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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돼지</title>
	<link>http://badpig.egloos.com</link>
	<description>가끔은 좋은 돼지 가끔은 나쁜돼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Nov 2009 14:24: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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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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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은 좋은 돼지 가끔은 나쁜돼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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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내 랩탑속의 Amazon Kindl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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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아. 드디어 Kindle for PC가 발표되었네요. 아직은 Beta라는 꼬리를 붙이고 있지만요.<br />
Amazon에서 Kindle용 책을 하드웨어 Kindle 없이도 쓸수가 있게 되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33/c0059933_4afac48ae18f5.jpg" width="500" height="16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33/c0059933_4afac48ae18f5.jpg');" /></div><br />
우선은 Windows XP SP2 이후, Vista, 7을 지원하고 있고, Amazon 계정이 있어야&nbsp; 합니다. 계정은 무료이니 (Amazon Prime 회원이 아닌 이상) 하나 만들고 설치하면 됩니다. 다운로드는 <a href="http://www.amazon.com/gp/kindle/pc/download/ref=amb_link_85354831_1?pf_rd_m=ATVPDKIKX0DER&amp;pf_rd_s=center-1&amp;pf_rd_r=0SZKAZP83BTMTM97VD59&amp;pf_rd_t=1401&amp;pf_rd_p=494702651&amp;pf_rd_i=1000426311">이곳</a><br />
<br />
Kindle만 있으면 뭐해! 책 받을려면 돈이 없는데... 이런 분들을 위해(저를 포함) 아래 링크를 공개함다. <a style="color: rgb(51, 102, 255); font-weight: bold;" href="http://www.amazon.com/gp/bestsellers/digital-text/?tag=d000011-20">무료 Kindle 책들</a><br />
<br />
원래 kindle이 깔끔한 느낌이어서 인지 PC에서도 아주 깔끔(?)해서 허전한 느낌까지 드네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1/33/c0059933_4afac61e1d41a.jpg" width="500" height="3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1/33/c0059933_4afac61e1d41a.jpg');" /></div><br />
현재 책을 1권 다운로드 받아온 상태이고요. 책을 읽을 때는 이런 모습입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33/c0059933_4afac6ff134fe.jpg" width="500" height="3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33/c0059933_4afac6ff134fe.jpg');" /></div>글꼴크기, 한 줄당 글자수, 북마크, 메모 기능을 지원하는 것 같네요. 메뉴를 열어 보면<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1/33/c0059933_4afac73e73f8f.jpg" width="500" height="3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1/33/c0059933_4afac73e73f8f.jpg');" /></div>이런 모습입니다. <br />
<br />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업체는 디바이스(또는 플랫폼)를 가릴 필요없지요. 어떤 디바이스든 안전하게 자신의 컨텐츠를 팔 수 있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런 측면에서 Amazon이 아마 PC판 공개를 선택한 것 같네요.<br />
<br />
물론 E-Ink로 된 Kindle 하드웨어보다는 눈에는 안 좋을 수 있겠지만 (사실 하드웨어를 써보질 못해서 PC판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접근성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마치 컨퍼런스 논문들을 볼려면 옛날에는 프로시딩 책을 사거나 도서관 참고 열람실에 자료가 들어오면 복사해서 보았지만&nbsp; 지금은 ACM Portal, IEEE Explorer에서 검색해서 원하는 논문만 랩탑에서 보는 그 정도의 변화라고 할까요?<br />
<br />
이것 덕분에 다른 Amazon에서 안 다루는 다른 전자책 업체들도 PC판을 공개해주면 좋겠습니다.<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amazon" rel="tag">amazon</a>,&nbsp;<a href="/tag/kindle" rel="tag">kindle</a>,&nbsp;<a href="/tag/PCforKindle" rel="tag">PCforKindle</a>			 ]]> 
		</description>
		<category>computing</category>
		<category>amazon</category>
		<category>kindle</category>
		<category>PCforKindle</category>

		<comments>http://badpig.egloos.com/51675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4:23:15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 마이크로 소프트...너무하네.. ]]> </title>
		<link>http://badpig.egloos.com/5139908</link>
		<guid>http://badpig.egloos.com/5139908</guid>
		<description>
			<![CDATA[ 
  아... 마이크로소프트 너무하네... 정확히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MSR)...<br />
<br />
운영체제 및 시스템연구자들에게 최고 컨퍼런스중 하나인 SOSP !<br />
2009년 SOSP에는 총 23개의 논문이 실렸는데 (http://www.sigops.org/sosp/sosp09/program.html#session1)<br />
그 중에 8개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 + 마이크로소프트...<br />
미국도 많은 연구소들이 "돈 안되는" 또는 "제품군과 관계없는" 연구는 안하는 방향으로 돌아서고 있는데<br />
그 영향을 그나마 덜 받는 곳이 Microsoft Research하고 IBM Research라고 하던데...맞는 말인가 보네..<br />
<br />
SOSP는 뭐랄까... 조금 전형적인 모습이 있는게... 채택된 논문들이<br />
-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br />
- 탑 CS 학교들: MIT, Berkley,&nbsp; CMU, Stanford <br />
- 원래 System 잘하는 학교: UT Austin, Wisconsin<br />
<br />
에서 나온 것이 70~80%... 항상 CS top10 안에 들어간다고 주장하는 우리 조지아텍은 특히 시스템은 SOSP에서는 성과가 그리 많지 않았네...<br />
<br />
내일 시험 끝나고 하나하나 보고 정리해야 겠지만... 주로 Multicore OS가 이슈가 되고 있는듯..<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sosp" rel="tag">sosp</a>,&nbsp;<a href="/tag/sosp_2009" rel="tag">sosp_2009</a>			 ]]> 
		</description>
		<category>computing</category>
		<category>sosp</category>
		<category>sosp_2009</category>

		<comments>http://badpig.egloos.com/51399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Oct 2009 22:32:40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왜 대가들은 다 이렇게 생겼을까? ]]> </title>
		<link>http://badpig.egloos.com/5124220</link>
		<guid>http://badpig.egloos.com/5124220</guid>
