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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메다 외양간 112358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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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나는 소가 되기를 간절히 꿈꾸었소만
그렇게 쉽게 되는것이 아니었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Mar 2007 21:29: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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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로메다 외양간 112358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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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나는 소가 되기를 간절히 꿈꾸었소만
그렇게 쉽게 되는것이 아니었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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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해여졌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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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dk678.egloos.com/1015205">결혼합니다.</a><br />
 지뢰군요. 흙.<br />
 <br />
 <strong>★★규칙★★ <br />
</strong>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br />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br />
 흔적은 남으니까 도망 못 가요-★<br />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br />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br />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br />
 <br />
 <br />
 <strong>★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strong><br />
 cpark8@mail.gatech.edu 학교멜이긴 하지만 한쓴지 한참 됬군요.<br />
 <br />
 <strong>★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br />
</strong>기본 핸드폰 음입니다. 하모닌가? 별로 그런거 신경을 쓰지 않는지라....<br />
 <br />
 <strong>★대기 중 화면은?<br />
</strong>그게 뭡니까? 핸폰 대기화면? 그런거 없습니다.<br />
 <br />
 <strong>★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br />
 </strong>좋아하기는 하지만 못하죠.<br />
 <br />
 <strong>★좋아하는 술 종류는?</strong> <br />
 당연 쏘맥이라고 당당히 말하겠습니다. 1:1 비율의 쏘맥은 빨리 취하고 돈도 저렴한 만인의 친구....<br />
 <br />
 <strong>★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br />
</strong>그런적은 없군요.<br />
 <br />
 <strong>★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strong> <br />
 유쾌해지고 말을 많이 하죠. 술을 자주 마시지는 않아서 특히 타입이랄께 없네요. 그래도 술마시고 깽판치는걸 무척이나 싫어하기 때문에 그냥 조용히 마시고 놀다가 잠듭니다.<br />
 <br />
 <strong>★스트레스 해소법은?</strong><br />
 게임, 음악, 속으로 삮히기;;<br />
 <br />
 <strong>★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strong><br />
 감달 불가능할 정도의 곱슬이 부풀어 오른모습<br />
 <br />
 <strong>★당신의 승부용 옷은?</strong><br />
 그런거 없습니다. 다만 쌔미정장에서 좀더 캐쥬얼한 모습정도?<br />
 <br />
 <strong>★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strong><br />
 담배양은 제 여자친굽니다. 절대 해어질 수 없죠. 바꿔피기는 하지만 주로 피는건 카멜 터키시 실버 입니다. 사정만 되면 디스나 레종이나 뭐 이런걸 피겠는데 미국에 있으니 별 수 없죠.<br />
 <br />
 <strong>★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br />
</strong>추억따위는 안키웁니다. 분명히 있기는 하겠는데, 딱히 기억나는게&nbsp; 없군요.<br />
 <br />
 <strong>★자주 하는 말버릇은?</strong><br />
 몰라, 모르겠는데? 글쎄, 내 생각에는... 아 돈노~(i don't know~) 우유부단한 성격이 들어나는군요.<br />
 <br />
 <strong>★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 그런 곡이 있나요?</strong><br />
 있습니다.<br />
 <br />
