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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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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여관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들을 힘들게 이해하려 하실필요없습니다. 어차피 이해하지 못하실태니까요.
편안하게 쉬다기시길 기원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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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4:1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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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여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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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여관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서 일어나는 기묘한 일들을 힘들게 이해하려 하실필요없습니다. 어차피 이해하지 못하실태니까요.
편안하게 쉬다기시길 기원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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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하루종일 자버렸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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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큰일이다 ㄱ=. 레폿이랑 과제 3개나 남았는데 털썩orz 내일은 또 1시간자고 학교가야겠구나 어흐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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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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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4:18:33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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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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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학교 열심히 다니고있습니다. 그렇게 힘들진 않지만 나름 학기말이라그런지 과제&amp;퀴즈&amp;시험의 파노라마, 하지만 탱자탱자 놀고있습죠. wow는 당분간 접었습니다. 뭐랄까 십자군 뜨고 매너리즘이라기보다는 그냥 너무쉬워요. PVP도 투기장도, 전장도 다 재미없는데, 레이드마져 쉬우니 그냥 대 탈력. 아마 당분간 않할꺼같습니다. <br>친구가 아이온 계정을 질러줘서 아이온 깨작깨작 그냥 기대않합니다. 바라는것도 없습니다 말그대로 깨작깨작 나름 하면할수록 아이온 버프가 머리에 걸린는군요. (나름 wow가 다시 하고싶어지....) 그리고 NC게임 아니랄까봐, 뭐 그냥 다 좌절 난 이거슬 왜하고있는 거인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일단 친구랑 같이 하는이유로 깨작깨작<br><br>다이어트를 위해라고 하는건 거짓말이고, 속편하게 마구마구 고기를 먹기위해서 학교에서 집까지 걸어서 하교 하고있습니다. 뭐 첫날은 나름 조금 힘들었는데(처음가는길이라 더 심한거 같더군요) 한 1달쯤 지나니 뭐 그냥저냥이군요. 단지 가방에 도서관에서 빌린책 교제등등등 엄청 무거운데 가방이 들고다니기 뭐랄까 많이 넣고 다니기 영 불편합니다. 이거뺴면 걸어다닐만하네요. 사실 운동이나 될런지 모르겟습니다. 고작 7.9km걷는건데 말이죠 시간도 대충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데 이걸 1시간안으로 줄이고싶은데 가방때문에 당분간은 무리인듯.<br><br>날씨가 점점 정신줄을 놓고있는거같습니다. 더워요! 전 외투를 입고싶은데 더워요!! 이거좀 무자비하네요. 그런데 학교에서 걸어오면 반발입은사람은 저뿐이더군요 쿨럭.. 여튼 좀 더 추우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비교하자면 시베리아 한복판이나 북극이나 남극같은 추위!?			 ]]> 
		</description>
		<category>매일천국 혹은 지옥?</category>

		<comments>http://atitan.egloos.com/42727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09 16:05:04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wow 이야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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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1/86/b0003286_4a73f1e3f01ad.jpg" width="500" height="312.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1/86/b0003286_4a73f1e3f01ad.jpg');" /></div><br />
<br />
310% 녹슨원시비룡을 획득했습니다.<br />
<br />
뭐 꼭 마음에 든다고는 할수없지만 그래도 다른 원시비룡에 비해서는 괜찮은거 같네요. <br />
<br />
그나저나 310%라니 헛헛.. <br />
<br />
ps. 남작은 왜9 말을 않주나 모르겠습니다 = 3=			 ]]> 
		</description>
		<category>주색잡기</category>

		<comments>http://atitan.egloos.com/420165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ug 2009 07:43:58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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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다시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작했음.한지 2개월째 돌입! 저번처럼 미친듯이 살찌지 않기위해 나름 운동을 병행<br />
2년전과는 다르게 노트북을 가지고가서 wow를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음. 그런데 노트북 성능이 좀 저질이라 쾌적하진 못하지만 감지 덕지<br />
wow계속하는중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계속 하게될듯.<br />
			 ]]> 
		</description>
		<category>매일천국 혹은 지옥?</category>

		<comments>http://atitan.egloos.com/420164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1 Aug 2009 07:29:17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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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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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1. 놀고 먹고 자고 무한반복입니다.&nbsp;아르바이트 구해야하는데, 음식관련 아르바이트를 구하고싶은데 말이죠. 결론적으로 말하면 게을러터져서 놀고있습니다.<br><br>2. 다시 미친듯한 파워로 WOW를 달리고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WOW를 하는군요.<br><br>3. WOW하면서 미드 보고있습니다. 뭐 보는거라고 해봐야 4편 정도인데 거의 게임하고있네요.<br><br><br><br>시간위에서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다. <br>지금이 어디인지도 모르겟고, 얼마나 흘렀는지도 모르겠어.<br>그냥 둥둥 하고 떠다니고있지.<br>이러다가 시간이 다 말라버리면 슬퍼하겠지.</p>			 ]]> 
		</description>