		<description>
			<![CDATA[ 
  오늘 학교에 대가로 불리우는 교수님 한분이 와서 강의를 하셨는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br />
장발, 대머리, 얼굴을 절반을 가리고 있는 수염...<br />
툭 튀어나온 아랫배와 이와 어울리지 않게 가는 하체에 스키니 진을 연상시키는 청바지<br />
바로 대가의 스멜이 느껴지는 스트레오타입.<br />
<br />
<br />
아시는 분은 아시는 Yale Patt 교수인데요. 이 분 말씀 잘하신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거의 두시간 동안 최고였습니다. <br />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College Research Day에 Keynotes 하러 오신거였는데...<br />
딱 보고 드는 생각이 "왜 대가들은 다 이렇게 생겼을까?" 2005년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연구소에 근무할 때 IBM에 업무 출장을 갈 일이 있었는데 그 때 IBM에서는 Watson research와&nbsp; Austin engineering에서 인력에 같이 나왔는데, 딱 보고도 누가 Research이고 engineering인지 구분이 되더군요. 그 대가들 특유의 모습에서. <br />
<br />
<font style="font-family: '돋움','Dotum'; font-weight: bold; color: rgb(0, 0, 0); background-color: rgb(255, 255, 0);" size="4"><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바로 대머리, 수염, 장발, 아랫배....</span></font><br />
<br />
하여간 오늘 톡의 주요 내용은 Multi-core processor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기억 나는 것은...<br />
<br />
(1) 무어의 법칙대로 프로세서 트랜지스터가 증가했지만 증가분의 대부분은 L2 cache에 의한 것이고 실제 microarchitecture에 배당 되는 부분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 않음. 그 결과 트랜지스터 증가분 만큼의 성능 개선이 나오고 있지 않고 있으며 이런 현상은 아키텍처 하는 사람으로써 부끄럽게 여겨야 함. <br />
<br />
(2) 현재 멀티코어 열풍은 어쩔수 없는 것으로 마이크로아키텍처의 개선이 어렵다고 보고 업체들이 우선은 여러 코어를 심어서 성능 개선을 바라고 있으나 생각보다 신통하지 않음 (실제 코어당 트랜지스터 숫자도 크게 증가하고 있지 않음)<br />
<br />
(3) 사실 현재의 x86 식의 large core가 몇 개 있는 방식이 과연 효과적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해 봐야 함. 작은 코어가 많이 있는 방식이나 (미키마우스 코어라고 표현함), large core + 미키마우스 core의 asymmetric 방식도 고려해야 함 (* 사실 이런 예로 Cell processor가 있었죠.)<br />
<br />
(4) 그렇다면 이런 썩 마음에는 들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멀티 코어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우선 몇가지 고정 관점을 버려야 하는데 첫번째가 "Thinking parallel은 어렵다" 두번째는 "ILP는 죽었다"임<br />
<br />
"Thinking parallel"이 어려운 사람은 아마도 "Thinking" 자체가 어려운 사람일 것임. ( * 작년에 들었던 수업 교수님 왈, 사람은 원래 sequential한 동물이라 parallelism은 사람의 behavior에 맞지 않는다고 했었는데...) 학부 때부터 Parallelism에 익숙하게 훈련시켜야 함. 또한 현재의 Layer 방식의 system을 타파할 필요 있음. (* 사실 지금은 application layer에서 특별히 chip architecture에 신경쓰지 않고 있고, 각 software layer에서는 자기 아래층과는 투명한 관계를 가지게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는데, 이런 것을 끊을 필요가 있다고 했음.) <br />
<br />
물론 Portability issue 발생할 수 있으나 멀티 코어 환경에서 performance 향상을 위해서는 portability vs performance를 고려할 필요 있음<br />
<br />
이것 이외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나중에 한번 따로 정리해야 될 것 같아요.<br />
하여간 프로젝트와 연구로 정신없던 요즘에 정말 단비 같았던 강의 였습니다.<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YALE_PATT" rel="tag">YALE_PATT</a>,&nbsp;<a href="/tag/MULTICORE" rel="tag">MULTICORE</a>,&nbsp;<a href="/tag/COC" rel="tag">COC</a>,&nbsp;<a href="/tag/RESEARCH_DAY" rel="tag">RESEARCH_DAY</a>			 ]]> 
		</description>
		<category>computing</category>
		<category>YALE_PATT</category>
		<category>MULTICORE</category>
		<category>COC</category>
		<category>RESEARCH_DAY</category>

		<comments>http://badpig.egloos.com/5124220#comments</comments>
		<pubDate>Sat, 26 Sep 2009 01:58:20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Phone - AT&T 망 과부하 때문에 화난 사용자들... ]]> </title>
		<link>http://badpig.egloos.com/5103284</link>
		<guid>http://badpig.egloos.com/5103284</guid>
		<description>
			<![CDATA[ 
  <a style="color: rgb(51, 102, 255);" title="" href="http://badpig.egloos.com/5103136" target="_blank"><strong>제가 앞선 글</strong></a>에서 적었던 뉴욕타임즈 9월 3일 리포트 입니다. <br />
아이폰 사용자들이 주는 데이터 사용자는 다른 종류의 스마트 폰을 가진 사람들의 10배 ~!! <br />
그래서 피크 타임에는 전화에 연결이 안 될 정도로 네트웍에 부담을 준다고 하네요. 결국에는 아이폰을 사용하지<br />
않는 3G 사용자들에게도 피해가 가는 것인데...<br />
<br />
서울의 인구 밀집도 뉴욕 못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아직 한국의 3G 망이 그리 안정적이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br />
아이폰 도입으로 인한 아래와 같은 문제는 충분히 고려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br />
<br />
<br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Customers Angered as iPhones Overload AT&amp;T's Network</span> <br />
By ENNA WORTHAM<br />
(원문 <a title="" href="http://www.nytimes.com/2009/09/03/technology/companies/03att.html?scp=1&amp;sq=at&amp;t%20iphone&amp;st=cse" target="_blank">http://www.nytimes.com/2009/09/03/technology/companies/03att.html?scp=1&amp;sq=at&amp;t%20iphone&amp;st=cse</a>)<br />
<p>날씬하고 멋지지만, 실제 아이폰은 셀폰계의 허머(* 기름 많이 먹는 자동차)이다. <br />
</p>즉 데이터 너무 많이 사용한다. 아이폰 사용자들은 아이폰을 미니 컴퓨터처럼 사용한다. 사용자들은 다른 평균적인 스마트 폰 사용자들 보다높은 비율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고, 음악과 비디오를 스트리밍하고, 웹 브라우징을 할 뿐 아니라, 평균적인 스마튼 폰 사용자에 비해 10배나 많은 네트웍 용량을 사용한다. <br />
<br />
<p>" 그 사람들은 얼마나 데이터를 사용하는지를 실감하지 조차 못하고 있어요."라고&nbsp; Piper Jaffray에 근무하는 senior securities analyst인 Gene Munster는 이야기하고 있다. AT&amp;T의 셀룰러 망이 사용자들의 요구를 부합하려고 무리하고 있고 그 결과로 통화는 끊기고, 서비스는 불규칙해지고, 문자와 음성 사서함은 지연되며 다운로드 속도는 너무 느려지고 있다.<br />
</p><p><br />
</p><p>27세로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스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Taylor Sbicca는 매일 10번에서 15번 정도 그의 아이폰을 확인하다. 하지만 그는 전화를 하지는 않는다. 대신 어제 밤 야구 경기 결과를 확인하고 트위터에 글을 작성하다. 저녁 먹기전에 코트를 입어야 하는지 알기 위해서 아이폰으로 지역 날씨 정보를 확인한다. 그리고 (아이폰으로) Yelp에 있는 식당을 선택하고 거기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아이폰에서 제공하는) 지도로 확인하다. 이게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그는 시도를 해본다.<br />
