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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net Haven - ?Soldier's 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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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격투게임과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한 사람의 블로그.
This is the house nobody lives
(by Rob Zombi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0 Nov 2009 12:51: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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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ernet Haven - ?Soldier's 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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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격투게임과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한 사람의 블로그.
This is the house nobody lives
(by Rob Zombi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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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SSD 펌웨어 건드렸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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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꽤 고생하게되네요<br>일단 사놓고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으려던 ssd였기 때문에, 저런 걸 신경도 안쓰고 있었고, 또 프리징 현상이 좀 성가셔서 건드리지도 않았기 때문에, 막상 사놓고 ssd 사놓은 것에 대한 정보를 까맣게 머리 저편으로 날려버렸습니다.<br><br>그래서 우선 제품명부터-_-;; 컴퓨터 열고 하드 랙 꺼내서 나사 풀고 확인하고 다시 끼고...<br>그 후 다시 펌웨어 찾고, 이거구나 하고 보면서<br>lcd 고장나서 안쓰는 mp3p로 usb 부팅 만들고,<br>펌웨어 업글 안되서 다시 설명서 pdf 읽고, sata type 바꿔주고 했더니 겨우 되네요.<br><br>그래서 그걸로 부팅하려니 어?<br>....기존 다른 하드로 되서, 머리속에 곧바로 드는 생각 : ssd 내의 내용물 날아갔구나<br>-어차피 내용물이래봐야 설정 다 잡아놓은 xp 설치해놓은 것 밖에 없지만-<br><br>혹시 몰라서 부팅 옵션 가서 봐도 역시나 똑같음.<br>다른 하드 내용물로 일단 돌리고, ssd 인식이 안되어있네? 라는 걸 발견<br>곧바로 관리도구-컴퓨터 관리-디스크 관리&nbsp;가서 찾아보니 인식은 했는데 포맷해줘야.<br>냉큼 포맷. 역시나 포맷같은 건 빠른 ssd. 순식간에 포맷되고<br>곧바로 trueimage로 이전에 만들어둔 이미지 깔아주었습니다.<br><br>지금은 Crystal Disk Mark로 한번 성능이 어떤가 보고 있습니다. 어차피 그 전에 검사를 안했다는 문제는 있지만-_-;;;<br>다른 사람들것과 비교중입니다. 그런데 뽑기가 좋은건지 노트북이 아니라 그런건지 다른 사람들이 올린 성능과는 꽤 차이를 내 주십니다.(좋은 방향으로)<br><br>일단은 그런가보다 하고, 한번 다시 ssd를 주 거점으로 써볼까 해봅니다만...모르겠네요. 앞으로 어떻게 쓸지는<br>자잘한 파일들을 많이 로딩하는 부분에서는 좀 취약한 초기형 ssd인지라, 프리징이 어떻게 될지는 일단 써보면서 봐야할듯.<br><br>.....게다가, 이미지가 옛날 버전이라 다시 업뎃 시키려고 설정잡으려면 -_- 아아...</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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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dybeda.egloos.com/24796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Nov 2009 12:51:21 GMT</pubDate>
