 그녀에겐 크게 작용할수있습니다.<br />
<br />
<br />
 <br />
<br />
저의 경험담을 말씀드리자하면  감사와의 일을 말씀드릴까 합니다.<br />
<br />
<br />
<br />
감사와는 정모에서 자주 만나왔습니다. 그리고 메신져에서도 자주 이야기를 했었구요<br />
그때에는 지금과 달리 그냥 오빠동생일뿐이었습니다<br />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항상 정모가끝날때에 제가 개인적으로 감사에게 하는 <br />
말이있었습니다. 감사가 참석한정모때에는 항상 9시이후로 감사가 집에 가곤했죠<br />
여자에게 있어 아직미성년인 여자에게 9시란건 많이 늦은 시간입니다. <br />
항상 저와 몇몇회원들이 감사를 배웅해주러 지하철역까지 배웅을해주러 가곤했죠<br />
다들 감사보고 잘가~ 안녕히가세요 할때 저도 그렇게 인사했습니다. 하지만<br />
그전에 전 감사를 배웅해주러가는 길 도중에 둘이서 걸어가는 상황을 만들었죠<br />
그리고는 제가 감사에게 말했습니다.<br />
<br />
<br />
<br />
"늦은시간인데 조심해서들어가 많이 걱정된다 요즘 밤길도 험한데 그리고 집에 도착하면<br />
 잠깐만 오빠한테 전화해주라 걱정되니깐"<br />
<br />
<br />
<br />
감사랑 사귀기전에 데이트할때도 했구요 감사랑 사귀기전에 정모할때도 항상 했습니다.<br />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말을 바꿔서 했지만  종합해보면 걱정되니깐 집에들어 <br />
가면 전화해라죠  그때마다 감사는 집에들어가면 저에게 전화를 해줬습니다. <br />
전화가 올때도 그냥 넘기지않습니다. 부드러운말로 "오늘 많이 피곤하겠다 푸욱자고 <br />
좋은꿈꾸고 등등등" 여성분에게 점수 딸수있는 부분은 정말 많습니다.<br />
<br />
<br />
<br />
한때는 감자가 몸이 않좋은데 정팅방을 들어온때가있었죠 그때에도 위에 호프집같<br />
<br />
은 상황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리고 감사는 정팅방을 나갔죠 <br />
<br />
거기서 저는 따로 감사와의 1:1 대화창을 키고  여러가지 걱정된다라는 말을 해줬습니다.<br />
<br />
그때 감사가 " 걱정해줘서 고마워 오빠" 라고 해주더군요 정팅방에서는 이만 자러갈께요<br />
<br />
하고 나온 감사였지만 1:1대화에서는 저렇게 표현을 해주더군요 그만큼 따로 신경을<br />
<br />
쓰는만큼 점수를딸수있습니다<br />
<font color="#ff6666">지금은 감사랑은 사귀는 사이아니에요-_ㅜ</font><br />
<br />
<br />
<br />
<br />
그냥 대충 넘길수있는걸 신경써주면 되는겁니다. <br />
<br />
난 다른 남자와 다르다는걸 보여주는거죠 하지만 주위할점은 이런게 생활화 되어있어야<br />
<br />
한다는겁니다. 갑자기 그녀에게 뭔일터져서 괜히 오바떨면 완젼 부작용 100%입니다-_-;;<br />
<br />
<br />
여자는 작은거에 감동받습니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여자들은 자기에게 뭔가해주는걸<br />
<br />
당연하다고 여기는 습성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그걸 역이용하면 엄청난 효과를 <br />
<br />
얻을수있다고<br />
<br />
바로 당연하다고 여길부분을 당연하지않게 특별하게 여기게 만드면 되는겁니다.<br />
<br />
그 방법은 위에 쭈욱 적어놨지요~  그녀를 위한 한마디의 달콤한 말이 그녀에겐<br />
<br />
엄청난 감동으로 남게됩니다.  잊지마세요/<br />
<br />
<br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 />
<br />
차회강의 예고 <br />
<br />
다음 강의는 < 용기를 내라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 입니다<br />
<br />
흐으 =ㅅ=;; <br />
<br />
<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이슬군의 연예학개론</category>

		<comments>http://bbw3.egloos.com/112261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Mar 2005 07:29:55 GMT</pubDate>
		<dc:creator>새벽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슬君의 연애학 개론 Step1  <여성을 존중할줄 아는 남자가 되자!> ]]> </title>
