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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같은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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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다.
그 이야기를 다 듣는데만도 평생이 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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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9 Sep 2009 06:1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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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같은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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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다.
그 이야기를 다 듣는데만도 평생이 걸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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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악플러들은 반성하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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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박재범에 대한 최근 사건에 대해 악플러들을 나무라는 기사들이 줄을 잇고 있다.<br>이런 잘못 떠넘기기를 아무렇지도 않은듯 하는 언론의 팔염치 함에, 예전에 썼던글을 다시 올려 본다.<br><br>============================================================================<br><br>"최진실은 악풀 때문에 죽었다."</p><p>&nbsp;라는 기사를 접했다.</p><p>&nbsp;자신의 생각 없는 글이, 단순 재미 혹은 추측의 글이 누구나를 죽일 수 도 있다는</p><p>&nbsp;강한 경고성의 제목이었다.</p><p>&nbsp;물론 기사를 읽지는 않았다.</p><p>&nbsp;어이가 없었기 때문이었다.</p><p>&nbsp;<br>많은&nbsp;연애 기자들이나 방송 리포터 들은 팬들의 악플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 했다.</p><p>&nbsp;하지만 그런 악플 이나 추측성 소문들을 이슈화 하여 퍼다 나르는 것은 누구인지 생각해 보았는가?</p><p>&nbsp;예를 들어 최진실의 사채업자 설을 전국 만방에 퍼트린 것은 악플러들만의 행동 이었는가?</p><p>&nbsp;그에 대해 기사화를 시키고 방송을 통해&nbsp;집까지&nbsp;찾아가고, 지인들에게 전화연결을 통해서</p><p>&nbsp;그렇게 파헤치고 싶어 하던것은 누구인가?</p><p>&nbsp;</p><p>'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서 불철주야 물불 안가리고 노력하는 그들의 노력에 대해</p><p>비판하자는 것이 아니다.</p><p>하지만,&nbsp;이런 비극적인 사건을 단순히&nbsp;네티즌들에게 잘못을 전가하는 것은 너무도</p><p>불공평하다는 것이다.</p><p>우리나라는 언론의 자유가 있다고 한다.(100%는 물론 아니지만...)</p><p>그리고 알 권리도 있다고 한다.</p><p>그렇기 때문에 기자들이나 우리 네티즌들이나 할 말은 해야 하는 것이다.</p><p>&nbsp;</p><p>물론&nbsp;다른 이에게 상처를 주거나 근거없는 허위사실을 유포 해서는 안된다.</p><p>그것은&nbsp;진짜&nbsp;살인행위와 같기 때문이다.</p><p>하지만, 그것을 누구의 잘못이라고만 떠 넘기지는 말자.</p><p>반성은 다 같이 해야 하는 것이다.</p><p>&nbsp;</p><p>다시 한 번 묻고 싶다.</p><p>"과연 최진실씨의 죽음 앞에서&nbsp;언론은 그 비판에서 자유로운가?" </p><br/><br/>tag : <a href="/tag/악플" rel="tag">악플</a>,&nbsp;<a href="/tag/재범" rel="tag">재범</a>			 ]]> 
		</description>
		<category>바보생각</category>
		<category>악플</category>
		<category>재범</category>