		<dc:creator>u-soldi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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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용산 파파이스 사라지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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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파파이스를 끊겠느네 포스팅까지 했지만 결국 패스트푸드의 제왕은 마음 속에서 파파이스인지라, 결국 가고 있었는데....<br>용산에 가면 언제나 역사 건물에서 반겨주던(=돈을 빨아먹던) 파파이스를 찾아 쫄래쫄래 갔더니, 그 자리에 왠 공사중이...포스팅 하는 시점이 좀 많이 늦어져서, 기억을 좀 더듬어볼 때 커피점이 생기는 듯.<br><br>-충격(과 공포)-<br><br>이제 용산가면 뭐먹지?<br>라는 것입니다. 여기 패스트푸드는 맥도널드도 KFC도 없이 롯데리아만 3군데 있잖아?! 4군데였나?<br>....그냥 저기 지하식당 가기도 싫고<br>콜라 리필을 멋대로 하라는 그 외부 디스펜서도 이제 더이상 이용할 수 없고<br><br>용산의 파파이스는 기억의 뒤편으로...<br><br>하긴 사람은 매장에 비해 좀 적었으니, 장사가 안되었을 지도...<br>너를 잊지 못할거(...어이)<br>집 근처 강남 성모병원 파파이스 없어진 이후로 또다른 쇼크다...(이런 데에서 쇼크 받지 마!)<br><br>살이나 빼라는 신의 계시?<br><br>....좀만 걸어가면 중대 병원에 있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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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dybeda.egloos.com/246923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3 Nov 2009 13:05:55 GMT</pubDate>
		<dc:creator>u-soldi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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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지름 몇cm? ....가 아니고 철권 한정판 구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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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요새 사진기가 없다보니 폰카로 찍는데, 내공이 없어서 손도 후들후들하고 해서 제대로 찍힌 건 없습니다.만,<br>그래도 간만에 지른 것이고 하니 올리지 않을 수가 없군요.<br>컴은 포토샵도 안깔아서, 크기 변환도 못하고 그냥 올려봅니다. 알아서 이글루 자체에서 변환해서 보여주겠지만, 원본 사진이 큰 게 많은 관계로, 성질나도 참아주세요(어차피 사진 역시 안좋게 나왔으니)<br><br><br>택배 껍데기를 벗겨주면 살포시 나오는 속살(...어이?)<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99cdec7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99cdec79.jpg');" /></div><br>안심하고 열지 못한 원형 투명 스티커 실을 벗겨내고 뚜껑을 열자마자 등장하는 소프트. 왠지 초라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9ccc384f.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9ccc384f.jpg');" /></div><br>잠시 둘러보니 좌 아스카 우 리리.군요<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9f4af64d.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9f4af64d.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9fa20e4a.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9fa20e4a.jpg');" /></div><br>이것이 문제의 화보집.. 한정판 지르게 한 이유 첫번째<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a154e363.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a154e363.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a2901df8.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a2901df8.jpg');" /></div>분매 불가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한정판 소개에서는 저 커버가 여성캐릭터 3인방이었는데, 그렇게 된 건 아니고, 국내에서도 플스3 철권한정판(?)을 사면 준다는 화보집과 커버가 같군요. 화보집을 싸던 저 종이케이스는 무지하게 분리하기 힘든 찍찍이(인지 접착제인지는 모르겠지만)로 붙어있어서, 너덜너덜해졌습니다. 사진을 찍어놓았는데 잘못해서 삭제되었네요.<br><br>그리고 이것이 문제의 스틱. 한정판을 지르게 한 이유 두번째<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add19b7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add19b7f.jpg');" /></div>상당히 심플한 케이스에 담겨있습니다. 