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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ex Stu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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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그리고 우리의 작고 즐거운 Tug of wa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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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9:07: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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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ex Stu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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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그리고 우리의 작고 즐거운 Tug of wa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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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DBA 1.0 vs. DBA 2.0 - 데이터베이스 관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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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B 보안은 아래의 그림처럼 영역별로&nbsp;관리됩니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64/a0113364_4b0a4bbd66c8f.jpg" width="448" height="32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64/a0113364_4b0a4bbd66c8f.jpg');" /><br><br>가장 저 수준의 방법으로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주민번호, 주소같은 정보는 일부를 '*' 표등으로 마스킹해서 보여줍니다.<br>두번째는 role등의 정책에 따라 등급, 역할 그룹 별로 차등화 두어 작업권한 등을 통제합니다.<br>마지막으로는 수시로 각 상태를 모니터링해 변화를 감시합니다.<br><br>보안을 포함하여 시스템 모니터링은 항상 시스템 관리자에게는 최고의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br>아파트 경비원들은 기나긴 밤에 좀 더 편히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습니다. <br>2교대 불침번 근무일때, 어떻게 하면 좀 더 느긋히 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들이 개발되어 왔습니다.<br>반복되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단순화, 계획화, 정보를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방법들이 만들어졌습니다.<br><br>이번 ORACLE DBA Day에서도 언급된 DBA 2.0 이라는 것은 살펴보면 결국&nbsp;그동안 경험에 의해 쌓여진 정보의 GUI 툴에 의한 모니터링과 손쉬운 조치절차를 수행하는 DBA를 일컫습니다.<br>그리고 당연히 덧붙히죠. DBA 2.0은 DBA 1.0 (기존 문자기반의 쿼리를 사용하는 DBA)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라고요.<br><br>굉장히 당연한 얘기의 마케팅적인 해석입니다. <br><br>과연, UNIX, Linux의 일반-혹은 파워-사용자가 모든일에 command line 을 사용할까요?&nbsp; 주로 한 눈에 보거나, 눈을 즐겁게 하기위해서 당연히 X-window 기반의 GUI 쉘을 이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짧고 반복된 작업들은 command line을 통해서 하거나 쉘 스크립트를 이용하겠죠. 이러한 작업들을 마우스를 이용해 이리저리 클릭하고 수행하는 능숙한 작업자는 많지 않을 겁니다.<br><br>그런데 Oracle에서는 DBA 1.0과 DBA 2.0을 경쟁에 붙입니다. 어떤 상황을 발생시키고 해결책을 찾는 시합을 합니다.<br>그리고는 DBA 2.0이 더 빠르고 정확히 처리한다! 그러니 우리의 신제품으로 빨리 업그레이드 해라!<br>그리고 빼먹지 않고 덧붙입니다. 하지만 DBA 2.0은 DBA 1.0의 기술을 필요로 한다! 라고.<br><br>저러한 논리에서 보면 DBA 1.0과 DBA 2.0의 구분은 소용없어 보입니다. 그게 웹 1.0 과 웹 2.0을 구분하는 것에 비교하지만, 전혀 다릅니다. 그럼 DOS에서&nbsp;Windows로의 변화는 OS 1.0에서 OS 2.0으로 지칭할 수 있을까요?<br>물론, 오라클에서는 마케팅의 요구로 이러한 텁텁한 주장을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널리 알려지고, 중요한 이슈들을 한눈에 모니터링하고 잡아내는데에는 당연히 GUI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건과 사고는 그렇게 예정된 일들에서 잘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에 문제가 크죠! <br><br>DBA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한 듯합니다. 익혀야 할 지식들은 많으나,&nbsp;5분짜리 쿼리실행속도를 10초로 줄였다 한들, 자기 자부심외에 그리 빛나지 않는, 그런&nbsp;직업 중 하나이니까요.<br><br><br/><br/>tag : <a href="/tag/DBA1.0" rel="tag">DBA1.0</a>,&nbsp;<a href="/tag/DBA2.0" rel="tag">DBA2.0</a>,&nbsp;<a href="/tag/DBA" rel="tag">DBA</a>,&nbsp;<a href="/tag/oracle" rel="tag">oracle</a>,&nbsp;<a href="/tag/오라클" rel="tag">오라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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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개발자 생각</category>
