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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霞拏樓] 모험과 자유를 갈망하는 야생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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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로운 영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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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17:50: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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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霞拏樓] 모험과 자유를 갈망하는 야생토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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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로운 영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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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쌓여있는걸 풀고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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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노래방을 다녀왔어요.<br>나홀로 노래방 원정기.<br>이러니까 불쌍해보이지만 아니예요.. 저 나름 친구있어요.. 아, 아마.. 당사자들은 그렇게 생각안해도 난 그렇게 생각할테니까.(뭐야 이거)<br><br>그런데 겨울인 탓인지, 최근 물을 잘 안마신 탓인지, 부슬부슬 비오는데 후드쓰고 40분동안 걸어서 노래방을 가서 그런지, 노래방에서 담배냄새가 나서 그랬는지 어느게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첫곡을 부를때부터 목상태가 썩 좋지않음...<br>인피니티가 3번째로 부른 곡이었는데 부르면서 고음불가 상태가 된걸 느끼고 헉했음 ㅠ.ㅜ<br>뇌에서는 이렇게 목소리 뽑으라고 전달했는데 목이 지 마음대로.... 이런 건방진...<br><br>아무튼 그래서 오늘 노래방에서 갓 부른 라이부<br>제 컴만 그런진 잘 몰겠는데 한번만 눌러서는 재생이 잘 안되더라구요. 여러번 시도해보면 재생이 되긴 됨...ㅜㅡ<br><br><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px; HEIGHT: 45px"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3423905/BLOG/200911/1258895628_infiNITY00.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charset=UTF-8"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br>인피니티<br>맨 마지막 부분&nbsp;아이타이의 음정이&nbsp;너무 개막장이어서 할수없이 잘랐음...<br>근데 내 발음 자꾸 귀에 박힌다 쎄쯔나싸가 마부시쿠떼~ㅋㅋㅋㅋ<br><br></embed><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66px; HEIGHT: 45px"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3423905/BLOG/200911/1258892763_かぶきちょうのじょおう.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charset=UTF-8"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br></embed>카부키쵸의 여왕<br>이건 좀 나중에 부른거라 목상태가 썩 안좋은데 그래도 올리는건 맨 앞 반주의 'Ah'한 부분이 ㅋㅋㅋㅋ 너무 맘에 듬 ㅋㅋㅋ 노래방에서도 그 부분 불러놓고 혼자 아주 좋다고 ㅋㅋㅋ<br><br>노래 녹음해서 전송한건 13곡이나 되지만서도 건질것이 없는 이 슬픔..<br>혹시나 usb 연결될까해서 usb에 노래방엔 없는 가라오케 몇개 넣어갔는데 제가 간 노래방은 기계 업그레이드가 안되있었음 흑흑<br>들어가자마자 기계에 달라붙어서 샅샅이 훑었는데 흑흑<br>그나저나 오늘 간 노래방, 예전엔 꽤 자주 갔던 곳인데 그땐 가격도 저렴하고 시간도 괜찮게 주는데 사람이 없어서 나는 좋았는데 오늘은 갔더니 무려 기다렸음. 저렴해서 그런지 학생들이 많았던..... 아..&nbsp;학생 시절엔 목상태가 안좋다는게 뭔지도 몰랐는데..ㅠ0ㅜ<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11/23/67/c0052767_4b0979f3b724d.jpg" width="500" height="71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11/23/67/c0052767_4b0979f3b724d.jpg');" /></div>학원에서 작업하던 남엘프인데 난 나름 만족해서 선생님께 보여드렸더니 음.... 한참 하시고 합격! 이라고 하셔서 지금 이것만 수정하고 있듬. 더 좋은 소리 들을수 있을줄 알았기 때문에&nbsp;앞에 음~...이 동반된 합격으론 만족할수 없어&nbsp;ㅜㅡ<br>올리는건 수정본인데 원래 눈은 녹색이지만 머리색이 레민이랑 비슷하고 이목구비도 양키스러워서(랄까 처음부터 서양인 이목구비를 생각하고 그리긴했지만)&nbsp;눈을 파란색으로 바꿔올려봄.<br>자야하는데 노느라 작업을 하나도 안했더니 죽게따....밤을 새야하나&nbsp;걍 낼 학원 가지말으까 엉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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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번뇌질</category>

