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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is like a bo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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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민이랑 반희랑 칸희랑
http://jo.teanoz.com도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8 Mar 2009 05:1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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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is like a bo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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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민이랑 반희랑 칸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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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잘 하지도 않지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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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jo.teanoz.com">http://jo.teanoz.com</a>에 글을 씁니다.<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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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Mar 2009 05:11:44 GMT</pubDate>
		<dc:creator>반희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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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Ink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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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내가 아는만큼 남과 소통한다.<br><br>남들은&nbsp;나를 소통한 만큼으로만 인식하고 평가할 것이다.<br><br><br><br>더 많은 사람들과<br><br>더 심도있는 소통을 위해<br><br><br><br>알아간다.<br><br>이 세상을 조금 더..</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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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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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09 03:01:29 GMT</pubDate>
		<dc:creator>조똘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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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장거리커플의 3박 4일 신혼체험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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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strong><br>장거리 커플 부산여자 보름이와 안산남자&nbsp;밍큐의 3박&nbsp;4일 신혼체험기<br><br></strong><br>부모님께 보름이를 소개시켜드릴겸 집에서 하루를 묵고 여행을 떠날 계획이었지만 날씨가 생각했던것과는 너무 달리 추워서(보름아 정말 미안..) 여행은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가기로 하고 집에서 3일을 함께할 예정이었다.<br><br>첫 날에 보름이와 함께 집으로 오다가&nbsp;터치가 고장난&nbsp;고물폰을 수리하러 서비스센터를 걸어갔는데 날씨가 오죽 춥고 갈길은 태산이고 무엇보다 위치가 어딘지 확실히 몰라서 애를 좀 먹었다. 게다가 보름이한테 춥지 않을거라 생각해서 너무 덥게 입고오지 말라고 했었는데.. 보름이가 추위와 싸우다(?) 참다 못해 눈물을 조금 보여서 정말 너무 완전 미안했다. 다음부턴 확실히 챙겨야지..<br><br>나의 연인과 나의 부모님의 첫 만남. 부모님께서 보름이를 너무 반겨주시고 보름이도 덜 부담스러워하는거같아서 참 다행이었다.<br><br>부끄럽지만,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형 할인매장에서 나홀로 장보기도 해보고, 또 연인과 함께 장보기도 해보고.. 행복하고 즐겁고 막 그랬네.<br><br>본래 보름이가 내려가야했던 3일째 날에 보름이는 좋은 소식을 장난스럽게 나에게 전해주었다. "하루 더 있다 가기로 집에 연락해서 허락받았어."&nbsp;우리 부모님께도 허락받고~<br><br>그렇게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4일간의 커플 염장행각은 아쉬운 작별을 목전에 두게 되어버렸다.<br><br>챙겨왔던 것들, 선물받은 것들, 새로 맞춘 것들.. 이것저것 주섬주섬 챙기고,&nbsp;보름이는 부모님께 작별인사하고 나는 보름이의 배웅을 위해 함께 광명역으로 향했다. 얼마 가지 않아서&nbsp;집에 두고 온 선물-내가 주려고 했던 선물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내고 다시 집을 들르는 작은 헤프닝도 있었다. 다행이다.. <br><br>예매를 하지 않고 매표소에서 기차표를 구매하는데 집에서 봤던 기차시간을 잘못봐서 한 시간&nbsp;반을&nbsp;던킨에 들러-본래 함께 던킨을 가기로도 했었지만- 여러가지 맛난 도넛을 먹고&nbsp;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이번 만남의 마무리 매듭을 지어갔다. 그 와중에 던킨 티슈에 보름이가 나에게 작은 편지를 써서 건네주었는데, 왠지 당장에 보면 마음이 짠해 약한모습 보일까봐 나중에 집에서 보기로 하고 점퍼 안주머니에 조심스레 접어 넣었다.<br><br>대략 10분 쯤 남았을까, 안내방송이 나올 무렵..&nbsp;함께여서 더욱&nbsp;따뜻했던 던킨도넛 매장을 나와&nbsp;작별후에 혼자가 되어 더욱 손이 시려울 법한 쌀쌀한&nbsp;승강장으로 내려왔고, 승강장에는 부산행 KTX를 기다리는 인파로&nbsp;제법 북적였다. 우리는 우리 레벨의 이런저런 하이개그로 시시덕대며&nbsp;작별의 아쉬운 티를 애써 감추며 터벅터벅 8호차 승강장을 향해 천천히 걸었다.<br><br>잠시동안이지만 너무 붙어있었던 탓일까, 조금씩 목이 메여갔다. 