		<comments>http://babobox.egloos.com/16175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Sep 2009 06:12:42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낡은 형식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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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항상 쓸모 없는 형식이라는 것이 있다.<br>그것은 첫째, 너무도 당연히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에 대한 형식과<br>둘째, 전혀 이용가치가 없지만 그냥 넣는 형식이라는 것이 있다.<br><br>이러한 형식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br>당신은 과연 그 형식을 자신있게 뺄 수 있는가?<br><br>대부분은 그렇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br>그 이유는 간단하다.<br><br>첫째, 이 형식이&nbsp;어떻게 생겼는지에대해 모르고,<br>둘째, 이 형식이 왜 필요한지 모르고,<br>셋째, 이 형식을 대체 할것이 무엇이 있는지를&nbsp;모르기 때문이다.<br><br>무언가 새롭고 혁신적인 것에 대해 도전하고 싶다면,<br>구태의연하고 낡은 형식에 대한 충분한 지식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이다.<br>필요 없는 형식에 대해 투덜대고 있는 당신은<br>과연 위의 세 가지를 충분히 알고 있는가?<br><br>충분히 알고 있다면, 어서 바꾸길 권유한다.<br>하지만 아니라면, 그 형식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br>알아가기 바란다.<br/><br/>tag : <a href="/tag/프리젠테이션" rel="tag">프리젠테이션</a>,&nbsp;<a href="/tag/형식" rel="tag">형식</a>,&nbsp;<a href="/tag/발표" rel="tag">발표</a>			 ]]> 
		</description>
		<category>프리젠테이션??</category>
		<category>프리젠테이션</category>
		<category>형식</category>
		<category>발표</category>

		<comments>http://babobox.egloos.com/1601635#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04:25:56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허세월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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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싸이월드를 흔희 그렇게 부르더이다.<br>자신의 일상을 적던 소소한 공간의 개념이 <br>이제는 보여주기 위한 공간이 되어버렸다는 증거 인가?<br><br>멋진곳이나 비싼 음식들?<br>혹은 방문한 외국 여행들 등의 사진을 올려진 것들을 보노라면<br>부럽기도 하고 시샘도 하게 된다.<br>그러고 자신의 일상을 좀 더 리얼 혹은 포장되게 꾸미려고 애를 쓰게도 된다.<br><br>어딜가서도 포장해야 하는 사람들<br>그리고 꿀리지 않기 위한 경쟁.<br>경쟁 그리고 또 경쟁...<br>사람들은 이런 경쟁을 위해 살아가는 것인가?<br>아니면 경쟁을 통해 발전하려는 기본적인 속성을 따라가는 것인가?<br><br>징정 살기 위한 경쟁을 알게모르게 하는 우리에게<br>이제는 우월성을 따지기 위한 경쟁에 빠져들고 있다.<br>그러한 경쟁속에 나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br/><br/>tag : <a href="/tag/허세월드" rel="tag">허세월드</a>,&nbsp;<a href="/tag/싸이월드" rel="tag">싸이월드</a>			 ]]> 
		</description>
		<category>바보생각</category>
		<category>허세월드</category>
		<category>싸이월드</category>

		<comments>http://babobox.egloos.com/160162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Aug 2009 04:20:27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마이크로 블로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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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마이크로 블로그가 뜨고 있다고 한다.<br><br>트위터를 비롯, 우리나라에는 미투데이가 한창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br><br>이게 뭘까? 라는 생각에 가입하고 이용해 보았다.<br><br>이틀정도 사용해 본 내가 뭘 얼마나 알겠냐마는 느낌은 이러했다.<br><br>"메신져의 오늘의 한마디 같은 거랄까?"<br><br>지금의 느낌과 감정을 간단하게 써 보이는것<br><br>그리고 공감가는 친구들의 연계 대화?<br><br>이런건 블로그나 싸이에서도 할 수 있는것인데,<br><br>무엇이 차이일까?<br><br>바로 무형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br><br>블로그 글을 자유롭게 많은 사람들이 쓰는 이유는<br><br>우리가 보통 쓰는 일기 보다도 더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br><br>그런데, 이마저도 140자 라는 글자 제한을 통해 더 짧게...<br><br>자신의 요약적인 말, 하고 싶은 말만 쓸 수 있다는 것이다.<br><br>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사람의 마음과 감정을 기록 한다면 많은 창작물도 나오게 될 것이고,<br><br>짧고 강한 재미있는 멘트들도 출현하게 되는 것이다.<br><br>그만큼 실시간성이 강조되는 요즘이다.<br/><br/>tag : <a href="/tag/마이크로블로그" rel="tag">마이크로블로그</a>,&nbsp;<a href="/tag/트위터" rel="tag">트위터</a>,&nbsp;<a href="/tag/미투데이" rel="tag">미투데이</a>			 ]]> 