		<comments>http://aterr.egloos.com/517737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2 Nov 2009 13:26:32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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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7/c0052767_4b0419d94eac9.jpg" width="500" height="6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11/19/67/c0052767_4b0419d94eac9.jpg');" /></div>너무 오래 포스팅 하나 안한것같아서 하나 짤깍 올려봅니다.<br>최근 개인작업한게 전혀 없어서 전에 그리던거 좀 수정한 걸로.... 옷 입혀줘야되는데..킁<br>알바와 학원의 콤보가 너무 피곤하고 시간이 빠듯해서 아르바이트 시간을 미묘하게 바꿨지만 여전히 가끔씩 학원을 빼먹어가며 그렇게 살고있어요[]<br>하나를 하루에 다 완성하는게 아니라 몇일씩 학원에 나가면서 완성하는거라서 걍 오늘은 집에서 해야지 하고 자기마음대로 가정학습.(이라고 쓰지만 사실은 늦잠)<br>그런데 아무래도 선생님이 제가 마음에 드신듯해요 ㅋㅋ 워낙 성격이 좋으신 분이라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려고 하시는 걸수도 있지만&nbsp;설령 아니더라도 난 그렇게 생각하고 살겠음. 속편하고 좋아 ㅋㅋ<br>숙제검사할때 주로 칭찬을 듣는 편이라서 왠지 인정받는다는 느낌도 들고 좋아요. ㅋㅋ<br><br>요즘 밸리도는 재미가 별로 없는데 여러분은 잘 살고계신가요.<br>진짜 놀고싶은 욕구가 쌓여가지고 아주 미치겠.....ㅠ.ㅜ 얼마전 빼빼로데이+수능끝나고 알바하는데서 회식을 갔는데 간만에 노래방을 갔더니 정줄을 놓고 마이크 잡았음. 애들은 막 춤추고 웨이브하고 광란의 노래방.<br>세상에 ㅋㅋ 점장님이 나이트갈까 이러더니(난 이때 깔깔 웃으면서 무슨 농담을 진짜 갈것처럼 해요 ㅋㅋㅋ라고 했는데..)&nbsp;진짜로 나이트도 갔음 ㅋㅋ 처음 간것 같은데 일행중에 미성년자가 한명 있어서 얼마안있다가 들켜 쫓겨남 ㅋㅋㅋㅋ 근데 사실 조명이 너무 껌벅거려서 더 있으면 눈병신될것 같았음. 타이밍이 좋았어.<br>그 미성년자가 이번에 수능을 쳐서 수험생할인으로 같이 놀러가기로 했듭니다.<br>근데 가뜩이나 돈도 없는데 어젠 충동적으로 옷을 질러버려서 통장잔고 2000원. 지갑속 잔고도 대략 비슷... 아 월급 빨리 진심 현기증 하아 그래도 옷이 너무 예뻐서 지른건 후회안함. 실물을 봐야 더 감상이 나오겠지만은 택배 빨리 하야쿠<br>여러분 보고싶어요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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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잡담질</category>

		<comments>http://aterr.egloos.com/517416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8 Nov 2009 16:20:15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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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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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잡담질 카테고리의 글들은 전부 비공개로 돌렸어요~<br>아.. 어찌나 많던지... 힘들었음.<br>최근 피곤해서 그런지 자꾸 기분이 가라앉네요.<br>다음주까지만 버티면 알바시간도 바꾸고 어떻게든 될것 같은데...<br>정말 새삼스럽지만 잡담질 카테고리엔 벼라별 뻘소리를 다 썼는데 그런걸 전혀 모르는 사람이 검색으로 들어와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좀 이상해져서 죄다 수정했어요.</p>			 ]]> 
		</description>
		<category>잡담질</category>

		<comments>http://aterr.egloos.com/5163408#comments</comments>
		<pubDate>Sat, 07 Nov 2009 09:49:49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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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가끔은 눈알이 빠질것 같고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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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67/c0052767_4ac2561ce4f61.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67/c0052767_4ac2561ce4f61.jpg');" /></div>3d 같단 소리 들었던 그 짤방의 완성본이예효.....<br>원래는 캐릭터 두상으로 쓰려던 거지만(ㅋㅋ 물론 두상 사이즈는 쪼꼬마함.. 이번에 왠지 내켜서 크게 그렸음) 그냥 커뮤 신청 안할것 같아 올립니다. 왠지 이렇게 크게 보면 괜찮은데 가로 150정도로 줄여서 보면 뭔가 이상하고 되게 맘에 안드는.....<br>사실은 크게 봐도 이상한 건데 나만 눈치 못채고 있는건가?? ㅠㅠ<br>이 사이즈로 보는건 맘에 드는데....... 특히 눈이 맘에 들어서. 눈 그리는건 재밌기도 하고... 그린 후에 스스로의 그림에서도 그게 느껴지는 것 같고.<br><br>이름 : 리븐 케네스(Riven Kenneth)<br><br>성격 : 체계적 연쇄살인범. 정신적으로 불안한 면이 있지만 평소에는 상당히 침착하며 온화하다. 화술과 표정연기가 뛰어나 평소에 그를 알았던 사람이 아니라면 자신이 속고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가 매우 어려움.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안전지대에 올려놓는 것을 1순위로 하며, 살인을 할 때는 제외하고는 항상 나른한 모습을 하고있다. 자신에게 반드시 필요한 사람이라도 굳이 집착하지 않으며, 그에게 있어서 타인이 마음에 든다는 것은 '이 옷이 마음에 들어'와 비슷한 정도의 감각이라고 할 수 있다.<br><br>특징 : 크림색에 가까운 빛바랜 백금발, 회색 눈. 피부색은 희다못해 창백하다. 과거의 기억에서 비롯된 병적인 결벽증이 있으며 시체같다(창백해서)거나 더럽다는 표현의 모욕을 들으면 큰 살인욕구를 느낀다.<br>살인을 끝내고나면 반드시 피의 흔적을 깨끗이 씻어내고 옷을 세탁한다. 너무 자주 씻는 탓에 피부와 머릿결이 푸석푸석한 편.<br>마음먹으면 아무런 감정없이도 곧바로 눈물을 흘릴 수가 있다.<br><br>애쉬의 제 2번째가 될 수도 있는 ㅋㅋㅋ 살인자 캐릭터였는데 왠지 이런 캐릭터를 만들다보면 스스로 굉장히&nbsp;몰입하게 되고 살인자의 시점에서 생각하고 그 심리를 생각해보지 않고 캐릭터를 만드는건 도무지 용납이 안되고 그래서 캐릭터를 만들던 날 살인자의 심리에 대해 찾아보고 읽고 탐구하고 상상하다가 아침에 잤다. 심지어 변태같게도 심리에 대해 찾아보고 상상하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흐뭇한 미소를 지을만큼[] 즐거워지는데 잔혹한 범행에 대한 문구를 보면 그게 싹 식는다.<br>다행이야 그것마저도 즐겼다면 난 정말 정신과에 가고싶어졌을 거야..... 그 잔인한 행동에 대해 잔인한 묘사가 들어가있는건 아니고 딱 사실만을 쓴 글인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잔인하다고 생각이 들만큼... 아 정말 상상 초월이었어 ㅇ&lt;-&lt;<br>사람이 그런 생각까지 닿을수도 있구나... 싶었어 ㅇ&lt;-&lt;<br><br>아무튼 머리랑 피부가 푸석푸석하다는 설정이었고 나름 그것도 표현해보고 싶었는데 평소의 매끈매끈하게 그리는 버릇때문에 ㅜㅜ 현실에서는 이뻐지는 것보다 못생겨지는게 더 쉽고 예쁜 애들을 보면 소수라서 경이로운데, 그림같은건 반대로 오히려 못생기게 그리는게 더 어렵고 못생겼는데 그걸 잘 표현하기까지 한 캐릭터를 보면 또 소수라서 경이롭다. ㅜㅜ<br>머리는 부시시한 단발느낌으로 그리려고 했는데 잘 표현이 안되서 자꾸 지하철역에서 먹고자는 거렁뱅이 같길래[] 순진한 연기해봤자 끽해야 선량한 거지일 것 같은 이미지때문에 길이에 타협을 보았다<br><br>재미없는 글(=나한테만 재미있는 글)이 자꾸 길어지는것 같아 쓰지말아야하나 2초 고민했지만 어차피 내 개인공간이니까 과거 얘기까지 씨부려보면, 부잣집에서 상냥한 엄마 아빠에게서 태어났는데 어릴적에 유괴당했다. CSI에서 보니까 어릴적에 유괴를 당한 적이 있는 사람은 자라면서 반사회적인 경향이었던가...