		<comments>http://atitan.egloos.com/410563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Apr 2009 00:25:41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권 ]]> </title>
		<link>http://atitan.egloos.com/4059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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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요즘 말들이 많다. 떱밥인거 않봐도 뻔하고, 이 문제 보다 더 큰 문제도 많지만, 왠지 맛있어보여서 답석.<br><br>다 좋다 가해자의 인권도 좋고, 피해자의 인권도 좋고. 물론 가해자따위의 인권 난 살포시 무시하고싶다. 남의 인권을 침해하는 그순간 자신의 인권도 포기했다고 보는게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br><br>하지만 백번 양보해서 가해자의 인권도 피해자의 인권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봐주자. 난 그정도의 아량을 가춘 마음좋은 사람이니까.<br><br>그런데 말이다. 인권이라는걸 누가 정할수도없고, 인권이라는건 높낮음을 따질수없이 동등한거니까. 가해자 소수의 인권보다는 피해자 다수의 인권을 지키는게 좋겠군. 동일한 가치를 가진것이라면 보다 많은쪽이 좋을테니까.<br><br>설마 소수의 인권이 다수의 인권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할껀 아니겠지?			 ]]> 
		</description>
		<category>푸념</category>

		<comments>http://atitan.egloos.com/4059256#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Feb 2009 14:46:15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근황 ]]> </title>
		<link>http://atitan.egloos.com/4013958</link>
		<guid>http://atitan.egloos.com/4013958</guid>
		<description>
			<![CDATA[ 
  게을러 터진 주인장입니다. 언제나 글좀 적어서 올려야지, 사진찍은거 좀 재미나게 올려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정작 게으름피우는게 일상이 되버린거같네요.<br />
<br />
하얀로냐프강 1부&amp;2부 도착했습니다. 양장판 1부는 예전의 1권과 다르게 전장 그림이 없더군요. 그것을 제외하면 무언가 바뀐거같은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2부는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대 만족이네요. <br />
<br />
그리고 책장 샀습니다. 예전부터 책장책장 노래를 불렀는데 알바 월급 받자마자 질렀습니다 13만원짜리 "장식용" 책장으로요. 사실 제 취향이라 산거지만 책이 많이 수납되는 그런 책장은 아닌거같습니다 [..]<br />
<br />
방이 비좁아졌습니다. 침대에 책장에 옷걸이에 기타 등등의 가구들이 속속들이 제 방을 체우고있군요[..] 문제는 입을 옷이 적습니다? 지금까지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손가락으로 샐수있을정도 더군요.. 뭐 겨울이고 여름이고 모두 청바지&amp;반팔티셔츠로 버텼으니 당연한 결과일까요[....], 일단 현제 쪽쪽 빠지고있는 살이 더 많이 빠지면 옷을 대거 구입할생각입니다.<strike>(그러니까 않빠지면 않산다는..)</strike><br />
<br />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으니 반복되는 <strike>악몽</strike>일상입니다. 일하고와서 방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겉이하고, 운동쪼금(새눈물만큼) 하고, 샤워하고, 책보고, 음악듣고, 영화보고, 미드보고. 무한 반복입니다.<br />
<br />
이쯤되니 날자 감각이 그냥 저멀리 증발해버리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지금까지 약속이 미묘하게 잡혀서 일하러 나갈때보다 휴무날 더 쉬질 못했는데 이제부터는 무조건 방콕인겁니다!!(사실 월급 타자마자 이리지르고 저리지르고 파산이지만 말입니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매일천국 혹은 지옥?</category>

		<comments>http://atitan.egloos.com/40139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Dec 2008 15:20:12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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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하얀로냐프강 ]]> </title>
		<link>http://atitan.egloos.com/3979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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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질렀습니다. 사실 시내 나가서 2부 한정판을 구해볼까하다가 귀찮아서 걍 질렀습니다.<br>지르는 김에 1부 양장판 3권도 싹다 질러버렸군요 므흣므흣므흣<br><br>내일 도착한다는데 기대 만발입니다[..]<br/><br/>tag : <a href="/tag/얼씨구나좋구나" rel="tag">얼씨구나좋구나</a>,&nbsp;<a href="/tag/룰루랄라" rel="tag">룰루랄라</a>,&nbsp;<a href="/tag/하지만책장이없다" rel="tag">하지만책장이없다</a>,&nbsp;<a href="/tag/역시의자보다는책장을사야해" rel="tag">역시의자보다는책장을사야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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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category>얼씨구나좋구나</category>
		<category>룰루랄라</category>
		<category>하지만책장이없다</category>
		<category>역시의자보다는책장을사야해</category>