 <strong>★곡명은?</strong><br />
 당장은 기억이 안나는데... 글루미 썬데이?<br />
 <br />
 <strong>★그 이유는요?</strong><br />
 슬프잖아요 노래가. <br />
 <br />
 <strong>★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strong><br />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음악적 취향이 많이 변하지 않고 일관적인걸 보니 그렇진 않은것 같군요.<br />
 <br />
 <strong>★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br />
 </strong>한번. 아니면 5번 이상. 도 아니면 모. 이거 아니면 저거.<br />
 <br />
 <strong>★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br />
</strong>안정된 시대의 부잣집 아들내미. 그정도는 해야죠.<br />
 <br />
 <strong>★이성인 친구는 있나요?</strong><br />
 "친구"는 있죠<br />
 <br />
 <strong>★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strong><br />
 당연하지 않습니까.<br />
 <br />
 <strong>★왜 그렇게 생각해요?</strong> <br />
 여성 친구가 있는데 여친은 아닌 사람들이 있으니까.<br />
 <br />
 <strong>★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strong> <br />
 그런거 딱히 형화된거 없는데요.<br />
 <br />
 <strong>★이성이ㅡ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strong><br />
 얼굴요. 남자는 여자든 그런거 없이 사람을 보면 보통 얼굴을 먼저보지 않습니까? 아닌가..<br />
 <br />
 <strong>★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strong><br />
 안경과 큰 해드폰이 잘 어울리는 단발머리. 긴 생머리에 짧은 치마. 귀여운 타입. 성숙한 타입. 고양이 타입. 한마디로 별로 가리지는 않습니다.<br />
 <br />
 <strong>★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strong><br />
 좀 특이한 사람? 너무 깐깐하지 않고 나를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br />
 <br />
 <strong>★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br />
</strong>싸움은 필요하죠.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서도.<br />
 <br />
 <strong>★지금 배고파요?<br />
</strong>아뇨<br />
 <br />
 <strong>★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strong><br />
 없습니다. 상태가 좋지 안하요.<br />
 <br />
 <strong>★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br />
</strong>행복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거 먹는겁니까?<br />
 <br />
 <strong>★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br />
</strong>그런것도 없습니다. 지금 식물인간상태에요.<br />
 <br />
 <strong>★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strong><br />
 없다니까 그러네....<br />
 <br />
 <strong>★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strong><br />
 심심풀이... 는 아니고 자기만족?<br />
 <br />
 <strong>★지금 하고 싶은 일은?</strong><br />
 연애. 그나저나 이건 왜이렇게 길어!<br />
 <br />
 <strong>★시력은?</strong><br />
 좋지 않습니다.<br />
 <br />
 <strong>★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strong><br />
 아마도요<br />
 <br />
 <strong>★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strong><br />
 카드 학생카드 돈 친구가 준 50불짜리 수표 민쯩<br />
 <br />
 <strong>★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strong><br />
 초딩요. 개념이 없어도 이해가죠.<br />
 <br />
 <strong>★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strong><br />
 하고 싶어요. 하면서 받는게 젤로 좋겠지만<br />
 <br />
 <strong>★최근에 즐기는 일은?</strong><br />
 잠? 밤세면서 게임하기?<br />
 <br />
 <strong>★하루 수면 시간은?</strong><br />
 3~10 시간 사이. 완전히 랜덤입니다.<br />
 <br />
 <strong>★좋아하는 색은?</strong><br />
 검정. 검붉은색. 보라색등등<br />
 <br />
 <strong>★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strong><br />
 불은 라면<br />
 <br />
 <strong>★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strong><br />
 칵. 나도 몰라요! 왜 이렇게 길어!<br />