를 보이는 일이 많다고 해서 그걸 생각해서 설정했음.(양심, 도덕심, 사회규범에 대한 것을 느낄수 없게되는 특징이었던 듯. 하악하악 CSI에서 그 캐릭터가 가련한 목소리로 울망울망 연기하는걸 보면서 또 희열에 하악하악)<br>리븐이 부잣집 아이인걸 알고 납치한건 아니고 그냥 아이를 여럿 납치하는 조직에서 어쩌다 보니 대박을 건진거였는데 협상이 결렬되거나 경찰을 부른게 알려지거나 하면 그 해당 아이를 살해하고 리븐은 자신에 대한 협상이 해결을 볼때까지 다른 아이들의 시체속에서 살았는데 부모가 거액을 지불해서 다시 부모의 품으로 돌아가지만 그때는 이미 정신상태가 많이 이상한 상태.<br>그때 당시 시체들을 보면서 버려진 쓰레기와 다를게 없다고 생각하고 자신도 언제 그 쓰레기(=시체)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똥줄타는 하루하루를 보냈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도 그에 대한 트라우마때문에 결벽증이 생김.<br>후에 집에서 잘살다가 나중엔 마음대로 집에서 나오고, 또 그 후에 거리에서 부모를 본다던가 하는 일도 생기지만 인상이 너무 바뀌어서 부모는 리븐을 못알아보고 리븐만 타인인척 스쳐지나감. 그리고 살인하고 잘 삼(?)... 이 이상 세부적인 설정은 하지 않아따<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30/67/c0052767_4ac25e5174268.jpg" width="500" height="31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30/67/c0052767_4ac25e5174268.jpg');" /></div>그리고 안닮았지만 전에 그리다 만 사나다..ㅋㅋㅋ<br>그때 그리다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그리는걸 그만뒀었는데, 오늘 파일을 열어보고 얼굴 길이 비례를 재보니 그게 안맞길래 고치니까 괜찮아진거는 같은데.... 몸까지 싹 새로 그려야할것 같이 되버려서...ㅠㅠ..그냥.. 올리고..<br>사방이 다 새빨갛고 노랗고 그래서 눙알이 빠질것 같았다.<br>덕분에 얼굴에는 잘 안쓰던 색을 써봤는데 재미있었다. 그림을 마주할땐 쿨게이가 되지못하는 나라서 막 과감하게 색을 바르고 그러진 못했지만.<br>나중에.. 다시.. 그릴게요 하디님..../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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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그림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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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09 19:27:11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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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헉 어렵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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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style="LEFT: 5px; WIDTH: 300px; TOP: 5px; HEIGHT: 45px"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3423905/BLOG/200909/1254215078_mikuru-a.mp3" width="300" height="45" type="audio/mpeg;charset=UTF-8"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br></embed><br>사랑의 미쿠루 전설을 불러봤어요<br>어휴 가식이 쩌는 저 대사 목소리.... 20대 중반인데 뭘 언제 어른이 되는걸까야..<br>원곡이 음치처럼 부르니까 음을 잘 알수없는 부분이 있어서 (소라노 카나타에~ 이 부분) 제 맘대로 올려불렀었는데 알고보니 음치처럼 불러서 그렇지 틀린 음정은 아니었던.... 전 그 음이 높기때문에 안올라가는 것까지 섬세하게 표현한줄 알았는데...<br>이제껏 내가 노래방에서 불렀던 그건 틀린 음이었어 뿜 ㅋㅋㅋ<br>난 또 내가 그 높은 고음을 소화해내자 빛이가 쳐다보길래 저런 고음을 삑사리없이 하다니! 해서 쳐다보는줄 알았는데 음이 심하게 틀려서 쳐다본 거였구나.....<br><br>어쨌든 그래서 정갈하게 불러보다가 때려치고 음치처럼 불러봤는데 너무 어렵네요...<br>진짜 어렵다 음치..... 게다가 음치인데 목소리는 귀여워야하잖아 너무 어려운데...?<br>원곡처럼 염소목소리로 부르는건 흉내도 안되길래 ㅋㅋㅋ 가끔씩 반음 낮게 부르는 음치창법을 ㅋㅋㅋ 해봤는데 미묘하네요... 티가 확 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썩 듣기 좋은 것도 아니고 이건 잘부른 것도 못부른 것도 아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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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번뇌질</category>

		<comments>http://aterr.egloos.com/51273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Sep 2009 09:29:33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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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아뽈퐈이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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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이 맛이 간듯해요... 알바가기 전까지만 해도 말짱하게 잘 됐는데...<br>오빠 말로는 공유기가 고장난거 같다고...<br>어차피 전 노트북으로 무선인터넷 쓰니까 비번 안걸리고 속도 괜찮은 회선이 잡히길래 그걸루 쓰고있습니다.<br>평소 쓰던것보다 쬐끔 느리지만 쓸만하네여. 그리고 어차피 오늘은 일찍 잘거고...<br>내일은 아침 일찍 춘천갔다가 월욜 아침에 다시 올라올거니까 그때쯤이면 인터넷도 다 고쳐져있겠고.<br><br>그런고로 춘천 내려가서 같이 먹으려고 오늘 애플파이를 구웠습니다.<br>제목은 약간의 풰이크인데 다들 아셨으려나....<br>요즘 같이 알바하는 친구랑 종종 운동으로 산보를 다니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사과 여러개를 저렴하게 팔길래 둘이 같이 사서 반 나눠왔어요. 