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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에 떨어진 꽃은 썩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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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녹아 스미는 것은 무엇?</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3 May 2009 13:07: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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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에 떨어진 꽃은 썩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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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녹아 스미는 것은 무엇?</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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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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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imgnews.naver.com/image/001/2009/05/23/PYH2009052306070001300_P2.jpg" alt=""><div><br />
</div><div><br />
</div><div>이럴 수가 있는 건가 싶다.</div><div>지겹게 울었는데 아직도 눈물이 나온다. 나도 징한 년이다.</div><div><br />
</div><div>진짜 세상에... </div><div>진짜 이런 일이 일어나도 되는 건가.</div><div><br />
</div><div>기가 막힌다.</div><div>이렇게 이런 식으로 죽어선 안 될 사람이............</div><div><br />
</div><div>화가 난다.</div><div>나 자신에게 화가 난다.</div><div>난 그동안 말뿐인 지지자였던 건 아닌가.</div><div>내가 이 사람을 죽인 거 아닌가.</div><div><br />
</div><div><br />
</div><br/><br/>tag : <a href="/tag/죄송합니다" rel="tag">죄송합니다</a>,&nbsp;<a href="/tag/좋은곳으로가시길" rel="tag">좋은곳으로가시길</a>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ategory>죄송합니다</category>
		<category>좋은곳으로가시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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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May 2009 13:07:01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후우... 떠나보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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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그 사람을 떠나보냈다.<br />
<br />
가슴이 먹먹하지만-.<br />
<br />
그래도 짓무를 대로 짓무른 가슴을 치고치고 또 치다 지쳐서 울고... 이젠 그러지 않는다.<br />
<br />
이걸로 잘 된 거다.<br />
<br />
이걸로 잘 된 거다.<br />
<br />
그 사람으로 인해 그렇게 아파할 일이 이제 더는 없을 거라는 거.. 그거 하나 만으로도 잘 된 거다.<br />
<br />
놀라운 일이다.<br />
<br />
한달 전까지만 해도 정말 죽고 싶었는데-...<br />
<br />
사진을 찍고 도서관에 다니고 의미 없이 몇시간이고 걷고... 집에서 차를 마시고...<br />
<br />
그러다 새벽에 무릎을 부여잡고 울고...<br />
<br />
겨우 그것 만으로도 마음이 진정이 된다는 게...<br />
<br />
아직도 그 사람의 사진을 보고 추억을 떠올리면 가슴이 아파 견딜 수가 없지만...<br />
<br />
최악의 순간을 넘겼다는 것이... 이제 그 사람에게 연락을 취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이...<br />
<br />
다행일 뿐이다.<br />
<br />
