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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이의 자국 남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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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그동안 읽었던 책에 대한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이야기 그리고 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 &quot;생각은 글을 낳고, 글은 또 생각을 낳는다&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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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5:23: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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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이의 자국 남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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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그동안 읽었던 책에 대한 이야기와 소소한 일상이야기 그리고 일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 &quot;생각은 글을 낳고, 글은 또 생각을 낳는다&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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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결국 종이와 인간에 대한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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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class="hreview ttbReview"><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 valign="top"><span class="item vcar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6044X&amp;ttbkey=ttbattmo11827001&amp;paperid=3224517" target="_blank"><img border="0" hspace="5" alt="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 align="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616044x_1.jpg"></a><a style="COLOR: #369; 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none" class="fn url"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616044X&amp;ttbkey=ttbattmo11827001&amp;paperid=3224517" target="_blank">종이로 사라지는 숲 이야기</a> - <img border="0" alt="8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span><br><span style="COLOR: #818181">맨디 하기스 지음, 이경아 외 옮김/상상의숲</span></td></tr><tr><td><span class="description"><br>이 책은 우리가 우리 생활에서 거의 모든 부분 - 즉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하는 부분에서부터 형이상학적이 책을 읽는 생활까지 - 에서 사용되는 그 종이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런 특성 때문에 종이의 주 원료인 펄프를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숲들이 사라지고 있는지 우리에게 심각하게 보여주고 있다.<br><br>지금 내 주변에도 너무나도 많은 종이들이 여기저기 널려져 있다. 아주 개인적인 종이로 만들어진 다이어리부터 시작해서 공식적인 보고 서류까지.. 작디 작은 내 책상위에도 무지막지한 종이들이 쌓여 있으니 이 정도의 종이라면 얼마나 많은 나무들이 지구 상에서 사라져 갔을까를 생각하면 정말 끔찍할만큼 위기감이 느껴지기는 한다.<br><br>우리 생활에서 정말 종이는 거의 공기와 같은 존재로서 함께 생활을 해 오고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자연이 준 그 커다란 선물을 우리는 우리의 편의를 위해서 가공하고 오염시키고 또 그것을 통해 여러가지 부작용들을 낳고 있으니 말이다.<br><br>그래서 이 책은 우리의 이런 작은 생활 습관부터 고쳐 나아가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정말 커다랗게 산업이니 경제니 그런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사소한 습관하나가 작게는 한 그루의 나무부터 크게는 이 지구의 허파인 자연림들을 지켜나간다는 이야기였다.<br><br>이점에서 재생용지의 활용이 나오게 되는데 사실 재생 용지를 사용하는 것이 개인인 경제적인 관점에서 볼때에는 비용이 더 들더라도 크게 보면 이 지구를 살리고 숲을 살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br><br>인류가 편하고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만든 종이라는 것이 이렇게 지구의 허파를 망가뜨리고 있다라는 이 아이러니한 사실에서 결국 우리가 자연 숲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결국은 조금은 아껴쓰고 또 지속 가능한 대체제를 사용하는 것이 그 하나의 해결책이 될 것 같았다.<br><br>나도 오늘부터 당장 1회용 종이컵 사용을 줄이고 머그컵을 가지고 다니며 복사지나 출력물도 가능하면 이면지를 활용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생각뿐만이 아니라 꼭 습관화 시키고 이것이 자연스러운 행동으로 지켜지도록 해야겠다.<br><br>이처럼 작은 의지들이 모이게 되면 결국 큰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다.<br></span></td></tr></tbody></table><div style="DISPLAY: none"><span class="reviewer vcard"><span class="fn url">http://attmo.egloos.com</span></span><span class="dtreviewed" title="2009-11-24T05:20:32">2009-11-24T05:20:32</span><span class="version">0.3</span><span class="rating"><span class="value">8</span><span class="best">10</span></span></div></div><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29">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a><br/><br/>tag : <a href="/tag/종이" rel="tag">종이</a>,&nbsp;<a href="/tag/종이와인간" rel="tag">종이와인간</a>,&nbsp;<a href="/tag/숲" rel="tag">숲</a>,&nbsp;<a href="/tag/산림파괴" rel="tag">산림파괴</a>,&nbsp;<a href="/tag/인간의이기" rel="tag">인간의이기</a>,&nbsp;<a href="/tag/자연" rel="tag">자연</a>,&nbsp;<a href="/tag/자연살리기" rel="tag">자연살리기</a>,&nbsp;<a href="/tag/녹색성장" rel="tag">녹색성장</a>,&nbsp;<a href="/tag/펄프" rel="tag">펄프</a>,&nbsp;<a href="/tag/산림" rel="tag">산림</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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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5:2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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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009년 드디어 목표 했던 100권을 책을 읽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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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span style="LINE-HEIGHT: 150%" id="ctl00_cphMain_dlArtList_ctl00_lbArtCont">올초 계획중의 하나가 100권을 책을 읽고 나름의 리뷰도 쓰고 하는 것이었다. 