		<category>DBA1.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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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오라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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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9:07:28 GMT</pubDate>
		<dc:creator>카비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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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국 시스템보안기능은 해결책이 될 수 없다? - 시스템 보안에 대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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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br>한 조사에 따르면, 내부 보안의 중요성을 아래와 같은 통계로 강조하고 있습니다.<br><br>"내부보안 사과의 약 70%는 방화벽 안에서 발생하며, <br><strong>그 안에서 발생하는 사고 중 약 90%는 내부 정상 권한 부여자가 일으킨다</strong>."<br><br>위의 말을 가볍게 들으면, 내부보안의 중요성과 더불어 새로운 보안장비, 더 강력한 보안 기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러다가 한 번 다시 머리속에 한 바퀴 되새겨 봅니다.<br><br><strong>'어, 그렇다면 이거 시스템이 아무리 철벽같아도 소용없는 것 아냐? 그렇다면 결국 사람 관리를 철저히 하는게 핵심이군.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업그레이드에 열중하는 것은 낭비일 뿐이야-'</strong><br><br>좀 과장된 얘기지만 또 틀린 얘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br>이런 사례를 들어 신기능으로 무장한 새로운 버전의 소프트웨어(혹은 시스템)을 팔려는 회사의 마케팅에&nbsp;깊은 의문이 생깁니다.<br><br><br/><br/>tag : <a href="/tag/보안" rel="tag">보안</a>,&nbsp;<a href="/tag/업그레이드" rel="tag">업그레이드</a>,&nbsp;<a href="/tag/신기능" rel="tag">신기능</a>,&nbsp;<a href="/tag/보안기능" rel="tag">보안기능</a>,&nbsp;<a href="/tag/내부보안" rel="tag">내부보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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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개발자 생각</category>
		<category>보안</category>
		<category>업그레이드</category>
		<category>신기능</category>
		<category>보안기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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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8:36:10 GMT</pubDate>
		<dc:creator>카비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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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업그레이드 해야만 하는 이유 - ORACLE OTN DBA Day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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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4/a0113364_4b04f4e1b492a.jpg" width="489" height="2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9/64/a0113364_4b04f4e1b492a.jpg');" /><br><br><br>어제는 오라클 DBA day에 참석했었습니다.<br>사전등록한 사람이 많아서인지, 자리를 급하게 확장하느라 책상도 없었고 얇은 철재다리로 이루어진 딱딱한 플라스틱 의자에 앉아 거의 6시간 넘게 발표를 들어야 했습니다. 일반적인 세미나처럼, 재밌기도하다가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제품 설명보다는 기술적인 내용들을 꽤 많이 다뤄 흥미로왔습니다.<br><br>출연 강사분 공통점, 모두다 굉장한 루저시더라구요. 