</p><br />
<p>그는 "너무 느려요. 마치 전화 모뎀을 쓰고 있는 기분이라니까요."라고 말한다. 라디오나 TV에서 나오는 노래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Shazam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은 load가 너무 느려서 애플리케이션이 방송중인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상태가 되면 노래가 끝날 때도 있다. Sbicca는 친구가 보낸 문자가 늦게 전송되어 친구들의 초대도 놓친적이 있다고 말한다.  아파트에서는 어떠나요? 묻자 "당신이 다이얼 버튼을 누르고 한 30초는 기다려야 통화가 연결될 거에요."라고 그는 말했다.<br />
</p><p><br />
 </p><p>AT&amp;T망을 사용하는 2000만명이 넘는&nbsp; 다른 스마트폰 사용자은 900만 아이폰 사용자들처럼 네트웍을 소모시키지 않는다.  그것이 아이폰 사용자들이 더 높은 비율로 집중되어 있는 인구 밀도가 높은 도심지에서 항의의 울부짐이 더 많은 진짜 이유이다.<br />
</p><p><br />
</p><p>&nbsp;Munster씨는 3G 망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이런 도시에서 피크 시간에 3G를 접속하려고 시도 하는 것은 부질없어요." 이런 문제는 특히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서 말해지는 데,  Munser씨의 평가에 의하면  그 곳들의 AT&amp;T 망은 미국의 전체 아이폰 사용자의 20% 정도를 책임지는 있다고 한다.</p><br />
<p>가장 새로운 모델인 아이폰 3GS의 사용자들은 "아마도 약 100% 정도 사용량이 늘어 날 것 같으며 GS는 더 빨라서 사용자들은 매일 그 사용량을 늘릴 것"이라고 independentwireless analyst인 Chetan Sharma는 분석했다. Sharma씨는 이 문제를 파이프를 흐르는 물과 비교했다. "어떤 주어진 시간에만 물을 흘리는 것과 같아요. 데이타 사용에서는 그것이 최대점으로 몰려서 결국 문제가 되는 거죠. 이것이 바로 컨퍼런스나 아이폰 사용자가 집중되어있는 대도시에서 이런 문제를 볼수 있는 이유입니다." <br />
</p><p><br />
</p><p>올해 3월 매년 개최되는 "South by Southwest"라는 기술과 음악에 대한 컨퍼런스에  아이폰 사용자 수천명이 텍사스 어스틴으로 몰려 가자,&nbsp; AT&amp;T가 서비스를 증폭할 수 있는 임시 기지국을 설치하고나서야 참석자들은 문자를 모내거나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전화를 걸수 있었다. <br />
</p><p><br />
</p><p>&nbsp;AT&amp;T가 미국에서 가지고 있는 아이폰 독점 공급 권리는 무선 망 업체에게는 황금 티켓이다. 평균 아이폰 사용자는 2년 계약 동안약 2000 달러를 AT&amp;T에 내는데,이 것은 다른 전화기를 가진 사용자보다 대강 2배정도 되는 양이다.&nbsp;    </p><br />
<p>그러나 동시에 아이폰은 회사에게 아킬레스 건이 되고 있다. AT&amp;T CTO인 John Donovan은 "우리에게 쉽지않은 해가 되고 있다.갑작스럽게 우리는 사용자가 전화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를 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이런 요구는 전례가 없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AT&amp;T는  올해 180억 달라에 이르는 망 개선 예산 중에 대부분을 급격한 3G망에 대한 요구을 만족시키지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회사는 추가적으로 고르지 못한 커버리지를 보강하고 현재 기존 기지국에 데이터 전달을 향상시키고 무선 신호를 더 강하게 하는 다른 기술을 추가하기 위한 fiber optic 연결을 추가하기 위해 2100개에 이르는 새로운 중계탑을 세울 의도이다. <br />
</p><br />
<p>AT&amp;T는 최대한 빨리 진행하고 싶지만, 많은 도시들이 새로운 중계탑을 세우려면 긴 시간이 필요한 문서 작업을 요구한다. 탑이 비록 설치되어도, 더 빠른 속도로 운영되기 위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도 몇 달이 걸릴 수 있다. 회사는 멀티미디어 메시징, 사진, 소리, 비디오등이 들어간 문자같이 대역폭이 많이 필요한 기능 도입도 미루고 있다. 다른 경쟁 스마트폰들에게는 기본 기능인 "tethering" - 아이폰을 이용하여 컴퓨터가 인터넷에 접속하는 기능 -도 미루어 지고 있다. AT&amp;T는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데이터 사용량 상한에 의도가 있지는 않다고 했다. <br />
</p><br />
<p>이런 업그레이들은 내년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회사는 이미 속도 향상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br />
</p><p><br />
</p><p>그러나 AT&amp;T는 또 "평판"이라는 또 다른 문제에 부딪히고 있다. Apple과 맺은 AT&amp;T의 계약은 내년에 종료된다고들 하는데, 그 때가 되면 미국에 있는 다른 통신사들도 이 대중적인 Apple 전화기를 판매할 수 있게 될 것이다. Pricegrabber.com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34% 응답자는 아이폰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AT&amp;T에 목매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Sanford C. Bernstein &amp; Company에 근무하는 senior analyst인 Craig Moffett는 "이런 상황은 P.R.에게 악몽같은 상황이다."라고 말한다.<br />
</p><br />
<p>그는 AT&amp;T가 지금 주목 받을 수도 있지만, 그러나 다른 사업자들도 많은 데이터 사용을 유발하는&nbsp; 스마트 폰, 노트북 연결용 카드와 최종적으로는 타블렛을 더 많이 팔게 되면 똑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말한다.<br />
</p><br />
네트웍 장비 회사인 Cisco system에 의하면 국제적으로 모빌 데이터 트래픽은 2013년까지 매년 2배씩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이든지 스톰이든지 아니면 Gphone 무엇이 되건 간에, 세상은 변화고 있습니다"라고 Munster씨는 말하면서 "우리는 AT&amp;T가 직면한 이런 문제들의 표면적인 부분만 스크래치하기 시작했습니다."라고 한다. <br />
<br />
스마트 폰과 데이터 서비스 요구에 대한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면서, 모든 통신사는 4G라고 불리는 차세대 통신망을 도입하는데 몰두하고 있다. <br />
<br />
분석가들은 몇년내에 AT&amp;T 망은 급속도로 개선되겠지만 높은 가격의 데이터 요금을 내는 Sbicca처럼,  다른 통신사에서도 아이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바로 통신사를 바꾸겠다고 하는 일부의 아이폰 사용들에게는 그 속도는 충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br />
그는 "(망) 속도가 충분하지 않은데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무슨 소용이냐?"면서 "아이폰은 로켓 과학같은 것이 아니라, 전화를 거는 것을 가능하게 해야 하는 아주 표준적인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br />
<br />
<br />
<br />
<a title="" href="http://badpig.egloos.com/5103284" target="_blank"></a><br/><br/>tag : <a href="/tag/아이폰" rel="tag">아이폰</a>,&nbsp;<a href="/tag/과부하" rel="tag">과부하</a>,&nbsp;<a href="/tag/문제점" rel="tag">문제점</a>,&nbsp;<a href="/tag/4G" rel="tag">4G</a>			 ]]> 
		</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아이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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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adpig.egloos.com/510328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Sep 2009 17:36:05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Phone 사용자는 2년동안 $2000 정도 요금을... ]]> </title>
		<link>http://badpig.egloos.com/5103136</link>
		<guid>http://badpig.egloos.com/5103136</guid>
		<description>
			<![CDATA[ 
