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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t La V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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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هوحيا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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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4:0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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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t La V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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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هوحياة</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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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22가지 주제] 06. 노래하는 고양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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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span style="BACKGROUND-COLOR: #f4f4f4">아침에 난 항상(주중엔 거의 매일) 아침 6시 40분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샤워를 한다.<br>뭐, 9시까지 출근이기는 하지만, (출근이나 약속장소에)일찍 나가는 것이 습관이 되어<br>있기 때문에 언제나 미리 준비를 해 놓기 때문이다.<br>아침에 출발 시각은 언제나 7시 55분. 인간극장이 시작하고 얼마 안 있어서 출발한다.<br>요즘은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다. 몸에 열이 많이 나는 내가 반바지를 입고도 살짝 춥<br>다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들의 이목이 있어 반팔까지는 입지 못한다.<br>게다가 쌀쌀해 졌다고 느끼는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바로 고양이다.<br>우리 동네에는 도둑 고양이들이 많다. 우리 단지 바로 옆에, 아니 우리집이 가생이니까<br>우리 동 바로 옆에 나무를 심어놓고 사람들 못 들어가도록 울타리를 친 공터가 있는데<br>그 곳이 고양이 아지트 인 것으로 추정이 된다. 그 곳에서 개체수를 불렸는 지는 알 수<br>는 없지만, 아무튼 고양이가 많다.<br>도둑&nbsp;고양이가 많아서 사람들이 매우 싫어할 것 같지만, 지금은 아니다. 물론, 예전에는<br>매우 싫어했다. 고양이만 오면 못 쫒아내서 안달들이었으니까... 단지 어느 순간부터 고<br>양이와 우리 동네 사람들은 나름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 것이다. 어느 때 부턴지 기억은<br>잘 안 나지만, 아마 우리 동에 사는 수의사 아주머니가 계기가 아니었나 싶다.<br>그 아주머니가 고양이들 밥을 주기 시작한 뒤가 아닐까... 라고 지금 생각이 든다.<br>처음 아주머니가 고양이들 밥을 주기 시작할 땐 사람들이 매우 싫어했다. 하지만 그 아주<br>머니가 고양이들 먹이를 주면서... 그 뭐냐... 아, 수술 이름이 기억 안 나는데... 아무튼<br>속된 말로 고양이들을 고자로 만드는... 거세를 한다는 것을 알고는 별로 반대를 안 한<br>듯 하다... 고양이들도 후세보다는 현실의 밥이 더 우선이었던 듯, 별 반항 없이 모두 수술<br>을 마쳤다.<br>아무튼... 뭔 소리까지 하다가 이리 빠진건지... 아! 그래... 왜 고양이 때문에 날씨가 쌀쌀<br>해 졌는지 알게 되는 거냐! 라고 의문이 생긴다면... 이전까지는 고양이들이 아파트 엘리<br>베이터 앞에까지 오는 일이 없었다. 문을 열어놔도 들어올 생각 조차 하지 않았다. 하지만<br>요즘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죽치고 앉아있다. 사람이 들어오든 말든 상관없이 귀여운 털뭉<br>치 하나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웅크리고 앉았다.<br>고 꼬라지가 하도 귀여워 아침에 나갈 때 쭈그리고 앉아 '냥냥' 거리면, 몽실몽실한 털뭉치<br>들이 고개를 까딱 들고 '냥냥냥~' 거리는 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 그렇게 한 10분 놀<br>다 보면... '아차! 출근!' 하면서 허둥지둥 가기 일쑤다.<br>밤에 퇴근하고 오면, 난 집 안에서 흡연은 안 하기 때문에, 옥상으로 담배 태우러 갈까 하다<br>가 언제나 1층으로 내려간다. 쭈그리고 앉아서 라이터 소리를 내면, 언제 듣고 온건지 두세<br>마리의 고양이가 냥냥 거리면서 내 주변을 서성거린다. 게다가 겁도 없이 내 몸에 막 부벼<br>대는 녀석들도 있다.(에이, 디러!) 담배를 태우다가 비벼 끄고 '냥냥' 거리면 몸을 막 뒤집으<br>면서 '냥냥냥~' 거리는 모습이란... 나만 물어뜯는&nbsp;우리집 개색휘보다 귀엽기 그지 없다.<br>꼭 마치 노래하는 것 마냥, 냥냥냥~ 거리면서 엘레베이터 앞까지 쫒아오는 거 보면...<br>꼭 껴안아 주고는 싶지만, 내가 꼴에 참 깔끔을 떠는 스타일이라... 차마 앉아주지는 못하고,<br>또 거기서 10분 앉아 같이 냥냥 거리고 있는다.<br>그러면 또 사람들 지나가다가 '미친거 아냐, 저거?' 하는 눈빛으로... 아앍...;;; OTL<br></span></p>			 ]]> 
		</description>
		<category>22가지 주제로 글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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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09 13:57:06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체스하고 싶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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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네이버 블로그에 쓸데 없는 짓 하고 있으니까 함 봐봐...ㅋㅋㅋ<br><a href="http://blog.naver.com/jhyungimm/150066991534">체스 기본</a><br><a href="http://blog.naver.com/jhyungimm/150067234778">체크메이트</a><br><a href="http://blog.naver.com/jhyungimm/150067236299">스테일메이트와 드로우</a><br><a href="http://blog.naver.com/jhyungimm/150067245111">앙파상</a><br><br>아직은 이거 밖에 안 되어 있지만, 차차 올릴거야...<br>근데, 체스 상황을 만드는게 너무 귀찮아...ㅎㄷㄷ<br>용어가 생각 안 나는 것도 좀 있고...ㅎㄷㄷ<br>그래도 열심히 할게!!!			 ]]> 
		</description>
		<category>I wanna...</category>

