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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scent Kreu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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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et's Engag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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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09:3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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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escent Kreu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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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et's Engag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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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상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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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보는데 2달쯤 걸린거 같습니다.<br>왠지 집중력도 떨어졌고, 중간에 자꾸 딴거 본다고(...)<br><br>어쨌던 900페이지. 다 봤습니다.<br><br>중간중간 빵빵 터지긴 했지만, 1권의 폭풍간지에 비해선 좀 아쉽습니다.<br>막판에 나온 빌어먹을 해골 말투는 알아보기도 힘들고 아어..<br><br>개미핥기가 나왔을때 좀 당황했지만, 뭐 마사즈미니까 넘어가도 될듯?<br><br>2권-상 최대의 포인트는 시로지로 vs 하워드 전인듯.<br>다른것보다 카레...<br><br>아데레의 갑주는 반칙인듯. 방이라니! 과자도 있어!? 거기다 방어력도 최강!<br>...뭐야 그게...<br><br>여튼 군대라 좀 횡설수설이네요. 2-하 보고나서 합쳐서 정리해보겠습니다(?)<br/><br/>tag : <a href="/tag/경계선상의호라이즌" rel="tag">경계선상의호라이즌</a>,&nbsp;<a href="/tag/라이트노벨" rel="tag">라이트노벨</a>,&nbsp;<a href="/tag/카와카미미노루" rel="tag">카와카미미노루</a>,&nbsp;<a href="/tag/사도야스" rel="tag">사도야스</a>,&nbsp;<a href="/tag/Genesis시리즈" rel="tag">Genesis시리즈</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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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취미생활</category>
		<category>경계선상의호라이즌</category>
		<category>라이트노벨</category>
		<category>카와카미미노루</category>
		<category>사도야스</category>
		<category>Genesis시리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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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Oct 2009 09:33: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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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수원역 모임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1-상 감상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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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1.<br><br>토요일날 외박+연가로 놀러갑니다.<br><br>수원역 근처에 뭐 맛집이라던가, 가볼만한 곳 추천해주실 분들은 리플좀 굽신굽신.<br><br><br>2. <br>&nbsp;카와카미 미노루 신작,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1-상 감상.<br><br><strike>야 임마 토리 임마!</strike><br><br>어쨌던 캐릭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중간중간 캐릭터 소개 다시 보면서 읽을 정도로.<br>어찌됬던 많아요 많아. 하권에선 더 나올 기민데...<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이 각자 꽤 개성적이라는게 장점.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좀 정신없기도?<br>취향을 심하게 탈 듯.<br><br>베스트 캐릭터는 넨지 &amp; 키미.<br><br>왜냐고 묻는다면... 슬라임은 간지니까(?)<br/><br/>tag : <a href="/tag/카와카미미노루" rel="tag">카와카미미노루</a>,&nbsp;<a href="/tag/경계선상의호라이즌" rel="tag">경계선상의호라이즌</a>,&nbsp;<a href="/tag/수원역" rel="tag">수원역</a>,&nbsp;<a href="/tag/휴가" rel="tag">휴가</a>,&nbsp;<a href="/tag/연가" rel="tag">연가</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ategory>카와카미미노루</category>
		<category>경계선상의호라이즌</category>
		<category>수원역</category>
		<category>휴가</category>
		<category>연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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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11:24:41 GMT</pubDate>