 <br />
 <strong>★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strong><br />
 한국. 한국. 한국. 으으으윽<br />
 <br />
 <strong>★좋아하는 동물은?<br />
</strong>고양이, 소. 인간. 고래. 개. 동물은 거의 다 좋아합니다<br />
 <br />
 <strong>★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strong><br />
 없어요. 아버지 친구분 건축회사에서 잠깐 심부름 정도...<br />
 <br />
 <strong>★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strong><br />
 차. 술.을 산후 거창하게 놀아제낀후 남은건 저금하죠.<br />
 <br />
 <strong>★가장 추천하는 과자는?</strong><br />
 도리토스. 한국과자는 안먹은지 꽤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br />
 <br />
 <strong>★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strong><br />
 오늘과 같은 일들<br />
 <br />
 <strong>★최근 어때요?</strong><br />
 나빠요. 솔찍히 말하면 최악은 아니지만, 최악인 기분입니다.<br />
 <br />
 <strong>★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strong><br />
 안산지 한참됬습니다. 흙, 책사고 싶어요.<br />
 <br />
 <strong>★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strong><br />
 예쓰~<br />
 <br />
 <strong>★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strong><br />
 룸레<br />
 <br />
 <strong>★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strong><br />
 꽤나 어색할것 같군요. 그런 경험이 없어서...<br />
 <br />
 <strong>★『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br />
</strong>죽어서 살겠습니다.<br />
 <br />
 <strong>★『우째서?』</strong> <br />
 지금 그러고 있으니까요.<br />
 <br />
 <strong>★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strong><br />
 싫어요. 흥<br />
 <br />
 <strong>★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strong><br />
 컴터. 텔레비전<br />
 <br />
 <strong>★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strong><br />
 알 턱이 없죠.<br />
 <br />
 ★<strong>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strong><br />
 FLCL 빅오 하이바네 에반게리온 잘르는 별로 안가립니다.<br />
 <br />
 <strong>★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strong><br />
 그게 뭡니까.<br />
 <br />
 <strong>★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strong><br />
 무쟈게 길군요. 제길슨.<br />
 <br />
 <strong>★ 이 일만큼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 말씀 부탁드려요.</strong><br />
 별로 없어요<br />
 <br />
 <strong>★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이 사람의 이런 태도 정말 부담스럽다! 어떤 태도죠?</strong><br />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사람.지 멋대로 결정하는 사람<br />
 <br />
 <strong>★걱정거리가 있나요?</strong><br />
 인생. 걱정이 넘칩니다.<br />
 <br />
 <strong>★약속시간에 잘 맞춰 나가는 편인가요?</strong><br />
 대부분 약속시간 5분전에는 도착하려 하는 편이지만 가끔 상대에 따라 예외는 있습니다. <br />
 <br />
 <strong>★화장품 어디꺼 쓰세요?</strong><br />
 그런거 안키워요<br />
 <br />
 <strong>★가장 비호감인 냄새는?</strong><br />
 음식물 쓰래기<br />
 <br />
 <strong>★마지막으로 누구에게 문자를 받았나요?</strong><br />
 모르겠네요<br />
 <br />
 <strong>★소원을 말해보아요</strong><br />
 이 뭣같은 인생에서 살아남기<br />
 <br />
 <strong>★거울보면 어때요? 괜찮은 것 같으세요?</strong> <br />
 훗.<br />
 <br />
 <strong>★지금 가장 배우고 싶은 것은?</strong><br />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방법<br />
 <br />
 <span style="color: rgb(0, 0, 0);"><strong>★지금까지 본 영화 중에 가장 지루하고 재미없는 영화는?</strong> </span><br />
 <span style="color: rgb(0, 0, 0);">그 뭐냐 장동건이 일본사람으로 나와서 무슨 과거에 가고... 뭐 그런 괴상한 영화. 그건 영화도 아니었어!<br />
 <br />
 </span>음메에에가 작성한 마지막 질문 <strong>★음메~?<br />
 <br />
 <br />
 ----------<br />