사실 한정판 케이스의 거의 모든 부분을 이 녀석이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br><br>케이스를 유린하고 알맹이를 꺼냅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b0fcf91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b0fcf91e.jpg');" /></div>호리 무선스틱. 듣자하니 정식 발매된 주변기기 중 유일한 무선스틱이라는군요.(개조품은 무선이 이미 있다고는 하는데)<br>일단 들어보니, 무지하게 가볍습니다. 무거워서 들썩거리지 않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렇게까지 느끼는 건 스틱 제대로 못다루고 마음만 급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겁거나 아니거나 상관없이, 작고 가벼운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호리 컴팩트 스틱만 쓰긴 했는데) 무게 자체의 느낌은 호리 컴팩트 스틱보다 가벼운 느낌. 무게 대비 부피 문제일까요.<br><br>스틱을 마지막으로 싸고 있는 비닐도 벗기고, 왠지 (금방이라도 제 색으로 물들여) 때가 금방이라도 탈 듯한 흰 색을 감상합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c32036f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c32036f8.jpg');" /></div><br>그리고 마지막으로 본 밑바닥.<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c4406f8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31/10/e0025310_4aec4c4406f8e.jpg');" /></div>maid 인 치노.의 압박.<br>AA 2개가 들어가는군요.(...라고 멍해지는 정신을 딴청으로....)<br><br>그러고나서, 폭식했습니다.<br>1.5cm 두께의 직경 30cm 핫케익 2판,오리구이 반마리, 라지 피자 1판,치킨 1조각과 오므라이스, 에끌레어 1개와 커피<br>....한끼입니다.<br><br><br>ps.택배 속에 들어있던, 케이스를 싸고 있던 검은 종이에는 요도바시라고 써있는데, 게임파는 곳 상호인가...<br/><br/>tag : <a href="/tag/철권" rel="tag">철권</a>,&nbsp;<a href="/tag/한정판" rel="tag">한정판</a>,&nbsp;<a href="/tag/스틱" rel="tag">스틱</a>,&nbsp;<a href="/tag/화보집" rel="tag">화보집</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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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Oct 2009 14:43: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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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삼양라면 CF를 봤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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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과연 이 사람들이 타이토를 합병해서 판권이 있는 스퀘어에닉스와 계약을 맺고 한 것일까.싶은 느낌.<br>패러디니 피처링이니 수준을 넘어서서, 그냥 가져다 가사 붙혔다. 쓴 건 좋은데 과연 짚고 넘어갈 것은 넘어간 것일까. 그 부분이 궁금한 거다.<br>과거라면 저런 것을 해도, 국제 재판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국내 이익 대표나 대변인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분쟁에 대한 판정과 그 집행의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제대로 행해지지 않았다...고 생각되지만, 이제는 그건 아니니까. 간단히 말해 곧바로 재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과연 저작권에 대한 사용허가를 받았을지는.<br><br>안받고 하면, 당연하게도 2009년 올해 8월 항소심에서 결과가 나온 홍픽쳐스(+팬텀 엔터테인먼트) 꼴 날 듯.(저작권 침해소송 종료라고 나온 것을 보면 2심 항소심에서 종료된듯.) - 저거 결과가, 1심에서 3억이었는데 2심 가면서 4억으로 지급 명령의 크기가 올라갔지... (대법원까지 못감...)<br><br>아니, 그리고 소송에 휘말리지 않으면 안될 거다...당연한 것으로 좀 정착이 되야 하는데. 권리의 보호라는 것.<br><br><br><br>추가 내용:<br>받았다고 하네?<br>뭐 그렇다고 해도, 자신들이 자기 이름 걸 로고송도 안만들어둔 게 자랑같지도 않고.<br>게임음악 가져다 쓰니까 부끄러워서 썼다고 표기도 안했나? <br>하긴 우리나라 cf든 드라마든 방송판에서 뭘 바래...<br><br>자세한 출처는 여기.<br><a href="http://mirugi.egloos.com/1963156">http://mirugi.egloos.com/1963156</a><br><br>근데, 아직도 방송사에서 게임음악 몰래 갖다쓰는 거 자주 있는 거 같은데? 잘 안들리는 부분 같을 때.