매년 이 숫자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연초부터 추진을 하였지만 올해 처음으로 이 목표에 도달하게 되었다. 어제 읽었던 책이 드디어 100번째 책이 되었던 것이다.<br><br>100권의 책을 읽으면서 내가 도대체 무엇이 달라지고 어떻게 변화했는지 잘 알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루었다라는 것에 의미를 둔다라고 하면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켰다라는 의미에서는 나름 상당하다 할 수 있을 것같다.<br><br>이렇게 이런 100권의 책을 읽겠다라는 목표를 세우고 또 그것을 보다 이른 시기에 이루고 나니 - 사람이란 간사하다 했던가! - 굳이 책을 읽는 숫자에 대한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는 것이 얼마나 무의미 할 수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br><br>책을 읽는 것이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의 취미나 혹은 습관처럼 내 자신을 위한 그냥 일이건만.. 뭐 대단한 것이라고 목표도 세우고 또 그것을 이루었다고 이렇게 글까지 쓰고 있는지..<br><br>그런 생각도 든다.<br><br>앞으로는 이제 책을 읽은 숫자에 대해서 크게 의미를 두려고 하지는 않는다. 원래 내 스타일이 다독을 하는 편이라서 얼마나 읽느냐 보다는 책 한권한권에 내가 그 책을 읽는 것에 대한 의미를 많이 가지려 노력을 해야하겠다.<br><br>책을 읽는 삶.. 내가 내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커다란 자산중에 하나이다...</span><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29">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a><br/><br/>tag : <a href="/tag/책읽기" rel="tag">책읽기</a>,&nbsp;<a href="/tag/독서" rel="tag">독서</a>,&nbsp;<a href="/tag/100권읽기" rel="tag">100권읽기</a>,&nbsp;<a href="/tag/목표" rel="tag">목표</a>,&nbsp;<a href="/tag/연초계획" rel="tag">연초계획</a>,&nbsp;<a href="/tag/유산" rel="tag">유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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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Nov 2009 00:20: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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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신자유주의 경제학에 대한 비판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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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hreview ttbReview"><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 valign="top"><span class="item vcar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5423&amp;ttbkey=ttbattmo11827001&amp;paperid=3222491" target="_blank"><img border="0" hspace="5" alt="무용지물 경제학" align="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36485423_1.jpg"></a><a style="COLOR: #369; 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none" class="fn url"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6485423&amp;ttbkey=ttbattmo11827001&amp;paperid=3222491" target="_blank">무용지물 경제학</a> - <img border="0" alt="8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span><br><span style="COLOR: #818181">베르나르 마리스 지음, 조홍식 옮김/창비(창작과비평사)</span></td></tr><tr><td><span class="description"><br>이 책은 한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신자유주의 경제학 혹은 이론에 대한 비판서이다.그래서 정통경제학에서 이야기하는 핵심요소 인간은 합리적이고 경쟁적이며 효율성을 추구한다라는 전제를 하나하나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다.<br><br>그래서 저자는 이런 전통경제학적 요소들이 어떻게 현대 혹은 지금의 신자유주의 경제학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믿고 있는 이런 이야기들이 어떻게 부의 불평등한 분배를 가지고 오는지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다.<br><br>예를 들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계 경제의 흐름과 구조가 지금의 경제 위기를 초래하게 하였고 이것이 지속적인 불균형과 불평등을 만들고 있으며 전 세계적의 부의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고착화 시키고 있다라는 것이다.<br><br>최근에 이런 류의 경제학 예를 들면 행동경제학이라든가 하는 등등의 이론들이 인간은 합리적이지 않다라는 전제하여 유럽을 중심으로 많이 소개되고 있는 듯하다.그래서 그들은 지금까지의 미국식 혹은 영국식 자본주의에 대한 비판과 함께 또 최근의 분배와 복지 부분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br><br>특히나 최근에 불거저 나온 미국의 서브프라임모기지 같은 도덕적 해이가 이같은 경제적 논리들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 말이다. 사실 우리가 지금껏 배워왔던 전통적인 경제학의 이론은 "보이지 않는 손"을 비롯해서 인간의 합리적 판단에 의해서 전체적인 시장의 균형이 이루어진다라고 보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와는 정 반대의 길을 걸어왔기 때문에 더더욱 이러한 의견과 주장들이 설득력을 얻어 가고 있는 것 같다.<br><br>안티 경제학이라는 이 책은 지금의 경제학이 주장하는 바와는 다르게 전혀 다른 시각의 철학 예를들면 특히나 정치경제학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철학,인문학 등등 가치 중심적인 이야기들이 이 "무용지물 경제학"에서는 많이 등장하게 된다.<br><br>그 이유는 명확한데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가치 중심적인 경제학이 끼친 폐혜들이 많았다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기때문이다. 그래서 극단적인 합리성까지 치달은 지금의 경제학이 아니라 보다더 인간적인 경제학으로 접근해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갖게 되었다.<br><br>어떻게 보면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의 내용이지만 저자가 이야기하고자하는 바는 조금은 일관되게 기술이 되어있다. 