이렇게 마음을 조금씩 흘려보내다 보면 언젠간 그 사람과의 일도 웃음 나오는 추억이 되지 않을까.<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bbaradir.egloos.com/216810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5 Nov 2008 01:23:46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인도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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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11/13/06/e0035706_491bf971b6983.jpg" width="400" height="568.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11/13/06/e0035706_491bf971b6983.jpg');" align="left" /><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br>간단히.<br><br>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슬프지도 않고 야하지도 않고 굳이 김홍도랑 신윤복이어야 했던 이유도 모르겠고-_-..<br><br>뭐. 왜 그 좋은 소재를 두고 '벗는다' 언플했는지 안타까워했는데 영화보고 나니까 저절로 알게 됨.<br><br>..위에 쓴 '야하지도 않고' 이야기도... 야한 걸 바란 게 아니라, 하도 색계 색계 하면서 '벗었다!' 마케팅하길래 <br><br>'그래 어디 얼마나 벗는씬을 예술적으로 찍었길래 그러나 보자'.. 하는 심보였는데...<br><br>그냥 피식하고 웃었달까.<br><br>전~혀 인상적이지 않았다 ㅡㅡ.....<br><br>솔까 색계 끌어들여서 마케팅한 게 부끄럽지 않았나 싶을 정도.<br><br>노출수위야 나 개인은... 딱 좋았지만 ㅋㅋ 색계와 비할 정도로 노출이 심하지도, 숨 넘어가게 멋지지도 않다.<br><br>그냥 조금 노출 있는 보통 멜로영화 수준.<br><br>그거밖에 내세울 게 없으니까... --..<br><br>근데 그나마 그것도...<br><br>...<br><br>김민선씨만 지못미 된 거고.<br><br>-_-//<br><br>그냥... 조선시대의 남장여자<strike>(특이사항:재능있는 화원인 듯)</strike>를 둘러싼 치정극.<br><br>정도로 보면 될 듯.<br><br>보고나면 기분 참 묘해짐.<br><br>김홍도랑 신윤복 지못미고.<br><br>병산서원 지못미고.<br><br>...개인적으로 만대루에서 그짓할 때 진짜 주먹이 울었음.<br><br>사당에서 서애선생 튀어나오실라 ㅡㅡ.<br><br><br>.<br>.<br>.<br><br>난 정말 미인도 기대했는데<br>본인의 개인적인 기준에선 이 영화 충분히 괴작.<br>퇴마록의 아성은 뛰어넘지 못했지만 ㅋㅋ<br><br>.<br>.<br>.<br><br>뭐... 이건 극히 개인적인 감상이니까...<br>좋게 본 사람은 어떻게 봤으려나... 궁금하기도 하네..<br><br>그리고 혹 이 포스팅을 읽은 분들께..<br>글이 앞뒤도 없고 완전 횡설수설이죠?<br>죄송합니다.<br>그냥 머릿속이 딱 그래요.<br>영화도 그렇구요.<br>횡설수설...<br><br><br/><br/>tag : <a href="/tag/미인도" rel="tag">미인도</a>,&nbsp;<a href="/tag/병산서원지못미" rel="tag">병산서원지못미</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미인도</category>
		<category>병산서원지못미</category>

		<comments>http://bbaradir.egloos.com/216446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8 09:55:37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음... 은사 살해란 기사보고.. 아주 극히 개인적인 포스팅... ]]> </title>
		<link>http://bbaradir.egloos.com/2156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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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1100133"><br />
</a><dl><dt><a target="_blank" href="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1100133" onclick="goOtherCR(this,'a=nws.outtit&amp;r=2&amp;i=880000A9_000000000000000002002787&amp;u='+urlencode(urlexpand(this.href))+'&amp;t=%3Cb%3E21%B3%E2%C0%FC%3C%2Fb%3E%20%3Cb%3E%C3%BC%B9%FA%3C%2Fb%3E%BE%D3%BD%C9%20%C0%BA%BB%E7%20%3Cb%3E%BB%EC%C7%D8%3C%2Fb%3E');" title="">21년전 체벌앙심 은사 살해 </a> </dt><dd class="txt_inline"><br />
</dd></dl><br />
일단 돌아가신 분의 명복을 빌고...<br />
<br />
그런데 은사란 건... 恩師 아니었나?<br />
<br />
기사의 내용으론 돌아가신 분이 恩師였는지 아니었는지 알 방법이 없는데...<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여튼, 저 사건의 진상이 어찌되었던 간에..<br />
<br />
중3때 선생한테 힘껏 걷어차였던 기억이...<br />
<br />
그때 분명히 보통 신발로 걷어차였는데... 그 자국이 대학교 1학년때까지 다리에 남아있었지...<br />
<br />
젠장 생각하면 할 수록..<br />
<br />
아니.. 나랑 걔가 싸우고 갈라선 이유가... 같은 그룹에 있던 친구를 걔가 왕따를 시켰기 때문이었는데<br />
<br />
정작 본인이 따였는지 내가 어떻게 알았겠어.<br />
<br />
학기초인데다 작년 다른반이었던 애가 어떤 교우관계를 가지고 있었는지 난 오지라퍼가 아니라 몰랐단 말이다.<br />
<br />
내가 죽이 잘 맞아서 같이 노니까 같은 그룹에 있던 친구들도 군말없이 받아줬던 모양이지만....<br />
<br />
.......................그런 상황에서, 모르는 게 보통 아닌가?<br />
<br />
<br />
<br />
.... 나랑 갈라서고 다른애들한테도 최종적으로 외면당한건... 결국 자기탓 아니야?<br />
<br />