<br>저렇게 툭까놓고 하는 정도면 저작권 안받으면 안되지만, 프로그램 도중에 배경음악으로 하는 거는 상당히 의심 많이 가지...<br>...그런 부분에서 제일 막 가져다 쓰기도 했고.<br><br><br><br><br><br>+ 스럽게도, 게임음악의 저작권은 어떻게 되는거지? 란 생각이 들었다.<br><br>-왠지 당연하겠지만, 게임음악의 저작권 소유자는 특별한 계약이 없으면 게임회사가 가질 것이고,<br>-나아가서 그 회사가 다른 곳에 흡수되면 그쪽으로 넘어갈 것이고...<br>- 버전 XXX....로 가면서 계속 리뉴얼될 수 있기 때문에, 과연 언제를 저작권이 시작된 시점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 : 처음 게임에 등장한 시점? or 리뉴얼되면서 계속 저작권 시작 시점의 갱신?<br>-저작권의 종료시점은 대체 언제? : 작곡가의 사망시점? 이건 좀 무리일 듯...권리 자체가 회사에 돌아간 경우가 많고, 이를 가정하면 게임회사가 어떻게 된 후 밖에 없을텐데....이 부분은 법인의&nbsp;저작권의 소유권에 대한 부분으로 심화될 수 밖에 없으므로...어렵군요. 게다가 법인의 존속기간은 자연인과는 다르기 때문에, 사망이 아닌 소멸일 것이고, 이 경우 소멸 후 50년? 근데 법인은 잘만 가면 수백년 존속하기도 하니, 그런 경우는 과연? 이라는 의문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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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dybeda.egloos.com/246180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09 17:46:39 GMT</pubDate>
		<dc:creator>u-soldi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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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황 - 암밴드 부작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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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요새 mp3 사서 그 이후로 암밴드로 끼고 다니다 보니, 어찌된 일인지 왼쪽팔(암밴드 차는 쪽) 삼두근 외측두에 경련이...<br>그냥&nbsp;맘대로 끊지 못하고 벌렁거린다. 아....<br><br>암밴드, 편해서 쓰고 있었더니 이런 부작용이 있구나...랄까<br>다른 사람들도 이런 부작용 겪어 보신 사람이 있을지도?<br><br>mp3도 이상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몸에까지 이상을 미치다니...이거 이거<br><br>암밴드는 이제 최대한 자제해보려고 생각중입니다(운동할 때도)<br>뭐..조만간 ppa 앰프 구입할테니, 그 이후엔 암밴드 착용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 듯.(운동할 땐 좀 차겠지만)<br><br>...근데 운동할 때, 특히 다리 운동할 때는 주머니에 넣고 할 수가 없다는-_-<br></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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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dybeda.egloos.com/245701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5:4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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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jUBEAT Bass 2 Bass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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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듣고 보니 좋네..'_'<br>싶어서 구해 듣다보니 랩이 존내 성가시다.<br>곡 좀 망가뜨리는 느낌. 그래도 있으니 대충 들어보는데 은근 안들리는 단어가 많다....<br>귀가 썩었....<br><br>그래도 있는 부분이니 뭐라 하는지 궁금해서 받아쓰기 해봤다.(....)<br><br>가사는 왠지 공개가 안된 모양이던데.<br>ost 앨범에는 있지 않을까. 란 생각도 하고, 혹시 없으면 없는거지....고<br>일단 들리는 거만 확실히 하고 잘 안들리는 부분은 그냥 대충 적어본다.<br><br>공식 가사 공개된 걸 입수하신 분은 알려주시면 좀-<br><br><br><br>Let's kick with the rhythm&nbsp; Ready hit Let's take it<br>Hip up with the heat 'caue I'm gonna like it Ooh<br>Got to get busy one tough if you like the rhythm makes wanna bust do-h wha<br><br>So if you feel like 1,2,here we go.