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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쥬나이, 외계에서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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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리는, 나무가 만든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15:2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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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쥬나이, 외계에서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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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리는, 나무가 만든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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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페이퍼 크래프트!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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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유행은 지났지 싶은데, 페이퍼 크래프트 하고 있습니다.<br />
<br />
프라모델보다 돈이 덜들고 인체에 유-_-해하지 않아서.. (프라모델은 집안이 개판이 되고 기름냄새가 너무 심해서..)<br />
<br />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돼-_-지와,<br />
<br />
노이슈반스타인 성을 만들었어요. <br />
<br />
둘다 만들기는 쉬운 편입니다. <br />
물론 제대로 만들려면..(깨끗한 접합선과 깔끔한 마무리등;) 뭐든지 다 힘들지요.<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9/c0005129_4b0955c7c89a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9/c0005129_4b0955c7c89a1.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9/c0005129_4b0955c24861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9/c0005129_4b0955c248610.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9/c0005129_4b0955cd69499.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29/c0005129_4b0955cd69499.jpg');" /></div><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9/c0005129_4b0955d18194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1/23/29/c0005129_4b0955d18194f.jpg');" /></div><br />
<br />
도면은 페이퍼크래프트로 네이버 검색을 때리면;; 각종 사이트가 나오거나, 네이버 페이퍼 크래프트 관련 까페에 가입하면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br />
<br />
<br />
나중에 다른 모형들 사진도 올릴게요.<br/><br/>tag : <a href="/tag/페이퍼크래프트" rel="tag">페이퍼크래프트</a>,&nbsp;<a href="/tag/노이슈반스타인" rel="tag">노이슈반스타인</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일기</category>
		<category>페이퍼크래프트</category>
		<category>노이슈반스타인</category>

		<comments>http://azunai.egloos.com/512950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5:19:53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렇게 치면 이런 소리가 난단 말야? ]]> </title>
		<link>http://azunai.egloos.com/5123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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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height="27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50" src="http://www.traileraddict.com/emd/7266"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embed><br />
<br />
오우 이거 신기한데 집에서 해보고싶다.. -_-;;<br />
<br />
용수철을 저렇게 해놓고 치면 진짜 저런 소리가 난다고?<br/><br/>tag : <a href="/tag/foley" rel="tag">foley</a>,&nbsp;<a href="/tag/폴리" rel="tag">폴리</a>			 ]]> 
		</description>
		<category>음악이야기</category>
		<category>foley</category>
		<category>폴리</category>

		<comments>http://azunai.egloos.com/5123305#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Nov 2009 10:08:34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죽기 1초전의 느낌은? ]]> </title>