 제길슨. 길다. 이 지뢰는 제가 제거했습니다. <br />
 </strong>			 ]]> 
		</description>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20688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Mar 2007 21:29:38 GMT</pubDate>
		<dc:creator>음메에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남녀평등에 대한 짧은 생각들 ]]> </title>
		<link>http://azlasma68.egloos.com/3206872</link>
		<guid>http://azlasma68.egloos.com/320687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liquideus.egloos.com/1013421">남녀평등에 대한 짧은 생각들</a><br />
 히치하이커님한테서 트랙백 합니다.<br />
 <br />
<br />
1.군대는 안갈수록 좋다는 의견은 동의합니다.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문화적, 사회적 통념의 차이점을 들더라도 여성이 군대에<br />
가는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말입니다, 여성이 군대에 대응할만한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단순히 물귀신같은<br />
심보다 뭐 이런것들 때문이 아니라 남녀평등 차원에서요. 어떤분한테서 이런 소리를 들었더랍니다. "남자만 군대를 가는건 실리적<br />
이유도 있지만 남자들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다."라고요.&nbsp; 그 말을 들었을 당시에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라고 생각을<br />
했지만 나름 타당한 말입니다. 더 많은 의무를 지닐수록 더많은 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게다가 군대에 갔다 오는건 상당한<br />
의무죠. 남자는 국방의 의무가 있다라는 말도 하지 않습니까. 남성만이 군대에 가고 여성은 그에 준하는 의무를 행하지 않는한,<br />
남성들은 그걸 끝가지 물고 늘어질겁니다. "우리는 군대에 갔다 왔는데 너희 여자들은 그런것도 안가고, 팔자가 늘어졌구나~"이렇게<br />
하소연을 할거란 겁니다. 그렇기에 저는 합리적이고 납득 가능할 대채복무제도를 찬성하고(그게 무척이나 어렵기는 하겠지만...)<br />
여성도 거기에 한몫을 해야 남자들이 군대에 갔다 온것으로 재지는 못하겠죠.<br />
 <br />
 2. 저도 여성을 보호할만한 방법이<br />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여성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부의 꼴통짓도 문제지만 정부차원에서 여성부를 만든다면 그런 종류의 부서는<br />
뭐랄까 역차별을 한다고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뭐랄까, 좀더 교뵤하고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br />
대안을 생각해내는것이 아니니까 그저 불평에 불과하죠. 헷.<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2068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Mar 2007 20:45:27 GMT</pubDate>
		<dc:creator>음메에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험용 펫 먹이 ]]> </title>
		<link>http://azlasma68.egloos.com/3205424</link>
		<guid>http://azlasma68.egloos.com/3205424</guid>
		<description>
			<![CDATA[ 
  넌, 소여물이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3/16/79/c0073979_0803507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3/16/79/c0073979_08035071.jpg');" /></div><br />
 소한테 소를 멕이는건 암만 생각해도 좀 잔인한것 같기는 한데...<br />
 <br />
 저놈은 소처럼 안생겼으니까 상관 없어!<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20542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Mar 2007 11:25:54 GMT</pubDate>
		<dc:creator>음메에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글루스펫> 어린젖소 ]]> </title>
		<link>http://azlasma68.egloos.com/3205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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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16/79/c0073979_08030894.gif"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3/16/79/c0073979_08030894.gif');" /></div><br />
 네 등짝좀 보자!<br />
 <br />
 으으음... 암만봐도 젖소는 아니군;; 큭<br />
 그래도 밥도 주고 해봐야 겠군요.<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20540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Mar 2007 11:20:05 GMT</pubDate>