즉 부의 분배 문제와 보다더 인간의 가치 중심적인 경제학 ...<br><br>그래서 이 책은 기존의 경제학에 대한 비판서일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가 지금의 우리의 경제에 대한 관념에서 조금은 인간적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기도 한것 같다라는 것이 이 책을 읽은 나의 조그마한 인사이트 였다.<br></span></td></tr></tbody></table><div style="DISPLAY: none"><span class="reviewer vcard"><span class="fn url">http://attmo.egloos.com</span></span><span class="dtreviewed" title="2009-11-23T05:28:44">2009-11-23T05:28:44</span><span class="version">0.3</span><span class="rating"><span class="value">8</span><span class="best">10</span></span></div></div><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29">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a><br/><br/>tag : <a href="/tag/경제학" rel="tag">경제학</a>,&nbsp;<a href="/tag/정치경제학" rel="tag">정치경제학</a>,&nbsp;<a href="/tag/이론" rel="tag">이론</a>,&nbsp;<a href="/tag/경제" rel="tag">경제</a>,&nbsp;<a href="/tag/행동경제학" rel="tag">행동경제학</a>,&nbsp;<a href="/tag/자본주의" rel="tag">자본주의</a>,&nbsp;<a href="/tag/신자유주의비판" rel="tag">신자유주의비판</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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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5:2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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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인덱스 정리함" 막 사용 후기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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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우선 이 "인덱스 정리함" 이 정말로 필요했습니다. 왜냐하면 우선은 아이의 장남감 박스가 이제는 거의 다 찾기때문에 무엇인가 거실을 깨끗하게 할 필요가 있었고 무었보다 이것을 활용해서 아이에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주고자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집에 도착한 이 "인덱스 정리함"은 바로 아이의 장남감 활용 보관소로 바뀌고 말았습니다.<br><br>특히 집에서 플라스틱 제질로 된 박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것보다는 친 환경적이고 또 4개가 한세트로 되어 있어서 거실에서 쌓아놓고 정리하기도 편하더라구요..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이가 "인덱스 정리함" 에 장남감들을 정리해 놓고 포즈를 취하며 사진찍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그 인덱스 박스에 있는 장남감들이 모두 밖에 나와있었으면 지금의 모습보다는 훨씬 더 지저분한 사진이 나왔겠죠? <br><br><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23/15/d0048715_4b0a177a41b97.jpg" width="290" height="20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23/15/d0048715_4b0a177a41b97.jpg');" align="left" />아이가 공주 놀이를 좋아해서 사실 저 인덱스 박스 안에는 인형들과 공주 책 등등의 잡동사니들이 가득 들어 있답니다.<br><br>그래서 정리를 해 놓고 이렇게 한 컷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래도 비교적 깨끗하게 정리된 느낌이죠? ^^<br><br>종이 재질이라서 아이가 뛰어 놀다가 부딪쳐도 다칠 염려가 없다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것 같구요.. 제가 사용하기에는요..<br><br>그리고 제 입장에서 보면 아이에게 이제부터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br><br>이상으로&nbsp; " 인덱스 박스" 사용에 대한 후기 였습니다.<br><br><br><br>&nbsp;<br><br><br><br><br><br><center><div style="WIDTH: 400px"><a href="http://www.withblog.net/campaign/link.php?p=aZGLuh%2BRkWy%2FhrgaLekhCR9PAPyPYhPGQgGRtGRsVSjFv6PxT4RkmCH5C0LX5FVK" target="_blank"><img style="BORDER-BOTTOM: 0px; BORDER-LEFT: 0px; BORDER-TOP: 0px; BORDER-RIGHT: 0px" src="http://www.withblog.net/campaign/img.php?p=aZGLuh%2BRkWy%2FhrgaLekhCR9PAPyPYhPGQgGRtGRsVSjFv6PxT4RkmCH5C0LX5FVK"></a><a href="http://www.withblog.net/" target="'\""_blank\"'><img style="BORDER-BOTTOM: 0px; BORDER-LEFT: 0px; BORDER-TOP: 0px; BORDER-RIGHT: 0px" src="http://www.withblog.net/common/images/bn_withblog.gif"></a></div></center><br/><br/>tag : <a href="/tag/인덱스박스" rel="tag">인덱스박스</a>,&nbsp;<a href="/tag/장난감정리" rel="tag">장난감정리</a>,&nbsp;<a href="/tag/인덱스박스활용" rel="tag">인덱스박스활용</a>,&nbsp;<a href="/tag/이용후기" rel="tag">이용후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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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09 05:0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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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15. 내 직업 10여년의 기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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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href="http://attmo.egloos.com/871341" target="_blank">================&gt; 이러닝 이야기 홈..<br><br></a>우선 이렇게 이러닝 이야기를 쓰면서 강산이 1번 변한다는 10년이 넘게 이 교육 분야에서 일을 해오고 있으면서 이 분야의 많은 부분들이 변해오고 있음을 보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읽을 하면서 유아, 초등 ,중고등, 성인 교육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하게 조금씩이라도 관여하지 않았던 분야가 없었다라는 생각이다. <br><br>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내 직업의 10여년의 기록을 한번 해볼 요량이다. 지금은 지식,경영 정보 서비스라는 분야에서 2년 넘게 일을 해오고 있고 처음 읽을 시작했을때는 초,중등 대상의 교육용 CD-Title 패키지 상품에 관여해서 일을 시작해 왔다. 그리고 그 분야가 그 10여전에는 학교 교육 시장에서 멀티미디어 학습 자료로서 상당히 확산이 되어있는 상태였고 말이다.