키가 평균보다 상당히 작으셔서.&nbsp;한분도 평균을 넘지못하신듯 ^^;<br><br>점심을 먹고&nbsp;졸음으로 인해 전체&nbsp;분위기가 엄숙해질무렵, 많은 사람들의 졸음을&nbsp;깨기위해 살신성인하신분이 출현하셨습니다.&nbsp;<br><br>갑자기 나이가 적지않으신 분이 갑자기&nbsp;딱딱한 플라스틱 의자&nbsp;윗부분에 머리를 '퍽-' 하고 박으시는 겁니다.&nbsp;플라스틱 의자의 탄력성때문인지 머리가 한 20cm는 위로 튀어오르더군요.&nbsp;깜짝놀랐습니다. 그런데 그 분은 아픈 부위를 손을 대지도 않고 무릅위에 주먹을 쥐시고&nbsp;묵묵히 참고 계시더군요. 울그락 푸르락하는 얼굴, 크게 웃을 수도 없는 상황. 그 분때문에 주위 분들은 강의를 이후에 경청할 수 있었을 겁니다. 감사드립니다.<br><br>오라클은 자사의&nbsp; DBMS 버젼 11g Release 2 를 발표했고, 그 기능들을 DBA대상으로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br>주최가 오라클이다 보니 역시 자사 제품의 업그레이드를 유도하도록하는 발언들이 당연히 빠질 수 없었겠지요. <br>그런 얘기들을 듣고 흘러가다 보니, 우리가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행동, 상황들이 너무 아이러니컬 하다는 생각이 문득들었습니다.<br><br>오라클을 비롯해서 윈도우즈, SAP, 기타 솔루션들은 크게 혹은 작게 버전업되면서 각종 편리한 기능들로 무장되어 나옵니다.<br>그 선전을 읽고 있다보면, 우리의 개발, 혹은 업무환경들은 새로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훨씬 편해지고 할일이 줄어들것만 같습니다.<br><br>하지만!<br><br>막상 우리는 더욱 더 힘들어집니다. 우선 소프트웨어적인 마이그레이션과 생각의 마이그레이션을 해야하고, 새로운 기능을 익히기 위해 주야로 탐독합니다. 그렇다고 기존에 하던 일들이 보류되는 것도 아닙니다. 새로 업그레이드했다고 주변에서 봐주는 것도 없죠. 상황이 좀 더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새로 편하게 도입된 기능을 설정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 작업이 오히려 늘어납니다.<br><br>관리포인트가 몇개 더 느는 거죠.<br><br>왜 그럴까요? 단지 소프트웨어때문이 아니라 관리해야 할 정보가 늘어나기 때문일까요? 새상품이 나와 작업 효율성이 향상되었는데-제조, 판매사에서 제시하는 수치대로의 향상이라면!!!- 왜 관리는 더 더욱 복잡해질까요?<br><br>기업은 업그레이드를 해서 소프트웨어를 팔아야 기업을 유지하고, 따라서 업그레이드해야할 이유와 기능을 새로 만들어냅니다. 그래서 그 기업은 새로운 기능으로 인해 더 효율적이고 편리해지며, 또 다시 소프트웨어 기업은 편리하고 효율적인 기능을 만들어내려 연구에 매진합니다.&nbsp; 이런 활동이 계속되면, 우리는 좀 더 편리해지고 단순해지며 업무 시간이 절반이하로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야근은 옛 추억이 되는 거죠.<br><br>오라클은 버전이 2 에서 11로 늘었는데, 배워야 할 것은 너무많으며, 다루기도 좀 더 어려워졌으며, 복잡도가 많이 증가했습니다. 편리하다고 하는 기능들은 사실은 자신들이 복잡하게 만들어 놓고 그것을 편리하게 다시 꾸며놓았다고 합니다!<br><br>아뭏든, 우리는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야만 합니다. <br>그래야 기업이 살고, 경제가 발전해 나아가며, 새로운 기능, 경쟁사에게 뒤쳐지지않으며, 새로운 기능으로 새로운 버그로 공부에 매진할 수 있으니까요.<br><br>오라클은 오직 우리를 위해 업그레이드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br><br><br/><br/>tag : <a href="/tag/오라클" rel="tag">오라클</a>,&nbsp;<a href="/tag/DBA" rel="tag">DBA</a>,&nbsp;<a href="/tag/OTN" rel="tag">OTN</a>,&nbsp;<a href="/tag/업그레이드" rel="tag">업그레이드</a>,&nbsp;<a href="/tag/upgrade" rel="tag">upgrade</a>,&nbsp;<a href="/tag/DBMS" rel="tag">DBMS</a>,&nbsp;<a href="/tag/아이러니" rel="tag">아이러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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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8:2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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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유럽의 차 vs. 미국의 차.  그리고 한국의 차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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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인터내셔널이란 영화 기억하시는지? <br><br><a href="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4782">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44782</a><br><br>아는 분의 추천으로 그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nbsp; 정말 흥미진진한 영화더군요. 백남준님 같은 영상 작품 전시관에서의 총질(?)장면은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의 명장면이었습니다.<br><br>그 중에서도 눈에 들어온 장면은 아래!