		<dc:creator>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ENESIS 시리즈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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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을 샀습니다. 1권 상, 하.<br><br>군대에 있으면서 이게 왠 미친짓+읽을수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긴 합니다만...<br><br>...뭐 어찌 되겠죠. 공부할겸 야금야금 읽어볼까 생각 중.<br><br><br>6월 신간도 몇권 외박나간 동기한테 부탁해 놨는데, 부탁하고 보내고 보니 넵24로 주문하면 마일리지도 쌓이는데!<br>...좀 바보같습니다 ㅠㅠ<br/><br/>tag : <a href="/tag/카와카미미노루" rel="tag">카와카미미노루</a>,&nbsp;<a href="/tag/경계선상의호라이즌" rel="tag">경계선상의호라이즌</a>,&nbsp;<a href="/tag/원서" rel="tag">원서</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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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카와카미미노루</category>
		<category>경계선상의호라이즌</category>
		<category>원서</category>

		<comments>http://azuregale.egloos.com/2371457#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Jun 2009 06:45:28 GMT</pubDate>
		<dc:creator>시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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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군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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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군대...<br><br>분단국가인 저희나라에 태어난 남자라면, 의무적으로 가야하는 곳.<br><br>남중-&gt;남고-&gt;공대-&gt;군대 테크트리의 최종 테크로써, 그야말로 인생무상을 느낄 수 있는 곳.<br><br>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곳.<br><br>등등, 군대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br><br>하지만, 실제로 와 보고 나니<br><br>뭐랄까, 찝찝하긴 하지만 한번쯤은 와 볼 만한 곳인거 같습니다.<br><br><br>가끔 부조리한 명령도 따라서 성사시켜야 하고<br>가끔 억울하게 갈굼당할수도 있고<br>가끔 사회생활이 그리워지기도 하지만<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쯤 와볼 만한 곳입니다.<br><br><br>가족에 대한 소중함<br>친구에 대한 소중함<br>사회에 대한 소중함<br><br>사소한 것 하나에서 기뻐하는 군 생활은, 어른이 되기 위해 필요한 한 과정일지도 모릅니다.<br><br><br><br><br>...물론, 조금만 더 짧았으면 좋겠지만요(...)<br><br>PS. 군대는 정말 딱 기본군사훈련단 기간(6주) 이면, 군대에서 배울만한 좋은 일들은 대부분 배울 수 있는거 같습니다(?)<br/><br/>tag : <a href="/tag/군대" rel="tag">군대</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ategory>군대</category>

		<comments>http://azuregale.egloos.com/23708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Jun 2009 09:10:52 GMT</pubDate>
		<dc:creator>시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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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는야 군인 ㅠ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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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제목 그대로.<br><br>6주간의 기본군사훈련+특기교육 1주차를 마치고 1박 2일 휴가를 나왔습니다.<br><br>키보드, 마우스가 무지하게 어색하네요.<br><br>집에 오니 왠 문상 3만+강명운님 사인판 꼬리 드라마 cd가...<br><br>군대 가는 기념[...]으로 노블코어 이벤트에 당첨됬었네요. 어쨌던, 잘 간직하겠습니다(?)<br><br>앞으로 많이 남은 군생활이지만, 최선을 다해보렵니다. 자기 자신에게 파이팅!<br><br>...공군 673기 ㅠㅠ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azuregale.egloos.com/231467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Apr 2009 04:10:00 GMT</pubDate>
		<dc:creator>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대 갑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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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뭐 오셔서 보실 분도 몇분 없겠지만...<br>일단 군대 갑니다.<br><br>2년간, 열심히 살고 나라를 지키고 오겠습니다.<br><br><br>모두들 즐거운 삶이 되시길.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omments>http://azuregale.egloos.com/22697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Feb 2009 15:40:47 GMT</pubDate>
		<dc:creator>시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리뷰] 타임 패러독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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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렛츠리뷰로 당첨된 타임 패러독스.<br>개인적으로 일이 많았기 때문에, 사실 여러 번 제대로 읽지 못해서 리뷰라고 쓰지만 간단한데다, 별 도움도 안 되실지 모르겠다.<br><br>일단 마감날짜는 다가왔고, 받은 이상 어느 정도 책임-_-을 져보자는 생각에 리뷰를 작성해 본다.<br>좀 짧은데다 내용도 뒤죽박죽인거 같지만, 책을 한번밖에 못 봐서 ㅜㅠ(물론 한번만에 독파하는 책도 있지만, 이건 좀 아닌듯)<br><br><br><strong><span style="COLOR: #ff0000">타임 패러독스, 당신의 시간은 언젠가 끝이 난다.</span><br></strong><br>이 말은,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말이다. 이 책에는 시간-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은 이 말을 위해서가 아닌가 생각된다.