<br><br>그 무렵 인터넷이 점차 정보통신의 대세로 자리매김하면서 그 회사도 온라인 교육 콘텐츠쪽으로 관심을 갖기는 하였으나 확산되지 못하고 결국은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교육쪽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하다가 그만 문을 닫고 말았고 나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그 회사를 떠나지 않을 수가 없었다.&nbsp; 아마 그때 그시기에 뭐 지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온라인쪽으로 누군가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사업 범위를 그쪽 분야에 집중했더라면 그 회사는 지금도 남아 있었을지도 모른다.&nbsp;<br><br>물론 나는 그때 별 의사결정권도 없는 일개 사원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주어진 일에 치여 이것저것 정신 없이 열심히만 일했던 때였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그런 생각이 들뿐이지 그때는 그런 생각도 전혀 할 수가 없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아쉽다라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는다. 콘텐츠 개발 분야에서는 그때까지만 해도 그 회사가 업계 상위에 있었기때문이다.<br><br>그 후에 옮긴 회사는 국내 교육 방송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그 방송사이트를 구축 운영하면서 그 안에서 수익 모델을 내는 사업을 하는 회사였다. 즉 본격적으로 내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교육 사업분야에 첫발을 내딛였다라고 할 수&nbsp;있다. 교육 방송 사이트의 특성상 전 분야 즉 유아부터 시작해서 성인교육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서비스를 진행할 수 밖에는 없었고 그래도 나름 이쪽에서 일을 하면서 굵직굵직 한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서 지금도 운영중이다.<br><br>그러나 개인 기업의 입장에서는 명확한 한계성도 나타나게 되었는데 즉 공공성과&nbsp;상업성과의 조화 ..그리고 이질적인 두 조직이 사업을 하다보니 그에 따른 이견 등등 .. 넘어야 할 산들이 많았던 것이다. 그리고 이런 비지니스 모델의 경우 장기 계약을 통해서 수익을 낼 수는&nbsp;있지만 결국 사기업의 경우 계약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서 그 후의 대비책이 완벽하지 않다면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다라는 것이다.&nbsp;즉 기업의 브랜드에 대한&nbsp;확고한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라는 점이다.<br><br>어쨌든&nbsp;개인적으로는 이 분야에느 나름 근무하며 온라인 교육에&nbsp;대한 기본적인 틀과 나름의 기준을 가질 수&nbsp;있었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nbsp;<br><br>이제 근 2년이 넘게 앞서 이야기한 지식 정보 서비스 분야에서 지금까지 일을 해오고 있다.&nbsp;어떻게 보면 기업교육 시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 분야에서 이 시장속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것이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아직도 교육 즉&nbsp;HRD 라는 분야를 단순히 투자가 아닌 비용으로만 보는 시각도 아쉽고 또 교육이라는 것이 바로 수익과 직결되지 않는다라는 점도 그네들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고도 남는다.&nbsp;<br><br>이 상반된 이해 관계를 해결하는 것이 또 이쪽 바닥에서 이 일을 하고 있는 내 몫이기도 하고 말이다. 앞으로 이 분야에서 얼마나 더 일을 하게 될지는 나도 잘 모르지만 일을 하는 동안 만큼은 또 내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사람들을 만나고 또 만날 것이다. 만난때 마다 조금씩 변해가는 기업의 담당자들과 또&nbsp;그 기업을 보면서 나름 자부심과 자신감도 생기고 말이다.<br><br>글이 조금 길어지기는 했지만 어쨌든 이렇게 한 번 내 나름 정리하고 나니 그래도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하면서 또 이 일에 대한 자신감과 애정이 조금씩 생겨나는 것&nbsp;같기도 하다. 또 한번 그리고 또 한번 이 길을 가려니.. 내 자신을 위한 교육을 무엇을 했는가?에 대한 최종적인 의문이 남기는 한다....<br>&nbsp;<br><br/><br/>tag : <a href="/tag/이러닝" rel="tag">이러닝</a>,&nbsp;<a href="/tag/교육" rel="tag">교육</a>,&nbsp;<a href="/tag/콘텐츠" rel="tag">콘텐츠</a>,&nbsp;<a href="/tag/온라인" rel="tag">온라인</a>,&nbsp;<a href="/tag/학습" rel="tag">학습</a>,&nbsp;<a href="/tag/사업" rel="tag">사업</a>,&nbsp;<a href="/tag/오프라인" rel="tag">오프라인</a>,&nbsp;<a href="/tag/시장" rel="tag">시장</a>,&nbsp;<a href="/tag/서비스" rel="tag">서비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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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learning(일사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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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02:1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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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추상(抽象)으로의 초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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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hreview ttbReview"><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body><tr><td valign="top"><span class="item vcar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899737&amp;ttbkey=ttbattmo11827001&amp;paperid=3213601" target="_blank"><img border="0" hspace="5" alt="미학 오디세이 2" align="left"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89899737_1.jpg"></a><a style="COLOR: #369; FONT-WEIGHT: bold; TEXT-DECORATION: none" class="fn url"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899737&amp;ttbkey=ttbattmo11827001&amp;paperid=3213601" target="_blank">미학 오디세이 2</a> - <img border="0" alt="8점"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span><br><span style="COLOR: #818181"><span id="POPS51543_620" class="pops">진중권</span> 지음/휴머니스트</span></td></tr><tr><td><span class="description"><br>이제 진중권 교수의 미학<span id="POPS31539_443" class="pops">오디세이</span> 그 머나먼 여정의 2/3의 넘어왔다. 처음 미학오디세이 1편에서는 아직 감을 잡지 못했던 나의 시야가 이제 2편으로 넘어가면서- 자화 자찬을 하자면 - 조금은 감을 잡아가고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br><br>자 그의 미학오디세이 2편을 읽고 나서 내가 느낀 느낌은 이제 조금씩 근대 예술의 "추상(抽象)으로 초대를 받았다"라는 것이라고나 할까? 