		</description>
		<category>바보생각</category>
		<category>마이크로블로그</category>
		<category>트위터</category>
		<category>미투데이</category>

		<comments>http://babobox.egloos.com/158790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Aug 2009 07:12:48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민 분열 하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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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국민이 단합하면 뭔가 일을 낸다.<br><br>좋은 현상일 수도 있지만, 좋지 않은 현상일 수도 있다.<br><br>국민이 단합 하여, 진일보한 문화를 만들어 낼 수도 있지만,<br><br>폭동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p><p><br><br>현 정부도 아마도 그러한 점이 우려가 되는지,<br><br>(폭동과 진 일보한 문화창조&nbsp;중 무엇을 두려워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br><br>모이기전에 막고 잡아가고 짖밟는 정책을 쓰고 있다.<br><br>하지만, 그럴수록 반발심이 생기고 더더욱 위험한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은<br><br>이미 지난 시절의 역사 공부만 잘 했어도 알 것이다.</p><p><br>현재 정권은 이렇듯 단결되는 국민들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br><br>하지만 이들이 바보인가?<br><br><br>그래뵈도 "훌륭한 사람들"이 되기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br><br>좋다는 교육 다 받은 엘리트 들이 아닌가?<br><br>그래서 이들은 이러한 방법을 사용한다.<br><br><br>"분열 시키기"</p><p><br>무엇을 하나 자발적 인것 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br><br>즉, 국민이 자발적으로 편가르고 싸워준다면 얼마나 효과적이고 즐겁지 아니한가?<br><br>그래서 그동안은 두 가지 모토로 적절히 분열 시켜 왔다.<br><br>"빨갱이" 그리고"절라디언"<br><br>나름 효과가 있었다.<br><br>때문에 잘 유지되어 왔었다. <br><br>물론 100%의 효과는 아니었다.(잃어버린 10년이 있었으니...)<br><br>하지만 90% 이상의 효과를 보아왔던것도 사실이다.<br><br>하지만 이러한 소재도 이제는 더이상 고갈이 되어가는지.<br><br>효과는 점점 반감하는 추세이다.<br><br>그래서 이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이들은 언론 장작을 시도한다.<br><br>더더욱 효과적인 분열을 위해서 말이다.</p><p><br><br>그리고 한가지 더,<br><br>이들의 분열 모드에 몇가지를 더 추가 하였다.<br><br>"갖은자와 못 갖은자"<br><br>"정규직과 비정규직"<br></p><p><br>"알바와 네티즌"<br><br>등이다. 빼앗길까봐 두려운 갖은자들, <br><br>그리고 갖은자에 대한 울분과 분노의 못갖은자들...<br><br>하지만 피해자는 누구인가?<br><br>누구도 아니다. 그제 그드르이 속셈에 놀아나는 이들 모두가 피해자 일 뿐이다.<br><br>분열을 야기하고 이로부터 이익을 얻는자들은 대중의 "무관심"과"분열"을 원한다.<br><br>"쟤네는 왜 저러는지 몰라!"<br><br>"너 나 잘해! 왜 남을 상관 하냐?"<br><br>라는식의 생각은 위험하다는 말이다.</p><p><br>어려울수록 우리는 분열되기 쉽다.<br><br>"이 사람을위하면 당신의 이익이 달아납니다."<br><br>라는 말 한마디에, 언제 그랬냐는듯 우리는 돌변하고 만다.<br><br>하지만, 더 이상 이런식의 술수에도 속지 말자.<br><br>모든 공익지향은 파이를 키우기 위함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br><br>그 파이를 키우는 과정에서는 내 파이를 더해야 할 때도 있다.</p><p><br>그러한 것에 겁내지도, 아까워 하지도 말자.<br><br>우리가 그러한 공익을 위해 내야 하는 것은<br><br>약간의 관심과 참여, 그리고 여유이다.<br><br>사회가 어렵고 경제가 어렵고, 생활이 어렵다.<br><br>이럴때 일수록 우리는 주위를 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br><br>이럴때 일수록 단합해야 한다.<br><br>날씨가 춥다고 혼자 웅크리고 있다가 얼어죽은 동화이야기를 상기하자.<br><br>그들의 이간책에 속지 말자.<br><br>결국은 항상 "그 꼬라지"로 이용만 당하다가 후대에게도 <br><br>같은 꼴을 물려주는 추한 짓은 하지 말자.</p><br/><br/>tag : <a href="/tag/매국노" rel="tag">매국노</a>,&nbsp;<a href="/tag/국민분열" rel="tag">국민분열</a>,&nbsp;<a href="/tag/이명박" rel="tag">이명박</a>,&nbsp;<a href="/tag/미디어악법" rel="tag">미디어악법</a>,&nbsp;<a href="/tag/딴나라당" rel="tag">딴나라당</a>,&nbsp;<a href="/tag/한나라당" rel="tag">한나라당</a>,&nbsp;<a href="/tag/미디어법" rel="tag">미디어법</a>			 ]]> 