  <a style="font-weight: bold; color: rgb(51, 102, 255);" title="" href="http://badpig.egloos.com/5103284" target="_blank">뉴욕타임즈 기사</a>에 따르면 2년 계약 기간동안 평균 2000불 정도의 요금을 사용자들이 낸다고 하네요.<br />
그래서 연구실에서 iPhone을 쓰는 형과 Verizon wireless 일반폰을 쓰는 저를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nbsp; <br />
<br />
 아틀란타 같은 경우를 고려하면...<br />
여기서 가장 잘 터진다는 Verizon wireless Basic plan으로  450분/월에 $39.99 + 8% Tax이고 문자는 건당 $0.2인데, <br />
저 같은 경우는 조지아텍 학생 할인 10%해서 매달 $44~8 정도 낸 것 같네요. 문제는 아무리 써도&nbsp; 저눈 450분을 다 쓸수가 없다는거 -_-;;;&nbsp; 밤 9시 넘으면 공짜,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공짜, vzw 가입자들끼리 공짜... 뭐 이래 저래 무료 통화 제공이 많아서...<br />
전화 받는 것도 포함된 시간인데, Plan이 제공하는 시간을 넘긴 적이 없어요. 이런면에서는 우리 나라 같은 기본료+통화요금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한데... (한국에 있을 때 SK텔레콤으로 3만원중반대의 요금을 쓰던 저에겐 환율까지 고려하면 너무 비싸요!)<br />
<br />
결론으로 음성통화만 사용하는 제 경우는 2년 동안 $46 * 12 * 2 = 약 $1100 정도를 통신비로 지출하겠네요. 물론 최근에 아내까지 포함한 Family plan ( 두 가입자 700분/월, $70/월, 조지아텍 할인 10%, 세금 8% )으로 바꿔서 개인당 부담은 좀 줄어지만요.<br />
<br />
그럼 같은 연구실에 있는&nbsp; Y 형님의 AT&amp;T iphone의 경우는...<br />
450분/월 + 데이터 요금(아시다시피 iphone 사용자는 의무 가입) = $70, 문자 200건/월 = $5, Tax 8%, 조지아텍 할인 15%<br />
그럼 2년 동안&nbsp; 약 $69/월 * 12 * 2 = 약 $1650 정도 부담하시네요. <br />
<br />
그런데 AT&amp;T는 남은 시간중 일부를 다음달로 이월(roll over) 시킬 수가 있으니까요. 남은 시간은 그냥 없애버리는 VZW 보다 유리한데다가 문자 200건까지 포함하고 게다가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까지 가지고 있으니 iPhone 요금이 크게 비싸다고 하기는 어렵겠네요.  아틀란타는 뉴욕이나 샌프란시스코 같은 그런 세련된 대도시는 아니라 iPhone 사용자가 그렇게 (물론 학교안에는 엄청나게 많지만..) 많지 않아서 3G 속도 문제도 없구요. <br />
<br />
 형님의 불만은 iPhone의 통화 품질, 형님 표현을 빌리자면 "전에 쓰는 T-Mobile 보다는 좋지만 Verizon wireless 보다는 별로 -_-;;; 라고...하는데 다른 AT&amp;T 전화기 보다도 아주 조금 안 좋은 정도?" 30대 (후반)인 형님을 위해서 iPhone과 AT&amp;T는 통화 품질을 개선해야 겠군요^^&nbsp; <br />
통화 품질은 문제는 <br />
<a title="" href="http://seekingalpha.com/article/101069-verizon-wireless-leads-in-performance-but-at-t-takes-market-share" target="_blank">http://seekingalpha.com/article/101069-verizon-wireless-leads-in-performance-but-at-t-takes-market-share</a><br />
에서 볼 수 있듯이 VZW가 AT&amp;T 보다는 좋아 보이네요. <br />
<br />
뭐... 결론은 과연 2년동안 $2000에 해당하는 서비스를&nbsp; iPhone 및 AT&amp;T가 제공하는 가인데, 제 주위 사용자들은 대부분 만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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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br/>tag : <a href="/tag/iphone" rel="tag">iphone</a>,&nbsp;<a href="/tag/요금" rel="tag">요금</a>,&nbsp;<a href="/tag/아틀란타" rel="tag">아틀란타</a>			 ]]> 
		</description>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iphone</category>
		<category>요금</category>
		<category>아틀란타</category>

		<comments>http://badpig.egloos.com/510313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Sep 2009 15:07:08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애플의 세련된 업그레이드 (Apple's Sleek Upgrade)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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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7일자 the Newyork Times에 실린 애플 스노 레퍼드에 대한 기사입니다.<br />
보통사람들도 깔끔하게 읽을 수 있도록 잘 쓴 것 같아 간단하게 날림번역하여 기록에 남깁니다.<br />
<br />
이 긴글의 결론은 "애플은 눈에 보이는 추가적인 기능이 아닌 최적화라는 개념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그래이드를 도입한 것이고 이건은 "옆그레이드" 아니다." 입니다.&nbsp; 그런가요?<br />
<br />
* 저는 Linux를 주로 사용하고 가끔 Windows를 사용하는 사람이라서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적해주세요<br />
=====================<br />
<font style="font-family: '돋움','Dotum';"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애플의 세련된 업그레이드 (Apple's Sleek Upgrade) by David Pogue</span></font><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소프트웨어 구입은 꽃병이나 빗이나 잔디깍기를 살 때처럼  돈을 내고, 그것을 집에 가져오면&nbsp; 거래가 끝나는 그런 것은 아닌것 같다.. 차라리 연회비를 내고 클럽에 가입하는 것과&nbsp; 닮았다. 매년, 업체는 새로운 버젼을 발표하고, 우리가 그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뭔가 뒤쳐진 패배자가 되는 느낌을 가진다.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그런데 이런 사업 모델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 것 같다.(time bomb tickling) 우리를 계속 업그레이드 하게 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회사는 매번 더 많은 기능들을 추가해야만 했고, 그런 것들은 언젠가는,  당장이거나 좀 있다가나, 우리가 뭔가 거대하고 지저분하고 통일성없는 프로그램의 덩어리 때문에 짜증나게 한다. 그런 프로그램이 가진 스파게티같이 꼬인 코드는 잘 작동도 안할 뿐 아니라 누구도 행복하게 하지 않는다. &nbsp; 만약 이런(위에 설명한 특성을 가진) Bloatware가 우리가 쓰는 운영체계- 우리가 매일 쓰는- 라면 일은 더욱 심각하다. 주변에 누구에게나 윈도 Vista에 대해 물어보면 바로 알수 있다.</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그러나 올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두 회사는 이런식의 새로운 기능을추가하는 모델이 지속될 수 없다는 것을 실감하였다. 두 회사 모두 이전 버젼을 cleanup하고 용량을 줄인 새로운 버젼을 미안해하지도 않고  사용자에게 돈을 받는 (unapologetic billed) 새로운 운영체계로 출시 하였다. &nbsp; 마이크로소프트 Windows 7는 10월에, 애플 OS X 10.6 스노 레퍼드는 예정보다 한달이나 빨라진 이번 금요일에 출시된다.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놀랐지"라고 하는 것 같다.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애플의 출시 전략은 대단히 새롭다. "Mac OS X 10.5으로 알려진 레퍼드는 이미 뛰어난 OS 였다 - 바이러스 걱정도 없고,불평거리도 없고 게다가 copy protection도 없는. 그래서 거기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대신 더 작고 빠르며, 더 향상된 (refined) 것을 만들자"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뭐라고? 새로운 기능이 없다고? 그런것은 업계의 방법이 아닌데! 애플은 아무것도 모르나? 그리고 스노 레퍼드의 가격은 $30.&nbsp; 애플이 정신 나간 거 아니야? OS 업그레이드는 항상 백 몇십불 이었는데. ( $30은 사용자가 이미 레퍼드를 가지고 있을때의 가격이고 그렇지 않다면 iLife와 iWork가 포함된 Mac Box Set을 $170에 사야한다.)  