<br>Everybody in the house then you know<br>Give me an ample, example, give me a sample, this, see you can't resist<br>The best ball I gotta get you and boss see no record revolves, but the boys, they know so.<br><br>What you gonna do, home boy<br>Get nailed don't feel this<br>Here I gotta feel woman like an woman<br>Here we go again Let's makes some rule on and and pro<br>All the brothers condense take the chance ho-<br>ready go let you know whether I'm inpo<br>Where I gotta do get in for<br>Mother marks and need you find me your nympho<br>Some ready to get like busy<br>hit me heal me aaugh-yeah-<br><br>Then I'm thinking you all what you gonna say flex<br>next steps where I gotta give you hand shake<br>Yah- yah- here we go here we go<br>Here we go with with the rhythm and you know, Beat !<br/><br/>tag : <a href="/tag/JUBEAT" rel="tag">JUBEAT</a>,&nbsp;<a href="/tag/유비트" rel="tag">유비트</a>,&nbsp;<a href="/tag/베이스2베이스" rel="tag">베이스2베이스</a>,&nbsp;<a href="/tag/BASS2BASS" rel="tag">BASS2BASS</a>,&nbsp;<a href="/tag/BASS" rel="tag">BAS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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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09 02:47: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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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음악 바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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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1. 최근에 생각하는 '음악'</p><p><br>들어서 좋으면 좋은 것.<br>책을 읽다가 본 것인데, 단지 음의 나열일 뿐인 음악이 인간의 정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니 신기한 것이 아닐 수 없다.라는 것에 동조하게 된다.<br><br>이것저것 음악들을 들어가면서, 장르도 엄청 세분화되고 복잡해지며 독립된 장르가 아닌 하이브리드라고밖에 할 수 없는 것도 많은 시대에 음악을 듣다보면 - 이 장르가 요샌 좋아! 라고 딱히 말할 수 없게 된지도 오래인듯하다. 그냥 곡 별로, 이거 들으니 좋네? 라면 좋은 그런 식으로 듣게 되고, 그런 것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뭐 지금까지 장르구분같은 걸 많이 하지도 않지만, 특히 어떤 장르가 싫어진 적은 있다....라기보단 특정 사회의 일부 움직임이 싫은 것인듯하다. 그래도 좋은 곡은 있기도 하지만, 듣는 사람들이나 만드는 사람들이 싫어지는 경우가 더 많지.<br><br>지금 이 질문을 하고 있으면서, '생각하는 음악'으로 조금 따옴표의 위치를 바꾸어 묶어보니 더 재미있는 느낌이 들어버렸다.</p><p><br>2. 직감적으로 '음악' </p><p><br>자신의 취향에 맞는,적어도 거슬리지는 않는 음의 시간적인 집합.</p><p>일단 음악이라는 단어를 쓰는 시점에서 이미 싫은 소리가 아니라는 의미로 쓰고 있다.(ex&gt;저따위가 음악이라고 생각해?)</p><p><br>3. 좋아하는 '음악'<br><br>좋은 음악은 많다. 찾기가 어려워서 그렇지.<br><br>근데, 가끔은, 어떤 외국 지휘자가 자신의 곡이 공공장소에서 BGM으로 깔아놓고 있는 것을 듣고 개탄했다는 말도 이해가 간다. 자신들이 공들여 만든(작곡,지휘,연주 등을 다 포괄해서) 음악이 아무도 신경안쓰는 식으로 공중에 버려지는 느낌으로 배출.되는 것은 상당히 기분좋지 않을 것이다. 가끔은 저런 것을 기회로 그 노래를 찾아내서 이를 즐기는 사람이 생길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불특정 다수는 그런 수고도 하지 않을 뿐더러, 듣지도 않을 것이다. 신경쓰지 않을 테니까...<br>좋은 음악에 대한 기준도 잡기도 어려우니깐...<br><br>일단, 최근에는 이런 저런 곡들을 구해서 하고 있으니까 그 곡들을 좋아한다고 봐야겠지...?<br>현재 듣는 음악은 Omen2 : Demian OST. 의외로 쿵짝쿵짝 리듬이 흥겹다.<br>또 IRO가 나를 수렁으로 끌고 들어가려고 하면서 권하고 있는 jUBEAT의 Bass 2 Bass. 랩은 듣기 싫다.하지만 일반 파트의 느낌이 좋음. 약간의 개선이 필요하지만 그 정도만으로도 충분한 느낌.<br>기타 동인 음악들. 특히 보컬로이드 나온 이후로 보컬 파트를 원하는대로 만들어넣을 수가 있으니 장족의 발전인지도. 