		<comments>http://attic.egloos.com/507588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0 Aug 2009 05:14:39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저백 결국 지르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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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amazon.co.jp/Shin-Company-%E3%82%B9%E3%82%AB%E3%83%AB%E3%83%8F%E3%83%B3%E3%83%89-%E3%82%B7%E3%82%B6%E3%83%BC%E3%83%90%E3%83%83%E3%82%B0-CODE/dp/B002F9PB0S">이걸루...</a><br />
<br />
오늘 착용감은 나쁘지 않은데...<br />
앉을 때가 좀 짜잉나는 군...<br />
게다가 생각보다 작아...!!			 ]]> 
		</description>
		<category>I wann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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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l 2009 03:51:37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シザ-バッ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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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6/56/c0057256_4a5e8f2a8becf.jpg" width="250" height="33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6/56/c0057256_4a5e8f2a8becf.jpg');" /></div>PUNK系ウエストバッグMADPUNKマッドパンク☆<br />
<br />
밸트처럼 허리에 두르는 건 싫지만, 예쁘게 생겼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7/16/56/c0057256_4a5e8f558469f.jpg" width="500" height="333.3333333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7/16/56/c0057256_4a5e8f558469f.jpg');" /></div>Shin&amp;Company☆スカルハンド☆シザ<br />
<br />
위에 있는 것보단 심플하지만, 허리에 안 두르는 게 좋달까...<br />
가방이 몸에 닿는게 너무 싫다..ㅋ 여름엔 땀이 차거든..ㅋ<br />
<br />
<a title="" href="http://blog.naver.com/jhyungimm/150059871926">병준이를 위한 링크</a>			 ]]> 
		</description>
		<category>I wann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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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09 02:14:31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神様なんて...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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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いるはずがない!!!!!			 ]]> 
		</description>
		<category>검은 곰™</category>

		<comments>http://attic.egloos.com/50328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05:56:18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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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そばにきて もう一度助けて...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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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きっと樂になれる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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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09 07:35:33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김범이당!!!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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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2.egloos.com/pds/200906/25/56/c0057256_4a43000a40063.jpg" width="40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2.egloos.com/pds/200906/25/56/c0057256_4a43000a40063.jpg');" /></div><br />
국군 기무 사령부에 올려져 있는 김범 사진을 찾았다!<br />
<br />
09년 10기 이병 김범준...ㅋㅋㅋㅋㅋ<br />
<br />
어제 전화도 받았는데, 목소리도 살아 있더만..ㅋ			 ]]> 
		</description>
		<category>누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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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09 04:43:18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재미있는 광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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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6/24/56/c0057256_4a41c7587c93f.jpg" width="500" height="380.86303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6/24/56/c0057256_4a41c7587c93f.jpg');" /></div><br />
<br />
이 광고로 이민정 안티 급증했다며?<br />
이민정이 누군지도 몰랐으니 그건 그렇다 치고,<br />
<br />
근데 왜 입영 통지서를 여친이 가져다 주는 건데?<br />
<br />
여친이 아니라 동생이나 누나인가!?<br />
아니면, 뭐지?<br />
<br />
암튼, 저런거 받아 놓고 좋다고 해실 거리는 사내놈도<br />
별로 보기는 안 좋다능..ㅋ			 ]]> 
		</description>
		<category>웃자고...</category>