즉 그의 1편과 맞물려서 추상화가인 "에셔"와 "마그리트"의 비교를 통해서 사물을 눈으로 보는 것에서 어떻게 추상화가들이 그것을 비틀고 패러독스 하는지에 대한 조금의 감이 생겼다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물론 아직 그것을 보는 내 눈은 초보 혹은 초짜에 불과하지만 말이다.<br><br>저자가 이야기 해준대로 에셔와 마그리트의 그림들을 비교해서 보니 "마그리트"의 작품들이 우리가 흔히 의미라고 하는 것들에 대한 비꼼과 뒤틀림을 주제로 하였다라는 것이 이해가 되었고 이 책에 그런 예제의 그림들이 비교적 많이 나와 있어서 그것을 비교할 수가 있었다.<br><br>사실 현실 우리가 하루하루 그냥 그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그것들을 그들은 그들의 철학적 혹은 사상적 기반위의 생각 위에서 비틀고 있었으며 그들이 고민하는 2차원적인 그림들을 어떻게 현실의 3차원으로 구현해 내고자 했는지에 대한 사실들이 너무나도 흥미로왔다.<br><br>그리고 저자가 중간중간 끼워 넣는 플라톤과의 대화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철학적으로 펼쳐지고 말이다. 그래서 우리가 사실이며 현실이고 혹은 진실이라고까지 이야기 한것들이 어떤 기준으로 보면 왜곡되고 변질될 수 있다라는 사실 그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br><br>즉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사실 혹은 진실에 근거하여" 라는 이야기는 결국 비틀어 질 수도있다라는 이야기이며 이것에 대해서 항상 의문을 가져야 한다라는 것이다.<br><br>근대의 추상(抽象)화가들의 작품 세계를 보면서 그들이 이렇게 그림을 통해서 현실을 패러독스 한것은 아마 그 시대 혹은 그때 인간들이 당연시 하고 있는 것들을 비틀어 봄으로써 그 이상의 진실을 추구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br><br>이제 2/3까지 온 이 "미학 오디세이"의 여행을 마지막 3편을 통해서 마무리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미학 오디세이 2편의 리뷰를 마무리해야 할 것 같다. 어제는 이 책을 다 읽고 책에 나온 그림에 대한 꿈이라도 꾸기를 원했지만 요즘 너무 피곤한 탓인지 그냥 잠만 잤다...<br><br></span></td></tr></tbody></table><div style="DISPLAY: none"><span class="reviewer vcard"><span class="fn url">http://attmo.egloos.com</span></span><span class="dtreviewed" title="2009-11-18T00:33:38">2009-11-18T00:33:38</span><span class="version">0.3</span><span class="rating"><span class="value">8</span><span class="best">10</span></span></div></div><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29">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a><br/><br/>tag : <a href="/tag/미학" rel="tag">미학</a>,&nbsp;<a href="/tag/오디세이" rel="tag">오디세이</a>,&nbsp;<a href="/tag/마그리트" rel="tag">마그리트</a>,&nbsp;<a href="/tag/에셔" rel="tag">에셔</a>,&nbsp;<a href="/tag/추상" rel="tag">추상</a>,&nbsp;<a href="/tag/휴머니스트" rel="tag">휴머니스트</a>,&nbsp;<a href="/tag/사물" rel="tag">사물</a>,&nbsp;<a href="/tag/진중권" rel="tag">진중권</a>,&nbsp;<a href="/tag/철학" rel="tag">철학</a>,&nbsp;<a href="/tag/인문" rel="tag">인문</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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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독서 창고(글사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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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09 00:33:37 GMT</pubDate>
		<dc:creator>bs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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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벌써 자기방에 관심을 갖는 녀석..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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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img class="image_left"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6/15/d0048715_4b010674b0811.jpg" width="300" height="2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6/15/d0048715_4b010674b0811.jpg');" align="left" />여자 아이라서 빠른지는 몰라도 녀석은 벌써 자기의 방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것 같다. 자기만의 공간에 대해서 이제는 조금씩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그래서 지난 주 주말에는 아이와 녀석의 공주방에 대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다.<br><br>우선은 자기방의 벽지는 본인이 좋아하는 핑크색이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와 또 <span id="POPS8153_486" class="pops">책상</span>과 의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이야기와 이불은 공주이불 등등등.. 그러나 결정적으로 내 한마디에 딸아이는 고민을 해야 했는데 ...<br><br>그것이 무엇이었냐하면 아이의 방을 만들어주면 저녁에 그 방에서만 잠을 자야 한다는 것이었다. 아이는 여러번 고민을 거듭한 후에 한가지 결론을 이야기했는데 그것은 바로 할머니와 잠을 잘때는 같이 자면 된다라는 것이었다. <br><br>물론 어머님께서 아침,저녁으로 딸아이가 어린이집에 갈때마다 수고해 주시고 계시지만 같이 살지는 않는데 녀석은 그것을 하나의 해결책으로 내 놓고 많이 뿌듯해 하는 것이었다.<br><br>내년이면 이제 5섯살이 되는 아이는 벌써 자기만의 공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마도 조금더 있으면 자기만의 가치관과 또 그것에 대해서 더 많은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지금은 무엇이든 엄마,아빠에게 이야기 하던 녀석이 조금씩 자기만의 비밀도 많아 지게 될 것이고 말이다.<br><br>이렇게 아이가 크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내가 4살때는 어땠을까?하고 생각을 해본다. 기억은 잘 나지는 않지만 4살때 난 내 방에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는것 같다. 아마 남자라서 그런가?<br><br>여하튼 조만간 방 하나를 딸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비워주어야 할 것 같다. 이제 조금씩 더 자기만의 공간을 확보하려고 할 터이니 말이다. 웬지 조금씩 그리고 어떤 때에는 아주 빠르게 아이가 커 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br><br>어떤 때에는 그것이 아주 대견하게 또 어떤 때엔느 그것이 조금은 서운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말이다. 이것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심정일까?