뭐 그래도 보컬 없는 곡들을 더 많이 듣는 취향이라, 보컬이 있던 없던 상관없다. 없는 편을 더 좋아한다고 해야하나(일반 음악적 취향이 그렇다- 보컬 없으면 못듣는 그런 경향은 음악을 제대로 듣지 않는 사람의 성향이 아닐까)<br><br><br>4. 이런 '음악'은 싫다.</p><p><br>좋은 음악만큼이나, 싫은 음악도 넘쳐나는 듯 하다. 아니, 이미 그건 음악이라고 말할 수 없겠지.<br>관심없다가 좋아지는 음악이나, 그냥 지나쳤다가 다시 들어서 좋아진 음악은 있어도, 싫은 음악은 이유가 있기에 다시 좋아지지는 않는다. 당연하다.<br><br>뭐 그래봐야, 싫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얼마 안된다. 세상에 음악은 많은데, 싫어하는 것은 그리 많은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경우가 있다. 자주 있지만-_-)<br>일단 발라드 계열 전반. 뭘 해도 그다지 좋아지지 않는다. 특히 국내 것은 다 비슷비슷. 메세지도 없고, 뮤직비디오도 보기 싫고..<br>+ 키치한 것은 싫다. 메세지가 좋네 마네 해도, 음악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지면 그것이 좋은거냐? 라는 느낌.<br>그 외에도, 완성도 떨어지는 곡에 목숨거는 사람들 모습도 안좋지.<br><br>솔직히 음악보다는 사람들의 하는 행태가 더 싫다. 제일 문제.<br><br>Human After All-<br>결국은 인간이다. 문제는.<br><br>게다가, 구시대의 유물을 갖고 또 돈벌어보려는 장사속에 동조하는 행태가 싫다.<br>최근에 벌어지는 리마스터링. 좋아하던 사람들에겐 또다른 아이템일 수도 있고 하지만, LP 베이스였던 것이 지금 와서 dvd 블루레이로 나온다고 해서, 그 안좋은 음질이 좋아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건데도, 무조건 새로 나왔으니 좋다. 아니면 좋겠지.라고 하는 것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다. <br>게다가, 이미 한물 간 음악이다. 시대를 넘어 좋은 곡도 있다. 하지만 그럴 수 있는 곡이 얼마나 될까.라는 것도 있고, 암만 좋아도 시대에 따라가지 못하고 안주하기만 하는 것은 발전이 없는 행태. 과거를 안다는 것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대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처럼, 과거의 노래도 그런 수순일 뿐이다.<br><br>좀 길어졌으니 줄인다.....<br>이정도면 충분하겠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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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09 07:41:20 GMT</pubDate>
		<dc:creator>u-soldi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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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만Hit 축전3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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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2/10/e0025310_4a9d3aa9527ea.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2/10/e0025310_4a9d3aa9527ea.jpg');" /></div><br>축전 from 이로리<br>H블로그가 되어버릴지도 모르는 폭탄을 투하한 이로리 (씨?군?놈?)<br>워낙 그림 그린 사람이 아니니까 퀄리티 비평 안하니 걱정 마시...<br>근데 이건 무슨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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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dybeda.egloos.com/242954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09 15:37:45 GMT</pubDate>
		<dc:creator>u-soldi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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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또 주는 사람에게서만 오는 바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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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class="entry-title" title="바통 from 카루 님. Theme - 게임" href="http://irori.maru.net/tt/547" rel="bookmark">바통 from&nbsp;이로리. Theme - 게임</a><br><br>'바통 받으실 5 분은 최근 댓글 달아주신 분들을 기준으로...'