8개여서 한사람당 4개씩. 전 마침 애플파이가 만들어보고 싶던 참이었거든요.<br><br>그래서 오늘 열심히 만들었...는데 제가 반죽 미는걸 잘 못해서 그런지 반죽이 충분히 남질 않아서 애플파이의 주요포인트인 격자모양이 좀... 부족하네요. ㅠㅠ&nbsp;흑흑 그래도 없는것보단 나을것 같아서 열심히 나름 만들어보았습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b73c33c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b73c33cc.jpg');" /></div>이건 사과필링. 레시피를 보니 조합은 의외로 설탕과 버터를 녹인 캐러맬 시럽에 작게 깍둑썰기한 사과를 넣고 전분과 계피가루를 추가하는게 다더라구요. 아직 안먹어봐서 맛이 정말 기대되능.<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bc39c53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bc39c53a.jpg');" /></div>오븐에 넣기 전 계란물까지 다 바른 상태. 가로 세로 3줄씩 6줄 밖에 안되는데 4줄씩 했으면 더 간지났을 것을 ㅠㅠ<br>저 6줄도 겨우겨우 없는 반죽 짜내서 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6줄로도 폼이 좀 나네요...<br>전 격자가 아니라 간격넓은 체크 무늬가 될까봐 어찌나 걱정을 했는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c2cd1c6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c2cd1c6d.jpg');" /></div>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br>띵동 오븐속에서 나오니 넣기 전과는 간지가 다른 애플파이.<br>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c597ba5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c597ba5f.jpg');" /></div>사실 저 격자무늬들이 서로 위아래로 통과하고 막 그런 모양이었어야하는데 제가 알바갔다와서는 아이구 힘들다..하면서 한줄을 놓고 끝을 이미 가장자리에 탁 붙이고 꾹꾹 눌러버려서 어떻게 할수 없었듭니다.<br>다음주에 또 만들거니까 그땐 더 잘하려구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cd2c2bb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9/06/67/c0052767_4aa28cd2c2bb1.jpg');" /></div>계란물을 발라주니 노릇노릇해보이는게 뭐가 다르긴 다르군요 후후후후<br>사실 저런거 귀찮아서 잘 안바르는데 마침 전에 흰자만 쓰고 냉장고에 넣어둔 노른자가 있길래 그걸로 잘 발랐어요.<br>식혔다가 내일 가져가서 야식으로 먹을거니 아직 안먹어봤는데, 맛있었음 좋겠다. ^/////////^♡<br><br/><br/>tag : <a href="/tag/applepie" rel="tag">applepie</a>,&nbsp;<a href="/tag/애플파이" rel="tag">애플파이</a>,&nbsp;<a href="/tag/사과파이" rel="tag">사과파이</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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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진질</category>
		<category>applepie</category>
		<category>애플파이</category>
		<category>사과파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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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5 Sep 2009 16:11:35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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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서플 후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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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31/67/c0052767_4a9b5100e4fa3.jpg" width="350" height="4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31/67/c0052767_4a9b5100e4fa3.jpg');" /></div>어제 집에 와서 미션하는데 있었던 일. 저 동그란 얼굴라인이 마치 내 사진을 대고 그린듯...이랬다.<br>오빠가 절 부를땐 왠지 뒤에 '쓰'를 붙여서 부릅니다. 안친하니까[...] 이름만 부르면 무정해보일까봐 그러는걸카.<br>아니 딱히 내가 책낸다고 주변 사람들한테 호들갑떠는 것도 아닌데 왤케들 관심이 많냐규.. 내 주변사람들만 이런거냐규..<br><br>토요일 새벽 쿠키를 굽다가 새벽 3시에 잤듭니다.<br>이번에도 예약자분들 다 챙겨드려야지 이글이글하고 쿠키봉투에 6개씩 넣어서 드리면 쿠키 몇개 만들어야하지...하고 계산해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거기다가 지인분들 나눠드릴거 생각하면[]<br>그래도 코믹때까진 허용범위내였는데 서플이 좀더 예약자분이 많으셔서...ㅠㅠ 예약자분들께 쿠키 나눠드리는 것도 이번까지로 끝내야할듯... 아님 어떻게 상황에 따라서 대책을 강구해보던가...<br><br>한판 구울때 쿠키 24개씩 구웠는데 한번 구울땐 약 20분이 소요되고, 그거 구워져나오는걸 기다려서 또 굽고하다보니 새벽 3시에...<br>그래도 서플이 오픈이 늦어서 다행! 너무 좋음!<br>아침에 일어나서 그 와중에 한판 더 굽고[] 이건 책을 팔러 행사나가는건지 쿠키 무료배포를 하려고 행사나가는 건지 /침<br>지인분들은 직접 구운 쿠키가 신기하다며 소녀스럽다던지 아기자기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이쯤되면 1인 공장 생산이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br>그러다보니 생각보다 조금 집에서 늦게 나와서 여행가방 질질 끌고 나왔는데, 학여울역에서 우연히 뱀이와 만남 ㅋㅋㅋ<br>이런 적이 없었는데 신기 ㅋㅋㅋ 것도 아마 코믹처럼 사람 바글바글했으면 못알아보고 놓쳤겠지요..랄까 뱀이가 먼저 절 알아봤지만[] 얘기하면서 같이 가서 입장. 그래도 뱀이가 일본 살땐 채팅이나 네이버폰이라도 자주 했는데 한국오고나선 오히려 커뮤니케이션이 없어진듯한 이 느낌 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내가 엠센을 잘 안들어가게됐긴 하지만...[] 언제 또 같이 데이트나 헤헤<br>글고 서플 도장은 잘 지워져서 좋더라구요. 재입장도 좋기야 좋지만 코믹 도장은 폼클렌징으로 얼굴 문지르는 거의 한 5배 정도 문질러야 겨우 지워지는데 이건 물로 쓱쓱해도 어느 정도 지워지고.<br>손소독도 배려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그 많은 사람들한테 전부 그거 뿌려주려면 양이 엄청 많이 필요했을텐데 생각지못하게 그것도 행사비용을 잡아먹었을것 같구.