<br><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29">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a><br/><br/>tag : <a href="/tag/아이" rel="tag">아이</a>,&nbsp;<a href="/tag/딸아이" rel="tag">딸아이</a>,&nbsp;<a href="/tag/아이키우기" rel="tag">아이키우기</a>,&nbsp;<a href="/tag/육아" rel="tag">육아</a>,&nbsp;<a href="/tag/육아일기" rel="tag">육아일기</a>,&nbsp;<a href="/tag/자기만의공간" rel="tag">자기만의공간</a>,&nbsp;<a href="/tag/아이의방" rel="tag">아이의방</a>,&nbsp;<a href="/tag/아이방꾸미기" rel="tag">아이방꾸미기</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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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가현이 이야기(딸사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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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Nov 2009 07:59: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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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직장 여성판 영화 "Pretty Woman" 스토리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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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ttbReview"><table><tbody><tr><t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2058&amp;ttbkey=ttbattmo11827001&amp;COPYPaper=1"><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60302058_1.jpg" alt="" border="0"/></a></td><td align="left"  style="vertical-align:top;"><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0302058&amp;ttbkey=ttbattmo11827001&amp;COPYPaper=1" class="aladdin_title">당신만 아는 비밀</a> -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10.gif" border="0" alt="10점" /><br/>소피 킨셀라 지음, 장원희 옮김/황금부엉이</td></tr></tbody></table></div>이 책을 보자면 나의 편협한 생각인줄은 모르겠으나 리뷰 제목처럼 "직장 여성판 영화 "Pretty Woman" 스토리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즉 미국 영화 "Pretty Woman"을 보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결국 이 책은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의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보시면 되겠다.<br />
<br />
그러나 신데렐라 이야기는 너무나도 착하고 순박하고 말 잘듯는 그런 여자가 결국 여러가지 고난을 겪고 왕자의 아내가 된다라는 이야기라면 이 책 "당신만 아는 비밀"의 여 주인공은 어떻게 보면 당찬 성격의 여자가 어느 정도까지는 본인의 노력과 <span id="POPS51232_297" class="pops">열정</span>에 의해서 신데렐라가 된다라는 이야기였다.<br />
<br />
이야기가 길어지기는 하지만 내가 이 책을 보기에는 그렇다라는 이야기이다. 이 처럼 이 책의 주제는 여성의 일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처럼 단순하지만 이 작가가 글을 쓰는 솜씨가 여간 재기 발랄한 것이 아니었다.<br />
<br />
그래서 사실은 끝이 어떻게 끝날것인지 알고 있으면서도 나는 이 책을 단순에 끝까지 읽어 버릴 수 밖에는 없었다. <span id="POPS89533_211" class="pops">재미</span>와 흥미적인 요소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고 또 주인공인 여성의 내부 심리 묘사가 탁월했기 때문에 정말 책을 읽는 재미는 너무나도 많은 소설이었다.<br />
<br />
사실 나는 이런류의 로맨틱 소설을 잘 읽는 편이아니었는데 이 소설은 읽어 가면서 한번도 지루하다라는 생각을 갖지를 못했다. 그 이유는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각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뛰어났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 />
<br />
전체적인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우리가 예전에 흔히 보았던 동화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가 된다라던가 아니면 위에서 언급한 "신데렐라" 이야기 이지만 그래도 이 책이 재미 있는 이유는 또 하나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신데렐라" 혹은 "미운오리 새끼에서 백조"가 될 수 있다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이 아닐까?<br />
<br />
아마 이런 종류의 소설의 결말이 비극으로 끝난다라면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이런 책들을 읽는 이유중의 하나는 "꿈"이라는 희망을 던져주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다.<br />
<br />
책을 읽는 내내 작가의 재치와 유머에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읽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영화로 만들어 진다라면 앞서 이야기한 "Pretty Woman"과 어떻게 차별화를 할 것인지가 관건인것 같았다. 한편의 로맨스 영화를 본 것 같은 느낌이 실제로 들기도 하고 말이다.<br />
<br />
결론은 재미있는 소설이었다라는 것이다.<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29">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a><br />
<a href="http://valley.egloos.com/review/item.php?id=10609"><img border="0" alt="렛츠리뷰" src="http://md.egloos.com/img/review/lets_banner.gif"></a><br/><br/>tag : <a href="/tag/렛츠리뷰" rel="tag">렛츠리뷰</a>,&nbsp;<a href="/tag/당신만아는비밀" rel="tag">당신만아는비밀</a>,&nbsp;<a href="/tag/연예소설" rel="tag">연예소설</a>,&nbsp;<a href="/tag/신데렐라스토리" rel="tag">신데렐라스토리</a>,&nbsp;<a href="/tag/직장여성판프리티우먼이야기" rel="tag">직장여성판프리티우먼이야기</a>,&nbsp;<a href="/tag/미운아기오리" rel="tag">미운아기오리</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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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09 05:58:30 GMT</pubDate>