선생은 내가 계획적으로 걔를 따시켰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웃겨서..<br />
<br />
따든 아니든 상관없어 나랑 맞으면 되는 거지.<br />
<br />
근데 쟨 뭐야. 자기가 따생활을 그동안 겪었으면서 같은 그룹에 있는 다른 친구를 따를 시켜?<br />
<br />
내가 그런 애랑 왜 더 놀았어야 했는지?<br />
<br />
따를 당했던 이유도 별 거 아니었다. <br />
<br />
'싸가지가 없어서'.<br />
<br />
물론 거기서 대인배의 마음을 발휘해 그 애를 받아줬을 수도 있지만 난 미안하지만 보통 중딩이었거든.<br />
<br />
사귄지 2달정도 된 친구보다 초딩어4학년때부터의 친구가 더 소중해.<br />
<br />
근데 왜 내가 거기서 그렇게 걷어차이고 선생한테 쌍욕듣고 1년 내내 '싸가지없는년'이라고 갈굼을 당했어야 했지?<br />
<br />
...애시당초 선생은 왜.... '계획적으로 따를 시킨 게 아니다!!! 난 걔가 따였는지도 몰랐다!!' 라는 말을 전~혀 믿어주지 않았을까?<br />
<br />
그날 점심시간에 걔네 엄마가 다녀가서? ㅋㅋ<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comments>http://bbaradir.egloos.com/21564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Nov 2008 01:01:29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PISAF 그렌라간 극장판 + 가이낙스 워크샵 ]]> </title>
		<link>http://bbaradir.egloos.com/2155495</link>
		<guid>http://bbaradir.egloos.com/2155495</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뭐 말이 필요없이 멋있었습니다.<br />
<br />
초반은 TV판을 요약하는 식으로 가더니 후반 20분 정도는 완전히 전투씬을 새로 만들었더군요<br />
<br />
사천왕과의 싸움이 TV판과 다르구요.......<br />
<br />
개인적으로 시몬이 카미나 사후(..)의 암울모드에서 확 하고 부활선언하는 장면은 극장판이 더 멋진 것 같구요...<br />
<br />
여튼.. 다음 극장판인 '나암편' 에 대한 기대를 한껏 키워놓은 홍련편이었습니다~<br />
<br />
<br />
<br />
그런데 돌아오는 길은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br />
<br />
왜냐.<br />
<br />
끝난 후 가이낙스 사장님? 대표님? 여튼 그분이랑 그렌라간 대본쓰신 분을 모셔놓고 워크샵을 했는데...<br />
<br />
물론 통역하는 사람이 있었죠. 문제는 일어 잘하는 분들이 워~낙에 많으셨다는 데에 있습니다.<br />
<br />
정확히는 일어 잘하는 잘나신 분들이 말이죠. ㅋㅋ<br />
<br />
처음에 그 대표님의 인사를 통역하는 것으로 시작하는데 그 통역사 분이 말을 좀 줄이셨습니다.<br />
<br />
근데 어떤 남자분이 말이죠 거기서 푸하하 하고 들으라는 듯이 웃으시더라구요.<br />
<br />
웃을 일이었나? 싶었는데 말이죠... 그때부터 살살 불안했습니다...<br />
<br />
...<br />
<br />
2004 년(정확치않음)까지 만든 가이낙스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이 첫순서였는데..<br />
<br />
작품 제목이 검은 화면에 뜨고 그 다음 영상이 이어지는 식이었습니다.<br />
<br />
그걸, 작품 제목이 뜰 때마다 작품 제목을 일일이 외칩디다.<br />
<br />
웬 아가씨랑 처음에 통역사 비웃은 남자가.<br />
<br />
........말 안해도 일어 읽을 줄 아는 사람 다 읽고요 못 읽어도 바로 영상 이어지구요<br />
<br />
그래도 못 알아봐도 말이죠...&nbsp; 상관없거든요 그 쪽이 그렇게 일일이 알려주지 않아도.<br />
<br />
그리고 그쪽이 애니 다 알고 있는 것도 알고 싶지 않구요. 관심없어요 ㅗ<br />
<br />
<br />
<br />
<br />
...정말 보는 내내 불편했습니다.<br />
<br />
거기 있는 분들 대부분이 본인을 포함해서... 통역 없이도 일어를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이어서...<br />
<br />
통역이 나오기 전에 바로 말을 알아듣고 반응을 했기 때문에 통역사분이 민망해 했던 것 같습니다.<br />
<br />
그때문에 긴장을 한 것인지 통역이 바로바로 이루어 지지 않은 때가 가끔 있었습니다.<br />
<br />
제가 보기에 그분이 일어실력이 부족했던 건 아니었거든요.<br />
<br />
통역사가 일하기에 결코 좋은 분위기가 아니었기에 심정도 상했고 긴장도 했기 때문에 <br />
<br />
원활히 통역이 이뤄지지 않았던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br />
<br />
그때마다 아까 그 남자를 비롯해서 여기저기서 헛웃음을 한다든지 옆사람에게 '저게 아니고 말이야' 라면서<br />
<br />
제법 큰 목소리로 '제대로 된 통역'을 해준다든지 해서 분위기를 망치는 일이 종종 있었습니다.<br />
<br />
조용조용히 옆사람에게 알려주는 거야 누가 뭐라고 합니까.<br />
<br />
마치 자기 일어실력을 뽐내려는 것처럼 과시하는 것처럼 잘난 어조로 떠들어대니 문제인 겁니다.<br />
<br />
심지어 어떤 사람은 멀쩡히 통역사가 있는데도 자기가 직접 큰소리로 통역을 하기도 하더군요.<br />
<br />
일본분들과 관객 사이의 통역을 말입니다.<br />
<br />
한번도 아니고 번번이. 아주 신났더군요?<br />
<br />
일어 잘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통역이 바로바로 나오지 않아서 답답했을 수 있습니다.<br />
<br />
하지만 그분은 거기에 관객 자격으로 왔지 통역 자격으로 온 게 아니잖아요?<br />