<br><br>일반인 입장하기 한 2~30분 전에 도착했는데 널럴하게 책 꺼내놓고 화장까지 끗. ㅋㅋㅋㅋㅋ<br>가져온 쿠키도 포장하고, 제가 1/2 부스였던지라 책상 같이 쓰는 옆 부스 분께도 하나 드렸어요.<br>8월 코믹때도 옆 부스분께 쿠키를 드렸었는데 그때나 요번에나 이사와서 떡돌리는 기분으로 가볍게 드렸는데 지난번에도, 이번에도 저한테 감사하다구 뭘 주시더라구요 ㅠ0ㅠ 지난번엔 팬시랑 스티커랑 동전지갑? 받았고 요번엔 음료수 받았듬!<br>아아 훈훈한 동인생활이네요 ㅋㅋㅋ<br><br>그렇게 책을 팔고있자니 케르랑 빛이가 같이 와서 동아리 입장 시켜주고... 일반인 입장 줄이 멈춰있었다고 하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소독때문이었나? 싶기도 하고. 케르 이 날 같이 저녁먹을수 있었어서 정말 다행 ㅋㅋㅋㅋㅋㅋㅋ 네가 사람들 다 모아놨는데 빠지면 너무 억울하잖아..ㅋㅋㅋㅋ 랄까 내가 좀 일찍 빠져서 얘기를 많이 못한게 아쉽지만 ㅜㅜ<br>글고 우리 빛땅은 이번에도 참으로 알흠답더군요? 하악하악 근데 뭐랄까 최근 가장 자주 만났던게 너였어서 그 연장선인듯한 기분이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빛땅 일본가기 전에 더 많이 봐야하는데!! 당장 또 약속을 잡읍시다!&lt;<br>케르랑 빛이가 간 조금 후에 알바를 같이했는데 지금은 오전 시간으로 옮긴 오프친구가 입장하고.<br>색채학을 하는 친구긴 하지만 이쪽에 대해선 아는게 전혀 없는 일반인인데 '내가 그린거.. 사실 호모야.'라고 대담한 커밍아웃☆★<br>그러나 제 책을 보면서 반응은 '우와 이거 다 네가 그린거야? 대단하다~' 정도. 왠지 걔라면 이해해줄수 있을것 같아서(?) 얘기한거긴 하지만 반응이 제법 덤덤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진심 다행 ㅋㅋㅋㅋ<br><br>잠깐 지나가서 얘기했던 사라언니랑 부스 자리가 가까워서 자주 놀러오셨던 콤보님 -////-♡ 이번에 정말 콤보님이랑 얘기 많이 해본것 같아서 좋았구! 왠지 행사장에서 지인분들을 만나면 손을 쪼물딱거리는 것이 좋아서 왠지 모르게 지인분들을 보면 제 손이 허공에서 맴도이는데 콤보님 작은 손 원없이 쪼물딱 하악 전 이렇게 지인분들의 아름다운 그림정기를 흡수★<br>그리고 좀 있다가 온 얀과...... 못알아봐서 진짜 미아네..... 왠지 검은 코르셋에 머리띠까지 장착해야만 얀과일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어....엉엉 ㅠㅠㅠ 진짜 사랑하구♥ 과자 마싯게 먹어 이번엔 쿠키가 살짝 달아졌는데 담번엔 담백한 쿠키로 구워줄겡<br><br>잠깐 들렸다 같이 저녁 먹으러 간 슬이도 넘 반가웠음! 설마 행사장에서 볼줄은 몰랐던 터라 ㅋㅋㅋㅋㅋㅋ 사다준 마카롱 진짜 맛있더라. 아몬드분말이 들어간 그 달콤하고 고소한 맛 ㅠㅠ 흑흑 요전번에 내 돈 주고 사먹은 마카롱은 시밤 이거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는데 어디서 산거니... 저녁먹을땐 진짜 ㅋㅋㅋ 너의 텐션업된 이야기들 뿜겨죽겠다그 ㅋㅋㅋ<br>하디님 이번에도 먼저 놀러와주셨구 ㅠ////ㅜ 흑흑 제가 먼저 놀러가고싶지만 개인부스 계속 지키려니까 흑흑 ㅠㅠ<br>하디님이 매번 책을 공짜로 주시니까 뭔가 버릇 잘못들인 전 '이번에 신간내셨죠. 언능 가져오세요 언능!'라곸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알았어요 하고 가지러가신 하디님 사랑스롸 학학 ㅋㅋㅋ 제 쿠키 카테고리 만들어주시면 제가 한달에 한번씩 궈드릴게여 ㅇㅈㄹ ㅋㅋㅋㅋ<br><br>어 또... 토욜에 누구 뵜지... 좀있다 나가기로 해서 초조해가지구 살짝 제정신이 아니게 되려구 그러네요 제가 혹여나 빼먹더라도...ㅠㅠ 아..정말 그러고싶지 않은데 제가 사람을 잘 까먹어서 이건 뇌의 문제지 애정의 문제가 아닙니다...ㅠㅠ 흑흑<br>토욜엔 행사시간이 길지도 않았고 짧고 굵었단 느낌이라 너무 흡족! 코믹은 너무 길고 얇아요.... 행사 끝나고 케르랑 빛땅이 기다리기로 해서 나가는데 뒤에서 우연히 절 본 사라언니가 부르는 소리도 못듣고 ㅋㅋㅋㅋㅋ 신체에 여기저기 문제가 만타...<br><br>케르, 빛, 슬, 뱀, 콤보님, 저 이렇게 여섯이서 저녁밥 먹으러 갔습니다. 흑흑 저 노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br>왠만해선 나가서 정모하거나 놀았을때 밤샘을 하고 올 정도로..... 밤샘을 하겠다고 할때 제가 빠져본 역사가 없어요.<br>근데 아쉽게도 저녁 알바가 있어서 저녁만 먹고 나옴 ㅠㅠ 얘기는 많이 한것같지만.. 부족해 부족하다그 요즘 사람을 안만나서 원래 추임새[예: 응, 그렇구나, 그랬겠네, 좋았겠다 등등]만 좀 많이 넣고 정작 내용이 있는 말은 많이 안하는데 이번엔 평소보다 얘길 꽤 많이 한것 같아요. 아으ㅏ라으ㅏ으ㅏ아 하지만 나 정말 알바가기 싫었다고!<br>나 알바가서 6시간 자고 그래서 피곤하다 그랬더니 부점장님이 뭐랬는지 알아!<br>6시간 잤으면 많이 잤네 뭘 이러는 거얌! 6시간 자고 행사갔다오고 알바도 오니까 피곤한거지! 흑흑 ㅠㅠ<br>요즘 들어 그렇게 여럿 모여서 놀아본 적이 없어서 참 아쉬웠듭니다... 하루종일 굶었는데 참치김치찌개 한숫갈만 얻어먹은거 마냥 감칠맛과 아쉬움이... 우리 뭐 또 모이고 그럴만한거 없나요 모여서 노라여..<br><br>글고 일요일엔 좀 한가했어요. 시간도 토욜보다 길었고, 지인분들도 일욜엔 그닥 안오셨고, 옷이랑 머리는 또 은근 불편하고 :(<br>원래 평소에 화장실도 자주 가는 편이 아닌데, 왜 혼자 부스 지키려니까 한시간에 한번씩 가고 싶냐고 ㅋㅋㅋ<br>혼자 계속 앉아 있어야하니까 지금 마려워도 참고 모아놨다가(?) 아슬아슬할때(?) 가자고 생각했는데 때마침 윈디아씨가 오셔서 ㅋㅋㅋㅋ 잠깐 부스 맡겨놓고 갔다오구요. 회지 재밌게 보셨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이 정말 전 너무 감사한거져 ㅠㅠ 엉엉<br>윈디아씨 졸전 힘내여 100p가 넘는 분량..... 무섭고도 기대되요!<br>그러케 첫번째 위기를 모면하고(어쩐지 토요일 이야기는 지인분들 이야기인데 일요일 이야기는 화장실 이야기) 있자니 한 2시가 지나면서 한가해지더라구요. 손님도 잘 안오고 그래서 전 돈만 다른데 넣어놓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심심해서 여기저기 방황하구 그랬습니다.... 너무 심심해써여... 심심해서 검은방2를 하려고 손에 쥐었는데 이미 한번 클리어한거라 그런지 의욕이 잘 안솟아서...<br>심심해서 부스 방치하고 왔다 그랬더니 뱀이가 차라리 접지 그러냐고 해서 그럴까 생각하며 나태한 움직임으로 부스에 돌아가는데 제가 앉아있을땐 절 방치하던 손님들이 제가 부스를 방치하니까 앞에서 책사려고 기다리고 계셨어!<br>그래서 그냥 다시 앉아있었는데 결국 3시 40분쯤?에 부스 접을때까지 손님은 없었습니다. 조금은 슬프고 외로운&nbsp;그런 이야기.<br><br>이번에 소바 카피북이 자신이 없어서 원래 뽑으려던것보다 적게 뽑았는데(지인분 나눠드릴것 까지 생각한 분량으로) 일요일에 비교적 일찍 완매해서 지인분 드릴것도 안남고 놀랐어요. 콤보님이랑 하디님밖에 못드렸더 ㅜㅜㅋㅋㅋㅋㅋ<br>기쁘기도 하고 ㅋㅋㅋ 한번에 완매한 거 처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 커플 좋아하시는구나 싶기도 하고.<br><br>토욜에 워낙 피곤하게 모든 것이 끝났는데 집에 와서는 잠을 일찍 자려니까 잠을 너무 설쳐서...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깨고, 모기소리에 깨고(숙면을 방해한데에서 오는 분노의 때려잡기), 목말라서 깨고, 창문 활짝 열고 자는데 비오는 소리에 깨고, 뭔 그지같은 악몽을 꿔서 깨고.