		<link>http://bbw3.egloos.com/1095095</link>
		<guid>http://bbw3.egloos.com/1095095</guid>
		<description>
			<![CDATA[ 
  이슬君의 연애학 개론 Step1  <B><여성을 존중할줄 아는 남자가 되자!></B><br />
<br />
네 그렇습니다. <br />
<br />
연애에서 가장중요한건 바로 여성을 존중할 줄 아는 것!! 이라고 전 생각합니다.<br />
<br />
아무리 말빨이 좋코 얼굴이 잘생기고 돈이 많아도  여성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없으면<br />
<br />
그때에는 단순히 바람둥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br />
<br />
물론 바람둥이 주변에는 많은 여성분들이 있습니다. 여자분들도 그사람이 바람둥이인줄 <br />
<br />
알면서도 같이 지낸다는건 뭐랄까 겉으로 보여지는 요소들 때문이랄까요?<br />
<br />
<br />
요즘들어서 남성분들이나 여성분들이나 자신의 애인을 그냥 하나의 악세사리로 보는 <br />
<br />
개념없는 인간분들이 많습니다.  정말 때려죽여도 현찮은 개념 말아드신 분들이시죠=ㅅ=;<br />
<br />
뭐 그런걸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긴합니다-ㅅ-;;<br />
<br />
<br />
잡설이 길었네요-_-;; 남자분들께서 편견을 가지고있는 것들이 있습니다.<br />
<br />
바로 여자분들은 외모와 돈 그리고 능력만을 보고 남자를 사귄다고 생각하시는거죠=ㅅ=<br />
<br />
뭐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저 3가지중하나라도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br />
<br />
생각있는 정말 괜찮은 여성분들은 남자의 성격을 봅니다. <br />
<br />
남자를 평가하는데 외모 돈 능력으로만 판단하는 속물여성분들과는 그냥 알고만 지내세요-_-;;<br />
<br />
<br />
쌩똥맞게 갑자기 저희 어머니 자랑을 하자면-_-;<br />
<br />
대학교때 정말 날리고 다니시던 저희 어머니였습니다=ㅅ=; 외모면 외모 성격이면 성격 <br />
<br />
머리면 머리 정말 어디하나 빼놓을수 없으셨던 저희 어머니였습니다-_-<br />
<br />
(어떻게 아냐고 하시면 어머니가 그렇게 말해서 알고있다라고하면 정말 신빙성없겠지만<br />
 어머니를 따라다니시던 어머니 남자친구분들께서 전부 동감하던 부분이라-_-;;)<br />
<br />
그렇게 수많은 남자를 울리고 다니던 우리어머니가-_- <br />
<br />
하나 잘난거 없는 시골청년인 우리 아버지와 결혼한 이유-_-!!! <br />
<br />
법대생이라서??(아버지 법대나오셨서요-_-;)<br />
<br />
얼굴이 반반해서?? 능력이 좋아서?? 돈이 많아서??  전부 아니죠-_-;<br />
(애초에 아버지랑 해당않되는 얼굴 돈 능력-_-;;)<br />
<br />
어머니께 가끔식 물어봅니다  <br />
<br />
"엄마 엄마는 지금도 남자들이 쫓아다니는 사람인데-_- 왜 아빠랑 결혼했데 뭘보고??"<br />
<br />
" 착해서-_- "<br />
<br />
" -_- "<br />
<br />
네에 그렇습니다   <br />
<br />
모든분들이 알고계시겠지만 가장 간과하고있는 부분 성격이죠!! <br />
<br />
그렇타고 그냥 착하기만하면 먹혀들어가나??? 그것도 아닙니다-_-;;;;;;;;<br />
<br />
뭐랄까 얼굴이나 돈 능력이야 나중에 어떻게해서든 고칠수있는 부분이지만<br />
<br />
성격은 고칠수는있지만 많이 힘들죠<br />
<br />
대게 성격 고치다가 " 짜증나 그냥 이대로 살다 뒤질레-_-+" 하는 분들이 태반입니다...;;;<br />
<br />
<br />
대게 여성분들께서 호감있게 생각하는 성격의 유형은 이정도로 나뉘어집니다.<br />
<br />
1. 자신감있게 뭐든지 열심히 하는 성격<br />
2. 자상하게 사소한것이라도 챙겨주는 성격<br />
3. 때때로 용감하게 날위해 자기를 희생할수있는 성격<br />
4. 착한것도 과하면 바보라고 자신이 불이익을 당할때 확실하게 대항할수있는 성격<br />
5. 분위기 메이커로써 여러사람이 모여있을때 당당히 좌중을 이끌어갈수있는 성격<br />
<br />
뭐 이정도일까요<br />
<br />
다들 알고계시는 부분일겁니다.  특별히 터프함이나 여성스러움 등등 각자의 취향이란게 <br />
있지만 보편적으로 그런 성향에 구애받지않는 부분만을 적어본것입니다.<br />