</p><p>&nbsp;</p><p><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17/64/a0113364_4b022983b743f.jpg" width="500" height="199.0291262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17/64/a0113364_4b022983b743f.jpg');" />&nbsp;</p><p>&nbsp;</p><p>&nbsp;</p><p>주인공이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장면. 이탈리아가 배경인데요. <br>보세요. 전부다 해치백, 왜건 차량입니다.<br><br>놀랍지 않습니까? </p><p><br>배경이 뉴욕으로 바뀌면 죄다 큰 세단이더군요. <br>한국의 차들은 어떨까요?<br><br>보통 많은 언론 혹은 지식인들은 해치백, 왜건이 실용적인 차라고 표현하고 있지요. 그래도 우리는 '뽀대'가 중요한 국민 성향이 왜건 보다는 세단을 좋아하는 이유로 설명되곤 합니다.<br><br>여러분의 차는 어떠신가요? <br><br></p><br/><br/>tag : <a href="/tag/인터내셔널" rel="tag">인터내셔널</a>,&nbsp;<a href="/tag/해치백" rel="tag">해치백</a>,&nbsp;<a href="/tag/왜건" rel="tag">왜건</a>,&nbsp;<a href="/tag/이탈리아" rel="tag">이탈리아</a>,&nbsp;<a href="/tag/유럽" rel="tag">유럽</a>,&nbsp;<a href="/tag/미국" rel="tag">미국</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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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억속의 삶</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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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09 04:47: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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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현명한 투자자가 알아야 할 돈에 관한 진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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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valign="top" align="middle"><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510680&amp;m=0" target="_new"><img border="0" src="http://image.yes24.com/goods/3510680/M"></a></td><td valign="top" width="100%"><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LINE-HEIGHT: 150%; COLOR: #737373; FONT-SIZE: 9pt"><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510680&amp;m=0" target="_new"><b>현명한 투자자가 알아야 할 돈에 관한 진실</b></a><br><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김항주">김항주</a> 저</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평점 6점<br><br>"주식이란 상품은 내가 산 가격보다 남들이 더 높게 사주기를 기다리기만 하는 상품이다!"<br><br>주식(파생상품을 포함해서)의 위험성을 특히 얘기하고 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저는 그럴 것 같은데요. ^^<br/><br/>tag : <a href="/tag/현명한투자자" rel="tag">현명한투자자</a>,&nbsp;<a href="/tag/돈" rel="tag">돈</a>,&nbsp;<a href="/tag/진실" rel="tag">진실</a>,&nbsp;<a href="/tag/달러" rel="tag">달러</a>,&nbsp;<a href="/tag/금" rel="tag">금</a>,&nbsp;<a href="/tag/경제" rel="tag">경제</a>,&nbsp;<a href="/tag/주식" rel="tag">주식</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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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북로그</category>
		<category>현명한투자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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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1:4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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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낙엽하나로 기억꺼내기 - 내가 가을을 보여줄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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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오늘은 바람때문에 어제와 다른 가을이 되었습니다<br><br>점심시간,&nbsp;사무실로 들어오는 중&nbsp;중국요리집위의 나무에서 노란 나뭇잎이 제 옆으로 떨어집니다. 