<br>그 탓인지 일욜에 살짝 정줄이 놓였었나봐요. 예약자분들 드릴 쿠키 다 포장해놨었는데 예약자분들 챙겨가실때 못챙겨드렸음.<br>원래대로라면 모자랄수도 있었는데 포장 쿠키가 4개 남아서 다시 들고왔...[] 뭘 위한 쿠키였나 이것은.<br><br>아무튼 그랬습니다! 뵜던 분들 모두 반가웠고 사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br>원래는 악몽 내용도 쓰려고 했는데 나름대로 상큼하다면 상큼하다고 우길수도 있는 후기가 개판이 될것 같아서 자제했어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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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후기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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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06:28:09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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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빠네파스타에서 빠네파스타를 냠냠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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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다녀온지 꽤 됐는데.. 지난 달에 다녀왔든가.<br>친구랑 명동의 빠네파스타라는 곳을 다녀왔어요.<br>갑자기 친구가 하루는 빠네가 먹고싶다길래 프리모바치오를 가자고 제가 추천했더니 빠네파스타라는 곳을 가보자고 하더군여.<br>저도 전에 가려고 생각했었는데 못갔던 곳이라 그러자고 하고 다녀왔습니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430c5cd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430c5cd1.jpg');" /></div>테이블 셋팅. 바로 옆테이블에서는 외국인 한분과 한국인 한분이 영어로 대화하고 계셨는데, 요즘 아르바이트 할 때도 외국인을 꽤 자주보는 편이고(다들 한국어를 잘하셔서 영어로 말하는게 오히려 쪽팔리다능) 춘천에 살때까지만 해도 정말로 외국인을 보면 헑 외, 외국인이다 이랬는데 ㅋㅋㅋㅋㅋ 시간이 흐를수록 한국에 오시거나 거주하시는 외국인 분들이 많아지는것 같아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4e51f108.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4e51f108.jpg');" /></div>주문은 런치세트로 수프 or 샐러드, 피자 or 파스타, 탄산음료였던것 같은데 파스타는 크림소스 파스타였고, 어차피 빠네를 따로 시킬거니까 메인은 피자로 낙찰. 갈릭치킨피자인가 그랬습니다.<br>그리고 수프와 샐러드를 고르는중 마찰이 일어났는데 ㅋㅋㅋ 제가 '수프로 할거지? 어차피 샐러드는 풀때기잖아.'라고 채식주의자 분들이 들으시면 뺨을 후려갈기실지 모르는 야채를 경외시하는 발언을 했더니 친구가 '어? 난 이런거 고를땐 항상 샐러드로 고르는데!'라고..<br><br>제가 왜?? 그랬더니 다른데 가서 수프 나오는거 보면 메인 먹기 전에 그냥 주는 경우가 많은데 샐러드는 그냥 안주고 돈내야 주지않으냐면서 샐러드를 먹는 편이 더 이득보는 기분이라고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전 '난 이거 먹을거야' 스킬 7랭이었기 때문에 조금[...] 우겼고, 그렇게 먹고 싶음 그러자고 해서 수프를 먹게 되었습니다.<br>야채는 썩 좋아하지 않지만 수프는 좋아해서 :D ㅎㅎㅎ<br>감자크림수프인가 그랬는데 뒷맛으로 갈수록 고소해지는게 괜찮았는데, 몇숫갈 연속으로 먹으면 급 느끼해지는 그런..<br>친구는 샐러드를 먹자고 더 강경하게 말할걸 하고 후회하는 눈치였듭니다 ㅎㅎㅎㅎ[...]<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6e522fe9.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6e522fe9.jpg');" /></div>식전 빵.<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78d6b35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78d6b351.jpg');" /></div>손이 안보이는 친구의 포크놀림. 식전 빵맛은 평범 ㅋㅋ<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7fe0153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7fe0153f.jpg');" /></div>드디어 등장한 빠네. 친구가 말하길 그릇만 크대. ㅋㅋㅋㅋㅋ<br>빠네도 딱히 작은것 같진 않은데 그릇이 넘 커서 빠네가 작아보이는 효과.<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82e6d0ff.jpg" width="400" height="53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82e6d0ff.jpg');" /></div>해물이 막 오징어랑 새우랑... 통통한게 잔뜩 들어가 있어서 맛있었는데, 소스가 좀 느끼했듭니다.<br>여튼 해물이 신선하고 통통해서 맛있었음..큽 ㅠ.ㅠ 소스만 좀 어뜨케....[]<br>친구랑 피자와 빠네를 테이블 가운데에 놓고 전골 먹듯이 먹었는데 ㅋㅋㅋ 친한 친구랑 같이 가면 이렇게 먹을수 있는게 좋은것 같아요. 왠만큼 친하지 않으면 자기 앞에 음식을 하나씩 두고 먹다가 뺏어먹는 정도라서... 친한 정도를 떠나서 이렇게 먹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94d994f7.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94d994f7.jpg');" /></div>드뎌 나온 갈릭치킨핏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96b3d44b.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96b3d44b.jpg');" /></div>음 근데 이것도....ㅠ.ㅠ 맛이 좀 생각 이하.. 마늘은 어딨는지 모르겠는데 그렇다고 마늘 향이 나는 것도 아니고...<br>구운 마늘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좀 아쉬웠구요. 전 치킨이라고 하니까 가공없이 피자에 올려 굽기만 한 순살이 나올줄 알았는데 후라이드 치킨같은 것이 박혀있어서 ㅠㅠ 것도 좀 빼짝 마르고 약간 딱딱해서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br>좋아하는 갈릭과 좋아하는 치킨에다 좋아하는 피자라고 하니까 너무 기대를 한 듯.<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a14ca3ca.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7.egloos.com/pds/200908/23/67/c0052767_4a90ba14ca3ca.jpg');" /></div>식후에 나온 케익. 친구나 저나 꽤 느리게 먹기 때문에 얘기하면서 세월아네월아 먹었더니 후식을 갔다준다길래 얏호! 