		<dc:creator>bs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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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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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class="hreview ttbReview"><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3"><tr><td valign="top"><span class="item vcard"><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813305&ttbkey=ttbattmo11827001&paperid=3202851" target="_blank"><img src="http://image.aladdin.co.kr/coveretc/book/coversum/8991813305_1.jpg" hspace="5" border="0" align="left" alt="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a><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91813305&ttbkey=ttbattmo11827001&paperid=3202851" target="_blank" style="color:#369;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 class="fn url">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a> - <img src="http://image.aladdin.co.kr/img/common/star_s8.gif" border="0" alt="8점"/></span><br />
<span style="color:#818181;">낸시 틸먼 지음, 이상희 옮김/내인생의책</span></td></tr><tr><td><span class="description"><br />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없다." 이 평범한 진리를 이 책은 우리아이들에게 심어주기 위해서 만들어 진것 같습니다.<br />
<br />
처음 책을 받은 날 바로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 주었는데요.. 아이가 자기가 정말 갓난 아이였을때를 기억하는 지 너무나도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읽어 주면서 아이의 이름을 붙여가며 읽어 주었는데 그것도 이 책을 읽어 주는데 좋은 방법인것 같았구요..<br />
<br />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본인에 대한 자존감을 심어 주고 또는 높여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습니다.그런데 한편으로는 또 너무 본인만 생각하게 하는 이기주의에 빠지지 않을까 우려가 되기도 했지만 .. 책을 읽어 갈수록 그것과는 별개의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br />
<br />
흔히 최근들어 여러가지 사람에 의한 사회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는 하는데 그런것들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그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 이 책은 어릴때 부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해시켜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 />
<br />
책의 분량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또 큼지막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들이 글 옆에 있어서 아이들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구요.. 좋은 책을 읽어 줄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저나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br />
<br />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도 대하는 그날을 생각하며 .. 오늘 저녁 퇴근해서도 아이에게 이 책을 반복해서 읽어줄 생각입니다. ^^ <br />
</span></td></tr></table><div style="display:none"><span class="reviewer vcard"><span class="fn url">http://attmo.egloos.com</span></span><span class="dtreviewed" title="2009-11-12T02:39:16">2009-11-12T02:39:16</span><span class="version">0.3</span><span class="rating"><span class="value">8</span><span class="best">10</span></span></div></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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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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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div style="width: 400px;"><a href="http://www.withblog.net/campaign/link.php?p=5lTKzKBKLjna6NkIsRcgGujpOEp9C6GStq9NWmf8naO%2Bj3ZMOd0VfYhlwq%2FsFEtE"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ampaign/img.php?p=5lTKzKBKLjna6NkIsRcgGujpOEp9C6GStq9NWmf8naO%2Bj3ZMOd0VfYhlwq%2FsFEtE" style="border: 0;"/></a><a href="http://www.withblog.net"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ommon/images/bn_withblog.gif" style="border: 0;"/></a></div></center><br />
<a href="http://garden.egloos.com/10000129">이글루스 가든 - 천 권의 책읽기</a><br/><br/>tag : <a href="/tag/아이동화" rel="tag">아이동화</a>,&nbsp;<a href="/tag/이야기" rel="tag">이야기</a>,&nbsp;<a href="/tag/자존감" rel="tag">자존감</a>,&nbsp;<a href="/tag/자신감" rel="tag">자신감</a>,&nbsp;<a href="/tag/자애" rel="tag">자애</a>,&nbsp;<a href="/tag/본인을사랑" rel="tag">본인을사랑</a>,&nbsp;<a href="/tag/타애" rel="tag">타애</a>,&nbsp;<a href="/tag/타인에대한배려" rel="tag">타인에대한배려</a>,&nbsp;<a href="/tag/네가태어난날엔곰도춤을추었지" rel="tag">네가태어난날엔곰도춤을추었지</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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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독서 창고(글사랑)</category>
		<category>아이동화</category>
		<category>이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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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09 02:42:17 GMT</pubDate>
		<dc:creator>bslee</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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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제 파오인(paoin.com)의 기능적인 측면을 살펴보기로 하자..(2차 리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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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먼저 파오인의 메인 페이지를 살펴 보기로 하자 ..<br />