		<link>http://azunai.egloos.com/5122851</link>
		<guid>http://azunai.egloos.com/5122851</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amp;sid1=111&amp;rankingType=popular_day&amp;oid=023&amp;aid=0002099440&amp;date=20091114&amp;type=0&amp;rankingSectionId=104&amp;rankingSeq=4">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amp;sid1=111&amp;rankingType=popular_day&amp;oid=023&amp;aid=0002099440&amp;date=20091114&amp;type=0&amp;rankingSectionId=104&amp;rankingSeq=4</a><br><br>이거 상당히 재밌는 기사네요.<br><br>저도 젊어서 기나도(-_-;)에 많은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br>한 11단계 까지의 체험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평화롭고 좋습니다;; 저 14단계와 순서나 과정이 모두 같았던건 아니지만 대충 비슷하지요..)<br><br>뭐 결론은 없고 그냥 그렇다고 ㅋㅋㅋ<br><br>인생사 뭐있겠나~<br><br><br>어제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든 생각인데,<br>저는 지금까지 인생을 참 대충산거 같아요 ㅎ<br>다른친구들이 미래를 열심히 준비할때 하고싶은거 멋대로 하고 배우고 싶은거 멋대로 배우면서,<br>지금까지 했던 일들을 계속 리셋시키면서-_-(마치 안철수씨 처럼;;; 근데 안철수씨는 각 분야에서 다 톱을 달성했는데 나는On_) 산거 같습니다... <br><br>루져라도 후회는 엄썽!!<br><br>하앜!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일기</category>

		<comments>http://azunai.egloos.com/5122851#comments</comments>
		<pubDate>Sat, 14 Nov 2009 16:17:57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일이 수능이군요. ]]> </title>
		<link>http://azunai.egloos.com/5120082</link>
		<guid>http://azunai.egloos.com/5120082</guid>
		<description>
			<![CDATA[ 
  이제 또래에 수능보는 사람따위 .. 당연히 없고, 동생중에서도 없는..... <br><br>(으흐흐흐륵; 왜 울음이 나지 ㅠㅠ)<br><br>그런 나이가 되었씀니다.<br><br><br><br>그러치만 저는!!<br>대한민국 3수생 이상의 장수생을 응원합니다!!<br><br><br><span style="FONT-SIZE: 210%"><strong>장수생 화이팅~~<span style="COLOR: #ff0000">♥</span></strong></span><br/><br/>tag : <a href="/tag/그러나" rel="tag">그러나</a>,&nbsp;<a href="/tag/나는루져" rel="tag">나는루져</a>			 ]]> 
		</description>
		<category>그러나</category>
		<category>나는루져</category>

		<comments>http://azunai.egloos.com/512008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1:50:01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검색의 경제학이란 책에 관하여. ]]> </title>
		<link>http://azunai.egloos.com/5117115</link>
		<guid>http://azunai.egloos.com/5117115</guid>
		<description>
			<![CDATA[ 
  <br />
<br />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08/29/c0005129_4af65ba3e3b07.jpg" width="200" height="29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08/29/c0005129_4af65ba3e3b07.jpg');" align="left" />&nbsp;아마 다른사람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것 같지만, 아무튼 저는 렛츠리뷰에서 책을 받고 리뷰를 쓰기 전에 겪는 보편적인 증상이 있습니다. 이 증상의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첫째, 렛츠리뷰에서 평소에 맘에 들어하던 책이나 음반을 신청 한후 당첨을&nbsp;기다린다.<br />
<br />
둘째, 당첨이 되서 물건이 온 후에 나름 흥분(..)하여 물건을 집어들고 기쁨의 탄성을 지른다.<br />
<br />
셋째,&nbsp;해당 책의 홍보문구에 비해서 내용이 빈약한 경우 약간의 실망을 하지만 어쨌던 공짜라서 즐겁게 읽는다.<br />
<br />
<strong>넷째</strong>, 최소한 책을 3번은 읽고, 이 책이 현대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나 시사점을 분석하며 어떤 의미를 가졌고 작가가 과연 궁극적으로 주장하고 싶어하는것은 무엇인가를 다각도로 분석하려는 입체적인 리뷰를 쓰려고 계획하다가 기한이 하루나 이틀 남았을때 헐레벌떡 적는다.(...)<br />
<br />
....솔직히 님들도 그러지요;;?<br />
<br />
<br />
<br />
<span style="FONT-SIZE: 130%"><br />
<br />
<strong>검색의 경제학.</strong></span><br />
(원제는 Click: What Millions of People Are Doing Online and Why it Matters <a href="http://nunix.egloos.com/1964553" target="_blank">출처</a>)<br />
<br />
제목에 현혹될 분들이 계신것 같아서 말씀드리지만, 이 책은 경제학이랑은 그다지 상관이 없습니다. <br />