<br />
저도 90% 이상 통역없이 알아들을 수 있는 정도였지만 통역분의 역할을 가로채서 지잘난 소리 지껄일 정도로 통역이 늦게늦게 튀어나오진 않았거든요?<br />
<br />
나중엔 통역분도 언짢은 얼굴이셨고 완전히 텐션 내려가서 다시 말을 묻는 일이 잦아지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봐 줄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br />
<br />
<br />
정말이지 기본적인 예의를 배워먹지 못 한 사람들이란 생각에 보는 내내 언짢았습니다.<br />
<br />
그렇게 일어실력 시험해보고 싶으면 인증시험 치든가 펜팔사이트 가입해서 상대 구해서 스카이프로 떠들던가...<br />
<br />
본토인한테 자기 일어가 통한다는 걸 시험이라도 해보고 싶었나?<br />
<br />
진짜 일어 실력 자랑 못해서 발정이나도 난 것처럼 천박하게들 구는 거 보기 힘들었고...,<br />
<br />
도우미들은 그 사람들 자제시켜서 분위기 잡지 않고 대체 뭐 하는 건지.<br />
<br />
뭐 통역 이야기는 거기까지 하고...<br />
<br />
병맛이었던 것은 또 있었죠.<br />
<br />
질문 시간인데.. ㅋㅋㅋ <br />
<br />
다들...<br />
<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콧치콧치!!! 콧치 미떼쿠다사이~(♥)!</span></font> 를 외치면서 전혀 질서를 지키지 않더군요.<br />
<br />
심지어 다른 사람의 질문에 대한 답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도 손을 들고 발악을 하질 않나<br />
<br />
삐용삐용 하는 이상한 소리가 나는 막대기 같은 것을 휘젓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덤으로 빛까지 나더군요.<br />
<br />
진짜 창피해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br />
<br />
멀쩡하게 생긴 사람이 왜 그런지 쥐고 있던 핸드폰을 확 집어던지고 싶었습니다.<br />
<br />
망신 좀 그만 시키라고.<br />
<br />
나중엔 막대기 흔드는 걸 그만두고 손만 흔들었는데, 손도.. '왜 날 지목하지 않냐' 고 말하듯이 <br />
<br />
손모양을 벽을 긁는 것처럼 만들어 부들부들 떠는데 별 꼴같지도 않은 쌩쇼를 한다 싶어서 헛웃음이 나더군요.<br />
<br />
ㅋㅋㅋ <br />
<br />
병신짓도 정도껏해야지 진짜... 욕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br />
<br />
<br />
<br />
여튼... 분위기 안 잡은 도우미들도... 자기 일어실력 뽐내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던 많은 사람들...ㅋㅋ<br />
<br />
정말 쪽팔리고 병맛 쩔었습니다.<br />
<br />
<br />
<br />
그리고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 중에.. 대체 그 삐용삐용하는 발광 막대기가 뭔지 아는 분은 좀 알려주시겠어요?<br />
<br />
좀 궁금합니다.ㅋㅋㅋ<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PISAF" rel="tag">PISAF</a>,&nbsp;<a href="/tag/그렌라간" rel="tag">그렌라간</a>,&nbsp;<a href="/tag/비매너" rel="tag">비매너</a>,&nbsp;<a href="/tag/병맛" rel="tag">병맛</a>,&nbsp;<a href="/tag/ㅗ" rel="tag">ㅗ</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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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PISAF</category>
		<category>그렌라간</category>
		<category>비매너</category>
		<category>병맛</category>
		<category>ㅗ</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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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Nov 2008 13:58:05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17악장 베토벤 바이러스... 마음이 도저히 정리되지 않는다. ]]> </title>
		<link>http://bbaradir.egloos.com/2150096</link>
		<guid>http://bbaradir.egloos.com/2150096</guid>
		<description>
			<![CDATA[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11/07/06/e0035706_491397ea40eb9.jpg" width="400" height="227.87550744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11/07/06/e0035706_491397ea40eb9.jpg');" align="left"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11화부터 서서히 병맛쩔다가 14화에서 폭발하는 바람에 많이 실망하고 한때는 때려치울 생각까지 했던 베바...<br />
<br />
그런데... 16화에서 홱 하고 턴하더니..<br />
<br />
17화에서 완전 넬라 판타지아를 보여주는 바람에 17화 하나로 급 내인생의 드라마에 추가되어 버렸다 ㅠㅠㅠ<br />