했는데 아니 이럴수가 사람은 둘인데 케익은 한조각?<br>아마 런치먹은 사람한테 주는 거던가 빠네먹은 사람한테 주는 거던가 그랬을거라고 예상해보는..<br>초코치즈케익인가 초코요거트치즈케익인가 먹은지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는데 맛은 괜찮았어요.<br>둘이 냠냠 먹어치웠습니다.<br><br>포스팅하고있자니 배가 우네요. 아 배고파..<br>그치만 썩 좋은 인상을 안겨주진 못했던 빠네파스타같아요. ㅇ&lt;-&lt;.... 제가 원래는 화장도 안하고 옷도 막입고 후줄근하게 다니지만 ㅋㅋㅋ 어디 나갈땐 무시당하기 싫어서 신경쓰고 나가거든요. 근데 평일에 점심시간이 거의 끝날때쯤 간거라 테이블이 군데군데 꽤 비어있었는데(물론 2인석도) 구석 자리로 안내해주고...ㅠㅠ 구석 에어컨 옆으로 잘 안닦여서 먼지낀 창문 옆자리..<br>메뉴 선택을 잘못한 것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메뉴가 좀 느끼한 경향이 있다는 생각도 버릴수가 없고...<br>빠네는 그래도 해물이 괜찮았는데 피자는 정말 실망 :(<br>명동에도 프리모바치오가 있는데 굳이 빠네나 혹은 다른 파스타를 먹으러 여기에 갈 이유가 있을까.... 싶었어요.<br><br>으으 음식사진 찍어놓은 것들은 엄청 많은데 포스팅 거리가 밀려있다 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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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사진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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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Aug 2009 03:54:41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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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사카모토상과 듀엣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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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13423905/BLOG/200908/1250050304_gravity.mp3" type="audio/mpeg;charset=UTF-8" autostart="0" allowscriptaccess="never"><br>울프스레인 ED - Gravity<br><br>이었음 좋겠네요... 가라오케인줄 알고 다운받았더니 목소리가 다 있는거였듬.<br>그래서 내비뒀다가 걍 불러봤는데 왠지 듀엣 기분 ㅋㅋㅋ 목소리가 적당히 가려지니까 실수해도 모를것 같고 좋네요??<br></embed><br>어제 알바를 하는데 앗, 어디를 어떻게 봐도 조폭이네 싶은 정장입은 체격있는 아저씨가 앗, 어디를 어떻게 봐도 조폭이네 싶은 사복입은 아저씨 둘을 거느리고 나타나서 롤케익이랑 파운드케익을 17만원어치 사갔어요 ㅋㅋㅋ<br>어제 비가 와서 매출이 별로 안좋아서 점장님이랑 그 얘기하고 있었는데 매출 단번에 급상승 ㅋㅋㅋ 여기서 알바한 이례로 저렇게 많이 사간 사람 첨인듯... 근데 그 아저씨가 서비스로 곰보빵이라도 하나 껴줘, 하는데 사실 그런 말을 하는 손님은 많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서비스를 줘본적이 없어서 그냥 전 웃었는데 점장님이 절 툭치더니 가서 오믈렛 샌드위치 가져와 이러시궄ㅋㅋㅋㅋ<br>마침 오믈렛 샌드위치가 많이 남은 날이었기 때문에 쇼핑백 하나마다 하나씩 껴넣어드리궁...<br>가고나서 점장님이 나 왠만하면 서비스 진짜 안주는데 무서워서 줬다...이러셨다능<br><br>그 아저씨 오기전에 온 손님이 얼굴이나 분위기는 평범한데 양팔에 잉어랑 용이랑 꽃을 문신한 남자 손님이 평범한 여자를 데리고 와서 앉아있다 갔는데 '잉어랑 꽃 귀엽당' 생각했는데 점장님은 그것도 무섭다고 했지만 ㅋㅋㅋ 조폭 아저씨 왔다가니까 그 손님은 정말 귀여운 손님이 되버렸음 ㅋㅋㅋ<br><br>요번주에 부점장님이 휴가가셔서 졸지에 알바시간이 3시간 늘어가지고 아주 괴롭다. 피곤해주글꺼가타<br>이번 코믹때 비 안왔음 좋겠다. 더운 것도 싫지만 제발 토욜에 코믹 가는 길만이라도... 짐 바리바리들고 우산들긴 실타그..<br>장마철 끝난것 같아 걱정 덜었었는데 다시 비오는거 보니까 불안허다 ㅇ&lt;-&l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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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번뇌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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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09 04:32:13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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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비툴커뮤 홍병단 합격했더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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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p><img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6/67/c0052767_4a7a7f6c0f42e.gif"><br>전신인데 두배 크게 작업했더니 줄이고나니 아쉬운 기분.... 기력과 시간이 떨어져서 발로 갈수록 발퀄이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ac4e2f98.jpg" width="500" height="63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ac4e2f98.jpg');" /></div>그래서 좀 크게. 100%는 아니지만 이것도..<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affd5d63.jpg" width="12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affd5d63.jpg');" /></div>그리고 두상. 슈ㅣ발 무섭게 그려졌다고 생각했지만 어쩔수없었다 내겐 시간이...<br>두상 그릴때 눈을 꼭 서양인처럼 연한 느낌으로 그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맘에 듬.<br><br>&lt;&lt;캐릭터 정보&gt;&gt;</p><p>&nbsp;</p><p>*이름* 서 환<br>*나이* 20세<br>*키* 182cm<br><br>*특징* 검은색에 가까운 짙은 회색 머리, 살구빛 섞인 옅은 갈색눈. 체온이 높고 활동량이 많아서 엄청나게 먹는다. 먹을 것을 찾아내는 감이 굉장히 발달해있음. 식용초와 독성초가 섞여 자라는 산 중에 혼자 던져놔도 알아서 식용풀때기만 뽑아먹고 잘 살 놈.