<br />
원제를 그대로 한글로 번역하자면 너무 길기 때문에 적당히 줄이는 과정에서 조금 뜬금없는 제목이 태어났어요. 번역 제목보다 원제가 책의 내용과는 훨씬 잘 맞습니다. 내용의 번역도&nbsp;그다지&nbsp;잘 된편은 아닙니다.&nbsp; 저에게 한국에서 상업적으로도 유효하고 책의 내용도 살릴수 있는 적당한 의역의 제목을 다시 지어보라고 한다면 '인터넷에서 드러나는 사람들의 진심'&nbsp;정도로 지을것 같네요.<br />
<br />
이 책의 내용을 나름대로 짧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5" width="95%" align="center"><tbody><tr><td bgcolor="#f0f0f0">인터넷 검색창에서 우리가 검색하는 키워드들은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이 키워드들은 기본적으로 익명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전화 혹은 방문을 통한 설문조사에 비해서 사람들의 진의를 파악하기에 수월하다. 단순히 검색 순위만 가지고 모든것을 판단하기는 힘들겠지만, 여러 키워드들의 연관 관계와, 사회적 상황, 특정 사이트에서 다른 사이트로 넘어갔을때의 클릭스트림을 조사한다면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나 집단 지성을 측정하고 판단하는것이 용이해지며 이 결과는&nbsp;제품의 마켓팅이나 사회 경제의 예측 정치 등에 폭넓게 활용이 가능하다<br />
</td></tr></tbody></table><br />
이런 주장의 부연을 위해서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례로 목차를 잠깐 살펴보자면, <br />
<br />
'온라인 도박 사이트와 스포츠북 사이트와의 관계'<br />
'시장조사로는 파악할 수 없는 포르노 사이트 방문자'<br />
'검색 데이터가 알려주는 브랜드 효과'<br />
'학년말 무도회 드레스, 국경을 건너다' - 학년말 무도회 드레스가 왜 무도회 시즌인 5월달이 아니라 1월달부터 검색순위에 올라오는지에 대한 분석이 있습니다.<br />
'온라인에서 드러나는 다이어트 심리' <br />
.. 등이 있습니다.<br />
<br />
<a href="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6078885" target="_blank">목차나 요약</a>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이런 검색어를 어떻게 활용하고 경제적으로건 정치적으로건 어떻게 써먹을수 있느냐를&nbsp;설명하는 책은 아닙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모티프 정도만 제공하죠. 책에서는 각종 실제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이런 사례들 속에서 해당 검색어나 사회 이슈가 인터넷 안에서 어떻게 퍼져나가고 사람들은 어디를 들어가느냐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페이지가 많습니다. 책에서 소개해주는 내용들은 굉장히 흥미롭고 또 재미있습니다. 다만, 좀더 많은 예가 소개되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nbsp;저역시 저자처럼 데이터를 꽤 좋아하는데, 그런사람들을 위해서 좀더 많은 데이터와 사례가 실렸으면 좀더 긴 시간동안 즐거웠을것 같네요. (물론 기존에 실린 데이터들도 충분히 재미있습니다.)<br />
<br />
저자는 인터넷의&nbsp;전문가이지 사회학이나 경제학의 전문가는 아니라서 검색결과를 통해서 사회적, 혹은 경제적인 현상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것은 좀 모자랍니다만, 검색결과를 통해서 그런 가능성을 보여주고 그런 생각의 시발점을 열었다는 측면에서 꽤 박수를 받을만 하지요. 저도 데이터를 좋아합니다.<br />
<br />
책에서는 특별히 집중하고 있진 않지만, 검색어와 관련된 윤리적인 부분에&nbsp;대해서도 생각할 바가 많습니다.&nbsp;책에서도 말하고 있다시피 '<strong>우리가 무엇을 검색하는지가 우리가 누구인지를 알려준다-</strong>' 라고 할 정도로 검색어 결과는 마켓팅과 정치에서 군중심리를 가늠하는 요소로 굉장히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허나, 검색엔진에서 검색어 결과는 제한적으로 공개되어 있고 사람들이 쉽게 이용하거나 보기 힘들지요. (통계청에서 각종 통계자료를 무료로 제공하는것에 비해서요) 게다가 검색엔진에서는 검색을 시킨 사람의 아이피 (로그인해서 검색했을 경우엔 검색자의 아이디-)를 쉽게 수집할 수 있고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문제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각종 금융기관 홈페이지에 가입할때 마켓팅 목적으로 이 정보를 다른곳에 제공하는걸 반강제로 동의시키는 우리나라 인터넷의 행태를 봐서는 말이죠.)<br />
<br />
검색엔진 회사가 자사의&nbsp;재화를 소비해서 수집한 자료이긴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입력한 자료이므로&nbsp;검색어 데이터는 공공재의 성격이 있다고 봅니다. 각종 검색엔진에서는 검색 데이터를 좀더 능동적으로 제공할 필요(혹은 사회적 의무)가 있다고 봐요.&nbsp;특히 이 책에서도 지적했지만, 검색엔진의 특정 부분에 스폰서 광고를 올릴 경우, 사람들이 그 스폰서 광고를 포함하는 단어를 얼마나 검색하는지를 알려주지 않는것은 구매자가 상품의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고 구매하게 하는것과 같으니까요.<br />
<br />
인터넷에서의&nbsp;통계 자료가 독점이나 자극적인 컨텐츠의 생산으로만 이어지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왠지 개드립같다-_-;;)<br />
<br />
총총<br />
<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04"><img border="0"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검색의경제학" rel="tag">검색의경제학</a>			 ]]> 