<br><br>그렇다, 우리들에게 있어 시간이란 "한정되어 있는 것"이다. 그 길이는 각자 다를 수 있겠지만, 언젠가 그 끝이 오는 것만은 피할 수가 없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저 말을 앞세우며, 두 가지의 패러독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br><br>이 책에서는 시간을 바라보는 태도, 시간관에 대한 내용과<br>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온다.<br><br>이 책에서는 6가지의 시간관을 제시하고 있지만, 사실 그것들은 분리되어 설명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br>과거와 현재, 미래는 결코 떼어 놓을 수 없는 자신의 "시간"이며,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는 딱딱 잘라 정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을까.<br><br>이 앞의 긴 내용들도 좋지만, 사실 가장 와 닿았던 것은 최종장의 마지막 부분이다.<br><br>"결국 당신에게 달렸다"라는 것이다.<br><br>시간은 누구에게나 한정되고,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다. 결국 이 소중한 시간을 사용해 나가는 건 누구도 아닌 자신이며, 그것을 자신에게 의미 있는 것들을 추구하기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br><br>나 자신은 시간을 바라보는 태도가 상당히 여유로운 사람이다. 사실 아무 생각도 없었던 거다. 라고 하는게 맞을 정도로.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낭비하며,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살아간다.<br><br>남이 볼 때, 나는 분명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 것이다. 별로 실 생활에 도움도 되지 않는 생각을 하고, 게임을 하고, 책들을 읽는다. 누구나가 "저것은 도움이 될 만한 명작이야!"라고 하는 것보다는, 나 스스로가 "저것이라면 즐겁겠다!"라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한다.<br><br>분명, 남의 시선에서 나는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을 낭비하느냐 안 하느냐는 결국 자신에게 달린 것이 아닌가<br>실제로 도움이 안 된다고 할 지는 몰라도, 나 자신은 그것들을 하며 위안을 얻고 또 "즐거움"이라는 가치있는 감정을 느낀다.<br><br>놀고 먹는 핑계-_-;로 보일 수도 있는 소리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다.<br>같은 시간을 보내도 한 사람은 "시간을 낭비해 버렸네"라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충실한 시간이였어"라고 생각할 수 있다.<br><br>어느 쪽이 시간을 낭비한 것일까?<br>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게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자신의 시간을 똑바로 바라보고, 소중한 시간을 의미있게 사용해 보도록 하자!<br><br><br>---<br><br>사실, 어느 책의 리뷰를 하면서 책의 내용을 다 까발리고 분석해줘야 한다고 생각치 않는다.<br>중요한 것은 내가 그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이고, 그것을 알려 다른 사람이 그 책을 집어들도록 하는 것이지<br>아직 보지 않은 이들이 책 내용을 다 짐작해 버리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이 리뷰는 사실 현 시점에서 상당히 부족한 감이 있고, 나 스스로도 그걸 잘 느끼고 있다.<br>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수정&amp;추가가 가해질 가능성도 있다(...)<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390"><img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 border="0" alt="렛츠리뷰" /></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타임패러독스" rel="tag">타임패러독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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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타등등</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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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an 2009 05:24:20 GMT</pubDate>
		<dc:creator>시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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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곧 새해입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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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앞으로 한시간쯤 있으면 2009년이 됩니다. 물론 음력으로.<br><br>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음력을 사용했느니만큼, 내일이 우리 나라에서의 진짜 설날이 되겠지요.<br><br>새해를 맞아, 하고 싶은 것도 많지만.. 전 곧 군대에 갑니다만(...)<br><br><br>이 글을 보시는 모두들, 이웃 이글루의 모두들.<b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 COLOR: #ff99ff">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span></strong>			 ]]> 
		</description>

		<comments>http://azuregale.egloos.com/2256230#comments</comments>
		<pubDate>Sun, 25 Jan 2009 14:10:08 GMT</pubDate>