우선은 상단의 카테고리 분류 부터 시작되어 메인 중간에 신문별로 롤링이 되어지는 화면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래서 그 페이지를 클릭을 하게 되면 각 일간지를 첫 페이지부터 서칭할 수 있는 다음 뎁스의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br />
<br />
특히 파오인에서 제공하게 되는 상단 우측의 전체 PV 순위는 각 기사중에서 가장 PV가 높은 기사를 중심으로 제공이 되기때문에 특정 기사를 염두해 두지 않고 뉴스 서핑 중심의 유저들로서는 관심기사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마이 <span id="POPS39937_871" class="pops">키워드</span> 부분에서는 키워드별 기사를 검색할 수도 있어서 사용자 중심의 뉴스 서비스라 할 수 있겠다.<br />
<br />
다만 아직 아쉬운 점이 있다라면 내 PC 나 회선 속도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페이지가 넘어가는 속도가 아직은 아쉽다라는 점이다. 전체적으로 신문을 넘기듯 "팍","팍" 페이지가 넘어가는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br />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10/15/d0048715_4af90417005c3.jpg" width="500" height="31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10/15/d0048715_4af90417005c3.jpg');" /></div><br />
자 이제는 두번째로 실제로 신문기사를 볼수 있는 페이지로 들어가 보기로 하겠다. 우선 메인 페이지에서 임의로 보여지는 신문을 클릭하니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보이게 된다. 즉 맨위 상단에서는 검색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기사를 검색할 수 있게 하고 바로 아래 그 기사의 날짜 그리고 신문의 첫 페이지부터 한면한면을 쭉 좌측으로 스크롤 할 수 있게 기능을 해 놓았다. 그리고 좌측 상단의 메뉴를 통해서 신문의 크기와 보여지는 범위들을 사용자가 임의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15/d0048715_4af906859c82d.jpg" width="500" height="30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15/d0048715_4af906859c82d.jpg');" /></div><br />
이제 실제적인 한 페이지의 기사 페이지로 넘어가게 되면 좌측 상단에는 보는 것과 같이 각 신문사들의 <span id="POPS98711_235" class="pops">리스트</span>가&nbsp;리스트업이 되고 초측 하단에는 그날의 기사들을 카테고리 별로 나누어 일단 제목&nbsp;위주의 기사를 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그리고 중간의 메인 페이지에서는 그 기사들을&nbsp;전체적으로 혹은 각 기사의 꼭지별로 볼 수 있도록 페이지의 구성을 해 놓았다.&nbsp;<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15/d0048715_4af907c3ea9a2.jpg" width="500" height="32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15/d0048715_4af907c3ea9a2.jpg');" /></div>마지막으로 이런 뉴스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 할 수 있는 개인화 기능 즉 마이 페이지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면 아래와 같다. 현재 파오인에서 유료로 서비스 하고 있는 가상 포인트인 파오의 충전수가 좌측 상단에 위치를 하게 된다. 따라서 유저는 본인의 파오수에 따라서 월간 혹은 일간으로 유료 기사를 직접 볼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어있다.<br />
<br />
또한 북마크 기능으로 내가 즐겨보는 매체와 즐겨보는 뉴스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 있으며 내가 키워드를 설정하여 키워드가 포함된 기사 리스트를 제목 중심으로 해서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0/15/d0048715_4af90920b35fc.jpg" width="500" height="29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0/15/d0048715_4af90920b35fc.jpg');" /></div><br />
이상으로 짧지만 긴 파오인에 대한 서비스를 이용해 보고 그것에 대한 내용을 <span id="POPS35605_408" class="pops">정리</span>해 보았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고 길다면 긴 기간일 수 있는 시간동안 파오인도 충전을 해서 유료 서비스도 이용을 해 보았고 그에 대한 나름의 정리도 해 보았다. 사용을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일단 역시 속도에 대한 문제였는데 만약 내 PC와 회선이 노후하거나 느렸다면 파오인 서비스도 그에 맞추어서 서비스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다.<br />
<br />
왜냐하면 사용자는 정말 다양할 것 이기때문이었다. 기능상의 문제점은 일단은 아직 베타 서비스를 진행중이어서 많은 부분 수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고 있고 앞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이상으로 파오인에 대한 2차 리뷰를 마쳐야 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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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div style="width: 400px;"><a href="http://www.withblog.net/campaign/link.php?p=hSVGF4GaNsew9nu%2FQDcUQnYeIJucHcg2IPINySw%2F8CgFigPJDq6q8x2QIApAqq3f"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ampaign/img.php?p=hSVGF4GaNsew9nu%2FQDcUQnYeIJucHcg2IPINySw%2F8CgFigPJDq6q8x2QIApAqq3f" style="border: 0;"/></a><a href="http://www.withblog.net" target=\"_blank\"><img src="http://www.withblog.net/common/images/bn_withblog.gif" style="border: 0;"/></a></div></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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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br/>tag : <a href="/tag/파오인" rel="tag">파오인</a>,&nbsp;<a href="/tag/신문" rel="tag">신문</a>,&nbsp;<a href="/tag/뉴스" rel="tag">뉴스</a>,&nbsp;<a href="/tag/뉴스클리핑" rel="tag">뉴스클리핑</a>,&nbsp;<a href="/tag/기사" rel="tag">기사</a>,&nbsp;<a href="/tag/사용자" rel="tag">사용자</a>,&nbsp;<a href="/tag/일간지" rel="tag">일간지</a>,&nbsp;<a href="/tag/일간지서비스포털" rel="tag">일간지서비스포털</a>,&nbsp;<a href="/tag/기능" rel="tag">기능</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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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E-learning(일사랑)</category>
		<category>파오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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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6:4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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