		</description>
		<category>리뷰, 사용후기</category>
		<category>렛츠리뷰</category>
		<category>검색의경제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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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7:33:57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나구내길.... ]]> </title>
		<link>http://azunai.egloos.com/5104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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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0/24/29/c0005129_4ae2e542251f0.jpg" width="400" height="6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0/24/29/c0005129_4ae2e542251f0.jpg');" /></div><br><br>인생은 나구내길<br/><br/>tag : <a href="/tag/디씨" rel="tag">디씨</a>,&nbsp;<a href="/tag/주갤" rel="tag">주갤</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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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주갤</category>

		<comments>http://azunai.egloos.com/5104475#comments</comments>
		<pubDate>Sat, 24 Oct 2009 11:30:51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옛날에 그렸던 만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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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10/19/29/c0005129_4adc6c5e6bf60.jpg" width="500" height="1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10/19/29/c0005129_4adc6c5e6bf60.jpg');" /></div><br><br>엄청 옛날에 그린건데.. (화랑도 닉 쓰던때가 도대체 언제여..-_-)<br>하드 뒤지다가 발견해서 올림 ㅋㅋ<br><br><br>요즘은 머리 기르고 다니지 않습니다.. ^..^<br><br><br/><br/>tag : <a href="/tag/자작만화" rel="tag">자작만화</a>			 ]]> 
		</description>
		<category>메모장</category>
		<category>자작만화</category>

		<comments>http://azunai.egloos.com/510033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09 13:41:43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군가산점 다 집어쳐라 멍뭉이들아 ]]> </title>
		<link>http://azunai.egloos.com/5094143</link>
		<guid>http://azunai.egloos.com/5094143</guid>
		<description>
			<![CDATA[ 
  [19:59] &lt;아쥬나이&gt; 이방의<br>[19:59] &lt;아쥬나이&gt; 유일한 현역 벨형<br>[20:00] &lt;아쥬나이&gt; 군가산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br><br>[20:00] &lt;집필벨&gt; 내가 필요없기 때문에..<br>[20:00] &lt;집필벨&gt; 백만점을 주건<br>[20:00] &lt;집필벨&gt; 안 주건<br>[20:00] &lt;집필벨&gt; 좆대로 하라고 해<br><br>[20:00] &lt;아쥬나이&gt; 그럼 형은 군대 갔다온 보상으로<br>[20:00] &lt;아쥬나이&gt; 뭘 줬으면 좋겠음?<br><br><span style="FONT-SIZE: 100%"><strong>[20:00] &lt;집필벨&gt;&nbsp;<span style="COLOR: #cc0000">컵라면<br></span><br>[20:01] &lt;집필벨&gt; 매해마다<br>[20:01] &lt;집필벨&gt; 한박스씩만 줘도<br>[20:01] &lt;집필벨&gt; 좋겠어...</strong></span><br><br>[20:00] &lt;아쥬나이&gt; ........<br>[20:00] &lt;아쥬나이&gt; 그거 괜찮다<br>[20:01] &lt;아쥬나이&gt; 해마다 새해 선물로 <br>[20:01] &lt;아쥬나이&gt; 국방의 의무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br><br><br>=============================================================<br><br><br>국방부 멍뭉이들아... 군가산점 이런거 얘기하기 이전에,<br>예비군 끝날때까지라도 새해에 컵라면같은거 한박스씩 보내..<br>사소한거라도 기본적인 예의와 형식이 있어야 사회에서도 제대로 인식이 바뀌지&nbsp;<br>아오 이새뀌들..<br><br><br><br /><br /><p><br>=================================================================<br><br>예전에 EBS E채널에서 봤던 이야긴데요, <br>뉴욕 지하철의 범죄 발생률이 지나치게 높았던 시기에, 새로운 담당 정치인이(누군진 잘 ^^;) 뉴욕 지하철의 페인트를 새로 칠하고 쓰레기를 치우면서 경범죄 발생률을 줄이자 강력 범죄도 눈에 띄게 줄었다는 내용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nbsp;사람들은 강력 범죄를 소탕하지 않고 왜 쓸데없이 환경 미화만 하냐고 비난을 했지만 사소한것들이 모여서 결과적으로 매우 좋은 성과를 거둔 케이스지요.