		<dc:creator>음메에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아멜리에! ]]> </title>
		<link>http://azlasma68.egloos.com/3205327</link>
		<guid>http://azlasma68.egloos.com/3205327</guid>
		<description>
			<![CDATA[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사실 쪼오끔 있습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16/79/c0073979_07031774.jpg" width="500" height="329.285714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3/16/79/c0073979_07031774.jpg');" /></div>이 처자가 주인공 에밀리에양이 되겠슴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5.egloos.com/pds/200703/16/79/c0073979_07031180.jpg" width="500" height="375.1743375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5.egloos.com/pds/200703/16/79/c0073979_07031180.jpg');" /></div>배경중 하나. 파리의 골목길이 이쁘게 잘 표현되어 있더군요.<br />
 <br />
 <br />
 봄방학도 되었겠다, 할짓없이 세벽녘에 방에서 뒹굴다가<br />
 하드 저 구석에 처박혀 있던 영화 아멜리에를 감상했더라죠.<br />
 (프랑스 원제는 "Le Battement D'Ailes Du Papillon" 번역하면 "날개를 펄럭이면")<br />
 정말 오랜만에 좋은 영화를 봤다는 느낌입니다.<br />
 <br />
 잘은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그 프랑스 영화 특유의 느낌이 나더군요<br />
 게다가 그림도 괭장히 이쁘고, 특히 주연 여자배우는 정말... 하악하악~<br />
 귀여운 단발이라니, 참을 수 없다!<br />
 <br />
 <br />
 <br />
 아멜리에만큼은 아니지만 유아기, 청소년기에 친구들이 그리 많지<br />
 않았던 데다가, 자주 현실도피, 망상하기등이 취미인 저는<br />
 주인공에게 상당한 감정이입이 되더군요.<br />
 <br />
 <br />
 으음... 우찌됬건, 꽤 재미있었습니다.<br />
 <br />
 특히 그 놈이 세계여행하는건 꽤 코믹하더군요.<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2053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Mar 2007 10:51:53 GMT</pubDate>
		<dc:creator>음메에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봄방학 ]]> </title>
		<link>http://azlasma68.egloos.com/3205231</link>
		<guid>http://azlasma68.egloos.com/3205231</guid>
		<description>
			<![CDATA[ 
  앗사~ 봄방학이라네~<br />
 한건 없는데 벌써 한 학기의 반이 지나가고...<br />
 쓰으읍.<br />
 <br />
 -----------------<br />
 <br />
 아뒤 또 바꿨습니다.<br />
 뭐 이제 포스팅은 거의 안하고 둘러다니면서 <br />
 눈팅만 하는데, 별로 상관 없겠죠.<br />
 <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20523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Mar 2007 10:15:49 GMT</pubDate>
		<dc:creator>음메에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냥저냥. 우울하지는 않지만 우울해야하는 상황에서의 주저리 ]]> </title>
		<link>http://azlasma68.egloos.com/3162288</link>
		<guid>http://azlasma68.egloos.com/3162288</guid>
		<description>
			<![CDATA[ 
  하하하하!<br />
 <br />
 이번 일주일을 버렸다<br />
 수업도 제끼고 평균적으로 잠자리에 든 시간은 5시에서 9시 사이<br />
 물론 오전이다.<br />
 <br />
 사는것도 뭣같고 무엇보다도 의욕이 없다<br />
 <br />
 무지하게 우울해야할 시츄에이션인데<br />
 <br />
 웬지 모르게 그냥 기분이 덤덤.<br />
 <br />
 <br />
 게임이나 찌질찌질하게 해대면서<br />
 사람도 만나지 않고<br />
 <br />
 <br />
 아침점심 다 굶고 저녁만 먹고.<br />
 <br />
 <br />
 블로깅도 귀찮고 샤워도 귀찮다<br />
 <br />
 <br />
 제길할. 알게 뭐야?<br />
 <br />
 <br />
 내 나이 21. 만약에 80까지 산다고 해도 사분의 1 그러니까 25%를 이미 썻다<br />
 <br />
 게다가 난 종교도 안믿으니까 죽으면 그냥 없어지겠지.<br />
 <br />
 <br />
 허무하고 허무하다. 의욕상실.<br />
 <br />
 에잇, 콱 접싯물에 코박고 죽어버려!<br />
			 ]]> 
		</description>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162288#comments</comments>
		<pubDate>Sun, 04 Mar 2007 02:06:54 GMT</pubDate>