</p><p>&nbsp;</p><p>*성격* 호기심이 많고 쾌활하며 남들 상황 생각해줄 머리까진 미처 안되는 철이 덜든 사내아이 성격. 가만히 있는 것과 책읽는 것을 못견뎌함. 자기 하고싶은대로 행동하기 때문에 본의치않게 사고를 많이 친다. 문제는 자기가 사고를 쳤는지도 모른다는 것.<br>해맑게 웃으면서 지렁이를 토막내놓고 우왕 꿈틀거린다 ㅋㅋ하는 어린애 특유의 무서움을 가지고 있음.(그 기세로 전장에서 활약) 먹는것, 노는것, 자는것 순으로 좋아한다.<br></p><p>*배경* 가난한 6남매 집안에서 넷째로 태어났다. 몸쓰는 것에 요령이 있고 일하는 게 야물딱지긴 했지만 여섯놈 중에서 유독 심하게 먹어대고 먹어대고 또 먹어대 가족 모두가 살기 위해 시종으로 팔아버림. 그리고 시종 일을 하다가 우연한 계기가 생겨 용병단에 들어가게 되었다.<br>&nbsp;</p><p>&nbsp;*한마디* "응, 내가 다 먹었어. 뫄이쪙 *'ㅅ'*"<br><br>먹을거 찾아내는 능력은 타로이야기의 타로 엄마가 돈찾아내는거 생각하면서 설정했음. 아주 자연스럽게 정말 음식이 얠 부르는것처럼 잘 찾음 ㅋㅋㅋ&nbsp;<br>외모는 귀여운 타입이 아닌데 암튼 성격이랑 갭이 있는 편 ㅋㅋㅋ 표정이라도 해맑아야되는데 맨날 삼백안이나 썩은 표정이나 차가운 표정만 그렸더니 어렵더라......<br>ㅠ0ㅜ0ㅠ0ㅠ 영화 예매해서 나가기 전에 폿팅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좀 촉박해져서 코멘트없이 로그만 올리고 나갑니다.<br>그래 그림쟁이가 그림으로 설명안하고 난 맨날 텍스트로만 주절주절 난 너무 설명이 많아...[]<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bd9047b7.pn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bd9047b7.png');" /></div></p>이거 딱 하나만 코멘합니다 ㅜㅜ 이게 제가 생각한 이미지에 가장 가까운 얼굴로 그려졌듬...ㅠ0ㅜ<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0978c0a.png" width="400" height="1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0978c0a.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0f700e8.pn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0f700e8.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12b724c.png" width="3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12b724c.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21f2580.png" width="40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21f2580.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38545c4.png" width="45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38545c4.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3d304c9.png" width="450" height="6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3d304c9.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5d282c3.png" width="450" height="9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5d282c3.png');" /></div>이건 내용 이어지는 거라서 율님 로그도 올립니다 죄송해유..허락도 안받구..헤헤..<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794e95c.png" width="400" height="9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794e95c.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6.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88bb518.png" width="500" height="4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6.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88bb518.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95e94ff.png" width="300" height="3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95e94ff.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3.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a1ece12.png" width="150" height="1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3.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a1ece12.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c8b849d.png" width="40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c8b849d.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ce6b7b7.png" width="400" height="6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ce6b7b7.pn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d49bc53.png" width="350" height="7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5.egloos.com/pds/200908/07/67/c0052767_4a7b8cd49bc53.png');" /></div>밑의 세개는 의상 선착.<br>지금껏 신청했던 커뮤중에서 가장 짧은 2개월 단기 커뮤라 그런지 신청기간도 꽤 짧았는데, 신청기간 동안 몸이 이렇게 여러번 안좋아본 것도 처음이었다....ㅠㅠ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싶은 그림도 많지만 수치따위 모르는 인간처럼 올려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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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비툴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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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09 02:12:41 GMT</pubDate>
		<dc:creator>아테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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