<br><br>어쩌면 군 가산점에 대해서 논란이 많고 성대결로 가는것도, 그만큼 군대를 제대로 다녀온 사람에 대한 사회적인 대우나 고마움, 배려가&nbsp;없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이, 억울하다는둥, 내 2년을 보상해달라는둥 공개적으로 말하는건 쉽지 않은 일이죠. 그렇게 말하고 다니는건 남자답지도 않게 보일 뿐더러, 사회적으로 찌질이-_-취급 받기가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_-;; 여튼 그렇게 불만은 지하에서[.. ] 쌓여서 언젠간 곪아서 터지게 되어 있는것 같아요.<br><br>정말로 농담같지만, 제 포스팅처럼.. 국방부에서 병역을 제대로 마친 사람들에게 새해에 라면이라도 한박스씩 보냈다면, 모두들 이런 문제에 대해서 훨씬 부드럽게 접근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에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것 같아요.</p><br/><br/>tag : <a href="/tag/기본적인예의가없는사회" rel="tag">기본적인예의가없는사회</a>,&nbsp;<a href="/tag/군가산점" rel="tag">군가산점</a>,&nbsp;<a href="/tag/은행에서는카드만만들어도이불준다" rel="tag">은행에서는카드만만들어도이불준다</a>,&nbsp;<a href="/tag/저는콩익이라받을것도없어유" rel="tag">저는콩익이라받을것도없어유</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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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기본적인예의가없는사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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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은행에서는카드만만들어도이불준다</category>
		<category>저는콩익이라받을것도없어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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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1:06:04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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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내 공익생활을 한마디로 축약한다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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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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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는 두껍고 무겁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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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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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12월에끝나용" rel="tag">12월에끝나용</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일기</category>
		<category>12월에끝나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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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07:27:32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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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KGC갈사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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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저는 9일에 갈 생각인데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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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gconf.com/<br />
<br />
정보는 여기서 참고하시고요..<br />
<br />
혹시 9일에 가실분 있으면 같이 갑시다 ^,.^:<br />
<br/><br/>tag : <a href="/tag/KGC" rel="tag">KGC</a>			 ]]> 
		</description>
		<category>그냥 일기</category>
		<category>KG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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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Oct 2009 02:30:59 GMT</pubDate>
		<dc:creator>아쥬나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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