뭐라해도 스노 레퍼드는 레퍼드의 진정한 최적화 버젼이다. 부팅도 빠르고 (맥북에어에서 72초 vs 레퍼드는 100초) 프로그램 실행도 역시 빠르며 ( 브라우저 3초, 칼렌더 5초, iTunes 7초) 똑같은 프로그램을 또 실행하면 시간은 반으로 줄어든다.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최적화"로 단지 빨라진 것만이 아니라 크기가 줄어들기도 하였다. 믿기 어렵지만 스노 레퍼드는 기존 버젼에 비해 크기가 반으로 줄었고 그에  따라 인스톨도 금방 끝나는데 (15분), 사용자는 하드 드라이드에 새로생긴 7기가 이상의 공간에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스노 레퍼드는 인텔칩을 사용한 Mac에서만 동작한다. 다시말해 2006년 이후에 팔린 맥에서만 동작한다. 만약 우리가 낡은 맥을가지고 있다면 계속 레퍼드를 사용해야 한다.&nbsp;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nbsp; (Techie Note: 일반적으로 공간을 줄인 것은 이전 버젼 Chip에서 요구했던 코드를 제거한 것이라고 인식되어졌다. 그러나 애플은 의하면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물론 그 전&nbsp; Chip을 지원하기 위한 코드는 사라졌지만 새로운 64비트 지원을 위한 기능이 추가되었고 그것이 줄어든 용량을 다시 채웠다. 애플은 크기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은 나사를 꽉 조였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다시말해서 시스템 소프트웨어 크기와 엄청난 양이었던 프린터 드라이버를 줄였다고 한다. {[주] 단지 PPC 지원코드가 없어져서 사이즈가 줄어든거 아니야?라는 질문에 애플이 그건 니 생각이고... 우리가 최적화를 잘했다니까..라는 이야기인듯} 이제는 시스템은 필요할 때 프린터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한다.)</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결국 알려진 것처럼 애플의 프로그래머들은 그것이 최적화만 된 채로 나둘 수 없었다. 그들은 "no new features" 정책에 복종하지 않았다. 그들은 Mac OS X의 하나 하나의 bit를 보면서 고심을 거듭하여 몇가지를 고안했다. 그래서 이제 맥은 휴대폰이 그러는 것처럼 우리가 여행중에도 스스로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메뉴 바는 단지 요일 뿐만 아니라 날짜로 보여주고 근처의 무선 핫 스팟 메뉴도 이제는 각각의 신호강도를 표시한다. 사용자가 맥에서 윈도우를 돌릴 때, 이제는 Mac쪽에 있는 파일을 보기 위해 시스템을 재시작할 필요가 없다. 아이콘은 512 픽셀까지 가능하고, 어떤 데스크탑 윈도우라도 photos를 위한 light table로 변환할수 있다. {[주] 이건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염} Trash에 Put Back 명령이 새로 생겼는데 이 기능은 윈도 휴지통에 있는 기능과 동일하다. PDF 문서를 넘겨 볼 수도 있고 파일 아이콘에서 바로 영화를 볼 수도 있다.&nbsp; Dock에 있는 폴더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속의 내용이 담긴 팝업 윈도우를 스크롤할 수도 있는데 이것은 쓸모없던 기능이 유용하게 바뀐 예이다.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버그가 있는 plug-in (플래시와 다른 것들)은 더 이상 사파리 웹 브라우저를 죽이지 않고, 사용자는 plug-in이 있었어야 하는 위치에 그냥 빈 상자만 보게 된다. 또한 앞을 볼 수 없는 맥 사용자를 위해 놀랄만한 도구들을 제공하는데, 그 중에 하나는 맥 노트북에 있는 트랙패드를 화면에서 터치할 수 있는 맵으로 바꾼 것이다. 사용자가 그것을 터치할 때 마다 맥이 화면에 있는 각각의 요소를 말로 해준다.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좀 더 거창한 기능들도 역시 있는데, 영화는 멋지고 프레임이 없는 재생 윈도우에서 볼 수 있고, 그것은 유튜브에 보내기도 지원된다. 사용자 화면도 영화로 녹화되는데, 이 기능은 "따라하기(Tutorial)"을 위한 멋진 기능이다. 기존에 있던 기능들도 파워풀한 명령으로  다시 태어났다. 시스템 관리자가 상세 설정을 한번 제공하면 회사의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주소록, 이메일, 그리고 칼랜다가 맥 내부의 주소록, 이메일, 칼랜다로 사용자 정보 바로 나란히 나타난다. 이건은 좀 아이러니핟. 맥은 이제 익스체인지 호환성이 내장되었는데 윈도우는 그렇지 않다니.</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아직도 수백개의 작은 트윅들이 있다. 애플에 의하면 1000개의 레퍼드 소프트웨어들 중에 90%가 변경되거나 향상되었다고 한다. 이것들에 대한 내용은 bit.ly/U1DzS에서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 컬럼 마감 때까지 문서화 되지 않은&nbsp; 다른 놀라운 것을 찾았는데 예를 들면 사용자가 알파벳순서로 정렬되어 있는 아이콘의 이름을 바꾸면, 새로운 이름으로 바뀐 아이콘은 알파벳순서로 정렬되면서 사용자가 새롭게 정렬된 위치를 알 수 있게끔 미끄러지면서 새로운 위치로 들어간다.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이런 것들에도 불구하고 맥을 싫어하는 사람들(the haters)은 온라인에서 스노 레퍼드를 단지 "서비스 팩"이라고 놀린다. 마소가 주기적으로  윈도를 위한 버그 수정과 보안 향상을 제공하는 그것과 다를바 없다고. 그것은 뭘 모르는 농담이다. 특히 스노 레퍼드 가장 큰 변화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졌고, 그런 변화들이 이런 큰 속도와 안정성의 향상을 이룬것이다.</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큰 변화: Mac OS X와 그것에 포함된 대부분의 프로그램들은 이제 64비트이고 아주 빠르다. 다른 새로운 기반 기술들, OpenCL과 Grand Central Dispatch은 소프트웨어 개발회사들이 새로운 또는 다시 작성된 프로그램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실행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스노 레파드 Look이 전혀 바뀌지 않았다는 것은 그 예쁜 Skin 아래서 일어난 엄청난 변화와는 관련이 없다(betray). 아쉽게도 그 사실은  애플이 만들지 않은 프로그램들이 설치후에 "break"되는 이유를 또한 설명해준다.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nbsp; 나는 마소 워드, Flip4Mac, Photoshop CS3, CyberDuck, Text Expander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혼란스러운 오류들을 경험했다. (흥미롭게도, 스노 레퍼드는 자체의 typing-expander를 제공하는데, 이것은 TextEdit, Mail, 사파리와 iChat 같은 애플 프로그램에서 우선 동작한다.) snowleopard.wikidot.com에서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프로그램 목록을 제공한다.</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이런 문제들의 대부분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업데이트를 통해 해결될 것이다. ( Adobe는 "사용자의 Photoshop을 CS4로 업그레이드 하세요"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간혹 나타나는 Safari가 죽는 문제와 내가 경험한 표면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애플이 서두르고 있는 10.6.0.1 업데이트를 기대해 보자.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이런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만약 레퍼드를 쓰고 있다면 스노 레파드를 위해 $30을 지불하는 것은 그리 고민할 일이 아니다. 분명히 속도 향상을 느낄수 있을 것이고 한 동안 "오~ 좋은데"라고 말할 순간이 다가온 것이다. 만약 레퍼드 보다 이전 버젼을 쓰고 있다면 결정을 내리는 쉽지 않을 것이다. $170을 써야하는데다가 원할지 원하지 않을지 모르는 애플 Creative-software Suites까지 포함한 스노 레파드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여태까지 긴 이야기가 진정 스노 레파트를 다 보여주지는 못한다. 스노 레파트는 크고, 느리고 때론 더욱 잘 쓰이지는 않고 복잡해지는 (Bloated)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대신한 작고 빠르고 향상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새로운 개념이다. 부디 이 업계의 나머지 업체들도 여기서 뭔가 힌트를 얻기를...</span><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br style="font-family: '돋움','Dotum';"><span style="font-family: '돋움','Dotum';">&nbsp; </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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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애플" rel="tag">애플</a>,&nbsp;<a href="/tag/스노우레퍼드" rel="tag">스노우레퍼드</a>,&nbsp;<a href="/tag/소프트웨어업데이트" rel="tag">소프트웨어업데이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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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category>