나뭇잎 세개가 프로펠러처럼 묘하게 얽혀있어, 떨어지면서&nbsp;빙글빙글 돌며 떨어집니다. 나뭇잎에 황색으로 물들듯&nbsp;옛 추억이 머리속을 과거로 물들이기 시작합니다.<br><br><br>" 내가 가을을 보여줄까? "<br>&nbsp;책을 보고 있던 그녀가 궁금한 눈빛으로 반짝거린다<br>" 자- 이것봐, 이게 바로 가을이야.&nbsp;"<br>&nbsp;나뭇잎 세게가 하나의 꽃잎을 이루어 빙글빙글 예쁘게 돌며 내려간다. <br>마치 어렸을때 하드를 먹고 나서 만든 프로펠러를 두 손을 비벼 신나게 하늘로 날려보냈던 기억들이 <br>그녀와 나의 가슴에 살포시 물들어간다.<br><br><br>너무 많이 지난 지금 중국집앞에서도 그 기억을 꺼낼 수 있었던 건, 가을을 담고 있는 낙엽의 용량이 우리의 기억보다도 훨씬 방대하기 때문일까요?<br><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9/64/a0113364_4adbf5ab5fa06.jpg" width="357" height="24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9/64/a0113364_4adbf5ab5fa06.jpg');" /></p><br/><br/>tag : <a href="/tag/가을" rel="tag">가을</a>,&nbsp;<a href="/tag/낙엽" rel="tag">낙엽</a>,&nbsp;<a href="/tag/나뭇잎" rel="tag">나뭇잎</a>,&nbsp;<a href="/tag/꽃잎" rel="tag">꽃잎</a>,&nbsp;<a href="/tag/가을을설명하기" rel="tag">가을을설명하기</a>,&nbsp;<a href="/tag/짜장면집" rel="tag">짜장면집</a>,&nbsp;<a href="/tag/프로펠러" rel="tag">프로펠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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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억속의 삶</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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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프로펠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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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Oct 2009 05:13: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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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포칼립스 2012 - 2012년도 종말론에 대한 조금은 과학적인 접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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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valign="top" align="middle"><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2685498&amp;m=0" target="_new"><img border="0" src="http://image.yes24.com/goods/2685498/M"></a></td><td valign="top" width="100%"><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LINE-HEIGHT: 150%; COLOR: #737373; FONT-SIZE: 9pt"><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2685498&amp;m=0" target="_new"><b>아포칼립스 2012</b></a><br><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로렌스 E. 조지프">로렌스 E. 조지프</a> 저/<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강미경">강미경</a> 역</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평점 6점<br><br>2012년 종말론이 꽤 흥미롭습니다. 1999년 종말론은 그저 광신도 혹은 사이비교주의 공허한 메아리 처럼 들렸었는데요. 이번 2012년은 그 열기가 사뭇다릅니다. 태양의 행동도 그 때와는 많이 다르고 지진, 해일 그리고 지구 온난화 현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꿀벌이 사라지는 이유도 지구 자기력이 약화되어가기 때문이라는 주장도 그럴듯해 보입니다.<br><br>가장 흥미로운 것은 2012년이 한 시대의 끝이라는 마야 달력이 매력입니다. <br>저자는 꽤 과학적인 용어로 접근하여 교수나 학자로 오해 받기 쉽상이나, 약력을 보면 2012년으로 먹고사는 분야 연구소(?)에 종사하시는 분이더군요. <br><br>하지만, 이 책에서 언급하는 현상들과 세계 권위자들의 발언과 움직임들을 보면 분명 지구의 위기는 오고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지난해에는 9월말부터 꽤 추워졌는데, 올해는 10월 중순이 되서야 추워지는 걸 보면 지구 온난화는 정말 가속화 되고 있다는 걸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br><br>책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2012년은 세계 종말의 시기가 아닐듯 합니다. &nbsp;하루를 마감하거나 일년을 마감하듯, 한 시대가 바뀌는 시기라는 거죠. 다시말하면, 기존과 다른 새 시대의 시작이라는 말입니다.&nbsp;무엇인가 변화가 있을 것은 분명합니다. <br>스피노자의 진부한 말을 다시 떠올리며, 좀 더 나의 삶을 치열하고 행복하고 보람차게 하루하루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가득찹니다.