		<comments>http://atitan.egloos.com/39792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8 18:02:28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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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걷기. ]]> </title>
		<link>http://atitan.egloos.com/3963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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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지금 살고있는 자취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마트까지 갈려면, <br><br>출근시<br>집 -도보11분-&gt; 버스정류장(평균4분대기후) -버스타고15분-&gt; 버스정류장 -도보4분-&gt; 이마트, 총 34분정도걸립니다.<br>퇴근시<br>12시10분쯤 퇴근 -&gt; 셔틀버스12시30분 -셔틀이동30분-&gt; 영남대학교도착 -도보11분-&gt; 집, 총 1시간정도 걸립니다.<br><br>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말입니다... 오늘 왠일인지 중간조(지금까지는 늘 마감조)에 들어가서 퇴근을 10시 30분쯤에 했습니다. 거기에 지금부터는 계속 중간조라는 말을듣고 헬스장 갈려고 마음먹었던게 약간의 GG상황이라 이김에 버스비 절약겸 걸어가볼까 하고 걸었는데 말입니다. 35분 걸리는게 아니겠습니까?&nbsp; 어!? <br><br>뭘까요 이 억울한 기분은.. 2달간 셔틀+버스를 애용했는데 전 당한걸까요? 왠지 슬퍼지는 밤입니다 [..]<br><br>ps1. 위의 정보는 100%확실합니다. 왜냐면 심심해서 한번 다 측정을 해봣거든요 [..]<br>ps2. 심심해서 네이버에서 거리를 측정해보니 3.39km 걸리더근요. 도보 51분. 어!? 횡단보 신호 2번걸려서 5분이나 허비했는데 말입니다?! 결정적으로 숨하나 가쁘지 않고 놀면서 온건데!?&nbsp;&nbsp;&nbsp;&nbsp;</p><br/><br/>tag : <a href="/tag/이것도스포츠일까" rel="tag">이것도스포츠일까</a>,&nbsp;<a href="/tag/얼씨구나좋구나" rel="tag">얼씨구나좋구나</a>,&nbsp;<a href="/tag/룰루랄라" rel="tag">룰루랄라</a>,&nbsp;<a href="/tag/점점빨라지는걷는속도" rel="tag">점점빨라지는걷는속도</a>,&nbsp;<a href="/tag/점점튼튼해지는다리통" rel="tag">점점튼튼해지는다리통</a>,&nbsp;<a href="/tag/사라지는뱃살" rel="tag">사라지는뱃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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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나에대한 이야기</category>
		<category>이것도스포츠일까</category>
		<category>얼씨구나좋구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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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점점빨라지는걷는속도</category>
		<category>점점튼튼해지는다리통</category>
		<category>사라지는뱃살</category>

		<comments>http://atitan.egloos.com/3963347#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Oct 2008 14:47:24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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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방으로의 귀환 ]]> </title>
		<link>http://atitan.egloos.com/3956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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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p>집에왔습니다. 후아.. 원래 5일 예상했던 일이 10일이나 길어질줄이야.<br>사실 일자체는 힘들진 않았습니다만. 아니 정확하게는 재미있었다고 해야할까요?<br>16시간 말뚝근무 이런것도. 나름 즐거웠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엄청많았고. 나름 즐겁게 하다가왔네요.<br><br>물론 그렇다고해서 거기다 집보다 더 좋은건 아니겠지만 말입니다.<br>여튼 집으로 왔고, 기다리는 무간살림 지옥이랄까요!?(어!?)<br><br>집에 오니 좋습니다~&nbsp;</p><br/><br/>tag : <a href="/tag/얼씨구나좋구나" rel="tag">얼씨구나좋구나</a>,&nbsp;<a href="/tag/그래도집안일은한다" rel="tag">그래도집안일은한다</a>,&nbsp;<a href="/tag/내목이내목이아니야" rel="tag">내목이내목이아니야</a>			 ]]> 
		</description>
		<category>매일천국 혹은 지옥?</category>
		<category>얼씨구나좋구나</category>
		<category>그래도집안일은한다</category>
		<category>내목이내목이아니야</category>

		<comments>http://atitan.egloos.com/3956214#comments</comments>
		<pubDate>Sat, 25 Oct 2008 17:50:49 GMT</pubDate>
		<dc:creator>즘생</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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