? 이런 무성의한 인간을 봤나<br>근데 똑같은 테마로 준 걸 보니, 역시 그쪽 인간 취급이려나. 뭐 접점이 그게 많...? 그것보단 패스트푸드가 훨씬 접점이 많은 듯.<br>...OTL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br><br><br>1. 최근에 생각하는 '게임'<br><br>저것으로 돈벌이가 가능하면 일,Good, 아니면 돈지랄.또는 暇つぶし. 아무래도 오락실에서 깨지며 열받으며 하다보면 돈지랄이 될 경우가 꽤 많다. 요새 능력치도 나날이 다운되는지라... 조만간 오락실 격게에선 은퇴하고 조용히 가정용 게임이나 하며 은거하지 않을까(아니면 게임을 못하게 되거나)<br><br><br>2. 직감적으로 '게임' <br><br>즐겨야지.<br><br>단 그 즐기는 방법이 다양할 수 있다. 격게는 즐기다보면 열이 뻗친다던가 하는 일이 최근 너무 자주 발생하고 있다. 그 부분도 재미지만... 아슬아슬하게 재미 좀 있게 하면서 더티플레이(사람마다 생각하는 건 다르겠지만, 짠손,니가와,짤짤이-콤보 같은 공통적으로 사람들이 싫어하는 부분을 전부 싫어하는 편)하지 않고 하는 상대와라면, 져도 즐겁게 할 듯 하고, 실제로도 즐거워함. 실력차이 너무 나서 계속 이기는 것도 재미없어지기는 마찬가지. 지루해지지... 가끔은 정말, 럭키스타에서 카가미 반 친구인 미사오가 카가미랑 게임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 부분에서처럼 승부엔 관계없이 정말 즐거워보이는 게임을 하는 것이 상당히 좋아보인다.<br>...근데 지금까지, 게임을 다 상대방을 두고 플레이하는 것에 대해서만 썼지만, 혼자 하는 게임도 좋아하는데...<br><br>플레이하라고 만든 부분이나, 고생하라고 만든 부분을 통과하고, 나도 깼다.란 느낌을 받는 것도 좋아하고, 게임하면서 진행을 즐기거나 그래픽,음악을 즐기거나 하는 부분도 있고. 반사신경이나 동체시력 같은 것에 의존하는 게임은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나(가끔 능력치가 올라갈 경우도 있고)&nbsp;그 부분을 기억력으로 커버하거나 한다던가...(그건 대전형 게임에서도 어느 정도 통용되는 느낌) 즐기는 방법은 다양하다. 특히 좋아하는 것은 <span style="COLOR: #000000">역시나 탈의나 H신같은 보답이 있어야지<br></span><br><br>3. 좋아하는 '게임'<br><br>대전게임 일반. 2D와 3D를 넘나들며 게임중. 하지만 일부 가리는 것도 있긴 하다. 진짜 구리거나, 취향이 안맞거나. 예전에는 3D는 안했는데, 철권2부터 하기 시작. 당시에는 3D게임은 많지 않았는데,&nbsp;버파처럼 애써 잘 조절해놓고 있는데 한방 잘못 맞았더니 이게 뭐냐. 같은 느낌이라던가, 조작체계의 이질감 때문에 손을 대지 않았지만(특히 가드), 철권에서 간단하게 레버 뒤로 가드가 가능해서(일반적인 2D게임들처럼) 그때부터 손대기 시작. 그래도 여전히 니가와하면서 한방만 걸치면 떠서 콤보로 한탕이다를 노리는 플레이는 상당히 싫어한다....<br>의외로 퍼즐도 좋아한다. 잘은 못한다. 그래도 프라이빗 가든 시리즈는 전부 깼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루빅스큐브는 진짜 못하겠다...<br>슈팅은 잘 하고 싶은데, 못하겠다. 리듬게임도 마찬가지. 태고 오니모드 못깨는 곡이 반 이상이니 말 다했다.<br><br><br>4. 이런 '게임'은 싫다.<br><br>RPG.시뮬레이션.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게다가 집중해서 게임하지 않으면 안되는, 초기형 게임의(초기 아닌 지금도 당연히 명맥은 계속 이어져나가지만) 제어가 없고(요샌 다 건드려야하는 것도 나오지만, 커맨드형은 특히나 저런지라). 랜덤에 의존해서 히트확률이나 대미지를 계산하는 것은 싫어함(플레이어의 능력으로 헤쳐나가야지 뭔 아이템이나 레벨노가다로...) 또 파티나 집단이 될 경우 하나하나 조작하는 것도 아니고(그것 자체가 무리지...) 그러다보니 제대로 된 기분같은 건 개나 줘버린 꼴이고.(이건 팀 형식의 스포츠 게임도 마찬가지. 현실에서도 팀 스포츠를 싫어함) 그리고 스토리 위주가 되다보니 자유도도 없는 경우가 많고(일본식...), 그럴 경우 그냥, 비쥬얼(또는)그래픽 노블 보고 말지.랄까. 아무래도 장벽 낮춰서 사람 끌어들이기는 저거만한 게 없다고 생각되서 하고, 사람들도 많이 걸려드는 것일까....(당연하게도 이건 개인적인 생각. 태클 금지? 건설적인 글-전문적 수준의 분석 정도는 써주면 재미있게 봄)<br><br>그리고 국민게임이란 말을 달고 있지만 내 생각으로는 사람들을 바보만들고, e스포츠라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국내에서 정착시킨 스타크래프트. 게임이 무슨 스포츠.... 문제는 주위에도 스포츠라는 억지를 펼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그것에만 집중되서, 다른 게임들은 찬밥 취급받고 그런 느낌. 게임채널? 스타만 못하게 하면 공중분해될 것들이 어디서… 제대로 된 컨텐츠 제공도 못할 것이 스타에 묻어가는 모습이 심히 좋지 않습니다. 할 말 많지만 일단 여기까지만.<br><br><br>다음 바톤 주자<br><br>고P2 : 만화 (왜 동아리에 들어왔나 궁금해져서. 그림도 만화도 안그리는데)<br>동현 : 그림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해서)<br>이로리 : 먹이 (X나 먹어대서)<br>사루인 : 만화 (목매다는 이유가 뭔가 궁금하니까)<br>캡맨 : 그림 (게임보다는 이쪽이 문답이 재미있을 거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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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dybeda.egloos.com/2428804#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4:31:26 GMT</pubDate>