<br />
<br />
<br />
<br />
ㅠㅠㅠ<br />
<br />
어제 마스카니의 루스티카나 서곡이랑 같이 흘러나온 그 레전드장면들 때문에 ㅠㅠㅠㅠㅠㅠㅠ<br />
<br />
진짜 마음이 짠해서 견딜 수가 없다 ㅠㅠ<br />
<br />
게다가 서럽고... 마에가 시장 앞에서 했던 말들 그리고 마에의 꿈.. 환상... <br />
<br />
모든 게 너무 가슴을 먹먹하게 해서 ㅠㅠ<br />
<br />
카라얀 버전의 마스카니 계속 돌려듣고 있다...<br />
<br />
<br />
진짜 그런데 더 슬픈건....... 이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거...<br />
<br />
마음은 정리되지 않지만 17화 보고 나니 확실히 꺠달았다.<br />
<br />
이제 베바는 정말로 끝나간다는 거.<br />
<br />
<br />
<br />
<br />
<span style="line-height: 160%;">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베바라는 배가 추억을 싣고 수평선 너머로 사라지는 걸...<br />
<br />
조용히 바라봐주는 것 뿐..이란 느낌...<br />
<br />
반짝거리는 조각배 ㅠㅠ<br />
<br />
이렇게.................안녕인가.<br />
<br />
ㅠ</span><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베토벤바이러스" rel="tag">베토벤바이러스</a>,&nbsp;<a href="/tag/베바" rel="tag">베바</a>,&nbsp;<a href="/tag/17악장" rel="tag">17악장</a>,&nbsp;<a href="/tag/레전드" rel="tag">레전드</a>,&nbsp;<a href="/tag/홍자매미안해" rel="tag">홍자매미안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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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Nov 2008 01:21:29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토벤 바이러스 17악장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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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6/06/e0035706_4912fe6c90d20.jpg" width="500" height="281.4861460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6/06/e0035706_4912fe6c90d20.jpg');" /></div><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 닥치고 베바찬양 ★☆★☆★☆★☆★☆<br />
<br />
왠지 17악장이 레전드 오브 레전드가 될 것같은 마음에 두근거리고 있었는데<br />
<br />
기대 배반하지 않음.<br />
<br />
★☆★☆★☆★☆★☆ 닥치고 베바찬양 ★☆★☆★☆★☆★☆<br />
★☆★☆★☆★☆★☆ 닥치고 베바찬양 ★☆★☆★☆★☆★☆<br />
★☆★☆★☆★☆★☆ 닥치고 베바찬양 ★☆★☆★☆★☆★☆<br />
★☆★☆★☆★☆★☆ 닥치고 베바찬양 ★☆★☆★☆★☆★☆<br />
<br />
<br />
진짜 엄청 울었다 ㅠㅠㅠㅠ<br />
<br />
감상은 이게 끝 ㅠㅠ<br />
더 이상 뱀발을 붙이고 싶지 않음 ㅠㅠ<br />
<br />
★☆★☆★☆★☆★☆ 닥치고 베바찬양 ★☆★☆★☆★☆★☆<br />
★☆★☆★☆★☆★☆ 닥치고 베바찬양 ★☆★☆★☆★☆★☆<br />
★☆★☆★☆★☆★☆ 닥치고 베바찬양 ★☆★☆★☆★☆★☆<br />
★☆★☆★☆★☆★☆ 닥치고 베바찬양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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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br />
<br />
<br/><br/>tag : <a href="/tag/베토벤바이러스" rel="tag">베토벤바이러스</a>,&nbsp;<a href="/tag/베바" rel="tag">베바</a>,&nbsp;<a href="/tag/17악장" rel="tag">17악장</a>,&nbsp;<a href="/tag/레전드" rel="tag">레전드</a>,&nbsp;<a href="/tag/홍자매미안해" rel="tag">홍자매미안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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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baradir.egloos.com/214921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14:26:33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토벤 바이러스.. 이제 이별의 시간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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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br />
슬슬 이별의 시간이 다가온다.<br />
<br />
까고 까고 또 깠던 드라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br />
<br />
꼭 사랑에 빠졌던 것 같은 기분이 든다. <br />
<br />