		</description>
		<category>사회/이슈</category>
		<category>매국노</category>
		<category>국민분열</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미디어악법</category>
		<category>딴나라당</category>
		<category>한나라당</category>
		<category>미디어법</category>

		<comments>http://babobox.egloos.com/157119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Jul 2009 01:36:09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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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최고의 이슈는 바로 미디어 법 문제이다.<br><br><br>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걸 아주 당당하게 <br><br>"국민의 이름으로..." <br><br>해결해버리셨다.<br><br>어디까지나 "국민이 원하는 법" 이고 "국민이 공감 할 만큼" 기다렸으며 "국민의 염원을 받들어"<br><br>국회를 아수라 장으로 만들고 네댓명의 민주당 의원을 메쳐 가며 투명인간 영수 까지 출동시겨 <br><br>의석을 확보하여 어물쩡 통과 시키셨다.<br><br>우리나라의 정치가 산 도아닌 시궁창으로 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br><br>무엇보다 난 <br><br>" 미디어 법을 찬성 하는것도 아니고 반대 하는 것도 아니여~ " <br><br>라는 늬앙스를 풍기며&nbsp;<br><br>"같기도" 전술을 사용 하셨던 박근혜 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br><br>언제나, 중요한 순간에 은신해 계시다가 상황 종료 무렵에 소심하게 중립 선언도 아닌<br><br>애매한 발언만 날리시고 그래도 "중간이라도 가자" 라는 주의로 일관 하셨던 분이었다.<br><br>이번 역시도 그러한 줄타기를 하시다가 좌우로 휘청거리시더니, 대국민 기만술을 펼쳐 드셨다.<br><br>신중하시던 분이 끝까지 가만히 계시다가 반박자 더 기다려서 나서주셨으면 욕이라도 덜 드셨을텐데<br><br>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br><br>그래야 그 분 답지 않는가?<br><br>결국 국민들에게는 그간의 소심한 중립이 아닌 배신자의 도장이 찍혀버린 것이다.<br><br>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했는가?<br><br>그 이유는 정작 말릴 마음도 없으면서 슬슬 눈치나 보며 어느쪽에도 미움받지 않겠다는<br><br>고도의 술수가 깔려있기 때문일 것이다.<br><br>마찬가지로, 애초에 관심도 없었던 미디어법 반대...<br><br>미움받지 않기 위한 쇼였던 것일까?<br><br>그렇다면 이번은 단단히 실패 한 것으로 보인다.<br><br>P.S. 사족...<br>다음 대선에는 박근혜 님 께서 출마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한다.<br><br>그를 '주군'이라고 떠받드는 무리도 있겠다.<br><br>한나라당 에서도 세력이 굉장하시니 무리도 아니다.<br><br>하지만 나의 짧은 소견으로 봤을 땐 이러하더라...<br><br>"악이던 선이던, 정의던 불의던, 어정쩡하게 스탠스르 취하며 눈치나 보는 인간은<br><br>절대 1인자도 될 수 없으며, 메이트로 이용만 당하다가 토사구팽 되기 일쑤다."<br/><br/>tag : <a href="/tag/미디어법" rel="tag">미디어법</a>,&nbsp;<a href="/tag/박근혜" rel="tag">박근혜</a>			 ]]> 
		</description>
		<category>사회/이슈</category>
		<category>미디어법</category>
		<category>박근혜</category>

		<comments>http://babobox.egloos.com/1568360#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Jul 2009 07:20:10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라떼스토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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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nbsp;</p><p>뭔가 했는데, 미팅에서 2위를 하는 곳 이었다.</p><p>보통 낚시에 달인들인 미팅 사이트와는 메인 부터가 남달랐다.</p><p>구글처럼 단순하지만, 그래도 깨끗한 이미지?</p><p>여기저기 번쩍 거리고 낚시성 쪽지들이 난무한 기존 미팅 사이트에 지친 내게</p><p>라떼스토리는 뭔가 신선한 충격을 내게 주었다.</p><p>검색으로 맘에 드는 이성을 찾고, 천천히 쪽지를 주고, 답장을 기다리는...</p><p>&nbsp;</p><p>인스턴트 시대에 참 뒤떨어지는 발상 같지만,</p><p>그만큼 진실되지 못하고, 급만남적인 사람은 없다는 거...</p><p>아마도 라떼스토리의 진실만남이라는 모토와 일맥상통 하는 것 같았다.</p><p>&nbsp;</p><p>쪽지도 통하는 사이, 그리고 홈피로 오가는 사이...</p><p>천천히 알아가는 만큼...늦게 달구어진 돌이 따스한 온기가 오래가듯...</p><p>그런 만남이 오가는 곳이다.</p><p>물론 나도 이제 막 2~3명의 친구를 만들었고, 그들과 어느덧 술한잔 가볍게 나누는 사이가 되버렸다.