		<dc:creator>u-soldi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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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모니터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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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고장났다가 수리맡겼고, 복귀했습니다.<br><br>....근데 아직도 문제인 부분은 여전?<br><br>고장증세 자체는 3가지로,<br>1. 모니터 본체의 M(메뉴)버튼 작동 안함<br>2. 모니터 자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음(딱딱 거린다던가 심지어 뭔가 끓는 소리와도 비슷한 소리)<br>3. 펑? 비슷한 소리와 함께 모니터 밝기 안 좋아짐.<br><br>구입한 지 100일이 안되었는데 저런 증상이 생겼고, 모니터 케이스에 메딕컴 서비스가 붙어있어서 출장서비스 받겠거니 하고 불렀더니, 메딕컴 스티커가 본체에 붙어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건 없어....<br>...이건 뭔 상황?<br><br>암튼 안된다고 하니,&nbsp;구입일을 말했더니, '그거 이제 안만드는 거...'라는 식의 대답이 돌아왔다. 다나와에서 찾아보니, 그새 목록에서 내려져있다. 사실이긴 한데, 어라?싶은 느낌.<br><br>결국 언성 높이고 싶지도 않고 해서, 구입일이 나와있는 영수증 복사해서 넣어서 택배로 보냈다. 뭐 그 경우 보내는 비용은 이쪽 부담이고 받을 때의 운송비용은 사측이 지는 식이라, 그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br><br>그래서 보냈다. 근데 우체국 택배로 보내려했더니, 우체국에서 파손 위험 있다고 안받아준다. 결국 택배업체 불러서 보냈다. 목요일 오전에 전화했더니 금요일날 온댄다. 그래도 좋다. 금요일 점심 좀 지난 오후에 와서 받아갔다. 이것으로 주말동안 못하고 적어도 화요일에 올 것을 기대.<br><br>...수요일에 도착했다. 그러려니 그러려니.하면서 받아서 돌린다.<br><br>버튼과 밝기는 멀쩡해졌다. 왠지 기분상 예전보다 시야각이 좋아진 거 같다? 패널이 바뀐건가...설마. 내가 쓰던 게 안좋았던 건가? 막 그딴 헛된 망상 좀 하다가 보니...(실제로도 좋아진 듯한 느낌...근데 상하는 그다지 변동 없음)<br><br>이건 왠 굉음이.<br>소리 문제는 전혀 해결이 안된 느낌을 받을 정도로 심했다.<br>그래도 일단 왔으니 내일까진 쓰고, 라고 생각하면서 좀 꺼뒀다가 썼다.<br>굉음이 더 심해졌어! 하면서 의아함과 탈력이 몰려왔다.<br>이건 뭐 모닥불에 뭔가 타닥타닥 굽는 소리가 따발로 나는 식.<br>이걸 확....또 보내지 않을 수 없네.라는 생각을 하고 잠을 청하고<br><br>...막판 보내기전 컴질 좀 하느라 돌리니까.<br><br>....전혀 소리가 안나?!?!<br>이건 무슨 조화냐.<br>너가 임무완수 전에 반납될까 걱정하는 렌이냐(비디오걸...)<br>암튼 소음이 갑작스레 사라져서, 그냥 쓸까...하고 그냥 쓰고 있습니다.<br><br>당연히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안은 듯한 불안이야 뭐...<br>이놈의 도박인생.<br><br>참고로 모니터는 하비츠. 검색하다보니 뭔가 문제많은 회사인 듯 해서 불안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돌아와줬으니 불안하게라도 써야지.라는 느낌. 이번 일로 배운 거라면, 역시 컴 부품 또는 주변기기는 2~3년 쓰면 바꿔야하는 소모품이겠거니 하는 개념이랄까...<br>하지만 기본적 성능과, 수많은 단자 덕에 저걸 쓰지 않을 수 없었는데.<br><br>아 맞다. 추가로 좋아진 점?은, 하비츠 모니터가 붉은 색이 마치 형광처럼 발색이 튀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것이 해소되어있다는 것. 굉장히 덕을 본 느낌...까진 아니지만, 그 부분이 꽤 눈에 걸렸기 때문에 꽤 쾌적해진 느낌이랄까...가 있음.</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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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dybeda.egloos.com/2428773#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Aug 2009 13:45:45 GMT</pubDate>
		<dc:creator>u-soldie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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