마에와 루미와 갑용옹, 이든이 그리고 똥덩어리 웬수들이랑 ㅎㅎ .<br />
<br />
기뻐하고 울고 감동하고 화내고 분노하고 가슴 따땃해지고..<br />
<br />
막판에 와서 '서로의 상처를 안아주는' 모드로 돌입한 홍자매에게 진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br />
<br />
이젠 그런 거 다 뭔 상관이냐 싶다.<br />
<br />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베바와 함께 했던 시간.<br />
<br />
베바를 사랑한 사람들과 함께 했던 시간 모두 다.<br />
<br />
베바가 끝나면 한동안 후유증이 있겠지만..<br />
<br />
그래도 어차피 수목엔 베바못지 않게 사랑하는 드라마 .. 바람의 화원을 볼 것이고 <br />
<br />
연말 시상식도 지나가면 베바로 달릴 일은 영영 없어지겠지만 그래도-...<br />
<br />
<br />
<br />
베바.. 앞으로 2회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자 급센치해져서 싸지른 뻘글인데..<br />
<br />
다시 보니...<br />
<br />
역시 뻘글이다..<br />
<br />
ㅋㅋ 여튼... 그런 의미에서..<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811/06/06/e0035706_491284756a39d.jpg" width="500" height="281.95937873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811/06/06/e0035706_491284756a39d.jpg');" /></div><br />
화해하자..ㅋㅋㅋ<br />
<br />
강마에와 떵덩어리 웬수들 만나게 해줘서 고마웠어 ㅋㅋ<br />
<br />
또 어딘가에서 다른 드라마로 만나자 ㅋㅋ<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베바" rel="tag">베바</a>,&nbsp;<a href="/tag/베토벤바이러스" rel="tag">베토벤바이러스</a>,&nbsp;<a href="/tag/고마워홍자매" rel="tag">고마워홍자매</a>,&nbsp;<a href="/tag/이별" rel="tag">이별</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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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베바</category>
		<category>베토벤바이러스</category>
		<category>고마워홍자매</category>
		<category>이별</category>

		<comments>http://bbaradir.egloos.com/21481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Nov 2008 05:43:22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베바 15화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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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br />
<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0/31/06/e0035706_4909cd5cdb158.jpg" width="400" height="2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0/31/06/e0035706_4909cd5cdb158.jpg');" align="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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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은... 정말 연기의 신이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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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는... 김명민 하나만을 위해서만 봐도 괜찮을 정도다.<br />
<br />
<br />
이전 포스팅에서처럼 드라마를 비아냥거리는 소리로써가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br />
<br />
<br />
김명민의 일거수 일투족 그의 눈빛 그의 목소리 모든 것에서 그만의 아우라가 폭발하고 있다.<br />
<br />
<br />
이런 소름이 끼치는 연기를 어디서 또 볼 수 있을까 싶다.<br />
<br />
<br />
누군가의 연기.. 그 자체에 압도되어 눈물을 쏟은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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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br />
간략감상이므로 나머지 캐릭터나.. 스토리에 대한 부분은 내일...<br />
<br />
<br />
지금은 강마에와 김명민의 여운에 젖어있고 싶다.<br />
<br />
<br />
'그들'이 어떤 길을 가게될지.. 정말 앞으로 기대가 크다.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베바" rel="tag">베바</a>,&nbsp;<a href="/tag/베토벤바이러스" rel="tag">베토벤바이러스</a>,&nbsp;<a href="/tag/김명민" rel="tag">김명민</a>,&nbsp;<a href="/tag/강마에" rel="tag">강마에</a>			 ]]> 