<br />
저 5개의 유형중에 자신이 몇가지나 속하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br />
<br />
물론 저런걸 다 가진 사람도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남자가 봐도 정말 멋있는 사람이죠<br />
<br />
<br />
어머니께서도 항상 제가 어렸을때부터 저런걸 강조하면서 저런사람이 되거라하고 가르쳐 주셨<br />
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중요한건 여성을 존중할줄 아는 남자는 어딜가든 여성분들에게 <br />
사랑받을수있다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br />
<br />
지금 생각해봐도 전적으로 전부 맞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여성을 위할줄아는 마음을 가지고 저위에 성격대로해야 부작용이 않일어납니다. <br />
<br />
가부장적인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위에 여성분들이 호감있게 생각하는 성격대로 해봐야<br />
<br />
처음만좋치 나중에는 결국 파토나는게 현실입니다.<br />
<br />
<br />
남자다움을 중요시여기시는 분들도 물론 계십니다. 하지만 그런분들도 남자가 자길 여성으로<br />
서 존중해주길 바라는건 당연합니다.  <br />
<br />
제가 항상 여성분들을 대할때마다 생각하는게있습니다.<br />
<br />
'여성은 태어날때부터 남성에게 보호받을 권리를 가지고 태어나고 <br />
 남성은 태어날때부터 여성을 보로할 의무를 가지고 태어난다'<br />
<br />
어떻게 따지면 패미니스트적인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이 말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이런 마음을 가지고 여성분들을 대해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생각만하면 않되겠죠<br />
<br />
말대로 여성분들을 항상 먼저 위하고 챙겨주다보면  여성분들의 바라보는 눈빛이 틀려집니다.<br />
<br />
<br />
뭐 그래도 얼굴이나 키가 반반한놈이 했을때나 효과가있지 난 얼굴도 꽝이고 키도 작고 <br />
<br />
볼품없는데 저런게 먹힐까요? 하시는분들도 계실거라 봅니다.<br />
<br />
<br />
당연합니다. 얼굴도 꽝이고 키도작고 완젼 볼품없는사람이 저렇게 해봐야 무슨 소용이있겠습니까<br />
<br />
자신을 한번 바라보세요 <br />
<br />
그리고 자신이 여자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세요 여성분들은 자기관리가 않되는 남자<br />
<br />
싫어합니다. 얼굴이 못생겼으면 최대한 가꿔보세요 뚱뚱하면 살을 빼보세요 키는 어쩔수없습니다;<br />
<br />
그렇게 해서 확달라진다면 정말 좋겠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br />
<br />
보여주는거죠 난 막 될되로되라 ㅎㅏ는 사람이 아니다. 난 내자신을 컨트롤 할수있고 <br />
<br />
내 자신을 가꿀줄 아는 남자라는걸 보여주기 위한겁니다. 아무리 외형적인걸 않따지는 여성분들도<br />
<br />
저사람이 막사는 사람인지 자신에게 투자할줄아는 사람인지는 판단합니다. <br />
<br />
자신을 가꾼다는건 다른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해보세요.<br />
<br />
<br />
어떤여자가 엄청이쁜데도 그냥 츄리닝에 머리풀어해치고 나온다고 생각해보세요-_-;;<br />
<br />
얼굴은 좀딸리지만 그래도 자기와 만나기위해서 꽃단장을 하고 나오는 사람이 더 좋아<br />
<br />
보이는건 보편적인 생각입니다. '아~ 이사람이 날 신경써주는구나 하고 생각할수있죠"<br />
<br />
<br />
자신을 챙기는건 남을 챙기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br />
<br />
남자가 여자를위해서 치장하는건 그 여성분을 존중하는것과 같은거죠<br />
<br />
<br />
어떠한 여성분이든 <br />
<br />
그 여성분을 존중할줄알고 진심으로 대하는것이 가장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서도  바로 실전 응용 기술만을 익힐려고 하지마시고<br />
<br />
여성을 존중할줄 아는 마음을 먼저 기르고 실전응용 테크닉을 구사하시기 바랍니다=ㅅ=;<br />