		<category>애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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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소프트웨어업데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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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09 17:22:28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미국에서 뒷차가 하이빔을 쏘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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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일년간 미국에서 운전하면서 느낀 내용을 가볍게 정리하고 싶습니다. 혹시 읽어 보시고 잘못알고 있는 점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꼭! 꼭! 알려주세요.  저는 한국에서도 그리 운전을 많이 하지 않고 미국에 왔기 때문에 처음에 많이 어리버리 하고 아직도 어리버리 합니다. <br />
<br />
아래 내용은 조지아 기준입니다. 혹시 다른 주에서는 어떤지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네요. (그런데 워낙 썰렁한 블로그나 어떤분이 리플을 주실지는...)<br />
<br />
* 도로 상태<br />
유학하기 전에 경험한 미국은 주로 업무 출장지였던 산호세, 산타클라라 그리고 렉싱턴(in KY)였습니다. 도로 상태도 좋고 깨끗하고 차도 그리 많지 않았던 걸로 기억했는데... 지금 공부하고 있는 Atlanta는 그런 미국 도로에 대한 환상을 완전히 부셔주고 있네요. Local은 주로 왕복 사차선인데 차선도 왠지 모르게 좁은 느낌이고, 땜빵은 얼마나 많은 지... 그리고 시가지 도로중에 아스팔트가 내려 앉은 곳도 있는데 반년째 수리를 안하고 있네요. 물론 도시를 관통하는 I-75, I-85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고 또한 그 도로들은 상태가 아주 좋긴 하지만 local 만큼은 서울의 도로가 그립네요.<br />
<br />
*  좌회전<br />
이것도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었는데, 한국에는 비보호 좌회전이 많이 없자나요? 그런데 여기는 signal 받고 가는 좌회전이 얼마 없어서 운전 할 때 익숙하지 않더라구요. 또 좌회전 신호가 있는 곳에서도 좌회전 신호가 꺼져도 파란 불일때도 비보호 좌회전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 (특별히 규제하지 않는경우) 들은 이야기로는 캘리포니아에서는 또 약간 좌회전이 다르다고 하던데... 모르고 있었는데 면허 시험 필기 볼 때 틀렸어요 ㅠ.ㅠ 이것때문에 만점 놓쳤습니다. <br />
<br />
또 하나가 좌회전 전용 차선 - 도로 가운데 위치해서 양쪽으로 노란 점선 그려진 차선 - 이것도 양쪽 차선에서 모두 이 도로로 좌회전하기 위해 진입이 가능해서 처음에는 깜짝 놀랐습니다. (차선위에 올라서 좌회전 대기하고 있는데 반대편 차도 이 차선으로 올라오는것 보고 역주행하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일부 지역에서만 운전을 해서 이런 차선이 한국에도 있는 줄은 잘 모르겠지만 하여간 저에겐 새로웠습니다.<br />
<br />
* 감사의 의미로 비상등 <br />
조지아 Traffic Law에 의하면 감사의 의미로 비상등을 절대 사용하면 안된다고 되어 있네요.<br />
<br />
* 하이빔<br />
이거 처음에 exit 나갈려고 차선 변경시에 좀 버벅이고 이 때&nbsp; 뒷차가 하이빔 쏘면 바로 포기했었는데, 알고 보니 그게 뒷차가 양보하겠다는 의미랍니다. ㅠ.ㅠ 그리고 주차장에서 운전중에 빼고 있는 차에게 하이빔을 쏘면(2회정도) 내가 기다릴테니 안심하고 차 빼라.. 이런 뜻이라네여. 차 빼는 거 조심해 라고 경고하고 싶을 때는 honk...(한국과 동일하네요)<br />
<br />
* 신호등 없는 사거리<br />
local 작은 도로는 신호등 없는 사거리가 꽤 있는데 큰 문제없이 잘 운영되고 있는 거 같아요. 기본적인 규칙(Right-of-way)은 <br />
- 모두 stop sign이 있는 곳에서는 먼저 온 순서대로 한대씩<br />
- 동시에 왔으면 stop에서 대기한후 자신의 오른쪽 차량에게 우선권 양보<br />
- 한쪽이 stop sign이 있고 다른쪽은 없다면 없는쪽이 우선권<br />
<br />
* 네비<br />
아... 미국 네비 답답하네요. 모르는 곳은 가기전에 구글맵으로 대충 확인하고 가야 안전한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음성 안내 타이밍이 좀 늦는 느낌입니다. 한국 네비 대비해서. <br />
<br />
* 경찰관이 다른 차량 단속시에는 경찰관이 서 있는 옆차선 or 옆으로 지나가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실제로도 ticket을 받은 사람이 있다는데 이거 확실한지는 모르겠네요.<br />
<br />
* 아기는 반드시 뒷자리에 설치한 booster seat 앉아야 합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택시탈때도 아기는 반드시 booster seat에 앉혀야 한다는데 이건 잘 모르겠네요.<br />
<br />
* 년식이 3년 이하인 차는 등록할 때 emission test를 안해도 됩니다.<br />
<br />
* 외국인은 입국한지 15일이 지난후에 면허 시험이 가능합니다. SEVIS에서 정보가 넘어오는 것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은 아예 시험을 못본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시험은 볼 수 있는데 면허증을 나중에 SEVIS에서 확인한후 교부한다고 하는데... 하여간 15일 후에 DDS에 가는게 안전할듯 합니다. (아는 사람중에는 SEVIS 확인에 1달이 걸린 사람도 있습니다.)<br />
<br />
* DDS 마다 외국인에게 주는 기간이 미묘하게 다르네요. 같은 Metro Atlanta에서도 DDS마다 다릅니다.! 그나마 작년부터는 I-20 기준으로 주는 거 같긴한데. 그래도 Forest Park DDS에서 면허받은 아는 분은 I-20 유효기간과 동일한 5년짜리가 나왔는데 Norcross에서 받는 저는 I-20에서 1년 까여서 4년짜리가 나왔네요. 2005,6년 받은 사람중에는 1년짜리 받아서 매년 갱신하는 사람도 있었답니다. <br />
<br />
* 조지아 주는 국제 면허를 1달만 인정해 줍니다. 이거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국제면허는 분명히 1년 유효기간이거든여? <br />
<br />
* DDS마다 주행시험(Road Test) 난이도와 instructor의 깐깐함이 매우 다릅니다. 집과 가까운데 보다는 난이도가 낮은 곳을 찾아가는 지혜 필요. 그리고 국제면허 있으면  Full test라고 해서 필기, 주행을 하루에 시험 볼수 있습니다. 원래는 필기보고 permit(연습면허) 받고 permit후에 전화로 예약해서 주행을 봐야 되는데 예약이 약간 밀려 있어서 2주 이상 걸리는 것 같습니다. Full test 단점이라면 예약 받은 사람이 끝날 때까지 또는 예약이 빵구나는 경우에 full test 시험자를 주행 시험을 보게 해주니 하루종일 DDS에서 기다려야 할수도 있어요.<br />
<br />
* 필기시험이 법규와 표지판 이렇게 두 종목 각각 20문제씩인데&nbsp; 공부 안하고 보고 떨어질 확률 높습니다. <br />
<br />
짧은 채류 기간인데 우선 좀 정리해 둘려고 적어 봤네요. 앞에서 말씀드린것 처럼 잘못되거나 이상한 내용은 꼭 알려주세요.<br />
<br />
<br/><br/>tag : <a href="/tag/운전" rel="tag">운전</a>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운전</category>

		<comments>http://badpig.egloos.com/508663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22:27:30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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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Thanks Microsoft, Bing에서 25불 cash back 해줬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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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badpig.egloos.com/5077978</guid>