<br><br>"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br><br><br/><br/>tag : <a href="/tag/2012" rel="tag">2012</a>,&nbsp;<a href="/tag/스피노자" rel="tag">스피노자</a>,&nbsp;<a href="/tag/아포칼립스" rel="tag">아포칼립스</a>,&nbsp;<a href="/tag/로렌스조지프" rel="tag">로렌스조지프</a>,&nbsp;<a href="/tag/강미경" rel="tag">강미경</a>,&nbsp;<a href="/tag/아포칼립스2012" rel="tag">아포칼립스2012</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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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북로그</category>
		<category>2012</category>
		<category>스피노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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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09 14:20:39 GMT</pubDate>
		<dc:creator>카비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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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보이는 것만 믿으세요 - 현재에셋증권' 에 대한 단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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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br>2007-8년 펀드 광풍이 불때, 역시 일반인 중에 하나였던 나는 일반인스럽게 펀드에 가입하고 만다. </p><p>'국내펀드가 기본이지' 가입했다<br>'해외펀드가 유망하데. 그리고 비과세가 된다던데?' 추가로 가입했다.</p><p>그리고 세계금융위기의 폭탄을 맞고나서 수익율은&nbsp;마이너스&nbsp;40-50%까지 추락했다. </p><p>그때부터였던 것 같다. 아주 간혹 들어가보던 이 사이트가 정말 짜증이 났다.</p><p><strong><span style="COLOR: #ff0000">'보이는 것만 믿으세요'</span></strong><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13/64/a0113364_4ad41dfbe5a6b.jpg" width="245" height="21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13/64/a0113364_4ad41dfbe5a6b.jpg');" /><br></p><p><span style="COLOR: #ff0000">그래, 믿는다. 보이는대로 수익율 -40%인것 거의 반토막이 난 걸 믿는다</span>. 보이는 것만 믿어야 하니 오르고 수익을 내는 미래는 믿어서는 안된다. 그런데 사명에 '미래'가 들어간다. 이 회사의 홍보부서는 뭔 생각인지.</p><p><br>그리고 더 웃긴 건, 로그인하고 들어가면 재무재표요약이란게 전체수익율이 아닌, 전월대비 현재월 수익율을 보여준다.<br><br><img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13/64/a0113364_4ad41e233189d.jpg" width="407" height="5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13/64/a0113364_4ad41e233189d.jpg');" /><br><br>결국, <span style="COLOR: #ff0000">전체 -40%인데 전달에 비해 조금 올랐다면 빨간글씨로 '전월에 비해 5%가 올랐습니다! 우리회사 수익율 굉장하죠?'<br>라고 쇼를 한다.</span> 정말 놀고있다.</p><p>저번에는 해약하려고 했더니 시스템 오류가 무려 6번이나 반복되었다!!! 이것은 해약하지 못하게 하려는 모종의 음모가 아닐까.</p><p>씁쓸하다. 하지만 누구를 탓하랴.</p><p><br>'모든 투자의 책임은 개인에게 있습니다.'<br>&nbsp;<br>응? 알아, 안다구!!! 그런데 생각 좀 해보고 문구를 사용하자구요!<br>&nbsp;<br></p><br/><br/>tag : <a href="/tag/펀드" rel="tag">펀드</a>,&nbsp;<a href="/tag/내탓" rel="tag">내탓</a>,&nbsp;<a href="/tag/미래에셋" rel="tag">미래에셋</a>,&nbsp;<a href="/tag/피박" rel="tag">피박</a>,&nbsp;<a href="/tag/경제" rel="tag">경제</a>,&nbsp;<a href="/tag/미래에셋증권" rel="tag">미래에셋증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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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억속의 삶</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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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09 06:33: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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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월드 쇼크 2012 - '쇼크'가 아닌 정신개혁 