<br />
<br />
<br />
차회 강의 예고.<br />
<br />
다음 강의에서는 < 사소한것에 목숨을 걸어라!! > 편입니다<br />
<br />
이건 실전응용기술이므로 꼭 제대로 읽으시고 실전에서 사용하시면 좋은 결과있을거라<br />
<br />
생각됩니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이슬군의 연예학개론</category>

		<comments>http://bbw3.egloos.com/109509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Mar 2005 09:29:17 GMT</pubDate>
		<dc:creator>새벽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그대에게 보내는 첫번째 시 ]]> </title>
		<link>http://bbw3.egloos.com/932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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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br />
<br />
그대의 흔적이 곁에 있어요<br />
<br />
<br />
오늘도 그대의 자취에 머물며<br />
<br />
행복한 미소를 마음에 담곤하죠<br />
<br />
<br />
떨어져있는 그대<br />
<br />
하지만 그대는 따스함으로<br />
<br />
언제나 내 곁에 있어요<br />
<br />
<br />
어둡고 사늘한 죽음의 바다에서<br />
<br />
하나의 빛이자 등불이 되어준 그대<br />
<br />
<br />
봄날 벗꽃이 만발한 그 때<br />
<br />
지는 분홍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그대를 찾을께요<br />
<br />
<br />
기다려요 조금만... 조금만 더<br />
<br />
불안감 조바심 나약함 따윈<br />
<br />
낙옆에 실어 날려보내요<br />
<br />
<br />
그리고 환의에 찬 웃음으로<br />
<br />
날 반겨줘요<br />
<br />
나만을 위한 단 하나의<br />
<br />
사랑스런 미소로<br />
<br />
<br />
<br />
# 그대에게 보내는 첫번째 시<br />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 마음으로 적은 시</category>

		<comments>http://bbw3.egloos.com/93202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Feb 2005 01:29:09 GMT</pubDate>
		<dc:creator>새벽이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식어가는것..그것은 죽어가는것 ]]> </title>
		<link>http://bbw3.egloos.com/932019</link>
		<guid>http://bbw3.egloos.com/932019</guid>
		<description>
			<![CDATA[ 
  숨이 가파온다<br />
온몸에 느껴지는 심장의 전율<br />
그리고 시린 눈위에 느껴지는 <br />
차가운 감촉<br />
<br />
사늘하게 식어가는 <br />
내 몸 가운데<br />
하나의 희망만이 살기위해<br />
발버둥치는 그런 한심한 존재<br />
<br />
살기위해 분노하는 <br />
내 가슴의 <br />
따스함에 기대어<br />
천천히 식어가고싶다<br />
<br />
조금만 조금만..<br />
눈이 더내려준다면<br />
아름답게 그리고 투명하게.. <br />
하나 남은 불씨를 꺼버릴수있겟지<br />
<br />
그리고 남은 재는 얼어붙어<br />
내몸을 휘감을겠지<br />
그리고... <br />
난 죽는다... 아무도 모르게<br />
<br />
남은건 눈위에 발자국뿐.....<br />
<br />
이제 안녕이다 <br /><br />			 ]]> 
		</description>
		<category>내 마음으로 적은 시</category>

		<comments>http://bbw3.egloos.com/932019#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Feb 2005 01:28:25 GMT</pubDate>
		<dc:creator>새벽이슬</dc:creator>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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