		<description>
			<![CDATA[ 
  요즘 디카 및 HD 디캠 데이터를 백업용 하드디스크를 사려고 며칠째 Dealsea, Newegg promotion email, Amazon promotion email을 전전하다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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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tyle="font-family: '돋움','Dotum'; color: rgb(255, 0, 0); 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underline;" size="4">드디어&nbsp; Dealsea에서 Bing Cashback promotion을 Get!</font><span style="font-family: '굴림','Gulim'; color: rgb(255, 0, 0); text-decoration: underline;"> </span>(지금은 Expire되었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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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2/33/c0059933_4a81be75466e8.jpg" width="500" height="319.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2/33/c0059933_4a81be75466e8.jpg');" /></div><br />
무엇인고 하니 Bing에서 "neweggfacebook"이라는 code를 search하면 나오는 Sponsor link를 Click하고 newegg에서 쇼핑을 하면 10% cashback을 해준다는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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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기회는 찬스... HDD 말고도 필요했는데 promotion이 없어서 못 사던 것들 몇 개 더 Newegg에서 질렀다. 더욱 좋았던 것은 항상 사던 Newegg에서도 WD HDD 750GB를 20% 가까이 promotion하고 있었던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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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g cashback은 그 액수가 $5이 넘으면 직접 입금/수표/paypal을 이용해서 환급받을 수 있는 구조로, 덕분에 <br />
현재 bing cashback account에는 $25이 pending되어 있음... 60일이 지나야 pending이 풀려 reward 신청이 가능한 듯<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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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12/33/c0059933_4a81c0b6ea73e.jpg" width="500" height="408.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12/33/c0059933_4a81c0b6ea73e.jpg');" /></div>배송확인해 보니 지금 TN를 떠나서 열심히 아틀란타로 달려오고 있는 물건들... 한국에서 느꼈던 "택배받는 쾌감"을 오랜만에 이곳에서 다시 느끼게 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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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Microsof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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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오늘 또 asus monitor를 20% cashback하네..아...Bing神 이시여..<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12/33/c0059933_4a81c1ca5d9a1.jpg" width="500" height="15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12/33/c0059933_4a81c1ca5d9a1.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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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omments>http://badpig.egloos.com/507797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19:09:52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리 학교 총장의 소통의 방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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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어제 총장이 전체 학생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9월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새로운 총장인데 취임이 확정된 지난 학기부터 심심하면 메일을 보내는데, 이번 메일은 앞으로 25년간의 우리학교의 Vision 설립에 대한 내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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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6, 200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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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Georgia Tech campus commun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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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I have discussed at several meetings across campus the past severalmonths, we are preparing to embark on a strategic planning process toenvision what Georgia Tech should look like in 25 years, at the 150thanniversary of its founding. Once we have a clearer picture of theGeorgia Tech of the future, we can determine what we must do in thenext 12-18 months, the next 3-5 years and the next 10-12 years to helpbring this vision to fruition. It is my hope and expectation to be ableto formally announce and launch this initiative as part of theinauguration ceremony to be held on September 3, 2009. As you mightexpect, there is a considerable amount of planning and organizationthat must take part prior to this formal announcement to determineexactly how we should approach this effort and how it should beorganized so as to provide ample opportunities for input from theentire Georgia Tech community.<br />
<br />
==&gt; 앞으로 25년간을 위한 Vision이 필요하며,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만들 수 있다면 이로부터 결실을 맺기 위해 각각 12~18개월, 3~5년, 10~12년후에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내용을 취임사에 넣고 싶다.<br />
<br />