보름이를 KTX에 태우고 손을 흔들고 있으니 나도 모르게 눈이 촉촉해졌다.&nbsp;옆에 나와 비슷한 처지로 보이는 나보다 나이드신 한 분을 보게 되었는데,&nbsp;그 분도 나와같은 목메임을 애써 참아 행복한 다음의 만남을 위해 또 보자 손을 흔들어 주었겠지?&nbsp;<br><br>우린 머지않아&nbsp;또 볼 수 있으니까, 몸은 조금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항상 함께니까, 언제나 연락할 수 있으니까.. 이런 생각따위들로 괜히 감정에 휘둘리는 스스로를 위로하며 이를 악물어 억지로 미소지으며 난 다시 집으로 향했다. <br><br>관악역으로가는 셔틀버스를 타기위해 광명역 6번출구를 나오니 비인지 눈인지도 모르게 작은 눈가루가 휘날리고 있었다. 눈이라고 하기엔 부족했지만, 그래도 조금 일찍 오지.. 겨울에 그렇게 같이 눈 맞아 보기를 서로 원했었는데... 내년 겨울엔 꼭 함께 눈을 맞자고 보름이에게 문자를 보내면서 서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집에 오는 내내 문자메세지를 주고 받았다.<br><br>집에 들어오니 4일을 함께 지냈던 내 방이 너무 크게, 그리고 너무 외롭게 느껴졌다. 보름이가 잠시동안 입었던 내 반팔티도 지금은 벗어 놓여져있다. 또 다시 잔잔해진듯한 마음이 어디론가 기울면서 목이 따끔했다. 누가 죽은것도 아니고, 항상 함께하며 몸만 조금 떨어져 있는 것일진데 나는 왜이렇게 감성적인걸까 하는&nbsp;푸념을&nbsp;하면서 방 정리를 하며 쉬고 있는데&nbsp;보름이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전화 도중에 내&nbsp;바보같은 여림을 아는 보름이의 울지말라는 목소리는 도리어 나의 목소리를 떨리게 만들었고, 눈물을 흘리며 흐느끼는 나에게 보름이는 내 등을 토닥여주는듯한 착각이 들게 한&nbsp;억지로 당찬 목소리로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서로의 앞으로의 오랜 사랑을 다시한번 약속했다.<br><br>여행과 비교할 수 없는, 너무나 값진 추억들... 내가 사랑받고 있다,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느낌을 다시한번 받게 된 너무너무 행복한 지난 4일을 생각하며,&nbsp;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스스로&nbsp;그리고 함께&nbsp;다짐하면서...<br><br>보름이, 부모님, 그리고 이 세상 모든 것들에게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br></p><br/><br/>tag : <a href="/tag/장거리" rel="tag">장거리</a>,&nbsp;<a href="/tag/커플" rel="tag">커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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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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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Feb 2009 14:55:42 GMT</pubDate>
		<dc:creator>반희아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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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착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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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RSS리더를 가까이 하지 않던 나는&nbsp;돌아다녀야 할 블로그가 많아지면서 시간의 고갈과 귀찮음이 동반해옴을 느껴 RSS리더와 친해지기로 했다.<br><br>그래서 쓸만한 RSS리더를 알아본 결과(라고 해도 엔닷컴님 블로그에서 본 거하고 네이버에서 검색해본 것 밖에는 없지만) 한RSS가 쓸만하고 괜찮은 놈이라고 했다.<br><br>한RSS로 들어가니 뭔가 많이 심플했다. 그제서야 난 한RSS가 다음에서 만든 RSS리더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br><br>한RSS, 미안해요..<br/><br/>tag : <a href="/tag/한RSS" rel="tag">한RSS</a>,&nbsp;<a href="/tag/RSS리더" rel="tag">RSS리더</a>,&nbsp;<a href="/tag/RSS" rel="tag">RSS</a>,&nbsp;<a href="/tag/착각" rel="tag">착각</a>,&nbsp;<a href="/tag/다음" rel="tag">다음</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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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category>한RS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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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Dec 2007 01:42:39 GMT</pubDate>
		<dc:creator>민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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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 블로그에 글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는 이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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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이글루스에 로그인한다.<br>2. 사용자 프로필을 약간 바꾼다.<br>3. 가든을 구경한다.<br>4. 링크를 따라간다.<br>5. 결국은 내 이글루로 오게 된다.<br>6. 스킨을 바꾼다.<br>7. 로그아웃한다(...)<br><br>역시 두집살이는 무리인가 봅니다.</p><br/><br/>tag : <a href="/tag/이글루스" rel="tag">이글루스</a>,&nbsp;<a href="/tag/글쓰기" rel="tag">글쓰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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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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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Dec 2007 09:28:02 GMT</pubDate>
		<dc:creator>민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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