권장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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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valign="top" align="middle"><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2828716&amp;m=0" target="_new"><img border="0" src="http://image.yes24.com/goods/2828716/M"></a></td><td valign="top" width="100%"><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LINE-HEIGHT: 150%; COLOR: #737373; FONT-SIZE: 9pt"><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2828716&amp;m=0" target="_new"><b><span style="COLOR: #3c3c3c">월드 쇼크 2012</span></b></a><br><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그렉 브레이든"><span style="COLOR: #3c3c3c">그렉 브레이든</span></a> 등저/<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이창미"><span style="COLOR: #3c3c3c">이창미</span></a>,<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최지아"><span style="COLOR: #3c3c3c">최지아</span></a> 공역</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평점 5점<br><br>이 책은 20012년 세계 종말론에 근거하지도, 그리고 세계 종말론으로 흥미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정직한 책이죠. 하지만, 첫 장을 제외하고 흥미는 급격히 떨어집니다. 어찌 보면 저도 2012라는 숫자에 무슨 큰 변혁과 종말적 이론을 바랬던 걸 수도 있겠죠.<br><br>인상적은 문장은 여기있습니다.&nbsp; 2012년은 시계의 밤12시가 이 세상의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날의 시작인 것 처럼, 2012년도 이 세상의 마지막이 아니라 새로운 주기의 시작이라는 겁니다. 내일은 오늘과 비슷할지 모르지만, 오늘과 분명히 다른 날인 것이죠.<br><br>20세기 후반부터 인본주의사상이 팽배해집니다. 그리고 21세기초 지금 정점에 가까와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어쩌면 2012년이 그 정점의 시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이런 추세에 맞춰 이런류의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습니다. 그 대표선발주자로 시크릿이 있죠.&nbsp;소위 '끌어당김의 법칙' - 그런데 그리 강렬히 원하는 도박, 마약, 복권, 주식 등의 중독자들은-물론 그들에게는 중독이 아닐지라도-왜 그 끌어당김의 법칙이 동작하지 않을까요?&nbsp; 뭐 충분히&nbsp;회피할 이유들을 만들어 낼 수 있겠지만.<br><br>&nbsp;이 책의 많은 부분에서도 어느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사실(?)들이 진정한 사실인 가정에서 출발합니다.&nbsp; 하지만 그 사실들이 진정한 사실인지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즉, '가정의 사실' 이죠.&nbsp; 왜냐하면 누구도 진정한 사실은 현재와 과거에 증명되었기 때문에 말이죠.<br><br><br/><br/>tag : <a href="/tag/월드쇼크2012" rel="tag">월드쇼크2012</a>,&nbsp;<a href="/tag/2012" rel="tag">2012</a>,&nbsp;<a href="/tag/종말론" rel="tag">종말론</a>,&nbsp;<a href="/tag/정신개혁서" rel="tag">정신개혁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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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00:3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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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얼음공주 - 너무나 이국적인 향기를 담고 있는 소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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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 border="0" cellspacing="10" cellpadding="0" width="100%"><tbody><tr><td valign="top" align="middle"><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496262&amp;m=0" target="_new"><img border="0" src="http://image.yes24.com/goods/3496262/M"></a></td><td valign="top" width="100%"><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 style="LINE-HEIGHT: 150%; COLOR: #737373; FONT-SIZE: 9pt"><a href="http://www.yes24.com/Common/GoodsCopyGate.aspx?g=3496262&amp;m=0" target="_new"><b><span style="COLOR: #3c3c3c">얼음공주</span></b></a><br><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카밀라 레크베리"><span style="COLOR: #3c3c3c">카밀라 레크베리</span></a> 저/<a href="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author=임소연"><span style="COLOR: #3c3c3c">임소연</span></a> 역</td></tr></tbody></table></td></tr></tbody></table></td></tr></tbody></table>평점 7점<br><br>첫 장, 첫 문장부터 인상적인 소설이었습니다.