		<dc:creator>어엽븐타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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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만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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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그냥 여기저기 떠돌다가 찾은 싸이트. 꽤 됀 자료인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br />
 하기는 <a href="http://myhome.naver.com/dldirl022/">여기</a><br />
 그나저나. 아스트랄하군요<br /><br />나는 티벳에 거주하고 있는 조텍 일진짱 삼만사천이십사세 쎄보야이다.<br />
 오늘 하늘이 짙은보라인게 왠지 기분이 선선하게 포근한.<br />
 난 한세기전의 그녀는를 흥얼거리며 말라붙은 사이다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화장실를 향했다.<br />
 <br />
 "프하하하아아아. 아.... 아. 쩝.. 킁!!!!!!!"<br />
 <br />
 날 알아본 프리메이슨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푸하쿠!..<br />
 초 절정 쌕기가 철철 간지 템페스트하게 거기으로 한손으로 306도를돈 후 물구나무선체 채썰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br />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br />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좋은게 좋은거야.<br />
 <br />
 화장실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화장실 얼짱 알흠다우신 모든 아낙들가 나에게 인사한다.<br />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알흠다우신 모든 아낙들가 날 면상?으로 툭 치며 말한다.<br />
 <br />
 "쎄보야.. Que? Yo no hablo Engles! (번역: 당신 나를 사랑하나요? 순이는 우주로 날아간데도 나의 사랑은 변함없어요!).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br />
 <br />
 나를 보는 알흠다우신 모든 아낙들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피가 흘러 내릴 듯 하다.<br />
 <br />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마우스 뚜껑 손톱깍기 . 내가 딸리는게 뭐야?"<br />
 <br />
 난 알흠다우신 모든 아낙들의 면상?을 거기으로 꾹 누르며, 대뜸 거기을 들이밀고 말했다.<br />
 <br />
 "푸하쿠!.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이런 님히랄. 사라져∼"<br />
 <br />
 알흠다우신 모든 아낙들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br />
 감히 얼짱 알흠다우신 모든 아낙들를 거부하다니, 역시 쎄보야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아무말없이 쳐다본다. 푸하쿠!..<br />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br />
 알흠다우신 모든 아낙들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알흠다우신 모든 아낙들가 아니다.<br />
 <br />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바퀴 국수주의자 꽉막힌사람가 있다..<br />
 바퀴 국수주의자 꽉막힌사람..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br />
 이렇게 바퀴 국수주의자 꽉막힌사람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br />
 나는 바퀴 국수주의자 꽉막힌사람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br />
 <br />
 "썅.."<br />
 <br />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br />
 <br />
 -The End-<br />
 <br />
 <br />
 -덧1. "쎄보야"는 스패인어로 "양파"를 뜻한다<br />
 -덧2. 스페인어 구절인 "que? yo no hablo engles!" 의 제대로된 번역은 "뭐라구? 나 영어 못해?"이다.<br />
 -덧3. 본인이 아는 스페인어는 저게 다다.<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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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134652#comments</comments>
		<pubDate>Fri, 23 Feb 2007 12:23:18 GMT</pubDate>
		<dc:creator>어엽븐타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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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넋나가게 좋은 날씨. 무쟈게 좋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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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사이 무지하게 바뻣던 데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려움에 떨면서 놀아제껴서<br />