</p><p>&nbsp;</p><p>이성친구를 만들기 위해 가입했는데, 동성친구를 만나는듯한 편안함에 서로에게 취해버린 우리들...</p><p>가끔 서로에게 묻는다.</p><p>우리 어쩌다 만났지?ㅋ</p><br/><br/>tag : <a href="/tag/라떼스토리" rel="tag">라떼스토리</a>,&nbsp;<a href="/tag/미팅" rel="tag">미팅</a>,&nbsp;<a href="/tag/건전만남" rel="tag">건전만남</a>,&nbsp;<a href="/tag/이성만남" rel="tag">이성만남</a>,&nbsp;<a href="/tag/연내커뮤니티" rel="tag">연내커뮤니티</a>,&nbsp;<a href="/tag/연애정보" rel="tag">연애정보</a>,&nbsp;<a href="/tag/결혼정보" rel="tag">결혼정보</a>			 ]]> 
		</description>
		<category>바보생각</category>
		<category>라떼스토리</category>
		<category>미팅</category>
		<category>건전만남</category>
		<category>이성만남</category>
		<category>연내커뮤니티</category>
		<category>연애정보</category>
		<category>결혼정보</category>

		<comments>http://babobox.egloos.com/156687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Jul 2009 02:02:46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사는게 다 그렇지 뭐... ]]> </title>
		<link>http://babobox.egloos.com/1543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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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우연히 미네르바가 국내 경제에 대해 이야기 하는 기사를 보았다.<br><br>다름아닌 중앙일보 였다.<br><br>얼마전 까지만 해도 "고졸 백수에, 국민들을 우롱한 허위사실 배포자" 라고 말했던 언론이<br><br>전문가에게 이야기를 듣는다는 뉘앙스의 미네르바&nbsp;코너를 열었고.<br><br>자신을 그토록 흠집냈던 매체사에 그는 글을 기고 하고 있다니...<br><br>참 재미있는 현실이다.<br><br>어제의 적은 오늘의 우방이라고 했던가?<br><br/><br/>tag : <a href="/tag/미네르바" rel="tag">미네르바</a>,&nbsp;<a href="/tag/경제" rel="tag">경제</a>			 ]]> 
		</description>
		<category>바보생각</category>
		<category>미네르바</category>
		<category>경제</category>

		<comments>http://babobox.egloos.com/15436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l 2009 04:35:32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자살 했으니, 수사 봐주기? ]]> </title>
		<link>http://babobox.egloos.com/14995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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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한동안 이래저래 심란한 마음도 있고, 개인적인 일도 있고 하여, 글을 올리지 않았다.<br><br>그 동안에 시끄러운 일들이 있었다.&nbsp;박연차 게이트, 뇌물 수수 사건들...<br>결국 그러한 사건은 전 대통령 서거라는 안타까운 사건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버렸다.<br>전국에서 추도의 물결이 일고, 사이버 상에서도 예외없이 추도와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br><br>이런 상황에, 아직도 알바인지, 아니면 상황 파악이 안되는 인간들인지, 관심받고 싶은 인간들인지는 모르겠지만<br>"자살했으니 비리를 덮어 둘 생각 하지 말라!"<br>라는 글들도 심심치 않게 보았다.<br><br>물론 나도 같은 생각 이다.<br><br>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인해, 수사가 어물쩡 넘어 가서는 안된다.<br>수사 종결이 난 것이 아니기에 아직&nbsp;유/무 죄를 판별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br>잘못이 있다면 명명백백히 밝혀서&nbsp;마땅히 비난을 받고,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br>그리고, 무죄라면 한 나라의 전 대통령을, 그리고 그 이전에 있어 대한민국의 국민을<br>범죄자 취급 하며, 그 주위의 가족과 측근들을 괴롭히고 극한 상황에 까지 몰고간 이들에 대해서도<br>단죄가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br><br>이미 미네르바 때 부터도 일단은 잡아놓고 범죄자 취급을 해 놓고서는, 아니면 말고 식의 수사는 자행되어 왔었다.<br>일국의 전 대통령도 예외는 없었다.<br>이제는 국민 누구라도 의심이 되면 잡아서 범죄자로 몰아놓고 그 사람의 삶, <br>인생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 쯤은 별거 아닐런지도 모른다.