<br>무척 마음에 들었던 이국적, 너무도 이국적인 스웨덴의 문화를 배경으로 쓰여진 소설입니다. 추리소설이라 선전은 하지만, 어릴때 읽었던 전통적 추리소설의 요소를 다 갖추고 있지 못합니다. 가장 중요한 '독자와의 두뇌게임' 요소가 배제되어 있는 거죠. <br><br>작가는 독자에게 모든 증거를 제시하고 그 증거를 바탕으로 서로 맞추기, 숨기기 게임에 돌입합니다. 그 관점에서 봤을때, 이 소설은 너무도 갑자기 제시되는 증거들과 미쳐 언급하지 못한 새로운 내용들이 마구 등장합니다. 잘 쓰여진 스릴러 소설이라고 하는 게 옳을 듯합니다.<br><br>또한, 번역한 분의 문체도 뛰어납니다. 마치 한국소설인양, 아름다운 문체를 흘려보냅니다. 그 흐름에 머리를 맡기며 저 멀리 스웨덴의 낯선 곳의 여행이 두근거립니다.&nbsp; 미국제 블록버스터처럼 끝이 시시하기도 하지만, 읽는 동안 즐거운 세상을 맛볼 것이라는데 장담합니다.<br><br>인상적인 작가와 번역가의 프로필을 긁어봤습니다.<br><br><br>저 : 카밀라 레크베리 <p style="WIDTH: 100%; DISPLAY: block; FLOAT: left" id="contents_author_text0" class="contents_author_comment"><span class="authorName">Camilla Lackberg</span> <span class="more_contents">괴텐버그 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스톡홀름에서 수년간 경제학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전문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눈부신 경관으로 매년 수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스웨덴 북부 지방의 작은 어촌 피엘바카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2002년부터 지금까지 출간된 여섯 권의 소설은 모두 피엘바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녀의 소설은 유럽에서만 20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특히 처녀작인 『얼음공주』는 스웨덴에서만 100만 부를 돌파할 정도로 강력한 열풍을 일으켰다. 2006년에는 스웨덴의 국민문학상(The People's Literature Prize)을 수상했으며, 『얼음공주』와 『전도사(The Preacher)』는 영국에서도 돌풍을 일으켰고 영화로 만들어져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카밀라 레크베리의 유명세 덕분에 작은 해변가의 마을 피엘바카 또한 팬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차세대 애거서 크리스티’라는 별명을 얻으며 천재적인 범죄소설 작가로 우뚝 선 카밀라 레크베리의 다음 작품에 전 유럽이 주목하고 있다.</span> </p><p class="name tcolor04"><a href="http://www.yes24.com/2.0/AuthorFile/AuthorFileD.aspx?authno=130446"></a>&nbsp;<br>역 : 임소연 <br></p><p style="WIDTH: 100%; DISPLAY: block; FLOAT: left" id="contents_author_text1" class="contents_author_comment"><span class="authorName"></span><span class="more_contents">틈만 나면 동화책을 읽어 준 이모 덕분에 글자를 깨우치기 전부터 책을 사랑하게 되었고, 또래 친구들이 TV에 열광할 때 책에 열광하면서 풍요로운 학창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추리소설의 매력에 빠진 뒤 자타공인 ‘추리소설광’이 된 뒤로 국내에서 출간된 추리소설만 5,000여 권이 넘게 읽었고, 그 영향으로 인간의 심리를 좀 더 잘 이해하고 싶어 심리학을 전공했다. 급기야 읽는 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며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직접 번역해서 내놓겠다는 야심 하나로 번역가가 된 맹랑한 아가씨. 현재 바른번역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철학의 세계』 『와인의 세계』 『은근한 매력』 등이 있다.</span> </p><br><br><br/><br/>tag : <a href="/tag/얼음공주" rel="tag">얼음공주</a>,&nbsp;<a href="/tag/카밀라레크베리" rel="tag">카밀라레크베리</a>,&nbsp;<a href="/tag/스톡홀름" rel="tag">스톡홀름</a>,&nbsp;<a href="/tag/피엘바카" rel="tag">피엘바카</a>,&nbsp;<a href="/tag/추리소설" rel="tag">추리소설</a>,&nbsp;<a href="/tag/임소연" rel="tag">임소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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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02:50: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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