		</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베바</category>
		<category>베토벤바이러스</category>
		<category>김명민</category>
		<category>강마에</category>

		<comments>http://bbaradir.egloos.com/21334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15:06:49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본격 막장으로 치닫는 베바를 즐겁게 보는 법 ]]> </title>
		<link>http://bbaradir.egloos.com/2132539</link>
		<guid>http://bbaradir.egloos.com/2132539</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810/30/06/e0035706_490967fab5eb5.jpg" width="358" height="4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810/30/06/e0035706_490967fab5eb5.jpg');" align="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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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span style="line-height: 160%;">1&nbsp; 병작건의 능력치 문제는 해리포터의 영역으로 돌리고 수긍하자.<br />
&nbsp;&nbsp;&nbsp; 뭔가 석연찮은 깔짝지근함이 남는다면 '하 귀신같은 작건..' 이라고 중얼거려보자.<br />
<br />
2&nbsp; 병작건의 인간성 문제는 홍자매가 병작건이 군대를 쿰속에서 다녀오게 한 탓으로 돌리고 수긍하자.<br />
&nbsp;&nbsp;&nbsp; 군대를 쿰속에서 다녀왔다고 치고 경찰에 있었던 것은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지는 거다. <br />
&nbsp;&nbsp;&nbsp; 이 경우는 작건이가 아니라 우리가 단체로 쿰을 꾼 거다. <br />
<br />
3 똥덩어리 단원들의 개념 문제는 우리가 최신 트렌드 개념사전을 업데이트하지 못한 탓이라고 생각하고 수긍하자.<br />
&nbsp;&nbsp; 우리가 뒤쳐진 탓인 거다. 절대로 똥덩어리 단원들의 개념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br />
<br />
4&nbsp; 방송 편집 문제는 제작진도 사람인지라 처음부터 끝까지 실수할 수도 있다는 대인배의 마음가짐으로 수긍하자.<br />
&nbsp;&nbsp;&nbsp; '한번도 부정을 저지르지 않은 자만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 는 마음가짐으로 고개를 끄덕이자.<br />
&nbsp;&nbsp;&nbsp; 왠지 그 말하고 이 상황이 맞지 않는 것 같다고 느낀다면 지는 거다. <br />
<br />
5&nbsp; 그 밖에 기타 여러가지 이해가 되지 않는 병맛 설정 혹은 상황이 있다면 이렇게 생각하자.<br />
&nbsp;&nbsp;&nbsp; 홍자매는 다만 본능에 충실하게 쓰고 있는 것이고 본능에 충실한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중얼거리자.<br />
&nbsp;&nbsp;&nbsp; 본능에 충실한 것이 과연 좋기만 한 것이냐고 반문한다면 지는 거다.<br />
&nbsp;&nbsp;&nbsp; 인간도 어차피 동물이다. 본능에서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홍자매는 무척 현명하게 처세하고 있는 것이다.<br />
&nbsp;&nbsp;&nbsp; 본능에 거역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어디있겠냐고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중얼거려보자<br />
&nbsp;&nbsp; <br />
<br />
<br />
<br />
</span>위 항목들만 철저하게 머릿속에 주입시키면 베바를 즐겁게 볼 수 있다.<br />
<br />
그리고 노파심에 하는 말인데 그래도 베바를 즐겁게 볼 수 없는 횽은<br />
<br />
흰자가 적자될 때까지 민좌에 집중해서 봐라.<br />
<br />
두루미? 작건? 그게 뭔가요? 먹는 거? <br />
<br />
그냥 강마에 닥치고 강마에에만 집중.<br />
<br />
이게 최종처방이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베토벤바이러스" rel="tag">베토벤바이러스</a>,&nbsp;<a href="/tag/베바" rel="tag">베바</a>,&nbsp;<a href="/tag/마에루야" rel="tag">마에루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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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베토벤바이러스</category>
		<category>베바</category>
		<category>마에루야</category>

		<comments>http://bbaradir.egloos.com/2132539#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Oct 2008 07:55:07 GMT</pubDate>
		<dc:creator>엔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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