		<dc:creator>시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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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용산 사태가 안타깝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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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eahide.egloos.com/4821613">용산철거에 대하여, 입보수&amp;입진보가 되지 않기 위해<br></a><br>트랙백은, 밸리를 돌아보다 인상깊은 글이길래 달았습니다. 한번쯤 읽어 봐도 손해보지는 않을 지도.<br><br><br>원래 이런거 쓰는거 안 좋아하지만, 속이 너무 쓰려서 몇 마디. 사실 뭐라고 하기보다는, 그저 안타깝다는 심정입니다.<br><br>용산 상가에서 시위하던 분들이 "철거민"이라고 불리는 것도 안타깝고<br><br>그들이 과격하게 목숨을 걸고 시위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안타깝고<br><br>그리고 그들을&nbsp;진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경찰 분들이 안타깝습니다.<br><br><br>경찰의 과잉진압이 문제다! 철거민들의 과격 시위가 문제다! 여러 가지로 참 말이 많습니다만...<br><br>저로써는 그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그 둘이 충돌하도록 만든 우리나라가 좀 원망스럽습니다.<br><br>전 아직 어리고, 법도 잘 모르고. 아직 세상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합니다만...<br><br>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 안타깝군요.<br><br><br>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으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br/><br/>tag : <a href="/tag/용산" rel="tag">용산</a>,&nbsp;<a href="/tag/철거민" rel="tag">철거민</a>,&nbsp;<a href="/tag/시위" rel="tag">시위</a>,&nbsp;<a href="/tag/진압" rel="tag">진압</a>			 ]]> 
		</description>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category>용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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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시위</category>
		<category>진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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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09 13:43: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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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택배에 대한 불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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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일단, 불만에 앞서 말해두는 점 몇가지.<br><br>1. 이 불만은 어디까지나 이용자로써 지극히 개인적인 불만점입니다.<br>2. 꼭 어느 택배는 ~하고 어느 택배는 ~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br>3. 하지만 최근에 정말 신경질이 나는 불만점이죠.<br><br><br>-------------------------<br><br>최근은, 아무래도 명절이 다가오다 보니 택배사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습니다.<br>덕분에 택배사의 직원들도, 또 그들을 이용하는 손님들 간에도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됩니다만...<br><br>최근 정말로 불만스러운 점은, 택배가 늦고 빠르고를 떠나서.<br><br>"정말로 무성의한 태도"의 택배 기사들입니다.<br><br>택배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배달 목적지로 배달하는게 원칙입니다. 그곳에서 애가 타게-_- 저처럼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 테고요.<br><br>물론, 시기가 시기다 보니 하루 이틀쯤 늦을 수도 있고, 착오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만...<br><br>대체 "연락 한 번 하지 않고, 경비실에 맡기고는 땡"은 정말 이해할 수도 없지만, 이해하고 싶지도 않습니다.<br>고객이 부재중도 아닙니다. 연락이 안 되는 것도 아닙니다. 아무 연락 없이 경비실에 맡기고, 아무 연락 없이 우체통에 넣어 두고 가버리는 것은 서비스업의 일종인 택배업에 있어 크나큰 문제가 아닐까요.<br><br>현실적인 면에서, 요즘 많은 량이 있을 음식물류. 그런 것을 연락도 없이 경비실에 맡겨만 두고 끝내 버리면<br><br>고객은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경비실에서 일일히 연락이라도 해 준다면 다행이겠지만, 경비실도 업무가 많다 보니 그걸 일일히 연락하는 것은 힘들게 됩니다. 결국 고객은 택배가 왔는지 안 왔는지조차 모른 채, 경비실에서 택배물을 썩혀버리는 일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br><br>정말로, 바빠서 경비실에 맡긴다고 해도. 최소한 문자 한통, 전화 한통이라도 연락을 줬으면 좋겠습니다.<br><br>PS. 늦는건 문제가 아니라고 쓰긴 했지만, 물론 지부에 도착해서 3일째 배송준비중이면 화가 좀 나긴 합니다(...)<br>PS2. 힘든 건 알지만, 최소한의 기준은 지켜주세요! 택배 기사님들.<br>PS3. 쓰게 된 원인은, 요즘의 지름품들의 택배 지연 덕분(..)</p><br/><br/>tag : <a href="/tag/택배" rel="tag">택배</a>,&nbsp;<a href="/tag/불만" rel="tag">불만</a>,&nbsp;<a href="/tag/야임마" rel="tag">야임마</a>,&nbsp;<a href="/tag/내책은삼일째양산지부" rel="tag">내책은삼일째양산지부</a>,&nbsp;<a href="/tag/햄은연락없이경비실에" rel="tag">햄은연락없이경비실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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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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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내책은삼일째양산지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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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Jan 2009 12:10:14 GMT</pubDate>
		<dc:creator>시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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