		<comments>http://attic.egloos.com/501738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4 Jun 2009 06:32:09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하는 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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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매일 아침 9시, 오후 3시, 5시에 민사 단독 1과에서 문건 분류하고,<br>민사단독 2과의 문건은 가져와서 단독에 따라 분류.<br>-&gt; 민사 2과는 60번대 80번대 90번대<br>* 150대 이상은 조회로 분류. 환급이었나 어쩌구는 따로 분류.</p><p>수요일 금요일 4시 쯤에는 민사항소과, 고등법원에 가져다주기.<br>*고등법원은 서관. 서관으로 이어지는 통로는 6층과 20층에 있음.</p><p>옆에 있는 사송함에 있는 송부서 같은 것들은 재깍재깍 가져다 주기.<br>*문서사송부에 기록이 되어있는 지 확인하고, 기록이 되어있는 것은<br>사송부를 가지고 가서 도장이나 서명 등 확인을 받거나, 기록이 안<br>되어 있고 영수증 표시가 되어있는 것은 영수증 확인을 받아야 하고.<br>아무 것도 표시가 되어있지 않거나 사송부에 기록이 되어있지 않은 <br>것은 그냥 가져다 주면 된다.<br><br>7월 11일 이후로 스켄 작업이 많아지거나 하면 스켄 작업을 우선적으로<br>끝내고 위의 일을 하면 되겠다.<br><br>재배당, 항소 등의 문건은 5시 문건 분류 전에 미리 확인을 해 두고,<br>3시 문건 분류 때 있으면 그 때 하는 게 좋다.</p>			 ]]> 
		</description>
		<category>검은 곰™</category>

		<comments>http://attic.egloos.com/50105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Jun 2009 07:54:14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훈련소 입영날. ]]> </title>
		<link>http://attic.egloos.com/49623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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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이네.<br />
긴장은 안 하는 성격상 별로 와닿지 않았는데,<br />
막상 오늘이 되니까 별별 생각은 많이 나는군.<br />
뭐, 군대는 아니니까 별로 걱정이 되는 건 아니지만,<br />
'전기면도기를 가져가야 하나...' 라던가,<br />
'올때 차비를 가져가야 하나... 가져가면 어디다 보관하지?' 라던가 등의<br />
짜잘한 생각만 자꾸 하게 되는 군...<br />
<br />
나오면 6월 20일 이후가 될 테니까,<br />
음... 뭐, 그런거지 뭐...<br />
<strong>그냥 즐기다가 오려고...ㅋ</strong><br />
<br />
성범이나 인구 자식은 '과연 즐길 수 있을까?' 라고 말은 하는데,<br />
내가 듣기엔 걍... 뭐라 했는지 생각도 안 나... <strong>흘려들었거든...ㅋ</strong><br />
<br />
요즘 다니는 도장에 가기 위한 체력 단련이라 생각하고 있고,<br />
실제로 도장에서도 내가 체력이 가장 안 좋기 떄문에,<br />
게다가 살도 빠지고... <strong>물론 나와서 관리 안 하면 분명 다시 찌겠찌만...</strong><br />
<br />
마스터나 성범이는 내가 걍 글만 올려놓으면 무조껀 까려고 하기 때문에,<br />
뭔가 뒤에 그 녀석들의 댓글을 예상해서 쓰는 바람에 뭔가... 이상해 졌네..ㅋ<br />
굵은 글씨부분이 댓글에 대한 답이 되겠군.ㅋ<br />
<br />
마스터가 까는 건 별로 뭐랄까, 별로 그냥, 부담이 안 된달까 랄까,<br />
그래, 반격의 여지가 있는데,(난 꿀 빨거라고 말한다던가...ㅋ)<br />
성범이가 까는 건 재미없는 거에 정도를 넘어서 답 하는게 짜증나...ㅋㅋㅋㅋ<br />
성범이 뿐만 아니라 개구리들이 싫어...ㅋㅋㅋㅋ<br />
짜증나는 개구리 쉑히들..ㅋ<br />
<br />
암튼 몸 사리면서 다녀올게.<br />
다치면 내 손해고 뒤지면 개값도 안 나오니...ㅋ<br />
<br />
+ 아, 내가 다녀오는 동안 전역하는 넘들이나 연락처 바뀐 넘들<br />
혹은 유학생 주제에 방학이랍시고 한국에 있는 넘들은<br />
이 글에다가 댓글이나 남겨놔. 다녀와서 연락 줄게.<br />
특히 지산이랑 선태랑 성범이 그리고 용석이.혹시나 모르지만 민군도..ㅋ <br />
지명했다~ㅋㅋㅋ			 ]]> 
		</description>
		<category>검은 곰™</category>

		<comments>http://attic.egloos.com/4962365#comments</comments>
		<pubDate>Wed, 20 May 2009 16:03:59 GMT</pubDate>
		<dc:creator>검은곰</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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