 어제까지는 기분이 심히 우울했었더란다. 게다가 어제 미루고 미루던 스튜디오<br />
 과제를 하느라 밤까지 세서 몸까지 피곤한 상태라서 오늘 내 블로그에 가서<br />
 궁시렁궁시렁대 볼라고 마음을 먹고 스튜디오 건물을 나가는 순간,<br />
 <br />
 !!!<br />
 <br />
 날씨가 너무 좋아 버렸다. 우울한 기분도 날라가고 무슨 봄날에 망아지마냥<br />
 기분이 좋아져가지곤 헤~ 하니 풀려버렸다.<br />
 <br />
 하늘을 연한 푸른색에 구름이 달걀국에 흰자마냥 풀어져서 낮게 깔려 있었고<br />
 높은 하늘에는 비행기 구름이 태양빛을 받아서 포근하게 빛나고 있었다.<br />
 그리고 그 비행기 구름 사이엔 오후 1시임에도 불구하고 희멀건 초승달이<br />
 기우뚱하니 걸려있어서 뭐랄까, 그냥 좋았다.<br />
 <br />
 파란 맑은장국에 빠진 기분이랄까? 선선한 날씨는 묘하게 포근해서,<br />
 아, 말로 표현 못하겠네. 헷. 그냥 좋았다고 밖에는.<br />
 <br />
 현제시간 오후 3시 6분 3시에 있는 일본어 온라인 클레스에는<br />
 선생 마사토 키쿠치. 나. 또하른 한국학생 2명밖에 들어오지 않은것 보니까,<br />
 아마도 다 놀러 나갔나 보다. 후아~<br />
 <br />
 <br />
 <font size="4"><span style="font-weight: bold;">여행가고 싶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포스팅이 두서없어도 좋다. 그냥 좋다! <br />
 </span></font>			 ]]> 
		</description>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13266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Feb 2007 20:07:30 GMT</pubDate>
		<dc:creator>어엽븐타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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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 아침. 학교에서의 기괴(?)한 경험. ]]> </title>
		<link>http://azlasma68.egloos.com/3117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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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놈의 건축학과가 뭔지 종종 스튜디오에서 그림을 그리며 밤을 세곤 합니다.<br />
 사실상 요사이에는 빠져가지곤 가서도 컴터를 한다든지, 낙서를 한다든지,<br />
 근처에 있는 친구 기숙사에 가서 놀다가 온다든지 등의 딴짓을 하긴 하지만요.<br />
 어제도 평소와 같이 친구놈 방에서 놀다가 세벽3시쯤에 스튜디오를 가서 4시까지<br />
 그림을 그리고 집에 들어오기가 귀찮아서 거기서 잣드렜습니다.<br />
 그렇게 몸을 부비적부비적 추위에 오돌오돌 떨다가 눈을 떠보니 오전 8시 반쯤?<br />
 암만해도 이대로 계속자다가는 감기에 제대로 걸릴까 싶어서 방으로 갔더랬죠....<br />
 <br />
 스튜디오에서 방까지는 15분 + - 3분정도 거리. 그리 길지는 않은 길이죠.<br />
 이 그다지 길지않은 거리를 걸어오면서 괴상하다면 괴상한 경험을 했습니다.<br />
 무엇이 괴상한고 하면, <br />
 <br />
 스튜디오에서 방까지 걸어오는 동안, 사람을 한명도 못봤다는 겁니다.<br />
 인기척도 없고, 차도 다지니 않았죠. 그다지 이르지 않은 아침에 말입니다.<br />
 <br />
 이게 뭔 호들갑이야,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서도 제가 걸어온 <br />
 길은 캠퍼스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길로 스튜던트 쎈터라든지, 주차장이라든지<br />
 여하튼 평소같으면 사람을 적어도 한두사람을 볼 수 있는 데라는 겁니다.<br />
 거기다가 암만 일요일 아침이라곤 해도 아침 8시반. 뛰는거 좋아하는 미국놈들은<br />
 잘 뛰돌아댕길 시간대죠. (방에 거진 다와서 차 2대를 보기는 했지만, 직접 사람은<br />
 못봣으므로 패스)<br />
 <br />
 날씨는 겁나게 춥고, 하늘은 구름도 없이 창백하게 파랗고, 아이팟은 갑자기 작동이<br />
 안되고. 주변엔 사람이나 차도 다니지 않고, 갑자기 2류 공상과학영화의 주인공이<br />
 된 느낌이 들었달까나.... 3분전에 창조된 세상에 최초의 인간 이라든지, 핵전쟁으로<br />
 모든사람이 죽고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지만 기억상실에 걸려서 그 사실을 기억하지<br />
 못한다든지.... 그런 생각이 들고 나니까 꽤 공포스럽더군요. <br />
 세상에 나 혼자 홀로 남았다는 생각이.<br />
 <br />
 정이나 무서워서 기숙사 바로 밑에있는 학교 식당에 들어가서 생각도 없는 아침을 <br />
 먹으면서 사람이라도 보려고 했으나 일요일에는 10시에 문연다는걸 알고 좌절.<br />
 결국 방에 들어와서 잠들어있는 룸메이트를 보고 안정했습니다.<br />
 <br />
 세삼, 혼자됨이라는게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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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azlasma68.egloos.com/3117756#comments</comments>
		<pubDate>Sun, 18 Feb 2007 14:09:30 GMT</pubDate>
		<dc:creator>어엽븐타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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