As a first step, I have invited the president’s cabinet, the collegedeans and the leaders of our affiliated organizations (Georgia TechFoundation, Georgia Tech Alumni Association and Georgia Tech AthleticAssociation) to come together on August 3, 2009, for a focused,day-long discussion designed to develop a preliminary list of the keyissues to be addressed.<br />
==&gt; 1단계로 각 단대 학장 및 관계 단체의 지도자들하고 회의했고,<br />
<br />
This initial meeting will be followed by a second meeting on August 24,2009, of the president’s cabinet, the college deans, members of theStrategic Planning Steering Committee (yet to be identified) and othercampus leaders and invited guests. At this second meeting, which willbe held in the Student Center Theater from 8:30 a.m. until 2:30 p.m.,we will set the stage for the strategic planning process and undertakebroader discussions of the issues and approach to be used.<br />
==&gt; 두번째 회의는 8월 24일 8:30~2:30까지 학생회관에서 할 예정인데 SC 맴버, 학장, 학교 중요 보직 인사들, 초정 게스트이 참여할 예정이다.<br />
<br />
<br />
It is my hope and expectation that these two meetings will lead up toand prepare us for the formal announcement on September 3, 2009, aspart of my inaugural address. Later that afternoon, we will invite theentire campus community to join in the discussion through a series ofdirected discussion sessions in order to develop a shared vision forGeorgia Tech. It is my hope that you will join in these discussions andthis process on both September 3 and in many other venues that will bescheduled throughout the academic year.<br />
==&gt; 위 두번의 미팅으로 취임식 연설에서 새로운 vision을 공표할 수 있기를 바란다. 취임식 오후에 전체 학교 구성원들이 이에 대해 토론 할수 있도록 여러분을 초정한다. 토론과 이런과정에 여러분이 모두 참여해주기를 바란다. <br />
<br />
Over the course of the next several weeks, we will be developing anddistributing additional information on this process and the variousindividuals and groups involved.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you aswe undertake this initiative and build on our strong history andtraditions and develop a plan for the future of Georgia Tech.<br />
==&gt; 추가 정보는 곧 줄께.<br />
<br />
<br />
G. P. “Bud” Peterson<br />
President, &nbsp;Georgia Tech<br />
			 ]]> 
		</description>
		<category>GT 정착하기</category>

		<comments>http://badpig.egloos.com/5034791#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Jul 2009 14:53:46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한국인, 인도인, 중국인, 그리고 지도교수 ]]> </title>
		<link>http://badpig.egloos.com/4976204</link>
		<guid>http://badpig.egloos.com/4976204</guid>
		<description>
			<![CDATA[ 
  어제 지도 교수와 내가 속해있는 그룹 사람들과 회의가 있었는데... <br />
생수통과 연결된 커피메이커에 물이 떨어지자 교수님이 직접 무거운 생수통( 한국에 있는 20리터 생수통쯤 되는 크기..)을 커피 메이커에 연결하고 계시더라... 그 옆에 나를 포함한 학생이 3명이나 앉아 있었는데..<br />
<br />
내가 좀 벙한 표정으로 있으니, <br />
미국 학생 Scott이 "너 왜 그래?" <br />
"아.. 나는 advisor가 직접 뭔가 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advisor의 저런 행동이 가끔 나에게 충격이야.." 라고 대답하긴 했는데..<br />
<br />
그 말을 듣고 교수님이 웃으면서 다가와서,<br />
"난 왜 니가 충격 받는지 알아... 한국에서의 교수는 보통 이런 경우에 학생에게 'change it'이라고 말한다고 들었어."<br />
이 분이 한국을 꽤 잘 아신다. 교류도 많은 편이고, 특히 우리 랩 Research scientist가 한 학기 동안 한국 모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해서 한국 교수 문화를 "잘" 이해하고 계신데... <br />
<br />
그러면서 교수님 계속 말씀하시길...<br />
인도학생, 중국학생에 비하면 한국학생은 ethical한 문제(주로 숙제, 프로젝트 및 시험에 관련해서 honor code를 위반하는 문제)는 없어 좋은데, 보통 한국학생이 학위를 받고 교수가 된 다음에는, 심지어 미국에서 faculty 생활을 해도 꼭 unethical한 일을 하는 경우가 있어 보인다고... 자신이 본 경우 중에는 미국 학교에서 한국인 교수가 한국 학생에게 개인적인 심부름(실제 예를 들어주셨는데 차마 이야기 할 수 없을 정도임)을 시키는 경우도 봤는데, 이런 경우는 학교에서 해고되도 할말이 없는 경우라고 하시더라...<br />
물론 유학오기전에 외국에서 학위 받은 직장 동료들에게 이 비슷한 이야기를 ( 모 대학 모교수는 정말 유명하더라..) 많이 들었고 그래서 나도 한국인 교수에게 온 어드미션은 그냥 포기 했었는데... 독일 출신 미국인 교수가 알 정도까지 널리 퍼진 것일까? <br />
<br />
갑자기 옛날 회사 때 생각이 났다. 큰 회사에 다닌 덕분(?)이라고 할까? <br />
인력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하면 높으신 분들은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을 팀에 넣어주었다.<br />
<br />
처음에는 중국 다음은 인도 마지막에 러시아...<br />
이 때 짧으면 6개월 길면 2년 넘게 같이 일하면서 출신 국가에 대한 편견이 생겼다. <br />
(좋은) 예를 들면 러시아 인력은 머리에서 CPU 도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샤프하고 수학 기본이 엄청 잘되있어서 문제를 논리적으로 접근하고 해결하는데 짱이다.. 이런식으로.. 실제 이 세 나라 수천만~수억 인구중에 기껏해야 2,3명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일해보았을 뿐인데 언젠가부터 "개네 나라 애들은 원래 그래.." 이 따위로 말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기도 했다. <br />
<br />
아마 문제가 있는 한국 Faculty가 많지는 않을 것인데, 부정적인 인식은 금방 퍼지나 보다... 어찌보면 문화의 차이 일수도 있고... 내가 한국에서 석사하던 1998년 내 지도 교수님은 개인적인 부탁이나 심지어 복사까지 절대 연구실 누구에게도 시키지 않을 정도로 결벽증이 있으셨던 분이니 한국 교수는 어떻다... 이런 식으로 일반화는 어려울 것 같기도 한데... (친구들 말로는 내 석사 지도 교수님이 굉장히 unique 하신 거라고 하니...)<br />
<br />
하여간 이럴 때 마다 행동하나 말하나 조심해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렇지 않아도 lab에 한국 사람이 없는데 내 행동 하나 하나가 그들에겐 한국인은 이렇더라라는 편견의 기초가 될테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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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br />
<br />
<br/><br/>tag : <a href="/tag/한국인" rel="tag">한국인</a>,&nbsp;<a href="/tag/한국인교수" rel="tag">한국인교수</a>			 ]]> 
		</description>
		<category>생활</category>
		<category>한국인</category>
		<category>한국인교수</category>

		<comments>http://badpig.egloos.com/497620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y 2009 15:19:57 GMT</pubDate>
		<dc:creator>중년아무로</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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