<br><br>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러니 하게도 '악법도 법' 이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이 떠 오른다.<br>그만큼 법에 있어서는 기강이 무너지지 않도록 예외없이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br>하지만 현 상황은 악법 제정은 둘째 치더라도&nbsp;헌법을 무시하고 자의대로 해석하는&nbsp;<br>'사람'들이 멀쩡한 법을 악법으로 바꾸고 있다.<br><br>그간 글로써 덮어서는 안될 것들을 이야기 한것만 하더라도 한두가지가 아닌 듯 하다.<br>온갖 리스트와 참사들, 그리고 부정 비리 사건들...<br>이제는 썩은 쓰레기를 묻어두기에는 이미 파둔 땅이 다 차오른 듯 하다.<br/><br/>tag : <a href="/tag/서거" rel="tag">서거</a>,&nbsp;<a href="/tag/수사" rel="tag">수사</a>,&nbsp;<a href="/tag/박연차" rel="tag">박연차</a>,&nbsp;<a href="/tag/대통령" rel="tag">대통령</a>,&nbsp;<a href="/tag/뇌물" rel="tag">뇌물</a>,&nbsp;<a href="/tag/게이트" rel="tag">게이트</a>,&nbsp;<a href="/tag/수수" rel="tag">수수</a>,&nbsp;<a href="/tag/비리" rel="tag">비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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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09 02:23: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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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국민들의 심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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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한 동안 뽑히지 않았던 국민들의&nbsp;칼이 모처럼 일을 내 주었다.<br>한나라당의 5:0 완패.<br>많은 의미를 둘 수 있는 메시지가 되었다.</p><p><br>1.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라는 것<br>2. 국민의 칼을 쉽게 빼앗을 수 없다는 것<br>3.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한 심판은 반드시 온다는 것<br>3. 그리고 이전보다 더욱 날카로운 시선들이 주변에 항상 감시 중이라는 것을...</p><p><br>특히나 이번 선거에서는 무소속의원 들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br>그만큼 기존 정치인에 대한 불신을 보여주는 점 이다.<br>이부분에 있어서는 여야를 막론하고,&nbsp; 민심을 겸허히 받아 들여야 할 것이다.<br><br>그리고 한편으로는, 국민들의 투표에 대한 생각이<br>"그 나물에 그 밥인데 투표는 해서 무엇 하랴?"<br>에서,&nbsp;<br>"기존 정치 세력에 염증을 느꼈으니 새로운 인물을 믿어 보련다."<br>로&nbsp;바뀌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발전 했다고 볼 만큼 경사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다.</p><p><br>이러한 참여 의식과 국민들의 감시가 지속되어진다면 부조리와 잘못된 관행들은<br>아직은 멀었지만 그래도 천천히 바뀌어 가리라고 믿어본다.<br>모든 국민들이 오늘의 쾌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br>그리고 자신의 한표가 얼마나 중요 한지를 교과서가 아닌 경험으로 체험했으니<br>우리세대 뿐 아니라, 다음 세대에도 반드시 이 민주주의의 유산을 넘겨주었으면 한다.<br><br>물론 오늘의 결과를 너무 확대해석 하는 것 일 수도 있다.<br>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정신이&nbsp;이어져 가야 한다는 점도 알고 있다.<br>하지만, 정권의 부조리를 국민들이 가만히 앉아 보고 있지 않다는 교훈을<br>그들에게 던져 준 것에 대해서는&nbsp; 오늘 만큼은 마음것 즐기도록 하자.</p><br/><br/>tag : <a href="/tag/재보선" rel="tag">재보선</a>,&nbsp;<a href="/tag/심판" rel="tag">심판</a>,&nbsp;<a href="/tag/한나라참패" rel="tag">한나라참패</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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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재보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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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09 02:51:06 GMT</pubDate>
		<dc:creator>바보상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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